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양꼬치맛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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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 1일차
저녁 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고등어 구이, 미역 다시마 쌈, 귀리밥 호두 육포 구이, 오이 당근 스틱 유산소 1시간, 타바타 홈트 15분 2세트
콩콩89
혈당일기10기2일차
측정일자:8.22 측정시간:06:18(아침공복) 내용: 비상사태 발생이다. 조금씨 조금씩 오르던 공복혈당 오늘은 121mg/dL이나 나왔다 요즘 며칠간 저녁에 인스턴트를 먹었더니 그런가보다. 어제는 20:30분에 치킨. 칭따오맥주 두잔과 콜라 두모금을 먹었다. 이제는 먹고 싶어도 참자
숨은꽃처럼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뽀봉
간식~~ ㅎ
화장실 청소 후 살짝 날 위한 보상으로 육포와 구론산 ㅎ 육포엔 맥준데~~ ㅠㅠ
리얼지니어트
혈당 일기 7기 5일차
24.7.15(월) 공복 혈당 ; 119 어젠 1시부터 모임으로 애슐리에서 무지하게 먹었다.. 육해공을 다~~~ 빙수에 빵은 자리를 옮겨서 또 먹어주고.. 저녁은 따로 먹지는 않았는데.. 육포 몇조각에 떡 조금... 그런데 공복 혈당이ㅠㅠㅠ 걱정은 되는데 조절을 안하는 나.... ㅠ
스타벅스DT
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몸에 좋을 것 같은 포장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설탕이나 소금 등의 성분이 과하게 들어간 식품이 많다. 건강식품처럼 보이는 정크 푸드를 말한다.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소개했다. ◇ 콩 고 기 고기 맛이 나지만 재료는 식물성인 식품들은 주의 대상이다. 가공한 콩 단백질, 카놀라 유, 캐러멜 색소 등 미심쩍은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메디컬 센터의 영양사 로렌 블레이크에 따르면 단백질은 인위적으로 만든 고기보다 콩이나 달걀, 유제품, 견과류 등 자연 그대로 온전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 육 포 육포는 등산이나 캠핑 때 많이 먹는 간식이다. 폭식을 예방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문제는 나트륨. 대부분의 육포는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동시에 나트륨도 많이 들어 있다. 전문가들은 “그래서 육포를 많이 먹으면 목이 마르고 속이 더부룩한 것”이라며 “되도록 소금을 적게 넣은 저염 육포를 고르라”고 조언한다. ◇ 채 소 칩 채소는 몸에 좋지만, 튀김은 아니다. 재료가 고구마건 케일이건 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채소 칩은 튀기는 과정에서 포화 지방, 트랜스 지방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미국의 내과 전문의 아드리엔드 유딤 박사는 “굳이 채소 칩을 먹을 거라면 직접 만드는 게 최선”이라며 “좋은 기름을 사용하고 소금은 뿌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 프 레 츨 프레츨은 밀가루를 길게 반죽해 하트 모양의 매듭을 만든 다음 구워낸 것이다. 맛이 담백하고 짭조름해서 달달한 빵에 비해 건강한 간식이라 느낄 수 있지만 사실은 다르다. 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프레츨에도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 게다가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정제 탄수화물 식품일 뿐이다. ◇ 저 지 방 땅 콩 버 터 ‘무지방’ 혹은 ‘저지방’ 표시는 제품에 건강한 이미지를 부여한다. 하지만 ‘저지방’ 땅콩버터의 칼로리는 평범한 땅콩버터와 큰 차이가 없다. 줄어든 지방을 벌충하기 위해 설탕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The post 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당료밥상
오늘도 채식중심으로 닭가슴살 살코기수육. 토마토 가지 건과류등을 먹었다.몇칠전 복숭아를먹었더니 올라갔고. 맥주한잔 육포도 당이 올랐다 참 어럽고 힘들다 당과의 싸움 지긋지긋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어쩔수없다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4
혈당일기6기2일차
6월25일 05시52분에 혈당체크 혈당수치 94 어제 저녁에 토마토와 바나나와 육포를 먹었다.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않았지만 1만보이상을 낮에 걸었고, 잠도 푹 자서 그런지 100이하인 94가 나왔다. 몸이 왠지 가벼운듯하고, 기분이 좋다
강미미
6월18일 혈당일기5기 6일차
날짜 6월18일 아침공복혈당 요즘 스트레스를 먹는걸루 풀었더니 ...공복 혈당이!!ㅠㅠ 저녁에 소고기덮밥에 과자 한봉지 육포 맥주 한캔을 먹었다 .자꾸 무너지는 나를 질책하며 기분이 태도가 되지않게!!오늘두 화이팅!!
돌푸
6월 13일(목) 혈당일기 5기 3일차
날짜 6월 13일 6시 13분 날씨 화창 산책하기 좋음 혈당 99 아침공복 어제 아침 신선한 야채 샐러드 토마토 주스 치즈 점심 육포 저녁 족발 세트 오늘 아침 처음으로 100이하를 돌파했다 운동 식단 휴식과 수면, 그중에서도 음식 식단 관리가 가장 중요한것으로 확인 된다 다시한번 몸은 거짓이 없음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다
강안2502
3기 11일차
24년 5월 25일 일요일 일어나 집안일하고 공복혈당 측정 어제보다 올라갔다. 어제 밤에 캥거루 육포 먹었을때 엄청 짜더니 금방 공복혈당 측정으로 나타나네요.
우화맘
혈당일기3기 2일차인증
날짜 2024,05,21 측정시간 저녁 식사 전 내용 어제 저녁에 양꼬지에 연태고량주, 칭따오를 마시고 2차로 이자카야에 가서 감자고로케에 맥주 7잔 마셨음 기린 생맥이 너무ㅠ맛있어서 멈출수가 없어서 많이 마시고 하루 종일 숙취에 시달리면서 의도치않은 간헐적 단식을 했다 저녁으로 삼겹살 먹어야지 술을 많이 마셨지만 오랜시간 공복이라 그런지 혈당은 나쁘지않다
챠피
5/19 혈당일기 3기 7일차 인증
측정 날짜: 5월 19일 측정결과: 108 측정시간: 오전 11시 40분 오늘은 공복 11시간 만에 채혈했다 저녁 늦게 까지 치킨과 찹쌀통닭과 맥주마시고 수박과 육포등을 먹고 오전 7시에 일어나 걷기 산책하고 왔다 오늘의 수치는 어제보다 낮아서 맘이 조금 놓인다
훈스맘2
5/14 혈당일기 3기 2일차 인증
측정 날짜: 5월 14일 측정결과: 120 측정시간: 오전 08시 43분 화요일 오늘도 공복에 채혈했음 공복시간은 9시간 정도이고 늦은 시간에 과자와 믹스커피 육포 조금 먹고 아침에 걷기 운동하고 잰 수치이다 조금 높은 수치라 반성하고 식단에 더 신경써야 겠다
훈스맘2
기상 체중측정하고 도시락 챙기고 출발
조참 토스트1,몽쉘1,카스테라1,에소,사과2 도시락 몽숼,카스테라,육포.사과3
야고
운동후 먹을 도시락
육포 첫 출전
야고
혈당일기 1기 1일차 인증
측정날짜: 4월 16일 (화요일) 측정결과: 73 측정시간: 오전 10시 23분 공복시간: 8시간 오늘 일어나자 마자 공복에 혈당을 재보았다 공복 8시간 지켜서 채혈해야 한다고 해서 지켰다 무한 에러끝에 공복 혈당 수치가 나왔다 어제 빵 떡 믹스커피와 맥주에 육포까지 먹었는데.... 생각보다 낮아서 다행인데 내일 한번 공복에 다시 재봐야겠다
훈스맘2
금화영농조합 전라도 총각김치 추천합니다
언제부턴가 제로딜에 스며들어버린 이 할망구 걷고 마시고(물) 이것 저것 해서 부지런히 모은 캐시로 구매 할때의 기분이란 으~~짜릿해 늘 새로워~~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가 뭐가있나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친구 한테 캐시워크랑 지니어트랑 깔아주고 캐시딜도 알려줬더니 맨날 뭐 샀다고 전화 옵니다. 수산대전 초기에 둘이서 멸치랑 명태포랑 오징어랑 꼬막을 아주 꼬막눈 되도록 사먹어 버린후 재미가 들렸어요. 둘이서 캐시로 제로딜 배틀 함.ㅋㅋㅋ 지난주에 제로딜에서 김치사서 아들한테 보냈대서 얼른 들어가보니 아슬아슬 20분 남기고 전라도 총각김치를 구매했어요. 2kg 9,900 원 게다가 깍두기 300g 까지 덤으로~감사합니다. 총각김치 말고도 여러가지 김치가 많이 있어요 🩷🩵캐시딜 전라도총각김치🩵🩷 https://geniet.page.link/pk3F 아주 가격이 최저시급이랑 비슷하잖아요 이래서 남나? 여사님들 인건비 나오시나요? 미안해요 저는 캐시로 0 원에 구매했어요. 토요일인가 주문한거 같은데 월욜 오늘 도착했어요. 캐시딜이 아니고 로켓딜 아니냐고요. 모두 국내산 재료 랍니다 믿을수 있나요? 요즘 원재료 속이면 철컹철컹 하니까 진짜 맞을거라 믿습니다. 상품정보에도 자세히 나와있어 읽어봅니다 회사 이름이 없어 한참 찾아보니 금화 영농조합에서 제조 했다 적혀 있네요. 알타리무가 아삭아삭 하고 맵지 않아서 좋아요 어떤거는 무가 질기고 매운데 전혀~~아주 달콤하고 간이 적당해요. 써비스 깍두기도 아직 겨울 저장무 인듯 달콤하고 시원한 맛이 있어 거의 한끼에 사라져 버렸어요. ㅎㅎ 있었는데요~ 없습니다. 3~4월에 아주 제로딜에서 쏠쏠하게 구매한것좀 봐요 달디달고 달디단 견과류랑 라면대신 육포가 잘못왔다는 후기가 수두룩했던 제주 딱새우라면 (사실육포가 와도 나쁘지 않다 생각했음) 3kg 대용량의 어묵 이제는 필수인 단백질음료 이 모든것들을 전부 쿠폰이랑 캐시로 0 원으로 구매 ~~잘했쬬? 활동을 뛰어나게 잘하는 편이 못돼서 캐시는 별로 많지 않지만 부지런히 모아서 보람있게 쓰니 너무 흐뭇해요. 이번달은 눈팅만 하다가 김치로 스타트 했으니, 제로딜 어서 구미에 맞는 제품 올려달라구요 나는 준비돼써영🩵💚💙🩷💜🩵💚🩷🩵 캐시딜 에서 즐 쇼핑 하세욤 ~🩷🩵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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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마셔요^^
코스트코에서 화이트와인 사온 거 마셔요 캐시딜에서 산 돈육포랑~~ 안짜서 좋아요
당근쥬스쪼아
입터짐 -과자부터 사탕까지
차라리 저녁을 먹었어야 했는데 청양마요맛 새우칩 - 육포 - 신라면 - 녹차 사탕 입터진 불금입니다.
루시안
만보 고 만보
육포
야고
오케이페이 만보
육포 육포시컸는데
야고
[캐시딜]제주관 등심 육포
제주식품관 3000원 공짜쿠폰 ㅡㅎㅎ 등심으로 만들어 씹는 식감이 좋고 맛있어요 ㅡ 원스톱제품이라 신선한 픔질로 믿고 구매 ㅎ 먹기도 적당하게 포장되어 간편해서 좋습니다 . ㅎ 포인트와 공짜 쿠폰 받아 공짜 선물 3개 완전 득탬 했어요 ㅎ
꿈이룸♡
캐시딜 후기 보고 육포
호기심 발동
야고
늦은저녁ㅡ 간단하게
오렌쥐,육포
연어귀신
이 맥주 맛있나요
맨날 칭따오만 먹는데 오늘 남편이 독일맥주라며 사왔네요 라거 맥주 좋아하는데 왠지 불길한ㅋㅋ
울트라돼지런
켈리맥주 드셔봤나요
남편이 켈리맥주 괜찮다는 소문듣고 사왔는데 그냥저냥 먹을만해요 뒷맛이 좀 씁쓸한가도 싶고.. 전 그래도 칭따오 오즘맥주파ㅋㅋ
울트라돼지런
불금엔 맥주
요즘 칭따오 공장 소변 논란 있어서 찝찝하긴한데.. 사다놓은거 어쩌겠어요 제입맛에 찰떡이라 그냥 마십니다ㅎㅎ
울트라돼지런
스트레스 해소방법은 무알콜 맥주 마시기예요
저는 술을 잘 마시지 못해요 그런데 맥주 한두잔을 반주삼아 먹는건 좋아해요 맥주를 마시는건 좋은데 몸이 받질 않으니까 무알콜을 먹기 시작했어요 여러가지 먹어봤지만 저는 칭따오 무알콜이 제일 잘 맛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이슈가 있어서 이제 남은거만 먹고 다른걸로 바꿔야할것 같아요 스트레스 쌓일때는 무알콜 맥주를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요
해설사
강아지 간식
강아지 오리가슴살 육포 사와서 강쥐들 주는데 진짜 맛나게 먹어서 간식 줄때마다 뿌듯해요ㅎ
킹로또
(내돈내산) 다이어트 디저트는 " 견과류" 호두과자 추천해요
매일이 다이어트라는 말이 있듯이 저녁 8시 이후에는 음식을 먹지 않을려고 노력하고있고 실천중에 있어요 그래도 가끔씩 음식이 먹고 싶은데 부담될때 견과류 한봉지 뜯어서 먹고 있어요 은근 고소하고 든든한것 같아요 호두에는 메이플시럽이 살짝 묻어있어서 이제품 자주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가끔은 견과류로도 허기질때는 집에있는 팥든 호두과자나 육포나 치즈 한장 정도 추가고 먹고 있네요
들꽃7
추석음식의 필수템 부침개... 먹을수록 살 안찌고 건강해지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이번 추석엔 부침개를 맘껏 먹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그 부침개의 비법은 바로 밀가루 대신 타피오카 가루와 일반 식용유 대신 아보카도유를 활용하는 것에 있습니다. 제가 만든 부침개는 육전, 동태전, 동그랑땡, 호박전이었는데요 이중 1위는 호박전이었는데요 의외다 생각드실수도 있으시겠지만 어찌나 맛있던지 까무러칠번했지 뭡니까? 물론 다른 부침개가 맛이 없었냐하면 그것도 아니었어요. 육전은 육포같단 얘기도 들었구요 모두 맛있긴했어요 건강하게 만들었는데 모두 맛있다니 이럴수가요 님들도 꼭 호박전 만들어보세요. 1. 호박전 부터 소개해 드립니다. 호박전의 맛있는 비법은 1cm두깨로 썰어 미리 소금간해서 물기는 꼭 짜서 버린 호박을 타피오카 담은 비닐봉지에 담아 흔들어 묻혀 계란에 퐁당해서 엑스타라버진 아보카도유에 부치면 완성됩니다. 2. 동그랑땡은 밀가루와 계란을 사용하지 않고도 만들수가 있는데요 이것의 비법은 바로 라드유입니다. 라드유가 살찐다고 염려하시는분들 계시겠지만 드신분들은 다 아신답니다. 산폐 염려없이 고온에서도 안전한 기름이라는것을요. 라드유는 특히나 먹을수록 살빠지고 대사량 올려주는 비법의 재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짐육의 핏물 제거 후 미림 대신 와인이나 소주로 비릿내 잡아주구요 각종 양념과 라드유 함께 넣고 동그랑게 모양잡아서 찜기에서 물 끓은 후 7분간 쪄주시면 됩니다. 바로 드셔도 되고 냉동보관해서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하셔도 아주 좋은데요 그땐 아보카도유로 다시 한번 구워드심 너무 맛나고 건강한 맛이랍니다 3.육전과 동태전은 비슷한데요 밑간 과정만 살짝 다르답니다. 동태전은 썰어서 언 상태에서 간을 해서 한시간 이상 실온에 뒀다가 물기빼서 타피오카 묻히고 계란 씌워 부치면 되구요 육전은 핏기부터 잡아준 우둔살등 육전용 고기에 육전용 양념에 쟀다가 타피오카, 계란 씌우기 과정 거쳐서 부치면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맛있는 전이 완성됩니다. 제가 만든 방법은 다이어트과학자 최겸님의 에리님께서 추천해주신 방법인데 어찌나 맛있고 초간단 방법이었던지 놀라울따름입니다. 매해 큰집에서 함께 전을 부쳤는데 올해 이렇게 만들어갔더니 내년부터 제가 모두 만들어오라는 명까지 받았습니다. 타피오카 전분 지니어트회원님들도 모두 건강하고 맛있는 추석음식 맛나게 많이 드시고 더더 행복한 연휴보내세요. 비법을 알려 준 다이어트과학자 최겸님 유튜브 https://youtu.be/ShmJJwKJi_8?si=Re9CV_TLjbF1_Z37
여울햇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