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효모 통밀 가득 로만밀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천연효모 통밀 가득 로만밀 브레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신선한 야채 한 접시로 든든하네요.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수분 가득한 오이랑 브로콜리 찌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단호 박 쪄서 아침 속 편안한 식사로도 든든하네요. 🥬🥒🥦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밥위에 나또와 견과믹스 올리고 계란 방토 사과 청귤 두부 당근 응료로 아침 먹어요. 거룩한 날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찬 날 되셔요!
최강수인
계란 가득한 김밥이랑 뜨끈한 어묵국으로
결혼식장에 가야해서 이른 점심으로 계란지 단과 당근 듬뿍 넣은 야채김밥이랑 뜨끈뜨끈 한 어묵국에 삶은 계란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분식세트로
점심은 매콤달콤 떡볶이와 순대 내장 가득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8시 13분쯤 베어글스 성신여대점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통창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샐러드가 같이 있는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와 뜨아를 시켰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처음에 치킨브레스크로 시켰다가 아무래도 마요네즈로 비벼 놓은 거라 너무 맛있을까 봐 터키쉬로 바꿨답니다. 빵은 통밀 베이글로 했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선택하지 않았답니다. 음료는 따로 해야 되서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빵을 바꾸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추가 요금이 있긴 하더라고요. 합이 15,800원입니다) 뜨아가 플라스틱에 나온 줄 알았더니 플라스틱은 아니고 뜨거운 음료 넣는 잔이라고 하더라고요. 종이를 안 쓰는 곳도 있네요.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작았지만 이럴 줄 알아서 빵 먹기 전에 야채, 과일 먹었으니까 괜찮았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잎채소와 슬라이스토마토 터키햄, 두 가지 치즈가 들어있고 홀랜다이즈소스를 더했더라구요. 샐러드는 양상추와 토마토 크게 들어있고 드레싱 없이 시리얼이 뿌려져 있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있어서~ 내 견과류 조금 더 뿌렸네요.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먹어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라떼랑 통창이 있는 창가자리에 앉았답니다. 막 들어왔을 땐 좀 추워서 담요도 덮어주고 그랬네요. 나중에 햇빛도 들어오고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강아지 본다고 라떼가 열심히 밖을 쳐다봤답니다. 테이블이 다 4인용이었는데 지금은 손님이 없어서 그냥 편히 먹고 쉬었답니다. 천천히 사진 찍고 샐러드 먹고 이제 베이글 샌드위치 먹기 시작~ 확실히 단면이 보이네요. 맛도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터키햄은 별로였고 치즈는 좋아해서 소스 덜어내고 치즈는 좀 줬답니다. 베이글 먹고 아메리카노도 있으니까 천천히 쉬면서 소통도 하고 그냥 쉬었네요. 커피 다 마시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먹었네요. 화장실까지 갔다가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외관사진은 중간에 잠깐 나와서 사진 찍었어요. 창에 우리 라떼도 보여요. 나와서는 라떼가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자기가 가자는데로 가자고 졸라서 조금 돌아서 한성대 쪽으로 갔네요. 거기서 동생한테 연락받아서 엄마 피부가 뒤집었다고 샘플 화장품 말고 순한 걸로 로션하고 영양크림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물과 유산균
11월 첫날 토요일 아침 기상해서 공복루틴~!! 물과 유산균 복용해줌으로 장 건강 챙겼어요 해피하시고 건강 가득한 오늘 보내세요🩷 11월도 홧팅 합시다!
다시꿈꾸는세상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2개와 고소한 국산콩 두유 먹었습니다 계란은 완전식품이라 영양가득합니다
오와둥둥
저항성 전분 가득한 밥짓기 🍚 🍚 🍚
병아리콩과 귀리 불려서 올리브오일 한 스푼 으로 밥을 지어 윤기가 자르르 맛있네요. 올리브오일을 밥에 소량 넣으면 밥이 부드럽고 윤기 나며, 저항성 전분 증가로 혈당 상승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과식 방지와 체중 관리에도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고즈넉한 국화향 산책길 따라 🌼🌼🌼
고즈넉한 가을의 국화향 가득한 길을 따라 걸 으면서 따스한 햇빛을 받으면서 걷기 명상과 호흡으로 편안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속재료 가득 샌드위치 만들어요
로메인 달걀 후라이 햄 당근라페을 넣은 샌드위치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주네요.
쩡♡
소고기 안심 꿉고
기름기가 적은 소고기 안심 잘 구워서 육즙이 가득한 맛있는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한 접시로
양배추,치커리, 적채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단백질 가득한 찐계란과 병아리콩과 귀리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삶은계란
계란 2개 먹었는데요 삶은 계란 영양이 가득해서 단백질 보충하기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수요일 공복루틴
수요일 아침 굿모닝입니다^^ 공복에 루틴~ 물과 유산균 복용해주면서 장 건강 챙기기 완료~!! 오늘도 건강 가득한 수요일 보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버섯된장국
레시피 재료 두부한모,말린표고버섯,애호박,부추 넣고 집된장 2스푼 넣고 팔팔 끓였어요 가족들이 요즘 다이어트랑 건강에 신경쓰고 있어서 된장국에도 건강한 식재료 듬뿍 한가득 넣어서 된장국 만들었어요^^ 가족들이 된장국에 건더기가 많다고 좋아하면서 맛나게 잘먹었답니다
함박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에그 샌드위치
저는 밥보다는 빵을 좋아해 밀가루 섭취량이 상당히 높아서 살이 많이 쪘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는 통밀빵과 호밀빵 같은 것으로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통밀빵에 건강한 토마토잼을 발라 먹는데 영양이 불균형한 것 같아 시간을 내서 제대로 통밀빵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제가 식사나 간식으로 먹는 다이어트 단호박에그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하겠습니다. 재료 : 호밀빵이나 통밀빵, 단호박, 계란, 양상추, 토마토, 당근,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 과일 1.먼저 단호박을 4등분으로 잘라 찜기에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고르게 익혀 주고 계란을 삶습니다. 2.양상추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먹기 좋게 손으로 찢어 줍니다. 3.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샌드위치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습니다. 4. 당근은 단호박과 같이 섞어서 샌드위치 빵에 넣을 용도이기에 깍뚝 썰이로 썰어 살짝 익혀 줍니다. 5.잘 익힌 단호박과 계란을 볼에 넣어 잘 으깨고 당근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와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를 넣어 잘 섞어 줍니다. 6.통밀빵 위에 방금 만든 단호박 스크램블을 올리고 양상추와 토마토를 올려 줍니다. 7.완성된 단호박토마토 샌드위치를 2등분으로 먹기 편하게 잘라 줍니다.
임삼미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 가득이고 16곡 두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장건강 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가 가득한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 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싱싱한 대하
대하철이라 싱싱한 생새우 구워먹을려고 사왔어요. 대하는 가을철 산란기를 앞두고 몸에 영양분을 가득 축적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다른 계절보다 훨씬 통통하고 단맛이 강하며 영양또한 가득해요.
쩡♡
라떼 산책(헤이 커피)
집 들어와서 바로 준비해가지고 라떼랑 4시 13분에 나왔답니다. 비는 멈췄고 좀 많이 쌀쌀해졌더라고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옷 입혀서 당근이랑 프로틴드링크까진 챙겨갔네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더니 조금 돌다가 대학로로 나가더라고요. 결국은 당근을 먹었답니다. 좀 쉬는 타임도 필요하고 해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를 찾아 보고 헤이커피로 갔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어요. 원래 여기는 강아지는 가방 안에 있어야 한다는데 우리 라떼는 의자에 앉아 놓으면 내려오지 않는다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의자에 앉혀놓고 우리 라떼 안 움직여요 하는 느낌으로 담요도 덮어줬네요. 테이블에 있는 커피에 관심을 가졌지만 먹는 게 아니어서 저렇게 앉아 있다가 누나 무릎에 대고 쉬었답니다.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작은 카페에 손님이 가득 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한 시간이나 있었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지만 WiFi는 됐답니다. 맛있는 디저트도 있었지만 먹을 순 없었고 커피만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나와서 들어가는 문 쪽으로 사진 찍어뒀답니다. 소나무길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는 곳이라 그렇게 다녀도 일부러 찾지 않으면 잘 안 보이는 곳이긴 했어요. 강아지 동반 가늠한 카페 알아서 좋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5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을날
날씨 너무 좋네요 상쾌한 바람이 솔솔 누리에 가을빛이 가득합니다
인생이여만세
식빵
통밀식빵에 계란 감자 올려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뜨끈뜨끈한 유부국수로 🍜
점심은 뜨끈뜨끈한 유부가 가득한 유부국수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대파가 듬뿍 들어가서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을 속에서 쉬어가네요.
대구 가는 길 가을이 가득하네요. 잠시 허리도 펴고 예쁜 산책길 따라 걸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1차
6000보 다 걸어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이 급하니까 가방에 있는 당근 꺼내 먹기도 쉽지 않았어요. 당근 주머니를 3개 준비했어요. 하나는 당근과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3개, 다른 쪽에는 당근과 방울토마토 3개, 마지막에는 당근과 건자도 2개 넣었어요. 어제 경과류를 먹고 자서 아침에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라떼가 먹고 싶다 해서 라떼 주면서 나도 한 줌 정도 먹었네요. 저거 다 먹지 않았답니다내가 하도 견과류를 많이 먹으니까😅 아침에는 좀 자재했어요. 아티스트에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트링크도 마셨답니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입니다. 250ml 104kcal 단백질 20g입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웨이팅 해놔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되서 25분이나 기다렸는데 포기하고 나왔어요. 그때가 막 8시 지날 때였는데 도토리 가득은 그때 오픈하고 어니언은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근데 도토리 가든을 책은 한 2주 안에 두 번이나 가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어니언을 지나면서 보니까 벌써 왜 줄이 있길래 우리도 줄 섰답니다. 4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바까지 먹었네요.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94kcal. 단백질은 9g 입니다. 내가 워낙 견과류를 좋아하다 보니까 우노바에서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다 똑같이 샀는데... 다음에 이걸 더 살까봐요😉 이때도 기다리고 있었고 라떼가 좀 심심해서 안아주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방울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간단해요
퓨어올리브 오일에 마늘 가득 넣어서 볶으세요 물론 약불이어야합니다 마늘이면 어떤 거라도 가능합니다 거기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볶으세요 약불로 10분에서 20분정도 볶으면 됩니다 물에 소금 넉넉하게 두수저 넣고 6분정도 삶아요 약간 덜익은 상태에서 빼서 토마토 볶는 팬에 면을 넣어요 그리고 면수도 넣어줍니다 그러면 따로 간하지 않아도 됩니다 면수가 짜니까요 면수 보충해주면서 면을 익히다가 치즈 넣어주시면 끝 파마산이나 그리뭐 그 치즈가 맛나긴 하지만 전 모짜렐라 넣었어요 집에 있는 치즈 아무거나 넣어도 맛나더라고요 치즈없으면 맛이 심심해집니다
붉은레드
깻잎향 가득한 닭갈비로 🌿
요리 수업 끝나고 수강하는 분들과 함께 양배추랑 깻잎 듬뿍듬뿍 넣어서 매콤한 닭갈비 만들어서 밥에 비벼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과 효소의 결정체 전통 집장 완성입니다.
저번주에 만들었던 전통 집장 6시간의 숙성과정을 걸쳐 꿇여서 드디어 완성했네요. 이제까지 먹었던 음식과는 다른 깊은 맛과 향에 영양까지 가득한 음식을 만나는 시간이네요. 🧉소화 촉진 및 영양 공급: 발효 과정에서 생 성되는 유산균과 효소가 소화를 돕고, 콩과 곡물의 영양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게 합니다. 🧉풍부한 맛과 향: 발효와 숙성 과정을 거쳐 깊고 향기로운 맛, 새콤하고 가벼운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전통 식문화 계승: 집장은 간장, 된장, 고 추장과 함께 오랜 역사를 가진 장류로,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보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푸른 들
아직은 푸른 빛이 가득한 들판 머잖아 풀잎들도 누렇게 시들어 겨울로 접어들겠지요 싱그러운 빛을보며 즐거운 건강걸음 걷습니다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