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딸 생일인데 이제 저녁을 먹고 차 한잔 하네요.

저녁 늦게 집에 온 딸과 식당에가서 밥도 먹고 카페가서 차도 마시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앞으로 살아갈 설계도 이야기 하면서 저녁을 먹었어요. 

이젠 엄마를 걱정하는 다 큰 딸 아이 제가 이제 어린아이가 된 기분입니다. 

엄마 아프다고 걱정도 해주고 그러네요. 

늦은 생일 축하를 하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오늘 딸 생일인데 이제 저녁을 먹고 차 한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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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우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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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딸이 사춘기라 엄청 예민한데 크면 로니엄마님 따님처럼 될려나요?
    친구같고 떄로는 의지도 되는 예쁜 따님~ 보기 좋아요~
    즐거운 시간 잘 보내셨네요~ 
  • 마음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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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으시겠어요 딸이 없어요 따님이 엄마 걱정도 해주고 효녀네요
    많이 부럽네요  아들들은 엄마랑 잘 안놀아줍니다
    같이 영화보고 밥먹고 카페가고 쇼핑하고 그런거 해보고 싶어요
    좋은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