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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럽게, 바질 향을 더한 애호박 수프
생크림 없이 부드러운 바질 애호박 흰콩 수프 [재료 / 1인분] 애호박 150g, 삶은 흰콩 100g, 양파 1/4개, 마늘 1쪽, 바질 잎 3~4장, 올리브오일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2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 주세요.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요. 2.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마늘과 애호박을 넣어 2~3분 더 볶아 주세요. 3. 흰콩과 채소육수를 넣고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요. 애호박과 콩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10분간 끓여 주세요. 4. 불을 끄고 바질을 넣어요. 핸드블렌더로 내용물이 튀지 않도록 갈아 주세요. 일반 믹서를 쓴다면 충분히 식힌 뒤 기기 설명서에 따라 갈아요. 5. 다시 냄비에 담아 약불로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맞춰 주세요. 흰콩은 완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바질은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려 주세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을 곁들인 짭짤한 오트밀 리소토
생크림 없이 부드러운 아스파라거스 버섯 오트밀 리소토 [재료 / 1인분] 오트밀 40g, 아스파라거스 3대,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2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고 3cm 길이로 썰어요.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 주세요. 2. 팬에 올리브오일 절반을 두르고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을 중불에서 구워요. 노릇해지고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접시에 덜어 주세요. 3. 같은 팬에 남은 오일과 양파,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육수를 넣어 주세요. 4. 약불에서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저으며 5~8분 끓여요. 오트밀 종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다르니 포장지 안내도 확인해 주세요. 5. 오트밀이 부드럽게 퍼지면 구운 채소를 넣고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너무 되직하면 뜨거운 물을 조금씩 더해 주세요. 채소 일부는 마지막에 위에 올리면 구운 향과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고소한 풋콩과 두부에 아삭한 래디시를 더한, 라임 미소 드레싱 샐러드
풋콩·두부·래디시 라임 미소 샐러드 [재료 / 1인분] 껍질 벗긴 냉동 풋콩 80g, 두부 100g, 래디시 3개, 샐러드채소 한 줌 드레싱: 미소된장 1작은술, 라임즙 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물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풋콩은 포장지에 표시된 조리법대로 충분히 익힌 뒤 체에 밭쳐 식혀 주세요. 꼬투리가 있는 제품이라면 콩알만 꺼내 준비해요. 2. 두부는 끓는 물에 데친 뒤 건져 식히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눌러 제거해 주세요. 한입 크기로 썰어 두면 버무릴 때 편해요. 3. 래디시는 깨끗하게 씻어 얇게 썰고, 샐러드채소도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 주세요. 4. 작은 볼에 미소된장과 물을 먼저 풀고 라임즙, 참기름,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5. 접시에 채소와 풋콩, 두부, 래디시를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끼얹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라임즙은 레몬즙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미소된장은 제품마다 짠맛이 다르니 드레싱을 전부 넣기 전에 맛을 보고 조절해 주세요.
지니5632044
빵 대신 아삭한 양상추에 올려 즐기는, 레몬향 렌틸콩 스프레드 샐러드
빵 대신 양상추에 올려 즐기는 레몬향 렌틸콩 스프레드 샐러드 [재료 / 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양상추 3장,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2작은술, 새싹채소 한 줌,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상추와 새싹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물기를 충분히 빼 주세요. 양상추는 손바닥 크기로 뜯어 오목한 모양이 유지되도록 준비해요. 2. 부드럽게 삶아 식힌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포크로 으깨거나 믹서로 짧게 갈아 되직한 상태로 만들어요. 3. 렌틸콩에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넣고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 주세요. 너무 뻑뻑하면 물을 1작은술씩 더해 농도를 조절해요. 4. 양상추 위에 스프레드를 한 숟가락씩 올리고 새싹채소를 얹으면 완성이에요. 양상추를 살짝 접어 한입씩 먹으면 편해요. [먹는 팁] 채소에 물기가 남으면 스프레드가 묽어질 수 있어요. 렌틸콩은 알갱이를 조금 남겨 으깨면 씹는 맛이 좋고, 레몬즙은 입맛에 맞게 조절해 주세요.
지니5632044
설탕 없이 순무의 은은한 단맛을 살린, 마늘 향과 미소된장으로 고소하게 굽는 순무 오븐구이
순무에 마늘과 미소된장을 버무려 노릇하게 굽는 채소 반찬이에요. 설탕 없이 순무의 은은한 단맛을 즐기도록 원래 레시피를 소량으로 응용했어요. 재료(1~2인분) 순무 250g, 백미소된장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① 오븐을 220℃로 예열해요. 순무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잎과 뿌리 끝을 잘라주세요. 껍질이 두껍거나 질기면 얇게 벗겨요. ② 순무를 1.5cm 정도의 비슷한 크기로 썰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크기를 맞추면 고르게 익히기 좋아요. ③ 볼에 미소된장과 올리브유,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잘 섞어요. 순무를 넣어 양념이 얇게 묻도록 버무려주세요. ④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순무를 겹치지 않게 펼쳐요. ⑤ 12~15분을 기준으로 굽되 중간에 한 번 뒤집어요. 포크로 찔러 단단하면 시간을 조금씩 추가해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⑥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꺼내 따뜻할 때 먹어요. 미소된장 자체에 짠맛이 있어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았어요. 양념이 먼저 진하게 색 나면 온도를 조금 낮춰 마저 익혀주세요.
지니5632044
구운 비트와 당근의 달콤함에 레몬딜 요거트를 더한, 고소한 렌틸콩 샐러드
구운 비트와 당근에 고소한 렌틸콩, 상큼한 레몬딜 요거트를 곁들인 샐러드예요. 원래 레시피에서 치즈를 빼고 오일을 줄여 응용했어요. 재료(1인분) 익힌 렌틸콩 100g, 비트 80g, 당근 8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60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다진 딜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아몬드 5g, 소금·후추 약간. ① 비트와 당근은 씻어 껍질을 손질한 뒤 비슷한 크기로 작게 썰어요. 비트는 단단하므로 너무 두껍지 않게 잘라주세요. ② 채소에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넣고 버무려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③ 22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0분 굽고 중간에 뒤집어요.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익혀주세요. ④ 요거트에 레몬즙, 딜, 마늘을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⑤ 렌틸콩은 부드럽게 익힌 것으로 준비해 물기를 빼요. 통조림은 헹군 뒤 사용해도 좋아요. ⑥ 접시에 렌틸콩과 한 김 식힌 채소를 담고 요거트 소스와 다진 아몬드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지니5632044
불 없이 산뜻하게 만드는 한 접시, 레몬딜 흰콩 크림을 곁들인 토마토 오이 샐러드
불 없이 산뜻하게 만드는 레몬딜 흰콩 크림 토마토 오이 샐러드예요. 원래 레시피에서 오일과 치즈 양을 줄여 가볍게 응용했어요. 재료(1인분) 익힌 흰콩 100g,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6개, 레몬즙 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딜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소금·후추 약간, 물 1~2큰술. ①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주세요. 마른콩은 충분히 불려 완전히 익힌 것으로 준비해요. ② 믹서에 흰콩,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절반, 마늘, 물을 넣고 부드럽게 갈아요. ③ 딜 절반을 섞고 소금으로 간한 뒤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세요. ④ 오이는 작게 깍둑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⑤ 채소에 남은 레몬즙과 올리브유, 딜, 후추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⑥ 접시에 흰콩 크림을 넓게 펴고 채소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딜은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조금씩 넣어주세요. 채소는 먹기 직전에 버무리면 물이 덜 생겨요.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고소하고 바삭하게, 가벼운 식단에 곁들이는 콜리플라워 치즈 와플
밀가루 없이 고소하게 즐기는 콜리플라워 치즈 와플이에요. 달콤한 시럽 없이 담백하게 먹기 좋은 채소 요리랍니다. 재료(작은 와플 약 6개) 콜리플라워 1/2통, 모차렐라 치즈 2컵, 달걀 2개, 아몬드가루 2큰술, 파프리카가루·양파가루·오레가노 각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코팅용 오일 소량. ① 콜리플라워는 씻어 물기를 없앤 뒤 쌀알 크기로 잘게 다져주세요. ② 볼에 콜리플라워와 치즈, 달걀, 아몬드가루, 양념을 넣고 골고루 섞어요. ③ 반죽이 너무 질면 아몬드가루를 조금 추가해 뭉쳐지는 정도로 맞춰주세요. ④ 예열한 와플기에 오일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적당량 올려요. ⑤ 기기에 따라 8~10분 정도, 속까지 익고 겉이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⑥ 꺼낸 뒤 식힘망에서 1분 정도 식히면 겉면을 바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치즈가 들어가니 소금은 적게 넣고, 다이어트 중이라면 먹을 분량을 미리 덜어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사과의 은은한 단맛과 캐러웨이 향으로 따뜻하게 즐기는 적양배추 수프
사과의 은은한 단맛과 캐러웨이 향으로 따뜻하게 즐기는 적양배추 수프 [재료|2인분] 적양배추 200g, 사과 1개, 양파 ½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캐러웨이 씨앗 ¼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500ml, 사과식초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적양배추는 두꺼운 심을 제거하고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사과는 씨를 빼고 얇게 썰고, 양파도 채 썰어 준비해요. 2.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3~4분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캐러웨이를 넣어 잠깐 볶아 향을 내요. 3. 적양배추와 사과를 넣고 3분 정도 더 볶은 뒤 채소육수를 부어주세요. 4.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20~25분 끓여요. 채소가 충분히 부드러워졌는지 확인하고, 물이 많이 줄면 조금 보충해주세요. 5. 사과식초를 조금씩 넣어 산미를 맞추고 소금·후추로 마무리해요. 건더기를 그대로 즐겨도 좋고, 한 김 식혀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면 더욱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쌀 대신 메밀로 고소하게, 구운 비트의 달큰함을 담은 메밀 리소토
쌀 대신 메밀로 고소하게, 구운 비트의 달큰함을 담은 메밀 리소토 [재료|2인분] 통메밀 120g, 비트 200g, 양파 ½개, 마늘 1쪽, 저염 채소육수 500~600ml, 올리브오일 2작은술,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딜·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비트는 껍질을 벗겨 1.5cm 크기로 썰고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버무려요.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5분간,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구워주세요. 2. 통메밀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요. 3. 냄비에 남은 오일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통메밀을 넣어 1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4. 따뜻한 육수를 한 국자씩 넣고 저어가며 중약불에서 익혀요. 수분이 줄면 육수를 보충하고, 메밀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20~30분 정도 끓여주세요. 5. 구운 비트를 넣어 섞고 불을 끈 뒤 요거트와 레몬즙을 더해요. 후추와 딜을 뿌리고, 너무 되직하면 따뜻한 물로 농도를 조절하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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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의 산뜻함을 더해 가볍게 즐기는 래디시 홍렌틸콩 수프
레몬의 산뜻함을 더해 가볍게 즐기는 래디시 홍렌틸콩 수프 [재료|4~6인분] 홍렌틸콩 1컵, 래디시 450g, 양파 1개, 감자 중간 크기 1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레몬 1개, 파슬리 약간, 가람마살라·소금 약간, 물 적당량 [만드는 방법] 1. 홍렌틸콩은 15분 정도 물에 불린 뒤 흐르는 물에 헹궈주세요. 양파는 잘게 썰고, 감자와 래디시는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해요. 2.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넣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3. 감자와 래디시, 잘게 썬 파슬리를 넣고 섞은 다음 홍렌틸콩을 더해 4~5분간 타지 않게 볶아요. 4. 재료 위로 약 0.5~1cm 올라올 만큼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30분 이상 끓여주세요. 중간에 물이 부족하면 조금씩 보충해요. 5. 콩과 채소가 부드러워지면 가람마살라와 소금을 넣고, 레몬즙은 입맛에 맞게 조금씩 더해주세요. 뚜껑을 살짝 열어 약불에서 한소끔 끓이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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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없이 산뜻하게 만드는 한 끼, 레몬 드레싱을 곁들인 주키니 병아리콩 샐러드
레몬 드레싱을 곁들인 주키니 병아리콩 샐러드 재료(1인분) 주키니 1/2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개, 적양파 1/8개,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다진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1. 주키니는 깨끗하게 씻어 양 끝을 자른 뒤 얇게 썰어주세요.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정도 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습니다.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양파의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3. 통조림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4. 볼에 레몬즙,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섞고 준비한 채소와 병아리콩을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5. 파슬리를 뿌리고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먹으면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조리 팁 생으로 먹는 주키니를 사용하고, 애호박으로 바꿀 때는 살짝 익혀 식힌 뒤 넣어주세요. 소금은 마지막에 맛을 보고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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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부드럽게 끓이는, 사과의 은은한 단맛을 더한 셀러리악 수프
셀러리악은 뿌리를 먹는 셀러리의 한 종류예요. 사과와 감자를 함께 끓여 갈면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고 은은하게 달콤한 수프가 돼요. [재료·1인분] 셀러리악 120g, 사과 1/4개, 감자 5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3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300ml,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악은 단단한 껍질과 잔뿌리를 제거하고 씻어요. 사과는 껍질과 씨를, 감자는 껍질을 제거해 모두 1cm 크기로 썰어요. 2. 양파는 잘게 다져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양파를 4~5분 볶아 부드럽게 만들어요. 3. 마늘을 넣어 잠깐 볶은 뒤 셀러리악, 감자, 사과와 채소육수를 넣어요. 4.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5~20분 끓여요. 셀러리악과 감자가 포크로 쉽게 으깨질 정도로 익었는지 확인해요. 5.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하고, 다시 약불로 데운 뒤 후추로 마무리해요. 일반 믹서를 쓸 때는 충분히 식힌 뒤 갈아주세요. 육수의 간을 먼저 보고 소금은 필요한 만큼만 추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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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펜넬의 은은한 단맛에 오렌지의 상큼함을 더한, 따뜻한 렌틸콩 샐러드
펜넬을 구워 은은한 단맛을 살리고, 렌틸콩과 오렌지를 곁들인 따뜻한 샐러드예요. 펜넬은 회향이라고도 부르는 채소로, 둥근 밑동 부분을 사용해요. [재료·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펜넬 밑동 100g, 오렌지 1/2개, 루콜라 한 줌,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븐은 200도로 예열해요. 펜넬은 씻어서 질긴 겉잎과 단단한 심을 제거한 뒤 얇은 웨지 모양으로 썰어요. 2. 펜넬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넣고 버무려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펼쳐 20~25분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집어요. 3. 오렌지는 껍질과 질긴 속막을 제거해 과육만 준비해요. 손질하며 나온 즙은 따로 모아요. 4. 오렌지즙에 남은 올리브유, 레몬즙, 머스터드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따뜻하게 데운 렌틸콩에 구운 펜넬과 드레싱을 버무린 뒤, 루콜라와 오렌지를 올려요. 렌틸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고, 오렌지는 마지막에 넣어야 과육이 덜 으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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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없이 산뜻하게 만드는 한 끼, 요거트 드레싱으로 버무린 흰강낭콩 오이 샐러드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흰강낭콩을 요거트 드레싱에 버무린 샐러드예요. 바로 먹을 수 있는 통조림 콩을 사용하면 불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재료·1인분] 흰강낭콩 통조림 120g(물기 뺀 무게), 오이 1/2개, 양파 1큰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 또는 파슬리 약간,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통조림 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오이는 깨끗이 씻어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요. 씨 부분에 물기가 많으면 살짝 덜어내요. 3. 양파는 잘게 다져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제거해요. 4. 그릭요거트에 레몬즙, 허브,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5. 콩과 오이, 양파에 드레싱을 넣고 콩이 으깨지지 않게 살살 버무려요. 완성 후 냉장고에 잠깐 두면 더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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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키위에 브로콜리와 풋콩을 더해 아삭하고 고소하게 즐기는 채소 샐러드
키위·브로콜리·풋콩 샐러드 [재료·1~2인분] 브로콜리 120g, 키위 1개, 껍질 벗긴 냉동 풋콩 70g, 사과 ¼개, 호두 5g, 적양파 1큰술 드레싱: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디종 머스터드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 깨끗이 씻어요. 끓는 물에 1~2분 데친 뒤 찬물에 식히고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냉동 풋콩은 포장지의 조리 안내에 따라 익혀 식혀요. 키위는 껍질을 벗겨 깍둑썰고 사과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3. 적양파는 잘게 다져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호두는 굵게 다져 준비해주세요. 4. 작은 그릇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키위와 사과의 단맛이 있어 꿀은 따로 넣지 않아요. 5. 볼에 브로콜리, 풋콩, 사과, 적양파를 담아 드레싱에 버무려요. 키위는 마지막에 넣어 살살 섞고 호두를 뿌려주세요. [먹는 팁] 재료의 물기를 잘 빼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키위가 무르지 않도록 먹기 직전에 버무려주세요.
지니5632044
밥 대신 주키니에 새우와 토마토를 채워 구운, 촉촉하고 산뜻한 새우 채소 보트
새우 토마토 주키니 보트 [재료·1~2인분] 주키니 2개, 손질한 새우 120g, 방울토마토 5개, 달걀물 2큰술, 빵가루 2큰술, 파르메산 치즈 1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븐을 180도로 예열해요. 주키니는 세로로 반을 자르고 가장자리와 바닥을 약 0.7cm 남겨 속을 파주세요. 2. 파낸 속은 잘게 썰고, 새우는 물기를 닦아 큼직하게 다져요. 방울토마토는 4등분해요. 3.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을 넣어 약불로 볶다가 주키니 속을 넣고 중불에서 5분 정도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4. 볶은 속을 한 김 식힌 뒤 새우, 토마토, 달걀물, 빵가루, 치즈를 넣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5. 주키니에 속재료를 나눠 담아 오븐에서 30~35분 구워요. 새우가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고 주키니가 포크로 부드럽게 찔리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꺼낸 뒤 5분 정도 식혀 먹어요. 속재료의 물기를 충분히 줄여야 질척하지 않아요.
지니5632044
아삭한 마름과 쫄깃한 표고버섯을 간장에 볶아 상추에 싸 먹는 산뜻한 채소쌈
표고버섯 워터체스트넛 상추쌈 [재료·1~2인분] 생표고버섯 150g, 통조림 워터체스트넛(물밤) 100g, 상추 6장, 다진 마늘 ½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간장 2작은술, 식초 1작은술, 설탕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1. 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주세요. 표고버섯은 단단한 밑동을 제거하고 잘게 다져요. 2. 워터체스트넛은 통조림 국물을 버리고 가볍게 헹군 뒤 잘게 썰어주세요. 버섯보다 조금 큼직하게 썰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3. 팬에 참기름과 다진 마늘을 넣고 중약불에서 잠깐 볶아 향을 내주세요. 4. 표고버섯을 넣고 중불에서 볶다가 워터체스트넛을 넣어요. 간장, 식초, 설탕을 넣고 버섯이 충분히 익고 수분이 줄어들 때까지 볶아주세요. 5. 볶은 속재료를 한 김 식힌 뒤 상추에 한 숟가락씩 올려 싸 먹으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상추와 속재료는 따로 담아 먹을 때마다 싸주세요. 상추가 덜 눅눅해져 끝까지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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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달걀로 폭신하게 구운 브로콜리 병아리콩 프리타타, 채소와 콩을 듬뿍 담은 든든한 한 조각
[재료·2인분] 달걀 4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빨간 파프리카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작게 나눠 씻고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뒤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썰어요. 2. 병아리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준비해요. 통조림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중약불에서 볶아요. 파프리카, 브로콜리, 병아리콩을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4. 볼에 달걀을 풀고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볶은 재료를 한 김 식혀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5. 종이호일을 깐 작은 오븐 용기에 반죽을 붓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가운데 달걀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꺼낸 뒤 5분 정도 두었다가 잘라야 모양이 잘 유지돼요. 용기 깊이와 오븐에 따라 굽는 시간은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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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흰강낭콩으로 부드럽게 끓인 당근 생강 수프,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을 담은 따뜻한 한 그릇
[재료·2인분] 당근 250g, 흰강낭콩 통조림 150g, 양파 1/2개, 다진 생강 1/2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4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당근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흰강낭콩은 통조림에서 꺼내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양파를 3분 정도 볶아요. 마늘과 생강을 넣고 타지 않게 30초가량 더 볶아주세요. 3. 당근과 채소육수를 넣어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덮어 당근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15~20분 익혀주세요. 4. 흰강낭콩을 넣고 5분 더 끓인 뒤 불을 꺼요. 한 김 식히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주세요. 칼날 부분을 충분히 잠기게 해 튀지 않도록 주의해요. 5. 약불에서 다시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생강 향이 부담스럽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콩은 반드시 익힌 제품을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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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와 버섯, 보리를 양배추에 돌돌 말아 촉촉하게 구운 든든한 한 끼 양배추 롤
[재료·2인분] 양배추 큰 잎 6장, 가시와 껍질을 제거한 연어 200g, 익힌 보리밥 100g, 표고버섯 3개, 다진 대파 2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또는 저염 채소육수 100ml, 레몬즙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양배추 잎은 끓는 물에 데쳐 부드럽게 만들고 물기를 빼주세요. 두꺼운 줄기는 칼로 얇게 저며야 잘 말려요. 2. 표고버섯은 잘게 다져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연어를 속까지 익힌 뒤 건져 잘게 부숴요. 3. 같은 팬에 버섯을 넣어 수분이 줄어들 때까지 볶아요. 보리밥, 연어, 대파, 레몬즙을 섞고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4. 양배추 잎에 속 재료를 나눠 올리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요. 오븐 용기에 이음매가 아래로 향하게 담아주세요. 5. 물이나 육수를 붓고 뚜껑 또는 포일로 덮어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양배추가 부드러워지고 속까지 충분히 뜨거워지면 완성이에요. 보리밥은 미리 익힌 것을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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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산뜻하게 구운 레몬 마늘 새우 주키니 보트, 채소 속에 새우를 듬뿍 채운 한 접시
[재료·1인분] 주키니 1개, 손질한 새우 12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파슬리·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주키니는 씻어 길게 반으로 갈라주세요. 숟가락으로 속을 파내되 가장자리를 0.7~1cm 정도 남겨 보트 모양으로 만들어요. 파낸 속과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2. 주키니 겉과 안쪽에 올리브유 절반을 얇게 바르고 후추를 뿌려요.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먼저 구워주세요. 3. 새우는 물기를 닦고 한입 크기로 잘라요. 팬에 남은 올리브유와 마늘을 넣어 볶다가 양파와 다진 주키니 속을 넣고 수분을 날려주세요. 4. 새우를 넣어 겉면이 분홍빛으로 변할 때까지 볶고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요. 5. 구운 주키니에 볶은 재료를 나눠 담고 오븐에서 5~8분 더 구워주세요. 새우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었는지 확인한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주키니 크기에 따라 굽는 시간을 조절하고, 레몬즙은 취향에 맞춰 가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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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대신 가볍게 곁들이는 레몬 마늘 래디시 구이, 설탕 없이 살린 은은한 단맛
[재료·2인분] 래디시 300g,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말린 파슬리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래디시는 잎과 뿌리 끝을 정리하고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작은 것은 반으로, 큰 것은 네 조각으로 잘라 크기를 비슷하게 맞춰요. 2.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은 뒤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노릇하게 굽기 어려워요. 3. 200도로 예열한 오븐 팬에 래디시를 겹치지 않게 펼쳐주세요. 자른 면이 아래로 향하도록 놓고 15분 구워요. 4. 한 번 뒤집고 다진 마늘을 섞어 8~10분 더 구워주세요.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가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꺼내요. 5. 따뜻할 때 레몬즙과 파슬리를 뿌려 가볍게 섞으면 완성이에요. 마늘이 타지 않도록 마지막 굽는 동안 상태를 확인해주세요. 설탕이나 꿀 없이 만드는 채소 곁들임으로, 생선구이나 두부 요리 옆에 조금씩 담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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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큼한 당근과 고소한 흰콩을 곱게 갈아 생강 향을 더한 생크림 없는 부드러운 수프
[재료·1인분] 당근 120g, 익힌 흰콩 100g, 양파 1/4개, 다진 생강 1/3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2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당근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생강을 넣고 잠깐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당근과 채소육수를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덮어 당근이 숟가락으로 쉽게 으깨질 때까지 익혀요. 4. 흰콩을 넣고 3~5분 더 끓인 뒤 불을 꺼요. 한 김 식히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주세요. 5. 다시 약불에 올려 저으며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팁] 수프가 되직하면 물이나 육수를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춰요. 생강 향이 낯설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여주세요. 일반 믹서기를 사용할 때는 뜨거운 수프를 바로 넣지 말고 충분히 식힌 뒤 제품 설명에 따라 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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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가지와 고소한 렌틸콩을 새콤한 석류즙에 끓여낸 중동식 채소 스튜
[재료·1인분] 마른 갈색 렌틸콩 50g, 가지 1/2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무가당 석류즙 80ml, 물 250ml,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렌틸콩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씻어요. 가지는 꼭지를 제거해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큐민가루를 조금 넣어 섞어요. 3. 렌틸콩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요. 제품에 표시된 조리 시간을 참고해 콩이 거의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4. 가지를 넣고 뚜껑을 덮어 푹 익혀요. 중간에 물이 부족하면 뜨거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5. 콩과 가지가 부드러워지면 석류즙을 넣고 잠시 더 끓여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걸쭉하게 마무리해요. [팁] 석류 농축액 대신 무가당 석류즙을 활용한 구성입니다. 산미가 강하면 처음부터 전부 넣지 말고 조금씩 조절하세요. 큐민이 없다면 생략해도 좋고, 콩 일부를 으깨면 더 되직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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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배와 셀러리에 부드러운 흰콩을 더하고 상큼한 감귤 드레싱으로 버무린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흰콩 100g, 배 80g, 셀러리 1/2대, 어린잎 채소 한 줌, 호두 1알 드레싱: 귤즙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마른콩을 사용한다면 미리 불려 속까지 부드럽게 삶아 준비해요. 2. 셀러리는 깨끗이 씻어 질긴 섬유질을 벗기고 얇게 어슷 썰어요. 어린잎 채소도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3.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얇게 썰어주세요. 호두는 잘게 부숴 준비해요. 4. 작은 그릇에 귤즙,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고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5. 볼에 흰콩과 셀러리를 담아 드레싱으로 먼저 버무려요. 배와 어린잎을 넣어 살살 섞고 호두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팁] 배와 귤의 단맛을 활용해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드레싱은 처음부터 전부 붓지 말고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도시락으로 준비한다면 배와 드레싱은 따로 담았다가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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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한 구운 새우에 아삭한 콜라비채와 상큼한 라임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통밀 타코
[재료·1인분] 작은 통밀 또띠아 2장, 손질한 새우 100g, 콜라비 70g, 양배추 30g, 올리브유 1작은술, 파프리카 가루·후추 약간 소스: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라임즙 2작은술, 다진 마늘 조금,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어요. 양배추도 얇게 썰어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새우는 내장과 꼬리 껍질을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파프리카 가루와 후추를 뿌려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라임즙, 다진 마늘, 소금을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4.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새우를 앞뒤로 구워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혀주세요. 5. 마른 팬에 또띠아를 살짝 데운 뒤 양배추, 콜라비채, 새우를 나눠 올려요. 소스를 끼얹고 반으로 접으면 완성이에요. [팁] 채소와 새우의 물기를 잘 제거하면 또띠아가 덜 눅눅해져요. 라임이 없다면 레몬즙으로 대체하고, 소스는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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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씹히는 퀴노아에 블루베리와 아삭한 주키니를 더한 산뜻한 코티지치즈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퀴노아 80g, 블루베리 40g, 주키니 60g, 코티지치즈 50g, 어린잎 채소 한 줌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퀴노아는 포장지의 조리법에 따라 익힌 뒤 넓게 펼쳐 충분히 식혀주세요. 남은 퀴노아를 활용하면 준비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2. 블루베리와 어린잎 채소를 흐르는 물에 씻고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3. 주키니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잘라낸 뒤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생으로 먹는 식감이 낯설다면 팬에 살짝 익혀 식혀도 좋아요. 4. 작은 그릇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요. 5. 큰 볼에 퀴노아, 주키니, 어린잎을 담고 드레싱으로 버무린 뒤 블루베리와 코티지치즈를 올려 완성해요. [팁] 블루베리와 치즈는 마지막에 넣어야 모양이 덜 흐트러져요. 치즈의 간을 확인한 뒤 소금 양을 조절하고, 미리 준비할 때는 드레싱을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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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럽게 만드는 사과 셀러리악 수프
[사과 셀러리악 흰콩 수프] 재료(2인분): 셀러리악 250g, 사과 ½개, 삶은 흰콩 150g, 당근 ½개, 셀러리 ½대, 마늘 1쪽, 올리브유 1작은술, 물 500ml,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 레몬즙·소금·후추 약간. ① 셀러리악은 울퉁불퉁한 겉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씻어 작은 깍둑썰기로 준비해요. 사과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당근과 셀러리도 잘게 썰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당근과 셀러리를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볶아요. 바닥에 붙으면 물을 조금 넣어주세요. ③ 셀러리악, 사과, 다진 마늘을 넣어 3분 더 볶아요. 삶은 흰콩과 물을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20~25분 익혀요. 통조림 콩은 물에 헹궈 사용해요. ④ 채소가 쉽게 으깨지면 불을 끄고 머스터드를 넣어요.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⑤ 다시 약불로 데우고 소금·후추와 레몬즙으로 간을 맞춰요.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운 질감을 살리고, 레몬즙은 조금씩 넣어 산뜻하게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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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없이 배의 달콤함과 레몬의 상큼함을 살린 아삭한 콜라비 배 샐러드
[상큼한 콜라비 배 샐러드] 재료(2인분): 껍질 벗긴 콜라비 200g, 배 ½개, 어린잎 채소 한 줌,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콜라비는 흐르는 물에 씻고 겉껍질과 밑동의 질긴 부분을 넉넉히 제거해요. 섬유질이 단단한 부분까지 벗겨야 먹을 때 질기지 않아요. ② 손질한 콜라비는 반으로 자른 뒤 칼로 최대한 얇게 썰어요. 두꺼우면 씹기 불편할 수 있으니 1~2mm 두께로 준비해주세요. ③ 배는 씻어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콜라비와 비슷한 두께로 썰어요. 볼에 담아 레몬즙을 조금 덜어 가볍게 버무려두세요. ④ 어린잎 채소는 깨끗이 씻어 채반에 받친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작은 그릇에 남은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⑤ 접시에 콜라비와 배를 번갈아 펼쳐 담고 어린잎을 올려요.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고르게 뿌리면 완성이에요. 설탕이나 꿀 없이 배의 단맛을 살리고, 레몬즙은 배의 당도에 맞춰 조금씩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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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달큰한 완두콩에 레몬·민트 향을 더한 산뜻한 샐러드
[레몬·민트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샐러드] 재료(2인분): 아스파라거스 200g, 완두콩 150g, 민트 잎 8~10장,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① 아스파라거스는 씻어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요. 줄기가 굵으면 아래쪽 껍질을 얇게 벗긴 뒤 4~5cm 길이로 썰어주세요. ②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소금을 조금 넣어요. 아스파라거스를 넣어 2~3분 정도 데치되, 굵기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아삭함이 남도록 익혀요. ③ 완두콩도 끓는 물에 넣고 부드럽게 익혀요. 냉동 제품은 포장지의 조리 시간을 따라주세요. 익힌 채소는 바로 얼음물에 담가 식힌 뒤 건져요. ④ 채반에 받쳐 물을 빼고 키친타월로 남은 물기를 닦아요. 민트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잎을 잘게 뜯어 준비해요. ⑤ 작은 그릇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요. 큰 볼에 채소와 민트를 담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민트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 절반만 넣고 맛을 보며 추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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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큼한 비트와 아삭한 오이를 그릭요거트에 버무린 분홍빛 비트 차지키
[분홍빛 비트 차지키] 재료(2인분): 비트 150g, 오이 ½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다진 마늘 ¼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민트 잎 4~5장, 소금·후추 약간. ① 비트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껍질을 벗긴 뒤 강판으로 곱게 갈아요. 붉은 물이 손에 들 수 있으니 조리용 장갑을 끼고 손질하면 편해요. ② 오이는 씻어 세로로 반을 가르고 씨가 많은 부분을 숟가락으로 걷어내요. 강판으로 굵게 간 뒤 면포나 키친타월에 담아 물기를 충분히 짜주세요. ③ 민트는 씻어 물기를 닦고 잘게 썰어요. 볼에 그릭요거트, 다진 마늘, 올리브유, 민트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④ 준비한 비트와 오이를 넣어 분홍빛이 고르게 돌도록 버무려요. 소금과 후추는 조금씩 넣으며 간을 맞춰주세요. 마늘 향이 강하면 양을 줄여도 좋아요. ⑤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그릇에 담아요. 먹기 전에 한 번 더 저어주고, 오이·당근 스틱에 조금씩 얹어 즐기세요. 채소의 물기를 잘 빼야 묽어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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