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카카오 웨하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카오 웨하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명예영국인 추천 피자에땅 달피자 | 먹기 전에 꼭 보세요 — 칼로리 321kcal의 진실 🍕

🇬🇧 지금 화제! 유튜버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최근 SNS에서 "한국 오자마자 시켜먹는 피자"로 꼽으며 달피자가 커뮤니티에서 연일 화제예요. ※ 출처: 명예영국인 YouTube Shorts · Instagram(babzzi_._) 2026.06 기준 솔직히 처음엔 별 기대를 안 했어요. 이름이 달피자라서 그냥 고구마피자 계열이겠거니 했거든요. 근데 후기들을 읽다 보니 "어? 이게 뭐야?" 싶더라고요. 다섯 가지 치즈 + 꿀 조합인데, 고르곤졸라에 꿀 찍어먹는 그 달콤한 느낌을 피자 한 판에 담아놓은 메뉴예요. 오늘은 달피자 토핑부터 칼로리까지, 직접 주문한 분들 후기들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쏟아드릴게요. 주문 전에 딱 알아야 할 것들만 담았어요! 달피자 토핑 구성, 뭐가 들어가는 거야? 달피자 이름만 들으면 단순히 달달한 피자겠거니 싶지만, 토핑 구성이 꽤 복잡해요. 공식 메뉴 설명 + 블로그 후기 기준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구분 내용 소스 렌치소스 (크리미하고 고소한 베이스) 치즈 무스 크림치즈무스 + 리코타치즈 메인 토핑 알새우, 파인애플, 구운통마늘 마무리 다섯가지 치즈 + 꿀(허니) 드리즐 사이즈별 가격 — R이냐 L이냐, 얼마야? 가격은 지점마다, 주문 플랫폼마다 다르게 적용돼요. 아래는 2025~2026년 기준 온라인 후기 + 배달 플랫폼 참고 가격이에요. 사이즈 매장 기준(참고) 배달 플랫폼(참고) 비고 R (레귤러) 약 22,900~27,000원 약 27,000~31,900원(세트) 2인 기준 적당 L (라지) 약 27,000~30,000원 약 30,000~34,000원 3~4인 추천 1+1 세트 약 36,000~42,000원(L기준) 플랫폼 쿠폰 적용 시 추가 할인 주기적으로 진행 ⚠️ 주의 — 가격은 지점·플랫폼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실제 주문 전 피자에땅 공식 홈페이지(pizzaetang.com) 또는 배달앱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 절약 꿀팁 — 피자에땅은 1+1 이벤트를 주기적으로 진행해요. 달피자 + 다른 메뉴 반반으로 주문하면 더 이득! 쿠폰 할인 적용 시 R사이즈를 17,000원대에 주문한 후기도 있어요. 씬도우 vs 오리지널 도우, 뭐가 더 맛있어? 달피자 주문할 때 가장 고민되는 포인트 중 하나예요. 다수 후기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도우 타입 식감 달피자와 궁합 추천 대상 씬(Thin) 도우 얇고 바삭, 크런치함 ⭐ 강추 치즈·꿀 맛 집중하고 싶다면 오리지널 도우 두툼하고 폭신 보통 배부르게 먹고 싶다면 치즈 크러스트 테두리에 치즈 추가 치즈맛 강조 치즈 더 원한다면 (+약 1,000원) 후기를 읽어보면 씬도우 선택률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꿀과 치즈의 달콤 고소한 맛을 도우가 방해하지 않고 더 잘 살려준다는 의견이 많더라고요. 칼로리 321kcal — 이게 많은 거야 적은 거야? 🔥 달피자를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 많죠. 숫자만 보면 판단하기 어려우니까 제대로 뜯어볼게요. 321 kcal 1조각(120g) 기준  하루 권장 칼로리(2,000kcal)의 약 16%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단백질: 14g = 하루 권장량의 약 22~25% — 피자치고 준수! ⚠️ 나트륨: 공식 수치 미공개, 치즈·소스 조합상 주의 필요 (물 충분히 섭취) 🔥 타 메뉴 비교: 맥도날드 빅맥(508kcal) vs 달피자 1조각(321kcal) — 낮은 편 영양성분 1조각(120g) 1판 8조각 환산 하루 권장량 대비 열량 321 kcal 약 2,568 kcal 약 16% 탄수화물 37 g 296 g 약 11% 단백질 14 g 112 g 약 22~25% 지방 13 g 104 g 약 24% 나트륨/당류 미확인 미확인 공식 미공개 솔직 후기 정리 — 이런 분께 추천, 이런 분께 비추 👇 ✅ 이런 분께 추천! ✔ 고르곤졸라+꿀 조합 좋아하는 분 ✔ 치즈·해물 위주 피자 원하는 분 ✔ 달달하면서 짠맛 없는 피자 찾는 분 ✔ 씬도우로 가볍게 즐기고 싶은 분 ❌ 이런 분께 비추! ✘ 고기 토핑 듬뿍 원하는 분 ✘ 매운맛·자극적인 맛 선호하는 분 ✘ 단 맛 자체를 싫어하는 분 📌 후기 종합 · "고르곤졸라 업그레이드 버전 같은 맛" — 치즈 풍미 중심 · "달달하니 맛있는데 한 판 다 먹으면 물린다"는 후기 다수 · "씬도우로 시켰더니 훨씬 바삭해서 나았다" — 도우 선택이 만족도에 큰 영향 · "처음엔 별로였는데 먹을수록 당긴다"는 중독성 언급 달피자 어디서 주문하는 게 제일 이득이야? 주문 채널 특징 추천 상황 피자에땅 공식 홈 쿠폰 이벤트 자주 진행 픽업 할인 받고 싶을 때 배달의민족/쿠팡이츠 배달비 있음, 쿠폰 적용 가능 집에서 편하게 카카오선물하기 선물용, 1+1 기프티콘 선물 또는 기프티콘 💡 최저가 공략법 ① 피자에땅 공홈 이벤트 페이지 체크 ② 배달앱 신규 쿠폰 + 1+1 이벤트 겹치면 최대 할인 ③ 카카오선물하기 특가 기간 활용 시 R사이즈 17,000원대 가능 🍕 달피자, 한 줄 총평 "치즈러버 + 달달함 좋아하는 분한테는 강추, 고기파·매운맛 선호하시는 분은 다른 메뉴 추천. 씬도우+달피자 조합이 최고의 선택!" 💬 달피자 드셔보셨나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초보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보다이어터

명예영국인 추천 피자에땅 달피자 | 먹기 전에 꼭 보세요 — 칼로리 321kcal의 진실 🍕

100원으로 먹어보는 이디야 오리지널번ㅎ

카카오페이 이디야 첫결제 이벤트로  100원에 먹어봐요 ㅎ 겉이 좀더 박삭했음 좋았을텐데하는ㅈ 아쉬움도 있지만 맛있네요 ^^

:D님의 프로필 이미지

:D

100원으로 먹어보는 이디야 오리지널번ㅎ

4400원의 진짜 가성비? 메가커피 컵빙수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더워지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게 빙수잖아요.  근데 카페 가면 빙수 한 그릇에 1만 원 훌쩍 넘는 거 보고 그냥 나오신 적 없으세요?  저도 그랬어요. 그러다 친구한테 "메가커피에 4천 원대 컵빙수 오픈했다는데?" 라는 말을 들었고, 바로 발길이 향했죠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성비 면에서는 진짜 역대급이에요.  근데 다이어터분들은 칼로리 수치 보고 좀 놀라실 수 있어요. 🍧 2025~2026 메가커피 컵빙수, 어떤 메뉴가 있나요? 메가커피가 2025년 4월 말 처음 선보인 1인용 컵빙수가 그 해 여름 말 그대로 '빙수 대란'을 일으켰어요.  출시 한 달 만에 120만 개 판매, 누적 850만 개를 넘어서며 업계 판도를 바꿔버렸죠.  그리고 2026년 5월에 여름 시즌 메뉴로 다시 돌아왔어요! 진짜 맛있었잖아요~! 메뉴명 가격 핵심 구성 특징 팥빙 젤라또 파르페 4,400원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원조 히트작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4,400원 말차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2026 신규 추가 🍵 🥄 실제로 먹어보면 어떤 맛이에요? 팥빙 젤라또 파르페는 쫀득한 팥 젤라또가 메인이에요.  위에서부터 퍼먹으면 차가운 젤라또 + 팥의 단맛 + 떡의 쫄깃함 + 시리얼의 바삭함이 층층이 느껴지는데, 생각보다 포만감이 꽤 있어요.  실제로 "둘이서 나눠 먹었다"는 후기도 있을 정도예요. (크흠..근데 좀 선넘...) 2026년 새로 추가된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는 달콤쌉싸름한 말차 젤라또에 팥·떡·시리얼의 조합이에요.  말차 자체의 쌉싸름함이 단맛을 잡아줘서, 팥빙 원조보다 덜 달게 느껴진다는 반응이 많아요. ✅ 팥빙 젤라또 파르페 (추천): 달달하고 묵직한 팥 맛을 좋아하시는 분, 기존 팥빙수 향수가 있으신 분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추천): 단 걸 좋아하지만 너무 달지 않게 드시고 싶은 분, 말차 트렌드를 즐기시는 분 💰 메가커피 컵빙수 가격 정가는 4,400원으로 2025년과 동일하게 유지됐어요.  카페에서 1만 원이 넘는 빙수를 파는 시대에, 이 가격은 꽤 파격적이죠.  ⚠️ 배달 가격 주의! 몰랐는데 메가커피는 가맹점 가격 자율성을 인정하고 있어서 일부 배달 매장에서 2배 가까이 비싸게 팔리는 사례가 2025년에 이슈가 됐다고 하네요.. 꼭 매장 방문 또는 카카오 선물하기를 이용하세요. 🍦 품절 팁! 2025년에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메뉴인 만큼 오전 일찍 방문하시거나, 방문 전 매장에 재고 확인 전화를 드리는 걸 추천드려요.  점심 이후에는 재고가 소진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아니아니아니되오~~) 🔥 메가커피 팥빙 젤라또 파르페 칼로리, 다이어터는 어떡하죠? 가성비는 최고지만 칼로리도 제법 있어요.  저같은 다이어터시라면 수치를 한번 꼭 확인해 보세요! 영양성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평가 열량 (kcal) 684 kcal 714 kcal 하루 권장량의 34~36% 탄수화물 (g) 139g 146g 높음 당류 (g) 85g 88g WHO 권장 50g 초과 단백질 (g) 12g 13g 빙수류 중 양호 지방 (g) 9g 9g 보통 포화지방 (g) 5g 4g 보통 트랜스지방 (g) 0.0g 0.0g 0g 나트륨 (mg) 478mg 438mg 팥빙 주의!!! 콜레스테롤 (mg) 9mg 9mg 낮음 카페인 0mg 0mg 없음 ⚠️ 당류 경고: 팥빙 85g / 말차 88g으로 WHO 하루 권장 당류(50g)의 170~176%에요.  이 컵빙수 하나로 하루 당류를 모두 채우고도 남아요. 달달한 팥·시럽·젤라또·떡이 합쳐진 결과예요. ✅ 단백질 체크: 13g으로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20~24%. 빙수류치고는 단백질이 꽤 있는 편이에요. 공복에 먹어도 어느 정도 포만감을 주는 이유이기도 해요.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팥빙 684kcal, 말차 714kcal로 맥도날드 빅맥(542kcal)보다 140~170kcal 더 높아요.  점심을 가볍게 먹고 이걸 디저트로 먹는다면 하루 칼로리 관리에 신경 쓰셔야 해요. 🍵 팥빙 젤라또 vs 말차 젤라또 팥빙, 뭘 골라야 해? 솔직히 두 메뉴의 가장 큰 차이는 젤라또 종류예요. 토핑 구성(팥, 떡, 믹스시리얼)은 동일하고, 팥 젤라또냐 말차 젤라또냐 차이죠. 구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젤라또 팥 젤라또 (달콤·묵직) 말차 젤라또 (쌉싸름·깊은 맛) 전체 단맛 강함 ⭐⭐⭐⭐ 중간 ⭐⭐⭐ 가격 4,400원 4,400원 이런 분께 팥 마니아, 달달함 선호 말차 트렌드, 덜 단 것 선호 😭 "알바 눈물 섞여서 짜다"는 밈, 왜 생긴 거예요? SNS에서 "알바생 눈물이 섞여서 짜다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라는 밈이 유행했어요.  이게 단순 농담 같지만 실제로 이 메뉴는 저가 커피 음료 중에서 제조 난이도가 극상에 가깝다고 해요.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 우유 빙수 베이스를 정해진 순서대로 쌓아 올려야 하는 데다, 재료 중 하나라도 품절되면 판매 자체가 불가능해져요.  메가커피 측도 "제작 난이도를 내부적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인정할 만큼, 손이 많이 가는 메뉴예요.  그런데도 4,400원이라는 가격을 유지한다는 게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고마운 일이죠. 📊 얼마나 잘 팔렸을까요? • 2025년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120만 개 판매 • 같은 해 여름 누적 850만 개 이상 판매 • 1분당 약 28잔 판매 (당시 메가커피 역대 최고 기록) 😂 "근데 이게 맞냐?"를 외치며 먹은 후기 (ft. 김선태) 혹시 유튜버 김선태씨 영상 보셨어요? 안 보셨으면 지금 당장 보고 오세요.  이미 보셨다면 아마 이 글 읽으면서 고개를 계속 끄덕이고 계실 거예요 😂 🎬 김선태가 짚은 팥빙 파르페의 진실 5가지 ① 왕메가라떼 4,200원 vs 이거 4,400원 "아메리카노는 물 먹는 거 같은데 이건 재료가 여섯 개야. 200원 더 내고 이걸 먹는 게 맞지." → 원가론·인건비론·가성비론을 동시에 전개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면모 🫡 ② 초보 알바가 만들면 20분 걸린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말이 안 되게 쉽다"고 한 반면, 이 메뉴는 "소분 스푼만 여섯 개"라고. 결론은 소비자 입장에선 오히려 이득이라는 전개… → 알바님들 죄송합니다 🙏 근데 틀린 말이 없어서 더 죄송해요 ③ 말차 > 팥빙, 이유: 신캐가 오피임 "게임도 신캐가 세잖아요. 롤도 신캐가 오피예요. 말차가 훨씬 맛있어요. 팥빙은 버리십시오." → 원래 있던 팥빙 파르페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겠지만… 장강의 뒷물이 앞물을 밀어낸다는 고사성어까지 등장 😂 ④ 이 메뉴가 맛있는 이유: 비트코인 이론 점주도 싫어함 + 알바도 싫어함 + 재고 관리 힘듦 + 계절 한정 = 희소성 "금이 왜 비싸요? 비트코인이 왜 비싸요? 채굴량이 정해져 있잖아요." → 컵빙수 한 잔을 비트코인 반감기로 설명하는 남자 🪙 ⑤ 알바가 고생할수록 더 맛있다는 못된 본성 이론 "고속도로 반대 차선이 막히면 묘한 쾌감 있잖아요. 그거 없다고 하면 거짓말쟁이예요." → 나만 이런 거 아님을 통계적으로 증명하려는 시도 🤣 근데 진짜 공감하게 되는 게 문제 결론: 이 영상 보고 나서 저처럼 안 먹으려던 사람도 먹으러 가게 됩니다. 📝 총평 메가커피 컵빙수, 한 마디로 정리하면 "가성비는 최강, 당류는 최고, 경험은 최고"예요. 4,400원에 젤라또 + 팥 + 떡 + 시리얼까지 한 컵에 담겨 나오는 건 솔직히 이 가격대에선 경쟁 상대가 없어요.  팥빙은 원조의 묵직함이, 말차팥빙은 트렌디한 쌉싸름함이 매력이에요.  다만 당류 86g은 다이어터라면 꼭 염두에 두셔야 해요.  매달 먹기보단 가끔 기분 좋을 때 즐기는 여름 시즌 한정 특별 디저트로 딱 맞는 메뉴예요 🍧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아직 못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보다이어터

4400원의 진짜 가성비? 메가커피 컵빙수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카카오 쉐이크

운동 후 프로틴 쉐이크 챙겨 주네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카카오 쉐이크

사과생크림 와플 ㅎ

컴포즈꺼예요 ㅎ  카카오페이 굿딜 쿠폰 찬스로  1050원에 먹어봅니다 ㅎ 

:D님의 프로필 이미지

:D

사과생크림 와플 ㅎ

다이어트 중 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다이어트 시작하면 제일 먼저 끊는 게 초콜릿이나 디저트죠. 그런데 참다 보면 더 생각나고, 한 번 먹으면 오히려 과하게 먹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결론부터 말하면 초콜릿, 먹어도 됩니다. 다만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해요 😊 출처 Freepik  1️⃣ 완전히 끊는 게 더 위험할 수 있어요 초콜릿을 아예 금지하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결국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단 음식은 보상 심리가 강하게 작용해서 참다가 한 번 먹으면 양 조절이 더 어려워져요. 그래서 다이어트는 “참기”보다 조절하는 방식이 훨씬 오래 갑니다. 2️⃣ 어떤 초콜릿을 고르느냐가 중요해요 🍫 밀크초콜릿, 가공 초콜릿 → 당류 높음 🍫 다크초콜릿(카카오 함량 70% 이상) → 상대적으로 당 적음 다크초콜릿은 당 함량이 낮고, 카카오 성분이 포만감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같은 초콜릿이라도 선택에 따라 몸에 미치는 영향이 꽤 달라집니다. 3️⃣ 먹는 타이밍이 혈당을 좌우합니다 초콜릿을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금방 다시 배가 고파질 수 있어요. 🍽 식후 디저트로 소량 🥜 견과류나 요거트와 함께 이렇게 먹으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훨씬 안정적이에요. 4️⃣ 양이 기준입니다 (이게 핵심) 결국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양’이에요. ✅ 하루 1~2조각 정도 ✅ “한 번에 많이” 말고 “조금씩” 이 정도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입니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식단을 엄격하게 제한하기보다 유연하게 조절한 경우가 장기적으로 체중 유지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콜릿은 다이어트의 적이 아닙니다. 문제는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예요. 무조건 참기보다 적당히 즐기면서 이어가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오늘은 한 조각, 기분 좋게 드셔도 괜찮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망쳤다? 과식 다음날 회복 루틴 4가지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다이어트 중 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단백질쉐이크 💕

간단히 충전하기 좋은 단백질쉐이크 !!! 카카오맛이라 맛도 좋은 일일하루 한 팩 마셔줍니도😘😘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단백질쉐이크 💕

간식

크림웨하스 오랜만에 샀어요~

핑크색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색

간식

스타벅스 KBO 콜라보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 솔직 후기 | 야구 1도 모르는 내가 마셔봤다 🍵⚾

솔직히 야구는 잘 모름 근데 스타벅스에서 KBO 콜라보가 나왔다길래... 일단 무조건 가봄   비주얼만 보고 사게 되는 그 패턴 또 반복됨 ㅋㅋ   얼마야? 뭐 나왔어? — 메뉴·가격 한눈에 이번 콜라보 테마는 'Swing for Joy' — 한마디로 야구장 분위기를 카페로 끌고 온 거임. 음료는 1종, 푸드 2종, 굿즈는 꽤 많이 나왔어. 카테고리 제품명 가격 특이사항 음료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 6,500원 (톨 기준) 트렌타 사이즈도 가능 푸드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 6,900원 브리오슈 번, 사워크림 소스 푸드 베이스볼 팝콘&프레첼 3,900원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 중 1종 랜덤 동봉 굿즈 캔쿨러 텀블러 473ml (구단별) 49,000원 캔 음료 칠링 + 텀블러 겸용, 8개 구단 굿즈 베이스볼 위닝 텀블러 710ml 29,000원 대용량 일반 텀블러 굿즈 베어리스타 캡 머그 (구단별) — 가격 몰랑 굿즈 베어리스타 키체인 (구단별) — 가격 몰랑 굿즈 스트로참 세트 8종 9,500원 — 굿즈 (온라인 전용) 베이스볼 그립백 49,000원 무신사 래플 별도 운영 ⚠️ 주목! 롯데 자이언츠 & LG 트윈스는 이번 콜라보 불참   이번 KBO 콜라보는 10개 구단 중 8개 구단만 참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는 협업에 참여하지 않았어. 롯데·LG 팬이라면 아쉬울 수 있음 😢 맛있나? —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 솔직 후기 오케이, 비주얼은 진짜 예뻐. 보바 토핑이 야구공 모양인데 컵 속에서 딱 야구장 느낌 남. 음료 색도 연한 그린이라 SNS용으로는 완전 합격 📸 맛은... 솔직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 매실 향이 생각보다 진하진 않음.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 단맛은 딱 중간 정도. 엄청 달거나 안 달거나 아니고 무난한 편. 보바는 쫀쫀한 편이고 씹히는 맛 있어서 나쁘진 않았어. 근데 매실 특유의 새콤한 맛을 기대했으면... 좀 실망할 수도 있어. 산미가 강한 음료 좋아하는 사람한텐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음.   트렌타 사이즈도 있어서 직관할 때 들고 가기도 좋을 듯. 더운 날씨에 가볍게 마시는 용으로는 괜찮음. 아이스로 먹었는데 청량감은 있었어. 항목 평가 메모 매실 풍미 은은한 편 강한 산미 기대하면 실망 가능 단맛 달콤한 편 당류 31g (톨 기준) — 콜라 수준, 단 거 싫으면 주의 보바 식감 쫀쫀함 씹히는 맛 있어서 음료에 즐거움 더함 칼로리 130kcal 톨(355ml) 기준 카페인 1mg 커피 대비 극소량 — 카페인 민감자도 부담 ↓ 사이즈 톨~트렌타 톨 기준 6,500원 / 직관용은 트렌타 추천 💡 꿀팁 — 야구장 응원 때 빅사이즈로 직관 도전? 트렌타(최대 사이즈)로 주문하면 용량이 넉넉해서 경기 내내 마셔도 충분함. 스타벅스 앱에서 사이즈 올릴 때 추가 금액 차이 확인하고 주문하기!   굿즈 살 만해? — 종류·가격·진짜 솔직 의견 이번 콜라보 진짜 핵심은 음료보다 굿즈임. 8개 구단 별로 디자인이 다 달라서 응원하는 팀 것 사야 하는 상황이 생기거든 ㅋㅋ 그 중에서 제일 인기는 역시 캔쿨러 텀블러 (49,000원). 텀블러로 쓸 수도 있고 캔 음료 넣어서 칠링도 된다는데... 근데 솔직히 49,000원이면 좀 비싼 거 아니야? 팬심이 없으면 선뜻 사기 어려운 가격대인 건 맞아. 진짜 좋아하는 팀 있는 사람이면 완전 특별한 소장템이 될 것 같고, 그냥 귀여워서 사려는 거라면... 위닝 텀블러 (29,000원)가 더 현실적일 수도. 팝콘&프레첼에 들어있는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이 은근 수집 욕구를 자극함. 내 팀 스티커 뽑겠다고 여러 개 사는 사람 분명히 나올 거야  굿즈명 가격 구단별 차이 추천 대상 캔쿨러 텀블러 473ml 49,000원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찐 야구팬, 소장 목적 베이스볼 위닝 텀블러 710ml 29,000원 ❌ 구단 구분 없음 야구팬 아닌데 텀블러 필요한 사람 베어리스타 캡 머그 —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홈카페용, 가격 확인 후 결정 베어리스타 키체인 —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가방 꾸미기용 스트로참 세트 8종 9,500원 — 굿즈 가볍게 가져가고 싶은 사람 베이스볼 그립백 (온라인 전용) 49,000원 — 무신사 래플 응모 필요 어디서 사? — 온·오프 구매 채널 정리 이게 좀 복잡해. 모든 스타벅스에서 다 파는 게 아님! 구단별 굿즈는 해당 구단 연고지 매장 중심으로 판매돼. 📍 어디서 살 수 있어? · 연고지 매장: 해당 구단 응원 지역 스타벅스 중심 판매 · 서울 주요 매장: 8개 구단 상품 모두 판매 · 온라인: 스타벅스 공식 앱 /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 카카오톡 선물하기 → 오전 10시부터 · 무신사: 베이스볼 그립백 래플 응모 + 전용 세트 구매 내 팀 연고지가 아닌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면?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게 제일 편해. 아니면 서울 주요 매장 가거나!   ⚠️ 방문 전 반드시 확인! 일부 매장에서는 KBO 굿즈를 아예 판매하지 않아. 헛걸음 방지를 위해 스타벅스 공식 앱에서 매장 재고 확인 후 방문 추천!   이거 놓치면 아쉬움 — 프로모션·이벤트 정보 음료 마시러 갔다가 덤으로 키링도 챙길 수 있음! 🎁 선착순 증정 이벤트 · 기간: 2026년 3월 27일부터 (선착순 소진 시 종료) · 조건: 제조 음료 1종 이상 포함해서 3만원 이상 구매 · 증정품: 야구공 모양 복조리 키링 1개 사실 3만원 넘기는 게 어렵지 않아. 음료+굿즈 조금만 사면 바로 넘거든. 이건 거의 필수 챙기기 각 ㅋㅋ 선착순이라 빠르면 빠를수록 좋음!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는 맛보단 비주얼과 감성이 강점   매실을 좋아하는데 무난하게 마실 음료 찾는다면 OK,강한 산미 기대했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   굿즈는 진짜 야구팬이라면 소장 가치 있음.   캔쿨러 텀블러 하나 있으면 직관 갈 때 레전드.   다만 49,000원이라는 가격은 팬심이 있어야 납득 가능    야구도 즐기고 스타벅스도 즐기는 진짜 좋은 시즌 🌸 근데 나처럼 야구 잘 몰라도 음료는 마셔볼 수 있으니까 부담 없이 가보길 추천해   여러분은 야구 좋아하나요? 어떤 구단 굿즈 샀어요? 아니면 음료 맛 어땠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보다이어터

스타벅스 KBO 콜라보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 솔직 후기 | 야구 1도 모르는 내가 마셔봤다 🍵⚾

나나 목마사지기 전참시 어디꺼? 스파알 포터블! 스펙 비교 + 솔직 총평

전참시 보다가 나나 목마사지기에 눈이 갔죠? 저도 방송 보고 바로 검색창 켰거든요 브랜드가 딱 공개된 건 아니지만, 베이지색에 주황색 마사지 헤드 — 이거 스파알 아이보리 모델이랑 딱 맞더라고요! 스펙 정리부터 유사템 비교까지 한 번에 담아봤습니다 📺나나 전참시 목마사지기 정체는? 지난 3월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배우 나나의 2시간짜리 홈케어 루틴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얼굴팩, 배 찜질기, 발팩, 종아리 마사지기... 아이템이 끝도 없이 나왔는데, 그중 제 눈길을 가장 사로잡은 건 바로 목마사지기(안마기)였어요. 매니저도 "SNS에서 보고 충동구매를 자주 한다"고 폭로할 만큼 요즘 SNS에서 핫하게 뜨는 형태의 목어깨 집중 마사지기입니다. (나나도 인스타에서 샀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스파알 포터블 목어깨 마사지기 상세 스펙 색깔만 봤을 때 방송에서 나나가 사용한 것과 가장 유사한 제품은 스파알 포터블 목어깨 마사지기 — 오리지널 모델입니다. 브랜드 스파알 (SPA:R) — 에이치엘비글로벌(주) 운영 색상 베이지/샌드 바디 + 주황색 마사지 헤드← 나나 방송과 일치! 마사지 방식 마사지볼 방식 (안마봉 4개) 모드 주무르기 + 지압 2가지 온열 기능 ✔ 38℃ / 45℃ 2단계 타이머 모드별 15분 자동 OFF 전원 무선 / USB-C 충전 무게 약 1,250g 소비전력 26W (BLDC 고성능 모터) 가격 약 89,000~118,000원 (판매처·이벤트별 상이) 판매처 스파알 공식몰, 쿠팡, 올리브영, 신세계, 카카오 선물하기     🍀 오리지널 vs PRO, 뭐가 다를까? PRO 버전은 오리지널보다 배터리 용량(7,800mAh)이 크고 일부 기능이 업그레이드됐어요. 예산이 여유롭다면 PRO도 고려해볼 만해요!   🔎항목별 특징 상세 분석 입체 수타식 롤링 마사지 옛날 마사지기처럼 단순 진동만 오는 게 아닙니다. 사람 손처럼 근육을 잡아 주무르는 3D 롤링 방식이라굳어있는 승모근과 뒷목을 훨씬 강력하게 풀어줘요. 온열 기능 (찜질 효과) 마사지를 하면서 따뜻한 온열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뭉친 근육은 열을 가해야 더 잘 풀린다는 건 다들 아시죠? 찜질팩 + 마사지를 한 번에 해결하는 게 핵심 포인트! 무선 설계 나나가 팩을 붙이고 소파에 누운 채로 목마사지를 하는 장면 기억하시죠? 그게 가능한 이유가 바로 무선 설계 덕분입니다. 선이 없으니 침대·소파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용 가능! 세탁 가능 커버 피부에 직접 닿고 땀이 묻는 제품인 만큼 겉 커버가 분리되어 세탁 가능한 제품을 고르는 게 위생상 필수입니다. 이 부분, 생각보다 놓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목마사지기 유사템 비교표 스파알을 중심으로 경쟁 제품들을 한눈에 비교해봤어요. 항목 스파알 포터블 오리지널 (나나 pick) 스파알 PRO 풀리오 V2 슬룸 넥숄더 해피룸 코드제로 마사지 방식 마사지볼 4개 주무름+승모안마 6헤드 수타식 롤링 4D 마사지볼 두드림+주무름 온열 기능 있음 있음 있음 있음 있음 보호커버 없음 없음 있음 - 분리 세탁 가능 가격대 약 79,000~109,000원 약 109,000~13만원 약 12~15만 원 99,800 약 8-10만원   폴리오V2 목마사지기    슬룸 넥숄더 힐링케어   해피룸 코드제로-3300         🍀 가성비 꿀팁 무조건 비싼 게 좋은 건 아닙니다! 피부 자극 없이 부드러운 압을 원한다면 슬룸 넥숄더 힐링케어가 딱 맞아요 하지만 나나 픽은 스파알 포터블 오리지널!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 이런 경우 사용 전 반드시 전문가 상담! 목 디스크(경추 디스크) 환자 — 롤링 마사지가 오히려 신경을 자극할 수 있어요 골다공증 심한 분 — 강한 롤링이 척추에 무리를 줄 수 있음 피부 염증·상처 부위 — 직접 접촉 피하기 올바른 사용 팁 한 번에 15~20분 이내로 사용하는 게 적당 처음엔 낮은 강도부터 시작해서 몸이 적응되면 올리기 사용 후 스트레칭을 곁들이면 효과 2배! 잠자리에 들기 전 사용하면 숙면에 도움   최종 총평 나나 전참시 목마사지기는 스파알 포터블 목어깨 마사지기!   가격도 7.9~10만 원대로 합리적이고,쿠팡·하이마트에서 바로 구매 가능해요.   단, 보호커버 없음은 아쉬운 부분 — 위생 신경 쓰이는 분은 참고하세요! 하루 15분만 목마사지기에 몸을 맡겨보세요. 뭉쳤던 승모근이 스르르 풀리는 그 행복감,한 번 느끼면 진짜 못 끊거든요 🤍 여러분은 마사지기 쓰고 계세요? 어떤 마사지기 쓰시나요?   댓글로 후기 공유해주시면 같이 비교해봐요!

초보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보다이어터

나나 목마사지기 전참시 어디꺼? 스파알 포터블! 스펙 비교 + 솔직 총평

바운스번 스텝퍼 솔직 후기 | 혈지압 효과 진짜야? 비추 포인트도 있음

유튜브 틀면 어디서나 나오는 그 광고. 바운스번 진짜 안 본 사람이 있을까요 (사실 이름도 몰랐었어요;;) 근데 어느 날 장윤주씨 유튜브에서도 쓰는 걸 보고는 "어 이건 좀 다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광고는 광고니까 — 직접 내돈내산으로 사서 써봤어요. 있는 그대로, 좋은 것도 별로인 것도 다 씁니다 👇 바운스번? 바운스번(Bounce-Burn)은 홈트 전문 브랜드 더스크랙(DUSKRACK)에서 출시한 지압 스텝퍼예요. 단순히 발을 밟는 스텝퍼가 아니라, 발바닥에 326개의 돌기 + 6개의 자기석을 배치해서 운동하면서 동시에 혈자리 지압이 되도록 설계된 제품이래요. (신기,,) 출시 2개월 만에 4만 개 완판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요즘 정말 눈에 많이 띄더라고요. (서로 꿀팁 공유해요!) 제품 핵심 스펙 요약 · 브랜드: 더스크랙 (DUSKRACK) · 제품명: 바운스번 (Bounce-Burn) · 핵심 기술: 4in1 혈자리 맞춤 자극 / 다층 지압 구조 · 돌기 수: 326개 + 자기석 6개 · 특징: 공기압 조절 시스템 (강도 개인화) · 품질보증: 3,000일 (업계 최장 수준..이라네요) 가격표 & 구매 정보 구분 제품명 가격 비고 기본형 바운스번 혈지압 스텝퍼 48,900원~ 공식몰 기준 당지압형 바운스번 당지압 요법 스텝퍼 49,900원~ 당뇨 케어 특화 공식몰 duskrack.kr 최저가 확인 품질보증 적용 ⚠️ 구매 전 주의! 해외 직구 사이트 등 비공식 루트로 구매 시 3,000일 품질보증 혜택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어요. 반드시 공식몰 또는 공인 판매처에서 구매 권장!   앱 쿠폰 & 프로모션 꿀팁 이렇게 하면 더 싸게 살 수 있어요! 네이버쇼핑에서 "바운스번" 검색 →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가능 더스크랙 공식몰 첫 구매 시 할인 쿠폰 지급 여부 확인 카카오 선물하기·쿠팡 로켓배송 가격 비교 필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 이벤트 쿠폰 지급 행사 자주 있음 구매 전 네이버페이 내돈내산 인증 가능 여부 체크!   혈지압 효과 · 실사용 후기 (내돈내산) 도착하자마자 박스 열어보니까 생각보다 묵직한 느낌이었어요. 처음 올라섰을 때 솔직한 느낌? 아파요 진짜     326개 돌기가 발바닥을 파고드는 느낌인데, 특히 발 아치 부분이랑 발뒤꿈치에 자극이 집중되더라고요. ⚠️ 처음 쓰시는 분 주의! 족저근막염이 있거나 발바닥이 예민한 분은 처음 5분도 버티기 힘들 수 있어요. 공기 조절로 강도를 최대한 낮춰서 시작하세요! 일주일 정도 매일 20~30분씩 꾸준히 했더니, 퇴근 후 심하게 붓던 종아리가 확실히 덜 붓는 느낌이 들었어요. 지압 후에 발이 화끈거리면서 혈액이 도는 느낌이 드는데 이게 꽤 기분 좋더라고요. 이건 추천 포인트!     다만 솔직한 비추 포인트도 있어요.   소음이 생각보다 있음. 층간 소음 민감한 아파트라면 조심하세요. 그리고 공기 주입을 자주 해줘야 하는데, 일반 공기 주입기 없으면 처음에 좀 당황할 수 있어요. 💡 2주 사용 체감 변화 요약   ✔ 퇴근 후 다리 붓기: 개선됨 ✔ 종아리 피로감: 확실히 줄었음 ✔ 발바닥 통증 (첫 주): 꽤 아픔 → 점차 적응됨 ✔ 수면 전 사용 시 발 가벼운 느낌: 좋음 ✔ 체중 감량 효과: 체감 미미 (운동량 병행 필요) 🔑 공기압 조절    📌 개인별 공기압 추천 가이드 (제 경험 기반) · 첫 2~3일: 공기 최소 주입 → 자극 낮게 시작 · 발바닥 얇은 편: 중간 이하 유지, 너무 많이 넣으면 관절에 부담 · 발바닥 두꺼운 편 or 무감각: 충분히 주입해야 지압 효과 체감 · 고령자·무릎 약한 분: 공기 낮게 = 충격 흡수 up → 안전하게 사용 가능 · 다이어트 목적: 공기 적당히 + 스텝 빠르게 → 유산소 효과 극대화 이 공기압 조절이 바운스번의 핵심인데 의외로 모르고 그냥 쓰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꼭 체크!   바운스번 vs 일반 지압 매트 비교 항목 바운스번 일반 지압 매트 일반 스텝퍼 가격대 4~5만원 5,000~2만원 3~10만원 운동 효과 ⭐⭐⭐⭐ ⭐⭐ ⭐⭐⭐⭐ 지압 효과 ⭐⭐⭐⭐⭐ ⭐⭐⭐ ⭐ 붓기 개선 체감 높음 보통 낮음 소음 있음 (보통) 없음 있음 (큰 편) 공간 차지 작음 매우 작음 작음 초기 통증 높음 ⚠️ 중간 낮음 강도 조절 공기압으로 가능 불가 유압 조절 품질보증 3,000일 없음 제품마다 다름 지압 + 운동 두 가지를 동시에 원하신다면 바운스번이 확실히 가성비 있는 선택이에요. 단순 지압만 원하신다면 저렴한 지압 매트로도 충분할 수 있어요!   최종 총평 바운스번, 이런 사람한테 딱 맞아요!   "출퇴근 후 다리 붓기가 고민인 직장인" "운동은 하고 싶은데 시간·공간 없는 분" 단, 체중 감량 목적으로만 사면 실망할 수 있어요. 혈액순환 + 가벼운 유산소를 동시에 원한다면 YES ⭐ 종합 만족도: ★★★★☆ (5점 만점에 4.0점) 구매 가치 있음 | 단, 목적 명확히 하고 구매 권장     이 글이 바운스번 고민 중인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혹시 이미 바운스번 쓰고 계신 분 있으면  서로 꿀팁 공유해요!

초보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보다이어터

바운스번 스텝퍼 솔직 후기 | 혈지압 효과 진짜야? 비추 포인트도 있음

모닝커피

모닝 커피 한잔 마시면서 오랜만에 몽쉘 카카오 맛으로 같이 먹었어요. 살짝 얼려서 먹으니 맛있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모닝커피

발렌타인 데이 대비! 🍫초콜릿 살찌지 않게 먹는 방법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초콜릿부터 끊게 됩니다. 그런데 보통 치팅데이를 즐기는 주말에  발렌타인 데이까지 겹치면 초콜릿을 완전히 피하긴 어렵죠. 선물로도 받고, 분위기상 하나쯤은 꼭 먹게 됩니다. 문제는 초콜릿 그 자체보다 아무 생각 없이 먹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니까 어쩔 수 없지”가 아니라, 주말에 즐기면서도 부담을 줄이는 방법으로 정리해봤어요. 출처: Unsplash, Scarlett Alt ① 초콜릿, 문제는 ‘종류’부터 달라요 🍫 모든 초콜릿이 다 같은 초콜릿은 아닙니다. ✔ 밀크초콜릿·화이트초콜릿 → 당류 많고 혈당 빠르게 상승 ✔ 카카오 함량 높은 다크초콜릿 → 당은 상대적으로 적고 → 쓴맛 덕분에 과식도 줄어듦 초콜릿이 당길 때는 👉 “먹을까 말까”보다 👉 “어떤 걸 먹을까”가 먼저입니다. ② 공복 초콜릿은 피하세요 ⏰ 같은 초콜릿이라도 언제 먹느냐에 따라 몸의 반응은 크게 달라집니다. ❌ 공복에 바로 먹기 → 혈당 급상승 → 더 큰 단것 craving 유발 ⭕ 식사 후 디저트처럼 소량 → 혈당 부담 완화 → 만족감은 더 오래 초콜릿은 배고플 때 먹는 음식이 아니라, 배부를 때 ‘마무리용’으로 먹는 간식에 가깝습니다. ③ ‘한 번에 많이’보다 ‘조금씩’ 🧩 초콜릿이 무서운 이유는 한 조각이 아니라, “봉지째 먹게 되는 상황”입니다. 📌 이렇게 드셔보세요  • 개별 포장된 제품 선택  • 접시에 한 조각만 꺼내기  • 입에 넣고 천천히 녹여 먹기 빨리 먹을수록 만족은 줄고, 천천히 먹을수록 적은 양으로도 충분해집니다. ④ 이런 조합이면 부담이 더 줄어요 ✔️ 초콜릿을 단독으로 먹기보다 다른 음식과 함께하면 몸의 반응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 초콜릿 + 견과류 몇 알  • 초콜릿 + 그릭요거트  • 초콜릿 + 따뜻한 커피·차 지방이나 단백질이 함께 들어가면 당 흡수 속도가 완만해져 먹고 나서의 후회도 줄어듭니다.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먹는 건 죄가 아닙니다. 문제는 의식 없이 먹는 것이에요. 이번 주말엔 “발렌타인데이니까 참아야지” 대신 발렌타인데이라서 더 스마트하게 잘 먹자를 선택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인데 빵 먹고 싶다면, '이건' 반드시 피하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발렌타인 데이 대비! 🍫초콜릿 살찌지 않게 먹는 방법

아침은 빵으로 😋

제로 카카오빵 아침에 하나 꺼내서 당충합니다🎶 이런건 커피랑 먹음 딱인데 ㅎㅎ 캡슐커피 하나 내려서 같이 먹어야겠어용^^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아침은 빵으로 😋

밸런스밀 쉐이크😙

언제 마셔도 좋은 쪼꼬쪼꼬한 밸런스밀 카카오로 퇴근전에 충전해융 😉😉 요거 하나 마셔주면 저녁도 적게먹고 좋아용^^*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밸런스밀 쉐이크😙

카카오 쉐이크

달콤한 맛의 프로틴 쉐이크  한 잔 마셔주네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카카오 쉐이크

쉐이크로 초코 ♥️♥️

오늘도 초코맛 단백질쉐이크로 충전해봐용 💕 카카오맛인데 쪼꼬쪼꼬한게 많이 달지 않아서 좋은 밸런스밀입니다^^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쉐이크로 초코 ♥️♥️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

다이어트 어렵게 생각 하지 마세요 한번 하기가 힘들지 하고 나면 정말 쉽습니다 다이어트는 식사 조절 70%,  운동 30% 정도 보시고 하시면 됩니다 운동보다는 식사 조절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운동이 뒷받침이 안되면 다이어트 효과가 많이 반감되니 차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운동하고  운동을 합니다 첫째날은 5키로 천천히 달리기 둘째날은 20층까지 4번 계단오르기를 번가갈아 가면서 힙니다 운동이 끝난후 물 대신 다이어트 음료인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를 매일 1병씩 마십니다 가격도 24개 1박스에 39,000원에 구입 했습니다 가격 대비 가성비가 너무 좋습니다 6가지 맛인데 바나나 맛,  카카오 맛,  스트로베리 맛,  쿠키앤크림맛,  메론 맛,  라떼 맛  이렇게 있습니다 다이어트용 단백질 음료는 맛이 없다고 생각 하시는데 절대 아닙니다 한반만 드시고 나면 계속해서 드실 겁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양은 늘려야 합니다 이럴때 단백질 음료 한잔 드시면 배고픔이 가십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다이어트 도전 하세요

은똥윤똥님의 프로필 이미지

은똥윤똥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

다이어트간식 추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안녕하세요ㅎㅎ날이 많이 춥고 이불밖은 위험해~~인데요. 저는 겨울에 에너지소모가많아서그런지 유독 더 단게 땡기곤하는데 다이어트는 해야해서, 혹은 당관리해야해서 못드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요새는 워낙 제로, 저당제품이 많이 나와서 대체품으로 많이 드실거같긴한데 그중에 제가 맛있게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바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이에요! 가격은 1박스(4봉)에 8천원대 이구요, 당1g 알룰로스10g인 제품이에요! 다이어트간식, 특히 저당제품 종류별로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어떤건 너무 당알콜?맛이많이난다던가 대체당성분때문에 배탈이나는경우도있더라구요. 근데 요제품은 알룰로스라 부작용 그런거없고 맛도 진짜 속세의맛이에요ㅎㅎ! 저는 초콜릿 너어무 좋아하지만 입에겉도는 미끌?거리는 맛을 싫어하는데 초코헬스 초코는 준초콜렛이아니라 카카오매스, 카카오버터로 만든 리얼초코라서 입안에 사르르녹고 달콤쌉쌀하니 진짜 맛있답니다!! 근데 요 맛있는 초코안에 바삭한 오트밀까지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초코과자먹는느낌도나서 식감까지 충족시켜줘서 너무 좋아요~~ 저당제품이라 샀는데 맛이 밍밍하거나 어설프면 차라리 안먹느니만 못한데 요 제품은 일반초코볼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않고 오히려 더 맛나서 좋았기에 강추드려요! 점심먹고 오후되면 달달한 간식 땡기는데 한봉씩 먹기좋게 포장되있어서 가방에 가지고다니면서 먹기도 편리해서 더 좋았구요~ 스트레스받아서 단거 먹고싶은데 참으면 괜히 더 스트레스 받곤하는데 그러지말고 요롷게 초코헬스같은 맛잇는 다이어트 저당 간식 제품으로죄책감없이 건강하게 맛있게 같이 즐거보아요~~ㅎㅎ! 그럼 오늘도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용 ^^

서나얌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나얌

다이어트간식 추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설탕 제로 당류 제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달달하고 부드럽고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부담없기에 추천합니다 바삭한 카카오 쿠키속에 화이트 바닐라 크림이 들어 있습니다 식감은 바삭바삭하고 달콤하며 한번에 먹기에 좋습니다 1개당 100kcal 이고 한봉에 약 225kcal이라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간식거리가 다 없어졌거나 속이 출출할때 가끔씩 먹는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네요 쿠키 종류라서 걱정 많이 했지만 예상외로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안심이 되네요 반으로 갈라서 먹어 보면 화이트 바닐라 크림이 발라져 있어요 우유나 커피, 음료수 등과 같이 먹으면 더욱 더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게 되네요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가 맛이 없지않을까 걱정했거든요 아무런 걱정 없이 맛있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전혀 제로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커피 우유에 찍어 먹기를 좋아해서 그렇게 해보니까 더 맛있어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네요 운동 열심히 하고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고 가끔씩 먹기에 좋습니다

k2023님의 프로필 이미지

k2023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설탕 제로 당류 제로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과자하나 충전😁

저녁 하다가 , 살짝 출출해서 웨하스 하나 꺼내먹은요😁😁 아 근데 이거 왜케 맛있어요 ㅋㅋㅋㅋ 무슨 헤이즐넛맛? 인데 맛나네용~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과자하나 충전😁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바쁜 월요일 아침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걸으면서~

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아침으로 먹을 프로틴들은 집에 가서 마저 먹고 근력 운동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집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네요  또 동생이랑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가 갖고 오라는 모자와 새김치를 조금씩 6개를 담아 놨는데 모자와 김치 가져가는 문제로 의견이 달라 투탁거렸네요. 동생 입장에서는 내가 준비한것이 이해가 안 되는지 안 가져가겠다고 화를 내네요. 수요일에 안갔기 때문에 김치가 없을테고 김치 없다고 식사도 거의 안 하실 텐데 그딴 상황 같은건 지금 동생 귀에는 안 들어오나 봅니다. 나하고 말도 하기 싫어 하더라고요. 동생은 다 내 맘대로 한다는데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내 맘대로 하는 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랑 우리 남동생 맞춘다고 저는 골이 빠지거든요.  식구여도 나랑은 취향과 생각이 달라 사실 얘기 안 해 주면 예측도 잘 안되고 얘기해 줘도 나는 동의하기 쉽지 않지만 지금은 둘다 많이 아프니까 몸에 너무 안 좋은 것 빼고는 최대한 맞춰 주려고 하는데 다 내 맘대로 한다니🤣 정말 바라보는 게 너무 다르나 봅니다.  라떼랑 들어오면서도 컨디션이 갑자기 떨어져 화도 나고 겨우겨우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언성까지 높이니까 머리가 아프고  완전히 쓰러질 것 같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엄마는 밥을 잘 먹어야 힘내서 재활하고 퇴원 시기도 빨라지겠죠? 그렇게 나를 다독여서 김치 들고 내가 오늘 엄마면회에 간다고 하고 그 대신 네가 금,토 가라 하고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면서 오늘 근력 운동은 취소했답니다. 그 근력 운동 받고 어제 요가 받은 것처럼 어깨가 더 나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이틀 연속 엄마면회 가는 게 힘들다고 해서 어쨌든 번갈아 갈수 있게 스케줄을 다 짠 거거든요. 말은 이렇게 했는데 금요일에도 갈지 잘 모르겠어요. 토요일은 동생이 가서 해준 일이 있어서 가겠지만😅  그렇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은 접어두고 또 힘내서 걸어가는데 배고프더라고요. 아직 야채만 먹었으니 당연하죠.😆 지하철에서 나와서 프로틴우노바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고요. 단백질은 10g 들었답니다. 같이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마셨어요. 이거 2개 같이 먹으면 꾸덕한 쿠키랑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거든요. 맛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분상 그래요~  막상 가보니 엄마는 화장실 가는 문제로 남동생이 안 오고 내가 와서 좀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다 얘기하고 이해하라고 했죠. 김치 갖다 온건 좋아하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앉아 있다가 샤인머스켓 없는 것도 체크하고 모자는 내가 챙겨놓은게 맞았더라고요. 왜 안 갖고 왔냐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 무거워서 못 안 갖고 왔다고 내일이나 모레 보내겠다고 애기했네요. 사실 모자는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체크한거든요. 동생이 자기 얘기 하나도 안 들어준다고 그래서 이건 마치 동생 얘기를 들어준다는 퍼포먼스를 보인 거랍니다.ㅋㅋ 11시쯤 나와서 가게에 늦지 않게 출근하고 점심 커피시간 끝내고 보니까 아직 영양제는 안 먹어서 칼슘 마그네슘 챙겼네요. 오늘 그리고 커피도 좀 참고 있다가 추워져서 따뜻한 아메리카노(1샷) 1잔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10/28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땅버베리오나오 & 홍로사과 & 반숙란 & 아보카도 땅콩버터, 치아씨드, 퀵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저당딸기잼, 카카오닙스 조합으로 오랜만에 오나오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저녁 양념불고기 곡물랩 좋아하는 불고기가 들어있었는데 간도 딱 맞게 맛이 있어서 기분좋게 먹었어요^^ 오늘은 간식 안땡겨서 다행인 날이었어요 ㅎㅎ

슈가블링님의 프로필 이미지

슈가블링

10/28 점심 & 저녁 식단

저혈압 수치 기준📉 증상부터 좋은 음식까지 한 번에 정리!

날이 더워지면 저혈압 수치가 뚝 떨어지면서  어지럽거나 몸이 축 처지는 경우 많죠? “그냥 더위 먹었나 보다~” 하고 넘기기 쉽지만,  사실은 저혈압 증상일 수 있어요 🥴 보통 수축기 혈압 90mmHg 미만, 이완기 혈압 60mmHg 미만이면  저혈압 수치 기준에 해당돼요. 혈류가 줄어들면서 산소 공급이 부족해지고,  두통, 어지럼증, 무기력함 등 다양한 증상이 동반되죠. 약물 치료 외에도 식습관 조절로 관리 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늘은 저혈압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해볼게요! 🍽️ ✅ 저혈압에 도움 되는 음식 TOP 5 1. 🥜 견과류 비타민 B, 건강한 지방산 풍부 에너지 보충 + 혈류 개선 효과 특히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풍부해서 혈액순환에 좋아요 단, 하루 권장량은 20~25알, 과하면 고열량이라 주의! 2. 🍫 다크초콜릿 테오브로민 성분이 혈압 상승에 도움 항산화 + 좋은 지방산 포함 카카오 70% 이상 제품 추천! 단, 당분 많은 초콜릿은 피하기 3. 🫘 두부 & 콩류 식품 고단백 + 마그네슘 풍부 콩밥, 청국장, 낫토 등도 좋음 혈관 이완 + 혈압 조절 작용 꾸준한 섭취가 중요! 4. 🥬 시금치 루테인, 엽산, 비타민 A·C 다량 함유 기립성 저혈압 예방에 효과적 녹색 잎채소는 기본으로 챙기기 5. 🥕 당근 베타카로틴이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어 혈액순환에 도움 저혈압 증상 중 하나인 냉증, 어깨 결림 개선 효과 꾸준히 섭취하면 체온 유지에도 도움 돼요! 여름철 어지러움, 두통, 무기력함이 반복된다면 그냥 넘기지 말고  저혈압 수치 기준에 맞는 상태인지 확인해보세요. 저혈압 증상은 방치하면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약물 복용 외에도 오늘 소개한 저혈압에 좋은 음식들을 평소 식단에 잘 활용하면, 부담 없이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답니다. 💪 여러분은 저혈압 증상 겪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또는 도움이 되었던 음식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막둥왕자

저혈압 수치 기준📉 증상부터 좋은 음식까지 한 번에 정리!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포케 샐러드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우리 집에 대딩, 중딩 두 딸아이가 있는데요. 막내딸이 중 3인데, 공부하는데 힘을 쏟아야 하는데, 외모나 몸매에 너무 신경을 써서 밥을 잘 안먹으려 해요. 하다하다 다이어트 식단이나 메뉴를 찾아서 음식도 해주고, 배달 음식도 먹어보고, 매장가서 사 먹어 보기도 했는데요. 요새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브랜드는 포케 올데이의 포케 샐러드에요. 샐러드에 곡물밥이나 메밀면이 들어가고 여러 가지 토핑이나 소스가 추가되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칼로리 조절한다고 다른 토핑 없이 기본 베이스 주로 먹는데요. 보통 곡물밥이나 메밀면이 약 340g정도 되고요.  칼로리는 곡물밥이 465kcal, 메밀면이 415kcal정도 되더라고요. 배달이나 포장도 해주고 네이버나 카카오 예약 주문 결제도 되고요.  영양 성분도 좋고 칼로리도 괜찮고, 포만감도 있고요. 무엇보다 아이가 잘 먹고 든든하게 공부하러 가서 좋아요.  

dhwhl777님의 프로필 이미지

dhwhl777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포케 샐러드

통밀당 초코파이 안 달아서 좋다

다이어트 필수품 저당 음식 그런데 당이 진짜 진짜 엄청 땡길때가 있죠 제가 좋아하는 간식 중에 하나가 초코파이인데 이게 칼로리가 무섭.. ㅋㅋ 그래서 통밀당 저당 초코파이를 사 놓고 냉동 해 놓고 먹곤 합니다 제가 먹어본 저당 초코파이 통밀당 소개해 드릴께요 칼로리가 많이 낫다고는 못하겠네요 그래도 ㅋㅋ 저당이라고 먹었는데 ㅋㅋ 비교해보니요 그래도 소개는 시켜 드릴께요 일반 초코파이가 35g 171칼로리 정도 되는데요 이 통밀당 초코파이는 45g 193칼로리입니다 약간 적네요 칼로리가 ㅋ 요즘 제가 너무 찾던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바삭바삭 초콜릿의 식감 그리고 부드러운 통밀빵 또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든 속까지 진짜 최고입니다. 달기만 한 초코파이와는 차원이 다르긴 합니다 통밀빵을 이용해서 식감도 살리고,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들었고요, 또 다크 초콜릿을 사용했거든요 다신샵의 통밀당 초코파이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준초콜릿(팜유등 값싼 식물성 대용유지사용) 대신 다크초콜릿을 썼어요. 카카오 61%의 무설탕 다크초콜릿이랍니다. 카카오 열매에서 추출한 카카오버터로 만든 프리미엄 초콜릿만 사용한 수제 초코파이입니다. 빵은 하얀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한 통밀 샌드입니다. 식이섬유 가득한 통밀로 빵을 만든 거지요 마시멜로 대신 무설탕 우유 생크림을 사용했습니다. 설탕, 물엿으로 만든 가공한 크림이 아닌 순수한 우유 생크림이랍니다. 먹어보면 달다는 생각이 많이 안드는 초코파이에요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확 생겨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좋습니다. 식사 후 디저트로 커피와 함께, 우유나 두유 등과 같이 간편한 식단으로도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전 먹지만 건강을 생각한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인지라 선물하기에도 좋네요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이 제품을 먹어본다면 알 거 같거든요. ​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기 때문에 냉장실에 넣어 놓으면 보관이 짧아요, 냉동실에서는 6개월까지 보관이 된답니다 ^^

까루루님의 프로필 이미지

까루루

 통밀당 초코파이 안 달아서 좋다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초코렛 정말 좋아하는데 당류 때문에 마음껏 먹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당 초콜렛 나올때마다 하나씩 먹어봤는데 그 중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이 참 맛있어서 소개해요. 저는 견과류+초콜릿 조합을 좋아하는데 초콜렛이 고급지고 저당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제품명: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특징: 100% 식물성 리얼 초콜릿, 저당 알룰로스 사용, 고소한 견과류 한 팩씩 포장돼 있어 휴대·보관이 편리!  첫 입부터 카카오의 풍미가 확 퍼지고, 견과류가 바삭해서 식감이 좋아요. 일반 초코볼보다 저당이라 그런지 단맛이 은은하고 깔끔해서 질리지 않아요.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도 적더라구요. 기존에 먹던 시중 초코볼들은 달콤함이 강해서 금방 질리거나 당 섭취가 신경 쓰였는데,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은 저당이라 한 팩 다 먹어도 비교적 안심이 돼요. 마카다미아와 아몬드 덕에 씹는 맛이 확실히 다르고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을 조절하는 분들, 가벼운 디저트 찾는 분들 그리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추천해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강력 추천해요. 초콜릿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저당으로 만든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간식·디저트·운동 후 에너지 보충용으로 딱이에요. 꼭 드셔보세요~^^

JJ0202님의 프로필 이미지

JJ0202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