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오대쌀로 만든 떡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철원오대쌀로 만든 떡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떡국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떡국입니다
roh69
떡국 먹어요.
어제 나눔받은 떡국으로 후딱 떡국 끓였습니다. 마음이 바쁘네요. 먹고 시골로 출발합니다.
루시안
떡국 선물 🎁
아랫집에서 떡국 선물 교회에서 크리스마스라 떡국 만들었다네요. 이런 나눔 너무 감사합니다.
루시안
점심 떡국
가볍게 떡국 먹고 있어요
더달달
나홀로 떡국
시험보고 곧장 집으로 온다던 아이가 옆길로 샜네요 간단히 나홀로 떡국 먹어야겠어요
울트라돼지런
아침 떡국
쌀쌀한 주말 뜨근한 떡국 어때요?
뽀봉
굴떡국
저녁은 일찍 굴떡국 간단히 먹고 걸으러 나갑니다. 할 일이 많아 걷기도 딱 만보만 채울 예정입니다.
roh69
노브랜드 떡국추천
노브랜드 떡국떡 가성비 좋아요 떡집 떡국만큼은 아닐지라도 쫄깃한편이죠 한봉 800그램에 1980원이라 부담없어요
울트라돼지런
떡국
떡국 끓여먹어요 계란풀어 간단하게 먹어요
아카시아잎
어제 만든 요거트
꼬박 이틀은 걸리네요 900미리 우유 한통으로 만든양이 생각보다 적어요 락앤락 작은 반찬통으로 하나 나오네요 꾸덕하니 너무 잘 만들어졌어요 그래서 오늘은 왕창 만들고 있어요
쉬림프
저칼로리 식재료 "생강청"으로 만든 음료&차 만들어요! ^^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 있는 저칼로리 음료&식재료로 쓰이는 생강청 소개해요 여름정도에 잠깐 스치듯 소개한적 있는데요 여름 걷기 운동 열심히 하고나면, 또 집안일 열일 하고 나면 살짝 출출하면서 목이 마르죠^^ "시원 달달 건강 음료" 소개할게요 지니어트에서 소개했던 당시 사진이여요 이렇게 해서 먹었을 때 갈증도 싸~ㄱ 가시고, 탄산 때문인지 살짝 출출함도 채워지는 느낌이예요 탄산수는 0칼로리 라고 알고 있어요 그럼 생강청의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몰라서 찾아봤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집 생강청 "달달 건강 음료"의 칼로리와 영양소는 대략 이렇습니다 음료만들 땐 350ml 컵에 생강청 1큰술~2큰술? 얼음 좌르르 양껏 넣은 다음 탄산수를 찰찰찰 부워줍니다 이렇게 제조하면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 계산해봤어요 (1큰술 = 15g) × 2 = 30g(한잔 용량) (100g = 246kcal) ÷ 10g = 24.6(10g당 칼로리) 24.6kcal × 3 = 73.8kcal 탄산수나 얼음은 0칼로리죠 생강청만 생각하면 350ml 한잔의 "달달 건강 음료"의 칼로리는 대략 73.8kcal쯤 되는것 같아요 그냥 0칼로리로 탄산수만 먹어도 되지만, 가끔 몸이 달달한걸 요구하잖아요 그땐 건강도 챙겨주는 "달달 생강 음료" 챙겨먹음 좋을것 같아요 지인에게 생강청을 선물 받아 먹고 너무 좋아서 이번엔 제가 만들어봤어요 근데... 좀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지인의 생강처럼 이쁜 노란색이 나오지 않는군요. 제건 조청이 되버렸어요 ㅠ 그래도 생강에 함유된 영양소중 '진저롤'과 '쇼가올'이라는 성분은 우리몸의 황산화제로 작용해 건강을 돕는다고해요(항산화제란 우리 몸 안에 생기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산화적 스트레스로 부터 인체를 방어하도록 돕는 물질이다) 면역력 올리는데 좋아 감기에도 좋구요 그래서 추운 오늘은 따뜻하게 마셔볼게요~ ^^ 음~ 생강향 너무 좋아요♡ [ 생강청 만드는 방법 ] 링크⬆️ (쉬운 방법입니다/ 저도 요거 보고 만들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생강 생것 자체 열량은 100g당 42kcal 라고 하네요 생강청으로 만들었을 경우엔 100g당 246kcal .. 생것과 칼로리 차이가 많네요 생강청을 좀더 저칼로리로 만드는 방법을 찾아봤어요 ^^ 꿀을 넣어 만든 레몬생강청인데, 정제설탕 보다 꿀이 괜찮지 않을까해서 다음엔 "레몬생강청"을 만들어볼까합니다 [ 레몬생강청 만들기 ] 링크⬆️ (살짝 복잡/단가도 UP 그래도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데, 생강청 만들어 보셔요^^ 전 김장철에 구매해서 비싸게 샀지만, 지금쯤 가격이 내려갔을것 같아요 1kg 사서 또 만들어볼라구요 건강 음료&식재료 함께해요~
하루한땀
오늘 아침은 떡국
곰국 떡국을 좋아하는 남편 그래서 어제 떡 꺼내놨다가 간단하게 끓였네요. 저는 멸치 육수에 끓은 떡국이 좋은데 이건 확실히 식성이 달라요. 오늘 아침도 든든하게 먹고 출근했습니다.
루시안
다이소#스위스산 종이로 만든 기름종이#천원의 행복
평소에 취미 삼아 집에서 베이킹요리를 많이 해먹는데요. 그럴 때마다 기름종이를 많이 쓰게 되요. 근데 요즘 물값이 올라서 그런가 의외로 몇 장 안 담겼는데 몇 천원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다이소를 갔는데.... <스위스산 종이로 만든 기름종이>라는 게 있지 뭐예요. 가격은 천원 다이소 답게 무려 단돈 천원! 많아 봤자 20장 들어있는 다른 페이퍼와 다르게 <스위스산 종이로 만든 기름종이>는 무려 30장이나 들어있더라구요. 이러다보니 고심할 필요도 없이 샀다지요. 종이는 기름 잘 먹게 잘 생겼답니다. 저는 브라우니 만들때 사용했는데요... 오븐에 들어갔을 때 전혀 탈 위험도 없었고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브라우니와 함께 오븐에서 나왔답니다. ㅎㅎㅎ <스위스산 종이로 만든 기름종이>는 저처럼 베이킹 할 때도 좋고요. 일반적으로 튀김하시거나, 음식 깔끔하게 그릇에 담고 싶으실 때 써도 좋은 것 같아요. 이상, 다이소에서 구매하여 제대로 마음에 쏙 들게 된 <스위스산 종이로 만든 기름종이>에 대한 리뷰였습니다!
복희님
김치로 만든 김치전 레시피~
김치를 활용한 "김치전"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먼저, 밀가루와 물을 섞어 부드러운 반죽을 만든 후, 다진 김치를 넣고 섞어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부어 동그랗게 펴 부친 후, 양파와 대파를 손질하여 토핑으로 올려주세요. 양념은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을 섞어 만들어 부친 전에 소스로 먹으면, 고소하고 매콤한 맛이 일품입니다.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김치전은 가족과 함께 나누기 좋은 맛있는 안주로 어울립니다.
슈퍼스티셔스
김장김치로 만든 김치콩나물국
작년 김장 김치로 만든 김치콩나물국이에요 날씨가 쌀쌀해지면 뜨끈한 국물 요리가 먹고 싶잖아요 그럴때 종종 끓여 먹네요 김치만 넣어서 끓여 먹어두 맛있는데 콩나물이 들어가면 국물이 더 시원해져서 더 맛있어요 뜨겁게 해서 한 그릇 뚝딱 먹으면 넘넘 좋아요
주니엄마
저칼로리 간식- 햇고구마를 구워 만든 군고구마바
화덕에 구워 더 맛있는 군고구마바를 소개합니다. 중량 22g이도 칼로리는 60Kcal 입니다. 출출할 때 간식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너무 달지 않고 말말말랑해서 맛있어요. 식이섬유도 들어있는 건강한 저칼로리 간식. 365일 햇고구마를 구워만든 군고구마바. 한 번 드셔보세요.
cogo092
떡국
계란 풀어 떡국 끓였어요 간단하게 먹기 좋아요 맛저하세요
아카시아잎
딸이 만든 수세미
딸이 만든 수세미입니다 초등학생인데 수업에 있었나봐요 못한다고 투덜대더니 꼼지락 꼼지락 며칠만에 완성했어요~^^
수수깡7
오랜만에 떡국^^
어제 저녁만찬~^^ 떡국과 쭈꾸미볶음. 꼬막^^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당^^
천하무적챈진
떡국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신랑이 떡국 끓여줬어요 딸이 계란 푼 떡국 좋아해서 항상 요스탈로 끓여줘용 다들 맛저하세용
채아미
[식단정보] 🍀꼬막비빔밥&오늘만든 석박지
[식단정보] 🍀꼬막비빔밥&오늘만든 석박지 꼬막 세일하는걸 사뒀는데 바빠서 양념장만 먼저 만들고 미루다.. 오늘~ 행구고 삶고 까고.. 요만한 꼬막을 위해 애썼네요 작아서 먹기는 좋네요^^ 흰밥과 두부 위에 양배추 그리고 깻잎 강낭콩 그리고 대망의 꼬막 올렸어요 깨톡톡~ 하루전날 미리 만든 양념장~ 오늘만든 석박지는 잡곡밥 아닌 흰밥이랑 먹어요^^
레몬그린
AI로 만든 나
제사진 5장 넣어서 만든 이미지인데.. 현실과는 다르네요 역시 다이어트가 답일까싶네요.
라뷰떼
[식단정보 꿀팁] 눅눅한 날에 🍆가지도우로 만든 감자듬뿍 가자피자🍕
[식단정보 꿀팁] 눅눅한 날에 🍆가지도우로 만든 감자듬뿍 가지피자🍕 흐린날은 맛있는 음식이 땡겨요 두번째로 만든 가지피자🍆🍕 🌻노하우를 적용했어요 가지를 슬라이스 하고 소금을 소량 뿌져 전자레지로 3분정도 돌려요 말랑하고 수분도 빠지고 피자소스 바르기도 좋고 식감도 더 부드러워져요 🌻토핑 재료는 삶은 감자 닭가슴살 익힌 브로콜리 모짜렐라치즈입니다 (끝부분까지 꼼꼼하게 치즈를 올려줘요) 도우: 가지 두개 슬라이스 소스: 시판 스파게티소스 🌻가지맛은 거의 없이 단백하고 부드러운 피자에요 조각이 떨어질수 있으니까 칼로 커팅 하시고 잘 옮겨 드세요 😊맛은 최고👍
레몬그린
다이어트 간식으로 직접 만든 아몬드빵
전 빵을 워낙 좋아해서 다이어트 중이지만 빵을 꼭 먹어요. 밀가루가 다이어트에 안 좋은 건 아시죠? 그래서 전 아몬드가루100%로 직접 만든 수제 아몬드빵을 간식으로 먹는답니다. 이것도 안 먹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아몬드100%이니까 하얀가루가 아니라서 좋아요. 설탕 대신 스테비아, 계란흰자로 머랭쳐서 만든거라 단백질도 듬뿍. 영양적으로도 좋답니다. 다이어트 중에 빵이 너무너무 먹고 싶을 땐 이렇게 만들어 먹어요
걷는고래
내돈내산 직접만든홈메이드샐러드
샐러드라서 이것저것 넣치않고 내가 좋아하는 야채만있으면 딱이겠죠~ 그래서 제가 선택한 샐러드는 오이와 삶은 달걀과 양상추로 만든 샐러드입니다^^ 재료가 별거 없어서 민망하긴하지만^^ 나름 간단히 먹을수 있어 좋은것같아요^^
내캉니캉
곤약면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식단으로 샐러드는 빼놓을 수 없지만, 매번 똑같이 먹는 건 질리죠 그래서 색다르게 곤약면을 활용해봤어요 실곤약면은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좋지만, 전 물에 한 번 헹군 다음 체에 걸러 물기를 충분히 빼고 드레싱 소스를 최소한으로만 사용할 거라 기름을 두르지 않은 후라이팬에 허브쏠트만 살짝 곁들여서 볶아줬답니다 실곤약면 볶음이 식을 동안 채소 준비 돌입! 우선 양파부터 슬라이스해서 매운 맛이 빠지게 물에 담궈두고, 그 사이에 양배추는 취향대로 네모낳게 또는 길다랗게 썰어요 그리고 할머니 텃밭에서 공수한 얼마남지 않은 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싱추보다 깻잎을 선호하지만 텃밭 찬스를 이용할 수 없어서 패스ㅜㅜ 그리고나서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닭가슴살 또는 큐브는 몇 시간 전 자연해동해요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도 되고 그대로 먹어도 상관없으니 각자 취향대로 먹어보자구요~ 이 때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되지만 전 곤약면 거의 다 볶았을 때쯤 같이 볶았답니다 원래는 간장, 스테비아, 올리브오일, 식초, 다진마늘, 참깨 등으로 만든 오리엔탈 소스를 좋아하지만 최대한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서 올리브유에 발사믹식초로만 드레싱 소스 완성! 이제 그릇에 볶아놓은 실곤약면을 놓고 각종 채소와 씨씨닭, 그리고 설날 떡국용으로 너무 많이 만들어놓은 계란지단을 올리고 (비록 밑에 깔려서 보이지가 않지만ㅠㅠ) 드레싱소스만 곁들여주면 한 끼 해결되요 냉파도 하고 급빠까지 함께 도전해보아요~
반달진
초등학생이 만든 오므라이스^^
요즘 아이들은 우리 어렸을 때보다 뭐든 잘해요. 초등학생이 만든 오므라이스가 웬만한 어른이 만든 오므라이스보다 모양이 훨씬 이쁘고 먹음직스럽네요. '보기에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했으니까 맛은 당연히 있겠죠~!
고래사
씨씨닭 큐브로 만든 프릴아이스 샐러드
씨씨닭은 애정하는 닭가슴살 제품이에요. 특히 이 야채맛 큐브는 데쳐서 간식으로 그냥 집어 먹어도 일반 소시지나 햄 먹는 것만큼 맛이 좋아요. 일반 밍숭한 닭가슴살에 질리셨다면 이거 한 번 꼭 드셔 보세요. 저는 주로 녹색잎 채소와 곁들여 샐러드로 먹고 있어요. 포만감이 장난 아니거든요. 칼로리도 낮고 맛도 좋고 포만감도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영양면에서도 거의 완벽에 가까워요. 직접 만든<씨씨닭 큐브 프릴아이스 발사믹 샐러드>예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미니니슈
여름철 제철음식으로만든 몸보신도시락
소개드리는 식단은 몸보신과는 약간 거리가 있을 수 있겠지만. 해당 시기에 가장 왕성한 기운을 뿜는 제철음식을 먹어야 몸보신과도 연관이 있겠죠?! 포슬포슬 하지감자와 단호박으로 만든 점심 도시락입니다~ 단호박과 감자를 쩌내고 균형을 위해 브로컬리 견과류 삶은계란을 추가한 제철도시락이에요 제철음식 드시고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gunman
요즘 너무 맛있는 밤호박으로 만든 디저트! 밤호박 초코프로틴 케이크
두가지 버전! 위는 밤호박, 프로틴쉐이크, 두유, 계란, 그래놀라, 알룰로스, 바닐라에센스를 넣고 전자렌지에 돌려서 만들었고 아래는 위와 같은데 계란과 그래놀라는 빠지고 바나나 추가하여 냉동시켜서 만든 버전~! 밤호박철인지 요즘 저렴하고 거기에 건강하고 맛있고 다이어트에 짱이고!! 혼자 다하죠ㅎㅎㅎ 후숙을 꽤 해서 달달하구 너무 맛나요 디저트로 너무 좋아요~ 추천합니당^^
쮸꾸밍
냉털로 만든 김밥
냉징고를 털어서 나의 찐애 음식 김밥을 싸서 지갑을 지킨다. 집에서 만든 단촛물에 담은 단무지, 우엉조림, 양배추에 달걀 풀어 부치고, 절인 오이, 볶은 당근으로 밥은 쬐금해서 키토김밥을 만들었더니 마음이 뿌듯하다. 뜨끈한 국물에 식구들 모여서 아점을 했어요. 과일도 냉장고에 있네요~
날마다만보
지갑을 지켜라~~직접 만든 딸기우유와 계란입니다
진짜 방학이 시작되니 장을 봐도 봐도 냉장고에 먹을게 없네요~~ 밥을 줘도 또 과일 줘야하고 긴식도 줘야하고~~ 요즘 물가가 넘 비싸 매번 시켜줄수 없으니~~ 직접 만든 딸기우유와 계란으로 한번씩 간식 주네요. 영양만점 간식입니다
사춘기와갱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