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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이렇게 하면 효과 2배! 러닝 효과와 팁 5가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최근 남녀노소 모두에게 러닝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체력 키우고, 스트레스 풀리고, 체중 관리까지 가능한 러닝의 매력 때문이 아닐까요? 하지만 러닝을 하면서 몇 가지 주의할 점을 지키면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답니다. 자, 그럼 러닝의 효과와 주의사항을 함께 알아볼까요? 🔎러닝의 놀라운 효과! 1️⃣심폐 기능 쑥쑥! 러닝은 심장과 폐의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에요. 꾸준히 달리면 심박수가 안정되고, 혈압도 조절되면서 심혈관 건강이 좋아져요. 건강미 넘치는 몸 만들기에 딱! 2️⃣체중 관리의 비밀 병기 러닝은 칼로리를 팍팍 소모시키는 운동 중 하나예요.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효율적으로 체중을 관리하고 싶다면 짧지만 강도 높은 인터벌 러닝(HIIT)을 추천! 시간 대비 효과는 최고죠. 3️⃣정신적 건강도 챙기자! 러닝을 하면 기분 좋은 엔도르핀과 세로토닌이 팡팡 나오는데, 이게 스트레스를 줄이고 불안을 완화해 줘요. 달리기만 잘해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기분, 느껴보셨나요? 4️⃣근력과 지구력 UP! 러닝은 다리뿐만 아니라 복근도 강화시켜 주고, 전반적인 체력과 지구력을 키워줘요. 일상에서 더 활기차게 움직일 수 있는 비결, 바로 러닝입니다! 🔎러닝할 때 기억 필수! 러닝 꿀팁 5가지 1️⃣준비 운동은 필수! 달리기 전에 가벼운 스트레칭과 준비 운동은 필수예요.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면 부상도 예방되고, 러닝 후 피로도 덜 느껴지니까 꼭 해주세요! 2️⃣발에 맞는 신발 선택하기 신발 선택은 중요해요.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으면 발목이나 무릎에 부담이 가고, 부상의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자신의 발에 딱 맞는 러닝화를 신어야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답니다. 3️⃣적절한 속도 유지하기 처음엔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자신의 체력에 맞는 속도로 천천히 시작하는 게 좋아요. 처음부터 빠르게 달리면 근육 피로가 빨리 쌓이고, 부상 위험도 커져요. 차근차근 속도를 올리면서 체력을 키워보세요. 4️⃣수분 보충 잊지 말기 러닝하면서 땀을 많이 흘리죠? 그래서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입니다. 운동 전후뿐만 아니라 달리는 중간중간에도 조금씩 물을 마셔주면 체력 유지에 도움이 돼요! 5️⃣휴식도 운동의 일부! 매일 무리하게 달리기보다는 근육과 관절이 회복할 시간을 주세요. 적절한 휴식을 취해야 다음 러닝에서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어요. 🏃♀️🏃♀️🏃♀️ 러닝은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제대로 알고 즐기면 더 많은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적절한 준비와 주의사항을 지키면서 꾸준히 달려보세요. 신체적, 정신적 건강 모두 챙기면서 활기찬 삶을 만들 수 있을거에요! 🏃♀️😊
geniet
아이가 아파요ㅠ
요즘 아이가 자주 아프네요ㅠㅠ 이렇게 아픈 애가 아닌데 열이 1주일 가까이 나서 오늘은 응급실에 다녀왔네요. 다행히 수액 맞고 열은 떨어지고 컨디션도 좋아졌는데 기침이 심해서 걱정이네요.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신혜림
다이어트 일기 11.10 체중 정검
컨디션 상 몸이 가벼우니 좋다.사랑도 그렇다
야고
다이어트 일기 11.09 체중 정검
컨디션 상
야고
"아침에 '이 음료' 마시기, 다이어트에 도움" 김영철… 뇌 건강에도 좋다는데?
아침공복은 피하시고 간단한 두유가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참 좋네요 여자애들은 두유 너무 많이 먹으면 안좋다고 해서 많이 안줬는데.. 적당히 드시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포만감도 주고, 주기적으로 마시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해요 너무 당이 많이 포함된 두유는 피하시고 드세요~ 개그맨 김영철(50)이 아침에 두유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4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확실히.. 콩이든 두유든 뭐든 아침에 좀 먹어주니.. 점심도 덜먹고 든든한 듯'이라는 글과 함께 두유를 먹는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철은 라디오를 준비하며 두유를 먹고 있다. 앞서 김영철은 아침 라디오 스케줄을 위해 목과 컨디션 관리에 힘쓴다고 밝힌 바 있다. 정말 아침에 두유를 먹으면 건강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우선 아침을 공복으로 지내지 않는 게 좋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까지 공복 상태를 유지하면서 간식 섭취 빈도가 높아지거나 점심에 폭식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아침 식사를 거른 사람들은 열량이 높은 음식에 끌리기도 더 쉽다. 영국 런던 임페리얼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을 거른 사람에게 고열량 음식을 보여줬을 때 저열량 음식을 보여줬을 때와 달리 뇌의 반응이 활성화됐다. 또 점심을 제공했을 때 아침을 먹은 날보다 50kcal 정도 더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점심을 많이 먹으면 저녁 식사 시간이 늦어지는데, 밤늦게 먹은 음식을 다 소화하지 못한 채 잠이 들면 숙면이 어렵고 속이 불편해져 또다시 아침을 거르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반면 아침 식사로 적절한 영양 공급을 해주면 콜레스테롤과 혈압, 호르몬이 정상 수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김영철이 선택한 두유는 아침 식사가 어려울 때 대용으로 적절하다. 우선 두유는 이뇨 작용을 활성화해 세포 내의 불필요한 물질을 외부로 배출시킨다. 또 간의 지방변성을 억제해 장기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 비만을 예방한다. 두유는 치매 예방도 좋다. 두유 속 레시틴이라는 성분은 두뇌에서 수분을 제외한 약 30%를 차지한다. 이는 곧 두뇌에 영양을 공급하며 기억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원료가 된다. 따라서 두유를 주기적으로 마시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될 수 있다. 레시틴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레시틴은 물과 기름을 섞게 만드는 유화 작용을 해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지방을 녹이는 역할을 한다. 결과적으로 고지혈증, 뇌졸중,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춘다. 다만 두유는 콩으로 만든 음식이기 때문에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은 너무 자주 먹으면 소화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콩에 들어 있는 피틴산이라는 성분이 소화 흡수를 방해해 가스를 생성할 가능성이 있다. 또 여성은 두유를 과다 섭취하면 여성호르몬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 너무 많은 양을 한 번에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11/1(금)간이 망가질 때 나타나는 5가지 전조 증상
간 건강은 우리 전체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간이 망가질 때 몸이 보내는 신호들을 알아봐요!! 저는 가끔 갑자기 피부 가려움증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음식때문일거라 생각했는데 간때문에 그럴수도 있으니 간 건강도 잘 챙겨야 겠네요. ⚠️피부 컨디션 변화 :얼굴이 탁하고 안색이 아좋아진다면, 간이 혈액을 해독하는 역할에서 소홀해진 신호일 수 있어요. ⚠️소화 불량 :간은 담즙을 만들어서 지방 소화에 도움을 주는데,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나쁜 콜레스테롤 상승 : 간은 콜레스테롤의 생성과 대사를 조절하는데, 간 기능이 약해지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갈 수 있어요. ⚠️피부 가려움증 및 염증 :간이 독소화 염증물질을 충분히 제거하지 못하면 피부에 가려움증과 염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감정 변화 :짜증이 쉽게 나거나 멍이 자주 생긴다면, 간이 약해져 있을 가능성이 크니 주의가 필요해요. 출처:@위키약사
냥식집사
짬뽕 대령이오❤️
막둥이 생존체험수영하다 고열나서 어제 조퇴 오늘 집에서 요양중이에요~ 다행히 컨디션은 나쁘지 않네요~ 뜨끈한 짬뽕 먹고 싶다하여 챙겨주네요 후르르짭짭 잘 먹어서 이쁘네요♡
리얼지니어트
이봉주 근황 허리 펴 졌네!!!
5k 완주함 찾아보니까 허리부상이 아니고 복벽 근육이 지혼자 지속적으로 수축하면서 근육이 비틀리고 그래서 척추가 굽고 했었는데, 원인을 밝히는데 애를 먹었던것 같음 그러다 mri에서 흉추 6,7번 척주관에 지주막낭종이 있는것을 발견하고 제거 수술을 했음 수술 후 재활하고 회복이 꽤 잘됐는데, 살이 찌고 하면서 완전히 회복하지는 못한 모습을 보였음 지금은 완전히 풀컨디션은 아니어도 훨씬더 많이 회복된것 같아서 정말 다행 와이프 오빠분이 트럭 운전사였는데, 사고로 돌아가시고 장례후에 처조카 입양해서 친자식처럼 키우신다고. 그 얘기 들은 이후로 무조건 존경함. 가족이니까 당연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현실적으로 절대 쉬운일이 아님
야고
다이어트 일기 10.28 체중 측정
매우 컨디션 좋은 상태
야고
하루만보 걷기운동
날씨도 좋고 컨디션도 좋아서 만보걷기를 평소보다 조금더 걸어 보았는데 걸을만 하네요
차칸청춘
오운완
목 컨디션이 안좋아 살짝 힘든날이었지만 운동은 완료해요~
불곡산
배탈
뭐 잘못먹었는지 배탈나서 컨디션 난조네요 ㅠㅠ
서나얌
💙아침 만보
💙아침 만보 즐겁게 걸으면서 컨디션 업! 만보걷기도 채워졌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이젠 괜찮은것 같습니다.
레몬그린
수요일 만보 성공
콧물이 너무 나서 컨디션이 안좋았지만 만보 걷기 후 뿌듯함에 제 자신에게 칭찬해주고 싶네요ㅎㅎ 모두 굿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새벽공복혈당
24년 10월 23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새벽공복혈당 109mg 밤새 아파서 토하고 물만 마셨습니다 공복혈당을 잿더니 컨디션이 않좋아서그런지 높게 나오네요 힘든하루네요
알비나2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개그맨 정형돈(46)이 7주 만에 10kg을 감량해 화제다. 오늘(21일) 쥬비스는 정형돈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정형돈은 “관리를 시작한 지는 7주가 됐지만, 이 사이 2주 동안은 아내와 아이들을 보기 위해 하와이를 다녀와서 실제로 관리를 한 건 5주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생활 습관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전에는 보통 새벽 1시 반에서 2시 사이에 잠을 잤는데, 지금은 11시를 넘기지 않는 것 같다”며 “지금은 낮잠을 자지 않아도 컨디션이 좋고 훨씬 활동적이 됐다”고 말했다. 또 “제일 좋은 점은 혈압약을 한 알 줄였다. 주치의와 상의해서 이제는 혈압약을 반으로 줄여볼 계획”이라며 다이어트 후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정형돈은 10kg 감량 후 몸이 가벼워져 움직임이 많아졌다고 밝히며 “이전에는 잘 걷지 않았는데 요즘은 몸이 가벼워지니까 활동량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 특히 요즘에는 동네 걷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또 “항상 고무줄 바지만 입었는데 지금은 그동안 입지 못했던 청바지도 입는다. 얼마만 인지 모르겠다”며 “목표한 체중까지 감량한 후에는 내 손으로 내 등을 긁어 보는 게 버킷 리스트다. 남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나한테는 그게 로망이다”라고 말했다. 정형돈이 다이어트 중 지켰던 충분한 수면과 걷기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걷기, 체질량 지수 감소에 도움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4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특히 걸을 때는 빨리 걷는 게 도움이 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보통 속도로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0% 낮았고,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24% 낮았다. ◇수면 부족하면 지방 축적 쉬워져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는 것도 지방 축적을 부추긴다. 하루 적정 수면량은 6~8시간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자정부터 새벽 2시 사이 전에는 자는 것이 좋다. 숙면 후에는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칭만 해도 산소가 뇌와 말초조직에 골고루 전달되고, 근육과 내장 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대사가 활발해져 열량 소모에 영향을 준다. ============== 걷기와 숙면만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 보기만 해도 내장지방이 확~ 빠져 보이는데요 동네한바퀴 더 돌아야하는건가요?
뽀봉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일교차 클 때 면역력에 좋은 식품이래요~ 고구마와 단호박 모두 껍질째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고구마는 익히면 껍질이 질겨지니 익히지 않은 상태로 슬라이드해서 샐러드와 먹으면 좋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비가 오고 나서 확실히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쐰 찬바람에 자칫 감기를 앓기 쉽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감기 걱정을 덜 수 있다. 고구마를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 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덕분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면역력 향상에 이로운 비타민A로 바뀐다.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는 게 그나마 단점이다.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얇게 썰어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게 좋다.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컨디션 개선에 이롭다. 단호박에 풍부한 비타민E는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해소에 도움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B·C와 칼륨도 풍부하다. 단호박 역시 껍질째로 먹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있어 추운 날씨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고 알맹이에는 없다. 단호박을 껍질째로 쪄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거나, 껍질을 3~4일 말린 후 차를 끓여 마시면 된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마늘도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할 정도로 장 건강은 면역력에 긴밀히 연관된다. 마늘을 먹어 장내 유익균 성장을 도우면 자연스레 면역력이 강해진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마늘을 분말로 하루 2.56g 섭취했을 때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는 게 관찰되기도 했다. 감기, 독감 증상 발현 빈도와 발현 시 지속되는 일수도 줄어들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캐홈챌 스트레칭 운동
캐홈챌 스트레칭 운동하고 나니 몸이 풀려서 컨디션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차칸청춘

점심식후 혈당
10월 16일 수요일 아침 공복 87mg 전날저녁 금식 아침금식 점심으로 쌀국수 식후 1시간혈당 211넘음 식후 2시간 혈당 209 혈당스파이크 지속 30분 운동후 140대로 떨어짐 저녁공복 98 저녁식후혈당 132정상 오늘의 혈당은 혈당스파이크 입니다 컨디션이 않좋아서 혈당도 조절이 안된것 같습니다
알비나2
다이어트 일기 10.13 13차 트레킹 완
요즘 컨디션 아주 좋넹
야고
다이어트 일기 10.12 12차 트레킹+런 모닝 체중 측정
컨디션 상
야고
가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등산'… 허리 아픈데 괜찮을까?
가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등산'… 허리 아픈데 괜찮을까? 가을에 가장 인기 있는 야외 활동은 단연 등산이라 할 수 있다. 아직 단풍이 들기는 이르지만, 벌써 많은 사람이 전국 각지의 산을 찾는다. 등산은 근력 강화와 심폐기능 향상에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서 독이 될 수 있다. ◇등산 중 부상, 요추염좌 가장 흔해 가을철 갑자기 등산을 시작하면 허리에 무리가 가며 통증이나 부상이 생길 수 있다. 아무리 낮은 산이어도 충분한 준비 운동을 하지 않고 무거운 배낭을 들고 오르면, 자칫 허리가 삐끗한다. 이를 요추염좌라 한다. 요추염좌는 허리의 척추뼈와 뼈 사이를 이어주는 인대가 손상돼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수축,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대부분 등산 후 휴식을 취하거나 소염제를 복용하면 회복된다. 강남나누리병원 척추센터 임재현 병원장은 "요추염좌가 발생한 상태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고 무리한 활동을 강행하면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단순한 허리 통증이라고 생각해 잘못된 자가 치료를 시도하면 요추염좌가 만성 허리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삐끗해서 발생한 허리 통증이 오래 지속되면 반드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허리디스크 환자, 가을 산행 주의보 허리디스크는 척추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가 본래 자리를 벗어나 신경을 누르면서 통증과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산행하는 동안 자연스레 상체를 숙이는 자세가 오랜 시간 유지된다. 임재현 병원장은 "허리를 앞으로 구부리는 자세의 경우 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진다"며 "특히 무거운 배낭까지 멨다면 디스크가 부담할 압력이 더욱 높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압력이 높아진 디스크는 탈출할 위험성이 높으며 허리 통증과 허리디스크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허리디스크는 찌릿한 허리 통증을 시작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하체에도 통증을 느끼는 하지 방사통이 동반될 수 있다. 초기 허리디스크는 대체로 약물, 운동, 물리치료 등 보존적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하체 통증이 심해지고,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면 수술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최근 허리디스크 수술은 내시경을 이용한 최소침습적 치료로 이뤄진다. 1cm 미만 최소 절개로 출혈과 신경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고, 부분 마취로 진행이 된다. 임재현 병원장은 "척추내시경술은 당뇨와 고혈압 등 기저질환자, 고령 환자들도 부담 없이 치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허리를 지켜주는 올바른 산행 방법 가을철 등산이 허리에 득이 되기 위해 지켜야 할 사항 3가지를 알아본다. ▷배낭 무게, 체중의 10%를 넘기지 않기=무거운 가방을 메고 경사진 산을 오르락 내리락 반복하면, 허리 근육과 인대가 손상될 수 있다. 허리가 평소에 약하다면, 반드시 필요한 물건만 챙겨서 최대한 가벼운 배낭을 준비하는 게 좋다. ▷등산 스틱 사용하기=등산 스틱을 사용하면 척추가 받는 하중을 분담시킬 수 있다. 스틱의 길이는 본인이 사용하기 편한 길이면 좋다. 다만, 허리디스크 환자는 조금 더 길게 빼서 사용하는 걸 권한다. 산행 중 허리가 굽는 것을 막아줄 수 있어 허리디스크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한다. ▷산행 전 스트레칭하기=산행 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서 신체 근육을 이완시킨다. 임재현 병원장은 "허리를 가볍게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을 등산 전 10분가량 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또 빠르게 등반하려 하기보다 자신의 컨디션에 맞게 산행 시간과 휴식 시간을 조절하라"고 말했다. =========== 이번에 중간 까지만 갔지만, 스틱은 꼭 챙기니 훨씬 편하던데요 산행전 스트레칭 ㅎㅎ 안했네요 베낭은 가져가지 않으니, 좀 편하긴 했어요
뽀봉
수요일 새벽 러닝
6시쯤 나가서 열심히 뛰었어요 오늘은 마지막 한 바퀴 빼고는 모두 다 달렸어요~ 아직까지는 컨디션 괜찮은데 낮에 살짝 졸립더라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계단 오르기 몇 층까지?"...매일 '이만큼' 오르면 사망 위험도 뚝
계단 오르기 많이들 하시죠? 매일 6층 계단(60계단)을 규칙적으로 올라가도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효과적인 운동이고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관절이 안좋으신 분들은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본인의 체력과 컨디션에 맞게 계단 오르기 하시는게 좋습니다. 올라갈땐 계단, 내려올땐 엘베 이용하는게 관절건강에 좋아요~ 오늘도 계단 오르기 1회이상 꼭 실천해봐요~ 계단 오르기는 건강에 좋다. 각종 효과가 과학으로 입증됐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가 인용한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계단 오르기는 조기 사망 위험을 24%, 심장마비∙뇌졸중∙심부전 등 심혈관병으로 사망할 위험을 39%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약 5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논문 9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유럽심장학회 회의(예방심장학 2024 컨퍼런스)에서 발표됐다. 하지만 평소 계단을 꾸준히 오르는 사람은 썩 많지 않은 것 같다. 미국 쇼핑몰에서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는 사람의 비율은 약 2%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이 모두 있는 쇼핑몰 2곳의 고객 행동을 추적 관찰해 《미국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서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계단을 이용하세요’라는 포스트를 붙인 뒤에는 계단 오르기를 하는 고객이 일시적으로 4.8%, 6.7%로 늘어났다. 종전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36%는 썩 많이 움직이지 않고, 약 48%는 낮은 수준의 신체활동만 한다. 신체활동 권장 지침을 잘 지키는 사람은 약 16%에 그친다.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이자 근력운동(근육강화운동)이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쉽게 할 수 있다. 대부분 연령대의 사람들이 돈을 별도로 쓰지 않고 자유로운 복장으로 아파트∙쇼핑몰∙직장∙공원 등 계단에서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규칙적인 계단 오르기는 대사증후군(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각종 질환의 통칭) 위험을 낮주고, 심장과 혈관의 건강을 개선하고, 몸무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바실리오스 바실리우 교수(심장학)는 “계단 오르기는 걷기에 비해 최대 4배나 더 많은 열량(칼로리)을 태울 수 있다”고 말했다. 계단 오르기를 하면 체중 77kg의 남성은 한 시간에 500Kcal 이상을, 체중 64kg의 여성은 한 시간에 450Kcal 이상을 소모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분석도 있다. 건강에 참 좋은데, 꾸준히 하는 사람 드물어…일반적인 신체활동 권장지침 충족도 16%에 그쳐 건강 상 이점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계단을 올라야 할까? 바실리우 교수는 “정량화하기는 쉽지 않다. 계단 오르기를 많이 할수록 다른 신체활동과 무관하게 건강에 더 좋다"고 말했다. 다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매일 6층(약 60계단)의 계단을 오르면 그 효과가 정체될 수 있는 걸로 나타났다. 바실리우 교수는 “따라서 운동 처방의 목적으로 매일 계단을 6층 오르면 전체 사망률과 심혈관병 사망률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규모 관찰연구(2023년)에서는 매일 5회 이상 계단을 오르면 동맥의 벽에 지방∙콜레스테롤 등 해로운 물질이 쌓이는 죽상경화증 위험이 많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실리우 교수는 “아파트나 각종 건물에서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를 타는 데 너무 익숙하다면 매일 1~2층 계단을 이용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다”고 말했다. 질병 예방에 관한 한, 이런 계단을 6번만 올라도 계단 오르기의 모든 이점을 얻을 수 있다. 계단을 한 번에 다 오를 필요도, 빠른 속도로 오를 필요도 없다. 그냥 오르기만 하면 된다. 내려올 땐 엘리베이터를 타면 된다.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에 따르면 성인은 주 150분의 중간 강도의 유산소 활동, 즉 심박수를 높이고 땀을 흘릴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한다. 자신의 체력 수준에 따라 몇 개의 계단만 오르는 것도 중간 강도의 유산소운동으로 볼 수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운동했더니 오히려 '근육통' 잘푸는 방법 6가지.
새벽운동 할때 항상 하는 영상만 하면 힘들지 않고, 운동 할수 잇는 반면에,, 조금 지겨워요. 그래서 한번씩 새로운 영상을 따라해 보기도 하는데... 어제 미지님의 새로운 영상을 하나 따라했더니, 저녁 부터 근육통이 스멀스멀,,, 상체쪽으로 움직임이 많았었는데... 그래서 할배근 쪽이 당기나 봅니다. 이렇게 저처럼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을 했는데...오히려 근육통이 생기신 경험이 많으시죠?? 이럴때 저는 더 움직이고,,, 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근육통이 사라진다고 알고 잇었는데요. 근육통을 잘 푸는 6가지 방법 소개해 드릴게요. 근육통이 생기는 주요 원인 □ 무리한운동 □ 바이러스 침입 □ 수분부족 □ 전해질 결핍 □ 근육부상 □ 외. 단순히 무리한 운동이 아니라, 이렇게 다양한 원인이 있었네요. 그럼 이런 근육통을 잘 다스리는 6가지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 가벼운 저강도 운동과 중간 휴식 □ 운동 후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 □ 운동 후 근육통 완화하는 체리주스 □ 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 □ 뭉친 부위의 부드러운 마사지 □ 운동 후 냉찜질과 온찜질 일단, 저는 단백질 섭취를 잘 못해줬다는 반성과 수면을 8시간 까지는 자지는 않았네요. 대신 뭉친부위에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해준것과 오늘 아침은 근육통으로 가벼운 저강도 운동을 했는데, 그건 잘 했네요. 근육통이 생겼다는건 몸이 피로하다는 증거이긴 한거 같아요. 소개 해드린 방법으로 컨디션 관리 잘하면서 운동 하자구요. 내용도움 코메디 닷컴
주안맘0413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규칙적인 운동은 몸의 면역력을 크게 높여준다. 하지만 유행성독감(인플루엔자)∙감기∙코로나19 등에 걸려 몸이 아플 때도 운동을 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당분간 휴식을 취하는 게 좋을까?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에 따르면 발열, 위장증상(구토, 설사), 호흡곤란 등 세 가지 증상이 상당히 심할 땐 잠시 운동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다만 이런 증상이 좀 가라앉거나 콧물이나 인후통 등 목 위에 가벼운 증상만 나타날 경우엔 낮은 강도로 10~15분 운동해 무리가 없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여기서 낮은 강도란 느린 속도로 짧게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너무 자주 되풀이하지 않고 매우 가볍게 근육강화운동을 하는 걸 뜻한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크리스틴 포카파 박사(스포츠의학)는“운동은 특정 항체의 수치를 높여 감염, 특히 상기도 감염과 싸우는 데 더 효과적이다. 하지만 몸이 많이 아플 땐 운동을 잠시 쉬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뉴욕-프레지던트 브루클린 감리교병원 리케브 카샤프 박사(스포츠의학)는 "규칙적인 운동 등 신체활동은 인체의 방어력을 강화해주지만, 격렬하거나 장시간의 운동은 면역체계에 스트레스를 주고 일시적으로 몸을 약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몸이 감염과 싸우느라 바쁜 상황에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더하면 증상이 더 나빠지고 회복이 더딜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 스포츠의학 전문가는 몸이 편치 않을 때 가벼운 운동을 하더라도, 반드시 적절한 영양과 수분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했는데도 증상이 악화된다면 운동을 멈추고 휴식하는 기간을 늘려야 한다. 증상이 나빠지지 않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면 며칠에 걸쳐 점차적으로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여갈 수 있다. 미국 컬럼비아대 어빙메디컬센터 파라 하미드 박사(스포츠의학)는 "아플 때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만 있으면 근육 약화, 폐 기능 저하, 혈전 위험 증가 등 원치 않는 결과를 빚을 수 있다. 따라서 병에서 회복하는 데 필요한 휴식 및 가벼운 신체활동과 본격적인 운동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다만 이는 몸이 준비됐을 때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세 가지 증상이 극심하지 않을 때 낮은 강도로 시도해보기에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 요가, 호흡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가벼운 근육강화운동) 등을 꼽을 수 있다. 걷기는 상부 호흡기 증상을 일시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가능하면 밖에 나가 산책하는 게 좋다. 햇빛을 쬐면 면역을 돕는 비타민D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면역체계가 강화된다. 기분이 좋아지고 수면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병과 싸우고 있을 때처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선 코르티솔이 더 많이 분비돼 면역체계가 부쩍 약해진다. 《국제 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2020년)를 보면 명상 요가를 한 번만 해도 몸에 나쁜 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가 가운데 더 가볍고 덜 엄격한 요가를 선택하는 게 좋다. 앉아서 할 수 있는 호흡 운동은 건강한 폐 기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너무 피곤해 움직이기 힘들다면 이 운동은 매우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부드러운 스트레칭은 장시간 누워 있을 때 발생하는 통증, 뻐근함, 전반적인 불쾌감을 해소해 준다. 머리, 목, 어깨 돌리기 등 각종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면 도움이 된다. 또한 아플 때 굳이 헬스장에 가서 역기를 드는 대신,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을 하면 좋다. =========== 컨디션 난조일때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라도.. 하면서 몸의 정검을 하는것이 좋네요
뽀봉
마음챙김
비 소식이 있어 컨디션 조절을 잘 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일기 10.06 체중 측정
최고 컨디션은 57에 나오더라는
야고
너무 피곤할 땐 그냥 쉬어야하나봐요
요즘 넘 피곤했는지.. 감기 기운도 있는 것 같고 눈 밑도 떨리고... 오늘은 늦잠 자고 일어나서 먹고 싶은것 땡긴대로 다 먹었어요. 벌써 밤이되어버렸네요 ㅠㅠ 드라마 다시보기 하면서 스트레칭. 제자리걷기. 런지 중이에요. 소화 시키고 자야죠. 머리가 띵한게 아직도 컨디션이 별루인 듯합니다.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연차 내고 싶네요 ㅠㅠ
cogo092
다이어트 일기 9.30 저녁밥
밥도 차려 먹고 비타민도 먹어줌 이상하게 밖에서 먹는거보다 차려먹는게 많이 먹어도 컨디션이 좋음
야고
공복물 마시기
오늘도 공복물 마시기 실천했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요^^
꼼꼼엄마
“필러, 보톡스 맞은 적 없어”… 한가인, 시술 대신 ‘이 음식’으로 미모 관리?
피부는 타고나야하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관리도 정말 잘해야하구요.. 한가인 피부 정말 좋은데 필러, 보톡스는 맞은적 없다니.. 40대인데 대단하네요.. 그래도 연예인인데.. 피부관리. 시술은 받으러 피부과에는 정기적으로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영양제와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는데.. 레몬물은 저도 마셔보니 괜찮더라구요 체리 농축액도 한번 사봐야겠어요~ 배우 한가인(42)이 관리 비법으로 시술이 아닌 이너 뷰티를 꼽았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절세미녀 한가인은 어떻게 해놓고 살까? (방송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가인은 자연 미인이냐는 질문에 “그렇다. 필러랑 보톡스도 안 맞아봤다”고 말했다. 이에 자기 관리 비법이 뭐냐는 질문에 “저는 이너 뷰티에 관심이 많다”며 “예를 들면 항산화를 많이 할 수 있는 체리 농축액, 레몬 관련된 것들 등 이런 거를 좋아한다. 음식으로 할 수 있는 거”라고 말했다. 이어 영양제는 하루에 몇 알 드시냐고 묻자 “그거는 그때그때 좀 다르다”며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집을 정리한다고 업체분이 와주셨는데, 이 집처럼 약이 많은 집은 처음 봤다고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영상에서 공개된 한가인의 영양제 서랍장에는 각종 영양제가 한가득 들어있었다. 한가인이 챙겨 먹는다는 체리와 레몬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레몬레몬은 피부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레몬 한 개에 약 18.6mg의 비타민C가 들어 있다. 레몬에 함유된 비타민C는 노화, 피부 주름, 피부 건조와 손상을 줄이는 기능을 한다. 또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도 높인다. 실제로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피부 상태 개선에 탁월하다고 밝혀졌다. 플라보노이드는 자외선과 외부 유해환경에 의해 피부가 붉게 달아오를 때 진정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에 도움을 줘 피부를 하얗게 만든다. 특히 레몬은 물에 타 마시면 좋다. 레몬물은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때문이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 연구에 따르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물을 마신 사람의 체중과 지방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리 체리 역시 피부 건강에 좋다. 체리에는 ‘프로 안토시아니딘’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붉은색 과일에 들어간 색소 화합물로 항산화 작용을 하며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피부의 각질층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서 떨어지고 새로 각화된 각질층이 나오게 되는 것을 반복하는데, 프로 안토시아니딘이 이 과정을 촉진한다. 이에 따라 새로운 피부가 생성돼 미백효과와 부드러운 피부를 얻을 수 있다. 또 체리에는 멜라토닌이 풍부해 불면증 완화와 생체리듬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에 시달리는 성인 실험 참가자들에게 2주 동안 2차례 체리 주스를 마시게 했더니, 이전보다 84분을 더 잘 수 있었고, 수면의 질도 더 좋아졌다. 다만, 체리를 먹을 때는 씨를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체리 씨앗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아미그달린은 몸에서 퍼지며 독성 반응을 일으킨다. 특히 어린아이를 비롯한 체중이 적은 사람에게 독성 작용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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