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때 수제비를 먹었더니 저녁 먹기 전 출출해서 호빵 먹어요. 남편은 팥호빵, 저는 야채호빵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야채호빵 맛있지요. 저도 팥보단 야채호빵을 더 좋아한답니다. 슈퍼에서 하나씩 사 놓고 야금야금 먹었던 2년전이 그립네요. 작년 겨울부터 다이어트 한다고 탁 끊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사실 하나로는 좀 아쉬운데 조절하셨네요^^~ 가끔 자기가 먹고 싶은 걸 먹어야지 스트레스가 덜 쌓이잖아요. 저도 어제 가끔 먹는 초코렛과 구구콘 먹었답니다. 그거 먹고 나서 1kg 쩌서 뺀다고 만보 걷기 중이에요. 맛있는 거 먹고 찌면 빼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