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브륄레 프라푸치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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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진짜이쁘죠^^
카페나들이 마치고 딸 학원 내려주러 갑니다 🤭🤭 하늘 진짜 이쁘더라구요 ♡♡♡ 가을하늘이 역시 최고에요 👍
자스민꽃
역시 단건 힐링인거같아유 👍
대자연의날 이라서 단게 땡기더라구요 🤭🤭 망고 치즈케이크 냠냠해봐용 ~ 케이크 먹으니 확실히 기분좋아지네요 ㅎㅎ 이러나저러나 딸이랑 카페나들이는 늘 힐링인거같아용
자스민꽃
카페데이트 하기 💕
. 저는 커피랑 케이크 주문했어요 크림라떼 시켰눈데 단게 땡기더라구요 🤣🤣 딸아이는 오로라에이드 시켰는데 이쁘네요^^
자스민꽃
커피 샷 추가 4번
지인이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주문한 커피가 한잔만 나오고 나오지 않아서 저희 커피는 언제 나오나요? 하고 여쭈어봤더니만 주문하신 커피 다 나왔다고 하더래요 주문이력 확인해보니까 커피 4잔을 주문해야하는데 샷추가 4번 ㅋㅋㅋ 물론 주문 실수이긴 한데 특이한 주문은 한번쯤 확인해주기도 하던데 말이죠 ㅎ
이하린80
나가봅니다 히히💕
이제 나가고있어요 ~😍 오늘 좀 일찍 딸램 델러나갑니다 ㅋㅋㅋㅋㅋ 카페데이트 할꺼거든요^^ 와 근데 날 너무좋은거 실화인가요 헤헤 기분까지 완전 좋아집니다^0^
자스민꽃
점심은 아몬드데이와 토마토
11시에 자비명상 수업이 있었어요. 내가 수업을 듣는 센터가 8월에는 대면 수업이 방학이라 8월은 수업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러다 9월 첫 수업이라 같이 수업 듣는 분들도 보고 명상 수업도 하고 좋았어요😁 수업 마치고 점심 먹으려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다시 왔답니다.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챙겨오는 게 있어서 점심으로 먹으려고요. 35칼로리니 다이어트 식으로는 좋지만 그만큼 포만감도 없어서 걱정을 좀 했습니다. 오늘은 어찌 참아볼려고 해요. 아침에 충격 먹었으니까 오늘은 가능할것 같네요.ㅋㅋㅋ 그런데 우리 가게에 토마토가 들어왔는지 큰 토마토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토마토 하나 잘게 썰어서 저는 3쪽 먹고 어머니는 나머지를 설탕 뿌려드시네요. 토마토가 많이 안 달긴 한데 그래도 저는 제법 단맛이 느껴지긴 했답니다. 그 대신 껍질이나 꼭지 쪽이 좀 거칠긴 했어요. 하긴 아몬드 데이 1잔 마실랬다가 토마토까지 먹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더울 땐 아아커피가 최고죠
친구랑 걷다가 너무 더워 카페에서 아아커피 한잔 마시면서 옛 추억을 떠올리며 수다를 떨고 있어요. 즐겁고 행복하네요
미주장
"이런 식품 먹으면, 피로야 가라!"...피로 부르는 음식은?
먹으면 피로를 이기게 해주는 음식과 피로를 부르는 음식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피로와 싸우는 음식 복합 탄수화물 = 복합 탄수화물은 보통 섬유질과 전분 함량이 높아 신체가 분해하고 흡수하기가 더 어렵다. 이렇게 분해·흡수가 느리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이상적이다. 복합 탄수화물 식품에는 △오트밀, 현미, 통밀빵과 같은 통곡물 식품 △사과, 블루베리 등 과일 △고구마,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등 채소 △케일, 시금치와 같은 녹색잎채소 △콩류 등이 있다. 저지방 단백질 = 복합 탄수화물도 소화가 느리게 되지만, 단백질은 소화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중요한 건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단 점이다. 지방이 많은 단백질은 처리하려면 우리 몸은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고, 이로 인해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지방이 많은 육류보다는 껍질을 벗긴 닭고기나 연어, 대구와 같은 생선처럼 지방이 적은 고기를 먹으면 피곤함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는 △아몬드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 △해바라기씨나 치아씨드와 같은 씨앗류 △플레인 요거트 △콩류 △달걀 등이 있다. 수분 섭취 = 피곤함은 목이 마르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가벼운 탈수도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심장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기 때문에, 느리지만 확실하게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 영양사 베스 체르워니에 따르면, 이것이 더운 날 밖에 있을 때 더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다. 그는 "적절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은 아무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수분은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피로를 유발하는 음식 카페인 음료 = 피로를 느낄 때 커피 한 잔이나 에너지음료처럼 카페인을 찾기 쉽다. 하지만 카페인으로 인한 에너지 상승 후에는 급격한 에너지 하락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 음료를 마신 후 그 효과가 사라지면 그로 인해 과도한 졸음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늦은 오후에 섭취하는 카페인은 수면까지 방해해 피로가 더 쌓이도록 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체르워니는 "즉각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카페인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좋은 것도 지나치면 좋지 않다"며 "항상 카페인에 의존해 기운을 높이는 건 패배하는 싸움"이라고 설명했다. 단순 탄수화물 및 당류 =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단순 탄수화물은 구조가 복잡하지 않다. 따라서 몸에서 빠르게 분해·소화되어 혈당을 빠르게 높여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하지만 이런 상승 후에는 급격한 혈당 하락이 따라오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 후 졸음이 올 수 있다. 단순 탄수화물 식품에는 △흰 빵과 같은 가공 곡물 △제과류 등 단 음식 △설탕 함량이 높은 시리얼 △시럽으로 단맛을 낸 탄산음료 및 기타 가당 음료 △과일 감미료가 첨가된 요거트 △사탕 및 과자 등이 있다. 알코올 = 우선, 술을 마시면 뇌의 뉴런 활동이 둔화되며 이로 인해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다고 체르워니는 설명했다. 또한, 밤에 술을 마시고 나면 수면에도 지장이 생겨 휴식을 제대로 취할 수 없다. 게다가 알코올의 독성 성분이 우리 몸의 영양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활력이 떨어진다. 지해미 pcraemi@kormedi.com
쿄쿄84
"식도염 있어도?"..초콜릿 먹으면 안 되는 사람, 따로 있다?
요로결석이나 요실금 환자는 초콜릿을 먹으면 안되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혈당 조절 필요 시 섭취 자제해야...초콜릿 속 카페인은 위 건강에도 악영향 줄 수 있어 초콜릿은 높은 당분 함량으로 인해 섭취 후 혈당 수치를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고 혈당 관리를 어렵게 만들어 당뇨병 환자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심장병, 고혈압 등의 합병증 위험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초콜릿에 포함된 포화 지방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이러한 합병증 위험을 증가시킨다. 위식도 역류 질환(GERD) 환자가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권장되지 않는다. 초콜릿에는 높은 수준의 지방과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 증상을 악화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초콜릿에 포함된 카페인과 지방은 하부 식도 괄약근(LES)을 이완시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촉진한다. 이로 인해 속쓰림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아울러 위산 분비 증가 한다. 특히 식사 후 또는 밤에 누워 있을 때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초콜릿 속 옥살레이트 성분은 요로결석 유발...잦은 편두통 겪는 사람도 주의해야 요로결석 환자는 웬만하면 초콜릿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우선, 초콜릿에는 높은 수준의 옥살레이트가 포함되어 있어 요로결석을 형성할 수 있는 위험을 증가시킨다. 옥살레이트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소변 내 옥살레이트 농도가 증가하여 요로결석 형성 위험이 높아진다. 옥살레이트는 시금치, 비트, 땅콩, 차 등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요실금 환자도 주의해야 한다. 초콜릿에 포함된 카페인과 다른 성분들이 방광을 자극하여 요실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초콜릿에는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 방광을 자극한다. 이는 방광의 수축을 유발하여 빈뇨나 요실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요실금 환자는 카페인이 포함된 음식과 음료를 피하는 것이 좋다. 편두통을 일으키는 원인은 스트레스가 가장 흔하지만, 개인에 따라서는 식품이 편두통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술이 가장 대표적이다. 그 밖에 초콜릿 · 치즈 · 감귤류 · 튀긴 음식 등이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초콜릿이 편두통을 유발하는 이유는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뇌의 혈관을 조여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을 야기하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또 초콜릿은 당분이 많아 섭취 후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다시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이러한 혈당 변동은 편두통을 유발하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다. 초콜릿에는 카페인과 티라민이 포함되어 있다. 카페인은 잘 알려진 편두통 유발 물질이다. 혈관을 수축시키고 신경계를 자극해 편두통을 유발한다. 티라민도 혈관을 수축시키는 작용을 하여 편두통 환자를 악화시킬 수 있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콜레스테롤 낮추고 노화방지, 다이어트까지 되는 건강한 커피 레시피
커피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음료로, 매일 아침 많은 사람들에게 활력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커피를 단순히 기호식품으로 여기는 것은 아쉬운 일입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커피에 특정 재료를 추가하면 그 건강 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코코아, 생강, 강황은 모두 커피에 첨가하기 좋은 재료로, 각각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제공하며,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이러한 재료들을 활용한 구체적인 레시피와 함께, 건강한 커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코코아 파우더, 에너지 충전 코코아 파우더는 커피에 추가할 때 그 효과가 극대화되는 건강한 재료입니다. 코코아는 풍부한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코코아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장내 염증을 줄여 체중 관리와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기여합니다. 이와 함께, 코코아에 포함된 마그네슘과 철분은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키며, 에너지와 기분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커피에 코코아 파우더를 첨가하면 진한 풍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기분 개선과 에너지 충전에 유익합니다. 코코아의 테오브로민과 페닐에틸아민 성분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고칼로리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코코아는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칼로리를 자연스럽게 연소시키며,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아침에 모카커피를 섭취하면 에너지와 기분이 개선되어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계피가루, 건강한 단맛을 더하다 계피가루는 커피에 건강한 단맛을 더하는 훌륭한 재료로, 그 효능도 매우 다양합니다. 계피에 포함된 주요 성분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당뇨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계피는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이로 인해 커피에 계피가루를 첨가하면 단맛을 더하면서도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계피의 항산화 성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여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입니다. 계피가루는 소화에도 유익한 영향을 미치며, 장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계피는 소화를 촉진하고 위장 기능을 개선하여, 커피를 마신 후 소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이 외에도 계피는 혈액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커피에 계피가루를 첨가함으로써 은은한 향과 함께 이러한 건강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생강, 항산화와 항염증 효과 생강은 커피에 추가했을 때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발휘하는 훌륭한 재료입니다. 생강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진저롤과 쇼가올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이러한 항산화 작용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생강의 항염증 특성은 염증으로 인한 근육통이나 관절통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커피에 생강을 추가하면 이러한 건강 효능을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습니다. 생강은 소화불량과 메스꺼움을 완화하는 데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으며, 위장 건강을 지원합니다. 또한, 생강의 따뜻한 성질은 특히 추운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해 주어, 편안한 음료를 만들어 줍니다. ☆건강한 커피 섭취 방법 커피는 하루에 한두 잔이 적당하며,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심장 두근거림이나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커피는 식사 후에 마시는 것이 좋으며, 저녁에는 카페인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수면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커피를 더욱 건강하게 즐기려면 추가하는 설탕과 크림의 양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신, 천연 감미료나 우유를 사용해 건강한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 대부분 커피를 좋아하시는데 건강하게 커피 드시는 섭취 방법 글이 있어서 공유 합니다. 커피에 코코아가루는 많이 얹어서 먹는데 커피에 계피가루나 생강을 얹어서 먹는 방법은 처음 접하네요 배웠으니까 토핑을 얹어서 먹어 볼렵니다.
핑크한울이
일요일 저녁
가계에서 일하면서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이나 마셨답니다. 힘이 안 나서 카페인이 도움이 될까 싶어 마셨어요😅 손님이 그나마 많지 않아서 그런대로 일을 했네요. 5시에 퇴근해서 근처 라떼 친구 타이슨 만나러 가고 마로니에 공원 가서 간식도 먹이고 좀 앉아 있다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4,500보 걸었답니다. 10시에 라떼랑 같이 나와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혼자 걷기까지 하면서 만보를 겨우 걸어서 그나마 이 정도 걸었는데 오늘 몸상태 생각하면 많이 선전한 것 같아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신다고 가게에서 물을 많이 못먹었네요. 집에 와서 마저 다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딸 생일인데 이제 저녁을 먹고 차 한잔 하네요.
저녁 늦게 집에 온 딸과 식당에가서 밥도 먹고 카페가서 차도 마시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앞으로 살아갈 설계도 이야기 하면서 저녁을 먹었어요. 이젠 엄마를 걱정하는 다 큰 딸 아이 제가 이제 어린아이가 된 기분입니다. 엄마 아프다고 걱정도 해주고 그러네요. 늦은 생일 축하를 하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로니엄마
소금빵 베이글 맛집
카페 가는 도중에 보니 줄이 엄청 길게 서 있길래 궁금 해서 가보니 소금빵 베이글 집 이였어요 . 빵 순이가 그냥 지나 치기 아쉬워서 웨이팅 했네요
로블ㅎ
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원서공원에서 샐러드를 먹고 8시쯤 어니언에 갔는데 주말은 9시에 오픈인데 벌써 사람들이 줄 섰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만 걷고 싶어 하셔서 어머니 줄 세워 놓고 저는 좀 더 걸어야 해서 라떼랑 안국을 좀 걸어 다녔답니다. 그리고 8시 45분쯤 가보니까 어머니가 힘들어 하셔서 엄마는 야외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그때부터 내가 줄 서 있었네요. 9시 오픈했지만 실내에 앉는 사람들부터 입장을 시켜서 저는 그때부터도 한 10분은 더 기다렸던 것 같아요. 들어가서 우리가 먹을 빵 4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사고 어머니 지인 선물줄 빵도 한 6개 정도 더 샀답니다. 선물 줄 거는 계산대에서 포장해서 사진이 없어요. 알록달록하고 맛있는 걸로 이쁜걸로 골랐는데... 계산하려고 기다릴 때는 쟁반 가득 10개나 되는 빵이 있어서 떨어뜨릴까봐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팡도르는 전에도 먹은 건데 라떼도 잘 먹고 나도 먹고 싶어서 샀구요. 나머진 다 새로운 거로 사봤답니다. 우선 엄마가 좋아하는 소금빵은 하나 고르고 칠리 소세지빵 하나, 가지토마토피자도 골랐네요. 우선 먹음직스러워서 가지 토마토 피자를 먼저 먹었는데 이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큰 피자도 가지피자가 정말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칠리 소세지빵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달달했어요. 빵이 많은 편이 아닌데 달달한 것도 붙여있고 맛있게 먹었네요. 열량을 생각하면 좀 과했지만 리뷰가 좋아서 사봤는데 먹으니까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소금빵은 기본이라 그냥 괜찮은 정도고 팡도르는 역시 맛있었답니다. 근데 엄마가 거의 안 드셔서 라떼랑 내가 다 먹었답니다. 다른 빵은 거의 안 먹고 라떼는 팡도로만 좋아했어요. 슈가파우더 안 뿌려진 안쪽 부드러운 쪽으로 라떼 줬네요. 이렇게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금방 빵을 다 먹고 어머니랑 나랑 화장실 갔다가 아까는 생각 못한 우리 이모 빵 하나 사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빵 고르는 데서 하늘 바라보면 처마에 파란하늘이 예뻐 보인답니다. 여기가 안국에서 유명한 한옥 카페라 외국인들이 많고 그래서 줄을 서야 하긴 하죠. 또 빵 사러 들어갔을 때는 하나만 사서 사진을 좀 찍었네요. 저렇게 알록달록하고 먹음직한 빵이 많이 있답니다. 저기 보이는 초코 소금빵이랑 뱅오 피스타치오, 딸기 바라기 이런 거를 아까 어머니 지인 선물로 샀네요. 이모는 달지않은 크로와상으로 샀어요. 여기 팡도루는 저렇게 위쪽에 수북하게 슈가 파우더를 꼬깔모양으로 담아져 있어요. 꽤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10시 10분쯤 어니언에서 나와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 이모한테 크로와상 주고 집으로 돌아가니 11시 10분쯤 됐네요. 그런데 어니언에서 나올 때부터 벌써 제가 배고프다고 계속 그랬답니다. 빵을 먹을 때도 다 먹어가는데 나는 배가 안 찼다고 섭섭했거든요🤣 그러고 걸으면서 너무 힘이 드는 거예요. 온몸에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집에 다 와서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더라고요. 겨우 13,000보 걸었는데 벌써 오늘 일은 다 한 느낌이었어요. 어니언의 빵 문제는 아니었겠죠? 저의 문제인 것 같긴 한데요.😅 저 잠시만 쉬었다가 1시까지 출근해야 되는데 에너지 다 써서 어쩌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은평구 일본도 사건 가해자 대기업 퇴사 구라
1.은평구 아파트 일본도 살인범 2023년까지 대기업다니다가 상사랑 갈등으로 퇴사후 망상장애 걸려서 일본도 들고다니다가 이웃 애아빠 죽인사건 반전이 범인이 대기업다닌거 구라였음 그 집 아줌마가 자기 아들 백수인거 쪽팔려서 대기업다닌다고 주민들한테 돈많이벌어놨다고 소문낸거 수사결과 대기업 다닌적 없고 3년동안 백수 대기업가려고 공부하다가 정치관련뉴스보고 망상시작 범인은 아파트에 혼자사는것도아니고 부모님 여동생 4명같이살았다함 2. 살인사건 일어나기 바로 전날에도 어떤 주민이 카페에있다가 잠깐 나와서 담배 피고있었는데 범인이 똑같이 칼 든 골프 가방 들고와서 너나아냐? 왜 감시하냐면서 카페까지 쫓아들어옴 경찰부르니 도망갔다가 경찰가고나서 다시와서 위협적으로 행동함 그 다음날 딱 그시간에 담배피던 애아버지가 죽은거 애초에 죽이려고 작정하고 나온거임 3.돌아가신 애 아버지는 직장 집밖에 모르는 사람이고 둘째가 최근에 자폐판정받아서 아빠가 둘째 돌보려고 엄청노력했다함 애기엄마는 하루아침에 남편잃고 아픈아이까지 혼자돌봐야함 망상이있을뿐 자기가 한행동 다알고있고 계획범죄라 심신미약 어렵다함
야고
백반그리고 커피
6000백반 오랜만에 먹으로갔어요 그리고 마모리카페 첨 갔는데 아기자기 넘 이쁘네요 동네친구데리고 곧 가야겠어요 굿밤되세요
유미쿠키맘
짜치다 짜친다?!! 뜻 아시나요
요새 부쩍 짜친다는 표현을 주변에서 많이 쓰시더라고요~ 짜증이 치밀어오른다의 줄임말이냐고 했다가 ㅋㅋㅋ 서로 웃고난리난리 블로그나 카페글 읽는데도 자주사용하길래 무슨의미인가 찾아봤더니 뭔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을때 사용하는 단어래요 오늘 반찬이 짜치네~ =보기엔 좋아보였는데 맛은 별로다 영수 완전 짜친다 =첫인상은 좋았는데 대화해보니 별로다 ㅋㅋ 막 이렇게 쓰면 되나봐요 저 잘이해한거 맞나요??
나는무너
“술도 아닌데”… 매일 마시던 ‘이 음료’, 30대 남성 심장마비 일으켜
헛.. 저 이 기사보면 뜨끔했어요 에너지 음료수가 요즘 잘 나오니까 한캔씩 힘들면 편의점에서 사먹었는데.. 생각해보니 에너지 음료도 먹고 커피도 마셨거든요 고카페인이라 마실때 각별히 조심해야겠어요 에너지 음료는 아주 가끔씩 먹어야겠어요 ㅠㅠ 하루에 에너지 음료 2~3캔을 마시는 습관으로 인해 심장 마비를 겪은 미국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 26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 출신 여성인 매건 슈리브는 "지난 1월 34세인 남편(에런 슈리브)이 하루에 커피와 레드불(에너지 음료)을 2~3캔을 마셔 심장 마비를 겪었다"고 말했다. 매건은 "남편이 한밤중에 심장이 빨리 뛰고 손발이 마비된 상태였다"며 "이런 남편을 발견한 지 1분도 안 돼, 남편이 쓰러졌다"고 말했다. 에런은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심장이 멈췄다. 다행히 응급 구조원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에런의 심장은 다시 뛸 수 있게 됐다. 에런은 병원에서 6주간 입원했다. 의료진은 에너지 음료를 섭취한 것이 심장 마비의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의사는 아내에게 "에너지 음료로 인해 탈수와 발작이 온 것이다"며 "에너지 음료는 불규칙한 심장 박동, 심장 마비를 비롯한 심장 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에런은 현재 퇴원해 일상생활을 보내는 중이다. 지난 6월 미국 종합병원인 메이요 클리닉 연구에 따르면, 심장 마비 환자 144명 중 7명이 사고 직전에 에너지 음료를 마신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커피 한 잔에는 약 10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 반면, 에너지 음료에 함유된 카페인 때문에 이런 위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며 “에너지 음료에 최대 약 16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고 말했다. 즉 에런이 마신 레드불 한 캔에는 8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데, 에런의 경우 하루에 2~3캔의 레드불을 마셨기 때문에 약 160~240mg의 카페인을 섭취한 것이다. 메이요 클리닉 유전적 심장전문의 마이클 애커먼 박사는 “카페인을 먹으면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는 심박수와 혈압을 증가한다”고 말했다. 에너지 음료에 함유된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지나친 감각중추 자극으로 이어져 심박수를 올리면서, 두근거림이나 떨림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카페인의 이뇨 작용은 소변량을 증가시켜 신장에 부담을 주며, 소변 배출량을 늘려 탈수를 유발할 수 있다. 장기간 과잉 섭취하면 불면증도 유발할 수 있다. 에너지 음료와 술을 섞어 마시기도 하는데, 이는 독한 술을 평소보다 많이 마시고도 술에 덜 취한 것처럼 느끼게 해 알코올을 분해하는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특히 부정맥이나 심근경색 등 심장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교감신경이 예민해 카페인 부작용이 일반인보다 더 크기 때문에 에너지 음료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너무 시원해요~♡
커피 사랑 하네요💕 냉동실에 있는 얼음 다~털어넣어서 커피 한잔 하고있어요~ 너무 시원하네요ㅎㅎ 오늘은 기온이 점점 올라가네요 어제까지 시원했는데 다시 더워지네요ㅠ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하고 가세요~♡♡
제벌
뷰좋은 카페에서,,
64박옥련
커피 한잔
따뜻하게 커피 한잔 마셨어요 카페인이 꼭 필요하네요 하루에 한두잔은 마시게 되네요 에가체프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요 더치커피향도 좋고 맛도 좋아요
저스트영
산책길 아아
산책길에 아아 사들고 홀짝홀짝 마시면서 시원하게 돌고왓네요 커피로 일단 정신 좀 차렸어요 오전 카페인이.없었더니 피곤하더라구요
아미12
너무 모자랐네요~ㅎ
카페인이 쬐꼼 모자른가벼요~~~😁😁 냉장고에 보니까 더치원액 예전에 받은게 있더라구요 요거 좀더 타서마셔요~~ 새큼한 원두인디 물타니 아이스아메리카노 되서 좋으네요❣️
자스민꽃
커피대용차 ☕️
고기 먹고 달달한 커피 한 잔~ 고기에 돈 쓴 이유 사라진다. 입력2024.08.30. 오전 8:01 기사원문 신소영 기자 식후에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많다. 특히 고깃집에서 나올 때 후식으로 커피를 뽑아 마시는 경우가 흔한데, 좋지 않다. 고기의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할 수 있어서다 고기의 영양 성분부터 알아보자.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철분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철분은 우리 몸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며, 장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철분을 적절히 보충하면 혈관 건강은 물론, 근육세포 형성과 간·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철분이 부족할 경우 신진대사율이 떨어져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심하면 우울증이나 빈혈이 생기기도 한다. 고기를 통해 철분을 충분히 보충하려면 곧바로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에는 카페인, 탄닌 등이 들어 있는데 이들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이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 카페인과 만날 경우 결합물을 형성해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의 이뇨작용 때문에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철분 양이 늘어날 수도 있다. 탄닌과 철분이 만나 탄닌철이 생성되면 철분 자체로 흡수되지 않고 결합물을 형성해 체내 철분 이용률이 절반 가까이 떨어진다. 같은 이유로 고기를 먹은 직후엔 탄닌·카페인이 함유된 녹차나 홍차도 피하는 게 좋다. 커피는 고기를 먹고 적어도 30분 정도 후에 마시는 것을 권한다. 당장 입가심이 필요하다면 커피 대신 오렌지주스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를 마시는 게 좋다. 비타민C는 철분에 의해 세포가 산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배·키위와 같은 과일도 좋다. 배에 들어있는 ‘석세포’와 키위 과즙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 효소 ‘악티니딘’은 고기가 잘 소화되도록 돕는다. 습관적으로 식후 커피를 먹으려고 하는데 특히 고기를 먹고 난 후에는 🍐 배나 🥝 키위를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해도 잠이 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날이 반복되면 피로가 누적되고 다음날 생활하는데 지장이 생긴다. 미국 폭스 뉴스에 게재된 쉽고 효과적으로 수면을 유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단어 연상 잠이 오지 않을 때는 한 가지 주제를 정한 뒤 자음 순서대로 주제에 맞는 단어를 떠올려보자. 예를 들어 주제가 ‘동물’이라면 가오리, 나무늘보, 다람쥐 순서로 떠올리면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뇌가 수면 강박 등 스트레스가 많은 부분에 집중하는 것을 멈출 수 있다. 따라서 뇌 활동이 진정되고 뇌가 첫 번째 수면 단계에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시카고의 수면 전문가 제프 칸은 “단어 연상법은 ‘내가 잠을 자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수면을 돕는다”며 “잠이 오지 않는 것에 대해 생각하거나 잠을 자야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는 것은 수면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잠자기 전에 정신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뇌와 몸 이완을 방해해 불면증과 수면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명상과 심호흡 명상과 심호흡도 잠드는데 도움이 된다. 이는 마음을 가라앉힐 뿐 아니라 심장 박동과 호흡수를 늦춰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지나가게 해 숙면을 돕기도 한다. 조용한 장소에서 편안한 자세로 깊게 호흡하며 10~15분간 명상을 하면 된다. 호흡을 할 때는 입을 가늘게 열고 아랫배가 등에 닿을 정도로 숨을 내쉬고 다시 숨을 코로 들이쉬면 된다. ◇일단 침대 벗어나기 잠이 계속 오지 않으면 일단 침대에서 일어나는 게 좋다. 침대를 벗어나 약한 불빛 아래서졸릴 때까지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 등 편안한 활동을 해보자. 미국 뉴욕 신경과학자 첼시 로르샤이브는 “침대에 누운지 20~30분 내로 잠이 오지 않는다면 다시 잠이 올 때까지 긴장을 풀고 주의를 돌릴만한 활동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수면위생 갖추기 한편, 잠을 잘 자기 위한 수면 습관과 환경을 갖추는 것은 기본이다. 이를 ‘수면위생’이라고 일컫는데 전문가들이 권고하는 수면위생 수칙은 다음과 같다. 잠자기 직전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자. 온수샤워를 한 뒤 침대에 누우면 심부체온이 빠르게 낮아지는 걸 도와 뇌가 졸음을 느끼도록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취침 12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늦은 시간에 식사를 하거나 술을 마시는 것도 금물이다. 수면 환경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 일어나며 침실을 가급적 어둡고 시원하고 조용하게 유지하는 게 좋다. ====================== 이번주에는 수면할수 있는 준비 시간이라고 할까요~ 침대에 눕는다고 해서 바로 잠들지는 않잖아요... 약간의 스트레칭을 한 후 미리 수면 준비~~ 훨씬 도움이된는것 같아요 어제 보다 오늘 더 꿀잠 잤네요
뽀봉
8월 29일(목) ㅣ혈당일기 10기 8일차
- 날짜 : 8월 29일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후 - 내용 : 오늘은 점심식사 후에 혈당 측정을 했어요. 오늘 아침은 아이스카페라떼와 견과류를 먹고 점심은 닭볶음탕을 먹었어요 그리고 2시간반쯤 지나서 혈당측정을 했어요 그랬더니 혈당 수치는 105가 나왔어요, 식후 2시간은 못 지켰지만 식사후 2시간이 훨씬 지나서 그런지 수치가 좀 낮게 나왔네요. 식단과 운동이 혈당관리에 정말 중요함을 느끼네요
agnes0117
커피
오늘 커피를 못 마셔서 지금 마십니다 카페인 충전하고 저녁 준비 해야겠네요
헤븐79
지금 이순간 제일 부럽네요
친추해서 뽀 받으신 분들이요 ㅋㅋㅋ 저는 가입해 달라고 보낼만한 지인이 없네요 어느 카페글에 지니어트 가입해서 본인 아이디 추천인 해달라는 글도 있던데 그렇게도 못하는 소심이 입니다 ㅋㅋ
현유리
커피 마셔요
친구랑 무인카페와 커피 한잔 마시고 있어요.
여니솔이맘
"걷기만 해도 치유 받아”...가볍게 떠나기 좋은 국내 웰니스 여행지
여름휴가 시즌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너무 바빠서, 더워서, 혹은 준비하지 못해서 등 여러 이유로 아직 휴가를 다녀오지 못한 이들도 많을 테다. 무더운 여름, 특별히 거창한 것을 하고 싶진 않지만 일상 속 스트레스를 전부 내려놓고 잠시나마 힐링을 누리고 싶다면 전남 고흥으로 향해보길 추천한다. 특별한 일정을 짜야 한다거나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가볍게 떠나기 좋은 국내 웰니스 여행지다. 고흥군은 올해 상반기(1∼6월) 고흥을 찾은 관광객 수가 31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관광자원이 관광객을 끌어 모으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 걷기만 해도 좋은 고흥 자연 속 힐링 스폿 4곳을 이달 초 직접 다녀와 후기를 전한다. 거금생태숲 탐방로 입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계곡과 숲 관찰로를 깔끔하게 조성한 거금생태숲은 거금도 적대봉의 아래 자락에 2009년 조성했다. 다양한 동식물 자원을 갖췄으며 학생들의 생태 교육을 위한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 바로 근처에 거금도청석오토캠핑장도 있어 캠퍼들도 자주 찾아온다. 거금생태숲 구름다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탐방로’라는 이름에서 예상되는 것과는 달리 꽤나 숨이 차는 산행길이다. 정자가 나오면 직진해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올라가다보면 구름다리가 나온다. 구름다리까지 올라가는 데에도 30분 가까이 걸리며 바닥이 돌로 돼있고 길이 가팔라 편안한 신발은 필수다. 구름다리를 거쳐 능선을 돌아 캐노피하이웨이에 올랐다가 다시 정자로 돌아오는 약 1시간 코스가 가장 대표적이다. 중턱 이상 오르면 사방이 탁 트인 바다가 펼쳐지며 특히 가을에는 단풍과 억새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여름에는 안전을 위해 시원한 물과 간단한 간식, 양산도 지참하는 것이 좋다. 거금생태숲 입구에는 난대식물에 대한 자료들을 전시한 숲사랑 홍보관이 있다. 등산을 마치기 전후로 숲의 동식물들에 대한 전시를 관람하면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해보자. 요청 시 친절한 직원들이 생태숲에 관해 설명도 해주고 인근 여행지도 추천해준다. 익금해수욕장.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사람 많고 복작복작한 해수욕장에서 벗어나 여유롭고 깨끗한 해변을 찾는다면 익금해수욕장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길이 900m, 폭 40m에 달하는 고흥군에서 가장 넓은 백사장을 지닌 해수욕장이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며 바닷물과 백사장이 깨끗해 아이 동반 가족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고흥의 숨은 피서지다. 특히 바닷가 모래밭 같은 수분이 촉촉한 땅에서 하는 ‘슈퍼어싱’이 단순 맨발 걷기보다 효과가 뛰어나다는 정보가 퍼지면서 모래가 고운 이곳으로 슈퍼어싱을 즐기러 오는 이들도 늘고 있다. 잔잔하게 일렁이는 파도가 발끝에 살짝 닿을 때마다 평온함이 배가된다. 황진동 금산면장은 “익금 해수욕장에 더 많은 사람이 찾아올 수 있도록 사회단체 등과 해수욕장 환경정비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맨발 걷기 성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익금해수욕장 휴식 공간.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그늘 쪽에는 평상도 많고 캠핑이나 차박을 즐기러 온 사람들도 보였다. 이용객이 많지 않은 편이라 일행끼리 여유롭고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기 제격이다. 샤워장과 화장실도 깔끔한 편이며 바다낚시도 가능하다. 해수욕장은 해마다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약 30일간 운영하며 텐트촌 이용료는 텐트 크기에 따라 상이하다. 인근에 특별한 볼거리나 맛집, 카페가 많지는 않은 편이니 신나는 놀거리를 찾는 이들보다는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입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편백나무 숲에 조성한 산림치유 공간인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은 테라피센터, 치유숲길, 명상쉼터, 노르딕 워킹 코스 등을 갖췄다. 416ha(약 125만8400평) 규모의 편백나무 숲 안에서 피톤치드 향을 맡으며 무더위에서 벗어나 힐링을 누릴 수 있다. 지역 주민부터 여행객, 단체 견학 고객까지 다양한 이용객이 사계절 내내 많이 찾는다. 혼자 숲을 산책하고 둘러봐도 좋지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신청해 산림치유지도자의 인솔에 따라 다양한 체험을 즐겨보는 것을 권한다. 실내외 코스 모두 이용 가능하며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숲에서 진행하는 치유숲길·노르딕 워킹코스, 명상쉼터 등이다. 지도자는 함께 숲을 걸으며 올바른 호흡법을 안내하고 몸과 마음에 진정한 쉼이 도달하도록 이끌어준다. 편백 맨발길.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특히 가장 인기 있는 시설은 편백 맨발길이다. 맨발걷기 수요가 증가하자 완만한 숲길에 황토길을 깔아 맨발걷기 전용 길로 만들었다. 시작점에는 신발 보관장과 편안하게 앉아 시원한 물로 발을 닦을 수 있는 시설을 마련했다. 황토길 표면이 거칠지 않아 발이 아프지 않고 사방에 둘러싸인 편백나무 덕분에 시원하게 걷기 좋다. 해먹 힐링존.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숲속에서 즐기는 해먹에서의 휴식도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모기장을 설치해 여름에도 쾌적하게 즐기기 좋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신청자에 한해서만 이용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명상데크에도 벌레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텐트 형식의 모기장을 설치해 주변의 방해 없이 명상에 집중할 수 있다. 녹동항 고흥에서 노을 명소를 찾는다면 해질녘 고흥의 대표 항구, 녹동항으로 향해보자. 소록도, 거문도, 백도, 제주도를 연결하는 해상 교통의 중심지 녹동항은 각종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고흥 연근해 어획량의 약 70%를 이곳에서 생산한다. 녹동항 바다정원과 돔 영상관, VR 체험관 등 다양한 볼거리도 갖췄다. 특히 고흥에서 노을을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으니 저녁 식사를 하기 전 녹동항에서 일정을 마무리해도 좋겠다. 하늘이 어두워지면 소록대교에 형형색색 조명이 들어와 화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녹동항 불꽃쇼. /사진= 고흥군 고흥군은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밤 녹동항에서 드론쇼를 상설 운영 중이다.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특별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드론쇼가 열리는 날마다 통기타, 색소폰, 마술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여기에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이상 해상 멀티미디어 불꽃쇼도 진행하고 있으니 고흥군 홈페이지를 통해 축제 일정을 확인해 방문해보자. 공영민 고흥군수는 “녹동항 밤하늘을 불꽃과 드론으로 더욱 화려하게 수놓아 체류형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동력이 되는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여름의 막바지 여행으로 다녀 오셔도 되고,추석 연휴때 나들이 다녀 오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두시간 거리여서 익금 해수욕장이나 편백숲.녹동항을 가끔 가봤는데 유명하지가 않아서 한적하고 좋았어요. 녹동항에 가시면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어요.
핑크한울이
더워서 피신🤣🤣🤣
오후에 잠시 걷기나왔다가 카페들러 커피사용❤️ 너무 더워서 사실 조금 피신온것도 ㅋㅋㅋㅋ 일하는곳 바로옆이라요 땀좀 식히구 커피들고가야죵~
자스민꽃
오늘은 바리스타💓
밥보다 제일 먹고 싶은건 커피! 오늘은 바리스타 에스프레소 라떼 마셔용 이렇게 먹고 또 아아 먹겠쥬? 😅 시원하게 한잔 먹고 카페인 보충💪💪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