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기침이 심해서 학교 안가겠다고 하는걸 조퇴하고 오라고 보냈는데 안오네요ㅎㅎ 아침에 엄마가 만든 누룽지 먹고싶다고 했는데 없어서ㅠ 만들었어요 고소하게 해줘야겠어요ㅎ
나쁜엄마기침이 견딜만 한가봐요^^ 날이 아침 저녁으론 기온차가 있어서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엄마표 누룽지 먹고 싶다고하니 만들어놓고 기다리는 엄마 마음~ 글 보는 저까지 따뜻하네요~^^ 아이들 다 키우고보니 그때가 행복했었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