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오대쌀로 만든 떡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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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7일차
2024.06.17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군것질을 왕창 했어요 더워서 밥먹기는 싫은데 배는 고프고해서 이것저것 잔뜩 ㅜㅜ 파운드케익, 도넛, 쿠키 그리고 라떼까지 음.... 역시나 기름지고 밀가루로 만든 음식들이린 혈당이 꽤나 높게 나오네요 먹고나서 후회말고 미리 조심해야하는데 ㅠㅠ 반성합니다
초이용
오늘도 만보
오늘도 만보 걷기~~ 원래 만보걷기도 만보기회사에서 만든 상술이라던데.. 습관이 된건지 만보 안걸음 찝찝하네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토마토 치즈그라탕
오늘 저녁 메뉴는 토마토 치즈그라탕 해먹었어요. 에프에 구웠더니 노릇노릇 잘 구워져서 치즈 쭈욱 늘어나고 토마토 풍미까지! 내가 만든거 맞나요 ㅎㅎ
쨋든럽
그릭요거트 레시피
사진이 내가 자주 해먹는 그릭요거트초콜렛바크랑 그릭요거트무화과바크 ^^ 한번 해놓고 얼려놓으면 입이 심심하거나 뭔가 출출할때 먹음 좋지요.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얇게 펴바르고 그 위에 무화과나 바나나, 초콜렛, 견과류 등 내가 좋아하는 재료들을 올려서 얼리면 끝~~ 다 완성되면 그걸 깨부수는 재미도 있고. 내가 만든거라서 그런가 뭔가 안심이 되고^^ 세상의 모든 다욧터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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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만 먹어요
저녁 먹기 전에 출출해서 쫀드기 2개랑 바나나 넣고 갈아 만든 우유를 마셨더니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은 샐러드만 먹었어요. 양상추ㆍ완숙토마토ㆍ오이ㆍ트리벨리ㆍ게맛살ㆍ견과류 토핑해서 발사믹식초드레싱 만들어 뿌렸어요. 자기 전에 배고플까봐 오늘은 11시전에 자야겠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식단으로 저녁완료
야채위에 수제로 만든 요거트와 과일을 올려 건강한 한끼 먹었답니다 변을 2틀 넘게 못봤는데 먹고 바로 신호가 오네요 ^^
곤냥이나와
푸른색의 트램펄린
볼수록 신기하게 만든 트램펄린이 푸른색으로 칠이 되어 있어서 좋아 보이네요
차칸청춘
2주간 다이어트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2주동안 다이어트 했어요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전 : 65.1kg 감량후 : 64.7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에는 간단하게 미역국이나 샐러드 위주에 직접만든 무가당 샐러드 소스 뿌려서 먹구요. 점심은 미니뷔페에서 간단히 식당밥이라 다이어트의 적이긴 한데 그래도 최대한 살 덜찌는 음식들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저녁엔 최대한 집밥을 먹었는데요. 현재 몸무게 보다 조금 더 빠졌을텐데.. 주말에 친정나들이 가서 너무 열심히 먹었네요. ㅎㅎㅎ 6. 감량 방법 (운동) 특별한 일이 없으면 평일에는 매일 5시20분에 일어나서 산책로 경보걷기 1시간 했구요. 점심먹고도 20분씩 꼭 산책했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점심 운동은 조금씩 걸렀어요. 이번 다이어트 기간동안 주말에는 산책 한시간 정도밖에 못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당뇨때문에 항상 저당으로 먹기는 하는데요. 모임있을때 식사량 조절하는게 좀 많이 힘들었어요. 모임에서 입터짐만 조심하면 다이어트 좀 더 쉽지 않을까요??
연완이맘
6/17(월)오후간식:그릭요거트~🍧
오후되니 입이 심심~직접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꿀 뿌려줬어요~~ 넘 맛있네요~~건강한 간식 좋아요🤗
냥식집사
감자전
순수하게 감자만으로 만든 전입니다
마음그릇
누룽지~
초딩 기침이 심해서 학교 안가겠다고 하는걸 조퇴하고 오라고 보냈는데 안오네요ㅎㅎ 아침에 엄마가 만든 누룽지 먹고싶다고 했는데 없어서ㅠ 만들었어요 고소하게 해줘야겠어요ㅎ
제벌
혼자만의 먹기 시간
제가 만든 쑥통밀빵 제가 만든 요거트 바나나 치즈 올려먹기 치즈는 만능입니다 저희집에 아무도 이런 입맛이 없어서 ㅋㅋㅋ 혼자 즐깁니다 요거트에 절여진 빵 계란물에 절여진 식빵이랑 비유될까 싶네요 ㅋㅋㅋ
현유리
다이어트 후기
요즘 다이어트를 위해 균형잡힌 식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하루 세끼 식사를 빠짐없이 하고 있어요. 집밥을 기본으로 하며 되도록 배달음식과 외식을 멀 리하고 있어요. 신선한 재료로 만든 집밥으로 건강도 지키고 다이어트도 하죠. 조미료 사용을 줄인 반찬과 잡곡밥 먹기를 실천해요. 이번 다이어트를 통해 더욱 건강해진 것 같아요.
태거니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으로 만든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부드러운 그릭요거트 후무스
재료 : 그릭요거트 100g. 삶은 병아리콩. 삶은 검은콩120g. 물. 참깨. 올리브유. 간마늘. 소금. 생강가루. 파슬리. 레몬즙 삶은 병아리콩과 검은콩 120g과 그릭요거트 100g. 참깨.레몬즙. 소금. 생강가루. 간마늘 1개 정도. 콩 불린물 100ml.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2. 그릇에 옮기고 파슬리 가루와 올리브유를 뿌려주면 완성 그냥 먹어도 좋고. 샐러리. 오이 등에 찍어먹어도 됩니다.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를 추가하면 샌드위치에 발라먹으면 감칠맛이 돌아요. 건강한 그릭요거트로 만든 부드러운 후무스 추천합니다.
cogo092
기록1일차
6월16일 일요일 날씨;해 혈당측정시간;점심식사2시간후 섭취식단;점심때 (집에서 만든 김밥 식사후, 혈당 측정전에 깜박하여 복숭아 1개 먹음) 식후 혈당치가 다소 높은데 복숭아 한개의 효과가 이렇게 높을 줄이야 통상은 식후 혈당이135 인데 내일은 조식전 식전 혈당을 측정해봐야겠다 식전도 높으면 뭔지 모르겠지만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겠다
재털이
1주간 체중 증가로 우울 = 부종. 수면 부족이었던 듯
지난 일주일간 체중이 계속 늘어났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발목 부분에 붓기가 느껴지고 몸이 무거움을 느꼈다. 최근 몸엔 기운이 없어서 활발하게 활동하기가 쉽지 않았고 에너지가 부족한 느낌이라 탄수화물을 좀 많이 먹었었던 게 원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주말을 이용해서 탄수화물은 다시 줄여보려고 그릭요거트를 주문하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많이 먹었다. 어제는 아침으로 견과치킨 샌드위치. 오이. 방토. 두유를 아주 배부르게 먹고 한낮에 만보 걸으려 나감. 돌아와서 오후 3ㅅㅣ경 늦점심(삶은콩. 오이. 방토. 두유. 아몬드. 호두. 아몬드가루로 만든 쿠키)든든히 먹고 너무 졸려서 5시경에 뻗어서 내리잤다. 밤11시에 눈떠졌으나 양치와 설거지만 하고 다시 취침. 오늘 아침 9시 기상... 아마도 어제 한낮에 나가서 만3천보를 걷고 온게 피곤했나.. 싶기도 했고 어느정도 에너지를 내는 효과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수면을 거의 15시간 했다... 오늘 아침에는 체중도 다시 줄고 약간 가벼워짐을 느꼈는데 여전히 발목 부종은 남아 있는 것 같다. 오늘도 클린식으로 내 몸을 정화해 봐야겠다. 해가 질 무렵 나가서 만보 걷고 올테야! ^^
cogo092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12회차.(6.04~6.16)
여기까지 일일 측정 다이어트 12회차.(6.03~6.16) 1.before/after before after 2.감량기간 2023년 6월 부터 ~현재 진행형 3.감량전 몸무게.인바디 4.감량후 몸무게.인바디 5.감량방법(식단) 1.운동전 약간의 칼로리보충 2.운동직후 최대한 빨리 칼로리 보충 짜파게티 먹으면 살쪄요. 6.감량방법(운동) 이번주는 부상으로 보강운도안함 러닝 0%+요가 마사지 40%+체조 40%+철봉10% 7.꿀팁및 조언 핑계는 지방을 태우지 않는다. 저는 키몸빼 117~118 만든 상태고 더 이상 빼기는 힘듬 그래도 이벤트 참여합니다.
야고
체조경기장 이층 올라 가는길
완만한 경사에 걷기도 편하게 만든 체조경기장의 이층으로 오르는길
차칸청춘
계단오르기
미끄럼 방지판을 부착해서 안심하고 오를수 있게 만든 목재 계단이 좋네요
차칸청춘
걷기 좋은길
쿠션좋은 가마니를 깔아서 걷기운동을 하기 좋게 만든 산책로
차칸청춘
2년전 돌덩이 묶여 언 호수에 유기된 떡국이 근황
입양 경쟁률이 300대 1 좋은 가족 만나서 잘 지내고 있음
야고
아침에 그릭요거트에 과일 선식등을 먹어요
저는 바쁜 아침식사에 그릭 요거트를 기본으로 하여 블루베리 사과 바나나 딸기 등 과일과 7가지 곡물로 만든 선식을 섞어서 간단하게 먹습니다 전에는 아침을 먹지 읺았는데 점심이나 저녁에 과식하게 되어 지인의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일상이 되어 너무 좋아요
그냥지나
간식 무화과 깜빠뉴
냉동실에 있던 무화과 깜빠뉴 먹었어요 쌀로 만든 건강빵이에요 밴드에 올라오면 댓글로 주문하고 찾아오는 빵집인데 주문하기 어려워요
꽃이뻐
현미식빵
간만에 빵집에 갔어요. 당 때문에 가능한 피했는데 건강한 빵을 판다고 해서 들어 갔어요. 맛있는 빵이 많았지만 100% 현미식빵과 쌀로 만든 호두과자를 골랐어요. 대파빵도 있었는데 이건 다음에 사보려고요.
roh69
6/14(금)당근ㆍ양배추 라페 완성!!^^
당근ㆍ 양배추 라페 한가득 만들었어요^^ 이번에 만든것도 맛있긴한데 좀 짜요ㅎㅎ그래서 양배추 더 넣었네요. 식빵 구워서 카이막 크림치즈 바르고 당근ㆍ양배추라페 올려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냥식집사
건기챌 17기 시작
1엘차 인증합니다 직접 만든 땅콩잼이라 더 맛있네요 만들기.넘 쉽네요
굳트
금요일 아침 샐러드만
600g이 빠졌어요 비로소 햄버거로 찐살은 다 뺐고 조금 더 빠지긴 했죠. 어제 되게 노력을 해서 오늘 이 정도 빠져서 기분이 좋긴 하네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마음 챙김 감정일기만 쓰고 얼른 샐러드부터 준비했답니다. 오늘도 준비할 게 좀 됐었거든요. 어머니도 일어나셔서 당근 기계로 채지는거 부탁드렸고요. 나는 양상추 얼른 씻고 물 빼고 오이 썰고 그리고 어제 산 수박의 반을 깍두썰기로 다 썰어놨어요. 샐러드에도 놓고 엄마나 동생이 먹기 편하게요. 제가 오늘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든려고 엄마가 양배추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그렇게 제법 뚝딱뚝딱 아침부터 준비해서 풍성한 수박을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맛있게 냠냠 먹었네요~~ 정말 수박 많이 넣는데 그 위로도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양상추 남은 것까지 다 넣더니 수박이 안 보일 정도예요. 그리고 브리치즈도 좀 넣습니다. 오늘 아침도 샐러드로 살짝 배가 부른 느낌으로 먹었는데 물론 샐러드가 금방 꺼지죠😆 원래 처음엔 5시 때 일어났으니 빨리 준비해서 6시에 나가려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너무 배가 고프기도 하고 엄마랑 샐러드를 같이 먹고 싶기도 해서 이렇게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은 거든요. 하지만 샐러드 만들 때 재료 손질이 제법 필요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들었고요. 또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나갈준비하고 나니 벌써 8시가 다 되가네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나가야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8시초반이네요. 아직 24도라니까 빨리 움직여야겠어요. 생각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 가서 샌드위치를 밥 대신 아침2로 먹을 생각이랍니다(제가 원래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잖아요. 샐러드는 채소로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을 샌드위치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가기까지 한 1시간 정도 걸리니까 빨리 사 먹을 수만 있으면 가능할 거 같은데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모든 건 제 예상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죠?😆 아침은 샐러드 먹은게 되고 제가 먹고 싶었던 샌드위치는 점심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FORA혈당기
유진 의료전자에서 만든 제품으로 표정 아이콘으로 결과의 상태를 쉽게 한눈에 볼수 있어서 좋다. 당연히 미국 GDA 승인 제품으로 믿고 쓸만했기에 쿠팡에서 구매했다. 함께있던 혈당수첩으로 한동안은 혈당 메모를 하면서 관리를 하기도했다. 다행이 챌린지가 생긴덕에 더 자주 쉽게 하고있다
파인호랭이
한국이 일본 10년 차이로 비슷 하게 가긴함.
10년전에 읿본에서 도요타가 차를 팔려고 보니까 젊은 세대들이 차를 포기하고 아예 면허부터 안 딴다는 조사결과가 나와서 운전면허를 따라는 CF 를 만든적이 있음 그리고 10년후 한국 2030 이 운전면허 딸 생각도 없어져서 운전면허 학원 이 어려워 짐
야고
모기 잡는 식물
모기를잡아 먹는 이 식물은 헬리암포라고 해요.달콤한 향으로 모기를 유혹한대요 통안에 있는 미끈미끈한 물이 모기를 빠져 나갈수 없게 만든대요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