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네 무가당 두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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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월)다이어터를 위한 두유 순위표!!
*두유에 대한 오해와 진실 -흔한 생각 : 무조건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는 : 포만감이 생각보다 적다. 체중 감걍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건 아니다. 대부분 제품에 설탕이 들어있다. *두유 선정 기준 -무가당 제품을 최우선으로 선택한다. -시중에서 쉽게 구입 가능한 제품 일수록 좋다. *두유 추천 제품 TOP6 -매일유업 고단백 -바디랩 순수두유 99.9 -연세유업 리얼 검은약콩 -밥스누 약콩두유 오리지널 -서울 에프엔비 듬뿍 두유 위 제품들 모두 무가당 제품 입니다!! *비추천 제품 -정식품 베지밀: 설탕 함량 높음(베지말A도 설탕이 있다.) -삼육두유 : 유명한 브랜드 인지도와 달리 모든 제품에 설탕을 넣어요. -빙그레 콩두유 : 삼육 두유와 같아요. ㅠㅠ *결론으로는 매일유업 제품이 가성비와 신뢰도 면에서 추천할만 해요. 익숙한 브랜드만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제품을 도전해 보도록 해요. 두유는 만능 식품이 아니니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출처:@김데드
냥식집사
이롬 두유
무가당이라서 몸에 좋은 이롬 국산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저당두유 약콩두유
제가 소개해 드릴 제품은 서울대밥스누의 약콩두유입니다 100%국산약콩(쥐눈이콩)을 갈아서 만들었으며 무가당 저칼로리 제품으로 솔직히 처음에는 단맛이 없어서 단맛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그러실 수 있는데 건강 생각하며 먹다보면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이 느껴지실거에요 제가 그랬거든요! 단맛이 없어서 다른 재료들과 잘어울려서 활용도도 좋아요(카페라떼, 시리얼, 스프 만들 때 등) 그동안 우유는 소화가 힘들어서 가끔씩만 먹었고 대체식품으로 아몬드우유나 귀리우유, 두유를 번갈아 가며 먹었었는데 당이나 성분자체에 관심을 가지니 조금씩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생기더라구요 아몬드우유 특유의 밍밍한 맛이라든지 아니면 수입콩을 사용했다든지 아니면 당은 적은데 탄수화물 비율이 높다든지 하는 점이요 그러다 이 제품을 알게 되었는데 가격이 좀 비싸다는 점 빼고는 만족하고 있는 중입니다 안전한 성분으로 건강 챙기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stopjiji
내 인생 최고의 저당 두유 소이비랩!!
사실 소이비랩은 우리 지니어트 회원분들에게 친숙한 제품이죠~ 처음에는 이벤트로 만나서 이제는 내돈내산 챙겨먹는 저당두유예요 너무 밍밍한 무가당두유는 전 별로지만 지나치게 달달한 음료들은 더 싫은데요 키토선생 다이어트 간식은 설탕 대신에 몸에 흡수되지 않는 스테비아 알룰로스 사용해 안정적인 혈당 흐름 유지했다니 혈당스파이크 걱정 없이 두유 다이어트 맛있게 이어나갈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다이어트간식 소이비랩 저당두유 용량은 200ml로, 열량은 95kcal 기존의 두유들이 적게는 120kcal 많게는 160kcal가 넘기도 하던데 그에 비하면 100kcal로 안되니까 단백질쉐이크 등과 먹어도 안심♡ 아무리 저당두유가 혈당 지수에 영향을 덜준다고는 해도 맛이 없으면 꾸준하게 챙겨 먹기는 힘든데 두유 다이어트간식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알룰로스 사용^^ 시장 점유율 높은 3개 이상 유사 식품의 당류평균치와 비교해보니 당류는 86% 감소시킨 반면에, 적당히 달콤해 최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많이 먹고있는 가공두유는 콩으로 만든 두유액을 20%만 포함해도 인정받고 있죠! 다이어트간식 두유 추천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약100알의 품질 좋은 콩을 한 팩에 아낌 없이 담아내서, 원액두유 함량이 무려 93.78%라네요♪ 소이비랩 제 인생 최고의 저당두유예요
반달진
헬시딜~매일두유 99.9 식물성 단백질
당뇨 혈당관리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 단백질 매일두유99.9 추천합니다~ 유화제 합성향료 무첨가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원재료 본연의 건강한맛을 느낄수 있어요 깔끔하고 단백한 맛이라 좋고 콩으로 만든 식물성 단백질이 9.5그램이나 들어있어서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요리할때도 우유대신 매일두유를 이용하면 다이어트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지요~ 무가당 매일두유99.9 추천 합니다~~
제벌
9회차 저당 /퀴노아 약콩두유
저당 간식으로 미트 체인지의 무가당 퀴노아 약콩두유 100% 국내산약콩 고소한 퀴노아 합성향료및 식품 첨가제가 전혀 없어 믿고 먹을수 있어요 무가당이라 처음에는 무슨맛이야 하겠지만 자주 먹다보면 고소함이 느껴져요 진 배고플때 퀴니아 약콩두유를 마시고 있어요 당뇨 관리 하시는 분이나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그리코 요즘 유행하는 두부로 만드는 콩국수 할때도 무가당이라 퀴노아 약콩두유와 두부 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콩국수를 만들면 정말 편하고 맛있는 콩국수를 먹을수 있어요저는 고소함을 더하기위해 땅콩가루 한스픈 넣어서 먹었답니다 퀴노아 약콩두유 구입은 https://naver.me/GsjTwGIS
오로이
저당 두유로 건강 챙겨요!
내가 즐겨 먹는 두유는 '황성주 박사의 무가당 국산콩 두유'이다. 무가당이라고 되어 있지만 당류가 0.4g (0%)함유되어 있다고 성분표에 기재되어 있다. 다른 두유는 내 입에 달아서 혈당 조절을 해야하는 나로선 먹기가 망설여졌는데 이 두유는 리얼 콩맛만 난다. 국산콩으로 만들어진 두유니 더욱 안심하고 마시게 된다. 가방에 하나씩 넣어 다니며 허기가 질 때 마시면 포만감도 있어서 좋다.
날씬캔디아줌마
저당 두유
매일에서 나온 저당 두유예요. 무가당 두유는 텁텁하고 특유의 향이 나는 경우도 많은데 이 두유는 적당히 고소하게 맛있어요 가격도 다른 두유에 비해 착해서 한 박스씩 사놓고 출출할 때 먹으니 좋더라구요 베지* 같은 달기만 한 두유보다 건강한 간식인 저당 두유 추천합니다.
융형
검은콩 무가당
황성주박사의 국산콩 두유 검은콩 무가당입니다 무맛에 가깝지만 고소함이 느껴지는 가벼운 두유입니다. 자극적인 입맛에 길들여진 분들은 맹물이라고 느끼실 거예요 다이어트 시 가볍게 야식 땡길 땐 식욕 진정용으로 ㅊㅊ합니다
현유리
[저당식품] 혈당컷은 검은콩 무가당 완전두유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료를 찾다가 당도가 없는 한미사이언스의 완전두유를 접하게 되었어요. 아침식사 대용 또는 운동 전후에 섭취하면 든든하더라구요. 190ml, 55kcal로 양도 적당한 저칼로리 두유는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서 당류 0.7g, 1%이며 단맛이 없고 약간의 짠맛과 고소함이 있어요. 국내산 콩을 통째로 갈아 넣은 전두유는 진한 맛이 전해집니다. 건강하게 혈당컷 어떠신가요!
skyjhj0407
건강한 두유 만들기
시판 되는 두유는 내 입에 달게 느껴졌다. 무가당 두유도 사서 먹어봤는데 텁텁한 맛이 나서 별로. 두유 제조기를 살까 망설이다가 직접 만들어 보기로 결심! 그래서 엄마에게 콩을 얻어 와서 물에 불려 믹서기에 갈아서 먹으니 너무 고소하고 맛있다. 은행도 볶아서 넣고 마른 다시마도 넣고 내 취향대도 간도 맞출수 있어서 좋다.
날씬캔디아줌마
두유 주문
어제 저녁에 무가당 두유 주문 했어요.당이 없어서 콩국물 마시는 느낌 이라는데 저는 맛있을것 같은데 남편은 후기가 궁금하네요
로블ㅎ
[저당간식]제주귀리두유 너무 조아요~
저는 배가고플때 간식으로 우유나 두유를 꼭 먹는편 이거든요, 근데 우유불내증이 있어서 소화가 힘들어요. 그래서 병원에서 두유를 권하드라고요. 지인을 통해서 알게된 "무가당 제주귀리 두유" 한박스 주문해서 먹었는데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우선 NON GMO 콩을 사용했고 무가당까지 너무 완완벽해요.설탕이 들어가지않아서 맛은 아주 달지않고 아주 담백해요.그리고 콩도 그렇지만 귀리도 좋은거 아시자나요. 국산 천일염이 들어가서 귀리와 콩 본연의 맛을 느낄수 있는것같아요. 저는 가끔씩 씨리얼이나 견과류 넣어서 먹는데 너무 좋아요. 영양정보까지도 첨부합니다. 무가당이라 너무 좋아요♡ 당있는분들한테도 좋은 간식인거같아요.
썬영이
저당그릭요거트와 무가당검은콩두유
라떼랑 오후에도 잠시 산책 나갔다가 오니 되게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검은콩 두유는 푸드스타일러로 하면서 그릭 요거트 먹을려고 준비했어요 그릭 요거트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전혀 당이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당근 조금, 냉동과일 3개 정도를 잘라서 넣고 견과류 한줌과 시리얼(저당시리얼과 무설탕통밀펑 섞은것도) 조금 넣었어요. 물론 좀 심심해서 오렌지 얇게 썰은 것 2조각도 넣고😁 검은콩 두유는 카모트 30g과 검은콩75g 검은깨15g 에 물 800ml 넣고 땅콩 한줌 정도만 더 추가해 약 30분 기다리면 저렇게 두유가 된답니다. 근데 좀 걸쭉해서 거기다 물을 더 섞고 당류는 하나도 넣지 않았어요. 굉장히 진하고 약간의 카무트도 추가되서 저는 간식으로도 먹고 저녁 대용으로도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국산콩두유
우리국산콩 무가당 두유 입니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맛도 고소하며 목넘김에 부담이없어 따뜻하게 한잔 마시면 속이 든든합니다 검은보리쌀,찰흑미,서리태,약콩,검은깨등 우리국산 원료로 만들었네요 매일 매일 힘이납니다
기쁨이님
칼로리가 65밖에 안 되는 두유 보셨어요?
아몬드 브리즈도 아니고 두유가 65 칼로리 밖에 안 나가네요. 국산서리태로 만들어 고소하고 무가당이라 담백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간식은 무가당 두유
출출할때 간식으로 두유를 마셔요. 지니어트 포인트로 캐시딜에서 구매했어요.. 온통두유는 설탕이 미첨가됐어요. 다른두유에 비해 안달지만 국산서리태로 만들어서 믿고 마셔요. 칼로리가 1팩에 65kcal로 낮아서 부담없이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mjl
가벼운 아침! 토마토 & 두유 어떠세요?
저는 평상시에 아침을 즐겨먹는 타입은 아닌데 아무것도 안먹으면 또 아침~점심 사이에 배고파서 군것질 히게 되더라구요! 군것질 > 점심 배불러서 조금 먹음 > 점심 때 조금 먹어서 배고파서 저녁에 많이 먹음 = 살찜 결국 이러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아침을 간단하게나마 먹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 아침 선정 기준은 1) 간단한 것 (즉, 만드는 것보다 만들어진 것을 선호함) = 처음엔 만드는 것 괜찮다가 어느순간 귀찮으면 또 거르게 되고 재료도 사야하는게 귀찮더라구요 2) 달지 않은 것 = 아침부터 혈당스파이크 노노 3) 빈속에 부담 없는 것 = 양이 너무 과하거나 맛이 강한 건 노노 그래서 제가 주로 먹는 것은 1. 두유 검은콩두유, 무가당두유 등등 다양하게 나오니 본인 입맛에 맞게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특히 바쁜 출근 아침에 아침을 못먹었을 경우 간단하게 두유 하나 가방에 넣어서 드셔도 좋아요 2. 요거트 요새 그릭요거트 많이들 드시죠 ? ㅎㅎ 전 사실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고, 일반 요거트를 선호하는 편입니다만 뭐든 ㅎㅎ 확실히 요거트 먹으면 화장실을 잘가요! 단, 플레인으로 추천합니다 ㅎㅎ 3. 방울토마토 토마토도 좋아요! 가끔 요거트나 두유가 질릴 때 아침에 몇개 쏙 먹어요 ㅎㅎ 사실 큰 토마토가 맛있긴 하지만 아침에 하나씩 자르는 것도 일이라 그냥 방울토마토면 냉장고에 쟁여뒀다가 아침에 몇개씩 입에 넣기도 좋고 ㅎㅎ 여러분들은 아침 어떤걸 드시나요 ㅎㅎ ?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짐니야살빼쟈
바쁜 아침에는 두유가 최고
솔직히 아침에 졸리고 입맛도 없고 그냥 나가고 싶잖아요😭 아님 더자고 싶기도 하고.. (요즘은 아침을 잘 안챙겨먹는 편이지만🥲) 간단하게 아침으로는 두유만한것이 없는거 같아요! 후다닥 챙겨가기에는 제일 좋은거같아요 진짜,, 작년에 식단기록했을때봐도 간간히 두유가 나오는 모습이 보이네요ㅎㅎ (중간중간 함정이 보이지만,,,) 근데 두유도 다 같은 두유가 아니잖아요! 아침은 브랙퍼스트라고 공복을 깨우는 첫 식사로 더 신경써서 먹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특히나 복합당을 조심해줘야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해줘서 식욕이 억제되고 음식을 덜 땡기게 해주는 거같아요! 두유는 그래서 무가당 두유를 추천해요!! 제가 요즘 섭취중인 두유는 서울F&B 제품인 "온통두유 서리태" 제품이에요! 칼로리도 65kcal로 낮은데 서리태도 국산이고 낮은 칼로리 두유는 가끔 물맛이라고 해야하나.. 가벼운 느낌이 많은데 이건 약간 묵직하더라고요!! 영양정보도 너무 좋아서 추천해요! + 두유한개로는 부족할때 구운계란이나 견과류랑 먹어주면 간단한 바쁜 현대사회의 아침으로는 제격인거같아요🤣🥲 그래도 주말에는 더 잘 챙겨먹자고요👊
바빠
매일두유 99.9
📢 내돈내산 리뷰 이벤트 주의사항 🚫 단순 제품 정보 나열, 수익화 링크 삽입 금지 🚫 타인의 사진 도용 절대 금지 📌글양식에 작성된 글자 수 확인 후 작성하기📌 ➡️ https://vo.la/VWm7oA ------------------------------------------------------ ✅아래의 글양식에 맞게 순서대로 작성해주세요✅ 1. 제품명 ➡️ 매일두유 99.9 2. 구매 시기 & 사용 기간 ➡️ 1년 전부터 지금까지 3. 구매 방법 & 가격 ➡️ 쥐마켓. 쿠팡. 네이버스토어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 글자수 3️0️0️자 이상 필수 (공백제외) ※ 직접 찍은 제품 사진 3장 이상 필수 ➡️ 다이어트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단백질쉐이크죠 (저만 그런가요? ㅎㅎ) 단백질 쉐이크를 어디에 타먹느냐에 따라 결과의 차이가 조금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내돈내산은 "매일두유 99.9"입니다 아시다시피 매일두유 제품은 정말 다양해요 제가 제일 꾸준하게 오랫동안 마시는 제품이 바로 99.9 입니다 왜 99.9냐면 원액 99.9입니다 알고 계시나요 ? 일반 시중 두유에 생각보다 당분이 높다는 사실을요 두유의 비리고 텁텁한 맛을 없애기 위해서인지 거의 대부분 두유에 당분은 들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검색검색하다가 완전 무가당! 설탕무첨가! 원액 99.9%인 이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단백질 쉐이크를 하루에 한 번씩 마시며 단백질 보충을 하려하는데 당분이 첨가된 두유를 마시면 단백질 못지 않게 당분에도 길들여질 것 같아서요 이 제품은 다른 첨가물이나 당분이 일정 들어가지 않은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이름에 딱 맞는 제품이죠 99.9프로요! 190ml를 사서 먹어보다가 콩 비린 맛도 안 나고 은근 순수 콩물? 보다도 더 부드럽고 은은한 고소함이 제 입에 딱 맞아서 이제는 아예 950ml 12개 대량으로 구매해서 마시고 있어요. 예전에는 우유도 자주 사마셨는데 멸균 두유 사놓고 습관처럼 마시는게 가격면에서나 건강면에서도 더 좋은거 같아요 초등학생 아들 먹일 때도 안심이 되고 아이도 단맛 보다는 부드러운 이 맛을 좋아하더라구요. 한 마디로 요약하면 순수 두유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 5.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 글자수 2️0️0️자 이상 필수 (공백 제외) ➡️ 내용물은 이런 콩물입니다 ^^ 맛은 비리지 않고 고소한데 은은하데 고소해서 무맛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스타**에서 파는 두유라떼도 바로 이 제품으로 사용한다는 사실! 두유에 단백질 파우더도 타먹고 커피도 타서 두유라떼로도 만들어 마시면 진짜 맛있어요 쥐마켓. 쿠팡. 네이버스토어에서 가격비교해보고 그때마다 싼 곳에서 구매하시면 돼요^^ 이제 두유 한번 바꿔보세요 몸이 달라지실 거에요 -------------------------------------------------- 🏆씨씨앙 랭킹 어워즈 투표 결과 확인하기🏆 49만 회원이 선정한 아르기닌 추천 제품 TOP5 ㄴ https://cafe.naver.com/cantsb/2406280 49만 회원이 선정한 마스크팩 추천 제품 TOP5 ㄴ https://cafe.naver.com/cantsb/2370334 49만 회원이 선정한 선크림 추천 제품 TOP5 ㄴ https://cafe.naver.com/cantsb/2347416
쥬진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 ♡ 콩의 영양으로 채우는 건강한 다이어트 두유
♦️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 ♦️ 콩의 영양으로 채우는 건강한 다이어트 두유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빼놓지 않고 챙겨야 하는 게 있죠? 그것은 바로~~~~ 양질의 단백질!!! 그렇지만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 육류를 섭취하는 데에는 많은 제약이 따르죠. 단백질도 좋지만 함꼐 섭취하게 되는 지방이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구요. 특히 저처럼 평소에 육류를 즐겨먹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식사만으로는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다는 염려가 있어요. 그래서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 두유 육류를 대신할 수 있는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이라면? 단연 으뜸은 "콩"이죠~! 그 중에서도 두유만큼 간편하게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은 없을 거에요. 저도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두유를 자주 마시는데요. 아침 식사에는 거의 매일 두유를 마시고 있어요. 그런데 두유를 선택하는데도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건강을 위해 선택한 두유에 당류가 너무 많이 들어있어서 오히려 당을 걱정해야 하는 경우도 있구요. 그걸 보완하기 위해 선택한 무가당 두유는 너무 싱겁고 밍밍해서 맛이 없어서 먹기 힘든 경우도 있구요.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이 있어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 한 번 요모조모 살펴 볼까요? ▲ 패키지 짜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가 도착했어요. 한 번 열어볼까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 한 상자에는 200ml 두유가 18팩 들어있어요.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앙증맞은 사이즈라서 미니백에도 쏙 들어가요. 마우스와 함께 있으니 어느 정도 사이즈인지 아시겠죠?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의 패키지는 테트라팩인데요. 여러 차례 열었다 닫았다 해도 신선함을 지켜주는 테트라팩이라서 변질이나 흐를 염려가 없어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당류가 타사 두유 대비 86% 낮은 두유예요. (시장점유율이 높은 3개 이상의 유사 식품 당류 평균치와 비교한 수치예요.) 다이어트 두유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원액두유가 93.78%로 원액두유의 함량이 아주 높아요. 그만큼 콩의 맛과 영양이 가득 담긴 풍부한 맛의 두유예요. ▲ 영양 정보 다이어트 두유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의 영양 정보를 살펴볼까요? 200ml 한 팩의 칼로리가 95kcal로 가벼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총당류가 겨우 1.3g밖에 되지 않아요. ▲ 맛 당류가 낮은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의 맛은 어떨까요? 직접 마셔 봤어요. 오잉~?!! 분명 저당두유인데 과하지 않은 단맛과 고소한 콩의 맛이 입안에 가득하네요. 콩 비린내는 전혀 없고 일반 가당두유만큼이나 달콤하고 맛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 달콤한 맛의 비밀은? 저당두유인데 어떻게 단 맛이 나지? 비밀은 바로~ 알룰로스와 스테비아에 있어요. 설탕을 쓰지 않고 몸에 흡수되지 않는 대체감미료인 알룰로스와 스테비아가 들어있어서 칼로리도 낮추고 달콤한 맛은 그대로인 거에요. 맛있는 두유를 마시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딱 맞는 다이어트 두유예요. ▲ 깔끔한 목넘김 다이어트 두유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를 컵에 따라서 마셔 봤어요. 꿀꺽꿀꺽 넘어가는 목넘김이 아주 가볍고 부드럽고, 일반 두유에서 느껴지는 걸쭉함이나 텁텁함이 1도 없어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비지제거 특수 공법으로, 콩 비린내 없이 부드러우면서 깔끔한 맛을 보여주고 있어요. 다 마신 컵 바닥에도 조금도 남는 것이 없이 깔끔해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무설탕, 저칼로리 두유를 원하는 다이어트가 필요한 성인 충분한 영양이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 당 걱정 없이 두유를 즐기고 싶은 어르신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누구나 당 걱정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두유예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 #다이어트간식 #무설탕 #건강음료 #식사대용
가을겨울봄봄
🧁단것이 당길 때 먹으면 좋은 혈당 안 오르는 디저트🎂
1. 그릭요거트와 블루베리🫐 첫 번째 추천 디저트는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블루베리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적으로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블루베리에는 식이섬유와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그릭요거트 100g에 블루베리 30~40g 정도를 곁들이면 간단하면서도 만족스러운 디저트가 됩니다. 여기에 아몬드 3~4알을 더하면 고소한 맛과 씹는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과일맛 요거트나 설탕이 첨가된 제품을 피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고 과일도 적당량만 넣는 것이 좋습니다. 2. 치아시드 푸딩 두 번째는 치아시드 푸딩입니다. 치아시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물을 흡수하면 젤 형태로 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 흡수 속도와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무가당 두유 100~120ml에 치아시드 1큰술을 넣고 잘 섞은 뒤 냉장고에서 2~3시간 이상 불려줍니다. 완성된 푸딩 위에 딸기 몇 조각이나 견과류를 올리면 됩니다. 설탕이나 꿀, 시럽을 넣지 않아도 치아시드 특유의 식감으로 만족스러운 디저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치아시드는 충분히 불려 먹고 물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사과와 무가당 땅콩버터 세 번째는 사과와 무가당 땅콩버터입니다.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땅콩버터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과일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견과류나 단백질 식품을 함께 곁들이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과 1/4~1/2개를 얇게 썰고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지 않은 땅콩버터 1작은술을 곁들여 보세요.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사과도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므로 양을 조절해야 합니다. 땅콩버터 역시 열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많이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무가당 두부 코코아 무스 네 번째는 두부를 활용한 초콜릿 무스입니다. 부드러운 연두부 또는 단단한 두부를 으깨고 무가당 코코아가루를 섞으면 달콤 쌉싸름한 디저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두부 100g에 무가당 코코아가루 1작은술을 넣고 믹서로 부드럽게 갈아줍니다. 단맛이 필요하다면 개인의 혈당 관리 계획에 맞춰 소량의 감미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하고, 무가당 코코아는 설탕을 줄이면서 초콜릿 풍미를 더해줍니다. 시판 초콜릿 푸딩이나 무스보다 첨가당을 조절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5. 다크초콜릿과 견과류 다섯 번째는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초콜릿과 견과류입니다. 초콜릿이 먹고 싶을 때 밀크초콜릿이나 초콜릿 과자 대신 다크초콜릿을 소량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카카오 함량 70% 이상의 제품을 선택하고 1~2조각 정도를 아몬드나 호두와 함께 먹어보세요. 다만 카카오 함량이 높다고 해서 당류와 열량이 반드시 낮은 것은 아니므로 영양성분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견과류도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제공하지만 열량이 높습니다. 초콜릿과 견과류 모두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에 좋은 디저트 먹는 습관 좋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먹는 습관입니다. 첫째, 과일은 주스보다 통째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을 갈아 마시면 식이섬유를 충분히 씹어 먹기 어렵고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둘째, 디저트의 탄수화물 양을 확인해야 합니다. 무설탕이라는 표시만 믿기보다 총탄수화물과 당류를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셋째,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포함된 재료를 활용합니다. 그릭요거트, 두부, 견과류, 치아시드 등을 적절히 조합하면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넷째, 디저트를 큰 그릇에 담아 먹기보다 한 번 먹을 양만 덜어 천천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소이비랩 저당두유 🥛
혈당 관리하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두유를 찾다가 소이비랩 저당두유를 선택했어요!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소이비랩(Soy B.Lab) 제품명 : 소이비랩 저당두유 용량 : 190mL 칼로리 : 90kcal 총당류 : 1.2g 💚 혈당친화 선택 이유 일반 두유는 생각보다 당류가 높은 제품도 있어서 꼼꼼하게 비교하는 편인데요.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총당류가 1.2g으로 낮고, 제품에 표시된 비교 기준으로 당류를 86% 줄였다고 해요. 당류 섭취를 줄이면서 두유의 고소한 맛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 맛과 섭취 후기 너무 달지 않고 담백하고 고소한 두유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190mL 한 팩이라 아침 식사와 곁들이거나 출출할 때 간식으로 챙기기에도 간편하답니다
러블리베이지
달콤쌉싸름한 검은콩 흑임자 아이스바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는 날, 냉동실에 직접 만든 아이스바가 있다면 어떨까요? 설탕을 많이 넣은 아이스크림 대신 검은콩과 흑임자, 코코아를 활용해 고소한 디저트를 만들어볼게요. 검은콩의 담백한 맛에 바나나의 은은한 단맛, 코코아의 쌉싸름함이 더해져 달지 않으면서도 색다른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우유나 생크림 대신 무가당 두유를 사용하므로 유제품을 먹지 않는 분들도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예요. ■ 준비 재료 (1인분, 작은 아이스바 2개) 삶은 검은콩 65g 바나나 35g 무가당 두유 90ml 볶은 검은깨 5g 무가당 코코아가루 3g 바닐라에센스 1~2방울(선택) 검은콩은 충분히 삶아 부드러운 상태로 준비해요. 통조림 콩을 사용한다면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인지 확인해주세요. 두유도 무가당 표시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영양성분표와 원재료명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삶은 검은콩은 완전히 식힌 후 물기를 제거해요. ② 바나나는 얇게 썰고 검은깨는 믹서에 갈기 좋도록 준비해요. ③ 믹서에 검은콩과 바나나, 무가당 두유를 넣고 약 1분간 갈아요. ④ 흑임자와 코코아가루를 추가하고 다시 20~30초 정도 갈아주세요. 재료가 충분히 섞이면 연한 갈색 또는 회갈색의 걸쭉한 반죽이 돼요. ⑤ 맛을 확인하고 단맛이 부족하더라도 가능하면 설탕을 추가하지 않아요. 바나나가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에요. ⑥ 반죽을 작은 아이스바 틀 2개에 나누어 붓고 냉동실에서 최소 5~6시간 얼려요. ⑦ 먹기 3분 전쯤 실온에 두면 틀에서 조금 더 쉽게 분리할 수 있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검은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공급하는 식품이에요. 흑임자에는 지방과 식이섬유가, 코코아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요. 바나나에는 자연적으로 당류가 들어 있지만 설탕이나 시럽을 추가하지 않았어요. 따라서 첨가당을 줄인 디저트로 활용하기 좋아요. 중요한 점은 첨가당이 없다고 탄수화물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검은콩과 바나나, 두유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섭취량은 조절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아이스바 2개 전체) 열량 약 180~200kcal 탄수화물 약 24~28g 단백질 약 9~11g 당류 약 6~8g 첨가당 0g 예상 검은콩 품종과 두유 제품에 따라 영양성분은 달라져요. ■ 먹은 뒤 예상되는 반응 차갑고 단단한 아이스바를 천천히 먹으면 소량으로도 디저트를 즐겼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혈당 측정은 하지 않았어요. 바나나의 숙성 정도와 아이스바를 몇 개 먹는지에 따라 실제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 예상 맛 평가 ★★★★★ 4.3 / 5.0 흑임자의 고소함에 코코아의 쌉싸름한 맛이 더해진 조합이에요.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진한 단맛을 기대한다면 다소 심심할 수 있지만, 검은콩 특유의 담백한 풍미를 좋아한다면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정보 감미료 : 별도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검은콩의 단백질과 식이섬유, 흑임자의 지방 추천 시간 : 점심 식사 후 또는 오후 간식 추천 조합 : 무가당 차나 블랙커피 완성된 아이스바는 밀폐해서 냉동 보관하고 가급적 1~2주 이내에 먹는 것이 좋아요. 오래 보관하면 얼음 결정이 커져 식감이 거칠어질 수 있어요. ■ 한 줄 총평 검은콩과 흑임자의 고소함을 살려 설탕 없이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수제 냉동 간식이에요.
고구마라떼
의사가 추천한 혈당 관리 식품 6가지
[서울=뉴시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진복 원장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 6가지와 가공식품을 고를 때 확인해야 할 기준을 소개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식품을 섭취하고, 가공식품의 탄수화물 함량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추천한 식품은 양배추, 오이, 낫토, 연두부, 두유, 땅콩버터 등 6가지다. 양배추와 오이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채소로 꼽혔다.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U' 성분이 들어 있다. 오이는 수분 함량이 약 95%에 달해 체중 관리할 때 섭취하기 좋다고 설명했다. 콩으로 만든 식품 중에서는 낫토와 연두부, 두유를 추천했다. 낫토에는 식이섬유와 나토키나제 성분이 들어 있으며, 연두부는 부드럽고 소화가 편해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두유는 제품마다 탄수화물 함량이 달라 구매할 때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탄수화물 함량이 5g인 제품을 소개하며 5g이하짜리는 아주 좋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땅콩버터는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하루 한두 숟가락 정도 먹으면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원장은 가공식품을 선택할 때 영양성분표를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류보다 중요한 건 탄수화물 함량"이라며 식품의 '순탄수화물' 함량을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순탄수화물은 전체 탄수화물에서 식이섬유 등을 제외한 양을 말한다. 또 '무가당'이나 '제로 슈거'라는 표시만 믿고 제품을 선택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무가당은 당류를 별도로 첨가하지 않았다는 뜻으로, 식품 자체에 당류가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6가지 식품중에 전 낫토가 아직 낯설어서요 건강에 좋다고는 들었는데, 요걸 챙겨서 먹어봐야 곘어요 혈당관리도 하면서 건강도 챙길수 있는 기회인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컬러가 예쁜 당근 수프
당근 2개 양파 1/2개 감자 작은 것 1개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200ml 물 또는 채소 육수 200ml 버터 또는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당근과 양파, 감자는 얇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버터나 올리브유를 조금 넣고 양파부터 볶다가 당근과 감자를 넣습니다. 물이나 채소 육수를 부어 재료가 충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익힌 재료를 곱게 갈고 다시 냄비에 넣은 뒤 우유나 두유를 넣어 농도를 맞춥니다.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만 조금 넣으면 완성입니다.
지니5738860
귀리는 아침 식사로 활용하기 괜찮더라고요
귀리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곡물이에요. 우유나 무가당 두유에 넣어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다만 귀리도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으니 먹는 양을 고려하는 게 좋겠어요. 한 가지 식품에만 기대기보다는 다른 영양소와 균형을 맞춰 먹으려고 해요.
2민트홀릭
당근 오트밀죽
아침 메뉴로는 당근 오트밀죽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당근을 잘게 다지거나 갈아서 오트밀과 함께 끓이면 색도 예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당근 80g 오트밀 30~40g 물 또는 무가당 두유 200ml 소금 약간 달걀 1개 선택 당근은 잘게 다지거나 강판에 갈아주세요. 냄비에 당근과 오트밀, 물을 넣고 약불에서 끓입니다. 오트밀이 퍼지고 당근이 부드러워지면 완성입니다. 조금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마지막에 달걀을 하나 풀어 넣어도 좋습니다. 달콤한 죽으로 만들기보다는 소금을 조금만 넣어 담백한 식사형 오트밀죽으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니5738860
설탕 없이 만드는 베리 아몬드 치아푸딩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마다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어요. 재료를 조금 바꾸면 설탕을 따로 넣지 않고도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거든요. 오늘 소개할 치아푸딩은 치아시드에 무가당 두유와 그릭요거트를 섞고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아몬드를 올리는 간단한 레시피예요. 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고 전날 준비해 냉장고에 넣어두면 다음 날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해요. 📌 기본 재료 (1인분) 치아시드 25g, 무가당 두유 150ml,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딸기 40g, 블루베리 30g, 라즈베리 20g, 아몬드 10g을 준비해요. 기호에 따라 시나몬 가루나 무가당 바닐라 향을 소량 추가해도 괜찮아요. 두유와 그릭요거트는 반드시 영양정보를 확인해주세요. 무가당 제품에도 원재료에서 유래한 당류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만드는 방법 1. 넓은 그릇에 치아시드 25g을 넣고 무가당 두유 150ml를 부어요. 2. 숟가락으로 충분히 저어 치아시드가 서로 뭉치지 않게 풀어주세요. 처음 섞은 뒤 10분 정도 지나 한 번 더 저어주면 덩어리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3.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최소 3~4시간, 가능하면 하룻밤 동안 불려주세요. 4. 치아시드가 수분을 흡수해 걸쭉해지면 그릭요거트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요. 5.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블루베리와 라즈베리는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6. 완성된 푸딩 위에 준비한 베리를 올리고 아몬드를 잘게 부숴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시나몬 가루를 약간 넣으면 향이 좋아져요. 치아시드는 반드시 충분히 불린 상태로 먹는 게 좋아요. 마른 치아시드를 많은 양 그대로 삼키는 방식은 피해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디저트의 가장 큰 장점은 설탕과 시럽을 추가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도 들어 있어요. 물을 흡수하면 젤처럼 부풀어 오르는 성질이 있어 적은 양으로도 푸딩 같은 질감을 만들 수 있죠. 그릭요거트와 두유는 단백질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고 아몬드는 지방과 식이섬유를 더해줘요. 베리류는 단맛과 산미를 동시에 내기 때문에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을 낼 수 있어요. 다만 과일에도 당류가 있으므로 양을 무작정 늘리는 것보다는 정해진 분량을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25~30g, 단백질 13~18g, 당류 8~12g 정도로 예상돼요. 탄수화물 수치에는 치아시드의 식이섬유도 포함돼요. 실제 수치는 사용하는 두유와 요거트, 과일의 종류에 따라 달라져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지만 단맛이 강한 시판 디저트 대신 선택하기 좋은 간식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설탕을 넣지 않았다고 해서 당류가 0g인 것은 아니라는 점이에요. 과일과 유제품에 들어 있는 자연 당류까지 생각해야 해요. ⭐ 맛 평가 ★★★★☆ (4/5) 부드럽고 탱글한 치아시드에 베리의 상큼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단맛이 강한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할 수 있지만 과일 본연의 맛을 즐기기에는 좋은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중 추천 식사 : 오전 간식, 오후 간식 추천 조합 : 따뜻한 무가당 홍차, 블랙커피 포만감 : 치아시드의 식이섬유와 요거트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보관 방법 : 냉장 보관하고 과일은 먹기 직전에 올리는 것을 추천해요. ✍️ 한줄 총평 추가 설탕 없이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치아시드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디저트예요.
고구마라떼
두유 효능 어떻기에?
유당불내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영양을 제공할 목적으로 개발된 것이 우리나라 두유의 시작이다. 두유의 주성분인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단백질 함량이 풍부하다. 소고기의 단백질 함량이 100g당 26g이고, 콩은 100g당 36g 정도로 중량 대비 단백질 함량은 콩이 훨씬 높은 편이다. 특히 리신, 루신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기 때문에 곡류에 결핍된 영양소를 보완하는 역할도 한다. 비타민 B군과 칼슘, 인, 철, 나트륨, 칼륨 등의 무기질, 그리고 섬유소가 풍부해서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된다.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으며, GI지수가 낮아 혈당 관리를 해야 하는 분들에게도 두유는 좋은 식품이다. 특히 하루하루 근육량이 줄어드는 중장년층에게는 더없는 영양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단백질 성분 중 하나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는 것이다. 콩에 함유된 이소플라본 성분은 심혈관계 질환이나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유 섭취는 어떻게? 두유는 하루에 한 잔, 200ml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식사나 다른 방법으로 두부나 된장국, 청국장, 콩 등을 섭취했다면 두유는 이보다 적은 100ml 정도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판 두유에는 주성분인 콩 외에도 당과 첨가물이 들어간 제품이 많아 가급적 첨가물 없는 두유를 먹는 것이 좋다. 두유를 직접 만들 때는 대두나 국내산 검은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좋은 식품이어도 과유불급입니다 하루 적절한 양만 마시는것이 좋네요 하루치 콩 섭취량을 봐가면서요 그리고 첨가물이 없는것으로 먹고 건강 챙겨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레몬 허브로 구운 송어와 고소한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무가당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혈당 친화 지중해식 한 접시
레몬 허브로 구운 송어와 고소한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레몬 허브 송어구이와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종류 :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송어 순살 250g, 통메밀 80g(건조 기준), 아스파라거스 100g, 어린잎 채소 30g, 방울토마토 6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딜 또는 파슬리 약간,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통메밀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끓는 물에 넣고 제품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12~15분 정도 삶아주세요. 부드럽게 익으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하고 식혀둬요. 2. 송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올리브유 1작은술과 레몬즙, 다진 마늘, 후추, 잘게 썬 딜을 섞어 송어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3.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제거하고 4cm 길이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어린잎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요. 4.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 송어와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12~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송어는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주세요. 5. 작은 볼에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 후추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6. 삶은 메밀에 방울토마토와 어린잎 채소, 구운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남은 올리브유를 뿌려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7. 접시에 메밀 샐러드를 담고 구운 송어를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고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생선구이에 흰쌀밥이나 감자를 곁들이는 대신 식이섬유를 함유한 통메밀과 아스파라거스로 한 끼를 구성하는 조합이에요. 송어는 양질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하는 생선이에요.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통메밀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정제된 곡물 대신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예요. 아스파라거스와 어린잎 채소를 더하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로 소스를 만들면 설탕이 들어간 드레싱을 사용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메밀에도 탄수화물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어요. 혈당 관리가 목적이라면 한 번에 먹는 메밀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송어는 연어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더 담백한 매력이 있는 생선이잖아요. 레몬과 허브를 곁들여 구우면 특유의 고소한 맛에 산뜻한 향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송어와 메밀의 조화예요. 평소 메밀은 국수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통메밀을 삶아 샐러드에 넣으면 식감이 꽤 색다를 것 같아요. 메밀 알갱이가 톡톡 씹히면서 은은한 고소함이 느껴지고, 구운 아스파라거스의 아삭함이 더해져 씹는 재미가 있는 구성이에요. 특히 송어의 부드러운 속살과 메밀의 씹히는 질감이 서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메밀만 먹으면 조금 심심할 수 있는데, 레몬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풍미가 살아날 것 같고요. 그릭요거트에 머스터드를 넣은 소스도 마음에 들어요. 마요네즈처럼 무겁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머스터드 특유의 톡 쏘는 맛이 생선의 느끼함을 잡아줄 것으로 기대돼요. 방울토마토의 새콤달콤한 맛과 어린잎 채소의 산뜻함도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메밀을 적당량 넣어 씹는 양을 늘리고 생선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비교적 든든한 한 끼가 될 것 같아요. 다만 메밀의 식이섬유나 아스파라거스가 사람에 따라 가스와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으니 평소 장이 예민하다면 양을 조절하는 게 좋겠어요. 레몬과 머스터드의 산미 역시 위가 약한 분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취향에 맞게 줄여도 괜찮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 후 확인이 필요해요. 통메밀이 흰쌀밥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식단 구성에 활용될 수는 있지만, 메밀 자체에도 탄수화물이 있기 때문에 혈당이 오르지 않는 음식은 아니에요. 실제 식후 혈당 변화는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송어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에 레몬과 딜의 향긋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통메밀은 구수하면서도 씹는 맛이 있고, 아스파라거스는 아삭한 식감을 더해줘 단조롭지 않아요. 특히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로 만든 소스가 여러 재료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요. 다만 평소 부드러운 흰쌀밥이나 면 요리에 익숙하다면 통메밀 특유의 단단하고 톡톡 씹히는 식감이 낯설 수 있어요. 송어는 지나치게 오래 구우면 살이 퍽퍽해질 수 있으므로 조리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향긋한 레몬 허브 송어구이에 고소한 통메밀과 아삭한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건강한 지중해식 한 접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면서 탄수화물 섭취량도 조절하기 좋은 혈당 친화 식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방울토마토와 채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오이 샐러드, 루콜라, 레몬을 곁들인 무가당 탄산수, 따뜻한 허브티 조리 팁 통메밀은 메밀가루나 메밀국수가 아닌 알곡 형태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삶기 전에 충분히 씻고, 너무 오래 익혀 흐물흐물해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삶은 메밀은 물기를 제거하고 한 김 식힌 뒤 채소와 섞어야 어린잎 채소가 숨이 죽지 않아요. 송어는 껍질이 있는 상태로 구우면 살이 쉽게 부서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오븐 대신 팬을 사용한다면 껍질 쪽부터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아스파라거스는 너무 오래 익히면 물러지고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사라져요. 두께가 가늘다면 송어보다 늦게 오븐에 넣는 것이 좋아요. 딜은 생선과 잘 어울리는 허브지만 구하기 어렵다면 파슬리로 대체해도 괜찮아요. 그릭요거트 소스는 먹기 직전에 곁들여야 메밀과 채소의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혈당 관리를 더욱 신경 쓰고 싶다면 통메밀의 양을 2인분 기준 60g으로 줄이고 아스파라거스와 어린잎 채소를 늘려도 좋아요. 송어를 구하기 어렵다면 연어나 대구로 대체할 수 있어요. 다만 생선마다 지방 함량과 식감이 다르므로 조리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지니5632044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으깨 곁들인 레몬 대구구이, 애호박과 펜넬씨의 향을 살린 혈당 친화 저탄수화물 요리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으깨 곁들인 레몬 대구구이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레몬 대구구이와 셀러리악 매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유럽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대구 순살 300g, 셀러리악 250g, 애호박 1/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펜넬씨 1/3작은술, 무가당 두유 3큰술, 파슬리, 소금,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악은 두꺼운 껍질을 제거하고 2cm 정도의 크기로 깍둑썰기해 주세요. 끓는 물에 넣고 15~20분 정도 삶아 포크로 쉽게 으깨질 만큼 부드럽게 익혀요. 2. 익힌 셀러리악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뜨거울 때 으깨주세요. 무가당 두유와 그릭요거트 2큰술, 후추를 넣고 섞으면 부드러운 셀러리악 매시가 완성돼요. 3. 대구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레몬즙 1작은술과 후추로 밑간해 주세요. 펜넬씨는 절구에 살짝 빻아 향을 내고 대구 표면에 골고루 뿌려요. 4.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1작은술과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5. 190도로 예열한 오븐 팬에 대구와 애호박을 올리고 남은 올리브유를 대구에 얇게 발라주세요. 12~15분 정도 굽되 대구의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요. 6. 남은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다진 파슬리, 후추를 섞어 상큼한 허브 소스를 만들어요. 7. 접시에 셀러리악 매시를 넓게 담고 구운 대구와 애호박을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고 레몬 껍질을 조금 갈아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생선구이에 감자매시를 곁들이는 유럽식 요리를 좋아하지만, 감자의 탄수화물 함량이 신경 쓰일 때 활용하기 좋은 조합이에요. 이번에는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사용해 부드러운 매시를 만들어봤다는 설정의 레시피예요. 셀러리악은 감자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뿌리채소로, 특유의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에요. 식이섬유도 함유하고 있어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대구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을 공급하는 흰살생선이에요. 여기에 애호박을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도 늘릴 수 있어요. 설탕이나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레몬과 펜넬씨, 허브로 맛을 낸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다만 셀러리악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완전한 무탄수화물 식사는 아니에요.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량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이번 요리에서 가장 궁금했던 건 역시 셀러리악 매시였어요. 감자 대신 다른 뿌리채소를 으깨 먹는다는 게 생소하잖아요. 셀러리악은 감자처럼 부드럽게 으깨지지만 맛과 향은 조금 달라요. 은은한 셀러리 향에 고소하면서도 살짝 달큰한 풍미가 있어 일반적인 감자매시보다 산뜻한 느낌을 줄 것 같아요. 특히 그릭요거트를 섞으면 크림이나 버터를 많이 넣지 않아도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대구는 레몬과 펜넬씨를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향긋한 맛을 살리는 구성이에요. 흰살생선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레몬의 산뜻함이 잘 어울리고, 펜넬씨에서 올라오는 은은한 허브 향이 생선의 비린 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구운 애호박도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가장자리는 살짝 노릇하고 가운데는 촉촉해 부드러운 대구와 함께 먹기 좋아요. 일반적인 생선구이 정식과 비교하면 밥이나 감자가 들어가지 않아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대구의 단백질과 셀러리악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가벼우면서도 어느 정도 든든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대구는 지방 함량이 낮은 생선이라 연어나 고등어보다 포만감이 짧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더부룩함은 개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셀러리악은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평소 장이 예민하다면 처음에는 소량부터 먹어보는 것이 좋겠어요. 기름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 비교적 담백한 구성이지만, 레몬의 산미가 위에 부담을 줄 수도 있어요. 탄수화물 함량을 줄인 식사라는 점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 측정 없이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대구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에 레몬의 상큼함과 펜넬씨의 은은한 향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무엇보다 셀러리악 매시가 평범한 생선구이를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예요. 감자매시보다 가볍고 향긋한 맛을 기대할 수 있고, 그릭요거트를 섞어 크림처럼 부드러운 식감도 살릴 수 있어요. 다만 셀러리악 특유의 향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평소 셀러리 향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처음에는 감자와 셀러리악을 반반 섞어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겠어요. 대구 역시 너무 오래 구우면 수분이 빠져 퍽퍽해지기 쉬우므로 조리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해요. 한줄 총평 : 감자 대신 셀러리악으로 부드러운 매시를 만들고 레몬 향 가득한 대구구이를 곁들인 건강한 유럽식 한 접시!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면서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혈당 친화 식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셀러리악과 애호박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루콜라 샐러드,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조리 팁 셀러리악은 겉껍질이 두껍고 질긴 편이라 칼로 충분히 제거해야 해요. 껍질을 제거한 뒤에는 갈변하기 쉬우므로 바로 조리하거나 레몬을 조금 넣은 물에 담가두면 좋아요. 셀러리악을 삶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해요. 물이 많이 남으면 매시가 묽어지고 특유의 고소한 풍미도 약해질 수 있어요. 더욱 부드러운 질감을 원한다면 핸드블렌더로 갈아도 좋지만, 지나치게 오래 갈면 질감이 묽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펜넬씨는 향이 비교적 강한 향신료예요. 처음에는 소량만 사용하고 입맛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대구는 수분이 많은 생선이라 굽기 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해요. 냉동 대구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완전히 해동한 뒤 조리해 주세요. 레몬즙은 처음부터 많이 사용하지 말고 굽기 전과 먹기 직전에 나눠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셀러리악을 구하기 어렵다면 콜리플라워를 삶아 으깬 매시로 대체할 수도 있어요. 콜리플라워는 수분이 많으므로 익힌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부드럽고 진한 매시를 만들 수 있어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