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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효모 통밀 가득 로만밀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천연효모 통밀 가득 로만밀 브레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통밀빵 고르는 방법

1.통밀비율이 50%이상인것 2.당함류 2g이하 인것으로 고를것 3.통밀발효종빵 이러면서 당 22g 이런거는 패스 4.이렇게 통밀 함량80%에 당2g 이런게 좋은거 한번 먹을때는2장 이상은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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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혈당)통밀빵 고르는 방법

아침은 통밀 또띠아

아침은 통밀 또띠아 만들어 먹었어요 계란풀어서 닭가슴살 체다치즈 양배추 파프리카 방토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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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은 통밀 또띠아

나물비빔밥에 상추 가득하네요.

고사리 ㆍ도라지 ㆍ토란 ㆍ콩나물에  상추 가득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 벼서 점심식사 맛있게 먹었어요. 1.상추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해소 에 좋고 피부를 윤기 있고 탄력있게 만 들어 줍니다. 2.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 을 줍니다. 3. 엽산과 철분이 풍부해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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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나물비빔밥에 상추 가득하네요.

호두가 한가득 들어간 빵

호두가 가득인 빵 겉에 보이는것은 달달한 호두 등분을 해서 에프에 구워서 먹으니, 더 바싹한 맛이 좋은거 같아요  호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고기능식품 중 하나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질환 예방과 염증 감소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호두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 중 주로 알파-리놀레산(ALA)이라는 형태가 풍부합니다. 이러한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뇌 건강과 인지 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호두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염증은 다양한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며, 호두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감소시킴으로써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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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호두가 한가득 들어간 빵

과일 가득 담아 왔어요. 🍓 🍎 🍊

손녀가 좋아하는 딸기와 🍓 며느리 좋아하는 사과🍎 아들 좋아하는 한라봉 🍊 취향대로 입맛대로 가득 담아 왔어요. 좋아하는 모습 보니 행복하네요.🤗 🍓 비타민C가 풍부해 신진대사를 활 발하게 하고 스트레스 완화하네요. 🍎 사과의 팩틴 당질을 흡수해 당뇨 병을 예방합니다. 🍊 한라봉은 귤보다 당도와 비타민  가득해 피로회복에 ㆍ다이어트에 도 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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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가득 담아 왔어요. 🍓 🍎 🍊

부추가득 넣은 주물럭과 볶음밥~😋

영양가득한 부추넣고 주물럭 만들었어요 맛점 하셨나요? 주물럭 먹고나면 볶음밥은 국룰이지요🫠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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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부추가득 넣은 주물럭과 볶음밥~😋

🌄 수요일 아침 하늘 보기❄️ 눈이 가득

🌄 수요일 아침 하늘 보기❄️ 눈이 가득 7시 아침하늘이 어둡고 재설하는 소리가 요란한 아침입니다. 기온도 추워졌는데 재설하는 분들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눈 언제 녹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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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수요일 아침 하늘 보기❄️ 눈이 가득

*작두콩차도 가득 끓여요~♡

요즘 물처럼 마시고있는 작두콩차~♡ 외출할때도 텀블러 한가득 채워서 가지고 나가요~~^^  비염에 좋다고 마시기는 하는데 좋아져라~~~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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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작두콩차도 가득 끓여요~♡

통밀비스켓 간식

간식으로 통밀 비스켓에 크림치즈 같이 먹으면 고소하고 맛나요 일반과자보다는 통곡물 비스켓으로 먹어요 설탕맛은 하나도 없지만  곡물 특유의 식감과  치즈랑도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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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통밀비스켓 간식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400g 쪘어요. 어저 저녁 먹은 양과 시간으로 생각하면 정말 적게 늘어난 거거든요. 조금 의아했답니다. 1kg이나 그보다 더 많이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몸무게를 쟀거든요. 최근 일수일동안 찌고 빠지는 게 500g 안으로 한정돼 있긴 하더라고요. 빠질 때도 예전이면은 좀 더 빠졌을 텐데 조금 빠져서 좀 놀래기도 했구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마음을 놓으면 안되겠죠? 언제 예전처럼 1키로 이상 왔다 갔다 할지 모르니까요. 여전히 아침은 잘 챙겨 먹어요. 그래도 오늘은 쪄서 조심해야 되긴하니 점심은 샐러드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하여튼 아침은 통밀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아침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내 다이어트 일등 공신이시죠)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흑방울토마토2개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이것도 아침에 엄마가 삶아주셨어요. 엄마는 수육 삶으면서 내 브로콜리도 삶아주셨답니다ㅎㅎ) 딸기3개 반잘라 넣고 귤 하고 두부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와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통밀빵 반 남은거 절반으로 나누고 하나는 미주라 토스트 꺼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양배추라페 올리고 두 개는 귤+딸기, 딸기+블루베리 올려서 이쁘게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이 빵도 다 먹었답니다. 다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오늘 아침은 좀 늦었지만 완료했어요. 그리고 거의 금방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는데 라떼가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뭐 괜찮은 거 같더니만 얼른 볼일 보고 우리 아파트 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자기는 들어갈 거라고 그러네요. 며칠 동안은 나와서 잘 돌아다니더니 오늘은 힘들었나 봅니다. 다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나 혼자 얼른 나와서 출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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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답니다. 정말 적은 수치지만 어제 먹은 점심 양을 생각하면 안빠진게 이상할 정도예요. 라떼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점심 먹다보니 3시 40분에 늦게 먹었는데 시간이 문제였나 봅니다. 아니면 너무 힘드니까 조금밖에 못 움직이고 늦은 점심먹고 움직이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요? 하여튼 몸무게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저녁에 즐겁게 만나는 자리인데 술은 안 먹더라도 음식을 안 먹을 순 없고 저녁 잘 먹는다고 아침이나 점심을 굶는다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줄까 봐 아침은 평소대로 잘 챙겨 먹습니다.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반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와 차지키소스 따로 뺐네요. 이것도 오늘 잡곡밥을 먹을까? 통밀빵을 먹을까? 계속 생각하다가 통밀방 반개로 결정해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넣고 만들었는데 막상 통밀빵 반개가 워낙 작아서 미주라 토스트 하나 더 빼는 바람에 차지키소스도 나왔답니다. 오늘 차지키소스가 한 번 정도 먹을 것밖에 없는데 미주라 토스트랑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미주라 토스트 하나 빼는 바람에 차지기소스도 다시 나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귤 두부5개 딸기3개 바으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린 다음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권자주 통밀빵에다 올려놓고  미주라토스트는 원채 잘 부셔져서 3 조각이 났지만 차지키소스도 야무지게 조금씩 나눠서 올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꼭꼭 씹어서 다 먹고 빵을 먹는데 그전에 엄마가 통밀빵 작은 거 한쪽이랑 미주라 토스트 한 조각도 드셨어요. 엄마는 일어나서 옆에서 과일 드시고 빵도 조금 드셨답니다. 내가 아침 먹고 있다가 엄마 일어나시길래 아예 엄마 꺼 하나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안 드신다고 하더니 옆에서 과일 드시면서 조금은 땡기셨나 봅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그것만 드셨답니다. 샐러드와 빵까지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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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꼬순내 가득~😘😋

집안에 꼬순내 가득 합니다ㅎ 애들은 김치전 어른들은 굴전과 친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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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꼬순내 가득~😘😋

불향가득 쭈꾸미볶음~♡

토욜 저녁으로 쭈꾸미볶음 먹었네요 불맛가득 매콤 쭈꾸미 먹고 시원한 물냉 한입 입안이 개운하네요~♡ 쭈꾸미는 100g52칼로리로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다욧 식품 이지요 쭈꾸미는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고 만성피로에도 도움이 되구요 성장기 어린이의 뇌 발달과 기억력 집중력 향상에 좋구요 어르신들 치매 예방에도 효능이 있다네요 쭈꾸미의 먹물엔 암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좋다네요 싱싱한 쭈꾸미는 먹물도 드시면 좋겠네요  토욜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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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불향가득 쭈꾸미볶음~♡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5쪽

오늘은 유지라 걱정없이 아침 시작했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네요. 두부샐러드 만들고 호두잡곡식빵 1.5개랑 멀티그레인호밀브레드 2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루꼴라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어 섞고 양배추라페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뿌리고 마지막에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렸답니다. 드레싱을 조금 전에 넣는데 또 잊어먹고 나중에 넣었네요. 빵에는 땅콩버터만 바르려니 너무 꾸덕해서 안 발라져가지고 그릭요거트랑 섞어 봤어요.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에 땅콩 버터 1T 정도 넣고 섞어서 빵에다가 바르니 잘 발라지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큰 식빵에는 바나나와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와 견과류 넣고 다른 거에는 사과도 넣고 이런 식으로 조금씩 차이 나게 토핑을 올렸답니다. 제일 큰 건 냉동 바나나가 5개 들어가고 건자두랑 견과류 특히 햣 좋은 피칸 위주로 넣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가장 달았죠😆 바나나의 단맛 정도는 괜찮겠죠? 다해서  6 조각 먹었는데ㅋㅋㅋ 빵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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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5쪽

눈 가득한 아침입니다.

비가 내리다 밤사이 눈이 가득 내렸어요. 하얗게 내린 눈이 불빛을 받아  연보라빛으로 아름답네요. 눈 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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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눈 가득한 아침입니다.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통밀빵

가게 와서 1시부터는 근무했고 1시반 지나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아까 사온 단호박치즈통밀빵 잘라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팽이당근양파볶음 두부4개 건자두까지 담았답니다. 그런데 까먹고 드레싱은 안 넣었네요.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고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어요. 요거트 드레싱이나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부분을 시리얼로 뿌렸더니 너무 시리얼이 많이 덮여져 있네요.ㅋㅋㅋ 섞으면 이렇게 아래에 야채도 많지만 우선적으로 요거트 드레싱이 너무 많았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약간 비벼먹는 요거트 같고 전 좋았답니다. 든든하기도 했구요. 우선 샐러드에 야채와 과일부터 열심히 먹고 두부도먹고 그렇게 샐러드한 5분의 1 정도 남겨놓고 빵 먹기 시작했네요. 단호박 치즈빵인데 냉장고에 들어가지도 않아서 되게 부드러웠어요. 칼로 자르니까 안에 것이 나오려고 할 정도라고요.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도 제법 남아서 통밀빵 꽁다리는 그릭요거트 발라서도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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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통밀빵

닭가슴살통밀빵 샌드위치 엄마랑 이모께

점심에 먹을 샐러드는 준비했고 요즘 잡곡식빵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는 거 자주 먹어서 모처럼 샌드위치 만들어 가져갈라고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판 닭가슴살도 준비해 놨거든요. 이 통밀빵이 조금 커서 이렇게 반으로 잘라서 반만 사용해요. 원래도 속이 좀 비어 있지만 나는 속이 많아서 완전히 반으로 잘라야지 편하더라고요. 내가 빵을 사면 저항성 전분 만들라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 놓기 때문에 15초 이내로 살짝만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데워 놓습니다. 야채믹스에 있는 잎채소를 살짝 올려놓고  1 플러스 1이라 그냥 오리지널하고 훈제 샀네요.  100g인데 다 쓰기엔 샌드위치 크기 대비 좀 많더라고요. 반 나눠서 남은 반은 유산제 담아서 날짜까지 적어놔서 빠른 시일 내에 쓸라고 냉장고에 넣어 놓는답니다. 그리고 오늘 쓸 닭고기 반은 전자렌지 30초 데운 답니다. 아까 빵에다 채소 넣은 데다가 체다치즈 얹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뚜껑이는 무설탕 땅콩 버터를 좀 발랐어요. 닭고기에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데운 닭고기 반을 올리면 된 거 같긴 했어도 살짝 소스가 아쉬워서 치킨 시키면 따라오는 겨자 소스를 살짝만 닭에 올렸네요.ㅋㅋ 그리고 뚜껑빵을 덮으면 맛있는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점심때 먹을걸로 싸 가니까 유산지로 꽁꽁 싸서 고무밴드로 마무리했네요. 저거 테이프를 해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밴드가 짱^^~ 그래서 지퍼빽에 넣어가면 됩니다😄 이렇게 도시락 만들어 가게 왔는데 엄마랑 이모가 다 계시고 궁금해하시더라고요. 혹시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이모만 드신다고 해서 반만 잘라드렸는데 이모가 맛있다니까 엄마도 먹어볼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나머지 반도 엄마 드렸답니다. 저는 점심에 먹을 탄수화물이 없어서 통밀빵집에 빵 사러 갔다 왔어요.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ㅋㅋㅋ 만보에 도움 되게 더 걷고 좋죠.  오늘은 두부 샐러드 싸와가지고 굳이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필요는 없었거든요. 뭐 내가 먹으라고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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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통밀빵 샌드위치 엄마랑 이모께

아침엔 단백질 가득한 식이로~

계란2개에  닭안심 &  토마토스튜로 단백질 가득한 음식으로 첫끼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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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아침엔 단백질 가득한 식이로~

단호박 통밀 스콘

단호박 통밀스콘 진짜 단호박이랑 호박씨가 있어요 일반 스콘의 퍽퍽함보단 촉촉하고 단호박 단맛 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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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단호박 통밀 스콘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떡갈비는 다진 고기에 양념을 해 익혀 만드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다진 고기는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돼 있고 열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많이 먹기에 좋은 음식은 아닙니다. 다진 고기 대신 저지방 단백질인 두부 활용한 ‘두부떡갈비’ 준비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채소두부떡갈비   고기 대신 두부, 채소 활용해 열량 낮고 단백질, 각종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 듬뿍 담았습니다. 떡갈비 모양과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자주 먹어도 좋은 고단백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함께 곁들여 먹는 밥이나 다른 반찬을 과다 섭취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두부 속 칼슘, 마그네슘 등 성분은 뼈 건강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를 내 각종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모든 부분이 유용한 영양식품 표고버섯   표고버섯에 함유된 에리타데닌 성분은 췌장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표고버섯 밑동에 에리타데닌이 가장 풍부해 요리할 때 가급적 표고버섯 밑동까지 함께 썰어 넣으면 좋습니다. 하루 두세 송이만 섭취해도 비타민D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는데요. 비타민D는 고혈당으로 약해지는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통밀가루로 고소함 추가   통밀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려 당뇨병 환자의 요리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단백질, 미네랄 등도 풍부합니다. 밀가루보다 질감이 살아있어 완성된 떡갈비의 식감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찹쌀가루와 적절히 섞어 부드럽고 쫄깃한 맛냈습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300g), 표고버섯 4개, 양파 1/4개, 당근 30g, 애호박 1/4개, 대파 50g,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1작은 술, 달걀 1개, 통밀가루 약간, 찹쌀가루 약간, 올리브유 약간 1. 두부는 으깬다. 2. 표고버섯, 양파, 당근, 애호박, 대파는 곱게 다진다. 3. 두부와 썬 채소에 달걀 한 개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반죽이 질면 통밀가루와 찹쌀가루를 약간 넣어 되직하게 만든다. 5.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다. 6. 떡갈비 모양으로 납작하게 빚은 후, 기름을 둘렀다가 닦아낸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 두부으깨서 이렇게 두부분으로 먹어 봤죠  너무 맛도 좋은데 ㅎㅎ 가족들이 야채가득 넣어서  만들어도 잘먹어도  가끔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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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다이어트 국물요리 소고기 가득 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다이어트 할 때 제일 많이 먹는 게 소고기 넣은 미역국입니다. 특히 날이 추워지면서 국물요리가 땡기는데 다이어트 때문에 부담스러울 땐 미역국을 먹어요. 소고기 대신에 참치, 닭가슴살, 새우도 좋아요! 단백질 보충 ㅎㅎ 미역은 칼로리가 정말 낮고 식이섬유도 풍부하잖아요. 그리고 넘 맛있음! 간은 국간장, 참치액 조금 넣으면 끝! 마지막에 참기름만 조금 더 넣어주면 감칠맛까지 완벽해요. 밥없이 미역 건더기 가득 해서 먹으면 든든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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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라미

다이어트 국물요리 소고기 가득 미역국

겨울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단백질 가득한 닭곰탕이 최고😊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바로 '닭곰탕' 입니다. 닭다리살이나 닭가슴살 중에 집에 있는 편하신 것으로 요리해주시면 되고, 요리하는 시간은 단 30분입니다!  간단하고 맛있으니 꼭 따라해보세요!♥️ ✔️ 재료준비 닭다리살, 대파, 다진마늘 5스푼, 물 1500ml 코인육수 2알, 국간장 2스푼(저는 진간장 사용했어요), 멸치액젓 2스푼, 치킨스톡 반 스푼  ✅ 저는 닭다리살 총 3덩어리 사용했어요. 그람수는 측정해보지 못했지만 대략 600~700g 정도 되는 것 같아요! ✔️ 끓는 물에 닭다리살 넣어 살짝 데친 후 기호에 맞게 닭 손질하기 잡내를 없애주는 단계로 살짝 데쳐줍니다. ✅ 데치는 과정에서 불순물이 나온다면 걷어주세요! 그리고 기호에 맞게 닭을 손질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기름이 많은거보다 적당한 것을 선호해서 닭다리살 3덩어리 중 절반은 껍질을 제거해줬어요. ✔️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 1500ml 넣고 끓인 후, 물이 끓으면 닭다리살과 대파, 다진마늘 5스푼, 코인육수 2알, 진간장 2스푼, 멸치액젓 2스푼, 치킨스톡 반 스푼을 넣고 뚜껑 닫고 15분간 끓여주세요. ✅ 한번 데쳤기 때문에 불순물은 많이 나오지 않겠지만 불순물이 나온다면 걷어주세요! ✔️ 닭다리살 손질 15분 후 닭다리살을 젓가락으로 살짝 눌러서 익힘정도 확인 후 대파 먼저 건져내고, 닭다리살은 결대로 찢어주세요. ✔️ 마무리 토핑하기 그릇에 결대로 자른 닭다리살과 육수를 넣고 취향에 따라 대파나 버섯을 올리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조리시간 합쳐서 단 30분! 뚝딱 만드는 닭곰탕 레시피에요😊 추운 겨울에 뜨끈한 국물 먹고싶을 때 만들어보세요. 단백질도 가득해서 포만감도 있고 군것질 생각도 안나서 다이어트에 좋은 한끼식사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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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mi9333

겨울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단백질 가득한 닭곰탕이 최고😊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그리고 요거트볼도

800g이 빠졌는데 어제 두끼 먹은 것 치고는 너무 많이 빠졌거든요. 요즘은 찔 때는 이해가 되는데 빠질 땐 이해가 잘 안 되네요. 어제 생각보단 덜 먹은 걸로 치지만 글쎄~~ 내내 밖에 나와 있었던 게 훨씬 더 많은 칼로리가 필요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사실은 잘 모르겠어요. 오늘은 1시에 출근이고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기상 못하고 뭉기적 거렸네요. 6시반부터 홈트 시작하고 루틴 대로 체중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명언필사에 감정일기까지 하고 나오니 8시 넘어서 부엌에 갔답니다. 파프리카를 2개 썰고 당근 1개만 체칼로 썰고 단감1개 정도 썰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재료준비부터 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로메인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섞어서 와인식초드레싱(전에 산 슈퍼에 안 팔아서 쿠팡에서 시켰더니 오늘 아침에 배송됐어요)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도 잘라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저번에 현대백화점에서 사온 통밀빵 남은 3쪽 15초정도 데우고 베이비벨 치즈 하나를 빵에 넣을 생각으로 얇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가 박혀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빵마다 올리고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도 올리도 마지막은 치즈 올렸어요.😊 빵 만들어 놓고 샐러드부터 우선 차곡차곡 맛있게 다 먹고 제일 작은 빵부터 먹었네요. 중간 사이즈 통밀빵에는 토마토가 크게 들어 있어서 먹을 때 조금 맛이 달랐답니다. ㅎㅎ 가장 큰 통밀빵에는 당근팽이버섯볶음이 많이 얹혀져 있어서 완전 오픈샌드위치 같았어요. 근데 이렇게 샐러드하고 빵 3쪽까지 푸짐하게 먹었는데도 뭐가 허전하고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견과류통 가져와서 먹고 시리얼 통도 갖고 와서 제법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움직이면서 그만 먹어야지 싶어서 칼슘이랑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설거지까지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좀 허전했답니다. 결국 그릭요거트 한 50g채 안 되게 담고 시리얼과 건자두 하나 넣어서 비벼 먹었네요. 미니 요거트볼 먹으니까 그나마 그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 먹었는데도 계속 땡길 때 견과류 시리얼을 맨입에 과자처럼 먹지 말고 진작 이렇게 그릭요거트 비벼 먹을걸 그랬어요.😅 그래서 요거트볼까지 아침으로 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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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그리고 요거트볼도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2쪽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힘들어서 400g 빠졌다고 은근 좋아하면서 일주일 만에 돌아온 휴일이라 식단 챙겨먹은 것도 좀 뻑쩍지근하게 챙겨먹고 과자까지 식구들이 먹는 거 조금 얻어 먹고 저녁에 견과류한통까지 간식으로 먹었더니  700g이나 찌네요. 어저께 빠졌다고 슬쩍 좋아라 했던 게 오히려 독이었나 봅니다. 그랬던 저랬던 오늘 아침은 또 잘 챙겨먹어야 한답니다. 오늘부터 또 열심히 일주일을 일해야 하니 힘이 나야 되죠. 점심도 조금만 덜 먹어도 엄청 배고파해서 자꾸 간식을 찾으니 오늘은 간식만 안 먹자로 가야 할 거 같습니다. 오늘 늦어도 9시 반까지 출근해야 해서 아침에 두부 샐러드와 통밀빵 2쪽만 빼서 먹었답니다. 밥은 아무래도 시간이 더 걸리거든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다음에 저당딸기드레싱(어제 장볼 때 사왔는데 이 브랜드 키위랑 파인애플은 먹어봤는데 딸기는 또 처음이네요)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이에요. 쉽죠?🤣🤪🤯 통밀빵은 금요일날 현대백화점 지하에 사온 건데 이통밀빵은 맛있더라구요. 통밀빵이지만 맛있어서 열량은 결코 적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 2쪽이지만 하나는 꽁다리로 했네요😆 우선 먹기 전에 빵에다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예쁜 귤 얹혀서 오픈 샌드위치로 만들어놨어요. 멀리서 보면 그릭요거트가 무슨 크림치즈나 생크림 같지 않아요? 달진 않아도 충분히 촉촉하고 맛있답니다. 아~ 안단게 아니네요. 알룰로스 있으니 적당한 단맛도 나요. 그냥 좀 빨리 사라질 뿐이지.  옆에 사진까지 한 컷. 옆에서 보면 제가 얼마나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는지 보이죠? 이렇게 먹어야 약간 거친 통밀빵도 거치게 느껴지지 않아요.😃 샐러드 먼저 먹고 통밀빵도 야금야금 다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도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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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2쪽

구름 가득하네요.

밤사이 눈바람이 강하게 불더니  아침 하늘이 구름 가득하네요. 따뜻한 옷 챙기시고 행복한 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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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가득하네요.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쪽

쉬는 날이라 아침 먹고 TV 보면서 놀다가 라떼나 산책을 지금 나갈까 말까 생각하다가 엄마랑 동생이 구운 감자 과자를 먹으니까 저도 몇 개 집어먹었거든요. 배고파서 그러는 거 같애서 점심 챙겼네요. 두부샐러드에  통밀빵3쪽으로 점심 챙겨 먹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두부4개 양배추라페 건자두3개 썰어서 넣고 그릭요거트2스쿱(+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냉장고에 있던 통밀빵 3쪽은 전자렌지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랑 사과 건자두 견과류 양배추라페 등을 통밀빵 위에다가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처럼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천천히 먹고 나서  빵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점심 간단히 빵 드신다고 해서 두 쪽 드렸어요. 여기도 저처럼 그릭요거트 사과 건자두 견과류도 올려드렸답니다. 사진은 갖가지 재료 올리기 전에 사진이네요. 이쁘게 올리고 나서는 드신다고 사진은 못 찍었네요. 원래 음식 사진 찍는 거는 내 것까진 이해하는데 먹기 전에 기다리는 걸 그렇게 썩 좋아하시지 않아서 어머니 것은 잘 못 찍어요😅 칼슘은 하루에 한 번이라 아침만 챙기고 마그네슘은 끼니 때마다 챙기는 거라 마그네슘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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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쪽

다이어트 국물요리 미네랄 가득 소고기무국

미네랄 가득 소고기무국 날씨가 추워지면 무우처럼 시원하고 맛있는 재료가 또 있을까 생각됩니다. 저는 평소에 늘 육수를 미리 만들어두고 모든 요리에 사용하는데요 육수는 다시마 멸치 말린표고를 네시간 이상 물에 담궈서 40분 이상 끓여 깊으면서도 감칠맛을 내게 해준답니다.또한 각종 영양소가 부족하면 다이어트가 더 힘들게 된다는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진실이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래사진처럼 늘 육수를 미리 만들어 김치냉장고에 보관해두면 2,3주도 먹을수 있답니다. 1. 무우를 썰어 육수 살짝 붓고 볶다가 소고기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2. 살짝 익을때쯤 육수를 부어줍니다. 3. 무우가 푹 익었을때 액젓으로 간을하고 다진마늘과 어슷썬 대파를 넣어주면 아주 시원하고 맛있는 소고기 무국이 완성됩니다. 정말 간단하면서 영양가득 국물요리이지요.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요리인지라 국물을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모두 먹게되는데요 밥없이도 한그릇 뚝딱하기도 한답니다. 고기도 무우도 넉넉히 넣으니까 풍미도 맛도 끝내줍니다. 오늘처럼 눈 내리는 추운 날 건강 영양 가득한 소고기무국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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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 미네랄 가득 소고기무국

황태찜 한 상 가득하네요.

점심 퀼트 선생님과 황태찜 한 상  가득한 밥상입니다. 아귀찜과는 또 다른 맛이 있어요.. 살짝 말려서 쫄깃쫄깃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밑반찬도 너무 맛있는 식사 시간이네요.   💁황태의 효능 숙취 해소 ㆍ혈관질환 개선 ㆍ해독작용ㆍ두뇌발달 ㆍ피로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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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찜 한 상 가득하네요.

다이어트 국물요리_ 토마토와 각종 야채 가득한 "마녀수프"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도 지키는 야채수프, 일명 마법처럼 체중을 줄여 준다는 "마녀수프"를 만들어 봤어요. 토마토와 양파, 양배추, 당근, 양송이버섯, 오늘은 고기 대신 고구마와 감자를 썰어넣었더니 식사로도 포만감이 최고네요. 준비해놓은 각종 야채들을 깍둑설기 해놓고 우선 양파를 오일에 볶다가 버터 한조각 넣고 양배추부터 해서 각종 야채들을 순서대로 넣어주고 뚜껑을 닫아 끓여주면 돼요. 감자나 고구마는 살짝 익혀 넣어줘도 되고,  토마토퓨레랑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푹 끓여줍니다. 가끔씩 눌지 않게 30분쯤 끓여주면 야채에서 물이 나와 수프가 돼요. 별다른 간도 필요없어 아주 좋아요. 물을 따로 붓지 않은 데다 워낙 많이 했더니 국물이 많지 않아요. 그래도 야채라 수분이 가득하니 국물 요리라 할 수 있어요. 더 뭉근하게 끓이면 부드러운 수프가 돼요. 오늘은 감자, 고구마 덕분인지 국물이 더 없어 보이네요. 그래도 맛있답니다. 식혀서 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해 데워 한끼 식사로 먹어도 되고 밥 먹을때는 반찬처럼 떠먹을수도 있어 좋아요. 어렵지 않아 자주 해먹는 국물(?)요리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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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_ 토마토와 각종 야채 가득한 "마녀수프"

저녁식사 채식 가득한 밥상입니다.

남편과 저는 상추쌈과 숙주나물 봄동겉절이  김장김치 채식 가득한 밥상입니다. 오이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간장 양념하여 새콤하게 버무려 먹으니 꿀맛이네요.  아들들은 따로 고기를 차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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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채식 가득한 밥상입니다.

통밀가루로 만든 해물수제비

통밀가루를 새로 산 김에 수제비 해 먹었어요. 찰기가 있다고 해서 칼국수를 하려했는데 반죽을 해 보니 안 될 것 같아 수제비로 메뉴를 바꿨어요. 통밀가루가 거칠어 수제비가 얇게 안 돼 아쉬웠지만 바지락, 쭈꾸미를 넣었더니 국물이 진하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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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가루로 만든 해물수제비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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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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