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릿 라떼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초콜릿
냉동실에 있는 초콜릿 한개 먹어요 선물 받은거 냉동실에 두고 잊어버렸네요
마음그릇
슈크림라떼
스벅 슈크림라떼 4월달까지 나오는 메뉴 한잔 마셔봅니다
아카시아잎
핫케이크 냠냠
아이들이 먹고싶대서 ㅋㅋ 느즈막히 일어나서 핫케이크 구웠어요~~ 일단 세장만 휘릭~~ ㅋㅋㅋ 버터 올리고 녹으면 시럽 촤락 뿌리기~ 요고 먹고 돌아서서 점심 차려야겠쥬? 삼시세끼 화이팅! 입니당~😂😂
인간비타민
크레이프 케이크
어제 지인이 사온 뚜레쥬르 크레이프 케이크 인데 뚜레쥬르에 이 케이크 판매 하는줄 몰랐네요. 생크림 케이크 보다 훨씬 맛있어요. 저도 나중에 케이크 구매 할 계획 있을때 이거 사야 겠어요
로블ㅎ
나의저당간식 제로초콜릿칩쿠키
평소에는 간식을 잘참는편인데 생리전에는 잘못참아요ㅋ 그럴때 자주먹는 제로 초콜릿칩쿠키는 다른 제로제품과는 달리 달콤하고 맛있게 먹을수있어요 그냥 일반적으로 먹던 달달한쿠키랑 같아요 요즘 칼로리보다 당류를 더제한하는 분위기에 딱인제품이에요 솔직히 당류제로라고 해서 기대안했는데 정말 맛있어요ㅎ
suminin
저당간식 알룰로스 바닐라라떼 추천해요!
저당간식으로 <<알룰로스 바닐라 라떼>>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다이어트하면서도 바닐라라떼를 포기못해서 항상 아쉬워한 1인입니다. 아시다시피, 스타벅스 기준으로 바닐라라떼 칼로리가 245kcal, 당류27g을 함유하고 거기에 시럽까지 추가한다면 당이 정말 높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알게된 레시피! 당은 낮추고 달달함은 그대로인 바닐라라떼를 만들 수 있어요! <재료준비> 바닐라 오일 한방울, 알룰로스 한두수푼(각자 단맛은 조절하면되요!), 에스프레소 1잔(혹은 일반 카누도 OK) 그리고 우유 120ml 우선 에스프레소 혹은 커피가루를 넣어주고 거기에 바닐라 오일 한방울과 위의 재료를 넣어주면 카페에서 파는 바닐라라떼 맛이 그럴싸하게 납니다. 알룰로스로 인해서 당수치를 낮출 수 있으면서도 카페에서 파는 그 바닐라라떼를 먹는다는 만족감에 다이어터인 저에겐 한줄기의 빛가는 간식입니다! 혹시 항상 바닐라라떼를 못마셔서 아쉬워하는 당신! 한번 만들어서 마셔보세요! 굿뜨입니당~
행뽁햐
스위치온 벨드샤 카카오 무설탕 다크 초콜릿 다이어트 저당 간식
초콜릿을 엄청 좋아해요 한때 카카오 100%는 살 안찐다고 ㅎㅎ 그래서 먹었는데 배신감 ㅎㄷㄷ 초콜릿은 다 살 찌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워낙 좋아해서 끊을수는 없기에 저당 칼로리 제품으로 선택해서 먹고 있어요 스위치온 벨드샤 카카오 무설탕 다크 초콜릿 다이어트 저당 간식은 카카오 함유량도 높고요 무설탕 저당이라서 먹기 부담없어서 좋아요 초콜릿 매니아 분이라면 한번 드셔보세요
이하린80
설탕과 당류 제로! 맛있는 다크 초콜릿
초콜릿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다여트 시작하고 당류를 제한하며 지낸지 5개월이 흘렀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초콜릿은 도저히 포기하지 못하겠어서 이리저리로 찾아다닌 결과, 이 제로 초콜릿이 가장 제 입에 맞더라구요~~ 단게 너무 땡길때 한두조각 입에 넣어주면 바로 해소가 됩니다!!! 완전 최고예요ㅎㅎ 이모댁에 놀러갔을때도 이거 가지고 가서 사진에서처럼 아아 사다가 함께 마셔주었답니다👍 디저트 좋아하시는 시어머니가 당뇨셔서 제로 코촐릿이링 쿠키 등 제로 제품들 몇가지 보내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코코유키
카카오 할량 높은 초콜릿
다이어트는 하고 싶고 혈당 올라가는 것은 걱정되는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 싶은 저당 간식 소개해요. 초콜릿이 전 가끔 당기는데요. 아무래도 호르몬 영향이 크지 않을까요... 카카오 함량이 낮고 리얼 카카오 함량이 낮은 가짜(?)초콜릿 말고 카카오 매스와 버터 함량이 높은 초콜릿을 드시면 좀 더 건강에 좋아요. 스트레스도 좀 풀리구요
헤일리1
저당간식 롯데 제로 카카오 케이크
설탕 제로 당류 제로! 롯데 제로 카카오 케이크~♡ 진짜 제로인지 모르겠지만 믿고싶은 그런데 너무너무 맛있다는거 당이 제로인데 이 단맛은 무언가여..
jjinnyy
버거와 딸기라떼
오늘 점심에 불싸이버거에 딸기라떼 먹었어요. 안 어울릴것 같지만 맛있었어요.
건강하자으니
케이크~
낼 딸 친구들 초대해서 생일파티하려고 미리 케이크 사들고 들어왔네용ㅎㅎ
채아미
저당간식 카카오 72%다크 초콜릿
단것을 즐기지는 않지만 피곤하거나 마법할때 쯤이면 단게 땡긴다 입이 심심할때도...요즘은 다크 초콜릿 종류도 많아서 간식으로 한 조각씩 먹는다 카카오는 원래 쓰다는데 씁쓸한 맛이 있다보니 저당간식으로는 좋은것 같다 나이도 있으니 당뇨도 생각해야 하니 무턱대고 먹을수도 없고 당분은 적게 섭취하면서 쓴맛에 뭔가 더 먹고 싶은 생각도 줄어들고 그래도 자주 먹는건 금물 애도 초콜릿이니깐~
살빼자이번엔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 먹어보려고 걸어 왔는데 근처 매장이 맘에 안들어서 멀리 걸어 왔는데 이매장도 시끌시끌. 이층으로 되서 강뷰가 보여요. 그런데 휴대폰 충전하는곳이 없네요. 빨리 마시고 가야 겠어요.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 시럽 빼달라고 했지요
레몬그린
저녁 간단히(그런데 생선가스 조금 추가)
점심 먹을 때 동생도 점저녁으로 돈까스 정식을 시켰거든요. 그중에 좀 남겼었는데 다시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 들어오고 동생이 남긴 돈까스랑 생선가스를 엄마가 드셨어요. 엄마는 돈가스는 좋아하지만 생선까스는 안 좋아하시거든요. 아까워서 한조각 먹었는데 엄마가 결국 거의 남기셔서 생선까스 튀김 옷 벗겨 생선살만 내가 먹었어요. 아무리 튀김옷을 벗긴 거라도 생선살이 짭짤해서 간단히 먹는 취지에 좀 벗어나긴 했네요😅 그거는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영 보기도 안 예쁘고 그리고 집에 있었던 검은콩 두유 1잔과 단백질이 하나를 먹었어요 오늘 종로 갔다가 올리브영 있길래 우리 집 근처와 뭐 다른 게 있을까? 들어갔다가 사 온 건데 하루 단백바 카카오 맛이고 45g에 143칼로리네요. 내가 먹기는 무슨 브라우니인 같은데 엄마는 가루 같은 게 입에 남는다고 텁텁하다고 하시네요. 둘 다 맞는 말인 거 같애요. 그래도 초콜릿의 진한 단맛은 남지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테이크핏 호박고구마맛 고구마라떼처럼 맛나요
흔하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맛!! 호박고구마맛 쉐이크는 흔하지 않아요. 근데 이건 너무 맛있어요.. 저는 영양성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테이크핏 호박고구마맛은 탄수 & 당 1g, 단백질 21g, 97kcal 저칼로리 고단백 저당 프로틴쉐이크예요. 단백질 쉐이크를 보면 당이 높은 쉐이크들도 많은데 성분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이렇게 성분이 좋은 건 맛이 없는 경우도 많잖아요? 근데 이건 맛까지 좋아서 추천합니다. 색감은 연분홍색인데 맛은 달달하고 진해요! 카페에서 먹는 고구마라떼를 시원하게 먹는 맛이랄까요? 묽은 편은 아니고 적당히 약간 걸쭉한 느낌??? 너무 너무 묽은 건 별로인데 목넘김이 딱 좋았어요. 게다가 1팩씩 가지고 다니다가 먹으면 되는 제품이라 편리했어요. 프로틴쉐이크의 겅우 물에 타먹는 것도 많은데 이건 이미 타져있기에 바로 마실 수 있어서 좋아요. 평소에 달달한 고구마라떼 좋아하시면 안좋아할 수가 없는 맛입니다!! https://link.coupang.com/a/bxh0EB
쏘뉜
딸기라떼
어제 만든 딸기청 넣어 만든 딸기라떼 다행이도 맛있다고 하네요 달달하니 맛 없을 수가 없지용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아침은 고구마라떼
간단하지만 든든한 고구마라떼 늦잠잔 딸아이 아침이에요
당근쥬스쪼아
식후 마시기 최고 !!! 카라멜라떼를 해요
식후 캐시딜에서 산 카라멜라떼해요. 얼음물 둥둥둥둥 띄워서 시원하게 먹으니까 너무 좋아요. 저녁에 삼겹살을 먹었더니 속이 느끼해서 먹을때는 좋았는데 먹고 나니 소화가 안 되는 거 같아서 커피 한잔 해요. 시원하니까 속이 좀 뚫리게 해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동그라미1
제로당 말차라떼
예전에 사둔 말차라떼 원액에 우유 타서 오늘 점심대용으로 마셨어요~ 오늘 점심식사는 안하려고 했거든요 물론 이거로 밥대신인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원액을 많이 붓는 바람에 우유를 500미리 넘게 넣어서 든든했어요 ㅋㅋ 대체당으로 만든 거라 당류 0이어서 혈당 걱정도 없고 좋아요
에브리루다
라떼랑 카페투어 6탄(재방문:퍼피펍)
아침 일찍 위내시경 받고 집에서 아침 먹고 나오니 벌써 11시대 였답니다. 동물병원 가서 외부 기생충약 받고 우리 꽃학원 가서 사촌 동생도 잠깐 보고 성북천위로 걸어서 저번에 갔었던 애견 카페 퍼피펍에 갔어요. 가는 길에도 이렇게 벚꽃 밑으로 사람들이 걷는 성북천이 보여 예뼜어요 파피펍 가서 우리라떼 줄도 풀고 공가지고 놀고 있어요 저기 올라가려는 라떼 ^^~ 오늘은 와플 브런치 세트를 시켰어요. 와플, 소시지, 에그 스크럼블, 샐러드는 조금 나왔죠 원래 생크림도 나오는데 제가 주지도 말라고 그랬어요. 주면 먹을까 봐~ 라떼도 지가 얻어먹을려고 저렇게 기분 좋게 웃고 있네요. 너는 계란밖에 못먹어~~ 벌써와 있는 애들이 있어서 밖에 있는 세 마리랑 또 거기 상주견들이랑 라떼도 조금 놀았어요. 그래도 오늘은 1시간 20분 정도는 있었네요. 그 정도 있으니까 라떼가 지겨운지 가자고 하고 엄마 퇴근 시간도 가까워서 나왔어요. 이번에 성북천 밑으로 내려가서 한성대 쪽까지 걸어갔어요 벚꽃잎들이 바람에 날려서 물과 거리에 여기저기 흩어있었어요 갖가지 예쁜 꽃나무와 라떼를 찍었어요. 라떼가 꽃처럼 이쁘죠?😊 이렇게 집 근처 와서 어머니 퇴근 시간 다 돼서 어머니랑 같이 집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오늘은 17000보가 됐네요 들어와서 쉬면 좋지만 우리 라떼가 너무 꼬질꼬질해서 목욕까지 시켜줬죠🤣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아침에 샐러드 준비할 때 라디오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꽃나들이가 좋겠다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오늘 라떼랑 안국에 있는 땡스오트에 갈려고 맘먹었는데 이 말 듣고 와룡공원과 삼청공원을 지나서 가야겠다 싶었어요 나에겐 제법 힘든구간이지만 중간중간 꽃들도 이쁘게 피었을 거고 기분도 상쾌하니까 힘든 거 덜 느끼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려면 집 근처 뒷산이어도 등산복과 등산화가 필요하답니다. 잘 안 입어서 구석에 쟁여놓은 거 꺼내 입을라고 준비과정도 조금 걸렸네요.ㅎㅎ 등산 가방까지 메고 라떼 물통 내물통까지 챙겨서 열심히 와룡공원 말바위까지 올라갔죠. 저도 씩씩대고 라떼도 움직임이 좀 둔해졌지만 라떼야 우리 반도 안 왔어 하면서 재촉했답니다. 말바워에서 라떼 찰칵~~ 말바위에서 삼청공원까지는 내리막이라 제법 빨리 올 수 있지만 중간중간 조심할 길이 있어서 신경 쓰면서 얼른 내려왔네요. 삼청공원 내에도 찾아보니까 숲속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거기서도 인증샷 하나. 삼촌공원과 북촌 꼭대기랑 연결이 돼 있고 두번정도 갔던 길이 감사원 앞인데 감사원까지는 다시 오르막이라 올라가기 귀찮아가지고 그냥 샛길로로 들어 가니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질 않아서 얼른 내비 켜가지고 빠른 길로 찾아 땡스오트까지 얼른 갔네요. 15분 걸려 도착. 산길로 8000보을 걸었더니 저도 라떼도 지쳤어요. 역시 점심때라 좀 좋은 자리는 벌써 차있고 그나마 괜찮은 자리로(1층 음료 만드는 바로 옆좌석인데 라떼 놔두고 음식 가져가려 할 때 거기 계신 바리스타한테 잠깐 맡기고 갈 수도 있었어요) 1층에 앉았어요. 그냥 나무 의자 딱딱한 데라서 집에서 챙겨온 방석 깔아줬죠. 벌써 지한테 편하게 철석 앉아있네요. 음식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라떼가 더 편하게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있네요. 오늘 점심 : 아보카도 베이컨 시저샐러드(빵1쪽) +견과류 퍼피요거트(라떼것) 서비스 애견 과자 샐러드와 라떼 요거트까지 해서 17,300원 :저렴하진 않지만 샐러드에 빵도 있고 적으면 더 달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요금 없이, 그건 괜찮은 거 같애요. 음료 안 시키고 물 마시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음식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보단 조금 싼데 그거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거 같애요. 빵도없고 그리고 우리 집에 항상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어디 가서 그릭요것도 사먹는것도 좀 망설어져요. 그래도 퍼피요거트는 좋아요. 가격도 3500원이면 그것도 괜찮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라떼도 데리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켜 먹은 것도 좀 미안하고요. 저렇게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으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퍼피 요거트에 집에서 가져온 라떼 간식 사과를 넣어줬어요. 자기쪽으로 나두니 벌써 먹기 시작하네요ㅋㅋ 이거 다 먹고 서비스로 준 과자도 다 먹었답니다. 저번에 시킨 샐러드는 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전 매번 새로운걸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다른 거 시켰어요 아보카도와 달걀을 으갠 시저샐러드에 루꼴라 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이 짭짤했어요. 빵에다 먹긴 더 맛있긴 했는데 저번 비건 그린 샐러드보다는 고칼로리의 음식같더라고요. 저렇게 빵에다 얹어 먹으니 되게 맛있었는데 빵이 모잘랐어요. 2층 음식 나오는곳으로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한쪽만 더 달라고 해가지고 가져와 다 먹었네요. 그새 우리 라떼는 지 요구르트 다 먹고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내가 나중까지 먹게 되니까 라떼도 자기도 먹겠다고 자꾸 설쳐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찐달걀과 아보카도 좀 주긴 했어요. 나먹기도 아까운 아보카드도 주었는데 아보카도는 아무래도 우리라떼 입맛은 안맞나봐요.😅 가게에 사람도 여전히 많고 나도 알바도 가야 되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게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땡스오트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얼른 대학로 우리 꽃집으로 왔답니다. 벌써 12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집에 갈 때 옆길로 안 세고 바로 집에 가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4/6(토)딸기라떼 한잔해요~~🍓🍓
보틀에 담아파는 딸기라떼🍓 6천원에 맛있게 잘 마셨어요~~
냥식집사
과자로 버린 입맛~챙겨주는 카페라떼~
너무 짠 과자를 버리자니 아까워서 겨우먹고 카페라떼로 달래봅니다~ 이거라도 있었으니 다행이네요~^^
딸기와의행복
다크초콜릿 아몬드
캐시딜로 주문한 다크초콜릿아몬드가 일찍 배송왔어요~^^ 친구들 나눠주려고 마니 주문했지요
파인호랭이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오늘은 사전 투표 날이잖아요. 엄마랑 나도 투표하러 나가면서 라떼도 데리고 나갔답니다. 울 동네는 동사무소에서 했는데 투표장은 못가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1명씩 들어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사전투표를 마쳤네요 그래서 엄마가 라떼랑 하우스 먼저 가고 나는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으로 배달보내고 저도 하우스로 합류해서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산책 나간 김에 황금똥빵집에서 통밀빵 3~4개 사와가지고 저도 먹고 이모랑 어머니도 드렸어요. 점심을 집에 가서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3000보는 걸어야 만보도 되고 집에 가면 챙길 것도 많아서 아예 여기서 먹고 가자고 맘먹고 편의점 가서 2500원짜리 샐러드 사와(발사믹드레싱이 남았었었거든) 빵이랑 같이 먹었네요. 이번 빵은 이모랑 나눠 먹으라고 일부로 계피꿀통밀빵인데 2개가 들어있는게 6000원이고 1개를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엄마와 이모께 드렸어요. 제가 먹은 점심상이구요. 샐러드 있던 달걀은 빵 쪽으로 놔서 샐러드 먹고 달걀 먹고 빵 순으로 먹었어요. 채소 단백 탄수화물 순을 맞출려구요 이건 반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뚝뚝 잘라서 어머니하고 이모한테 드렸어요. 이모도 당뇨 전 단계라 조심 많이 하셔야 되서 한번 드셔보라고 했는데이 이번 통밀빵은 맛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엄마는 여전히 빵을 소화를 잘 못하셔서 하나만 드셨네요. 그 통밀빵집을 내가 우리 라떼 데리고 자주가니까 그 집 주인 할머니가 우리 라떼 이쁘다고 그냥 통밀빵 하나 주셨어요. 주다보니 한개를 라떼가 다 먹였네요. 그 집 통밀빵은 밀가루며 설탕이며 방부제며 이런 거 전혀 안 들어가고 먹기에도 심심하니 통밀향만 나고 특히 우리 라떼가 좋아하거든요. 통밀빵집 가는 중간 대학로 거의 끝쯤인데 이렇게 민들레가 잔뜩 피어 있네요. 라떼야 민들레 이쁘지? 저희 중학교가 교화가 목련이었거든요.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데 목련은 딱 저만때가 제일 이쁜 거 같애요. 특히 목련은 질때가 참 안 예쁘거든요. 너무 이쁠 때라 사진 찍었어요. 그냥 좀 큰 건물에다가 벚꽃을 몇그루 심어놨는데 이것도 되게 운치 있게 이쁘더라고요.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면서 3000보 마저 걸을라고 낙산공원에 올라갔어요. 공원도 여러 꽃나무들도 있고 이렇게 심어놓은 꽃들도 이쁘네요. 라떼랑 기념사진 한 장. 공원이 오르막길 제법 있는 곳인데 위를 쳐다봐도 꽃나무의 꽃들이 이쁘게 군데 군대 펴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우리 라떼가 있으니 넋보고 있을 여유까진 없긴 해요. 그래도 울 라떼 아니면 이렇게 공원에 훌쩍 올라온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라떼가 복덩이죠 뭐~~ 예쁘게 펴 있는 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하늘을 봐도 하얗게만 보여 지나갈 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라떼는 밑에서 열심히 냄새 맡고 있지만이 좋은 기분을 느끼겠죠?😊 그래서 12,000보로 집에 들어왔네요. 이제부터 라떼 발씻고 나도 씻고 푹 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한잔
일찍 퇴근하신 신랑님이 라떼 타줘서 먹고 있어요. 거품이 부드러워 맛있네요. 전 못 만들어서 이렇게 가끔 얻어마셔요^^ 금요일,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1일 2 스벅 - 케이크
바크콜 주문하고 아버지 좋아하시는 치즈 케이크 그리고 엄마의 고구마 케이크 의외로 이걸 좋아하셔서 놀랬습니다.
루시안
당근케이크
큰애가 친구가 사줬다고 가져왔네요. 너무 귀여운 조각케이크 디저트 맛집인데 맛이 기대되네요. 나중에 커피랑 먹어야겠어요.
루시안
☕️직접 제조 카누라떼 한잔
☕️직접 제조 카누라떼 한잔 🌭핫도그가 먹고 싶은데 따스한 🥛 우유도 먹고 싶어요 바람 불어서 스산하니 카누에 우유 넣어서 마셔요. 따스하니 먹기 좋네요. 🌭핫도그는 조금더 생각해 보는걸로😊
레몬그린
연유라떼 한잔☕️
달달한 연유라떼 아이스로 한잔 합니다~☕️ 피곤한 저녁에 수혈해요 연유라떼 왜이렇게 맛있죠??? 원샷하고싶네요
다우니향기
고소하게 마실수 있는 흑임자 단백라떼 쉐이크를 소개합니다.
흑임자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소화기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변비를 예방하고 소화 과정을 원할하게 돕는 역할을 합니다. 제가 먹는 단백라떼 쉐이크 고소하고 맛까지 있습니다. 단백라떼 쉐이크를 물이랑 같이 먹어도 좋지만 더 맛있게 먹으려면 우유와 함께 마시면 좋았습니다. 고소한 향를 느낄 수가 있었고 편하게 마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흑임자는 검정콩, 흰콩, 복은렌즈콩. 귀리, 보리 등 11가지 곡물이 들어가 있어 건강식 쉐이크를 마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슈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