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 사과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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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
• 여주: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카란틴' 성분이 풍부하여 세포가 포도당을 잘 흡수하도록 돕고 혈당을 직접적으로 낮춥니다. • 귀리(오트밀) & 현미: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탄수화물의 소화·흡수를 지연시키고 공복 혈당을 안정시킵니다. • 시금치 & 브로콜리: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면서도 비타민 C와 마그네슘이 풍부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합니다. • 콩류 & 두부: 식물성 단백질의 최고봉으로, 당뇨 환자의 심혈관 질환 합병증 위험을 낮추고 혈당 조절에 기여합니다. • 달걀: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양질의 단백질원입니다. (하루 1~2개 섭취 권장) • 등푸른생선 (고등어, 연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당뇨 환자에게 취약한 혈관 염증을 줄이고 피를 맑게 합니다. • 글루코사민·시나몬(계피): 계피는 세포의 포도당 대사를 촉진하여 인슐린과 유사한 작용을 시키므로 혈당 강하에 도움을 줍니다. • 식초 (사과산): 식사 직전이나 식사 중에 식초를 곁들이면 탄수화물이 당으로 분해되는 속도가 늦춰져 식후 혈당이 눈에 띄게 감소합니다.
송쩡
고구마 샐러드
• 준비 재료: 고구마 1.5파운드(약 2~3개), 삶은 달걀 3개, 오이 1/4개, 사과 1/2개, 마요네즈 1/2컵, 설탕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고구마 찌기: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썬 뒤 찜기에 12~15분간 찌거나 삶아줍니다. 2. 재료 다지기: 사과와 오이는 얇고 작게 썰어둡니다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인 후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하면 좋습니다). 삶은 달걀은 흰자를 다지고 노른자는 으깨어 마요네즈, 설탕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3. 매쉬하기: 고구마가 뜨거울 때 큰 볼에 넣고 2/3 정도만 부드럽게 으깨어 식혀줍니다. 4. 버무리기: 으깬 고구마에 사과, 오이, 달걀 흰자, 만들어둔 마요네즈 드레싱을 넣고 주걱으로 살살 버무려 완성합니다.
송쩡
애플 시나몬 요거트
재료: 오트밀 40g, 달걀 1개, 요거트 80g, 사과 1/2개, 시나몬가루, 우유 2큰술. 조리: 오트밀·달걀·요거트·우유를 섞어 작은 내열 용기에 담아요. 사과를 얇게 올리고 시나몬을 뿌려 180℃에서 20~25분 구워요. 시간: 30분. 포인트: 오트밀의 고소함과 구운 사과 향을 한 번에 즐기는 마무리 디저트예요.
열정남자
애플피넛버터 요거트 플레이트
재료: 사과 1개, 땅콩버터 1큰술, 요거트 100g, 시나몬가루. 조리: 사과를 얇게 썰어요. 요거트에 시나몬을 섞고 사과와 땅콩버터를 함께 담아요. 시간: 5분. 포인트: 사과를 찍어 먹는 소스형 간식.
열정남자
애플파이 시나몬 오트
재료: 오트밀 50g, 사과 1/2개, 우유 150ml, 달걀 1개, 계피가루. 조리: 사과를 잘게 썰어 모든 재료와 섞어요. 내열 용기에 담아 180℃에서 20~25분 구워요. 시간: 30분. 포인트: 설탕을 많이 넣지 않고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해요.
열정남자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A.식후에 잠이 쏟아질 수 있어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후 쏟아지는 잠, 식곤증 아니고 당뇨병일 수 있어요!
팔망미인

혈당 스파이크 걱정 싹 날리는 ‘식전 습관’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습관은 혈당 관리를 방해합니다. . 혈당지수는 낮고 식이섬유 풍부한 키위 한 알씩 드세요. 키위, 영양소 밀도 높은 과일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습관은 탄수화물·과당·지방은 높고 식이섬유가 적어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총 칼로리 섭취량 중 60~79%를 초가공식품으로 섭취하는 그룹은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비해 전신 염증의 강도를 나타내는 C 반응성 단백질 농도가 높았다는 미국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특히 2030 세대의 가공식품 위주의 식사가 반복되면 식이섬유를 비롯한 영양소가 불균형해져 비만을 비롯한 각종 혈당 상승과 대사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식단의 ‘질’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여러 과일 중에서도 키위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를 비롯해 비타민E, 엽산,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영양소 밀도 또한 높아 적은 양으로도 풍부하게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썬골드키위의 경우 약 100g당 152㎎의 비타민C를 함유해 한 알로 하루 권장량 충족이 가능합니다. 식이섬유, 혈당 완만하게 상승 키위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을 서서히 오르게 도와줍니다. 식이섬유는 단순히 배변 활동을 돕는 것을 넘어,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혈당 상승 속도를 조절하는 핵심 영양소입니다. 특히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위장에서 음식물과 만나 소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반응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뉴질랜드 생물경제과학연구소에서 비스킷과 함께 키위 두 개를 섭취하는 시점에 따라 혈당 수치를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식사 30분 전에 키위를 섭취했을 때 혈당 변화가 가장 완만했습니다. 식사 30분 전, 한 개 섭취를 다만, 과일은 맛있지만 혈당을 크게 높이지 않을까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 키위는 저혈당 지수 과일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린키위의 혈당지수(GI)는 51로, 저혈당 식품 기준인 55보다 낮습니다. 식빵만 먹을 때보다 그린키위를 함께 먹었을 때 혈당이 16% 덜 올랐다는 뉴질랜드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썬골드키위의 혈당지수는 48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과일을 후식으로 먹기보다 식사 30분 전에 먹는 게 좋습니다. 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추후 식사로 섭취하는 탄수화물 등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춥니다. 식이섬유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키위 한 알을 원물 그대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경희대 식품영양학과 정자용 교수는 “과일은 식이섬유를 일정량 함유하고 있어, 착즙 주스보다 생과일 형태로 섭취할 때 혈당 변화가 더 완만하다”며 “영양소 밀도가 높은 과일의 원물을 간식 대신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식습관 개선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가 폭염을 나는 방법
폭염은 탈수를 유발해 혈당을 높입니다. 2. 갈증이 나기 전에 미리 수분 보충하며 꼼꼼히 혈당 관리하세요. 폭염, 당뇨병 환자에게 더 치명적인 이유 여름은 체온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만성질환자에게 특히 위험한 계절입니다. 폭염이 직접 당뇨를 악화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탈수나 심부 체온 상승 등으로 인해 간접적으로 조절되지 않는 고혈당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기온이 높을수록 혈압, 혈당이 상승하고 땀 배출로 인한 탈수 현상은 혈액 농축을 유발,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준다”며 “평소보다 더 자주 혈당을 재는 등 건강 상태를 살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당이 잘 조절되지 않거나, 소변으로 당과 수분을 같이 내보내는 기전의 SGLT2i 성분 당뇨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탈수로 인한 고혈당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인슐린 분비가 감소돼 있는 오래된 당뇨병 혹은 1형 당뇨병의 경우, 조절되지 않는 고혈당에 탈수가 동반되면 체액이 산성화되어 호흡곤란과 의식저하까지 유발할 수 있는 만큼 폭염은 당뇨병 환자에게 큰 위험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폭염은 생활습관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더위 때문에 야외활동이 줄면서 운동량이 감소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더위로 식사는 잘 하지 않고 달고 시원한 음식들을 자주 섭취하는 것 역시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됩니다. 반대로 식욕이 떨어져 끼니를 거르는 사람도 있는데요. 이 경우 인슐린이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을 사용하는 환자는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혈당 더 자주 확인해야 기후변화 시대 당뇨병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탈수 예방입니다. 갈증을 느끼기 전에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세요. 갈증을 해소하려고 탄산음료나 과일주스, 빙과류를 먹으면 오히려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 기온이 높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고 시원한 실내에서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실내에서 스트레칭이나 근력운동 등으로 대신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혈당도 평소보다 자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세정 과장은 “특히 고령이거나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일수록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다”며 “자가 혈당 측정이나 연속혈당측정기를 적극 활용해 혈당 조절에 신경 쓰고, 탈수가 되지 않도록 하며 온열 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슐린 보관도 중요 여름철에는 약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인슐린은 단백질 제제이기에 고온에 오래 노출되면 약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30도 이하의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외출할 때는 보냉팩을 사용하세요. 또한 차량 내부처럼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는 장소에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는 폭염뿐 아니라 한파와 미세먼지, 산불 등 기후재난도 늘어날 가능성이 큰데요. 이에 평소 혈당측정기 소모품, 연속혈당측정기 센서 여분, 그리고 저혈당 응급 처치용 포도당 캔디 등의 필수 자가관리 용품을 충분히 비축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실내에서도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혀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박경혜 교수는 “실외 활동 제한으로 실내 생활 비중이 증가한다”며 “활동량 유지를 통한 인슐린 저항성 완화를 위해 실내 스트레칭, 저항성 운동 등 '실내운동’을 미리 인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산불이나 재난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상황에 대비해 자신이 복용하는 약 이름과 용량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여름에도 결국 기본을 지켜야 당뇨병 환자는 여름에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무더위로 인해 식욕이 저하되고 열대야로 수면에 방해받아 생활리듬이 깨지기 쉽습니다. 여름철에는 1주일에 3회 이상, 30~60분씩 실내에서 운동하세요. 양세정 과장은 “저혈당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식후 한두 시간 내로 운동을 시작하는 게 좋다”며 “여름철 너무 더운 날씨에는 야외 운동을 피하고, 고온일 경우에는 되도록 시원한 곳에 머무르며 수분을 자주 보충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분간 땀을 흘렸을 경우 약 200mL의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콜라비 샐러드
주재료: 콜라비 1/2개, 사과 1/2개 (또는 파프리카) 선택 재료: 견과류 약간(호두, 아몬드 등), 어린잎 채소 한 줌 드레싱 소스: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2큰술, 꿀(또는 올리고당)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손질하기: 콜라비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두껍게 벗겨냅니다. (껍질이 질기므로 넉넉히 깎아주세요.) 썰기: 콜라비를 먹기 좋은 얇은 채 모양이나 깍둑썰기로 준비합니다. 사과도 콜라비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썰어주세요. 섞기: 볼에 준비한 콜라비와 사과를 담습니다. 드레싱: 작은 그릇에 올리브유, 레몬즙, 꿀,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저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완성: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붓고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마지막에 견과류나 어린잎 채소를 올리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절이기(선택): 콜라비의 아린 맛이 걱정된다면 썰어둔 콜라비에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꽉 짜서 사용하면 훨씬 식감이 부드러워지고 간이 잘 뱁니다. 조합: 콜라비는 사과와 맛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사과가 없다면 오이나 파프리카를 곁들여도 좋습니다. 보관: 드레싱을 미리 뿌려두면 채소에서 물이 나와 식감이 떨어지므로,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로블ㅎ
당뇨인 장거리 운전 대처팁
장거리 운전 중에는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사탕 같은 단순당이나 주스를 미리 준비해 두세요
로블ㅎ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A.안 돼요. 초콜릿은 지방이 다량 함유된 식품이라서 저혈당 간식으로 부적합해요. 같은 이유로 빵도 추천하지 않고요. 섬유질이 많아 빠르게 흡수되지 않는 과일도 저혈당 대비 간식으로는 안 좋습니다.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 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저혈당 증세가 나타나면 혈당을 측정해보고, 70mg/dL 이하라면 당질 15g을 섭취하는 게 원칙이에요. 당질 15g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은 각설탕 4~5개나 사탕 3~5알이나 꿀 한 숟갈이나 주스나 콜라 반 잔 정도에 해당해요. 이보다 많이 먹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혈당이 치솟아 추후에 고혈당 위험을 높이기만 합니다. 한 줄 요약 : 저혈당 왔을 땐 각설탕, 사탕, 꿀, 주스, 콜라 등을 먹기를 추천해요!
팔망미인

아침 밥 먹으면 쏟아지는 졸음, 정상일까?
<조언_송찬희 은평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A. 정상적인 생리 반응… 소량으로 시작해 몸 적응시켜야 대부분의 경우 아침 식사 후 찾아오는 졸음은 걱정할 만한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몸의 정상적인 생리 반응입니다. 식사를 하면 소화기관으로 혈류가 증가하고 몸을 이완시키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며 나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흰 빵이나 떡, 달콤한 시리얼처럼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 다시 떨어지는 ‘반동성 저혈당’이 나타나면서 졸음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 오랫동안 아침을 거르던 사람은 공복 상태에 몸이 적응해 있기에 처음에는 식후 졸음을 더 크게 느끼기도 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는 식단으로 아침 식사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먹기보다 소량으로 시작해 점차 늘려가세요. 2~4주 꾸준히 실천하면 몸이 적응하면서 식후 졸음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흰 빵이나 단 음료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보다는 단백질과 식이 섬유를 함께 섭취하세요. 예를 들어 통곡물 빵에 삶은 달걀을 곁들이거나, 잡곡밥에 생선이나 두부, 채소 반찬을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식후 졸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바쁜 아침 시간 때문에 곡류 가루를 물에 타 마시거나 과일주스, 채소즙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데요. 이런 형태는 당이 빠르게 흡수돼 혈당 변동폭을 키우고 반동성 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채소는 즙을 내기보다 통째로 갈아 섬유질까지 함께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합니다. 무엇보다 아침 식사는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의무’보다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한 좋은 생활 습관’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시간에 식사하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 잡힌 영양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활 리듬에 맞는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혈당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원칙입니다. 식사후 졸림은 정상정인 생리 반응이네요 하지만 아침식단 구성도 살펴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형성위해 영양구성도 꼼꼼히 챙겨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 섭취방법 꿀팁
주식으로 먹는 곡류군은 적절한 양만 섭취하기 반찬이나 간식으로 곡류군을 먹었다면 평소보다 밥 양 줄이기 우유군, 과일군은 후식이 아닌 간식으로 섭취하기 과일군은 주스 형태보다는 생과일로 섭취하기
로블ㅎ
당뇨 환자에게 단 음식은 무조건 안 좋나요?
당뇨 환자에게 단 음식은 무조건 안 좋나요? A.합병증 위험을 높여요. 당뇨병 환자는 단 음식을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아요.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혈당과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이죠. 단맛을 느끼기 위해선 짠맛이 함께 있어야 하는데요. 단 음식을 먹으면 먹을수록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이로 인해 망막병증, 신경병증, 신장병, 고혈압과 같은 당뇨합병증은 물론 심하면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달다고 무조건 다 좋지 않은 건 아니에요.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나 포도 같은 생과일을 하루에 100~200g 섭취하는 것은 당뇨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거든요. 생과일은 섬유질이 그대로 살아 있어 혈당을 낮춰주며 항산화물질과 파이토케미컬 등도 풍부해요. 한 줄 요약 : 단맛 느끼려면 짠맛도 필요! 혈압에도 안 좋아요.
팔망미인

단 맛 많이 나는 과일만 피하면 될까요?
단 맛 많이 나는 과일만 피하면 될까요? A.아니요.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를 보고 골라 먹어야 해요. 국내 한 대학에서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먹는 8가지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를 비교한 적이 있어요. 그 결과,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는 비례하지 않았어요. 당도는 사과→포도→감→참외→귤→복숭아→수박→배 순서로 높았어요. 반면, 혈당지수는 복숭아(56.5)→수박(53.5)→참외(51.2)→귤(50.4)→포도·감(48.1)→배(35.7)→사과(33.5) 순이었어요. 과일은 하루에 한두 번 식후 30분이 지난 뒤에 먹는 게 좋아요. 한 번 먹을 땐 사과 3분의 1개나, 귤 한 개나, 감 반개나, 배·복숭아 4분의 1개 정도의 분량만 먹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 낮은 것으로 고르세요!
팔망미인

당뇨 환자는 등산 조심하라는 말 많던데, 왜 그런가요?
당뇨 환자는 등산 조심하라는 말 많던데, 왜 그런가요? A.주의해야 할 게 많아요. 등산이 무조건 안 좋은 건 아니에요. 다만, 당뇨 환자는 등산할 때 주의해야 할 게 많아요. 먼저, 공복에 등산하는 건 금물이에요. 식후 30분~1시간 경과 후 등산하기 시작하세요. 공복에 하는 격한 운동은 고혈당을 유발합니다. 등산 준비물로는 저혈당 대비 간식(꿀, 주스, 설탕 등)을 반드시 챙기셔야 하고요. 해발 1000m 이상 되는 높은 산에는 올라가지 마세요. 산소가 부족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답니다. 당뇨발도 조심해야 해요. 당뇨 환자는 발의 감각이 무뎌질 수 있는데, 산에는 돌이나 나뭇가지 등이 많아 발이 다칠 위험이 커요. 발이 다친 걸 모르고 놔뒀다간 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런 주의사항들만 잘 지킨다면 당뇨 환자여도 등산 ‘오케이’입니다. 한 줄 요약 : 식사 후, 간식 챙겨서, 안전한 등산화 신고 산에 오르세요!
팔망미인

시트러스 허브 치킨 구이
재료 3 pcs 껍질을 벗긴 뼈 있는 닭가슴살 3 pcs 껍질을 벗긴 통닭다리 (허벅지살 포함) 2 pcs 다진 마늘 1.5 t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3 tsp 다진 생 로즈마리 0.125 tsp 갓 갈아낸 흑후추 80 ml 신선한 오렌지 주스 레시피 1> 오븐을 230°C(450°F)로 예열해 주세요. 큰 오븐용 조리 용기에 쿠킹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 음식이 눌어붙지 않게 준비합니다.\ 2> 키친타월로 닭고기의 물기를 완전히 닦아주세요. 다진 마늘을 닭고기 조각마다 골고루 문질러 발라준 뒤, 소금을 모든 면에 살짝 뿌려 밑간을 합니다. 3> 손가락 끝에 올리브유를 묻혀 닭고기 겉면에 얇게 펴 발라주세요. 그 위에 다진 로즈마리와 후추를 골고루 뿌린 뒤, 허브가 잘 달라붙도록 가볍게 눌러줍니다. 4> 밑간한 닭고기를 준비한 조리 용기에 겹치지 않게 한 층으로 담아주세요. 이때 열이 잘 순환되도록 고기 사이에 간격을 둡니다. 오렌지 주스 80ml를 재서 닭고기 위와 주변에 골고루 부어주세요. 5> 조리 용기를 알루미늄 호일로 꼼꼼하게 덮은 뒤 예열된 오븐에 넣습니다. 30분 동안 구워주면 호일 덕분에 수분이 유지되면서 속까지 촉촉하게 익습니다. 6> 호일을 벗기고 집게를 이용해 닭고기를 조심스럽게 뒤집어주세요. 다시 오븐에 넣고 호일 없이 10~15분 정도 더 굽습니다. 겉면이 노릇노릇해지고, 고기 온도계로 가장 두꺼운 부분을 찔렀을 때 내부 온도가 74°C(165°F)가 되면 다 익은 거예요. 7> 마지막으로 굽는 동안 용기 바닥에 생긴 육즙을 한두 번 끼얹어주면 고기가 촉촉해지고 시트러스 허브 향이 더 잘 배어듭니다. 완성된 닭고기를 접시에 옮겨 담고, 남은 육즙을 2큰술 정도씩 끼얹어 바로 맛있게 드세요. 이 지중해풍 치킨 구이는 단순하고 가공되지 않은 재료만으로도 얼마나 훌륭한 저혈당 식단을 만들 수 있는지 잘 보여줍니다. 뼈 있는 치킨의 담백한 단백질과 신선한 로즈마리의 향, 그리고 오렌지 주스의 상큼함이 어우러져 맛은 물론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메가망나뇽
폭염에는 혈당 더욱 주의! 당뇨병 환자, 과일과 음료 조심하세요
폭염에는 혈당 더욱 주의! 당뇨병 환자, 과일과 음료 조심하세요 무더운 날씨에는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가 더욱 중요해요. 땀을 많이 흘려 탈수가 발생하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더위 때문에 식욕이 떨어져 식사를 거르거나 무리하게 활동하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① 달콤한 음료 주의하기 탄산음료, 과일주스, 달콤한 커피는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어요. 갈증이 날 때는 물이나 무가당 보리차를 마시는 것이 좋아요. ② 과일은 적당량 먹기 수박, 참외, 복숭아도 당분이 들어 있어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기사에서 소개한 1회 섭취량은 다음과 같아요. 수박 : 중간 크기 한 쪽 참외 : 반 개 복숭아 : 큰 것 반 개 과일의 크기와 개인의 혈당 상태에 따라 적절한 양은 달라질 수 있어요. ③ 식사 거르지 않기 더워서 입맛이 없더라도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인슐린이나 일부 당뇨병 약을 사용하는 사람은 식사를 거르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④ 혈당 자주 확인하기 폭염에는 탈수와 식사량 변화로 평소보다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어요. 혈당을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며 무리한 야외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폭염에는 탈수로 인한 고혈당과 식사 부족으로 인한 저혈당을 모두 주의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며 과일과 음료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팔망미인
액상과당 끊기가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끊을 수 있을까요?
건강 생각해서 액상과당을 좀 끊어보려고 노력 중인데, 정말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ㅠㅠ 특히 평소에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나 에이드, 과일주스 같은 일반 음료는 물론이고, 일할 때나 피곤할 때 습관처럼 찾게 되는 달달한 커피믹스나 바닐라 라떼 같은 커피류를 끊는 게 제일 힘든 것 같아요. 물만 마시자니 입이 너무 심심하고 밋밋해서 자꾸만 달콤한 음료에 손이 가는데, 습관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혹시 액상과당이나 달달한 커피 손절에 성공해 보신 분 계신가요?
된다
혈당관리 습관 실천하기
• 정제 탄수화물 끊기: 흰쌀밥, 밀가루 가공품(면, 빵), 떡은 혈당을 가장 빠르게 올립니다. 현미, 귀리, 카무트, 곤약 등으로 주식을 바꾸세요. • 식후 20분 걷기: 식사를 마치고 가만히 앉아있거나 누우면 혈당이 치솟습니다. 식후 10~15분 뒤부터 가볍게 20~30분간 산책을 하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소모하여 혈당 피크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 액상과당 멀리하기: 주스, 탄산음료, 시럽이 들어간 커피는 식이섬유가 전혀 없어 마시는 즉시 혈당을 폭발시킵니다. 음료는 물이나 보리차, 탄산수, 제로 음료로 대체하세요.
송쩡
🍎 과일 치즈 플레이트
🍎 과일 치즈 플레이트 재료 사과, 딸기, 포도, 치즈 만드는 법 과일을 깨끗하게 씻어요. 사과와 치즈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접시에 과일과 치즈를 보기 좋게 담아요. 과일과 치즈를 적당량씩 곁들여 먹어요. 한줄 총평 : 과일과 치즈를 함께 즐기되 전체 섭취량을 조절하면 다이어트 디저트로 좋아요.
팔망미인
당뇨병이 없어도 저혈당이 올 수 있을까요?
🩸 당뇨병이 없어도 저혈당이 올 수 있을까요?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요. 다만 건강한 사람에게 실제 저혈당이 나타나는 경우는 비교적 드물어요. 저혈당이 발생하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 손발이 떨리고 식은땀이 나요. ✔ 갑자기 심한 허기와 어지럼증을 느껴요. ✔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운이 빠져요. ✔ 심한 경우 혼란이나 의식 저하가 나타날 수 있어요. 장시간 금식, 과도한 음주, 일부 질환이나 약물 등이 저혈당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가능하면 혈당을 측정해 보세요. 혈당이 낮고 의식이 또렷하다면 주스나 포도당 등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 다만 비슷한 증상이 있다고 모두 저혈당은 아니에요. 증상이 반복된다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진료를 받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당뇨병이 없어도 저혈당은 생길 수 있지만, 반복된다면 단순한 공복 때문이라고 넘기지 말고 원인을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 자다가 저혈당이 오면 어떻게 대처할까요?
🌙 자다가 저혈당이 오면 어떻게 대처할까요? 야간 저혈당은 잠자는 동안 혈당이 70mg/dL 미만으로 떨어지는 것을 말해요. 자는 동안에는 저혈당 증상을 알아차리기 어려워 더욱 주의해야 해요. 식은땀을 흘리거나 악몽을 꾸고, 잠결에 혼란스러운 행동을 보일 수 있어요. ✔ 잠들기 전 혈당 확인하기 ✔ 침대 옆에 포도당이나 주스 준비하기 ✔ 가족에게 저혈당 증상과 대처법 알려두기 ✔ 야간 저혈당이 반복된다면 의료진과 약물 조절 상담하기 의식이 있고 삼킬 수 있다면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 15g을 섭취하고, 15분 후 혈당을 다시 확인하세요. 여전히 70mg/dL 미만이라면 반복해야 해요. 의식이 없거나 삼키기 어려운 경우에는 음식이나 음료를 먹이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해요. 처방받은 글루카곤이 있다면 사용법에 따라 투여할 수 있어요. 잠들기 전 목표 혈당은 개인의 치료 방법과 저혈당 위험에 따라 달라지므로 의료진과 정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야간 저혈당은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며, 가족과 대처 방법을 공유해 두면 더욱 안전해요.
팔망미인
블랙사파이어 포도
🍇 블랙사파이어 포도, 혈당친화 과일로 괜찮을까? 블랙사파이어 포도는 길쭉한 모양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인 포도예요. 껍질째 먹을 수 있어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달콤한 맛이 강하고 자연적인 당분이 들어 있어 혈당 관리 시 섭취량에 주의해야 해요. 알이 큰 편이므로 한 번에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는 것이 좋아요. 포도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고,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를 곁들여도 좋아요. 한줄 총평 : 블랙사파이어 포도는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지만,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품종보다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머루포도, 혈당친화 과일로 괜찮을까?
🍇 머루포도, 혈당친화 과일로 괜찮을까? 머루포도는 진한 보랏빛과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인 포도예요. 껍질에 안토시아닌 등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요.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을 챙길 수 있지만, 당분도 포함되어 있어요. 혈당을 관리한다면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고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는 것이 좋아요. 머루포도가 일반 포도보다 혈당을 덜 올린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한줄 총평 : 머루포도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과일이지만,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적당량 먹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연근 물김치
주재료: 연근 200g, 사과(또는 배) 1개, 미나리 1/2줌 (또는 쪽파 약간), 홍고추 1개 국물 및 양념 재료: 물 3~4컵 (약 600~800ml)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약간 매실청 3~4큰술 소금 (간 맞추기용) (선택) 고춧가루 1~2큰술 (칼칼한 붉은 국물을 원할 때 면포에 넣어서 우려냄) 👩🍳 만드는 순서 1. 연근 손질 및 데치기 연근은 필러로 껍질을 벗긴 뒤, 0.2cm 정도의 두께로 얇게 썰어줍니다. 끓는 물에 식초 1큰술과 소금 약간을 넣고 연근을 10~15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식초를 넣고 데치면 연근의 아린 맛이 빠지고 갈변을 막을 수 있습니다.) 데친 연근은 즉시 찬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2. 부재료 손질하기 사과(또는 배)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또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얇은 납작한 모양으로 썹니다. 미나리는 줄기 위주로 손가락 길이(약 3~4cm)로 썰고, 홍고추는 씨를 털어낸 후 어슷썰거나 채 썰어줍니다. 3. 김치 국물 만들기 맑고 깔끔한 국물을 원하면 소금과 매실청으로만 간을 맞추고, 살짝 칼칼한 맛을 원하면 면포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을 넣습니다. 큰 볼에 물을 붓고 준비한 양념 면포를 조물거려 고춧물을 우려내거나, 맑은 국물 양념을 고루 섞어줍니다. 매실청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재료들이 우러나면 싱거워질 수 있으므로 간을 봤을 때 살짝 짭조름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4. 버무리기 및 숙성 밀폐용기에 손질해 둔 연근, 사과, 미나리, 홍고추를 골고루 섞어 담습니다. 만들어 둔 김치 국물을 부어줍니다.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계절에 따라 4~6시간) 숙성시킨 후, 냉장실에 넣어 시원하게 보관하며 드시면 됩니다. 💡 Tip: 연근을 살짝 데쳐서 사용하면 아삭한 식감은 살리면서 특유의 떫은맛이나 아린 맛을 깔끔하게 없앨 수 있습니다. 래디시나 당근 등을 함께 곁들이면 색감이 더욱 예쁩니다.
로블ㅎ
고혈압 환자는 아침에 '이것' 딱 1잔만 마셔도 혈당 쑥! 내려갑니다
사과식초가 도움이 되는 이유 사과식초에는 아세트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바뀌는 속도를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즉 혈당이 한 번에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부드럽게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아침 공복에 섭취하면 하루 혈당 흐름이 좀 더 안정적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팔망미인
크랜베리 오렌지 머핀
재료 8 oz 무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 2 pcs 달걀 (대란) 0.25 cup 카놀라유 0.5 cup 설탕 0.25 cup 황설탕 2 tbsp 해동한 무가당 오렌지 주스 농축액 2 tbsp 신선한 오렌지 제스트 2 tsp 바닐라 익스트랙 1.75 cup 중력분 0.25 cup 아마씨 가루 1 tsp 베이킹 파우더 1 tsp 베이킹 소다 0.125 tsp 고운 소금 0.5 tsp 시나몬 가루 1.5 cup 생크랜베리 또는 냉동 크랜베리 레시피 1> 오븐 랙을 중앙에 맞추고 175°C(350°F)로 예열해 주세요. 일반적인 12구 머핀 틀과 6구 머핀 틀에 쿠킹 스프레이를 살짝 뿌리거나 종이 유심지를 끼워 준비합니다. 2> 큰 믹싱 볼에 요거트, 달걀, 카놀라유, 설탕(또는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같은 저혈당 감미료), 황설탕(또는 스테비아 황설탕 같은 대체제), 오렌지 주스 농축액(또는 물 2큰술과 오렌지 제스트 1큰술로 대체 가능), 오렌지 제스트,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이도록 약 1분간 휘퍼로 저어주세요. 3> 별도의 중간 크기 볼에 중력분(또는 아몬드 가루, 귀리 식이섬유 혼합 가루, 통밀가루 같은 저혈당 밀가루 대체제), 아마씨 가루, 베이킹 파우더, 베이킹 소다, 소금, 시나몬 가루를 넣고 덩어리가 없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4> 가루 재료를 요거트 반죽에 세 번에 나누어 넣으면서, 고무 주걱으로 부드럽게 가르듯 섞거나 저속으로 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만 섞어주세요. 너무 많이 섞으면 머핀이 질겨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작은 덩어리가 조금 남아 있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5> 크랜베리가 으깨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주걱으로 반죽에 골고루 섞어줍니다. 6> 1/4컵 계량컵이나 아이스크림 스쿱을 사용해 준비한 16개의 머핀 틀에 반죽을 나누어 담아주세요. 틀의 3/4 정도 채워야 머핀 윗부분이 예쁘게 부풀어 오릅니다. 7> 20~24분 정도 굽되, 중간에 팬의 방향을 한 번 돌려주세요. 머핀 윗면이 노릇해지고 살짝 눌렀을 때 탄력이 느껴지며, 가운데를 이쑤시개로 찔러보았을 때 반죽이 묻어나지 않으면 다 익은 것입니다. 다 구워진 머핀은 틀째로 5분간 식힌 뒤 식힘망으로 옮겨주세요. 혈 새콤한 크랜베리와 상큼한 오렌지 제스트가 들어간 단백질 가득 머핀이에요. 그릭 요거트와 아마씨 가루를 넣어 식감이 부드럽고, 추천해 드리는 저혈당 감미료를 사용하면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한 개씩만 드시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기 위해 꼭 단백질이나 건강한 지방과 곁들여 드세요.
메가망나뇽
달래 골뱅이무침
주재료: 골뱅이 1캔(약 300~400g), 달래 100~120g, 양파 1/2개, 오이 1/2개, 깻잎 10장 (취향에 따라 당근이나 사과를 추가해도 좋습니다)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마무리: 참기름 적당량, 통깨 듬뿍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골뱅이: 체에 밭쳐 국물을 따로 받아두세요(양념장에 활용하면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골뱅이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썹니다. 달래: 뿌리 부분의 흙을 털어내고 깨끗이 씻은 뒤, 4~5cm 길이로 먹기 좋게 썹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는 어슷 썰고, 깻잎은 큼직하게 채 썹니다. 2.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식초, 매실청, 설탕, 다진 마늘, 맛술)를 골고루 섞습니다. 이때 골뱅이 국물을 1~2큰술 섞어주면 훨씬 깊은 맛이 납니다. 3.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골뱅이와 채소들을 넣고 양념장을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달래를 넣고 숨이 죽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주세요. (달래를 너무 세게 버무리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로블ㅎ
다크 초콜릿 기념일 케이크
재료 1.25 cup 박력 통밀가루 1 tsp 베이킹 소다 0.25 tsp 소금 2 tsp 치아씨드 2 tbsp 물 2 oz 다진 무가당 다크 초콜릿 2 tbsp 부드러워진 무염 버터 2 tbsp 으깬 구운 마 0.25 cup 흑설탕 (살짝 눌러 담은 것) 0.25 cup 무가당 사과 소스 0.25 cup 꿀 1.5 tsp 바닐라 익스트랙 0.5 cup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0.5 cup 끓는 물 2 oz 드리즐용으로 녹인 다크 초콜릿 바 12 oz 얇게 썬 신선한 딸기 2 tsp 시나몬 가루 레시피 1> 오븐 선반을 중앙에 맞추고 190°C로 예열하세요. 9인치 원형 케이크 팬에 쿠킹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린 뒤, 통밀가루를 소량 뿌리고 남은 가루는 털어내 줍니다. 2> 작은 그릇에 치아씨드와 물 2큰술을 넣고 잘 저어주세요. 10분 정도 그대로 두어 젤 상태가 되게 합니다. 그동안 중간 크기의 볼에 통밀 박력분, 베이킹 소다, 소금을 함께 체 쳐서 준비하세요. 3> 무가당 다크 초콜릿 2온스를 중탕하거나 전자레인지에 20초씩 끊어 돌려가며 녹여주세요. 중간중간 잘 저어주어야 합니다. 액체 상태를 유지하면서 5분간 식혀주세요. 남은 2온스는 장식용으로 따로 둡니다. 4> 큰 믹싱 볼에 부드러워진 버터, 으깬 구운 마, 코코넛 설탕, 사과 소스, 알룰로스를 넣고 전기 믹서의 중간 속도로 2분간 잘 섞어주세요. 치아 젤을 넣고 2분 더 휘핑합니다. 바닐라 익스트랙을 섞은 뒤, 녹인 초콜릿을 조금씩 넣어가며 매끄러워질 때까지 섞어주세요. 5> 믹서 속도를 낮게 줄이세요. 가루 혼합물의 절반을 넣고 가볍게 섞은 뒤, 그릭 요거트의 절반을 넣어 부드럽게 섞어줍니다. 남은 가루와 요거트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하되, 너무 오래 섞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반죽은 걸쭉하고 고르게 섞인 상태여야 합니다. 6> 나무 주걱이나 스패출러를 사용해 끓는 물을 넣고 반죽이 매끄럽게 흐를 정도가 될 때까지 살살 섞어주세요. 반죽이 꽤 묽은 편인데, 이게 정상이니 걱정 마세요. 이제 준비한 케이크 틀에 반죽을 붓고 스패출러로 윗면을 평평하게 정리해 줍니다. 7> 18~22분 정도 굽는데, 케이크 가운데를 이쑤시개로 찔러보았을 때 젖은 반죽이 묻어나지 않고 촉촉한 가루가 살짝 묻어 나오는 정도면 다 된 거예요.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탄력 있게 다시 올라오는지 확인해 보세요. 다 구워지면 식힘망 위에 틀째로 올려 20분간 식혀줍니다. 8> 케이크를 조심스럽게 뒤집어 식힘망에 꺼낸 뒤, 다시 똑바로 돌려놓습니다. 완전히 식으면 먹기 좋게 12등분으로 잘라주세요. 남은 다크 초콜릿 2온스(약 60g)를 녹여 각 조각 위에 예쁘게 뿌려줍니다. 취향에 따라 신선한 딸기 슬라이스를 얹고 시나몬 가루를 살짝 뿌려 장식해 보세요. 실온 상태로 내놓으시면 됩니다. 고구마와 사과 소스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낸 저혈당 지수(GI) 초콜릿 케이크예요.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진한 풍미를 마음껏 즐겨보세요. 식이섬유와 비타민 C가 풍부한 딸기를 곁들여 보세요. 인슐린 민감도가 높은 낮 시간에 드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한 조각당 약 4g의 식이섬유와 5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혈당 반응을 완만하게 해줍니다.
메가망나뇽
콜레스테롤 싹 비우는 '펙틴'의 비밀
사과 껍질까지 뽀득뽀득 씻어서 챙겨 먹어야 하는 진짜 이유, 바로 '펙틴' 때문입니다. 사과에 유독 풍부하게 들어있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내 유익균들의 훌륭한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단순히 소화를 돕는 것을 넘어, 장 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이나 담즙산과 끈적하게 흡착하여 체외로 시원하게 배출시키는 데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로블ㅎ
설탕 드레싱은 아웃! 샐러드의 천연 감초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샐러드, 혹시 달착지근한 시판 드레싱을 듬뿍 뿌려 드시나요? 사과를 샐러드 재료로 적극 활용하면 드레싱 없이도 완벽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사과가 품고 있는 자연스러운 단맛과 기분 좋은 산미 덕분에, 설탕이 잔뜩 들어간 인공 드레싱 사용량을 확 줄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양상추나 루콜라 같은 신선한 잎채소와 아몬드, 호두 등의 견과류를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까지 완벽한 밸런스로 섭취할 수 있게 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