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야채 토마토 리소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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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샐러드
토마토 산 것이 있어서 샐러드로 해서 먹었습니다. 다른 야채는 없고 토마토만 있어서 올리브유 발사믹소금 후추 살짝 뿌려주고 먹으면 상큼하고 맛있어요
알비나2
나의 인생 다이어트는 아침식사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제가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 방법은 아침식사 다이어트입니다 아침을 챙겨먹는 일이 쉽지가 않죠. 저도 아침은 거르거나 빵 같은거 대충 먹고는 했는데요, 오히려 굶으니깐 점심에 이것저것 더 먹고 싶어지고 기운도 없더라고요. 아침식사의 중요성은 알았지만 한 번 실천해보자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밥을 먹기에는 좀 무겁고 그렇다고 빵 같은거는 탄수화물과 당 때문에 건강에도 이롭지 않을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나 그릭요거트를 먹는 아침식사를 시작해보았답니다. 2. 그 중에서 제가 애정하는 샐러드와 요거트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사실 레시피라고 하기에는 거창하답니다 ㅎㅎㅎ) ⭐ 먼저 샐러드는 야채는 취향것 있는 상추 등 초록 잎을 넣어주고 여기에 필수 토마토와 양파는 꼭 넣어줍니다. 그 다음 당근 라페를 넣어주면 씹는 식감이 향상되요. 드레싱은 간단하게 발사믹과 품질 좋은 올리브유를 듬뿍 뿌려줘요. 마지막 킥포인트는 바로 위에 치즈를 갈아준거예요. ⭐ 요거트는 그릭요거트나 일반 요거트 둘다 괜찮고요 집에 있는 신선한 과일에 직접 만든 베리 콩포트와 요거트 그리고 그래놀라 살짝 뿌려주면 든든한 한끼가 된답니다. 콩포트 대신 잼도 괜찮은데 시중에 파는거는 방부제랑 당이 많아서 저는 냉동베리 사서 직접 졸여서 만들어놔요. 3. 이렇게 아침식사를 시작한지 약 6개월 되어가는데 일단 훨씬 건강해지고 몸이 클린해지는 느낌이에요. 👍체중 : 53kg에서 52kg (-1kg) 👍눈바디 : 체중의 변화는 크게 없는데 끼던 옷이 이제 잘 맞아요 👍몸 변화 : 아침이 가벼우니 기부도 상쾌해져요. 그리고 화장실도 잘 갈 수 있어요. 드리마틱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궁극적인 결과로는 건강하고 예쁜 바디라인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 저는 대만족입니다.
청포도톡톡
야채샐러드빵
소금빵 구워서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토마토도 얹어주고 마요네즈 넣었더니 고소합니다
알비나2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야채비빔밥
1.3kg 쪘어요.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를 그렇게 플렉스 해버렸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갑자기 많이 찌긴 했는데 60대면 힘들게 빼진 않을려고 마음먹어서 그냥 내식단으로 아침 점심 잘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사과 배 감 방울토마토 씻어서 썰어 준비 했고 구운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 먼저 차렀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어제 깍둑썰기 해둔 두부 아침에 물 빼서 후추 뿌려서 올리브 오일에 구웠어요 시간이 조금 걸려도 6 면을 다 골고루 구워주면 맛있답니다. 식혀서 냉장고 넣어놓고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돼요. 구운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구운두부4개 놔두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배가 들어갔어서 오늘따라 시원했답니다. 야채 다 먹고 두부 먹었네요. 어제 우리 외가 증조할머니 제사여서 어머니가 나물도 갖고 오셨거든요. 나물 비빔밥 해먹으려구요. 샐러드에도 넣은 채썬잎채소 넣고 나물도 잘라 넣고 잡곡밥만 조금 넣어서 비빔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을려고 차렸네요. 콩나물 무침도 마저 먹을려고 뺐는데 맛이 살짝 이상해졌더라구요. 그냥 다 버렸답니다. 저런 반찬류 잘 안 버리는 편인데 저번에 급체했을 때도 저 콩나물무침을 많이 먹었거든요. 나도 손 안 대고 다른 사람도 손 안 댔더니 결국 상해서 버렸네요.😅 야채도 많고 밥은 적고 고추장이나 간장 소스가 없어도 나물간으로 비비니까 맛있더라고요.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하긴 1kg이상 찌고 아침에 밥을 먹는다는 것도 드문 일인데 그냥 밥으로 좀 날 채워주자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에는 시간 여유도 없고 또 금방 나간다고 바쁜데 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콧물약을 안 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포케]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와 애플토마토의 조화로운 만남!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그리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한 끼를 소개해요! 마켓컬리에서 구매한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를 활용한 다이어트 포케 레시피입니다. ✅ 사용 제품 정보 • 제품명: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 • 브랜드: BelGioioso • 중량: 226g • 가격: 17,900원 (할인가 16,600원) • 특징: 이탈리아 정통 방식으로 만든 크리미한 부라타 치즈로, 겉은 쫄깃한 모짜렐라, 속은 부드러운 크림과 스트라차텔라 치즈로 가득 차 있어 고소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 부라타 치즈 다이어트 포케 레시피 ✅ 재료 •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 1개 • 애플토마토 (빨강, 초록) 한줌 • 어린잎 채소 (루꼴라, 비트잎, 적겨자잎 등) • 견과류 (호두, 아몬드) 약간 • 올리브오일 1큰술 • 발사믹 글레이즈 1작은술 • 소금 &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어린잎 채소를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그릇에 깔아줍니다. 2️⃣ 애플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싱그러운 색감을 더해줍니다. 3️⃣ 견과류를 잘게 부숴 뿌려주면 식감이 더 풍부해집니다. 4️⃣ 중앙에 부라타 치즈를 올리고, 살짝 칼집을 내어 부드러운 속살을 드러내줍니다. 5️⃣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린 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완성합니다!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부라타 치즈는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이라 다이어트 시에도 적당히 즐길 수 있어요. • 토마토와 어린잎 채소로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 가능! 📸 직접 만든 포케 사진도 함께 공유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이렇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여러분도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 구매 링크 https://goods.kurly.it/fDAN
허비드
아침에 야채쥬스 💕
애들 아침으로 야채쥬스 하나씩 주고 이제 나갈준비했어요 ㅎㅎ 요거 토마토맛난다고 애들 잘먹더라구요 🥰🥰👍
자스민꽃
금요일 아침 1차 야채과일도시락
몸무게가 유지돼서 참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어제 피곤했는지 10시 50분 마무리 하면서 언제 잤는지 모르게 부지부식까지 자버리고 새벽 4~5시에 깼다가 마사지 받으면서 또 자서 7시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엄마랑 오늘 안국에 맛있는 빵집 가기로 했는데 좀 늦어져서 명상과 홈트 하나만 하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빵 먹기 전에 야채를 먹어야 될 거 같아서 간단하게 도시락 싸봤어요. 통하나에 야채믹스와 차지키소스, 방울 토마토 사과 2쪽 넣고 다른 통에 당근 스틱과 방울토마토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귤도 하나 챙겼네요. 8시 17분에 나와서 창경궁 쪽으로 가는데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추울까봐 히트텍도 챙겨입고 되게 따뜻하게 나왔답니다. 라떼도 늦가을이 입는 옷으로 입혔네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바로 빵집으로 가야 될 거 같아서 창경궁 가는 길에 어머니랑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사과, 귤은 나눠먹고 야채 믹스와 차지키소스처럼 포크로 먹을 거는 창경궁 담장 걸어가면서 혼자 먹었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때만 해도 마사지 받고 바로 홈트하고 준비할려고 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완전히 곯아떨어져서 7시에 눈떠서 늦었다고 부랴부랴 준비한다고 바빴답니다. 마음 챙김 해놓고 잠깐 졸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레시피 :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벌써 다이어트를 한지 3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기간이 늘어날수록 식욕이 더 왕성해지죠 ㅎ 그래서 음식을 하더라도 맛있는걸 먹고싶은데요!! 살은 찌지않지만 든든하고 맛있는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레시피를 가져 왔어요~ 고구마를 이용한 레시피 start!! 고구마, 양파, 소고기, 당근, 양배추, 샐러리를 깍두썰기로 잘라준다 넓은 솥에 버터를 넣고 고기를 볶아준 후 차례대로 야채를 넣어서 볶는다. 어느정도 익으면 토마토퓨레를 한통 넣어주고 각종허브( 오레가노,바질 등등)를 뿌리고 소금과 치킨스톡으로 간을 해준다 2시간이상 잘 저어주면서 뭉근하게 끓여주면 든든하고 탄단지 완벽한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완성!!
메로나두개
야채로 가볍게
아침에 밥한술 먹고 야채도 챙겨 먹었어요 토마토랑 양배추 먹었어요
마음그릇
방울 토마토가 미쳤어
당뇨 전단계 아침 다이어트 식단 찾는데 방토 추천하길래 사려고 쿠팡들어갔더니 올해 초에 1kg 5천원대에 샀는데 만원이 더 오름 토마토 이상 기온으로 흉년 그래서 맥도날드도 베토디, 빅맥에 토마토 못넣을 수 있다고 공지 흑토 쿠마토 대추토 스테비아 등등 죄다 고당도개량 사실상 왠만한 과일은 죄다 초코파이 먹는거랑 다를거없음 괜히 환자들이 풀만 먹는게 아님 요즘은 야채도 달아서 피해야 하는게 있을지경
야고
저녁식전 토마토
저녁식사전 간식으로 토마토 먹었어요 혈당 오르지 않게 야채인 토마토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8/13(화)점심:두부라구야채찜(^.^)
와~~오늘 나갔다가 타죽는줄 알았네요. 집에와서 점심을 먹으려니 먹을것도 없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두부라구야채찜 해먹었어요~(야채:가지, 애호박, 연근, 토마토) 소스만 불이용하고 나머지는 전자레인지로 만들었지요~~ 자주 만들어 먹는데 입맛없을때 먹으니 입맛살고 좋은것 같아요. 여기에 파로곡물도 넣어서 한끼 든든하게 잘 먹은것 같아요~(^_^)
냥식집사
야채 볶음밥
야채볶음밥 위에 마늘로 하트 ㅋㅋ 너무 귀엽죠 오늘 따온 가지 에프에 굽고, 찰토마토 작은것으로 ~ 양배추. 가지. 양파. 대파. 당근 . 마늘 햄이나, 고기는 안들어 갔어요 야채에서 단맛이 나와서 그런지 달고 맛나요
뽀봉
금요일 아침 가게에서 과일야채도시락
산책 나오기 전에 비가 올지 안 올지 잘 모르겠어서 간단하게 도시락을 쌌답니다. 좀 작은통에 방울토마토 10개(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빨리 먹어야 돔), 사과 한쪽,당근, 파프리카 조금, 브로콜리1개, 배추1장, 양배추라페 담아서 나왔어요. 해도 안 나고 선선한 느낌에 산책하긴 좋아서 우선 성균대앞 경학공원까지는 잘 갔는데 여기서 라떼가 다른 데 안 가겠다고 계속 돌고 저도 북촌 넘어가는 그 산길은 날이 흐리기도 하고 까마귀가 울어대서 가고 싶은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인정 없는 산길이고 어두우면 되게 무섭거든요. 산길은 짧은 구간이지만 무서워서 못 가겠더라고요) 어떻게 다시 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어머니한테 쿨 목걸이를 전해줘야 돼서 우리 플라워 카페로 향했답니다. 성균관대에서 대학로로 나와서 플라워 카페에 와서 어머니한테 쿨목걸이 전해주고 온김에 도시락도 먹으려고 차렸어요. 접시에다가 가져온 야채들 접시에 담고 블랙올리브 2개 정도 썰어놓고 우리 큰 외삼촌이 독일에서 갖고 온 치즈도 있어서 조금 썰어놨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리면 그런 데를 괜찮은데 샐러드인데 양이 좀 작네요😆(만들고보니 양이 너무 작아서 얼른 편의점 가서 가성비 샐러드 사려했더니 샐러드는 10시반쯤 들어온다네요😆) 거기다 단백질이 없어서 외삼촌이 반찬으로 드시던 두부를 3개 정도만 썰어놨거든요. 좀 많이 먹을래는데 물 한 번 씻은건데도 짜서 조금만 담았어요. 우유반잔까지 추가해서 아침상 차렸네요 😄 양이 적은지 금방 먹었어요. 아직 4,000보밖에 못 걸었거든요. 더 걸어야 되는데 시간만 잡아먹고 운동은 많이 못 했고 하늘은 흐려지고 밥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아지긴 했어요. 그래도 더 걸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남자에게 너무 좋은 토마토… 생토마토보다 ‘익힌 토마토’로, 왜?© 코메디닷컴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 속담처럼, 토마토는 셀 수 없이 장점이 많은 채소다. 조리 방식도 다양해서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곁들이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토마토의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토마토의 가장 탁월한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물질인 라이코펜은 세포의 대사에서 생기는 활성화산소와 결합해 이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노화를 유발하고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로, 라이코펜의 산화방지 효과는 인체 DNA내의 위험한 인자들을 억제한다. 토마토가 인체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는 셈이다. 면역기능 활성화 토마토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항산화제인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의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에는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효과는 물론, 비롯한 면역 세포의 수준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 효과에도 좋아 토마토를 섭취하면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토마토의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과 리코펜은 항암 특성을 갖는다. 항산화제는 암이 발생하고 암세포가 죽게 만드는 세포의 DNA 손상을 방지한다. 특히 토마토 중에서도 익힌 토마토를 많이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가 있다. 또 토마토와 같은 비전분성 야채는 유방 종양 및 대장, 폐암의 위험 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도 찾아볼 수 있다. 심장 건강 개선에 도움 토마토가 풍부한 식단은 미국 성인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2022년에 발표된 한 연구를 살펴보면, 라이코펜의 높은 섭취량과 항산화제의 높은 혈중 농도가 심장 질환을 감소시킨다고 보고했다. 특히 토마토를 많이 먹은 사람은 심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14% 감소했다. 토마토 소스와 올리브 오일이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이는 아마도 올리브 오일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인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남성 생식력을 증가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불임 남성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매일 7온스의 토마토 주스가 항산화 캡슐이나 위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토마토 주스는 대조군(위약) 그룹에 비해 혈중 라이코펜 수치와 정자의 움직임을 크게 증가시켰다. 건강한 뇌를 위해서 필수 라이코펜과 같은 토마토의 항산화제가 알츠하이머를 예방할 수 있다. 라코펜 섭취량이 많은 70세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서 인지 기능 저하가 더 느리게 진행된다는 연구도 존재한다. 토마토에 존재하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뇌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막는다.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할 경우 주의력과 기억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이 유지되고 향상될 수 있다. 다만 설탕과 먹는 것은 지양해야 토마토를 설탕과 함께 먹는 일이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식생활이다. 설탕을 넣으면 단맛이 있어 먹기에는 좋을지 모르나 영양 손실이 커진다. 서울시식품안전정보에서도 토마토와 설탕을 같이 먹는 것을 삼가라고 조언했다. 토마토가 가진 비타민 b는 인체 내에서 당질 대사를 원활히 하여 열량 발생 효율을 높인다. 그러나 설탕을 넣은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 B가 설탕대사에 밀려 그 효과를 잃는다. 토마토는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토마토에는 칼륨 함량이 많아 생리적으로 보아 설탕보다는 소금을 조금 곁들여 먹는 것이 옳다
뽀봉
오늘도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룻 먹었어요~ 캐시딜에서 산 파프리카 많이 담고 아래에는 방울토마토 많이 있어요
하늘바래기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아침은 방울토마토 통밀시리얼 계란 치즈~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야채 한그릇~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요즘 상추가 귀해서(?) 한동안 빠져있네요 ㅎㅎ 그 자리를 방울토마토랑 파프리카가 채우고 있어요 맨 아래 안보이는 곳에 방울토마토 가득 있어요 하루 20개 정도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가능한 다양한 색상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아침은 방울토마토와 통밀시리얼 계란 치즈 닭가슴살~ 단백질과 탄수화물 반정도~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뽀봉
아침은 방울토마토와 통밀시리얼 외
아침은 있는거 챙겨서 먹었어요 건강에 좋다는 방울토마토와 단백질 많은 계란과 닭가슴살 식이섬유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통밀시리얼 먹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
아침은 방울토마토와 통밀시리얼 닭가슴살 계란 치즈~ 비타민+탄수화물+단백질의 조합이네요 단백질은 12~15G 정도 되는거 같아요 매 식사때마다 단백질은 적당량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많이 먹었어요 야채랑 단백질 부터 먹은 후 나머지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아침에는 방울토마토와 계란 통밀시리얼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든든한 한끼였어요
하늘바래기
7/17(수)점심:두부라구야채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님이 두부라구야채찜 만드는걸 봤는데 건강하고 맛나겠어서 저도 따라해 봤어요. 근데 재료가 부족ㅎㅎ 토마토, 연근 들어가면 더 맛있을것 같긴하네요. 저는 가지, 애호박, 감자만 넣어서 만들었어요. 소스는 두부, 양파, 토마토소스로 만들기 쉽구요. 냉동실에 있는 통밀식빵 에프에 구워서 같이 먹어주니👍👍👍점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오늘도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오이랑 상추 깻잎은 똑 떨어졋어요 ㅎㅎ 있는 걸로 한그릇 만들었어요 아래에 양배추랑 토마토 있어요
하늘바래기
당뇨관리, 혈당관리 위한 매일 야채샐러드 한끼식단
당뇨, 혈당 관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식단이죠. 저는 매일 아침에 야채샐러드로 시작합니다. 벌써 2년이 되었네요. 과일도 달지않은 토마토, 키위, 사과는 두조각 정도. 노력의 결과인지 혈당은 공복혈당 70대를 유지하고 있고 당뇨는 말해 뭘하겠어요. 샐러드는 상추, 양배추, 오이, 토마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니발
늘 먹는 양배추 토마토 병아리콩
높아진 혈당관리 참어럽다 단것 빼고 나면 억을게없다 그러나 의외로 살펴보면 고기도 먹을수있고 두부 신선한 야채 토마토 치즈등 먹을것이 무수이 많다 건과류도 당을 올리지 않는것 같다 늘 꼭 먹는것들이다 식용류도 마음껏 쓸수있고 올리브유 들기를 참기름등 오일은 괜찮은것 같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밀가루식품 설탕많이들어가는 빵 정말 너무너무 먹고싶었지만 지금은 호밀통밀빵에 땅콩버터와 먹으니 먹을만하다. 잘참고견디는 내자신이 자랑스럽니다
사랑합니다4
혈당관리법-하루 한끼는 야채 본연 그대로 먹기
아침 걷기 만보 후 저는 야채 본연 그대로 먹습니다. 주로 파프리카와 오이, 당근, 토마토 등등 먹구요 집에 있는 싱싱한 야채를 있는 그대로 먹습니다 상추나 고추도 있으면 씻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구운란 하나와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영양도 아주 좋습니다. 배도 불러 더이상 과식하지 않구요. 과일은 당이 있어서 최대한 자제하고 야채는 30회 이상 씹어서 먹습니다 한끼로 아주 괜찮습니다! 다이어트로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야채 그대로의 맛을 느끼며 칼로리도 낮고 몸에도 좋아 한끼로 먹기 참 좋습니다. 30회 이상 꼭 씹으세요~
우리화이팅
[샐러디] 야채샐러드 추천
저는 아침 한끼는 밥을 챙겨먹는데요~^^ 어머님이랑 신랑 아침을 챙기다보니 저의 아침 루틴이 밥이 된거지요~^^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과일 야채를 일부러 챙겨먹지 않으면 덜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전날 너무 과식했다거나 밥이 안 땡길때 냉장고속 과일과 채소 꺼내서 샐러드를 해 먹는답니다~^^ 그럼 소화도 잘되고 활동도 편해서 좋더라고요 특별히 야채랑 과일을 준비하는건 아니고요 냉장고속에 있는걸로 한답니다~^^ 오늘은 사과 파프리카에 친정엄마표 샐러드에 잘 어울리는 로메인상추에 어머님 지인표 오이를 썰어넣고 흑토마토에 사과 넣고 빠질수 없는 호두와 아몬드에 선물 들어온 아마씨를 뿌리고 소스는 요거트에 레몬즙 섞어서 뿌려먹는데 하나 남은걸 막내딸이 출근하면서 먹었네요 ㅎㅎ 그래서 간장에 들기름넣고 매실액넣고 레몬즙 넣어 섞어서 뿌려 먹었답니다~^^ 사과는 땅콩버터에 찍어먹고요~^^ 먹을때 마다 느끼는건데 밥 보다 더 오래 씹어 먹게되고요~^^ 야채랑 과일을 썰면서 조금의 포만감이 생기면서 먹고나면 밥보다 더 포만감이 있답니다~^^ 전날 과식 과음했다거나 속이 불편하실때 자극적인 음식 말고 속 편하고 포만감이 풍부한 야채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나쁜엄마
두부구이 &계란 야채샐러드
아침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야채샐러드를 주로 먹고있어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위해 샐러드를 챙겨먹으려고 식단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파프리카, 오이, 방울토마토 그리고 단백질 보충을 위해 두부구이와 찐계란을 함께 먹어요 드레싱은 땅콩이 들어간 드레싱&참깨드레싱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리베라따
속편한 라코타치즈 앤 토마토 샐러드
리코타 치즈 듬뿍, 토마토와 각종 야채 곁들인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샐러드만 먹으면 출출할 스도 있는데 옆에 빵이 있어 배도 부르네요~ 사실 샬러드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옆에 돈가스가 있는건 안비밀. 전 돈가스는 한 조각만 먹었어요^^ ;;;)
평송가성
(고혈압 /당뇨 환자에 좋은)제철 야채 감자 🥔
(고혈압 /당뇨 환자에 좋은)제철 야채 감자 🥔 캐시딜에서 잠결에 주문한 3키로 🥔감자 박스째 그냥 방치하면 몇개 잘먹다가 상하거나 시들기 쉬워서 박스3/2비워서 필러로 껍질 까서 삶았어요. 수미 감자라 껍질 깠더니 포슬포슬... 쪄놓고 적당량 냉장이나 냉동 보관하고,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감자치즈고로케 만들면 아주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 감자 조금 알아 볼까요❓ ➡️영양성분 필수아미노산 🔼 당분 🔽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지방과 단백질에 비해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철분, 마그네슘과 같은 중요한 무기성분 및 비타민 C, B1, B2, 나이아신과 같은 인체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으며, 당분이 낮아 좋은 영양 식품이다. 특히 감자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C는 다른 채소들과 달리 불로 조리를 해도 파괴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효능 -철분이 많아 빈혈 환자에 좋다. 감자에는 같은 양의 쌀밥보다 더 많은 철분이 들어있어 철분 섭취가 중요한 빈혈 환자에게 좋다. 수박이나 사과보다 4배 이상 많이 들어있는 칼륨은 나트륨의 배출을 도와 고혈압 환자와 당뇨환자들에게 좋다. 특히 염분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한국인들은 많이 섭취할 수록 좋다. 또한 칼슘을 포함하고 있어 산성이 강한 육식의 섭취량이 증가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알카리성으로 몸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식물성 섬유질인 펙틴은 변비에 특효가 있다. 감자는 염증 완화, 화상, 고열, 편도선이나 기관지염에 효과가 있다고 오래전부터 알려져 왔다. ➡️섭취와 활용 감자는 설탕으로 간을 하는 경우, 토마토와 마찬가지로 감자의 비타민 B1이 설탕을 대사하는 과정에서 소비되어 영양학적으로 좋지 않다. 감자는 소금이나 된장으로 간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이 경우 감자의 칼륨이 소금이나 된장의 나트륨을 배출하므로 합리적이다. 특히, 된장으로 간을 하면 된장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여러 펩타이드가 항산화작용을 하므로 건강에 유익하다. ➡️감자 보관 감자 보관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한다. ⭕️이때 사과와 같이 보관하면 싹이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사과에서 배출되는 에틸렌 가스가 감자의 발아를 막기 때문이다. ❌양파는 함께 보관하면 둘 다 금방 상한다. 양파는 사과와 정반대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8℃ 이상에서는 싹이 나고, 영하 1℃ 이하가 되면 얼게 되기 때문에 온도를 1~4℃ 사이로 적정히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껍질을 깐 감자는 찬물에 담가 물기를 뺀 후 물기를 제거하고 랩에 싸 놓아 갈변을 방지할 수 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