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 하늘 대박 맑음😄
오늘 라늘 대박 맑아요^^ 한번 하늘 보세요 근데 해는 보지마세요.. 진짜 밝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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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 진짜 와.. 미쳣어요.. 4km친구와 강제 달리기했는데 이왕 뛰는김에 너무느리게는 뛰지말자하고 뛰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땀 폭포입니다 ㅠㅠㅠㅠ ㅋㅋㅋㅋ 성공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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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판나코타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판나코타 이탈리아 푸딩 주셨어요. 처음 먹어보는데 라즈베리가 새콤 달콤 하면서 입에서 살살 녹네요
로블ㅎ
쉬어보려구요
오늘은 휴식을 취해보려구요 매일매일 열심히 운동하고 땀도많이 흘리고 했으니~~ 진짜 오랫만에 아무것도 안하고 쉬어보려구요 이런날도 가끔 있어줘야겠지요~~
향기음악
지니어트 혈당일기 5기, 혈당기록 3일차
점심으로 떡볶이 먹고 한시간 후에 쟀더니 혈당이 참....ㅎㅎㅎㅎㅎ 떡볶이 진짜 피해야할 음식인데 끊을수가 없습니다 ㅠㅠ 있다 선선해지면 걷기운동이라도 해야겠어요 ㅠㅠ
으라라라챠
꽃게탕
꽃게탕에 호박 많이 넣고 버섯 양파 고추 넣고 끓였어요~^^ 시원 칼칼하니 맛있네요~^^ 오이지는 진짜 무치기 바쁘네요 ㅎㅎ 무치자마자 금방 사라져요 ㅎㅎ
나쁜엄마
6/16(일)남한산성 왔어요~
와~~진짜 덥네요. 오늘은 남한산성 왔어요~ 여기는 수어장대 입니다. 올라오는데 땀 한바가지 흘렸어요.🥵🥵🥵
냥식집사
하늘이 진짜 예술이네요
오늘은 바람도 좀 불고 하늘도 너무 예뻐요 열일하는 하늘.. 하늘 보며 또 걸어봐야쥬?
우리화이팅
살이 웬수네
진짜 살 빼자고 스스로 또 다짐해봅시다.
야고
6/16(일)주말 아침도 맑음!!
날씨 진짜 좋은데 낮에 엄청 덥겠어요. 주말 즐겁게 보내요~~
냥식집사
발사믹 크림
컬리에서 주문한 발사믹 크림 이예요. 샐러드 위에 에쁘게 뿌려서 먹을려고 크림 제형으로 구매 했어요. 이거는 처음 먹어보는데 궁금하네요
로블ㅎ
아침 명상 5분😄
아침 명상 5분 즐깁니다 즐겁게 마음을 열어봅시다 오늘 노래 처음리듬부터 밝아서 마음에 드네요 좋아요
구룸구룸
오늘 날씨😭
오늘 날씨 완전 핫서머입니다.. 진짜 나가시려면 피부타지않게 단디준비하셔야해요.. 자외선 조심하세요
구룸구룸
홈트 완료했어요
오늘도 홈트 완료했어요 전신 타바타 올인원~ 매일 따라해보니 처음보다 놓치는 부븐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agnes0117
와우, 1000포인트
식단 등록으로 1000포인트 받았어요 가끔 100포인트는 나왔었는데... 1000포인트는 처음이네요.ㅎㅎ 와우, 기분 좋아요
망고가좋아
비추천 왜 할까요? 저도 궁금해요
진짜 왜 비추천할까요? 저도 비추천하는 분이 많이 궁금하네요.
로니엄마
혈당일기 4일차
6/15 밤 9:30 혈당 잰 결과 입니다 저녁은 6:30에 먹었고 메뉴는 두부김치, 닭가슴살 100그람, 김치어묵국, 가지튀김 이렇게 먹었고 조금 과식..했습니다 이후에 너무 짜서 물이 계속 땡기네요..ㅎㅎ 과식할땐 행복한데 먹은직후 너무 괴롭네요 이번주도..ㅎㅎ 내일 진짜 클린하게 먹을거에요..
조콩만
봉선화
아까 어떤분이 봉숭화 보셨다고 게시했던데 시골도 아닌 도시에서 저도 봉선화를 봤네요 진짜 이뻐요
마음그릇
6월15일 혈당일기5기 3일차
날짜 6윌15일 저녁식전 혈당 100미만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100넘지 않는 숫자를 본듯하다 점심은 3시쯤 떡볶기 튀김 쿨피스에 후식으로 자리를 옮겨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셨다. 오랜만에 저녁전 혈당체크를 해봤다 혈당 진짜 모르겠다
돌푸
바다표범으로 힐링하세요❤️❤️
새끼인형을 받은 바다표범이라네욬ㅋㅋㅋㅋㅋ 으아표정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ㅠㅠ 진짜 찐으로 행복해보여요 귀여운 동물 최고입니다❤️❤️❤️❤️
구룸구룸
너무깜놀한 홈트포인트!
홈트포인트 10000포 당첨 내눈이 잘못된건가 진짜 놀라서 몇번이고 다시봤네요!!
귀요미왔당
대전 사시는 분들 부러워요
성심당에서 진짜 맛있는 빙수가 나왔는데.. 가격도 싸고 정말 맛있대요..❤️ 퀄리티도 좋구요..!! 저도 먹어보고싶은데 대전은 좀 머네요 ㅠㅠ
구룸구룸
하루종일 먹기만ᆢ
ㅋㅋ햇감자 나올철이라서 쪘어요 진짜 맛있게 익은거있죠ㅋ
매직이
앗싸라삐야입니다
캐시워크 캐시톡에서 천포 나왔어요 와우~ 캐시톡 시작한 이래 처음 받아보는데 잔잔바리 스트레스 받았던거 한방에 날라가네요 암튼 기분이 좋습니다
켈리장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우리나라 토종 봉선화
우리가 아는 봉숭아 즉 봉선화는 인도가 원산지인데, 우리나라가 원산지인 봉선화로 물봉선이 따로 있어요. 제가 자주 가는 산 계곡 주변에서 작년에 물봉선 두 종류를 처음 만났어요. 오늘 산에 가니 두 종류 중 '처진 물봉선'의 꽃이 조금 피어 있었어요. 꽃의 끝부분이 달팽이처럼 말려 있으면 '물봉선'인데, 이건 끝부분이 말려 있지 않은 '처진 물봉선'입니다. 토종 물봉선을 알게 된 후 봉숭아를 더 자세히 보니 생각보다 많이 닮았더라고요. 봉숭아 사진과 비슷한가요?
roh69
6/15(토)드디어!! '물회' 먹었어요~🤤🤤
두시간을 기다리고 먹는 물회!! 넘 맛있네요~~!! 황제물회 소짜!! 둘이 먹기 많아보이지만 절대요! 딱!!좋아요~~😄😄 저희는 위에 있는 회부터 먹고 회가 조금 남으면 그때 국수 넣어서 호로록~~먹어요👍👍👍 진짜 배터지게 잘 먹었어요~~!!
냥식집사
사진 보통 몇장있으신가욬ㅋㅋㅋㅋ
아니 저 사진이 너무 많아욬ㅋㅋㅋ 2만1천장 진짜많죠..? 정릴 좀해야할 것 같아요.. 요즘따라 핸드폰이 더 느려진 느낌이예욬ㅋㅋㅋㅋ
구룸구룸
6월15일 혈당일기5기 1일차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전날 먹은 음식 : 마라탕 운동하자... 덥다고 집에만 있지 말고!! 진짜 간당간당한 수치이다. 날씨가 더워지니 점점 운동을 하기 싫어진다 ㅠㅠ 그치만 해야 혈당도 내려가고 다이어트도 되니 제발 하자!!
핑크펭수
6월15일,혈당일기5기 6일차
날짜 ㅡ9.15 시간 ㅡ기상후30분후 내용 ㅡ공복에서 잰혈당 수치다. 높지않아서 좋으네. 어제 저녁 치킨과 피자를 먹고 진짜 배불러서 어쩔수없이(?) 워킹 40분을 했다. 오늘은 건강식 고고~
바다속고양이
6월15일(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2024.06.15(토) -혈당 측정 시간:AM08:00 공복 -내용:아침에 일어나서 한시간 정도 산책을 다녀온 후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공복혈당 측정을 의식해 어제 저녁을 18시 전에 마무리 지었구요 삶은 달걀과 양상추, 브로콜리, 파프리카 먹었어요 이후에는 약간의 아이스아메리카노 커피랑 물만 섭취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물만 섭취한 상태라 공복상태가 14시간 정도는 지속된것 같아요 처음 측정하는 거라 엄청 떨리고 걱정 많이 했는데 그래도 걱정했던것보다는 낮은 수치로 나온것 같아 앞으로 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평소같으면 아무 생각없이 과자며 믹스커피며 집어먹었을텐데 잔뜩 먹고 당수치 올라간걸 눈으로 보게 되면 충격일것 같아 오늘도 적절한 식사하며 18시 이후로는 금식하려고 합니다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