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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파티시에 밀크티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파티시에 밀크티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이키 바람막이 추천합니다 👍

운동을 자주 하는 저는 특히 여름철 야외 러닝이나 가벼운 산책 때 나이키 바람막이를 즐겨 입어요. 다양한 운동복을 입어봤지만, 가벼우면서 땀 배출이 잘 되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일상복으로도 코디하기 좋은 운동복이에요. 가격대는 정가로 구매하면 9~10만원대지만, 저는 아울렛에서 6만원대에 득템했답니다. 그래서 가성비 좋은 운동복으로 나이키 바람막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착용감도 정말 가볍고, 안에 티셔츠 하나만 입고 걸쳐도 땀이 금방 마르고 쾌적해서 여름 운동복으로 딱이에요. 특히 주머니 지퍼가 있어 작은 소지품을 보관하기도 좋아서 러닝할 때 유용했어요. 저는 이 나이키 바람막이를 트레이닝 바지나 레깅스와 코디해서 입는데, 운동 끝나고 카페 갈 때도 어색하지 않아서 운동복 겸 데일리룩으로 활용 가능해요. 의류관리는 손세탁보단 세탁망에 넣고 울코스로 세탁하면 오랫동안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처음엔 비싼 가격 때문에 고민했지만, 지금은 가격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 최애 운동복이에요. 여름 운동복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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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나이키 바람막이 추천합니다 👍

모닝커피

시원하게 아아로 오늘 정말 습하네요 ㅜ 오전 일정이 많아어 카페인부터 충전해야겠어요 힘나는 월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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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모닝커피

서울역 도착

역시나 빠른 GTX 가격만  내리면 좋은데..ㅎ 격전지로 잘 도착했어요 카페인 충전부터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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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서울역 도착

캐모마일 차~

불면증 및 진정 효과 * 신경을 안정시키고 긴장을 완화하여 숙면을 도와줍니다.  카페인이 없어 저녁이나 수면 전에 마시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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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캐모마일 차~

달달한 수제 후식~

스토리가 있는 후식 카페  호강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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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용식이22

달달한 수제 후식~

꼬깔콘 먹는데요🤣🤣🤣

아휴 둘째님... 키즈카페 와서 과자 파는거 사달라해서 무려 2천5백원하는 꼬깔콘 사드림요...ㅋㅋㅋㅋ마트에서 사면 싼데 암튼 드시고싶다니 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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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꼬깔콘 먹는데요🤣🤣🤣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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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우리 플라워 카페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까지 받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필 받았는지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자네요. 누나가 여기까지 데리고 온 것도 있으니까 우선 가자는 대로 좀 가봤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가능한 카페가 있는 것만 알아놓고 아직까지 한번도 안 가본 카페가 있어서  커피 마시고 혹시 있으면 빵도 사먹을려고 했답니다. 주문하는 동안은  바로 옆 테이블에 강아지 데리고 있는 부부가 있길래 그분들이 우리 라떼 봐주는 동안 주문할 수 있었어요.(물어보니까 주문시 잠깐 안고 들어오는 것까진 괜찮다고 하긴 하더군요) 빵 종류는 피낭시에만 있어서 아아만 시켰네요. 라떼는 아까 하우스에서 물 먹였거든요. 라떼는 간식 줬어요. 아까는 살짝 비 와서 비옷 입혔다 벗겼었거든요. 플라워 카페에서 달걀 먹고 나오니까 이제 해가 나오더라고요. 이번엔 햇빛 차단해주는 옷을 입혔어요. 오늘 날씨 참 버라이티합니다.  의자가 넓은 벤치 같은 거라 라떼도 편히 앉을 수 있었어요. 조금 미끄러워도 이 정도는  편한 편이에요.  바로 옆 테이블의 강아지예요. 12살 암컷인데 좀 까칠하긴 해도 엄청 귀여웠답니다. 조금 예민해서 라떼가 가까이 오는 걸 안 좋아해도 조금 떨어져 있으면 짖거나 으르렁거리지도 않아서 다행이었답니다. 라떼는 햇빛 차단해 주는 옷 입히고 나는 선글라스까지 썼네요. 그렇게 시간이 많진 않지만 여유롭게 커피숍에서 손님으로 커피 마시니까 좋더라고요.ㅋㅋ 라떼는 저렇게가 앉아 있었답니다.ㅋㅋ  맞은편 의자에는 내가 맨날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이랍니다. 저기에 라떼 물품과 물,간식 내 물품들등등 갖가지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오늘은 흐리고 버라이어트 할 거 같아서 선글라스부터 비옷 우산까지 다 챙겼답니다. 카페 정경입니다.   바깥 테라스(강아지 동반은 테라스에서)가 오전에 흐리고 그늘만 들어가도 바람 불고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나까지 포함해 세 팀이나 있었답니다. 사람을 보이게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애서 지우개로 지웠어요. 그런 기능이 있네요? 이제 알았어요. 그래서 옆테이블에 강아지만 나온 거랍니다. 강아지 옆에 엄마가 맞은편에 아빠가 있었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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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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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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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오후는 애들과 키카😁

오늘두 키즈카페 고고해봅니다앙 😉🤟비는 안오지만  블랙벨트 올만에왔어요 ㅋ 여기는 큰애랑 꼭 같이와야해서 날짜 맞춰 와야합니다 ㅋㅋㅋㅋ 암튼 놀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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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후는 애들과 키카😁

알람보다 중요한 기상 후 1시간, 아침 혈당을 좌우하는 습관들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하루 혈당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당뇨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기상 후 1시간은 그 어떤 식사보다도 중요할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기상 직후, 공복 상태 유지가 핵심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간에서 당을 조금씩 분비하며 혈당을 유지해요. 기상 직후 바로 무언가를 먹으면 이 자연 흐름이 깨질 수 있어요. 🍽 아침 공복 유지의 이점 • 간에서 자연스러운 포도당 사용 유도 • 인슐린 민감도 유지 • 불필요한 혈당 급상승 예방 이른 시간의 간식이나 당 함유 음료는 오히려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하는 게 좋아요. 2️⃣ 물 한 잔이 바꾸는 혈당 흐름 기상 후 탈수 상태가 혈당을 높일 수 있어요. 자는 동안 수분 손실이 생기기 때문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는 습관은 매우 중요해요. 💧 아침 수분 섭취 팁 • 미지근한 물 1~2컵 • 공복 혈당 희석과 순환 개선 • 장운동 촉진 효과 특히 카페인 음료나 단맛 나는 음료는 피하고, 깨끗한 물로 시작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3️⃣ 가벼운 움직임이 혈당을 깨운다 아침 스트레칭이나 산책은 혈당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밤새 고정된 자세로 있던 근육을 깨우고 대사를 자극하면 인슐린 감수성이 좋아져요. 🧘 아침 움직임 루틴 • 5~10분 전신 스트레칭 • 간단한 요가 동작 • 공복 산책 10분 🌅🌅🌅 심한 운동보다는 가볍게 숨이 찰 정도의 활동이 공복 상태의 지방 연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아침의 1시간이 혈당의 방향을 정합니다. 공복 유지, 물 한 잔, 가벼운 움직임—이 3가지만 지켜도 혈당 관리는 물론 하루 전체의 컨디션이 달라질 수 있어요. 내일 아침, 알람보다 중요한 ‘첫 습관’을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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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보다 중요한 기상 후 1시간, 아침 혈당을 좌우하는 습관들

저당음료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를추천합니다

제가 마시논 저당음료로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 추천합니다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는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특징입니다. 과일향과 살짝 청량감 있는 맛이 나며, 레몬, 라임 같은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느껴집니다. 포카리스웨트와 비슷한 깔끔하고 시원한 맛에, 약간의 에너지 드링크 특유의 인공적인 달콤함도 함께 있습니다. 제로슈거 제품이기 때문에 단맛이 강하지 않으며, 상큼하고 청량감 있는 맛이 주를 이룹니다. 다른 몬스터 에너지 맛에 비해 덜 강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 쉽게 마실 수 있습니다. 저당음료로서 영양 정보는   총내용량 355ml 1캔당 180kcal 카페인 함량 100mg 나트륨 273mg (14%) 탄수화물 44g (14%)  당류 41g (41%) 지방 0g (0%)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g (0%) 콜레스테롤 0mg (0%) 단백질 1g (2%) 비타민 B2 2.6µg (186%) 나이아신(비타민 B3) 30mgNE (200%) 비타민 B6 3.0mg (200%) 비타민 B12 9.0µg (375%  2016년 6월 출시한 국내 첫 저칼로리 저당음료  제품으로 대부분 울트라라고 안 하고 흰색이라고 한다.  당류는 0g, 열량은 14kcal다. 포카리스웨트의 향처럼 자몽향이 나면서도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다. 무난하고 가장 인기가 많다. 유산균이 발효한 맛이라던가, 어린이용 시럽 해열제 특유의 소위 '멀미 맛'이 난다고 묘사하며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다른 제품에 비하면 호불호가 적고, 몬스터 에너지가 발매된 국가라면 보통 제로칼로리 버전으로 직후에 출시되는 제품이다. 음료수의 색상은 밀키스하고 비슷한 뿌연 하얀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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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

저당음료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를추천합니다

저당 음료 추천 아메리카노~

저당 음료하면 먼저 떠오르는 건 아메라카노이지요. 최근에는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고자 저당, 혈당스파이크 이슈가 많아요.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을 챙기기 위해 저당, 제로 칼로리 음료, 디저트를 많이 즐기는 거 같아요. 저당음료는 혈당 조절과 체중 관리에 유리하고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시럽이나 당분이 없고 깔끔하고 시원한 저당 음료 추천 메뉴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실제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다이어트 음료로도 많이들 먹는 음료이고, 아메리카노가 칼로리도 낮고 당류가 제로예요.  저당 음료 추천 메뉴 아메리카노의 카페인은 신진대사 속도와 심장박동수를 높여서 지방분해와 근육운동의 효율성도 증가 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 특히 점심 먹고 식곤증으로 피곤하고 늘어질 때는 저당 음료 추천 음료 아메리카노 먹고 나면 몸도 가볍고 에너지가 생겨 활력이 다시 살아나 하루 일과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요. 저당 음료 추천 메뉴 아메리카노가 필요해요.  저당 음료 추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톨사이즈 한잔 기준으로 10kal이고 당류는 0g이여서 저당 음료 추천 제품으로 최고예요. 다이어트 하거나, 시원한 저당 음료가 당길 때, 에너지가 필요할 때 마시면 좋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향만 맡아도 기분이 좋네요. 당류가 없는 저당이여서 아메리카노 마실 때 죄책감이 덜 들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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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2

저당 음료 추천 아메리카노~

저당음료 실론티 레몬 추천해요

요즘 제가 자주 마시는 음료 하나 소개할게요! 바로 실론티 레몬 저당 버전인데요, 마셔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괜찮아요 🍋 실론티 레몬 저당 마셔본 후기 평소에 단 음료 좋아하는데, 설탕 많은 건 자꾸 피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대체할만한 거 찾다가 실론티 저당버전을 마셔봤어요. 결과적으로 되게 만족했어요! ✅ 제가 느낀 좋은 점 1. 단맛이 은은해서 덜 물려요 원래 실론티보다 훨씬 덜 달아서 깔끔하게 마시기 좋았어요. 물처럼 자꾸 마시게 되는 느낌? 식사 후 입가심으로도 최고였어요. 2. 저칼로리라 부담이 확 줄어요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 항상 신경 쓰는데, 이건 당도 낮고 칼로리도 낮아서 딱 좋더라구요. 3. 레몬+홍차 조합이라 상쾌해요 목 넘김이 깔끔해서 여름에 시원하게 마시기 좋고, 텁텁하지 않아서 자꾸 손이 갔어요. 4. 카페인 부담도 거의 없어요 저는 밤에도 종종 마시는데, 잠 잘 오는 걸 보면 카페인도 많이 안 들어있는 것 같아요. 🧊 제 팁 하나! 얼음 가득 넣은 텀블러에 실론티 저당 타서 마시면 진짜 여름에 딱이에요. 갈증도 잡고, 기분도 좋아지고! 평소에 단 음료 끊기 어려운 분들이나, 당 조절하고 싶은 분들한테 강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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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당음료 실론티 레몬 추천해요

클라이밍 입문자를 위한 복장 가이드 (체험, 꿀팁)

요즘 장마철이 시작되려고 해서 운동하기에 참 애매하죠 ㅠ 등산 가자니 비 걱정, 러닝하자니 습기 걱정… 그래서인지 주변에 클라이밍 시작하는 친구들이 부쩍 많아졌어요! 저도 최근에 친구 따라 트리클라이밍 체험을 해봤는데.. 와 이거 완전 중독이에요ㅋㅋ 클라이밍 입문하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클라이밍 정보부터 복장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 1️⃣ 클라이밍이란? 본격적인 글에 앞서 클라이밍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부터 할게요! 클라이밍은 암벽을 오르는 스포츠로, 전신 근육을 고루 쓰는 유산소 + 근력 복합 운동이에요. (생각보다 칼로리 소모도 크고, 특히 체중 조절하는 다이어터들에게도 추천되는 운동 중 하나죠!) 스포츠 클라이밍에는 크게 아래처럼 나뉘어요! ✅리드 클라이밍 ✅스피드 클라이밍 ✅볼더링 클라이밍    리드 클라이밍은 15m의 벽에서 안전 로프를 착용하고 제한 시간 내에 세팅된 문제를 푸는 운동 스피드 클라이밍은 벽을 가장 빠르게 올라가는 운동 볼더링 클라이밍은 4-5m의 비교적 낮은 벽을 안전 장비 없이 맨몸으로 오르는 종목! 저는 친구들 따라 클라이밍 할 때면 보통 볼더링 클라이밍을 많이 한답니다~ㅎ 출처: 프리픽, 홀드 2️⃣ 클라이밍 레벨  클라이밍장에 붙어있는 돌을 홀드라고 부르는데요! 시작할 때 잡는 스타트 홀드와 도착지인 탑 홀드가 지정되어 있고,  오르는 방식은 자유롭게 하면 됩니다 ~ 간혹 홀드 색깔로 레벨이 정해지주는 줄 아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홀드 색은 레벨과 상관이 없고 홀드에 붙어있는 스티커 색으로 레벨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3️⃣ 클라이밍 복장 클라이밍 가기 전에 어떤 복장으로 가야할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실 거 같은데요 (저도 클라이밍 복장으로 엄청 고민 많았어요~) 클라이밍 복장의 핵심은 얇은 발목 양말! 암벽화는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으니 운동복과 양말만 챙기면 되는데요,  두꺼운 양말은 눌려서 아프니까 얇은 발목 양말로 챙겨가ㅔ요~ 또, 운동 끝나고 땀 때문에 발을 씻고 싶어져서 여분의 양말을 챙겨가면 참 좋아요 ㅎㅎ 실제로 클라이밍장(암장)에 가보시면 반팔티와 기능성 바지를 입으신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복장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양말 2개 챙겨서 꼭 한 번 클라이밍 하러 가보세요~  4️⃣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클라이밍 루틴 저처럼 처음 클라이밍 도전하시는 지니어터분들을 위해, 간단한 루틴 추천드릴게요! ✅처음 가보신다면 체험 강습을 추천드려요! ✅ 5분 벽 오르기 → 2분 휴식 → 3회 반복 ✅ 스트레칭은 꼭꼭! 손가락/어깨/허리 중심으로 풀어주세요 저는 친구랑 같이 하니까 운동 후 카페 가는 재미도 생겨서 꾸준히 가려고요ㅋㅋ 클라이밍 크루에 가입할까 고민 중이네요 ^^ 5️⃣ 클라이밍,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헬스장 운동이 지겨워졌다면 체지방 줄이면서 근력까지 잡고 싶다면 러닝/등산이 힘든 날씨에 실내운동 찾고 있다면 새로운 취미로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면 아이와 함께 도전하는 킨디클라이밍을 고려 중이라면!   요즘 같은 장마철, 지루한 실내 운동 대신 성취감과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는 클라이밍,  한 번 도전해보시는 거 어때요? 클라이밍을 하고나면 성취감에  계속해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클라이밍 입문자를 위해 오늘은 클라이밍 정보부터 복장까지 알아봤는데요! 지니어터 여러분 중에서도 클라이밍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댓글로 정보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영~^^♡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

클라이밍 입문자를 위한 복장 가이드 (체험, 꿀팁)

이제사~

겨울에 깔아놨던 카페트를 이제사  세탁하러 왔네요 ㅋ 에휴 바쁨이 아니라 ᆢ게으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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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67

이제사~

저당 바닐라 라떼 추천드려요!

저는 커피를 포기 못하지만 다이어트는 늘 해야하는 다이어터입니다. 거기다 커피라하면 자고로 달달한걸 좋아하다보니, 항상 칼로리때문에 고민을 합니다. 다이어터라면 아메리카노를 먹어야하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그러면 칼로리가 높은 커피가 땡겨서 저도모르게 마시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곧 여름인데, 그래서 어떻게하면 달면서도 칼로리가 낮은 커피는 없을까해서 찾아봤습니다. 거기서 찾은것이 바닐라 오일을 이용하고 저당 알롤로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저당제품으로 훌륭합니다.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되게 심플합니다.  1. 마이노멀 알룰로스와 바닐라향 오일을 준비합니다.  2. 에스프레소를 내립니다.  3. 거기에 바닐라 향 오일 한방울 그리고 원하는 만큼의 알룰로스를 넣어주세요.  4. 무지방 우유를 넣습니다. 그러면 원하는 저당 바닐라라떼가 완성됩니다.  혹시 저처럼 단 맛나는 커피를 포기 못하시는 분, 다이어트는 해야하는데 커피가 땡기시는분, 저당 바닐라라떼 추천할게요! 이건 원하는 만큼 단맛을 만들 수 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해요.  현재 마이노멀 알룰로스는 쿠팡에서 485g에 8980원이고 이정도면 한동안 걱정하지않을 정도의 양입니다.  그리고 바닐라 향 오일도 많이 넣는 것이 아니라서 한번 구매하면 꽤 먹습니다. 그래서 카페에가서 사먹는 것보다 저렴하게 저당 바닐라라떼를 마실 수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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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뽁햐

저당 바닐라 라떼 추천드려요!

흐린 날 커피 한 잔~

산책 후 시원하게 커피 한 잔 하며 카페인  충전해요. 습함이 장난 아닌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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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흐린 날 커피 한 잔~

건강한 다이어트가 피부를 바꾸는 진짜 이유

다이어트를 시작한 뒤 유독 피부 트러블이  줄거나 반대로 더 예민해졌다는 경험, 해본 적 있으신가요?  체중 감량을 위한 식단과 수분 섭취 변화는  피부에도 작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올바른 식단은 피부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고,  무리한 다이어트는 오히려 피부를 망칠 수도 있죠. 1️⃣ 당을 줄이면 피부도 숨을 쉰다 설탕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인슐린 수치를  급격히 올려 피지 분비를 늘리고  염증 반응을 촉진해 여드름의 원인이 되기 쉬워요. 🍬 저당식이 피부에 주는 효과 • 인슐린 안정 → 피지 분비 감소 • 염증 반응 감소 → 트러블 완화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피부톤 안정 당 섭취를 줄이고 자연식 위주로 먹기 시작하면,  피부가 맑아졌다는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어요. 2️⃣ 건강한 지방, 피부 보호막을 만든다 지방을 너무 제한하면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건조해지기 쉬워요.  특히 오메가-3 같은 불포화지방산은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피부를 위한 지방 섭취 팁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은 피부친화적 • 트랜스지방은 피하고, 포화지방은 과하지 않게 • 극단적인 저지방 식단은 장기적으로 피부에 해로울 수 있음 3️⃣ 수분, 다이어트와 피부의 공통 키워드 수분 섭취는 체지방 감소뿐 아니라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도 매우 중요해요.  탈수 상태가 지속되면 피부가 쉽게 거칠어지고 잔주름도 늘 수 있어요. 💧 수분 보충 이렇게 해보세요 • 하루 1.5~2L 물 섭취 기본 • 카페인 음료는 수분 섭취로 계산하지 않기 • 아침 기상 직후, 식사 전후 물 챙겨 마시기 🌿✨💧 건강한 식단은 체중만 줄이는 게 아니라  피부까지 빛나게 만들 수 있어요.  반대로 무리한 다이어트는 피부 트러블, 건조함, 탄력 저하까지  부를 수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체중과 함께 피부도 좋아지는 다이어트,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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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트가 피부를 바꾸는 진짜 이유

내돈내산 스타벅스 저당음료 추천

저는 다이어트를 합니다. 그런데 커피를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스타벅스를 자주 가는 편인데, 그 중에서 저당 음료를 찾다보니, 역시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가 최고네요. 다른 음료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있거나 칼로리가 어마무시합니다. 400칼로리는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특히 엄청 달달한 커피나 음료들은요. 다이어트를 하는 제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다른 카페 음료보다 현저히 낯은 편입니다. 그러나 커피 향이 풍부해서 참 맛있습니다. 식사 후에 마시기 참 좋은 음료지요. 칼로리가 낯으니 내 몸에 미안함도 적고 반면에 리프레시도 되서 추천합니다.  조금 달달한게 마시고싶으면 이건 팁이기도하고 소소한 레시피이기도한데, 아메리카노를 구매하면 100ml정도의 우유를 요청하면 줍니다. 그래서 거기에 우유를 부어마시면 좀더 달달한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약간 카페 라떼같은 느낌도 듭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추천드릴게요.  그럼 이제 가격을 알려드릴게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가격은 톨 사이즈 기준으로 4700원입니다. 그란데는 5300원이고 벤티는 6100원입니다. 가격이 다른 저가 브랜드보다는 조금 있긴하지만 그래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 진한 커피를 원하면 에스프레소를 추가해서 드셔도 좋습니다. 저는 카페인이 조금 걱정이되어서 톨 사이즈 커피정도로 만족합니다. 혹시 저당 카페음료를 찾으신다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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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목

내돈내산 스타벅스 저당음료 추천

히비스커스차 ~🌸

점심 식사후 붉은 빛깔의 히비스커스차 얼음 가득넣어 한 잔 마셔요. 카페인이 없어 챙겨 먹기 좋은 차네요~ 히비스커스티 효능은 체중 관리를 하는 분들 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탄수화물이 우리 몸에 흡수되는 것을 감소시 켜 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지방분해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식욕 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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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스커스차 ~🌸

로어슈거 라떼에요😙💕

편의점에서 신랑이 사다준 로어슈거 카페라떼 마셔바요😀💕 역시나 대체당 들어서 달달하네요 ^^ 그래도 설탕보단 낫곘지하믄서 마셔봅니다 ㅋㅋ 전 설탕든 커피는 잘 안마셔서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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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슈거 라떼에요😙💕

점심 후에 걷기는😙👍

히히 점심후에 좀 걷기 하고나서 커피사러 카페들러줍니다잉😀😀😀 일하는데 1층에 메가가있어서 자꾸 오게되는 매직이에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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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후에 걷기는😙👍

저당 음료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 후기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가 제로 슈거로 나온게 있어요 이전거는 엄청 달아서 먹기에 부담스러웠는데 편의점 들렀더니 제로슈거라고 저당 음료로 딱 이네요 저당음료인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는 맛도 다양하게 나왔어요 제로슈거 칼로리,피치 칼로리, 울트라 칼로리, 울트라시트라 칼로리, 울트라선라이즈 칼로리가 있어요 칼로리는 한캔당 11칼로리에서 16칼로리라고 되어있어요 울트라시트라칼로리가 11칼로리로 제일 열량이 적고요 피치와 울트라가 14칼로리 제로슈거랑 울트라선라이즈가 16칼로리예요 일단 제일 강렬한 디자인의 제로슈거칼로리맛에 대한 후기입니다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슈거 가격은 편의점에서 2300원이었어요 저당음료라 설탕 대신 대체당으로 단맛을 내었고요 기본적으로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는 카페인이 들어있어요 캔당 100mg 정도 들어있다고 하니 감안하시고 드셔야 해요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 슈거는 카페인 음료이므로 활력증진 피로회복등 각성 효과는 확실하네요 맛은 약간 박카스맛이고요 달고 과일향이 납니다 색깔은 황금색인데 꼭 맥주색 같아요 탄산도 많이 들어있어서 커피맛에 탄산 음료 마시는 기분이예요 목넘김도 부드럽고 상큼하고 청량해요 하루중 피곤하고 당은 땡기는데 당은 걱정되고 부담스러울 때 저당음료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는 에너지 부스팅으로 좋은 거 같아요 단맛에 카페인까지 모두 갖춘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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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음료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 후기

따뜻한 커피한잔☕️

오늘은 이른 출근으로 카페인 충전  따뜻한 라떼로 마셨어요 에어컨 가동되니 따뜻한라떼가 좋은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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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따뜻한 커피한잔☕️

일요일 마무리

집에 1시 40분에 들어오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 와서는 일요일이라 대대적으로 집 청소 1시간 정도 열심히 하고 동생 이불도 좀 더 시원한 걸로 바꾸고 빨래 돌리고 나서 동생이 먹는 베나치오가 떨어졌다길래 약사러 나갔는데 사촌 여동생도 대학로에 와 있다길래 만나서 대학로 걸었어요. 아까 마지막에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좀 배가 부담스러워서 한성대까지 동생 데려다주면서 겸사겸사 산책 더 했답니다. 혼자 집에 들어오니까 4시 52분 이네요. 라떼는 아까 들어와서 내내 저러고 뻗어 있었답니다.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18,600보 입니다. 샐러드를 아침으로 하고 아까 아티스트에서 맛있게 먹은 빵들을 점심으로 카페에서 먹은 것들은  간식으로 했거든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마그네슘 정도 챙겨 먹었네요. 아까 밖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어도 물은 한 컵 정도밖에 못 먹어서 거의 1시까지 500ml밖에 못 마셨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계속 꾸준히 물 많이 마시고 두 번째 산책까지 갔다 와서는 샤워하고 또 계속 마셔서 겨우 2L 채웠답니다. 그러고 안 먹으면 정말 좋았는데 너무 궁금하고 약간 힘도 딸려서 저녁으로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아침 빵만 해도 kcal가 장난 아닌데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게 좀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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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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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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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라떼랑 나오기 전에 도시락 준비했어요. 당근 스틱은 어제 준비해 놓은 거고 ~ 오늘 아침엔 야채믹스 반팩에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초당옥수수 자두1개까지 넣고 드레싱은 안 넣고 양배추라페를 넉넉히 담고 국물까지 넣었답니다. 뚜껑 잘 덮어서 지퍼백까지 넣어서 담아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7시 반에 오픈하니까 얼른 가려고 했는데 플라워카페에 들렸다 가려니(내 쿨목걸이를 어제 잊어먹고 안 챙겨 왔더라고요. 어제는 은근 필요가 없었고 일요일이 꼭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들려서 챙겨서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간다고 먼저 견과류 좀 먹으려 했지만 사진만 찍어놓고 먹지 못했답니다. 빨리 갔어도 8시에 겨우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으니까 5번째더라고요. 직원분이 한 30분 있어야 된다 그러길래 근처 도자기 박물관에 잔디밭 옆 벤치 자리가 그늘이어서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 먹었어요. 아까 사진 찍었던 견과류랑 야채 두통 차렸어요. 견과류는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먹을 거지만 야채로 먼저 속을 어느정도 채우고 먹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 당근은 다 먹지 못했어요. 9시까지 천천히 먹고 다 먹으니까 3번째라고 근처에 와있으란 카톡이 오더라고요 1분이면 아티스트에 가는 곳이랑 천천히 다 정리하고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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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오늘의 커피는 요거😁🤟

카페인충전이 생각나는 시간이죵 집에서 커피 타왔던걸루 충전해바요 헤헿😁😁 얼음 빼고 가지고온거라 얼음은 직장에서 타서 마셔줍니다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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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의 커피는 요거😁🤟

산책마무리는 아아로

햇볕은 뜨거워도 습도가 낮아서 기분좋게 더워요 피로도 풀겸  카페인으로 에너지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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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산책마무리는 아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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