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5기 1일차
6/15일 토요일 공복 처음 챌린지를 참여했어요 평상시에 혈압은 재 봤어도 혈당은 잴 일이 잘 없는데 이번 챌린지를 통해 혈당도 체크해보고 공복혈당은 물론 식후혈당도 체크하면서 건강관리 해볼게요 ^^
귀여미수민
혈당일기 6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샐러드와 두유 혈당과 다이어트에 좋다는 건강기능식품 먹은지 3일차 90이라는 숫자 처음본다. 늘 100사이 왔다갔다했는데 열심히 먹고 조절해봐야겠다
앵두정원
6월 15일 (토) 혈당일기 5기 6일차 🌱
날짜 ㅡ 2024.06.15.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에 비빔면에 라면에 면으로 속을 채우고 일찍 잠들었더니 얼굴이랑 손이 부었다. 꿀잠 길게 잔건 좋았는데 진짜 면은 아닌것 같다. 귀찮다고 자꾸 면으로 때우려는 걸 고쳐야겠다. 한국사람은 밥심인것을! 🤣🤣🤣 오늘도 파이팅!!
달달한일상
세숫대야 물냉
요즘 유명한 세숫대야 물냉면이네요 전 안 먹을 거지만 ㅋㅋㅋ 진짜 대야 주네요
현유리
알감자 조림
어머님 지인분이 농사지어서 주신 감자를 작은건 조림을 했어요~^^ 가족들이 감자를 좋아라하지 않아서 감자요리를 잘 안하는데 어머님께서 졸여먹으면 맛나다해서 졸였네요~^^ 식구들이 맛있다고하네요~^^ 전 걍 밥 먹는데 또 밥 먹는 느낌이랄까...ㅎㅎ 역시 전 감자를 안 좋아하나봐요 ㅎㅎ 아닌데 샐러드나 감자채 볶음은 좋아하네요 ㅎㅎ 뭐지??? ㅎㅎㅎㅎ 처음 졸여본 알감자 조림입니다 ㅎㅎ
나쁜엄마
그릭요거트레시피 초무침샐러드
그릭요거트를 마트에서 사먹다가 처음으로 집에서 만들어 봤어요!!!! 생각보다 너무 쉽더라구요!!! 플레인요거트를 사서 면보에 넣어 눌러주기만하면 유청이나와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네요!! 여러가지 과일과 상추 오이 양배추를 넣어 새콤달콤매콤하게 초무침해서 그릭요거트를 올렸더니 그릭요거트의 고소함이 배가 됩니당~~~~
안녕하세요님
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2024년 6월 15일(토) 오전 8시 공복혈당 측정 아침6시에 일어나 공복에 유산균에 물한잔 하고 실내를 가볍게 걸으면서 약 1시간 30분 경과해서 처음으로 측정한 공복혈당 치수
파인솔
6월 14일 (금) 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날짜 : 6월 14일 금요일 혈당 측정 결과 : 133mg/dl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 저녁으로 두부조림, 부침개 먹었습니다 저녁시간후 2시간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오늘도 기름진 부침개를 먹게되었습니다 메뉴를 전적으로 고르지 못할때가 있어 다소 힘들긴 합니다 어제 너무 많이 먹는듯한 자각이 있어서 밥을 좀 많이 덜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음식을 조절하면서 먹다가 나중에는 남기지 않고 부침개를 모조리 먹게되었습니다 식사후에 산책도 하고 어제보다는 확실히 조절하면서 먹었지만, 아직 혈당 수치 133이고 , 조금더 확실히 먹는양을 줄여야할거 같습니다
호랭이99
두명의 건강지킴이 케어센스2플러스
지금쓰고 있는 혈당측정기는 케어센스 2플러스예요.처음썼던 케어센스가 단종되면서 업그레이드된 케어센스2플러스를 쓰게 되었는데요. 두제품다 비슷해서 사용하기 너무 간편했어요. 사실 친정엄마가 당뇨가 심해서 관리차 많이 씁니다.컨디션이 안좋아 체크하면 저혈당이 몇번 있어서 바로 조치할수 있어 좋았어요. 저는 가족력이 있으니 예방차원에서 꾸준히 관리하고 있답니다. 두명의 건강지킴이 케어센스 2플러스. 앞으로도 잘관리하겠습니다.
향림울타리
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2024.6.14 공복혈당 측정 저녁에 족발, 보쌈 배달시켜먹었더니... 역시!! 다행히 100은 안넘었다^^ 역시 당을 많이 먹는게 진짜 잘 오르는거 같다 자나깨나 당조심!!
뽁이마미
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6월 14일 금요일 측정수치 : 93 측정시간 : 저녁 식후 (2시간) 음식: 오늘 저녁은 차돌박이된장찌게를 먹었다. 반찬들은 일반 한정식집에서 먹는 반찬들이었는데, 나물을 좋나해서 나물을 좀 많이 먹었다. 오늘 수치가 처음으로 100이하로 떨어졌다. 너무 기분이 좋다!! 이 상태로 유지 할 수 있게 화이팅해야겠다.
앙칼진애미나이
6월 14일 금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 2024.6.14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1시간 후 내용: 오늘 혈당이 123mg/dl 나왔다. 이렇게 많이 나온 건 처음이다.어제 저녁에 과식을 한 것이 원인인 것 같다. 아침에 걷기 1시간 하고 식사는 육개장과 밥 반공기와 오징어 초무침을 먹었다.
아름다운세상2
에어컨 가스가 조금씩 새고 있었다네요
설치를 할때 잘못했을거라네요 가스가 조금씩 새고 있었다네요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라고 많이 더워졌을때 알았으면 와서 봐주고 싶어도 바빠서 못온다구요 새는 부분 마감 잘해주고 가스도 넣어주고 꼼꼼하게 해주고 갔어요 오늘 처음으로 에어컨 튼건데 너무너무 시원해요 살것 같아요
꽃이뻐
안보신 분 계신가요
진짜 보셔야해요 ㅠㅠ 너무 재밌어요 ㅠㅠ 안보신 분 꼭 보기 저랑 약속해요❤️
구룸구룸
결국 악성팬 고소당했네요
결국 고소당했네여 ㅡㅡ 아니 근데 아무리 좋아도 처음보는 사이일텐데 처음에는.. 뽀뽀는 좀 아니죠.. 비매너입니다 ㅡㅡ..
구룸구룸
자영업자들 보이콧 예고했어요
자영업자들이 배민의 횡포(?)에 큰 결심했네요 보이콧을 예고했네요 진짜 한번 힘을 보여주세요!!
구룸구룸
6월 14일 (금) 혈당일기 5기 5일차
- 날짜 : 2024.06.14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4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점심 식사 후 한시간 혈당이 200이 넘었더라고요. 이런적은 또 처음이라 당혹스럽네요. 야채찜에 완전 클린한 식단인데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서 였는지(17시간) 아니면 어제 운동이 무리가 되어 젖산 분비가 많았는지 알수 없네요. 당혹스러운채로 운동가서 평소보다 천국의 계단이랑 실내 자전거도 더 하고 레그익스텐션이랑 힙업덕션도 더 하고 왔네요. 그래도 아직도 안떨어져있는 혈당! 참 어이가 없어요. 무서워서 탄수 먹겠나 이래서.. 점심 오이 / 샐러리 야채찜(숙주나물 청경채 돌미나리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곱창돌김 1장 풀무원 몽글몽글 순두부 200g 백미+귀리현미밥 140g
run2
저녁
갈비탕~ 사미헌갈비탕 첨 사봤는데 진짜 맛있데요 할인하면 담엔 쟁이는걸로..
당근쥬스쪼아
(혈당 공부)7.말티툴 시럽.당뇨 환자.제로 과자 먹다가 요단강 건널수도
1.요즘 과자류에 제로 슈거라고 붙여놓은 과자들이 많음 2.설탕 대비 70프로 정도 혈당을 올려주는거지 아예 안올려주는게 아님 3.스테비아 에리스톨 같은거 쓰면 좋지만,대기업은 못 씀 4.비쌈 5.집에 당뇨 환자가 있는데 제로 슈거를 과자를 먹는다 하면 뒷면 성분표 잘 보세요.대부분이 말티톨 씀 6.진짜 무턱대고 먹었다간 당뇨 환자 혈당 스파이크 터짐 말티툴 꼭 기억
야고
문신이 전문적이지 않을 때
ㅋㅋㅋㅋㅋ귀여워욬ㅋㅋㅋ 무서워야하는데.. 귀여워요.. 진짜 고민하게됩니다.. 사슴인가..?🤣
구룸구룸
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양배추라페 만들고 배가 많이 고파졌어요. 한 3~4시에 요거트볼이나 만들어 먹을라 그랬는데 그때까지도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라페와 수박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네요. 방울토마토를 통으로 넣고 초당 옥수수 통에 조금 남았길래 그것도 다 넣었어요. 물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넣은 드레싱은 원래 월남쌈 드레싱에 사과 식초랑 할라피뇨 더 넣었던 거거든요. 여기에 이번에 산 애사비 1T 더 넣었서 만들어봤어요. 맛은 있더라고요. 수박이 먹고 싶었는데 많이 먹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2시 때 저녁을 먹어서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결국 한 6시쯤 간식을 조금 먹었네요. 견과류 한줌과 말린 고구마 조금 먹었어요(어제 고구마 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고 있거든요. 고구마가 너무 많이 쪄지는 바람에 말리기도 어렵네요. 이번 고구마 말리기는 실패각) 아까 점심때 들어와서 씻기 전에 캐시홈트 2개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어차피 홈트 하면 다시 땀이 나니까 씻기 전에 하는 게 더 좋더라구요. 오늘은 스쿼트도 하고 운동은 할만큼 했네요. 오늘 만천보 걷고 마무리 하려니 이 정도 운동은 해야겠더라고요. 아침에 생각은 아침산책으로 만보 정도만 하고 해 지고 오후쯤에는 라떼랑 30분 정도 간단하게 걸을 생각이었지만 양배추 라페 만들고 샐러드 먹고 어머니까지 퇴근하고 들어오실 때가 되도 발도 너무 아프고 온몸이 쳐지는 게 오늘 더 나가는건 무리일 것 같애요. 오늘은 만천보만 하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그렇게 마무리할 줄 알았는데 라떼가 전과 다르게 낑낑거리드라구요. 오늘 12시 때 들어오고 그 뒤로 안나가고 더웠는지 물도 많이 마셔서 혹시나 하고 7시반에 잠시 같이 나갔답니다. 그랬더니 오줌을 제법 싸더라고요(얘가 분명히 처음에는 실내 배변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거의 매일 산책을 시켜주니 4개월 이상은 밖에서만 일을 봅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볼일 보고 나서 더 어디 가자고 안 하고 근처만 쪼끔 돌고 간식 먹더니 바로 집 쪽으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그래서 한 300보 걸었나보네요.😆 하긴 나도 아까 다 샤워하고 쉬다가 막 자려고 하던 참이라 화장도 안 하고 옷도 집에서 입던 옷 대충 입고 나갔는데 울라떼가 눈치챈것 같기도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몬드데이
저녁 먹기전에 배고 파서 아몬드 데이 언 스위트 한잔마셨어요. 이거 처음 마셔보는데 호불호가 갈릴것 같네용 칼로리는 낮아서 좋아요
로블ㅎ
치킨 없음 서운하지! 😄
치킨 없음 서운하쥬? 포장해서 야구장으로 가요~~♡ 전 수원에 처음 왔어요
우리화이팅
스피드 스케이팅
스피드 스케이팅 진짜로 운동 되어요 한번 해보시면 좋은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에너지부스팅티 (베리맛)
베리과즙이 제대로~ 에너지뿜뿜일까요?? (오늘 처음 마셔봐요 ) 퇴근길동행할려고요 ㅋ
뽀봉
6월14일(금) 혈당일기5기2일차
혈당수치 : 103mg/dL 측정시간 : 08: 27(공복) 어제 저녁에는 밥반공기와 김치찌게 먹었어요 여행중에 통멸치와 두부만 넣고 끓인 시원한 김치찌게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집에 도착하여 처음 먹는 집밥~ 김치찌게 한대접 시원한 국물과 함께 들이켰네요 다시 혈당관리 시작해요 공복 혈당이 정상 수치로 돌아올 때까지 운동과 식사 잘 챙겨야겠어요
숨은꽃처럼
(혼자열심히 관리하는 혈당관리방법들 ) +_+
1.건강기능식품 같은 영양제로 관리하기 평소에 하루에 1번 1알 정도는 영양제를 섭취해서 혈당에 도움이 되리라 믿으며 먹고 잇어요 과용 안하고 딱 혈당케어용 제품 하나만 섭취하고 잇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잠깐 하는게 아니라 꾸준히 해야 겟다 싶어서 좀 90개 정도 잇는 대용량 영양제 로 챙겨먹어요~ 다른분들도 꾸준히 관리하실거면 대용량 추천해요! 2. 혈당에 좋은 허브티나 시나몬 챙겨먹기 매일 먹지는 않고 이틀에 한번 가량은 티타임을 즐기려고 노력해요 일할때는 얼음에 티백 넣어 마시고 운동갈때는 텀블러에 넣어 다니며 먹으면 처음에는 낫선 허브 향기가 좀더 적응이 되더라구요 좀 릴렉싱되기도 해서 괜찮네요 ^^ 3.운동 아무리 좋은거 먹어도 운동은 나이들어도 꾸준히 해야겟다 싶어요 그래서 근육 풀어줄겸해서 마사지 크림 미리 바른후 스트레칭해준후 하루 40-1시간 꾸준히 야간 에 운동을 하기 시작한지 한두달 됫네요 낮에는 넘 덥고 할시간이 없고 밤에 하니 그나마 열기가 식혀 좋아요 혈당관리에 적절한 운동은 필수 라네요 다들 운동 조금씩 해보세요!
쪽쭈리
금요일 아침 샐러드만
600g이 빠졌어요 비로소 햄버거로 찐살은 다 뺐고 조금 더 빠지긴 했죠. 어제 되게 노력을 해서 오늘 이 정도 빠져서 기분이 좋긴 하네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마음 챙김 감정일기만 쓰고 얼른 샐러드부터 준비했답니다. 오늘도 준비할 게 좀 됐었거든요. 어머니도 일어나셔서 당근 기계로 채지는거 부탁드렸고요. 나는 양상추 얼른 씻고 물 빼고 오이 썰고 그리고 어제 산 수박의 반을 깍두썰기로 다 썰어놨어요. 샐러드에도 놓고 엄마나 동생이 먹기 편하게요. 제가 오늘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든려고 엄마가 양배추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그렇게 제법 뚝딱뚝딱 아침부터 준비해서 풍성한 수박을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맛있게 냠냠 먹었네요~~ 정말 수박 많이 넣는데 그 위로도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양상추 남은 것까지 다 넣더니 수박이 안 보일 정도예요. 그리고 브리치즈도 좀 넣습니다. 오늘 아침도 샐러드로 살짝 배가 부른 느낌으로 먹었는데 물론 샐러드가 금방 꺼지죠😆 원래 처음엔 5시 때 일어났으니 빨리 준비해서 6시에 나가려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너무 배가 고프기도 하고 엄마랑 샐러드를 같이 먹고 싶기도 해서 이렇게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은 거든요. 하지만 샐러드 만들 때 재료 손질이 제법 필요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들었고요. 또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나갈준비하고 나니 벌써 8시가 다 되가네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나가야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8시초반이네요. 아직 24도라니까 빨리 움직여야겠어요. 생각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 가서 샌드위치를 밥 대신 아침2로 먹을 생각이랍니다(제가 원래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잖아요. 샐러드는 채소로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을 샌드위치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가기까지 한 1시간 정도 걸리니까 빨리 사 먹을 수만 있으면 가능할 거 같은데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모든 건 제 예상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죠?😆 아침은 샐러드 먹은게 되고 제가 먹고 싶었던 샌드위치는 점심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짜장라면과 불닭볶음면
짜장라면이 한 개 밖에 없어서 엄마는 짜장라면 반 개 전 불닭볶음면 만들어 먹었어요. 원팬에 양파 볶아서 미리 담아두고 그 팬에 계란후라이 2개 하고 면 삶아서 찬물에 헹군 후 그 팬에 짜장라면 먼저 하고 불닭볶음면 만들어서 설겆이 궁중팬하나ㆍ접시 두 개 밖에 안 나왔어요 오랜만에 불닭볶음면 진짜 맵네요
러브복동
블루베리 견과류 그릭요거트 레시피 추천합니다
요즘 건강을 위해 그릭요거트 많이 드시지요? 처음에는 맛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꾸덕한 맛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 중 블루베리 견과류 그릭요거트 레시피 추천합니다. 그릭요거트에 간단하게 여러 견과류를 넣고 달콤한 블루베리를 얹으면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설탕 대신 꿀이나 스테비아를 넣어서 먹습니다. 블루베리 대신 블루베리청을 넣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임삼미
시원한 탄산수~
아이 하교 데리러 갔다오는 데도 덥네요 진짜 한여름 같아요 오자마자 탄산수 한병 따요ㅎㅎ 자꾸 더우니 탄산을 찾게 되네요ㅜ
채아미
아이 하교 기다려요ㅎㅎ
날이 진짜 무시무시하게 덥네요 양산쓰고 나올걸 그랬네요ㅎㅎ 맞은편 건물 담벼락 아래 그늘에서 아이 하교 기다려요ㅎㅎ
채아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