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라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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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아침에 어머니께서 당근을 기계로 썰어주신 김에 양배추도 썰었고 그리고 양배추를 썰어 식초 담가 씻은김에 그냥 나가기 전에 양배추라페마져 해버리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양배추는 1600g 이고요. 우선 썰은 양배추를 씻으려고 보니 사과식초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안 사놨더라고요😆 애사비밖에 없는데🤣 눈물을 머금고 1T는 넣었답니다. 더 넣어야 했지만 아까워서 이것만 넣었는데 좋은 거니까 조금 넣어도 되겠죠?😅 10분 동안 샐러드 조금 먹다가 알람 울려서 식초물에 담가놓은 것이 헹구고 야채짤순이으로 물기를 빼고 이렇게 만들게 준비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저번에 조금 남아서 아예 큰 걸로 준비해 놨답니다. 레몬원액도 아직 있어서 저거 다 쓰면 이제 애사비로 하려구요. 오늘이 1600g이니까 소스 양을 정리해 봤거든요. 그래도 갈수록 덜 짜고 알룰로스라도 덜 넣게 조금씩 줄였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양배추를 소금 2.5T로 10분 절이고 소스를 만들어요 금세 시간이 돼서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는 얇은 장갑낀 두 손으로 꽉~~ 짜줘요. 이럴때마다 홈쇼핑에서 파는 나물 짜주는 게 너무 사고 싶답니다. 너무 손이 아프고 팔에 힘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물이 많이 짜지더라고요. 양배추도 좀 잘게 썰어졌고 물이 많이 나와 짠 후에 양배추가 평소보다 더 작아졌거든요. 이게 나중에 전체적인 간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데 이때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소스는 다 만들어 놓고 짜고 있었으니까 생각했어도 소스는 그냥 다 썼을 것 같긴 해요. 다 짜서 놔두니 양배추가 좀 줄어들었죠? 이렇게 소스를 싹싹 긁어서 장갑 낀 손으로 버무립입니다. 초록색 큰통 하나에 거의 담고 바로 먹을 건 조그만통에 담아요. 한번 간을 보고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바로 통에 다 넣거든요. 그런데 어찌 오늘따라 양이 좀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먹어보니 너무 짠 거예요🫨😵 그래서 채친 생당근을 더 넣었어요. 처음 봤던 레시피에 만들고 짜면 그냥 채친 생당근 넣어도 된다고 했었거든요. 오늘은 엄마의 선견지명으로 4개나 채친 당근이 굉장히 도움이 됐답니다. 썰어 놓은 거에 5분의 2나 넣었네요. 절여지지 않는 생 당근을 이렇게 넣으면 짠맛이 희석이 된답니다. 아무리 그람수를 재고 해도 그날그날 양배추에 절이는 시간이나 양배추의 굵기나 크기에 따라서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통에 넣었죠~ 양도 많아지고😅😁 음~ 저것도 맛있답니다. 저는 생당근을 좋아해서 당근라떼 안 하고 양배추라떼 하는 건데 이번엔 양배추당근라페 맛있게 먹어야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방울토마토와 통밀시리얼 외
아침은 있는거 챙겨서 먹었어요 건강에 좋다는 방울토마토와 단백질 많은 계란과 닭가슴살 식이섬유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통밀시리얼 먹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수요일 바쁜 아침
200g 빠져서 우선 올해 최저에 다시 도달했어요. 62.3이라 언제 또 찔지?😆 63도 금방 올라가는데 이게 62와 63은 참 다르답니다. 지니어스에서 그 한 끝 차이가 정상과 과체중으로 바꿔요. 61로 벗어나야 하는데 62 오기도 힘들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찐 거 겨우 뺏어요😅😆 새벽 2시에 깨가지고 마사지 받고 졸았나 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다시 늦게 눈이 떠져서 6시 때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좀 빠듯했거든요. 그냥 우리 라떼 산책시키는 거 포기하고 밥 맛있게 먹고 오늘 진료받으려고 했는데 제 계획대로 돌아가진 않았네요 우선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시는 거예요. 저는 어머니가 괜찮은 줄 알고 당근 좀 썰어달라고 그러거든요. 저는 2개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계 꺼낸 김에 4개 다 썰고 또 그김에 양배추까지 썰어 달라했네요. 생각은 썰어놓고 씻어 물만 빼놓고 볼일 보고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들면 될 것 같았거든요. 물론 그때는 기계에서 막 야채가 나오니까 그거 정리한다고 엄마가 아프신걸 눈치 채지 못했어요. 다 썰고 나서 엄마가 몸이 안 좋다고 샐러드를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때 엄마가 아플 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둘다 뭘 좀 약간 상한 걸 먹었나 생각이 들어요. 이때는 벌써 샐러드를 다 만들어 놨었구요. 오늘 아침 당근을 많이 썰어서 당근이 제일 위에 토핑처럼 듬뿍 올라간 샐러드가 됐어요. 저 혼자 샐러드 먹기 전에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놨었어요. 그리고 먹고 있다가 10분이 돼서 양배추 씻으러 갔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게 양배추를 정리하는데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만드는게 걱정이 돼서 씻은 양배추 짤순이로 물빼서 소금 저려 소스 만들어 라페 만들고 먹다만 샐러드 먹으러 했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반 정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도시락 싸 버렸죠. 오늘아침은 샐러드 먹고 초코 오나오 먹을라 했는데 시간도 안 돼서 초코오나오는 점심 도시락으로 돌리고 샐러드 이거 하나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못 했네요. 근데 저도 오늘 샐러드 먹고 나서도 화장실을 갔거든요. 샐러드의 야채와 과일 중에 뭐가 안 좋았던 것 같애요? 전 지금 바나나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오나오에도 바나나를 넣는데 어떡하죠? 이렇게 정신없는 아침이 되기 전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그리고 이럴 줄 모르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플랭크도 1분 얼른 했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안 할걸 그랬어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점심도시락 싸면서 정말 시간 없었지만 지금은 딱 비가 안 오고 오후에도 어찌 될지 가름이 안 돼서 우리 라떼 10분만 딱 산책시켰네요. 우리 라떼가 어찌 알고 볼일 보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답니다. 우리라떼 착하죠?😆😁
성실한라떼누나
7월24일(수)/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2024.7.24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야채와 돼지고기 수육을 먹었습니다. 식사후 1시간정도 테니스 운동 복식 게임을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수제견과두유 한잔을 먹었다.
채근담345
혈기챌 8기 3일차
7월24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저녁으로 감자범벅, 야채구이, 흑임자 떡을 먹었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라 걱정했는데 정상수치라 다행.
cofl
혈기챌 8기 1일차
7월23일 잠자기전 혈당 98 저녁식사는 6시에 야채 샐러드와 볶음밥 한스쿱, 견과류 수박 먹음 8시부터 한시간반 인터벌 걷기를 함
리카임
7월 23일 (화) 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날짜 : 7월23일 화요일 혈당 측정 결과 : 136mg/dl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 저녁으로 주꾸미 볶음, 두부구이 먹었습니다 저녁시간후 2시간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메뉴는 주꾸미 볶음 두부구이 먹었습니다 다른때는 야채를 많이 곁들여먹었는데 오늘은 야채를 거의 먹지 못했습니다 조절해서 먹는다고 먹었는데 결국 배불리 먹었습니다 야채는 배불리 먹을때의 죄책감을 더는 그런거였는데 오늘은 그런게 없었네요 약간 안타깝기도 하지만, 기분좋게 먹은것에 일단 만족하렵니다 최소한의 노력으로 식사후에 신책은 다녀왔습니다 혈당수치는 136으로 다소 높지만, 일단 만족하고 넘어가 보렵니다
호랭이99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
아침은 방울토마토와 통밀시리얼 닭가슴살 계란 치즈~ 비타민+탄수화물+단백질의 조합이네요 단백질은 12~15G 정도 되는거 같아요 매 식사때마다 단백질은 적당량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많이 먹었어요 야채랑 단백질 부터 먹은 후 나머지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일기8기 2일차
2024.07.23 저녁식후 혈당 급하게 회식이 잡혀서 저녁에 삼겹살을 먹었다 야채쌈 위주로 먹기는 했지만 맥주를 마시는 바람에 식이조절은 실패했다. 다행히 회식이 일찍 끝나서 30분 정도 걸어서 집에 갔다.
jive12
8기 혈당일기 1일차 인증
2024년 7월 23일(화) 저녁 9시 55분 잠자기전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오이소박이 점심식단: 찐계란, 빵, 방울토마토 저녁식단: 현미잡곡밥, 훈제오리구이, 야채버섯전. 식사후 3시간 경과 잠자기전 혈당측정
파인솔
7월 23일 (화) |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 2024. 07. 23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남편도 같이 쉬는날이라 3끼를 너무 많이 먹엇다 아침에는 계란볶음밥과 점심엔 대패삼겹살을 먹게되니 너무 많이먹고 움직임이 없어서 당걱정이 되엇다 저녁엔 계란을 삶아서 야채랑 같이먹고 순대도 조금 신경써서 먹엇다 3시간후에 112당이 나왓다
ymittang
혈당일기 8기 2일차
2024.07.23 더운 하루 오전 10시 38분 측정 아침에 견과류, 달걀 한개 먹고 2시간 이내 측정함. 점심은 야채 가득 한접시랑 두유 한컵 섭취. 저녁은 고구마순 볶음으로 밥 반공기, 그리고 두부 바나나 요거트 넣고 만든 쉐이크 많이 먹음. ㅎ
은유랑
혈당기록8기1차
날짜=7월23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피자.토마토즙1개 아침 유산소운동40분후 단백질쉐이크 한잔 마셨다 점심에는 브로콜리 스프와 빵4조각 먹고 야채샐러드와 미니사과1개 먹었다 저녁은 마트에파는 피자절반 먹었다
은상os
저녁으로 샐러드
오늘 저녁은 🥗 샐러드 입니다. 친구들과 점심은 팟타이와 쌀국수를 먹었기에 저녁은 야채를 듬뿍 먹네요. 맛저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혈기챌8기 2일차 점심식사후 2시간반 뒤 117
식사후 2시간이 더 지나서 잰거라 낮은 수치긴 하지만 어제 비하면 아주 양호. 점심식사는 야채와 닭가슴살.두부 위주로 많이 먹고 20분 걷기함
셰어
저녁 맛나게 드세요
냉털해서 먹어요 야채 셀러드가 입맛을 잡아줘요
준이할미
2024.7.23./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2024.7.23.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잡곡밥에 야채와 닭뽁음을 콩나물국과 함께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수제견과두유 한잔을 먹었다.
채근담345
혈당 다이어트 ㅡ거꾸로 식사하기
제가 소개 할 혈당 다이어트는 거꾸로 식사법 입니다.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방법입니다.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먼저 먹고 당 지수가 높은 음식을 나중에 먹는 방법입니다. 흔히 밥 같은 탄수화물 윚ㄷㆍ의 음식부터 먹는 식사법과 달리 야채 생선 육류를 먼저 섭취하는 방법입니다 이거 진짜 효과 큽니다 당 수치가 훅 오르지를 않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한번 해보세요
아하하하ㅋ
혈당 다이어트 채소먼저 먹어요.
평상시 국수를 좋아하는데요. 요즘 여름이라서 비빔국수 자주 만들어 먹어요. 먹을때 오이나 야채를 고명으로 많이 넣어요. 그리고 야채 먼저 먹어줍니다. 면 먼저 먹는것보다는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준다고 하네요. 좋은 습관 들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
밍키199
혈당 다이어트 샐러드
요즘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요. 하루 한끼는 샐러드 먹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먹을때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노력해요.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을 천천히 올려준다고 하네요. 왜 이제 알게 되었는지.. 건강 챙기려 노력합니다. 샐러드 하루 한끼 먹기 노력해요!
주여니2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7/23(화)냉ㆍ털로 볶음밥 해먹기🍚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또 늦점 이네요😆 점심은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가지, 애호박, 단호박, 양파로 볶음밥 했어요~~😃 계란풀어서 스크램블에그 만들어 볶음밥에 올려줬어요~ 맛있는 오이 물김치랑 같이 먹으니 꿀맛!
냥식집사
혈당일기 8기 2일차
7/23 (화) 점심 : 소고기미역국.갈비.열무김치.야채샐러드 점심을 좀 과하게 먹은것 같아 실내 자전거 타면서 땀좀 흘릴정도로 운동 식후 혈당 다행히 정상범위다 오늘 긴식은 패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지은이5088
7월23일 화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20240723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1시간 내용 점심에 라면과 밥을 먹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단 안전삥이다 저녁엔 밥 반공기 야채 위주 계란후라이 2개 해서 먹어야겠다
엽댕2
매콤한 비빔국수
사장님 팁으로 콩나물 넣어서 먹었어요 예전에 쫄면 ㅎㅎ 이런거 먹는기분이네요 사각사각 씹히는 콩나물도 좋네요 야채 가득한 김밥은 1줄로 둘이 나눠서 또 오랫만에 사촌언니 오니까 오늘 특식먹은 기분이죠
뽀봉
매끼 실천중인 혈당 다이어트
제가 실천중인 혈당 다이어트는 매끼 첫입은 오이나 양배추로 시작 하는 겁니다. 아무 것도 찍지 않은 생 오이와 양배추를 먼저 조금 먹고 나서 10분 정도 뒤에 다른 걸 먹습니다. 당분이 적은 야채부터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고 하여 실천 중인데 실제로도 식후 혈당을 측정해보면 야채부터 먹고 다른 음식으로 넘어갔을때가 혈당수치가 좀더 안정적으로 나오더군요. 매끼 당분을 절제할 수 없으니 무조건 오이라도 한덩이 먼저 집어먹는걸 습관으로 붙였습니다. 미리 잘라 냉장 보관하면 번거롭지도 않아요. 더운 요즘 갈증 해소도 되고 일석이조입니다.
도정훈
혈당일이 8기 2일차인증
혈당기룩 아침식사 2시간후 야채를 많이 먹었지만 마지막에 오렌지를 늦은 저녁으로 간식을 먹었네요 그래도 이정도 혈당이면 오늘밤 푹잘수 있을꺼 같아요 뿌시자 혈당
딸기초코몽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00g이 빠져서 3일 동안 300g 빠졌네요. 백씩 빠지니까 유지라고 생각해도 3일에 300g 빠지니까 좋네요. 이렇게 빠지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새로운 수박 사 와서 반은 깍뚝썰기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잘가던 식자재유통센터가 항상 크고 좋은 수박만 팔더니 이번 거는 생각보단 안 좋네요. 제일 큰거 샀는데 보통 때보다 가격도 저렴했고 사이즈가 작더니 덜 달고 맛없는 부분도 있고요. 엄마는 장마철이라 그런가 보다 합니다. 그래도 맛있는 부분은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따로 놔두고 좀 덜 맛있는 부분을 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샐러드는 덜 맛있어도 괜찮잖아요😅 오히려 이번엔 자두가 너무 맛있어요. 자두는 2개 잘라 넣고 토마토도 1개 잘라 넣으니 푸짐한 샐러드가 됐네요. 저번에 두부 쌈장 만들려고 볶아놓은 두부가 아직 남아서 샐러드 다 넣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두부야채과일샐러드가 됐어요.(+애사비드레싱)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어머니는 동생 밥 끓여주고 남은 거 조금 드셨답니다. 두부야채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못드신다고 했는데 조금 남은 끓인밥을 그냥 드셨네요. 저는 흑미귀리곤약밥(햇밥) 데워 먹었어요. 체크를 하는데 최근에 체크를 못해서 6월 며칠이 유통기간이었더라고요.😝 얼마 안 지나서 그냥 오늘 먹어버려요 맛은 괜찮던데😅 곤약밥이라 칼로리도 160이고 밥이 없거나 급할 때 먹으면 딱 좋아서 한두 개씩 사놨는데 유통기간이 지난 줄은 몰랐네요😆 진짜 체크 해야 돼요. 그죠? 동생이 아침에 갑자기 김치볶음이 먹고 싶다 그래서 엄마가 냉동삼겹살랑 김치 볶아서 줬거든요. 그 새 반찬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막 잠깬 라떼. 내가 자정에 몸이 찌뿌둥대서 마사지 받을 때 라떼는 나랑 자다가 어머니 침대로 가서 잤거든요 자러 돌아와도 안 오길래 그냥 자게 냅두고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직접 가서 찍었답니다. 아침에 비 온다고 신경 안 썼는데 막상 일어나니 비가 안 오더라고요. 진짜 얼른 약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는데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가자네요. 누나 배고플까봐 얼른 들어간 착한 라떼죠😆😁 근데 아침 나왔을 때 바람이 너무 불어서 마치 폭풍전야 같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23일(화)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2024. 7. 23(화)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2시간 경과후 내용: 아침식후 2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아침으로 계란말이, 미역국, 고등어 구이등 여러반찬들과 함께 먹었습니다. 다행이도 수치가 정상범위여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녁으로는 야채위주로 식단을 준비 해서 조금더 혈당수치 관리에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혈기챌 8기 2일차
7월23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저녁 야채닭가슴살 구이 먹고 유산소 20분, 근력운동 40분했음.
cofl
당뇨레시피로 최고!! 월남쌈:)
월남쌈은 칼로리도 낮고 야채위주의 식단이라서 당뇨에 부담없이 먹기 좋은 거 같아요 저만의 팁이라면 라이스페이퍼를 적게 먹기위해 한 쌈 크게 싸기 입니다ㅎㅎ 미리 야채만 썰어두면 며칠간 먹을 수 있어 완전 간편해요 ( 고기나 새우 같이 싸먹으면 완전 최고쥬) 당관리에 탁월한 월남쌈 추천합니다:)
diane0807
당뇨관리 한끼식단 레시피 마녀스프
재료 토마토, 양배추, 당근, 감자, 양파, 마늘, 샐러리, 브로콜리, 닭가슴살,월계수잎 야채 스프는 집에 있는 야채들을 토마토와 함께 가득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는 거라 레시피를 정확히 지킬 필요는 없어요 야채 스프의 성공 포인트는야채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뭉근하게 끓여주는 게 키포인트에요 본격적으로 야채스프 끓이기 전에 준비한 야채들은 잘게 잘라 준비해요 특히 1인용 같은 경우 대용량 버전보다 끓이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작게 잘라서 익혀주면 먹을 때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야채스프는 해독 식단으로도 좋다고 알려져잇지만 혈당관리 한끼식단으로도 너무 좋아서 해먹고잇어요 재료들을 보면 브로콜리, 양배추 같은 채소도 들어가고 디톡스에 좋은 샐러리, 양파도 들어가다 보니 혈당관리에 정말최고에요
ymitt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