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오대쌀로 만든 떡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철원오대쌀로 만든 떡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레인보우 채소 샐러드 만들기
재료 키위·홍파프리카 1개씩, 당근 1/3개, 오이 1/4개, 연근 슬라이스 8쪽, 비트 30g, 캔 유기농 옥수수 알갱이 4큰술 토마토살사드레싱 | 토마토 400g, 양파 1/2개, 마늘 1톨, 청양고추 2개, 현미식초 2큰술, 원당 1/2큰술, 소금 1작은술, 허브잎 조금 조리순서 1> 모든 채소는 작은 깍두기 모양으로 썰고, 연근은 껍질을 벗긴 뒤 얇게 썰어 식촛물에 잠시 담갔다 물기를 제거한다. 2> 토마토와 양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으깬다. 여기에 식초, 원당, 소금, 허브를 섞어 토마토살사소스를 만든다. 살짝 끓여도 좋다. 3> 볼에 ①의 채소와 옥수수알을 담고 토마토살사소스를 곁들여 낸다. 자르고 버무려서 내면 끝인 샐러드예요, 간단하게 만들어서 수저로 퍼서 먹으면 좋습니다,. 가볍게 토마토살사소스 넣고 먹으면 건강한 맛 가득 상큼한맛 가득 즐길수 있는 클린한 음식예요
메가망나뇽
연근 오이무침 만들기
연근 | 아삭한 식감 속에 식이섬유와 비타민 C, 폴리페놀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채소입니다. 식이섬유는 장의 움직임을 돕고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비타민 C와 폴리페놀은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연근에는 칼륨도 들어 있어 체내 나트륨 배출과 수분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연근의 아삭한 식감은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를 늘려 포만감을 높이고, 오이와 함께 먹으면 수분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보충할 수 있어 가볍고 산뜻한 식단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리방법 1 연근과 오이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가늘게 썬다. 깻잎은 꼭지를 제거한 뒤 채썬다. 2 레몬은 깨끗이 씻어 껍질은 얇게 갈아 제스트를 만들고, 과육은 즙을 짜 준비한다. 3 연근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체에 밭쳐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뺀다. 4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고 고루 섞어 양념을 만든다. 5 그릇에 연근, 오이, 깻잎을 넣고 양념으로 무친다. 레몬 제스트를 올려 향긋하게 마무리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수분도 충전할수 있는 요리예요 2가지 넣고 상큼하게 무쳐서 먹고 싶습니다 아삭한 식감도 참 좋아요
메가망나뇽
머위대 들깨찜 만들기
머위대 |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저열량 채소입니다. 머위대는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과 체내 수분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머위대에는 폴리페놀 계열의 항산화 성분도 많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조리방법 1 물에 다시마를 넣고 30분 정도 우려내 다시마물을 만든다. 2 머위대는 겉의 질긴 섬유질을 벗긴 뒤 잠길 정도의 물에 10분 정도 삶는다. 3 삶은 머위대는 체에 밭쳐 식힌 후 어슷하게 썬다. 4 양파는 채썬다. 5 볼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고루 섞은 뒤 머위대를 넣어 가볍게 버무린다. 6 냄비에 양념한 머위대와 양파, 다시마물을 넣고 약불에서 머위대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다. 7 찹쌀가루 1t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지면 불을 끈다. 머위대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저영량 채소예요 여름에 제철인데, 시기는 지났지만 자작하게 지져서 먹음 맛있지요 들깨와의 조합은 오메가3도 충전할수 있게해서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미나리 푸실리파스타 만들기
재료 올리브 오일 약간 소금 1숟갈 마늘 3알 고춧가루 반 숟갈 표고버섯 1개 미나리 1/3단 방울토마토 6알 푸실리 120g 연두 1 숟갈 후추 조리순서 1> 재료를 잘 씻어 먹고 싶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2> 끓는 물에 굵은 소금 한 티스푼을 넣고 푸실리를 넣어 줍니다. (10분) 3> 면수 한 국자를 남긴 뒤 푸실리는 물 빼고 따로 둡니다. 4> 프라이팬에 기름을 자작하게 붓고 마늘을 중불에 볶아줍니다. 5> 표고버섯, 미나리 대만 넣고 볶아줍니다. 6> 미나리가 숨이 죽으면 기름을 살짝 더 넣고 고춧가루 반 숟갈을 넣고 고추기름을 냅니다. 7> 토마토를 넣어서 적당히 볶아줍니다. 8> 면수와 푸실리를 넣어줍니다. 9> 간장 한 숟갈 넣어줍니다. 10> 마무리로 후추를 넣어줍니다. 11> 그릇에 담아준 후 준비해 둔 미나리 잎을 올려 맛있게 먹습니다. 통밀로 만든 푸실리는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매콤하게 볶아서 먹는 푸실리파스타맛 기대됩니다 간단하게 볶아먹기 참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뿔소라 샐러드
주재료: 뿔소라 살 5~6개, 샐러드용 채소(어린잎 채소, 치커리, 양상추 등) 적당량 튀김옷 재료: 튀김가루(또는 밀가루) 반 컵, 전분가루 2큰술, 얼음물 약간, 식용유 (튀김용) 선택 재료 (드레싱): 오리엔탈 드레싱 또는 유자 간장 드레싱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약간, 올리브유 살짝) 2. 조리 순서 1.뿔소라 세척 및 찌기:비린내를 잡고 살을 분리하는 과정입니다.뿔소라는 흐르는 물에 솔로 껍데기와 표면을 깨끗이 문질러 씻어줍니다. 찜기에 물을 올리고 소라의 입구가 위로 향하도록 놓은 뒤, 약 10~15분간 쪄줍니다. 2.소라 살 손질하기 (중요):쓴맛이 나는 내장과 이빨을 반드시 제거해 주세요.다 쪄낸 뿔소라는 젓가락을 구멍에 찔러 넣어 살을 쏙 빼냅니다. 딱딱한 딱지를 떼어내고, 몸통 끝에 붙은 **내장(초록·검은색)**은 쓴맛이 나고 배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제거합니다. 몸통을 반으로 갈라 가운데에 있는 딱딱한 이빨도 깔끔하게 도려냅니다. 손질된 살은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저며 썰어줍니다. 3.튀김옷 입히기:바삭함을 살리는 비결입니다.손질한 뿔소라 살에 마른 튀김가루(또는 밀가루)를 얇게 한 번 묻혀줍니다. 볼에 튀김가루, 전분가루, 차가운 얼음물을 섞어 너무 걸쭉하지 않은 튀김 반죽물을 만든 뒤, 소라에 골고루 입혀줍니다. 4.바삭하게 튀겨내기:달궈진 기름에 노릇하게 튀겨주세요.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달굽니다. 반죽을 입힌 뿔소라를 넣고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약 1~2분간 빠르게 튀겨냅니다. 건져낸 소라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뺍니다. 5.샐러드 플레이팅 및 완성:채소와 함께 상큼하게 곁들여냅니다.접시 바닥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샐러드 채소를 넓게 깔아줍니다. 그 위에 바삭하게 튀겨낸 뿔소라 튀김을 보기 좋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유자 소스를 곁들여 드시면 산뜻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혈당관리에 좋은 마요리 4가지
겉바속촉 밥반찬 겸 안주, 마 버터구이 껍질을 벗긴 마를 1cm 두께로 둥글넓적하게 썬 뒤 식용유를 두른 팬에서 중약불로 굽는다. 마가 반쯤 투명하게 익었을 때 버터 한 큰술을 넣어 노릇하게 굴려 가며 겉면을 바삭하게 익힌다. 소금과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끈적임은 사라지고 밤이나 감자처럼 포슬포슬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 바쁜 아침 공복을 달래는, 마 사과 요거트 주스 껍질을 벗긴 생마 100g과 사과 반 개를 깍둑썰기해 믹서기에 담고 플레인 요거트나 우유, 꿀 한 큰술을 함께 넣는다.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곱게 갈아 마시면 마 특유의 흙냄새가 사과의 상큼함에 묻혀 부담 없이 넘어간다. 아침 공복에 마시면 빈속의 위벽을 부드럽게 코팅해 속 쓰림을 덜어준다. 밀가루 없이 쫀득하게 부치는, 마 명란전 손질한 마를 강판에 곱게 갈아 알을 발라낸 명란젓과 송송 썬 쪽파, 계란 노른자,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반죽을 한 국자씩 도톰하게 올리고 약불에서 아랫면이 단단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뒤집는다. 마 자체의 끈끈한 점성 덕분에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넣지 않아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영양 간식이 완성된다. 밥알마다 윤기가 도는, 마 버섯 솥밥 불린 쌀 위에 한 입 크기로 깍둑썬 마와 표고버섯을 얹은 뒤 다시마 우린 물에 간장과 맛술을 살짝 섞어 평소대로 밥물을 맞춘다. 냄비나 솥에서 센불로 끓이다가 물이 잦아들면 약불로 줄여 15분간 뜸을 들이면 된다. 밥을 지으면서 익은 마가 포근한 식감을 내고 밥알 전체에 은은한 단맛과 구수한 풍미를 더해 별미 밥상이 차려진다. 저는 생거는 불호여서 버터구이 도전해봐야곘어요 부모님이 손질해주신 마가 조금 있어서요 냉동실에서 탈출좀 시켜줘야 겠네요
메가망나뇽
매일 ‘두부’ 먹었더니… 2형 당뇨병 감소
두부는 콩으로 만든 식물성 단백질 식품으로, 찌개나 부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에 따르면 두부 100g에는 단백질 약 10g이 들어 있으며, 열량은 약 100kcal다. 콜레스테롤이 없어 육류를 대신하는 단백질 공급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두부 섭취와 질환 발생의 관계를 살핀 연구도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두부를 많이 먹거나 자주 먹는 집단에서 관상동맥질환과 유방암, 위암, 2형 당뇨병의 발생 위험이 낮게 나타났다. 1. 심장병(관상동맥질환) 위험 감소 관상동맥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 발생하는 질환이다. 두부는 콜레스테롤이 없는 식품으로, 심장 건강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다. 두부에 콜레스테롤이 없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두부를 꾸준히 섭취하면 관상동맥질환 발생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두부를 일주일에 1회분 이상 먹은 사람은 한 달에 1회분 미만으로 먹은 사람보다 관상동맥질환 발생 위험이 18% 낮았다. 2. 유방암 발생 위험 감소 두부를 많이 먹는 사람은 적게 먹는 사람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하루 두부 섭취량이 10g 많을수록 유방암 위험이 1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3. 위암 발생 위험 감소 두부 섭취와 위암 발생의 관련성을 분석한 연구에서도 위험 감소 가능성이 확인됐다. 일주일에 두부를 2회분 넘게 섭취한 남성은 거의 먹지 않은 남성보다 위암 발생 위험이 37% 낮았다. 4. 2형 당뇨병 위험 감소 두부 섭취와 2형 당뇨병 발생의 관련성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여성에게서만 유의한 결과가 나타났다. 분석 결과, 두부를 거의 매일 먹은 여성은 일주일에 3회 미만으로 먹은 여성보다 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33% 낮았다. 두부섭취하면 당뇨병 감소에도 도움을 주는군요 여성에게 유의한 결과라 조금 아쉽긴 해도요 저는 격일로 먹는거 같긴한데 ㅎㅎ 잘 먹어봐야겠네요
메가망나뇽
두부 김치 주먹밥 도시락
재료: 밥, 두부, 김치, 김가루, 참깨. 조리: 두부와 김치를 볶아 밥과 섞고 주먹밥으로 만든다. 특징: 남은 밥과 반찬을 활용하기 좋다. 15분.
열정남자
뜨끈한 누룽지탕 만들기
(재료-2인분) 알배추1/4 브로콜리 1/2 새송이버섯 1개 표고버섯 3개 마늘 2개 들기름 전분 진간장 저당 굴 소스 들깻 가루 후추 누룽지 조리순서 1> 냄비에 물을 끓이고 굵은 소금 한 티스푼과 손질한 채소를 모두 넣어 30초 데쳐줍니다. 2> 차가운 물에 바로 헹궈줘요. 채소의 색과 식감이 살아납니다. 3> 넉넉한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중불에 편 마늘을 달달 볶아줍니다. 4> 마늘이 노릇해지면 나머지 채소를 넣고 볶아줍니다. 5> 재료가 타기 전에 물 400ml를 넣고 이제 강불로 익혀줍니다. 6> 물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진간장 한 스푼과 비건 굴 소스 한 스푼, 들깨가루 한 스푼, 후추는 취향껏 넣어줘요. 그리고 전분 물을 약 8숟가락 넣어줍니다. 7> 국물이 걸쭉해지면 누룽지에 만든 소스를 부어줍니다. 따뜻한 음식이 떠오르는 요즘이네요 비건 누룽지탕 만들어서 한그릇 해봐야곘어요 저당재료 써서 만들면 건강에도 도움되지요
메가망나뇽
망고 살사 닭고기 볼
재료: 닭고기, 밥, 망고, 토마토, 양파, 라임. 조리: 닭고기를 익히고 망고와 토마토를 잘게 썰어 살사를 만든 뒤 밥과 함께 담는다. 특징: 과일의 단맛과 산미를 활용한다. 20분.
열정남자
혈당 관리를 돕고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해조류들
◇당뇨병 개선 효과 뛰어나 해조류는 칼로리가 낮고 다양한 영양소, 미네랄이 풍부하다. 폴리페놀, 비타민C, 비타민E, 플라보노이드 등은 항산화 작용을 해 세포 손상을 막고 합병증 발병 위험을 낮춘다. 혈관 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 건강을 돕는 효과도 잇다. 해조류 속 끈적끈적한 부분에 다량 함유된 푸코잔틴은 혈당 조절을 돕는다. 해조류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이는 위에서 수십 배로 불어나 포만감을 오래 유지한다. ◇추천 해조류는 당뇨병 환자가 먹기 좋은 해조류는 다음과 같다. ▶톳=톳에 함유된 후코이단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김=공주대 식품영양학과 연구에 의하면, 김은 100g당 단백질 함량 46g으로 해조류 중 가장 단백질이 풍부하다. ▶다시마=다시마 속 수용성 식이섬유인 알긴산은 음식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파래=파래는 다른 해조류보다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해 혈관건강에 좋다. ▶미역=미역은 알긴산이 풍부해 체내 콜레스테롤, 나트륨 등을 배출해 혈액을 깨끗하게 만든다. ◇요오드 과다 섭취 주의 단, 해조류는 요오드가 함유돼 과다 섭취 시 갑상선 기능 이상이 생길 수 있다. 하루 권장량인 150mcg만큼 섭취하는 게 좋으며, 이는 하루에 재래김 두세 장, 매 끼니 미역국을 먹는 정도다. 해조류에 콩을 곁들여 먹는 방법도 있다. 콩에 풍부한 사포닌은 요오드를 체외 배출해 체내 요오드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이 된다. 해조류 많이 드시나요 저는 평소 마른김과 미역을 즐겨 먹는데요 이것도 요오드 신경써서 먹어야 곘네요 적당량 챙기는것이 역시 건강에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월남쌈 만들기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깻잎 8장, 양파 1/2개, 사과 1/2개, 오이 1개, 양상추 1/2개, 애호박 1/2개, 표고버섯 5개, 템페 100g, 라이스 페이퍼 (소스) 홀그레인 머스타드, 캐슈넛 사워크림, 100% 땅콩버터(간장, 통깨, 식초 섞기-3:1:1:1/2 비율) 조리방법 1> 좋아하는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2> 버섯과 템페에 기름을 최대한 적게 사용하여 굽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줘요. 3> 소스와 뜨거운 물을 준비해요. 4>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먹으면 됩니다 템페는 콩으로 만든 발효음식인데요 단백질이 풍부해서 비건음식이나 다이어터에게 영양가득 식재료입니다 템페대신 닭고기, 살코기 등 쓰셔도 좋습니다 야채는 냉텅하면 되니 더 간편하고요
메가망나뇽
혈당 조절·다이어트 위한다면 간식은 ‘이때’ 먹어야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연구팀은 간식의 ▲가공 정도 ▲영양소 균형 ▲열량 등에 따라 간식 질을 평가했다. 고품질 간식은 견과류, 씨앗류 등이 포함됐고 저품질 간식에는 쿠키, 사탕 등이 해당됐다. 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단백질, 지방 등은 소화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는 영양소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
로블ㅎ
무 강정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무 300g (약 1/3토막) 소금 0.5큰술 (무 절임용) 전분가루 4~5큰술 (감자전분 또는 옥수수전분) 식용유 (튀김용) 견과류 약간 (땅콩 분태, 아몬드 슬라이스, 통깨 등 - 선택 사항) 강정 소스 재료: 진간장 1.5큰술 알룰로스 2.5큰술 케첩 1큰술 (새콤달콤함 추가용) 다진 마늘 0.5큰술 물 2큰술 2. 조리 순서 STEP 1. 무 손질 및 절이기 무는 껍질을 벗기고 한 입 크기(주사위 모양, 약 1.5~2cm 두께)로 깍둑썰기해 줍니다. 볼에 손질한 무와 소금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15~20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무에서 수분이 나오면 물에 헹구지 않고, 키친타월로 무 표면의 수분을 꼭 눌러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Tip: 수분을 잘 제거해야 튀길 때 기름이 튀지 않고 튀김옷이 바삭하게 입혀집니다. STEP 2. 튀김옷 입히기 비닐봉지에 수분을 뺀 무와 전분가루 4~5큰술을 넣습니다. 봉지에 공기를 넣고 빵빵하게 만든 뒤 흔들어 무 겉면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코팅해 줍니다. STEP 3. 노릇하게 튀겨내기 팬에 무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의 기름을 두르고 170~180℃로 달궈줍니다. 전분옷을 입힌 무를 하나씩 넣어 중불에서 3~4분간 튀겨줍니다. 겉면이 바삭하고 노릇해지면 건져내어 체망이나 키친타월 위에서 기름을 빼줍니다. Tip: 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익는 것이 특징입니다. STEP 4. 소스 졸이기 및 버무리기 팬에 진간장 1.5큰술, 물엿 2.5큰술, 설탕 0.5큰술, 케첩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2큰술을 한데 넣고 잘 섞어줍니다. 중약불에서 소스를 끓이다가 바글바글 전체적으로 거품이 올라오면 불을 줄입니다. 튀겨둔 무를 넣고 소스가 골고루 묻도록 재빨리 버무려 줍니다. 불을 끄고 땅콩 분태나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 맛을 높이는 한 끗 팁 (Tip) 매콤한 맛 추가: 어른용 안주나 칼칼한 맛을 원하실 경우, 강정 소스에 고추장 0.5큰술이나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닭강정 느낌의 매콤달콤한 무 강정이 됩니다.
로블ㅎ
주말에 몰아 자도 소용없다…주중 짧고 불규칙한 수면, 당뇨 위험↑
평일에 매일 6시간만 잔 그룹은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을 더 많이 분비하는 등 인슐린 저항성 증가 징후가 나타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혈당 수치는 대조군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됐다. 반면, 평일 수면 시간이 매일 달랐던 그룹에서는 혈당 상승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인슐린을 증가시켜 보상하려는 반응도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 췌장의 인슐린 분비 세포 기능이 조기에 손상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연구 기간 내내 매일 8시간씩 잠을 잔 대조군에서는 혈당이나 인슐린 변화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이 혈당 조절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는 수면 부족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신체가 회복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연구는 평일 수면 부족이 만든 혈당 상승을 주말 수면으로 되돌리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면 시간뿐만 아니라 규칙성도 제2형 당뇨병 위험과 관련이 있음을 시사한다"며 "수면 패턴 평가가 향후 대사질환 관리에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된다
치커리 계란볶음
주재료: 치커리 한 줌, 계란 2~3개 부재료 (선택): 다진 마늘 반 스푼, 대파 약간 양념: 소금 약간, 참기름 반 스푼, 통깨 약간, 식용유 (또는 올리브유)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치커리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줄기의 억센 부분은 다듬어주세요.)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소금을 약간 넣은 뒤 잘 풀어줍니다. 2.계란 스크램블 만들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풀어둔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주걱이나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후, 그릇에 따로 잠시 빼둡니다. 3.치커리 볶기 계란을 덜어낸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어 먼저 향을 돋워줍니다. 썰어둔 치커리를 넣고 센 불에서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아줍니다. (치커리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버무리기 및 마무리 볶아낸 치커리에 미리 만들어 둔 스크램블 에그를 넣습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불을 끈 후 참기름을 둘러 고소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그릇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가 바꾼 뷰티시장
[딜사이트 김진욱 기자, 이수민 인턴기자] 비만치료제 확산으로 얼굴 볼륨을 복원하는 미용 시술 시장이 커지고 있다. 체중 감량으로 볼이 꺼지거나 피부가 처지는 이른바 ‘오젬픽 페이스(Ozempic Face)’ 사용자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관련 시술 매출은 5년 안에 3배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 갈더마(Galderma), 프랑스 로레알(L'Oréal), 브라질 나투라(Natura) 등 글로벌 뷰티 기업들이 비만치료제 사용자를 겨냥한 제품 개발에 나섰다. 기존의 필러와 화장품와 같이 사용할 방법도 찾고 있다. 국내에서는 휴젤과 메디톡스가 얼굴 볼륨을 채우는 필러를 생산하고 있다. 파마리서치와 클래시스도 피부 상태와 탄력 개선을 위한 미용기기를 공급하고 있다. ◆ 비만약이 만든 새로운 미용 수요…2030년 2.6조원 전망 위고비와 오젬픽 등에 사용되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약물은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높여 빠른 체중 감량을 돕는다. 짧은 기간에 체중을 많이 감량하면 얼굴의 피하지방이 감소해 볼과 관자놀이가 꺼지고 기존 주름이 두드러질 수 있다. 비만치료제 이용자가 늘면서 이러한 외모 변화를 개선하려는 수요도 커지고 있다. 지난 8월 글로벌 컨설팅업체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 따르면 미국의 GLP-1 계열 약물 사용자는 올해 약 1600만명이다. 2030년에는 3000만~3500만명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지난해 BCG의 추정에 따르면 비만치료제 사용자의 외모 개선과 관련된 미용 시술 시장 매출은 약 7억달러(9300억원)에서 향후 5년간 20억달러(2조6500억원)로 증가할 전망이다. 3배 가까운 성장이다. 글로벌 뷰티 기업 갈더마(Galderma)는 꺼진 얼굴 부위에 볼륨을 채우는 히알루론산(HA) 필러 '레스틸렌(Restylane)'과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스컬프트라(Sculptra)'를 함께 사용하는 시술을 연구하고 있다. 지난해 7월 35명 대상으로 진행한 자체 시험에서는 시술 9개월 후 사용자의 85.7%가 얼굴이 덜 꺼져 보인다고 답했다. 프랑스 뷰티 기업 로레알(L'Oréal)도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비타민C와 프로레티놀(Pro-Retinol), 히알루론산(HA)을 함유한 '리바이탈리프트 트리플 파워(Revitalift Triple Power)' 크림이 대표적이다. 올해 5월 로레알에 따르면 GLP-1 사용자 여성 102명 중 74%는 4주 사용 뒤 피부가 더 탄탄하고 덜 처진 느낌이라고 답했다. 브라질 뷰티 기업 나투라(Natura)도 피부 탄력과 탄성, 눈가 피부 개선 등에 초점을 맞춘 '크로노스(Chronos)'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화장품을 바르는 방식에서 벗어나 먹는 보충제 등과 결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다이어트 주사제가 정말 많은분들이 도움울 받고 있나봐요 뷰티시장까지 들썩이게 만드네요 기능성화장품, 시술, 보충제까지 다양하게 개발중이라 어부지리로 저도 정보 얻겠네요
메가망나뇽
밥 없는 초간단 다이어트 김밥
김 . 라이스페이퍼 리오마레 올리브오일 참치 1캔• 오이 빨강/노랑 파프리카 • 적양배추 • 크래미 마요네즈•스리라차 소스 만드는 법 오이는 얇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물기를 꼭 짜요 기름 뺀 참치에 오이•마요네즈•스리라차를 넣고 버 무려요 김 위에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를 겹쳐 깔아요 적양배추•파프리카•크래미•참치 샐러드를 듬뿍 올리 고 단단하게 말아요 이 영상에 나온 제품 참치- 리오마레 올리브오일 참치 밥 없이 만든 김밥 단백질은 참치 한 캔으로 채우세요 L 1캔(80g)당 단백질 13g • 탄수화물 0g
로블ㅎ
더덕 들깨국수 만들기
재료 통밀국수 4인분, 더덕 8뿌리, 오이 1/2개, 배 1/4개, 들깻가루 5큰술, 잣 1큰술, 두유 1컵, 얼음·영양부추 조금씩 레시피 1 더덕은 껍질을 벗겨 방망이로 살살 두들긴 뒤 가늘게 찢고, 오이는 필러로 얇게 저미고, 배는 껍질을 벗겨 가늘게 채 썬다. 2 믹서에 두유, 들깻가루, 잣, 소금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잘 갈아 들깨국물을 만든 후 얼음을 띄워 냉장보관 한다. 3 통밀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 냉수에 헹군 뒤 사리를 지어 물기를 뺀다. 4 물기 뺀 통밀국수와 들깨국물, 손질해 놓은 더덕, 오이, 배를 담아 잘 섞은 뒤 접시에 담아낸다. 통밀국수라 부담없이 즐기는 더덕 들깨국수예요 더덕이 들어가서 건강도 챙기고 향도 식감도 좋게 합니다 두유와 들깨의 크리미하고 부드럽고 고소한맛 즐기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애호박김 라이스페이퍼전
애호박은 삼등분 후 네모모양으로 넓게 넙적하게 썰어주고 김도 애호박보다 작게 자르기 물적힌 라이스퍼이이퍼에 애호박 김순으로 올리고 접어서 기름 두르고 앞, 뒤 굽고 만든 소스 부어서 먹기 소스 간장2 참기름1 식초1매실청1 올리고당1
송쩡
두부 야채 계란 볶음밥
1 두부 1모 물기짜고 으깨기 2 달걀 1미리 풀어두기 3 집에 있는 당근 대파 버섯 잘게 썰기 4 기름 두르지 않고 두부의 수분을 날려주고 따로 그릇에 대기 5 팬에 기름 두르고 파넣고 파기름내고 잘게썬 야채 넣고볶아요 5 밥조금 넣고 두부도 넣고 복다가 한편으로 밀고 달걀 푼거 붓고 스크램블 에그 만든후 다같이 볶고 간은 굴소스로 해주면 완성
송쩡
혈당관리위해 간식은 6시 이전에 드세요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6세 참여자 1001명을 대상으로 간식 섭취 시점과 품질이 신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저녁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 전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보다 당화혈색소 농도가 약 5.54% 높고 식후혈당이 약 147mg/dL 더 높았다.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 저녁 6시 이전으로 간식을 먹는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된다고하네요 고품질 간식들 기억했다가 챙겨먹어야겠어요 물론 하루 권장량 고려해서 챙겨먹기 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담백한 두부메밀전병 만들기
재료 메밀가루 1컵, 익은 김치 250g 두부 1모, 숙주 100g, 다진 파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진간장 1작은 술, 참기름 2작은 술, 고춧가루 1작은 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맛술 약간 레시피 1. 숙주는 끓는 물에 데친 후 잘게 썰어 물기를 꼭 짠 후 소금과 참기름을 약간 넣고 무친다. 2. 김치는 잘게 다진 후 물기를 짜고 참기름 1작은 술, 고춧가루 1작은 술을 넣어 버무린다. 3. 두부는 으깨고 면보에 싸서 물기를 꼭 짠다. 4. 프라이팬에 다진 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볶고 참기름을 두른다. 5. 그릇에 2, 3, 4와 후추·소금·맛술을 약간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6. 메밀가루에 물 300mL를 부어 고루 섞는다. 7.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메밀반죽 1국자를 얇게 펴준다. 8. 메밀전병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반죽 중간에 5에서 만든 양념 속을 넣고 한쪽을 먼저 접어준다. 9. 양쪽 주걱을 잡고 살살 굴려 모양을 잡으면서 노릇하게 굽는다. 10. 적당한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아낸다. 메밀가루를 넣어 만든 메밀전병은 100g당 167kcal로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고기 대신 두부 활용해 메밀전병 소 만들어 봅니다. 두부를 섭취하면 포화지방 대신 몸에 유익한 식물성 지방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두부는 수분,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숙주는 녹두에서 자란 나물을 말하며 아삭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녹두보다 비타민A는 두 배, 비타민B는 30배, 비타민C는 40배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숙주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액순환을 돕고 암 예방 효과를 냅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걱정 없는 고등어 김밥 만들기
재료 순살 고등어 1/2마리, 잡곡밥 1.5공기, 김밥용 김 2장, 김치 50g, 깻잎 4장, 오이 1/4개, 달걀 2개,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참기름 약간 레시피 1. 순살 고등어를 쌀뜨물이나 우유에 10분 정도 담가 비린내를 제거한다. 2.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 고등어를 앞뒤가 노릇하도록 구워 세로로 길게 반 자른다. 3. 오이는 김 길이로 잘라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한다. 4. 달걀은 풀어서 지단을 두껍게 만든 후 썬다. 5. 김치는 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짠 후 김 길이대로 얇게 자른다. 6. 밥에 참기름과 통깨를 약간 넣어 골고루 섞는다. 7. 김에 밥을 얇게 깔고 깻잎을 2장 올린 후 고등어, 김치, 오이, 달걀을 올린 다음 말아낸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 넣고 만든 고등어 김밥입니다. 또 밥 양을 줄여 탄수화물, 칼로리 걱정 덜었습니다. 순살고등어가 잘 맞을까 약간 의심이 되긴 한데요. 담백하고 채소도 양껏 맛있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메가망나뇽
표고버섯두부떡갈비 만들기
재료 두부 1모(300g), 표고버섯 4개, 양파 1/4개, 당근 30g, 애호박 1/4개, 대파 50g,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1작은 술, 달걀 1개, 통밀가루 약간, 찹쌀가루 약간, 올리브유 약간 레시피 1. 두부는 으깬다. 2. 표고버섯, 양파, 당근, 애호박, 대파는 곱게 다진다. 3. 두부와 썬 채소에 달걀 한 개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반죽이 질면 통밀가루와 찹쌀가루를 약간 넣어 되직하게 만든다. 5.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다. 6. 떡갈비 모양으로 납작하게 빚은 후, 기름을 둘렀다가 닦아낸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줍니다. 표고버섯에 함유된 에리타데닌 성분은 췌장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표고버섯 밑동에 에리타데닌이 가장 풍부해 요리할 때 가급적 표고버섯 밑동까지 함께 썰어 넣으면 좋습니다. 통밀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려 당뇨병 환자의 요리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단백질, 미네랄 등도 풍부합니다. 밀가루보다 질감이 살아있어 완성된 떡갈비의 식감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찹쌀가루와 적절히 섞어 부드럽고 쫄깃한 맛냈습니다.
메가망나뇽
당뇨 있으면 강냉이 절대 금물인가요?
강냉이가 탄수화물 식품이라는 사실은 많이들 알고 계실 겁니다. 탄수화물은 몸속에 들어가 분해되면 당으로 변해 혈당을 급격히 올립니다. 당뇨병 환자가 탄수화물 식품을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이유죠. 버터와 소금이 많이 든 팝콘보다야 낫겠지만, 강냉이도 가급적 안 드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닙니다. 정 드시고 싶다면 밥그릇으로 한 그릇 정도 분량만 드세요. 그리고 식사 때 밥은 5분의 1만큼 덜어내세요. 강냉이 한 그릇의 열량이 쌀밥 5분의 1그릇과 비슷합니다. 강냉이를 만들어서 드신다 하셨는데,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강냉이에는 대부분 단맛을 내기 위해 사카린, 아스파탐, 마가린 같은 식품 첨가물이 들어갑니다. 아무것도 넣지 않고 옥수수로만 만든 강냉이가, 시판 강냉이보다 건강에는 좋습니다!
로블ㅎ
연근게란찜 만들기
재료 달걀 2개, 다시마 육수 200mL, 연근 100g, 실파 20g, 참깨 1큰 술,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레시피 1. 달걀은 알끈을 제거한 뒤 다시마 육수를 넣고 풀어 달걀 물을 만든다. 2. 실파는 쫑쫑 썬다. 3. 연근은 강판에 곱게 간다. 4. 달걀 물에 모든 재료와 참깨, 소금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뚝배기에 식용유를 약간 두른 뒤 4의 달걀 물을 넣고 중간 불에서 저어가며 끓인다. 6. 달걀이 약간 뭉치기 시작하면 약불에서 서서히 익힌다. 달걀은 단백질, 비타민A·B·D·E·K, 칼슘, 철분 등 대부분의 영양소가 포함된 완전식품입니다. 하지만 비타민C와 섬유질은 부족한데요. 연근 추가해 부족한 영양소까지 균형 있게 채웠습니다. 연근을 갈아넣어서 잘게 씹힐것 같아서 맛있게 든든하게 먹겠어요
메가망나뇽
표고버섯 채소찜 만들기
재료 당근 1/3개, 브로콜리 1/4송이, 가지 1/2개, 애호박 1/3개, 표고버섯 2개, 알배기 배추 4장 ※소스: 다진 마늘 1큰 술, 진간장 1큰 술, 들기름 2큰 술, 올리브오일 1큰 술, 스테비아 약간, 후추 약간 레시피 1. 당근, 브로콜리, 가지, 애호박은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표고버섯은 꼭지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는다. 3. 냄비에 물을 붓고 물이 끓으면 찜기에 채소를 넣어서 찐다. 4. 채소가 익는 순으로 먼저 꺼낸다. 5. 분량의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6. 찐 채소위에 소스를 뿌려 먹는다. 표고버섯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에리타데닌 성분이 함유돼 혈당 조절에 이롭습니다. 버섯류 중에서도 칼륨 함량이 높아 체내 노폐물을 비롯한 나트륨 배출에 효과적입니다. 이는 혈압 개선에도 도움을 줘 당뇨병 환자의 혈관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비타민D도 풍부해 조리법대로 두 개만 섭취해도 하루 비타민D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가지의 보랏빛을 내는 폴리페놀,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100g당 17kcal로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 다른 채소들과 어울려 담백하게 쪄내어서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양배추 치즈볶음 만들기
재료 양배추 2~3장, 달걀 1개, 양파 1/4개, 양송이버섯 2개, 피자치즈 1/2컵, 파프리카 1/4개,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바질(건) 약간 레시피 1. 양파와 양배추는 채 썬다. 2. 양송이버섯, 파프리카는 슬라이스 한다. 3. 달걀은 소금을 약간 넣고 잘 풀어둔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후 1의 양배추, 양파를 넣고 소금, 후추를 약간 뿌려 볶는다. 5. 4에 달걀 푼 것을 넣고 약간 휘젓다가 동그랗게 펴서 모양을 만든다. 6. 2의 양송이버섯, 피자치즈를 켜켜이 올리고 건바질을 뿌린다. 7. 뚜껑을 덮어 약한 불에서 치즈가 녹도록 익힌다. 양배추에 풍부한 설포라판 성분은 항당뇨병 효과가 뛰어난 성분입니다.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 간이 불필요한 포도당을 생성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해 혈당 조절을 돕는데요. 양송이버섯은 칼슘, 인 성분이 풍부해 뼈 건강에 특히 좋습니다. 바질은 요리에 풍미를 더해 완성도를 높일 뿐 아니라 건강 효능이 탄탄한 식재료입니다. 비타민K 함량이 높아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과일 잼 대신 땅콩버터, 혈당에 괜찮나요?
땅콩버터 드셔도 됩니다. 단, 땅콩버터는 그냥 땅콩과 다르다는 사실은 명심해야 합니다. 땅콩은 혈당지수(GI)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입니다. 그런데 땅콩버터는 액체 상태인 땅콩기름을 단단하게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됩니다. 땅콩버터 자체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는 않지만 몸속에 지방이 쌓이다보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집니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시판되는 땅콩버터 중에서도, 가급적 땅콩을 많이 갈아 넣어 만든 제품을 골라 드세요. 땅콩버터는 하루에 10~15g만 먹어야 합니다. 한 스푼 정도에 해당합니다.
로블ㅎ
혈당 높은데 유자차는 마시고 싶다… 걱정 싹 없애는 방법
유자차는 유자와 설탕을 섞어서 만든 유자청에 따뜻한 물을 부어 마시는 차입니다. 유자차 100cc에는 약 5.5g의 당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믹스커피 1봉지에 포함된 당 함량과 비슷한데요.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유자차는 제품마다 유자 함량이 달라서 당뇨 환자는 함부로 마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다만,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니겠죠. 정 드시고 싶다면 일상에서 당 섭취를 조금 줄이고 유자차를 한 잔 드세요. 유자청을 구매할 때는 원재료를 꼭 확인하세요. ‘유자당절임’이 아닌 ‘유자’를 사용해 만든 것이 좋고, 유자의 함량이 적어도 50%는 넘는 것으로 고르세요. 유자당절임을 사용한 유자차는, 유자를 설탕으로 버무린 재료에 다시 당분과 첨가물을 넣는 만큼 당 함량이 높습니다. 유자청을 직접 만들어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유자와 설탕의 비율을 1대 0.7로 하거나, 설탕 대신 꿀을 쓰면 좋습니다. 유자청은 연하게 타고, 오후보단 활동량이 많은 오전에 드세요. 너무 마시고 싶어서 마셨는데도 막상 혈당이 걱정된다면, 가볍게 산책 한 번 하시면 되겠죠!
로블ㅎ
아삭하고 담백한 닭고기 월남쌈 재료 (1인분)
아삭하고 담백한 닭고기 월남쌈 재료 (1인분) 라이스페이퍼 4장, 닭가슴살 100g, 오이 ¼개, 당근 ¼개, 파프리카 ¼개, 양상추 3장,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끓는 물에 넣고 속까지 충분히 익힌 뒤 가늘게 찢어요. 오이와 당근,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썰고 양상추는 먹기 좋게 찢어요.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잠깐 담가 부드럽게 만들어요. 라이스페이퍼 위에 양상추와 채소, 닭가슴살을 올리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요. 간장과 레몬즙을 섞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