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저는 딸이 사춘기라 엄청 예민한데 크면 로니엄마님 따님처럼 될려나요? 친구같고 떄로는 의지도 되는 예쁜 따님~ 보기 좋아요~ 즐거운 시간 잘 보내셨네요~
저녁 늦게 집에 온 딸과 식당에가서 밥도 먹고 카페가서 차도 마시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앞으로 살아갈 설계도 이야기 하면서 저녁을 먹었어요.
이젠 엄마를 걱정하는 다 큰 딸 아이 제가 이제 어린아이가 된 기분입니다.
엄마 아프다고 걱정도 해주고 그러네요.
늦은 생일 축하를 하고 집으로 들어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