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라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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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물빠짐 배수구 식기 건조기 구매 했어요
저희집에 사용하고 있는 자동 물빠짐 배수구 식기 건조기를 보고 좋다고 같은 것으로 구매 요청을 딸아이가 했지요 그래서 구매를 했네요. 저는 여기에 야채씻을때도 사용하는 아주 다용도로 사용합니다. 아주 편리하고 좋아요 배송도 빠르고 포장도 단단하게 잘 해서 보내주셨네요
로니엄마
참치 왕김밥
예전에도 왕이긴 했는데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이 더 업그레이 된것 같아요 밥 보다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 한입에 다 넣기 힘들 정도로 큰 사이즈네요 가격이 아깝지 않았어요
로블ㅎ
핼기챌17기1일차
요즘 혈당이불규칙하고 높아서 운동도하고있다.아침 6시일어나 사과반쪽에 견과류.양배추.야채 샐러드를 먹고서 밥 2숟가락정도 섭취후 체크한혈당 아침6시30분경 식후혈당 기록입니다.건강을 관리할수있도록 지니어트있어서 좋아요
토마토4랑
다이어트 국물요리 샤브샤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할때 국물요리 특히 밀가루가 땡길때 샤브샤브를 먹어요 기름기적은 소고기로 단백질 채우고 야채가득 넣고 밀가루가 먹고싶어 수제비 떠서 넣었는데 많이먹음ㅈ그러니 포두부를 길게 잘라 면처럼 추가해서 먹었어요 배추 익혀서 소스에 찍어먹으니 고기보다 맛있네요
숫자
다이어트 일기 12.19 기본 식량 만들기
다진 고기에 다진 야채 넣은 다음 토마토 소스넣고 끝
야고
다이어트식으로 점저 먹었떠영~♡♡
야채 채썰껀 미리 썰어놔서 간편하게 야채들 전자렌지에 데워서 두부,계란 고슬고슬 볶아 비벼 먹으면 끝~~
우블리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돼지고기콩나물밥
동작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들은 환우분과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메뉴는 돼지고기콩나물밥과 뚝배기 된장찌개네요 양배추샐러드(+견과류)2접시와 돼지고기콩나물밥(+양배추샐러드 챙겨와서 더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매콤두부조림, 파래김 입니다. 혹시 몰라서 양념장까지 갖고 왔지만 양념장은 안먹었네요. 우선 양배추샐러드에 견과류 뿌려서 두접시 먹고 콩나물밥은 된장찌개의 두부와야채 넣어서 싹싹 비벼 먹었어요. 그래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매콤 두부도 덜 짜고 덜 매워서 잘 먹었네요. 보통때라면 매콤두부 한 덩어리 더 달라고 했을텐데 오늘은 아침에도 두부샐러드에 두부된장찌개라 오늘은 매콤두부 한덩어리로 만족했답니다. 오늘은 굳이 밥도 반달라고 안 해서 거의 한그릇 받아왔어요. 요즘 직원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좀 양이 작은게 밥을 작게 먹어서 그런가 싶어서 이제는 그냥 한그릇 먹으려고 했고 요즘 배달이 잦아서 그런지 또 배가 금방 고프더라구요. 오늘은 든든히 먹어야하니 지금 보이는 사진에 된장국물만 빼고 싹 다 먹었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300g이 쪘어요. 어제 힘들다고 저녁 밥을 먹었다면 차라리 나을 텐데 간식 계속 집어먹고 집에 와서 7시 이후에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그나마 300로 마무리한 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이럴 땐 그래도 곡기 있는 밥을 챙겨 먹었는게 맞았던 거 같애요. 시간 좀 지났다고 안 먹은 게 폐착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결같이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두부 샐러드 만들고~ 어제 잡곡밥을 다 먹어서 잡곡밥을 했어야 되는데 까먹고 안해서 그냥 빵을 먹으려하니 어머니도 같이 빵 드신다고 해서 통밀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매운 오돌뼈를 시켜 먹었거든요. 밥하고 달걀찜은 다 먹었는데 매운 오돌뼈는 많이 남겨서 냉장고에 고스란히 있었는데 그걸 더해서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달걀 하나에 오돌뼈를 볶아서 넣고 체썬 배추, 파프리카, 체다치즈 반장씩 더해서 작은 오믈렛을 만든 다음에 빵 한쪽에 고스란히 넣고 슬라이스한 사과 한 줄 깔고 양배추라페 더해서 뚜껑빵으로 덮었어요. 빵은 통일빵 전문집에서 사온 샌드위치용 통밀빵으로 좀 넓적한 편이라 반씩 잘라서 두 번 쓰거든요. 오늘은 엄마꺼랑 내꺼 2개가 나왔네요. 오믈렛 부분이 너무 커서 빵밖으로 삐져나왔지만 그 부분은 같이 뭉쳐져 있어서 먹기는 편했고 오히려 양배추라페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접시를 바쳤답니다. 보기에도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풍성해서 되게 포만감이 있었어요.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추천”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추천” 갑자기 온 몸에 종기가 나고, 피로감이 몰려온다면 염증 수치가 올라갔다는 신호일 수 있다. 식사로 섭취하는 영양소가 체내 염증반응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땐 항염증 식단을 챙겨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염증은 우리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 보호하기 위해 재빠르게 발현하는 면역 기제로, 염증 수치가 올라가면 오히려 정상 세포를 공격해 당뇨병, 치매, 암 등 각종 중증질환 발병률이 올라간다. 지난 2019년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우리나라 식문화를 적용해 '한국형 식사염증지표(FBDI)'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성인 17만 771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이 섭취하는 51가지 음식 중 염증 지수와 상관관계를 보이는 식품군을 선별했다. 염증 수치를 낮추는 항염증 식이 군 7가지와 염증 수치를 높이는 전염증 식이 군 3군이 결정됐다. 구체적으로 항염증 식이 군에는 ▲푸른 잎 야채 ▲달걀 ▲감귤류 ▲콩 ▲붉은 과일 ▲빵 ▲견과류가, 전염증 식이 군에는 ▲믹스커피·가당음료 ▲흰쌀 ▲소고기 등이 포함됐다. 섭취량을 통해 염증을 유발하는 식단일수록 FBDI 점수가 높게 나오도록 공식을 수립했다. 연구팀은 FBDI 점수의 신빙성을 확보하기 위해, 분석한 대상을 점수별로 네 그룹으로 나눈 뒤 가장 점수가 높은 그룹과 낮은 그룹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을 비교했다. 그 결과, 최고 FBDI군이 최저 FBDI군보다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2.6배 더 높았다. FBDI 점수가 높거나 낮은 그룹이 주로 섭취하는 영양소도 다른지 확인하기 위해 이화여대 시스템헬스융합전공 박윤정 교수팀이 40세 이상 성인 7만 223명을 4년간 추적 관찰 조사했다. 마찬가지로 점수별로 네 그룹으로 나눠 식단을 분석했고, 최고 FBDI군은 최저 FBDI군보다 단백질·탄수화물·식이섬유·콜레스테롤 섭취가 낮고, 지방 섭취량이 높았다. 연구팀은 "콜레스테롤 섭취가 낮은 이유는 달걀이나 유제품 등을 적게 먹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특히 무기질,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에서 큰 차이가 나타났는데, 최고 FBDI군은 최저 FBDI군보다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C, 비타민 B6, 엽산, 레티놀,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E, 칼슘, 인, 철, 칼륨, 나트륨, 아연 등 대부분 영양소 섭취 비율이 낮았다. 나이아신만 최고 FBDI군에서 섭취량이 높게 나타났다. 염증 수치를 낮추려면 FBDI의 항염증 식이 군과 함께 지방 함량이 낮고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대표적인 항염증 식품으로는 양파, 마늘 등이 있다 ============ 항염증 염증수치는 중요한 부분이죠 거의 반찬에 빠지지 않는 양파와 마늘 또한 7가지 식품도 꾸준히 챙겨 보세요 ~~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샤브샤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뭐니뭐니해두 겨울에는 따끈한 국물이죠 다이어트할때 국물요리가 안좋다곤하지만 그래도 국물 너무 먹고싶잖아요 그럴때 저는 샤브샤브를 해먹어요 육수는 샤브육수 하나 사고요 야채도 듬뿍먹고 단백질인 소고기도 듬뿍 먹고요 다들 맛있게 다이어트해요!
HYJ123
"마른 이유 있었네"… 나나, 조식으로 먹은 음식 뭐였을까?
나나님이 아침 식단이예요 촬영하는 아침이니까 클린하게 시작했다고 밝힌 아침 식단에는.. 오이, 당근, 멜론 등이 눈에 보이네요 소스는 없는것처럼 보이네요~ 엄청 마르셨던데 역시 연예인들은 관리 진짜 많이 하시네요 오이, 당근, 멜론.. 몸에 좋은 재료 본연의 맛 그대로 즐겨보세요 식사 드시기전 샐러드나 야채 챙겨드시면 과식은 피할수있는것 같아요 가수 출신 배우 나나(33)가 촬영차 해외를 찾은 모습을 담은 브이로그에서 자신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에는 '코스모 나나로그 #3 나나랑 함께 밀라노로 떠나볼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나나는 "조식을 먹으러 왔다"며 "촬영하는 아침이니까 클린하게 시작한다"고 했다. 나나가 촬영 전 먹는 아침이 담긴 접시에는 오이, 당근, 멜론 등이 눈에 띄었다. 나나가 촬영 전에 챙겨 먹는 음식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오이=오이는 100g당 열량이 9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다. 오이는 수분이 95%로 많아 장운동을 촉진하고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또, 식이섬유로 이뤄진 딱딱한 겉껍질이 있어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꼽힌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의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열량이 높아 섭취 후 남는 칼로리가 매우 적은 식품을 말한다. 이외에도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이 많아 체내 노폐물 등의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해 준다. ▷당근=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특히 당근은 아침 활력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당근에는 비타민, 섬유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이 외에도 당근은 모발 관리에 좋다. 당근에 풍부한 비타민A는 수분 공급을 촉진해 모발이 건조하지 않게 한다. ▷멜론=멜론에 함유된 'GABA'라는 성분은 혈압을 내리는 작용을 한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식이섬유인 펙틴도 풍부하다. 또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해 혈전 예방 효과도 있다. 멜론 과육의 색깔은 녹색, 황록색, 적색 등 종류나 품종에 따라 다양하다. 녹색이나 황록색의 과육에는 비타민C 함량이 많고 적색의 과육에는 카로틴이 많아서 비타민A의 함량이 높다. 모두 몸의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다만, 멜론은 냉장고에 장시간 넣어두면 단맛의 유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일반 가정에서 멜론을 단기간 저장할 경우에는 상온 20~25℃에 저장하는 것이 가장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혈기챌17기 2일차
12월18일 수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식사후.7시40분 혈당: 118 저녁식사:5시20분 꽃게 된장국.야채부침게.시금치 무침.쌀밥.1/3공기,김치 믹스커피1/2잔.사과 반쪽.
조오타
예전 다이어트 식단으로 저녁 얌얌~♡
다섯가지 야채를 전자렌지에 2분 데워서 두부를 수분 완전 날라 갈때까지 볶아 계란스크램블과 밥 조금해서 식성에 맞게 (고추장 간장,들기름,깨 등등) 넣어 비벼 먹으면 끝이예영~~
우블리에
점심은 너비아니랑 야채볶음
너비아니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와 표고버섯 ㆍ 브로콜리 ㆍ당근ㆍ양파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함께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오늘 점심은 요가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꽃다발 2개 배달할 거 가지고 서울대 병원에 배달하고 음악수업전 30분밖에 안남아서 의생명연구원 지하 1층에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를 처음으로 사 먹어봤답니다. 거기는 거기서 먹는 식사나 샐러드 도시락이 다 6,600원이었고요. 식사가 더 맛있어 보이긴 했지만 그냥 샐러드로 시켰어요. 오늘 샐러드는 칠리 베이컨 웜볼였습니다.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하고 같이 주더라고요. 샐러드에 플러디 야채와 감자 밤 찐 감자 방개 조그만 계란 1개 여러 가지 야채와 방울 토마토 옥수수 구운마늘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가 있고요 드레싱이 치폴레마요네즈라 칠리라는 말이 들어가 있나 봐요. 처음 들어본 소스인데 치폴레는 구운 할라피뇨 라네요. 어쨌든 이것도 마요네즈라 옆에다 조금만 덜어서 찍어 먹었답니다.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요. 맛은 좀 이국적이었고 먹을 만은 했어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더라고요. 언스위트보다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살짝 단맛이 났어요. 근데 이거 다 먹고도 배가 차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그냥 밥을 먹을까 나 살짝 후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밥 먹기전🥗
전 아침 밥 먹기전에 집에 있는 과일과 야채를 큐브로 썰고 호두, 캐슈넛, 아몬드 조금씩 넣고 들기름과 레몬즙 뿌리고 아마씨 뿌려 먹습니다~^^ 큐브로 먹으니 오래 씹게되고 포만감도 있어서 밥은 소량만 먹게된답니다~^^ 그래서 든든한 아침이랍니다~^^
나쁜엄마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2월 18일의 다이어트 식단😍
공복 물은 미지근 한 물로 마시기 장건강을 위한 생유산균 먹기 계란🐣달걀 챙겨 먹기 식전에 야채 채소 먹기 설탕 당 들어간 음료수 자제하기 식후에 초코 🍪과자들 먹지 않기
ssalcong초코
오늘의 다이어트 달성🐖
공복 물 마시기 유산균 챙기기 식전 야채 채소 먹기 저녁 식사 후에는 🍩간식 먹지 않기 모두 달성 하였지요~😀
ssalcong초코
다이어트 국물요리-마라탕
마라탕을 국물만 많이 안먹으면 야채 많고 단백질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요리 되는 거 같아요~ 사골국물이나 코인육수에 비비드키친 마라소스 섞어서 국물 내고 간은 보면서 적당히 맞추면 됩니다. 그리고 원하는 야채, 버섯, 고기, 당면 조금 이렇게 넣으면 쉽게 완성돼요 양조절 하려면 식판 이용하면 좋습니다
기르밍
저녁은 샤브샤브 먹었어요.
날씨가 쌀쌀하니 샤브샤브가 먹고 싶어서 오늘저녁은 샤브샤브로 정했어요 칼국수 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호주산 샤브샤브 쇠고기를 샀는데, 먹어보니 이건 샤브샤브보다 불고기용이 더 맞지 않나 싶었어요. 그래서 야채와 버섯이 더 맛있었다는^^
주안맘0413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수제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요즘 처럼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물요리로 수제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에 부담이 가지만 워낙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기본적으로 멸치로 육수를 내었습니다 수제비에 더하여 각종 야채를 넣어 영양을 보충해요 여기에 파와 땡초를 넣어서 얼근하게 먹어요 추운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그냥지나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수제검은콩두유
집에서 샐러드 거리와 직접 만든 검은콩두유를 챙겨서 1시까지 가게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겨우 2시에 점심 차려먹었네요. 검은콩 두유는 찐하게 가져 와서 컵에 담고 찬물을 더 채웠답니다. 그래도 집에서 걸쭉하게 만들어서 사먹는 두유에 비하면 훨씬 더 걸쭉해요. 그래서 계속 좀 저어 먹어야 되지만 그만큼 첨가제도 없고 건강한 맛이라 기분 좋게 먹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차지키소스 두부3개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밤 귤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 마무리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이 빠졌어요. 큰 차이는 아니라도 어제 슈톨렌 땜에 조금 걱정했는데 안 찐 것만 해도 정말 다행이랍니다. 어제 먹었던 보쌈 고기가 고대로 아직 남아 있어서 오늘 아침도 돼지수육샐러드랑 잡곡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늦게 기상했고 홈트도 하고 루틴대로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아침 차리려고 부엌에 나왔을 때가 벌써 9시 반이 지났더라구요. 감 2개만 깎아서 얼른 샐러드 준비하면서 점심때 뭐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도 같이 준비하고, 고기 빼서 잘라 90g만 재서 뜨거운 물에 담가 물빼서 애사비드레싱에 살짝 무쳤어요. 배추와 로메인까지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금방한 맛김치랑 같이 마늘까지 빼서 오늘 아침도 풍성하게 차렸네요 돼지수육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배추 로메인 가장자리에 배치시키고 양배추라페는 중앙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양념한 돼지수육90g을 같이 싸먹을 배추와 로메인 근처에 놔두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밥이랑 먹을 거라 시리얼을 뺐는데 오늘은 샐러드 쪽으로 시리얼을 조금 더 했답니다. 샐러드 야채부터 어느 정도 먹고 사진처럼 로메인 한 장에 잡곡밥 깔고 돼지수육한점에 배추김치 양배추라페 마늘까지 넣어서 쌈 싸먹었어요. 쌈장은 패스. 김치가 맛있어서 쌈장 대용이 되거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식사끝.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볶음밥으로 😄
큰애 아침은~~ 소고기 넣은 볶음밥으로 해줬어용💕 다진소고기 저렴해서 사왔는데 ㅎㅎ 요래 밥이랑 볶으니 간단히 맛나네요~ 야채가 없는게 쪼매 아쉽고만요^^;
자스민꽃
피자호빵~호빵~
팥호빵을 제일 좋아하는데 요즘 종류별로 하나씩 사서 먹고 있어요. 야채호빵이랑 피자호빵은 애들이 좋아해요 작년에 비해 크기가 좀 작아진것 같지만 피자호빵 맛있네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슈톨렌(독일 크리스마스빵)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가지고 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과 두부2개와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같이 담아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밤4개, 블루베리, 귤, 견과류를 더했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먹을려던 생각은 옆 가게에서 맛보라고 슈톨렌를 가져와서 슈톨린 한쪽으로 탄수화물을 했네요. 슈톨렌은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인데 원래 독일빵은 덜 달고 거칠고 식사빵이 대부분인데 이빵은 파운드 케잌 같은 질감의 훨씬 달달한 맛이 많이 났어요. 너무 맛있었지만 한쪽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900g이 빠졌어요. 이 정도도 충분히 많이 빠졌지만 100g만 더 빠졌으면 찐만큼 다 뺐을 텐데요.ㅎㅎ 하긴 어제는 크게 배고프질 않아서 어제처럼만 먹고 빠지면 정말 좋겠어요. 어제 저녁에 가보니 어머니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수육 하셨더라고요. 나는 아침에 먹으려고 참았다가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에 고기랑 로메인과 배추까지 쌈싸 먹을 채소까지 같이 플레이팅 해서 밥이랑 같이 차리는게 좋겠더라고요. 샐러드지만 고기를 밥에서 싸 먹을 가능성이 많아서 채집기 소스는 따로 담아서 냈답니다. 그래서 실제 먹는 순서는 샐러드에 야채 먼저 어느정도 먹고 고기랑 샐러드 조금 먹고 나서 고기랑 밥이랑 김치랑(따로 쌈장 같은 건 넣지 않고 약간 싱거운 김치 양념이 쌈장 대용했답니다. 그래도 생마늘 한쪽씩 넣어 쌈을 만들었어요.) 쌈싸먹었어요. 밥과 고기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야채가 남았는데 남은 야채는 차지키소스랑 또 비벼 먹었답니다. 보쌈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당근팽이버섯볶음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로메인 두르고 보쌈고기100g도 잘 보이게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조금 뿌렸네요. 보쌈 고기는 냉장고에 있던 거랑 적당히 잘라서 뜨거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가지고 애사비 드레싱에 버물러서 올렸답니다. 이렇게 밥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국민 먹거리인 김밥(한 줄) 가격이 최근 10개월 새 주요 외식 메뉴 인상폭 중 가장 큰 5.3% 올랐다. 짜장면과 비빔밥도 5%씩 올라 외식비 지출 부담을 키웠다. 중동전쟁과 미 대선에서 비롯된 원달러 환율 고공 행진에 탄핵 정국의 불확실성까지 더해져 식생활 물가 오름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5일 행정안전부 지방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1~11월 서울 지역 8개 외식 메뉴의 평균 가격 상승률은 4.0%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밥 한 줄 가격은 지난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비빔밥은 1만 654원에서 1만 1192원으로, 짜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각각 5.0%씩 올랐다. 서울신문© 서울신문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로 꼽히는 삼겹살 200g은 1만 9429원에서 3.4% 올라 2만원 벽(2만 83원)을 돌파했다. 삼계탕은 1만 6846원에서 1만 7269원으로 2.5%, 김치찌개 백반은 8000원에서 8192원으로 2.4%씩 상승했다. 물가 상승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 직후 1440원 선을 넘기도 했던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4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환율이 상승해 달러 가치가 높아지면 해외에서 물건을 사 올 때 더 많은 원화를 지급해야 한다. 그러면 각종 식재료의 수입 가격이 상승해 외식 물가가 함께 오르게 된다. 라면 등 가공식품 물가도 치솟을 가능성이 크다. 5대 개인 서비스 요금도 10개월 새 평균 3.2% 상승했다. 서울 미용실 요금(성인 여성 커트 기준)은 지난 1월 2만 1615원에서 지난달 2만 2923원으로 6.1%, 대중탕 요금은 1만 154원에서 1만 538원으로 3.8% 상승했다. 또 숙박비는 5만 1231원에서 5만 2423원(2.3%), 이용원 요금(성인 남성 커트 기준)은 1만 2308원에서 1만 2538원(1.9%), 세탁(신사복 드라이클리닝 기준)은 9308원에서 9462원(1.7%)으로 올랐다 ============= 김밥이 3.500원도 저렴일껄요 요즘 야채김밥은 그러한데, 치즈나 참치들어가면 5천원은 그냥 후딱 넘는것 같아요 어제 간짜장 8천원, 일반 짜장은 7천원 오래된 식당이라서 가격은 좀 저렴했는데, 집근처는 이것보타 거의 1천원은 비싸요
뽀봉
*셰프 에디션 호빵 먹어봤어요~🤍🤍
토스에서 구입했던 호빵들~~ 오늘에서야 먹어봤어요🤭 새롭게 나온 셰프에디션 호빵 두가지! 흑백요리사에 나왔던 임태훈 셰프의 고추잡채, 정지선 셰프의 흑초강정 먹어봤는데 둘다 맛있긴 하네요~~♡♡굴소스와 두반장으로 감칠맛을 더한 돼지고기에 피망, 죽순이 어우러져 매콤한 고추잡채의 풍미와 식감을 그대로 담았다고 합니다. 약간 매콤한 고추 향과 고기와 재료들을 씹는 맛이 좋았어요. 중화요리의 꽃빵과 먹는 고추잡채 느낌이 들었어요.👍👍 흑초와 노두유로 깊은 풍미를 더한 진한 갈색으로 양념되어 있는 고기와 야채들이 보입니다. 식감은 야채호빵과 비슷하고 색깔이 진하지만 자극적이진 않고 달콤하면서 농후한 풍미가 좋은 호빵이네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국물 요리 ㅡ 어묵국
1.어묵을 물에 한 번 데친다 2. 데친 어묵과 집에 있는 야채를 다 썰어서 냄비에 넣는다 3.국간장 소금으로 간한다 다이어트는 칼로리가 낮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묵국은 200그램에 72칼로리입니다전체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고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소화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하루 종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뭔소리야
겨울 간식은 호빵
점심 때 수제비를 먹었더니 저녁 먹기 전 출출해서 호빵 먹어요. 남편은 팥호빵, 저는 야채호빵이에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