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효모 통밀 가득 로만밀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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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랩 모로실다이어트 C3G 테이스트
모로실효능 체지방 감소성분 C3G고함량 당함량98퍼 제거한 다이어트기능성 원료 한봉지 그냥털어넣어도 입자가고와 빨리녹으면서 새콤한 맛이 입안을 가득채우죠 물조금넣고 태워드셔도 맛있구요 꾸준하게만 먹고다여트에 성공해봅시다 ㅋ
매직이
비 오는 하늘
매일 쨍한 하늘만 보다가... 이렇게 비오는 하늘도 보네요 ㅎ 햇볕이 따가워서 정면으로 하늘 보는것도 쉽지 않았는데 오늘은 하늘도 부담없이 바라보네요 파란 하늘 대신 오늘은 먹구름이 가득한 하늘입니다 비 오는날도 운치 있어요~
우리화이팅
비 맞은 접시꽃
물기 가득 머금었어요~ 오후 걷기하러 나가서 또 동네 한바퀴 돌았어요 산책로로 해서 돌다가 집근처로 오면 늘 이 접시꽃이 있어요 비가 오니 더 싱싱하게 느껴지네요 예쁜 하얀색 접시꽃
우리화이팅
치즈 가득
heracchang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 오는 날엔 우동!
비 오는 날에 요구사항도 많지요 ㅋ 설거지거리도 한가득이네요 우동 먹고 싶다고 주문하셔서 대령이요 나는 라면 먹어야지 ㅋㅋ
우리화이팅
픽업 자처한 이유
어제부터 빵이 먹고 싶어서 픽업 자처 샌드위치는 가득인데 아직 빵은 많이 없네요. 그래서 갓나온 빵만 담아갑니다.
루시안
비~모닝
빗소리를 들으며 아침을 맞이 하네요 떨어지는 빗방울의 수만큼 오늘 하루도 행운이 가득한 주말되세요
곤냥이나와
6월21일(금)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0일차 인증
날짜 : 2024.6.21.(금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 소식하고 운동 2시간 걷기 실천하 고 측정 결과 약간 높으나, 지속적으로 관리 하면 더 내린 수 있을 것같으나, 변수가 있어 그렇기는하지만, 식사및 운동 통해 지속적 으로 실천하야겠다.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 점심은 바나나 와 고구마로 했고 저녁 식사은 잡곡밥과 생선 위주로 할 예정입니다.
KWK
변함없는 핫도그 사랑 😂
그놈의 핫도그.. 모짜체다 찰 핫도그 떨어지면 큰일나요 ㅋ 저희집은 올반 회사에서 나오는 핫도그는 다 먹어봤네요 학원 가기전 꼭 챙겨먹고 갑니다~ 과일 한가득 꺼내줬더니 또 반은 남겼네요 그거.... 제가 먹는다는거 ㅋㅋ
우리화이팅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3만원 3구좌 22일째 입금 했어요. 22층으로 이사~^^ 짐만 가득한 방이네요.
레몬그린
아이스커피
오늘도 오후에 시원하게 아이스 커피 마시려고 텀블러에 얼음가득 넣었네요 시원하게 커피 한잔 드시면서 하루보내세요
로블ㅎ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음료🍹다이소 티젠 콤부차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음료🍹다이소 티젠 콤부차 칼로리 컷 해주는 기능은 없지만 여름날에 가볍게 마시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보조제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탄산 음료가 100에서 200칼로리인데 반하여 티젠 콤부차는 탄산 없이 톡 쏘며 당분 없이 달달해서 얼음 넣어 시원하게 먹어도 죄책감 안드는 좋은 건강 음료이죠. 당류 0g 저칼로리 스틱 1개 5g 15kcal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12종 설탕이든 끈적한 탄산음료 대신에 건강한 식습관으로 티콤 루틴을 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콤부차 맛있게 즐기기 물 200미리🫗+ 얼음 🧊 150g + 스틱1개 이렇게 아이스로 즐기면 👍 15칼로리 다이어트 음료가 됩니다. 2개 넣어 텀블러 가득 채워도 30칼로리👍👍👍 50개씩 대량 구매 하긴 싫어서 다이소에서 꼭 사와요. 레몬과 파인애플 입니다. 500미리에는 2봉 넣으면 진하게 먹을수 있어요. 전 은은하게 하나 넣었습니다. 물 먹기 힘드신분 연하게 수분 충전에 좋아요. 이건 샤인머스켓 맛이에요. 👍 부드러운 포도 단맛입니다🍇 다농원 데일리 콤부차 레몬 🍋도 맛있어요.
레몬그린
아점
아점 갓지은 밥에 나물과 들기름 가득 넣고 비벼서~ 계란도 함께 해야죠 식사 잘 하세용~~
애플짱
닥터클라로 링클화이트닝극세사 시트 마스크
"닥터 클라로 링클화이트닝 극세사 시트 마스크" 와우~ 마스크팩 이름 길지요ㅋㅋㅋ 어제오늘 강한 햇볕으로 인해 마스크팩으로 얼굴 피부 챙겨보아요^^ 일단 시트지 자체가 링클&화이트닝 극세사 시트로 되어 있어서 엄청 부드럽네요. 그리고 에센스가 한가득 들어있어서 여러번 시트에 덧발라주고 톡톡 두드려주면서 수분증발을 차단할 수 있어 좋은 마스크팩 같아요. 마스크팩 붙이고 20분 뒤에 떼어냈더니 피부가 탱글탱글, 촉촉함이 아주 풍성해졌어요^^
다시꿈꾸는세상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집에항상 구비되어있는 그릭요거트. 전 노브랜드나 풀무원 무설탕 그릭요거트 자주먹어요 그릭요거트 100g, 오이 작은 것 1개,통밀식빠2개, 소금 1t,크래미 2개 홀그레인 머스타드 1t,.알룰로스 1/2T, 후추약간 오이는 채썰어서 물 짜주고 크래미도 찢어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와 함께 섞어주어요 준비한 통밀식빵에 푸짐하게 올려주고 랩에 감아 썰어주면 초간단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저당이니깐 안심하고 먹는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워니뚱
빨간 감자
엄마도 감자 캐셨네요. 저희는 빨간 감자를 많이 심는데 박스에 가득 담아주시네요. 자라다만 당근이랑 과일도 얻어갑니다. 시골이 더 먹을게 많아요. ㅎ
루시안
🤤다이어트 중 입터진 날에는? 간편한 홈메이드 치팅데이 식단 레시피 BEST 7👏🏻
다이어트 중에 잘 참다가 꼭 한 번씩 입 터지는 경험... 지니어터 분들도 있으시죠?!😥 그래도 괜찮아요! 우리에겐 "치팅데이" 가 있잖아요! 프로 다이어터들이 모여있는 지니어트 유저들이 강.력 추천하는 치팅데이 레시피 고르고 골라서 소개해드립니다🩷 [홈메이드 치팅데이 식단 레시피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 ------------------------------- 1️⃣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sunmi9333 편스토랑 이찬원님 레시피로 닭전이 나왔는데 너무 맛있어보여서 찾아보다가, 약간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어봤는데 맛있어서 공유드리려구요! 저는 비빔면과 같이 먹었는데 조합 난리나요ㅠㅠ 재우는 시간 빼면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아서 좋고 닭가슴살 지겨운날에 닭다리살로도 단백질 충전 가능! ☺️ 👉🏻원문보기👈🏻 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2️⃣🍳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0미로0 👉🏻원문보기👈🏻 🍳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3️⃣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앙칼진애미나이 치팅데이의 본질적인 목적은 다이어트 중에 제한된 영양소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 건강하면서도 맛좋은 치팅데이 음식을 하나 소개할까 해요. 다이어트할 때 너무나도 좋은 필수 단백질과 몸에 좋은 채소의 조합인 샤브샤브 추천해요! ✨ 👉🏻원문보기👈🏻 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4️⃣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우곰이 [재료] 순두부, 닭꼬치 3개, 달걀 1개, 양파 1/4, 팽이버섯 1/2, 다진마늘, 스리라차소스, 알룰로스, 모짜렐라치즈, 소금, 파슬리 (필수아님) 재료 포인트는 치팅데이지만 스리라차와 알룰로스를 활용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되 살찌는 일반소스는 대체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원문보기👈🏻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5️⃣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당근쥬스쪼아 짜잔~~~ 이름하여 등갈비 고추장버터조림🩷 신랑이 즐겨보는 편스토랑에 류수영이 저번주에 나와 만들었던 요리 ^^ (편스토랑 류수영 레시피✨) 나름 다이어터고, 치팅데이라지만 설탕 가득한 레시피에 양심이 찔리니 단맛은 똑같지만 칼로리가 없는 알룰로스를 이용하기로 해요! 👉🏻원문보기👈🏻 치팅데이 - 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6️⃣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조인순 카르파치오(Carpaccio)는 익히지 않은 생소고기를 얇게 썰어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뿌리고 양파 등을 올려 소스와 함께 먹는 이탈리아 요리에요. 저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광어🐠로 카르파치오를 만들어 보았어요! 👉🏻원문보기👈🏻 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7️⃣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 "두부강정" (a.k.a 두부탕수육) @치노카푸 치팅데이 때 피자나 치킨 대신 기분을 마음껏 낼 수 있는 두부강정 레시피입니다! 😃 👉🏻원문보기👈🏻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만들기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스모키블랙
오후에 햇살가득 커피는~~~ T.O.P (스모키블랙) 제 입맛엔 괜찮네요 (우리 MZ선물 ㅋ)
뽀봉
닭볶음탕
점심은 닭볶음탕에 양배추 한가득~~ 생채가 맛나요
뽀봉
6월20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9일차 인증
날짜 : 2024.6.20.(목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을 소식하고 운동하고하니 혈당이 내려가 오늘도 식사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 되네요.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 방울토 마토 점심은 콩국수로 저녁은 잡곡밥과 채 소 위주로 할 예정입니다
KWK
6천보 걷기 챌린지 풍년이네요~
어제 오늘 챌린지 마구 뜨네요 ㅎㅎ 지니어트 6천보는 어제 떴고, 캐시워크 팀워크랑 캐시닥 6천보 걷기는 오늘 떴더라고요~~!! 부지런히 걷고 챌린지 완주해보아요^^ 오늘 구름 가득이라 시원하니 걷기 딱 좋으네용~~ 모두 활기찬 하루 보내셔요~~♡ 아아! 캐홈챌 4기도 떳으니 집에서 홈트 재미나게 해봐요 ㅎㅎ
인간비타민
아침으로 토스트.
야채가득 토스트 만들었는데 늦게만들어서 아들은 크리스피 도넛 먹고 갔어요. 토스트는 늦게 일어나는 신랑이 먹어야겠네요^^
한결맘
라즈베리
얼음 넣어서 먹으면 싱거워서 2포로 진하게 탔어요. 텀블러에 얼음 가득 넣어서 오늘 하루도 시원하게 상큼 달달하게 마실려구요
로블ㅎ
물모닝
목요일도 물 한잔 가득으로 하루 상쾌 하게 시작 했어요
로블ㅎ
6월19일 혈당일기
옥수수가 맛있어 4개를 먹고 1시간 후 점심 먹을려니 배가 부풀어 오르고 배가 갑자기 가득차게 느껴져 점심 적게 먹을려고 했는데 반찬이 맛있어 많이 먹었다 소화가 안된다
사랑해요love
넘 더워... 걍 남는빵에 샌드위치로
이 더위에 끓이고 볶는거 못하겠어서 아들에게 밥 못한다고 했더니 샌드위치 주문~~ 테이블에 있던 남은 통밀빵에 가볍게 계란 슬라이스햄과 오이 넣고 저녁 때웠어요 아들거 반 뺏어 먹음~~
목표사십구
아아
너무 더워서 저녁 먹기전에 시원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어요. 얼음 가득 넣어서 마시니 시원하네요. 오늘은 문 열어 놔도 덥네요
로블ㅎ
커피 마셔요
얼음 가득 넣어서 믹스커피 먀셔요 오늘도 아이비에 땅콩버터 올려 먹기^^ 초코파이는 당보충. ㅋ
헤븐79
와 온도가... 33.2네요..
오늘도 걸어다니기만 해도 땀이 비오듯이 흐르길래 대체 몇도인가 봤더니.. 33.2도더라구요 ㅎㅎ 오후 2시에 돌아댕겨놨더니 역시 땀으로 가득찰수밖에없었던 것입니다 ㅠㅠ.... 하... 어쩔수없긴하지만요 ㅋㅋ.... 벌써 33도인데.. 7월이 재깍재깍 다가오고있네요. 40도는 넘어가지 않길 소망해봅니다.
쿠보
유자민트티
유지민트티 마셨어요 새콤하면서도 민트향 가득한게 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택배로 선물이~~
택배로 선물이 가득 도착했어요. 둘째 친구엄마 보내준 학용품 안경 세척기 등등~ 너무 고마운 선물입니다. 또 접선해서 노트랑 볼펜은 나눔해야겠어요.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