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파티시에 밀크티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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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의 미학
매운 떡볶이 먹고 속 재워줍니다. 따끈한 아메랑 바닐라 아슈크림 달달하게 한입 먹고 입가심으로 커피한잔 디카페인으로 내렸더니 깔끔하게 입안을 정리해주네요 칼로리 폭발로 먹었으니 저녁에 살짝 걷고 오려구요 커피빵 제대로죠...^^
장보고
메가 제로 부스터 에이드 🧋🍋
비를 뚫고 시원한 음료 한 잔 마시고 싶어서 선택한 메가 제로 부스터 에이드! 박카스 느낌의 음료와 탄산이 섞여서 상큼달콤한 맛이 느껴지네요. 제가 에너지 드링크를 좋아하지 않아 살짝 거부감이 들었는데 레몬의 상큼한 맛과 시원함으로 마시네요. 710ml 1회 제공량 15.7kcal 지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한 잔의 에너지! 타우린 1,000mg이 들어가 활력이 충전되는 에너지드링크맛 제로 칼로리 에이드 포화지방 0.1g 당류 0.6g 나트륨 66mg 단백질 0.8g 카페인 0.0mg
정수기지안맘
병원으로 갑니다😉
나가봅니다 ㅋㅋㅋㅋ 둘찌 심심해해서 병원갓다가 키즈카페 가용 계속 흐림이네요 😢😢😢 병원 똑닥으로 넣었더니 대기3번이라 바로 진료볼듯요^^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간단히
엄마 면회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왔답니다. 엄마는 오늘 힘이 없으시네요. 그래서 나도 우울했어요. 그래도 열심히 팔다리 주물러 드리고 나와 12시 30분쯤 출근했어요. 아침 걷기와 엄마면회까지 다녀오니 좀 어지럽고 몸이 무겁답니다. 며칠 전에 더위 먹은 후로부터 계속 컨디션 회복이 안되고 있어요 ㅠㅠ 우선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부터 만들어서 한 모금하고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랑 크샷추 먹고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먹네요. 오늘 생각지도 않게 1. 3kg이나 쪄서 급찐급빠 모드라 점심도 안 먹어야 되지만, 아무것도 안 먹고 일하기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이것만 챙겼는데 일은 할 수 있겠죠?ㅋㅋ 간단히 먹어도 마그네슘은 섭취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루이보스차 한 잔☕️
선선한 아침 따뜻한차 한 잔 마시며 주말의 여유로움을 잠시 즐겨 보내요. 루이보스티는 카페인이 없고 항산화 효과 가 뛰어나며,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밀크티를 소개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상에서 나온 저당 밀크티를 소개 해보려고 하는데요 저는 커피보다 밀크티를 더 좋아해서 하루에 한 잔 이상은 꼭 밀크티를 마시는데요 밀크티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고 당 함류량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밀크티를 안 먹을 수는 없고 당이 함류량이 적은 밀크티가 없을까 하고 찾아 보다가 대상에서 출시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를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이 제품을 소개해 보자면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함유 기능성 표시식품 100g 당 당류 3g 저당으로 가볍게 가볍지만 진한 맛 어디서든 간편하게 플라스틱 34% 절감 포재 사용 자연을 위한 제품으로 포장도 편리하게 되어 있고요 180ml 가벼운 무게 디자인도 얄팍하게 포장되어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저당밀크티는 실온보관도 가능하답니다 저는 시원하게 먹고싶을때는 냉장고에 미리 넣어 놓거나 아니면 얼음을 넣어서 먹기도 하고요 따뜻하게 즐기고 싶을땐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 돌려주면 카페에서 판매하는 밀크티 못지 않게 풍부한 맛이 납니다 대상주식회사에서 만들어 국내 종합식품회사로서 건강한 식 문화로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종합식품기업! 식품에 진심인 대상 주식회사에서 선보이는 가볍고 맛있는 브랜드 라이틀리 특히 라이틀리는 일상에서 즐기는 다양한 메뉴를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대상이 만든 맛있게 가벼운 일상식 습관 브랜드 입니다 100g당 당류 3g, 저당으로 즐기는 라이틀리 저당밀크티 당은 줄이고 딤불라 홍차의 풍미는 더하고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라이틀리 저당 밀크티 집안에서 카페 분위기도 내고 회사에서 가볍게 즐기기도 좋아요 패키지 자체가 먹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빨대로 먹어도되고 잡고 뜯어서 집접 마시거나 컵에 따라서 마시기도 너무 좋아요 쓰레기부분도 별로 안나온다는점이 제일 매력적이랍니다 아침에 한잔 가볍게 즐기기도 좋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함유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로 하루를 시작해봐요 전 회사에 가져가기도 하고 산책 갈때도 챙겨가게 되더라고요 당떨어진다고 할때 먹게 되지만 가볍고 저당이라 너무 과 한 당보다는 저당으로 챙기게 되는 당 건강을 한스푼을 담아서 마시는 기분이예요 밀크티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로 갈아타야 겠어요 가격은 2,500원으로 카페보다도 저렴하게 즐기실수 있고요 할인할때는 1,750원에도 구매 할 수 있어 저는 벌써 한상자 쟁여놨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대상 라이틀리 저당밀크티 여러분께도 추천 드립니다
jjung2
목요일 마무리
점심 먹을 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지만 3시에 간식으로 크샷추 슬러시 1잔 더 마셨네요. 힘이 안 날 때 카페인 보충을 더 하는데, 오늘은 어지럽기까지 해서 한 샷 더 넣어서 만들었거든요. 그래도 어지럼증은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오히려 점심에 빙수 먹고 이번에 슬러시까지 빙수얼음을 너무 많이 먹었나 좀 걱정이 되긴 했어요. 덥다고 얼음을 많이 먹는다고 몸에 좋지는 않겠죠? 5시 20분에 퇴근할 때는 7천보 정도라 조금 더 걷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답니다. 비 올까봐 라떼를 아침에 산책시켰지만 아직은 비가 안오고 내일은 내내 비가 온다니까 조금밖에 못 나갈까봐 작은 볼일이라도 보라고 살짝 라떼 데리고 나갔다가 17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3,200보네요. 들어와서는 아침에 빨래 걷은 거 개서 놓고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 볶아놓고 초당 옥수수 3개 전자레인지 5분만 데워서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파프리카 3개랑 오이 3개 채 썰어서 준비해놨답니다. 내일 아침 이걸 다 한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포기를 해버리거든요. 오늘 라떼 저녁 산보시간이 짧아서 저녁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할 수 있었네요. 집에 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식곤증 싹 잡는 애사비 먹는 법(식전? 식후?) +사과 식초 효능
출처 : rawpixel.com 요즘 여기저기서 애사비 얘기 자주 들리지 않나요?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Apple Cider Vinegar)의 줄임마로, 말 그대로 사과 식초인데요! 그냥 식초가 아니라 건강 관리용으로 먹는 사과 식초라고 보면 되어요. 이게 식곤증에도 좋다던가…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는둥~! 이런 말들 들으면 괜히 혹 하잖아요 ㅎㅎ 근데 진짜 중요한 건 언제, 어떻게 먹느냐!라고 생각하는데요 애사비 먹는 법을 모르면 속 쓰리거나 효과 없을 수도 있다는 점… 그래서 오늘은 ✔️ 애사비 먹는 법 정확하게 알려드리고, ✔️ 애사비가 식곤증이나 다이어트에 어떻게 도움되는지도 정리해볼게요! 건강하게 애사비 먹는 법 본론으로 들어가서 가장 중요한 ‘애사비 먹는 법’부터 볼게요. 여기서 실수하면 속만 불편하고 효과도 못 봐요ㅠㅠ 1. 물에 희석해서 마시기 (기본 중의 기본!) 애사비 12큰술(약 1,530ml) + 물 200~250ml에 희석해서 마셔요. 공복엔 조금 부담될 수 있으니까 식사 직전 또는 식사 도중이 좋아요 ⚠ 절대 원액으로 마시지 마세요! 위 자극 올 수 있어요ㅜㅜ 애사비 먹는 타이밍 3가지 ✔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 유지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식후 먹으면, 소화 촉진 + 식곤증 완화 ✔ 운동 전에 먹으면, 지방 연소 서포트 2.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기 애사비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 섞으면 진짜 맛있고 건강한 드레싱 완성! 과일/채소 + 견과류 + 애사비 드레싱 조합은 칼륨 많은 음식 & 건강한 지방 & 식이섬유 = 완벽한 저탄 다이어트 플레이트ㅎㅎ 3. 애사비 정제/구미형 제품도 있어요 요즘은 애사비 구미(젤리)나 정제형, 알약형으로도 나와요. 위에 자극 없는 형태라 공복에도 부담이 적고, 휴대도 편하다는 장점! 단, 첨가물(당류, 색소 등)은 꼭 확인하세요~! 애사비가 식곤증에 도움되는 이유 “애사비 먹고 점심 먹은 후 덜 졸리더라~” 이런 후기, 지니어트에서도 가끔 보이죠?ㅋㅋㅋ 이게 거짓말이 아닌 게, 진짜 애사비 효과 중에 있어요! 1. 혈당 조절 애사비는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서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해줘요. 혈당 급변이 없으면 덜 졸려요! 2. 소화 개선 위산 분비를 돕고, 음식이 덜 정체되니까 더부룩함과 졸음 DOWN !! 밥 먹고 꾸벅꾸벅 조시는 분은 애사비 필수… 3. 간접적 카페인 효과? 애사비는 카페인은 없지만 상쾌한 산미가 정신 번쩍 효과 줄 때도 있어요 ㅎㅎ 칼륨 많은 음식 + 애사비 = 궁합 최고 지니어터분들 중에 붓기 관리하는 분들 많죠? 그럴 땐 칼륨이 많은 음식과 애사비를 함께 드셔보세요😋 칼륨 많은 음식 예시 ✔ 바나나 ✔ 시금치 ✔ 고구마 ✔ 아보카도 ✔ 연어, 두부, 토마토 등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고, 애사비는 순환과 대사 촉진을 도와주니까 → 붓기 관리 + 체중 조절 + 컨디션 회복에 시너지 짱~! 사과 식초 효능, 요약해보면? 효능 설명 식욕 조절 공복감 완화 + 식사량 감소에 도움 혈당 조절 식후 혈당 상승 억제 소화 개선 위산 보충 & 장 활동 도움 붓기 완화 칼륨 조합 시 순환 개선 다이어트 보조 지방 대사 & 포만감 유지 애사비 4줄 정리 ✅ 애사비는 희석 필수 ✅ 먹는 시점은 식사 전후 모두 가능 ✅ 실제로 식곤증에 효과 있음 ✅ 과하게 먹으면 위장 자극 올 수 있음 애사비는 분명 다이어트, 식곤증 완화, 혈당 조절 등에 도움될 수 있어요. 하지만 무작정 먹는다고 좋은 건 절대 아니고 제대로 희석하고, 타이밍 잘 맞추는 게 핵심!! 지니어터분들, 오늘부터는 물만 먹는 공복 루틴 대신 애사비 한 잔으로 가볍게 시작해보는 거 어떨까요~? 혹시 애사비 레시피나 후기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함께 나눠요 ㅎㅎ 오늘도 건강하고 현명한 다이어트 되시길 응원합니다~! 💪✨
열정가득
저당 메가커피음료 시켜봄~~ 메가커피 저칼로리 여름 음료 추천 #저당매실아이스티
단거맛잇긴한데 요즘 건강관리 중이라서 저당으로 매실아이스티를 시켜봣어요 저당음료라 일단 마음에 들엇어요~` 먹어보니 엄청 달달~ 그런데 칼로리는 90칼로리도 채 안되는 비교적 저당 음료입니다. 설탕이나 액상과당 대신 아마 대체감미료가 들어간거 같은데 요즘의 저칼로리 음료 선호 트렌드를 잘 따른 메뉴입니다. 보통 이정도 단 음료를 만들려면 칼로리가 300칼로리 넘어가는데 , 이 음료는 정말 달콤하면서 낮은 칼로리여서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다이어트 음료네요. 메가커피의 대표적인 저칼로리 음료가 제로복숭아아이스티였는데, 올해엔 저당매실아이스티까지 추가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졋어요~ 저당 POP POP 매실아이스티 가격: 4,000원 용량: 710ml 칼로리: 81.9kcal 당류: 13.7g 나트륨: 37.2mg 단백질: 0mg 카페인: 0mg 영양정보 퍼왓어요~ #저당매실아이스티
나나나이쁘니
다이어트할 때 커피, 어디까지 괜찮을까
커피 없이 아침을 시작할 수 없다는 분, 많으시죠? 그런데 다이어트를 할 땐, 그 커피가 도움이 될 수도, 방해가 될 수도 있어요. 카페인의 두 얼굴, 지금부터 하나씩 들여다볼게요. 1️⃣ 대사 촉진 효과, 진짜 있을까 카페인은 중추신경을 자극해 각성을 유도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보조제에 자주 들어가죠. • 기초대사량 증가 • 지방 산화 촉진 • 운동 퍼포먼스 향상 특히 공복 시 섭취하면 지방 분해가 촉진된다는 보고도 있어요. 하지만 이 효과는 개인차가 크고, 내성이 생기기도 쉬워요. 2️⃣ 수면 방해와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커피 마시면 밤에 잠이 안 와요.” 이런 말 많이 들어봤죠? 카페인은 잠을 방해할 수 있어요. 특히 오후 이후의 섭취는 조심해야 해요. 그리고 또 하나,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호르몬이 문제예요. 카페인이 이 호르몬을 자극해서 과도한 섭취는 식욕 증가, 복부비만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3️⃣ 카페인 활용, 어떻게 하면 좋을까 다이어트를 돕는 선에서 카페인을 활용하려면, 아래 팁을 참고해보세요. ☕ 하루 1~2잔 정도로 제한 🕑 오후 2시 이후엔 피하기 💧 커피 마실 땐 물도 충분히 섭취 🚫 당 첨가된 커피는 오히려 칼로리 폭탄 ☕☕☕ ‘커피는 마시되, 습관은 조절’이 핵심입니다. 카페인은 잘만 활용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양과 타이밍, 개인 체질을 고려하지 않으면 오히려 피로와 식욕을 부를 수도 있답니다. 결국 중요한 건 균형이에요. 오늘도 커피 한 잔, 현명하게 선택해보세요.
geniet
더벤티 저당음료 추천합니다 👍
더벤티 저당 음료 솔직후기! 요즘 당 줄이려고 노력 중이라 카페 갈 때마다 고민이었는데, 친구 추천으로 더벤티 저당 음료를 처음 마셔봤어요. 저는 평소 아메리카노도 좋아하지만, 가끔은 달달한 음료가 땡기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저당 바닐라라떼랑 저당 고구마라떼를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깜짝 놀랐어요. 일단 저당 바닐라라떼는 달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바닐라향이 나서 깔끔하게 마시기 좋았어요. 기존 바닐라라떼는 너무 달아서 중간에 물 타서 마셨는데, 이건 단맛이 적당하게 있어서 끝까지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고, 커피 맛도 꽤 진하게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저당 고구마라떼는 진짜 의외의 발견! 고구마라떼 하면 보통 텁텁하거나 엄청 달아서 느끼한 경우가 많은데, 이건 고구마맛은 진하게 나면서도 달지 않아서 깔끔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위에 시나몬 가루 살짝 뿌려서 먹었더니 향도 좋고, 오후에 간식처럼 마시기 딱이었어요. 더벤티 저당 음료는 단맛은 줄였지만 풍미나 맛은 꽤 살아있어서 건강하게 당 줄이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할 만한 것 같아요. 마셔보니까 당 줄였다고 밍밍하지 않고 오히려 담백해서 더 자주 찾게 될 느낌이에요. 저처럼 단 거 좋아하지만 건강 챙기고 싶은 분들, 더벤티 저당 음료 한 번 드셔보세요. 생각보다 만족도 높으실 거예요! 저는 다음에 저당 초코라떼도 먹어볼 예정이에요 ㅋㅋ
라미에뜨
수요일 마무리
근무 시 점심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지만 3시쯤 카페인 또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더 했어요. 약간 노곤한 오후에 달달한 크샷추가 정말 제격인 것 같아요. 이것도 매일 마시다 보니까 안 먹으면 생각나더라고요.😅 퇴근때는 아직 6천보대라 조금 더 걷고 들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만보를 넘겨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을 찍고~ 집에는 6시 38분에 도착했어요. 10분만에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나왔네요. 귀덮개를 계속 하고 있으니 너무 답답할 것 같아 옷은 안 입혔답니다. 35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은근 귀마개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 조금 청순해 보이는 것 같아요. 내 생각인가? ㅋㅋ 근데 아까 퇴근했을 때 까먹고 그냥 들어오는 바람에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라떼랑 나가서는 홈플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 라떼 집에다 데려다 놓고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그래서 오늘 13,400 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덜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히비스커스차
붉은 빛깔과 새콤달콤한 히비스커스차 얼음 가득 넣어 한 잔 마시네요. 다양한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면서도 카페인이 없는 건강한 음료예요.
쩡♡
저당음료-티젠 콤부차
저는 커피를 아주많이 마셨어요 아메리카노도아니고 라떼종류나 달달한거 고카페인 고열량 여름엔 특히더 먹어 하루에 3 4잔씩먹으니 두통이 오고 속도안좋아지고 살도 찌고 해서 줄여보려 노력했어요 그냥물은 안먹혀서 작년부터콤부차를 먹기시작했어요 티젠 레몬 콤부차를 먹었는데 맛도좋고 칼로리도 적고 저당이라고 하더라구요 1개당 15칼로리밖에안하고 당도 안들어간데다 유산균까지 거기다 찬물에도 잘녹고 맛도좋더라구요 커피대신 콤부차를 먹어 하루에 3 4잔마시던 커피를 1잔으로 줄이고 당조절도하고 잘먹어서.... 종류별로 사서 열심히 먹으면서 칼로리와 당을 조절하고있어요 모두들 다이어트 혈당조절... 성공하시길~~^^
숫자
아이스라떼🥤
아이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셔요 디카페인 아이스라떼로 카폐인 충전해요 오늘도 습해서 덥네요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해요
산책마무리하고 샷추가해서 진하게 아아한잔해요 습도 높은 날이라 덥고 지쳤을때 회복이되네요 잠시 졸면서 회복합니다~
장보고
월요일 마무리
오늘도 아침 6시 22분에 집에 나가서 상당히 길고 바쁜 하루를 보냈었네요. 꽃시장 가서 영수증 20 군데 갖다 주고, 한켠에서 아침은 샐러드 도시락으로 먹고. 엄마 면회 다녀오고 카페 점심 장사 끝내고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2시 반쯤 집 들어오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이때가 15,500보 였네요. 이때만해도 힘들어서 라떼랑 30분 이내로 산책하고 오늘은 쉬어야지 했답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라떼 상처에 내가 놀래서 두 시간이나 라떼랑 병원 갔다왔더니 오늘은 19,500보를 걸었네요. 너무 무리였나 봅니다. 하지만 저녁을 먹고 다시 힘을 내서 집청소까지 하긴 했답니다.😝 가끔은 내가 생각해도 내가 좀 너무 무리를 하나 싶어요. 오늘은 이러다 쓰러지기라도 하면 다칠 텐데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좀 있었거든요.😅😂 오늘은 집에서 아침도 못 먹고 특히 금방 나가야 돼서 물을 한 컵만 마실 수밖에 없어서 낮에는 물을 많이 못 마셨거든요. 완전히 집에 들어와서 천천히 5잔 이상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엄마한테 갔다가 11:34에는 점심커피타임에 맞춰 출근했어요. 우리 플라워카페는 평일 점심이 바쁠 가능성이 있거든요. 오늘 점심시간이 조금 바빴어요. 1시 20분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막 가게에서 나올 때 비가 갑자기 쏟아졌었네요. 오늘 메뉴는 매콤제육볶음입니다. 매콤제육볶음, 쌀밥(메뉴판에는 잡곡밥이라 되 있는데 받을 때 쌀밥이더라고요. 점심시작이 11시인데 잡곡밥이 떨어져서 쌀밥으로 대체했대요😅)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양배추쌈(이것도 모듬쌈인데 양배추쌈으로 대체됐나봐요. 쌈장도 있었지만 가져오지 않았어요)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쌈에 제육볶음 싸서 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건더기만 건져 먹었어요. 미역국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이 샐러드 양도 작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결국엔 못 먹어서 양이 무척 작았거든요.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아까 아침에는 약을 챙겨 먹기 애매해서 건너 뛰었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 먹고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고속터미널 3층 꽃시장은 지하철 타고 7시 도착해서 7시 42분까지 상반기 영수증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전해주고 할 일은 끝내고 1층으로 내려가 좀 한적한 구석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었어요. 집에서 당근 생고구마 오이 토마토반개 양배추라페 병아리콩과 햄프시트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바닥이라 갖고 다니는 손수건 깔고 샐러드 도시락과 견과류까지 차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화장실 찾아 지하 1층 내려갔더니 거기는 훨씬 시원하고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먹긴 좀 애매했겠지만 1층은 살짝 더웠는데 지하1층은 선선하고 앉을 자리도 다양해서 여기가 좋다는 생각을 언뜻 했네요. 그리고 지하철도 바로 연결됐고요. 거기서 바로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원래 오전면회는 9시 부터인데 엄마 재활 시간 때문에 내가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된다고 적어놨던 거거든요. 오늘 한번 일찍 가봤더니 역시 재활하신다고 병실에는 없었고 1층 재활하는데 가서 살짝 보고 재활 끝날 때까지 아침을 더 사먹으려고 나왔답니다.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먹은건 맛있는 빵을 1~2개 정도만 사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가는 길에 있는 게 차라리 좋을 것 같아서 요양병원 바로 옆에 있는 빵집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픈 시간이 9시 반이었네요. 아직 문을 안 열어서 조금 더 걸어갔더니 더벤티가 있길래 카페인이라도 보충하다 싶어서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주고 1잔 사마셨네요. 사실 포인트로 먹을까 했는데 더벤티는 안 보였고 2000원 하니 그냥 샀답니다. 키오스크로 시키면서 다크로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리지날로 시켜서 아아에 산미가 있더라고요. 오더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네요. 다음엔 다크로 주문해야겠어요.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한 20분 정도밖에 못 있었지만 그 시간이라도 값졌답니다. 엄마가 10시 10분에는 병실로 갈 거 같아서. 10시 1분 쯤에 나왔어요 가는데도 조금 걸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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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라떼하고 7시 49분에 산책 나가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아침 먹고 맛있는 빵으로 점심까지 먹어나서 11시 27분에 집에 돌아왔을때가 9,200 보였어요. 이때가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다시 엄마 면회 가려고 12시 44분에 나가서 펫샵 잠깐 들렸다가 엄마 요양병원 근처 갈 때쯤 만 보를 넘겼길래 지하철에서 올라갈때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엄마 면회는 2시에 들어가서 2시 45분쯤 남동생이 왔길래 바톤 터치하고 나왔답니다(난 아직도 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 동생 보고 있으라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대학로 와서 가게 들렸다 집에 가보니 동생은 벌써 와 있더라구요. 그애는 택시 타고 왔을 거니까요.ㅎㅎ 이럴 줄 알았으면 동생이랑 같이 있다가 택시 같이 타고 돌아올 걸 그랬나 생각은 들지만 동생이 먼저 간다고 했을 거예요. 그래도 동생도 엄마랑 얘기하라고 내가 얼른 나왔거든요.) 대학로 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어제 못 챙긴 영수증( 내일 새벽에 꽃시장 가서 도매상에 전달해야 된답니다. 사실 이게 지금까지 엄마가 하신 일이라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챙겨가지고 오다가 기운이 빠지는지 어지럽길래 커피까지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도착하니 4시 11분이네요. 집에 돌아와서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5,700 보에요 오늘은 아침에 물을 많이 못 챙겨서 돌아와서도 한참 마셔야 했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쭉 마셔서 2L 채울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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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샀어요.
엄마 면회 다녀오고 대학로에 돌아와서 내일 새벽에 필요한 영수증을 안 챙겨와서 그것까지 챙겨서 집에 가려는데 어지럽고 힘이 너무 떨어졌답니다 이러다 쓰러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니까 걱정이 돼서 카페인 보충을 해야겠더라고요. 벌써 플라워 카페에선 한참 나와서 집 가까운 곳이라 돌아갈 수는 없고 그냥 가는길에 있는 중저가 카페인 메가커피 가서 아메리카노 하나 사려니 그냥 내 돈 쓰기는 좀 그렇고 포인트로 먹을까 했네요.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열심히 모은 포인트로 샀어요. 야핏무브 라는 걷기 앱으로 포인트 모으고 있었는데, 메가 커피의 메가리카노를 5000 포인트로 바꿔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치고는 포인트를 많이 가져간다 싶더니 메가리카노는 3300원이네요. 포인트 바뀔 때만 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이름만 그렇게 부르는 줄 알았는데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보니까 사이즈가 커서 더 비싼 커피더라고요.ㅋㅋ 야핏무브에선 처음 포인트 써봤답니다. 이런 쿠폰을 쓰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냥 주문 받아줬으면 했는데 알바생이 너무 바쁘더라구요. 키오스크 쓰면 안되냐 그래서 한 번 해봤는데 그렇게 어렵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메가커피가 정말 바쁘더라구요. 알바생 2명이서 눈 코 뜰새 없이 하는거 보고 2명 갖고는 안 되겠는데 라는 생각마저 들었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를 해서 부럽기도 했는데 거기가 워낙 가성비로 승부 보는 곳이라 알바생을 작게 쓰는 것도 이해가 되고 알바생이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도 다 이해가 되더라고요.😅 하여튼 나와서 한 모금 쭉 마셨는데 마일드 하고. 괜찮더라고요. 나는 별 불만 없었고 오히려 카페인 보충해서 힘낼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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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투썸 아메리카노 (저당음료)
남편과 날씨가좋아,해운대가서 점심먹고 드라이브 삼아 바닷가 해안길따라 한바퀴 돌다가들른 기장 연화리 투썸 플레이스, 카페안에서 창밖으로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남편은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나는 언제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선호한다, 점심 먹은후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느낌이겠지만 소화도 잘되는듯하고 나른한오후의 피로회복제이다,^^ 아메리카노 가격은 4,700원 칼로리는 레귤러 15kcal 로 나는 아메리카노 음료를 좋아한다, 식단조절중에도 부담스럽지 않게 마실수 있는 가벼운 칼로리다, 개인적으로 투플레이스 아메리카노는 바디감도 좋고 산미가 없어 내입에 잘맞는다, 나와 취향이 비슷한 분이라면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한번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핑크색
저당 라떼 추천
오늘은 저당을 위한 간식을 알아봅시다. 평소에 카페라떼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걸 포기할 수 없어서 그나마 저당을 위해 식물성우유로 대체하여 마시고 있습니다. 맛은 라떼를 넘을 수 없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포기해야죠 모… 그래도 그만큼의 효과는 있는 것 같습니다. 평소 유제품을 먹으면 피부도 그렇고 몸이 잘 부었는데 요즘엔는 그럴 일이 좀 적어졌네요. 효과가 이렇게 있으니 또 점점 습관도 변해가네요. 가격도 같거나 별 차이가 없으니 선택 안 할 수 없죠?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처음 시작이 어렵지 건강을 위해서 포기하면 얻어지는 것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 되겠다 이렁 분들은 다른 간식을 줄이시면 됩니다. 저는 자주 마시고 매일 먹는 겅 습관을 바꾸면 평생갈 것 같아 도전해 보게되었는데 다시 언제 본 라떼로 돌아갈 지는 모르겠어요 맛이 아무래도.. 그래도 몇 번이라도 도전하는 것 저를 위한 선택이니 해 보려고 해요. 저는 다른 간식도 많이 먹어서 이거 하나라도 고쳐보려구요
헤일리1
토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근처 야채가게 좀 뒤지고 집에는 6시 넘겨서 들어왔고 이때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 들어올 때가 12,600 보였답니다. 정리 조금만 하고 얼른 라떼랑 6시 25분에 나왔네요. 시원한 소재의 옷 입히고 목에도 쿨 목걸이 해줬답니다. 사촌 동생이랑 대학로에서 만나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서 수다 떨면서 커피 마시고 우리 라떼도 멍멍이 시리얼 사줬어요. 강아지 우유와 시리얼이라고 건조오리가 나왔는데 우유는 먹었지만 건조 오리는 끝내 안 먹었어요. 입맛에 안 맞나봐요.😆 카페에 나와서 사촌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우리는 8시 56분쯤 아파트에 도착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는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서 찍어줬네요. 오늘은 18,200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캐모마일차
아침 따뜻한 캐모마일차 한 잔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보네요. 캐모마일차는 피부 진정 면역력 증진등 다양한 건강 효능들을 지닌 허브로 카페인이 없어 마시기 좋아요~
쩡♡
마늘빵
남편이 친구들 만나 저녁먹고 카페 들러 마늘빵이 맛있어서 사왔대요 맛있어 보입니다
마음그릇
소금빵 간식~
옛날 주택집을 개조해 만든 카페가 있어 들어가봤네요.ㅎ소금빵이 맛있어 보여 간식으로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요~
쩡♡
(내돈내산) 간단한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7
다이어트 중인데 식욕 폭팔할 때… 입 터졌을 때… 간식은 너무 먹고 싶고…, 이럴 때 정말 고민되죠ㅎㅎㅠ 과자, 빵, 초콜릿 먹자니 칼로리 폭탄이라 부담되고 그렇다고 닭가슴살만 먹을 순 없잖아요!!!!!!!!!!! 근데 요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정말 잘 나오는거 아시나욥 GS25, CU, 세븐일레븐 다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간식들이 꽤 많아요? 단백질 높고 당은 낮은 제품부터 식이섬유 풍부한 제품까지 잘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본!! 괜찮았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 추천해드릴게요👊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은 필수닷!!! 1. CU - 닭가슴살 소시지 제조사 : 동원 고단백&저지방으로 가성비 좋은 단백질 간식이에요 한 개에 약 100kcal 내외라 부담 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운동 전후 간식으로 딱!! PB상품이라 가성비도 꽤괜~ 지니어트에서도 꽤 자주 보이는 요것ㅋㅋㅋㅋ 1순위로 추천합니당 2. CU - 곤약젤리 복숭아&청포도 제조사 : 빙그레 한 팩에 5kcal~10kcal 정도로 부담 없는 저칼로리 간식!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포만감 유지에 좋은데…! 차가워서 오래는 안 가는듯해요ㅎ 그래도 입 심심할 때 딱 좋은 편의점 간식!! 3. GS25 - 랩노쉬 마시는 식사 제조사 : 이그니스 식사 대용 음료로 유명한 랩노쉬~! 바쁜 출근길이나 아침 대용으로 딱이고, 단백질이랑 식이섬유 모두 풍부해요 한 병당 200kcal 내외로 가볍게 한 끼 해결 가능ㅎㅎ 4. CU - 단백질바/프로틴바 제조사 : 닥터유 단백질 24g 내외 함유! 초콜릿 맛이라 디저트 대용으로도 좋아요 당류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 욕구 채워주기 굿굿 가방에 하나 넣어두면 유용해요~! 문제는 사악한 가격 정도? 그래도 다이어트 중 뭔가 씹고 싶을 때… 강추해요 5. CU - 훈제란 & 반숙란 제조사 : 동의 단백질 공급은 물론, 포만감 높은 간식으로 추천! 워낙 편의점 다이어트템으로 유명해서 소개하기도 부끄러운ㅎㅎ 간편하게 껍질 까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딱이에요 다이어트 간식 기본템이죠! 6. GS25 - 매일견과 제조사 : 유어스(GS25 PB)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가 믹스된 소포장 제품!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지만 한 팩당 150~200kcal 정도니 유의…! 당류가 적어서 다이어트 중 간식 욕구가 올라올 때 딱이죠ㅋㅋㅋ GS25 는 PB 상품이라 가성비도 넘 좋아요! 7. 세븐일레븐 - 세븐카페 아메리카노 제조사 : 세븐일레븐 여러분 세븐일레븐이 사실 커피 맛집이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개인적으로는 편의점 커피 중에 1위예요,, 커피도 다이어트에 중요한 아이템인데요! 당류 없는 아메리카노는 식욕억제 효과에도 도움 되고, 식사 전후 한 잔 마시면 포만감 유지에 좋아요ㅎㅎ 저칼로리 간식 조합으로 추천~!! - 지금까지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를 추천해보았습니닷 다이어트 중 간식은 참 중요한 심리적 만족감이지요ㅎㅎㅎ 중요한 건 칼로리, 당류 함량 잘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 즐기는 것! 편의점 제품도 요즘은 다이어트 친화적이고 건강한 제품이 많이 나오는 중이니 잘 활용하면 정말 든든한 다이어트 지원군이 되어줄 거예요. 지니어터분들만의 추천 간식이나 꿀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건강한 다이어트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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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커피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커피 다이어트 제대로 시작하기!
출처 : azerbaijan_stockers 지니어터 여러분은 커피로 다이어트를 한다…!는 요즘 다이어트 트렌드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지니어트에서도 종종 방탄커피 다이어트, 버터커피 글이 올라오곤 하죠! 아침에 방탄커피를 마시면 식욕이 싹 사라진다고 해서 다이어터 사이에서 유행이 시작됐는데요! 요즘 카페나 마트에서도 방탄커피 제품을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인기가 많아졌죠. 하지만 진짜 식욕이 억제될까?, 일반 커피랑 뭐가 다른 거지? 하는 궁금증도 많으실 것 같아요ㅎㅎ 오늘은 지니어터분들을 위해 방탄커피 다이어트의 원리, 커피 다이어트와 다른 점, 버터커피 효과까지 친절하게 설명드릴게요. 운동과 식단 외에도 새로운 다이어트 루틴을 고민 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방탄커피란? 방탄커피는 블랙커피에 고품질 지방(무염 버터 + MCT 오일 등)을 첨가해서 만든 커피입니다. 영어권에서는 ‘버터커피’라고 많이 쓰여요. 방탄 커피 재료 - 블랙커피(에스프레소 또는 드립커피) - 무염 버터 또는 기버터(Ghee Butter) - MCT 오일 또는 코코넛 오일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바로 이 방탄커피를 아침 식사 대용 또는 공복에 마셔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는 방법에서 나온 거예요. 방탄커피 다이어트 원리 그렇다면 방탄커피 다이어트가 어떤 원리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시죠? 핵심 포인트 딱 3가지예요! 1. 식욕억제 효과 버터와 MCT 오일의 고지방 성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는데요! 아침에 방탄커피 한 잔을 마시면 공복감이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조절하게 되는 거죠~!! 2. 케토시스 유도 저탄고지는 들어보셨겠죠? 저탄고지의 대명사 ‘키토제닉 다이어트’와 원리는 비슷해요ㅎㅎ 방탄커피로 탄수화물 섭취 없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할 수 있어요. (원리상) 3. 에너지 공급 MCT 오일은 체내에서 빠르게 에너지원으로 전환되므로, 아침에 활력을 주고 두뇌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돼요. 이 오일은 ‘두뇌연료’로 불리기도 해요! 커피 다이어트 vs. 방탄커피 다이어트 차이 비슷해 보이지만, 커피 다이어트랑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커피 다이어트 블랙커피를 섭취하여 식욕 억제 및 지방 분해 촉진을 노리는 방법이에요. 카페인의 지방 산화 촉진 효과를 이용하는 것이 핵심! 방탄커피 다이어트 고지방 커피를 활용해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며, 포만감과 케토시스를 유도하는 방식이에요. 방탄커피는 저탄고지 식단과 병행하면 효과가 큽니다! 항목 커피 다이어트 방탄커피 다이어트 커피 구성 블랙커피(무가당) 블랙커피 + 버터 + MCT 오일 식사 대용 여부 X (식사 전후 마심) O (아침 대신 마심) 주요 효과 식욕 억제, 지방 연소 촉진 식욕 억제, 케토시스 유도, 포만감 유지 부작용 우려 과다 섭취 시 위장 자극 과다 지방 섭취 시 체중 증가 가능 방탄커피 다이어트, 맹신은 NO! 일부는 방탄커피 다이어트가 효과적일 수 있지만, 주의해야 할 점을 미리 체크하세요…! 고지방 섭취량 관리 방탄커피는 한 잔당 200~400kcal 이상의 고열량이라는 점!! 식사 대신 섭취해야 의미가 있고, 방탄커피도 먹고 식사까지 하면… 오히려 과잉 칼로리 섭취가 됩니다ㅠㅠ 탄수화물 섭취 조절 탄수화물 섭취가 많으면 케토시스 상태에 진입하기 어려워 방탄커피 효과가 떨어져요. 저탄고지 식단과 병행할 때 효과적! 개인 체질 고려 고지방 식품이 잘 맞지 않는 분은 위장 장애나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어요… 특히 유당불내증 있으시면 절대 노노 ㅜㅜ 처음 시작할 땐 MCT 오일, 버터의 양을 천천히 늘려가며 섭취하세요 방탄커피 다이어트, 이런 분께 추천! 추천 대상 🙆♀️ - 아침 식사 시간 없고 간편하게 식사 대용 커피를 찾는 분 - 식욕 억제 효과가 필요한 분 -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과 병행할 계획이 있는 분 - 간헐적 단식과 병행하는 분 → 공복 시간을 연장하면서도 포만감을 유지 가능 비추천 대상 🙅♀️ - 유당불내증 있으신 분 - 고지방 섭취 시 소화 불편감을 느끼는 분 - 고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을 유지 중인 분 → 방탄커피 효과 감소 -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가 필요한 분 → 고지방 섭취 주의 필요 출처 : boyarkinamarina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식욕억제를 돕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좋은 다이어트 루틴이죠! 커피 다이어트는 좀 더 가벼운 방법으로 블랙커피만 활용하고 싶은 분께 적합하고,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아침 대용 + 키토제닉 다이어트와 같이 하면 효과가 크다는 차이점 기억해두시면 좋겠지요☕✨ 맛있는 커피를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활용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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