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가 달콤한 시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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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운동, 종아리 들기는 어떨까요?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운동, 종아리 들기는 어떨까요? 종아리 들기는 서서 발뒤꿈치를 천천히 올렸다 내리는 간단한 운동이에요. 종아리 근육을 사용하면서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벽이나 의자를 잡고 균형을 유지하면서 10~15회씩 반복해 보세요. 혈당 개선 효과는 운동량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일상 속 움직임을 늘리는 데 의미가 있어요. 한줄 총평 : 종아리 들기처럼 간단한 운동으로 일상 속 활동량을 늘려보세요.
팔망미인
혈당 낮추는 방법, 음료부터 바꿔보세요.
혈당 낮추는 방법, 음료부터 바꿔보세요. 달콤한 커피나 과일주스, 탄산음료에는 생각보다 많은 당분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액체 형태의 당분은 빠르게 섭취하기 쉬워 혈당을 급격하게 높일 수 있어요. 평소 마시는 음료를 물이나 무가당 차로 바꿔보세요. 단,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는 빠르게 흡수되는 당분이 필요하므로 상황을 구분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평소 음료의 당분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혈당 관리에 좋은 운동, 식후 집안일도 도움이 될까요?
혈당 관리에 좋은 운동, 식후 집안일도 도움이 될까요? 식사 후 가볍게 움직이는 활동은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설거지나 가벼운 청소처럼 몸을 움직이는 집안일도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여줘요. 다만 집안일의 운동 강도에 따라 효과는 달라질 수 있어요. 무리한 활동보다 꾸준히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 식후에는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팔망미인
ㅍ당뇨병 약을 먹고 속이 불편하다면?
ㅍ 당뇨병 약을 먹고 속이 불편하다면? 일부 당뇨병 치료제는 메스꺼움이나 복부 불편감, 설사 같은 소화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요. 특히 약을 처음 복용하거나 용량을 늘린 뒤 증상이 나타나기도 해요. 증상이 가볍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완화되기도 하지만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의료진과 상담해야 해요. 임의로 약을 끊거나 복용량을 바꾸는 것은 피하세요. 한줄 총평 : 당뇨병 약 복용 후 불편한 증상이 생기면 참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아침 햇빛을 쬐면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까요?
아침 햇빛을 쬐면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까요? 아침에 햇빛을 쬐는 습관은 우리 몸의 생체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생체리듬이 안정되면 수면과 식사 시간이 규칙적으로 유지되고 혈당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가볍게 산책하면서 햇빛을 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다만 햇빛 자체가 혈당을 직접 낮추는 치료법은 아니에요. 한줄 총평 : 아침 햇빛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으로 건강한 혈당 관리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아
팔망미인
기저(장시간, 지속성)인슐린 용량 조절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제시한 아침 공복 목표 혈당 수치는 80-130mg/dL입니다. 기저인슐린의 투여 용량은 아침 공복 혈당을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로블ㅎ
기저(장시간, 지속성)인슐린이란?
정상 췌장에서는 식사와 관계없이 하루종일 일정한 양의 인슐린을 분비합니다. 이를 모방해 하루에 1회 지속성인슐린을 투여하게 되는데. 이것이 기저인슐린입니다.
로블ㅎ
인슐린의 종류
처방받아 투여할 수 있는 인슐린은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기저(장시간, 지속성)인슐린 하루 1회 투여 식사(초속효성)인슐린 매 식사 때 투여 혼합 인슐린 기저인슐린+식사인슐린
로블ㅎ
식사 전에 인슐린 투여를 못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간혹 식사 후에 식사인슐린을 투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보통 식후 1-2시간 후에는 혈당이 높고, 식후 4-5시간 후에는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 투여해야 합니다.
로블ㅎ
식사(초속효성)인슐린, 식전에 투여하는 이유
식사인슐린을 통해 식후 혈당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식사인슐린은 작용하는 시간을 고려하여 식전에 투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메트포민 복용 시 CT 검사는?
콩팥 기능이 정상인 환자는 CT 검사 전후로 메트포민을 중단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콩팥 기능이 저하된 환자는 CT 48시간 전과 검사 후 48시간 동안 복용을 중단해야 하며, 이 경우 담당 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로블ㅎ
약이 크다고 쪼개서 먹으면 안 돼요!"
메트포민은 단일 일반형 제제와 24시간 동안 작용하는 서방형 제제가 있습니다. 서방형 제제는 특수 코팅으로 인해 약의 크기가 큰데, 크다고 쪼개서 먹으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로블ㅎ
천연위고비 스무디
1. 바나나 1개 ->식이섬유+탄수화물 조합으로 포만감 아주 좋음 2. 아보카도 1/2개 ->건강한 지방으로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고 혈당이 급하게 오르지 않게 도움 3. 그릭요거트 100g ->단백질 함량 높고 꾸덕한 질감 추가, 묵직해져서 심리적으로도 식사느낌 강해짐, 혈당안정에 도움 4. 무가당 두유 100ml ->단백질원이면서 재료들을 부드럽게 갈아주는 베이스 역할, 고소한 맛, 지방이랑 어우러져 소화속도 완만하 게 해줌 5. 아몬드 6알 ->지방 식이섬유 약간의 단백질이 같이 들어있어서 소화속도를 천천히 해주고, 식감부분에서 큰 역할!
로블ㅎ
자기혈당측정 빈도와 시점
식사 및 운동 요법을 개선하고 싶다면 식전, 식후 2시간, 운동 전후에 혈당을 측정하는 게 좋아요. 하루 1회 측정시 공복 혈당과 식후 2시간 혈당 교차 측정 📐 하루 2회 측정 시 식사 전 공복 혈당과 식후 2시간 혈당 함께 측정
로블ㅎ
미나리대 양념간장
주재료: 미나리대 한 줌 (줄기 부분 위주로 송송 썰어 종이컵 기준 1컵 분량) 기본 양념: 진간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탁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선택) 청양고추 1개, 대파 약간 (칼칼함을 원할 때 추가) 만드는 방법 1.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는 잎부분을 제외하고 아삭한 줄기(대) 부분 위주로 준비합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내고 잘게 송송 썰어줍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이나 밀폐용기에 진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3.미나리 및 부재료 섞기 만들어둔 양념장에 썰어둔 미나리대를 넣습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나 대파를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4.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참기름(또는 들기름)과 통깨를 듬뿍 넣어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 팁: 미나리에서 수분이 살짝 나와 시간이 지나면 간장에 향이 은은하게 배어 더욱 맛있어집니다. 만든 직후 바로 먹어도 좋고, 냉장고에서 살짝 숙성했다가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손끝 채혈과 연속혈당측정장치로 측정한 혈당 수치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연속혈당측정장치를 부착한 후 첫 24시간 동안은 센서가 안정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취침 전처럼 혈당의 변동이 상대적으로 적을 때 연속혈당측정장치를 부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저혈당인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던 일을 멈추고 즉시 혈당검사를 합니다. 혈당이 70mg/dL 이하라면 휴식을 취하고, 빨리 혈당을 올릴 수 있는 당질을 포함한 음식(당류 15-20g)을 먹습니다. 15분간 휴식을 취한 후 다시 혈당을 측정합니다. 대처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고 혈당이 여전히 낮으면 당질을 한번 더 섭취합니다. ※ 만약 1시간 내에 식사를 할 수 없는 경우 복합 당질과 단백질이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로블ㅎ
미생이 명란파스타
파스타 면(스파게티): 100g 명란젓: 저염 1~2큰술 (껍질을 벗겨 알만 준비) 통마늘: 5알 (편으로썰거나 굵게 다지기) 올리브오일: 넉넉하게 4~5큰술 페페론치노(또는 마른 고추): 4~6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면수(파스타 삶은 물): 반 국자 ~ 1국자 고명: 송송 썬 쪽파(또는 대파), 김가루,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1스푼 정도 넣은 뒤 팔팔 끓여줍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소스와 함께 살짝 볶아주기 때문입니다). 꿀팁: 면을 건져내기 전, 면수(면 삶은 물)를 반 컵 정도 따로 남겨둡니다. 2.명란 준비하기 명란젓은 칼등이나 젓가락으로 겉껍질을 살살 밀어 속 알만 발라내어 준비합니다. 3.마늘 & 페페론치노 향 내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하게 두르고, 편으로 썰거나 굵게 으깬 마늘과 부셔둔 페페론치노를 넣어 중약 불에서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노릇해지고 맛있는 향이 올라올 때까지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4.면과 명란 넣고 볶기 향이 잘 우러난 팬에 삶아둔 파스타 면을 넣습니다. 이어 준비해 둔 면수 3~4큰술과 명란젓 적당량을 넣습니다. 주의할 점: 불을 너무 세게 하면 명란이 퍽퍽하게 익거나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약불에서 면과 오일, 명란이 잘 어우러지도록 가볍게 볶아줍니다. (명란 자체에 간이 있으므로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후추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 뒤, 준비한 송송 썬 쪽파와 김가루를 솔솔 뿌려주면 감칠맛 폭발하는 명란 파스타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천혜향 라떼
천혜향 1개, 알룰로스(천혜향 과육 무게의 1:0.8 또는 1:1 비율), 우유 150~200ml, 얼음 약간 선택 재료: 연유(약간 추가하면 풍미가 더 부드러워집니다), 민트잎이나 천혜향 껍질 채 썬 것 (플레이팅용) 👩🍳 2. 만드는 법 Step 1. 천혜향 청(시럽) 만들기 세척: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천혜향 껍질을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닦아냅니다. 손질: 껍질을 벗기고, 과육 속에 있는 하얀 심지와 씨앗을 제거합니다. (쓴맛을 낼 수 있는 부분은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이기: 믹서기에 과육을 가볍게 갈아주거나, 칼로 잘게 다져줍니다. 시럽화: 냄비에 손질한 천혜향 과육과 동량(또는 80% 수준)의 설탕을 넣고 약불에서 10~15분 정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살걸쭉한 청 형태가 되면 불을 끄고 식혀줍니다. (※ 시간이 없다면 시판 유자청이나 한라봉청을 대체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Step 2. 라떼 조립하기 청 담기: 예쁜 유리잔 바닥에 직접 만든 천혜향 청을 2~3큰술 듬뿍 넣어줍니다. 얼음 채우기: 잔에 얼음을 가득 채워줍니다. 우유 붓기: 차가운 우유(약 150~200ml)를 얼음 위로 조심스럽게 부어줍니다. (층이 예쁘게 분리되도록 숟가락을 대고 흘려주면 카페 비주얼을 낼 수 있습니다.) 완성 및 음용: 윗부분에 천혜향 껍질이나 얇게 썬 조각을 얹어 마무리합니다. 마실 때는 빨대로 아래 깔린 청과 우유를 골고루 저어서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혈당 낮추고 지방 연소하려면 자정 전에는 잠드세요!
당뇨병 환자는 잠을 잘 자야 합니다. 수면의 질이 혈당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잠을 푹 자야 혈당 조절이 향상됩니다. 2.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가지세요. 숙면 취한 사람이 혈당 낮아 중잠을 푹 잘 자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수면 과학 센터 뵤마 샤 교수팀은 평균 연령 73세 성인 647명을 대상으로 수면이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하루 종일 수면다윈검사(환자가 자는 도중 뇌파와 심전도 등을 측정하고 비디오로 수면 모습을 촬영하는 검사 방법)를 시행한 데이터와 다음날 아침 혈당과 인슐린 수치를 비교했습니다. 그 후, 1996명의 다른 실험 그룹에서 동일한 실험을 반복했습니다. 연구 결과, 숙면을 취할 때 나오는 뇌파의 결합이 다음 날 아침 혈당 조절 능력 향상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숙면을 함으로써 뇌파가 인슐린에 대한 신체의 민감도를 증진시키는 쪽으로 변해, 혈당이 낮아진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잘 자야 혈당 정상 유지되고, 지방 연소 수면은 몸은 자고 있으나 뇌가 깨어 있는 상태인 렘수면과 그렇지 않은 비렘수면으로 나뉩니다. 비렘수면은 다시 수면의 깊이에 따라 얕은 잠인 1~2단계부터 깊은 잠인 3~4단계로 분류됩니다. 전체 수면 시간에서 렘수면이 20~25%, 비렘수면 중 깊은 잠이 15%가 돼야 숙면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비렘수면 3~4단계에 해당하는 서파 수면을 충분히 취해야 합니다.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민영 교수는 “서파 수면은 혈당 조절과 연관인 있는 호르몬 대사에 관여한다”며 “서파 수면을 충분히 취해야 인슐린 민감성이 완화돼 정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지방 대사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이향운 교수는 “서파 수면을 취하면 체내 당과 지방을 사용해 몸의 피로를 해소한다”며 “부족하면 식욕 억제 흐르몬인 렙틴호르몬이 감소하고 체내 당을 사용하지 못해 혈당이 상승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정 이전에 잠들어야 ‘서파 수면’ 서파 수면을 위해선 밤 12시 이전에 잠을 청해야 합니다. 숙면을 방해할 수 있는 수면질환은 미리 방지해야 합니다. 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과 윤지은 교수는 “수면무호흡증, 하지불안증후군 등과 같은 수면질환은 숙면을 방해하고 불면증을 유발한다”며 “수면질환이 있다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본적인 수면위생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기상 시간을 항상 규칙적으로 유지하며 15분 이상의 낮잠은 피해야 합니다. 수면이 혈당 조절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그 반대로 불량한 혈당 조절이 수면의 질을 저해할 수도 있습니다. 고려대안산병원 내분비내과 서지아 교수는 “평소에 균형 잡힌 식습관과 운동으로 혈당을 잘 조절해야 숙면도 취할 수 있다”며 “혈당과 숙면은 서로 영향을 주는 만큼, 어느 한 쪽에라도 문제를 겪고 있다면 의사와 상의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치료를 받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팔망미인
줄기세포 치료제로 ‘당뇨병 완치’ 사례 나왔다
저지방 식물성 식단은 통곡물, 채소, 과일, 콩류 위주로 구성하고 육류나 생선류 등 동물성 지방을 제한하는 식사입니다. 최근, 저지방 식물성 식단이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저지방 식물성 식단을 실천하세요! 2. 혈당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줄기세포 이식해 혈당 개선” 중국 상하이 창정병원에서 진행한 이번 임상시험 참여자는 25년간 당뇨병을 앓은 59세 중국인 남성입니다. 당뇨병성 신증 말기로 2017년 6월에 신장 이식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도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아 매일 당뇨 약을 복용하며 인슐린을 수차례 투여해야 했고, 결국 줄기세포 이식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연구팀은 줄기세포 이식 후 환자를 116주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의 혈당은 연속혈당측정기로 실시간 측정됐습니다. 이식 2주 후, 혈당 변동 폭이 5.50mmol/L에서 3.60mmol/L로 감소하고 TIR은 56.7%에서 77.8%로 증가했습니다. TIR은 하루 중 혈당이 목표치에 들어와 있는 시간을 퍼센티지화한 수치로, 70%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4주~12주 사이에는 혈당 변동 폭이 2.6mmol/L까지 감소했고 TIR은 최대 90%까지 상승했습니다. 32주 후에는 TIR이 99%에 도달했고 혈당 변동 폭은 1.6mmol/L로 줄었습니다. 이후 수치가 지속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연구팀은 환자의 인슐린 투여량을 서서히 줄여 1년 후 완전히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85주차에 6.6%였던 당화혈색소 수치는 113주차에 4.6%로 낮아졌습니다. 줄기세포 이식 전과 비교했을 때 평균 공복 C-펩타이드 수치는 세 배로 상승했습니다. C-펩타이드 수치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분비되는지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혈당 조절 목표 범위를 벗어나는 중증 고혈당이나 저혈당도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인슐린·경구약 전부 중단해 ‘완치’ 판정 이번 연구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점은 참여자의 인슐린 필요량이 점차 감소해 이식 11주차에 인슐린 투약을 중단했다는 것입니다. 경구용 혈당 강하제(▲글리메피리드 ▲메트포르민)는 44주차부터 용량을 점진적으로 줄이기 시작해 48주차에는 글리메피리드, 56주차에는 메트포르민까지 끊었습니다. 참여자는 논문이 출판된 2년 9개월 후까지도 인슐린 투여가 필요 없는 상태를 유지해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인슐린 대체 가능성 확인했으나 한계점도 있어 전문가들은 이번 임상 연구를 매우 의미 있는 결과로 판단합니다. 강원대 의생명과학대 시스템면역과학과 차병현 교수는 “인슐린은 오랜 기간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은 약물이지만 지속 시간 문제로 인해 자주 맞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며 “따라서 이번 임상은 인슐린 투여의 번거로움을 덜어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줄기세포 치료제가 상용화되려면 몇몇 한계점을 극복해야 합니다. 임상 연구 대상이 한 명으로 적었고 안전성 및 부작용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참여자는 줄기 세포 이식 후 4~8주간 일시적인 복부 팽만감 및 식욕 부진을 겪었습니다. 차병현 교수는 “인간 유래 줄기세포를 이식하면 줄기세포가 암세포로 변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장기적인 추적 관찰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임상 결과를 토대로 ▲치료제 개발 비용 ▲제품 생산 단가 ▲실제 치료제로서의 범용성 등을 적절히 고려해야 비로소 상용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차 교수는 “위 연구가 기존 연구에서 임상에 이르기까지 약 12년 소요됐다는 점을 고려해봤을 때 줄기세포 치료법이 상용화되기까지는 적어도 10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1. 5대 2 다이어트는 혈당 및 체중 개선 효과가 높습니다. 2. 주치의와 상의 후 시도해야 합니다. “5대 2 다이어트, 혈당 및 체중 개선 효과 뛰어나” 중국 베이징 병원 연구팀이 비만 또는 과체중인 초기 당뇨병 환자 405명을 16주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5대 2 다이어트 그룹 ▲메트포르민 복용군(하루 2회 0.5g) ▲엠파글리플로진 복용군(하루 1회 10mg)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당화혈색소는 평균 1.6% 감소했고 메트포르민 그룹 1.6%, 엠파글리플로진 1.5% 순으로 감소했습니다.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80%가 당화혈색소 6.5% 미만을 달성했습니다. 이후 8주간 추적 관찰했을 때도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76.6%가 당화혈색소 수치를 6.5% 미만으로 유지했습니다. 5대 2 다이어트 그룹은 체중이 평균 9.7kg 감소했으며 메트포르민 그룹은 5.5kg, 엠파글리플로진 그룹은 5.8kg 줄어들었습니다. 효과 좋지만 장기간 실천 힘들다는 단점도 5대 2 다이어트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장기간 실천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네덜란드 라이덴대 의료센터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간헐적 단식’, ‘주기적 단식’, ‘격일 단식’ 등의 주제로 진행된 13건의 연구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전문가의 중재 하에 진행되는 간헐적 단식은 당뇨병 환자에게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었지만 몇 개월 이상 장기간 유지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개별 환자에게 가장 적합하고 장기적으로 준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산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현 교수는 “환자마다 투약 내용과 신체 상태 등을 고려해 5대 2 다이어트를 단기간 시행한 뒤 그 이후 상태에 맞는 방법으로 식단 계획을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가급적 진단 초기에 시도해야 그렇다면 5대 2 다이어트는 어떤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할까요? 당뇨병을 비교적 최근에 진단받은 초기 당뇨병 환자가 시도해 보면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당뇨병을 진단 받은 지 5년 이내인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박정현 교수는 “이전 연구들을 보면 짧게는 2주에서 8주 동안 다양한 방식의 간헐적 단식이 체중·혈당·대사 지표를 유의하게 개선했다”며 “심하지 않은 초기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관해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초기 환자의 경우, 혈당과 함께 체중을 조절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치료 방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오래 된 환자에게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긴 경우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저혈당 위험이 매우 높으며 굶다가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위험이 큽니다.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오래된 환자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합병증 위험이 높아져 5대 2 다이어트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치의와 상담은 필수 5대 2 다이어트를 실천하기 전, 전문가와 상의는 필수입니다. 음식 섭취량이 평소와 달라지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박교수는 “당뇨 약은 환자가 일정한 양의 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섭취한다는 가정 하에 처방되기 때문에 식사량이 갑자기 줄어들면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했습니다. 약제들 중에서도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약물은 저혈당 위험이 높아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5대 2 다이어트를 실천해보고 싶다면 의료진과 상의해 약물 용량을 적절히 조절하고 연속혈당측정기 등을 활용해 혈당 변화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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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바로 운동하면 소화 안 되는데… 식후혈당 어떡하지?
식후 30분~한 시간 뒤 운동하고 약제 점검을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소화 불량 위험이 더 큽니다. 고혈당이 지속돼 자율신경이 손상되면 소화 기능이 저하됩니다. 자율신경은 위장관 운동을 조절하는데 손상될 경우 ▲위 배출이 지연되고 ▲위장관 운동이 느려지며 ▲역류성 식도염 ▲위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당뇨병 환자는 소화 기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충분히 소화가 되고 난 이후인 식후 30분~한 시간째에 운동을 시작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식사 후 일정시간이 지난 뒤 운동을 했는데도 소화 불량 증상이 있다면 빠르게 걷기보다 체위 변동이 적고 복부 내부 압력이 증가하지 않는 천천히 걷기나 스트레칭 등의 운동을 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며 식사 시간을 30분 이상 여유롭게 잡아 우리 몸이 음식물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만약 소화 불량 증세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병원에 내원해 복용 중인 당뇨 약제를 점검해보는 게 좋습니다. 당뇨병 약물 중 메트포르민을 고용량 복용하거나 GLP-1 수용체 작용제 등은 소화기 증상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처방 중인 약물 용량을 감량하거나 중단한 뒤 소화기 증상이 나아지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위장관 운동 촉진제, 위산 억제제, 소화제 등의 추가 처방을 고려해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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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근무
불규칙한 근무 시간은 수면과 식사 시간, 생체시계를 변화시켜 대사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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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직후의 변화
운동 중 근육이 포도당을 이용하므로 혈당이 떨어질 수 있지만, 강도와 지속 시간에 따라 반응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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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활동
늦은 시간의 식사와 활동은 수면 및 생체시계와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일부 사람에서는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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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시계
간, 췌장, 근육 등은 일주기 리듬의 영향을 받는다. 동일한 식사도 섭취 시간에 따라 대사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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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M 데이터의 최소 관찰 기간
ADA 2026 지침은 혈당 상태를 평가할 때 일반적으로 10~14일의 CGM 자료와 70% 이상의 센서 사용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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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전단계
미국 기준의 대표적인 범위는 공복혈당 100~125mg/dL, HbA1c 5.7~6.4%, 75g 당부하검사 2시간 혈당 140~199mg/dL이다. 국가별 기준은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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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기준의 구분
비임신 성인의 일반적인 당뇨병 진단 기준에는 공복혈당 126mg/dL 이상, 75g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혈당 200mg/dL 이상, HbA1c 6.5% 이상 등이 포함된다. 임의혈당 200mg/dL 이상은 전형적인 증상이 있을 때 진단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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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의 시간 가중치
당화혈색소는 최근 혈당의 영향도 받으며, 정확히 90일간의 혈당을 균등하게 평균한 값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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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의 정의
일반적인 진단용 공복혈당은 물 이외의 열량 섭취 없이 최소 8시간 공복한 상태에서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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