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피어 12'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케피어 12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구마 계란 치즈구이🍠
고구마 계란 치즈구이🍠 재료 고구마 1개, 계란 1개, 모차렐라치즈 2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고구마를 삶아 으깨요. 계란과 소금을 넣고 섞어요. 내열 용기에 담고 치즈를 올려요. 에어프라이어 180℃에서 10~12분 구워요.
팔망미인
뿌리채소영양밥
현미 180g, 닭안심 120g, 연근 80g, 우엉60g, 애느타리버섯 50g, 당근 30g, 미나리 20g ※닭고기 양념: 청주 1 작은 술, 간장 2 작은 술 ※양념장: 간장 3 큰 술, 참기름 1 큰 술, 다진 풋고추 10g(약 ½개), 다진 마늘 1/2 작은 술, 다진 파 1 작은 술, 설탕 1 작은 술, 깨소금 2 작은 술 1.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체를 이용해 물기를 제거한다. 2. 닭안심은 작게 다져 간장과 청주로 밑간을 한다. 3. 우엉은 곱게 채 썰어 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한다. 4. 연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애느타리버섯은 2~3가닥씩 찢는다. 6. 미나리는 줄기만 다듬어 3cm 길이로 썬다. 7. 밥솥에 모든 재료를 넣고 물을 넣어 밥을 한다. 8. 양념장 재료를 분량대로 섞어 곁들인다.
로블ㅎ
🩸 한국인 당뇨병 위험 높은 이유, 췌장 크기에 있었다
🩸 한국인 당뇨병 위험 높은 이유, 췌장 크기에 있었다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이 한국인과 서양인 각 43명을 비교한 결과, 한국인의 췌장 크기가 약 12.3% 작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반면 췌장에 축적된 지방은 한국인이 22.8% 더 많아 인슐린 분비 기능과의 관련성이 주목받았어요. 한국인은 서양인보다 비만도가 낮아도 당뇨병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러한 췌장의 구조적 차이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시됐어요. 연구진은 체중이 정상이어도 당뇨병 위험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꾸준한 혈당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어요.
팔망미인
뿌리채소영양밥
현미 180g, 닭안심 120g, 연근 80g, 우엉60g, 애느타리버섯 50g, 당근 30g, 미나리 20g ※닭고기 양념: 청주 1 작은 술, 간장 2 작은 술 ※양념장: 간장 3 큰 술, 참기름 1 큰 술, 다진 풋고추 10g(약 ½개), 다진 마늘 1/2 작은 술, 다진 파 1 작은 술, 설탕 1 작은 술, 깨소금 2 작은 술 1.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체를 이용해 물기를 제거한다. 2. 닭안심은 작게 다져 간장과 청주로 밑간을 한다. 3. 우엉은 곱게 채 썰어 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한다. 4. 연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애느타리버섯은 2~3가닥씩 찢는다. 6. 미나리는 줄기만 다듬어 3cm 길이로 썬다. 7. 밥솥에 모든 재료를 넣고 물을 넣어 밥을 한다. 8. 양념장 재료를 분량대로 섞어 곁들인다
로블ㅎ
❤️ 혈압만 잘 관리해도 신장 기능 악화 위험 28% 감소!
❤️ 혈압만 잘 관리해도 신장 기능 악화 위험 28% 감소! 혈압을 꾸준히 관리하면 신장 기능이 나빠지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한국과 미국의 진행성 만성신장병 환자 2,939명을 분석했어요. 🔴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 120mmHg 미만인 환자보다 신장 기능 악화 위험이 약 1.82배 높았어요. 약 5년간 추적한 결과 신장 기능 감소 속도도 약 2배 빨랐다고 해요 . 🟢 수축기 혈압 110~130mmHg 유지 국내 만성신장병 환자 1,758명을 분석한 결과, 1년 동안 혈압을 해당 범위로 꾸준히 유지한 환자는 한 번도 유지하지 못한 환자보다 신장 기능 악화 위험이 약 28% 낮았어요. 다만 이는 관찰연구에서 확인된 연관성이며, 모든 환자가 같은 혈압 목표를 적용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고혈압은 심장과 뇌뿐 아니라 신장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평소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고 자신에게 맞는 목표 혈압을 의료진과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팔망미인
시금치 오일 파스타
스파게티면 120g, 올리브오일 3 큰 술, 마늘 15쪽, 시금치100g, 페페론치노 5개,소금·후추 약간 1. 마늘은 편으로 썰어 물에 담갔다 건진다. 2. 시금치는 다듬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한다. 3. 페페론치노는 잘게 부순다. 4. 파슬리는 곱게 다진다. 5. 끓는 물에 소금 조금을 넣고 스파게티를 7~8분 삶은 후 체에 건진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약한 불에서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볶는다. 7. 마늘이 노릇하게 익으면 시금치를 넣어 볶는다. 8. 7에 삶은 스파게티와 면수를 약간 넣어 볶는다. 9. 그릇에 담고 후추를 조금 친다.
로블ㅎ
계란 과자
박력분: 100g 달걀: 1개 (노른자와 흰자 분리 또는 통째로 사용 가능하나, 노른자를 더 많이 쓰면 색과 풍미가 좋아집니다) 설탕: 40g (달달한 맛을 좋아하시면 50g까지 늘려주세요) 버터: 40g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실온에 미리 두어 부드럽게 만들어 주세요) 베이킹 파우더: 2g (약 1/3 작은술) 바닐라 익스트랙: 3~4방울 (달걀 비린내 제거용, 생략 가능) 👩🍳 만드는 순서 1. 버터와 설탕 크림화하기 부드럽게 녹은 버터를 볼에 담고 거품기로 가볍게 풀어줍니다. 설탕을 2~3번에 나누어 넣으면서 버터와 잘 섞이도록 뽀얗게 휘핑해 주세요. 2. 달걀 섞기 달걀을 넣고 설탕이 녹고 분리되지 않도록 빠르게 저어줍니다. (바닐라 익스트랙이 있다면 이때 몇 방울 넣어주세요.) 3. 가루류 체쳐 넣기 박력분과 베이킹 파우더를 함께 체에 쳐서 볼에 넣어줍니다. 주걱을 세워 # (우물 정) 자 모양으로 가볍게 섞어주며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만 반죽합니다. (너무 오래 치대면 과자가 딱딱해져요!) 4. 짤주머니에 담기 완성된 반죽을 별모양 깍지를 낀 짤주머니(또는 끝을 1~2cm 정도 자른 비닐 팩)에 담아줍니다. 5. 팬닝하기 오븐 팬에 유산지를 깔고, 간격을 두고 동글동글하게 짜줍니다. 구워지면서 크기가 조금 퍼지므로 적당한 간격을 유지해 주세요. (가운데에 이쑤시개로 구멍을 뚫어주면 시판 계란과자 모양과 똑같아져요!) 6. 굽기 170175℃로 예열된 오븐에서 약 1012분 정도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줍니다. 오븐 사양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가장자리가 갈색빛을 띌 때 꺼내주세요. 오븐이 없다면 에어프라이어에 160℃에서 8~10분 정도 구워도 좋습니다.
로블ㅎ
혈당고민이면 허벅지 근육 키우세요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몸 전체 근육량이 많아야 합니다. 허벅지 근육은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허벅지 둘레가 길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았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허벅지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유산소운동과 하체 근력 운동이 동시에 이뤄져야 합니다. 실내 자전거만 열심히 타도 근력이 상당히 향상됩니다. 숨이 찰 정도의 강도로 20~40분을 타면 좋습니다. 허벅지 근육을 더 강화하고 싶다면 사이클 이후에 ‘레그프레스’나 ‘스쿼트’를 10~20분 하세요. 레그프레스는 1주일에 3~4회 10~20분씩, 스쿼트는 1주일에 3~4회 10분 정도 하면 좋습니다. = 고령의 당뇨병 환자에게는 무릎에 부담이 덜 가면서도 대퇴사두근(허벅지 앞근육)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레그 익스텐션’을 추천합니다. 의자 가장자리에 걸터앉아 손은 의자 옆면을 잡은 뒤, 한쪽 다리를 땅과 수평이 되도록 앞으로 쭉 뻗어 올려 5초간 버텼다가 천천히 내리는 동작입니다. 양 발을 번갈아가며 시행하면 되고, 한 번에 8~12회, 3~4세트 하세요. 다만, 이런 운동은 식사 후에 하길 권합니다. 허벅지 근육 키우기가 중요하네요 둘레가 길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았다니 운동을 잘채워야 곘네요 운동방법도 있으니 운동할때 참고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 환자, 영양제 복용해도 괜찮을까?
평소 식사하는 데 무리가 없고, 세 끼를 잘 챙겨 드시는 분이라면 영양제를 굳이 따로 복용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무작정 영양제를 복용하면 혈당이나 간 수치가 올라갈 위험이 있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도 공식적으로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는 영양제가 없습니다.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과 상태에 맞는 당뇨 약 복용이 기본입니다. 그래도 영양제를 꼭 복용해야겠다면, 비타민D를 추천합니다. 비타민D는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촉진해 골절 위험이 큰 당뇨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당뇨 약을 오랜 기간 복용한 경우라면 비타민B12가 결핍될 수 있어 따로 보충해주는 게 좋습니다. 메트포르민이 비타민B12 흡수를 방해하고 장운동을 저해해 쉽게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주치의와 건강 상태, 적정 복용량 등을 상의해 섭취하길 권해드립니다.
로블ㅎ
소고기 버섯 미니버거
소고기 버섯 미니버거🍔 재료 미니버거빵 2개, 다진 소고기 120g, 양송이버섯 3개, 양상추 만드는 방법 소고기를 작게 뭉쳐 패티를 만들어요. 패티를 속까지 충분히 구워요. 버섯을 볶아요. 빵에 양상추와 패티, 버섯을 넣어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바질 치즈꼬치🍢
닭가슴살 바질 치즈꼬치🍢 재료 닭가슴살 120g, 방울토마토 6개, 모차렐라치즈 6개, 바질잎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작게 썰어 익혀요. 방울토마토와 치즈를 준비해요. 꼬치에 재료를 번갈아 꽂아요. 바질잎을 곁들여요.
팔망미인
연령대별 맞춤 영양 관리법 따르기
연령대별 맞춤 영양 관리법 따르기 실천 단계에서는 연령대별 맞춤 영양 관리를 따르는 게 효과적입니다.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임상영양학회가 공동 발간한 ‘당뇨병 전 단계 성인을 위한 맞춤형 영양관리 가이드’에서는 공통적으로 ▲규칙적인 식사 ▲다양한 음식 골고루 섭취 ▲채소류 충분히 먹기 ▲식후 걷기 등 운동을 실천하는 게 기본입니다. 각 연령대별 ‘맞춤형’ 권고사항도 지키세요. ▲청년층은 단맛 음료 대신 물이나 차(녹차·보리차 등) 마시기 ▲중년층은 가공식품 및 간편식 섭취 줄이기 ▲장년층은 매 끼니 달걀·콩류 또는 기름기 적은 고기·생선 먹기▲노년층은 믹스커피 섭취 줄이기입니다. 한국소비자원에서 시중에 판매되는 믹스커피 12개를 분석한 결과, 평균 당류 함량이 5g으로 가공식품을 통한 하루 권고 섭취량의 10%에 달합니다. 믹스커피 대신 블랙커피를 고르고 설탕, 프림 대신 우유를 넣어 마시는 게 바람직합니다.
로블ㅎ
혈당과 함께 체중 관리도 중요해요
혈당과 함께 체중 관리도 중요한 축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2025 비만&임신성 당뇨병 팩트시트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당뇨병 전 단계일 위험이 1.5배 높고 유병률은 38.3%에 달합니다. 국내외 당뇨병 예방 지침에서는 당뇨병 전 단계인 사람에게 체중의 5~7%를 감량할 것을 권고합니다. 실제로 미국, 핀란드 등에서 당뇨병 전 단계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체중의 5~7% 감량이 당뇨병 진행 위험을 58% 낮췄습니다. 이를 위해 미국 연구에서는 하루 섭취 열량을 1200~1800kcal로 제한하면서 지방 섭취를 줄이고 매주 최소 150분 이상의 신체활동을 권고했습니다. 핀란드 연구에서도 전체 열량 대비 지방 섭취 비율을 낮추고 하루 30분 이상의 중등도 강도 운동을 권했습니다.
로블ㅎ
📈 비만주사 유통량 2년 만에 20배 폭증!
📈 비만주사 유통량 2년 만에 20배 폭증! 국내 GLP-1 비만치료제 유통량이 약 16만 개에서 312만 개로 급증했어요. 비만치료제 인기가 높아지면서 안전한 사용과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햇볕이 대사 관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3명을 대상으로 자연광과 인공조명 노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자연광의 경우 밖에 나가지 않고, 창가에서 햇볕을 쬐는 것으로 실험했습니다. 참여자들은 4.5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각의 빛에 노출됐고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당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하루에 세 번 비슷한 식사를 하고 두 번씩 같은 운동을 수행했습니다. 연구팀이 설정한 혈당 목표치는 79~129로, 참여자들의 혈당이 목표 내 범위에 머무른 시간을 퍼센티지화한 TIR 지표를 비교 분석했습니다. TIR이 높을수록 하루 중 혈당이 목표치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패턴을 보였다는 의미입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오일 눈 건강에도 좋아요
아보카도 오일은 혈관에 이로운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이 80% 이상 함유돼 있고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 나트륨 등이 들어있지 않은 건강한 지방입니다.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의 눈 건강에도 좋습니다. 발연점이 높아 조리법대로 과자를 굽는데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다만, 아보카도 오일은 열량이 한 큰 술 당 125kcal로 높아 과다섭취나 사용은 금물입니다.
로블ㅎ
당뇨병이라 살 뺐는데..."심부전 위험 높인다"
⚠️ 당뇨병 환자, 무조건 살 빼면 안 되는 이유! 심부전 위험 61% 증가 당뇨병 환자가 저체중 상태를 오래 유지하면 심부전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강북삼성병원 연구팀이 2형 당뇨병 환자 약 126만 명을 분석한 결과예요. 정상체중을 유지한 사람과 비교했을 때 저체중이 지속된 환자는 심부전 발생 위험이 61% 높았어요. 정상체중에서 저체중으로 변하거나 저체중에서 정상체중으로 회복된 경우에도 위험이 39% 높게 나타났어요. 연구팀은 영양 부족과 근육·지방 손실 등이 관련될 가능성을 제시했어요. 다만 저체중과 심부전의 연관성을 확인한 연구로, 체중 감량 자체가 심부전을 일으킨다는 뜻은 아니에요. 당뇨병 환자는 무조건 체중을 줄이기보다 자신의 상태에 맞는 적정 체중과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 고구마 먹어도 되나요?
당뇨병 환자에게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음식의 종류가 아니라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고구마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구마는 100g당 칼로리가 생고구마 111kcal, 찐고구마 114kcal 정도로 낮은 편이며, 칼륨, 비타민A·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입니다. 하지만 조리법에 따라 되레 살이 찌거나 혈당이 오를 수 있어 주의하셔야 합니다. 혈당 상승을 최소화하려면 굽기보다는 삶기, 찌기, 생으로 먹기가 좋습니다. 생고구마의 혈당지수는 55로, 백미(80 이상)보다 낮습니다. 특히 군고구마는 고온에서 오랜 시간 구워지면서 고구마 내 당 성분이 농축돼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두 배 이상 높아집니다. 식사대용으로 고구마를 섭취할 경우 120~150g이 적당합니다. 이는 작은 음료수 캔 하나 정도의 크기입니다. 고구마와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한 샐러드를 곁들이세요. 고구마에 많은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A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 많은 닭 가슴살을 곁들여도 좋습니다. 고구마를 간식으로 먹는 것은 가급적 삼가세요. 특히 늦은 저녁이나 밤에 고구마를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당뇨인 건강하게 뱃살 빼는 방법 없을까요?
복부비만은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팩트시트 2025’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 중 절반가량이 비만하며 그중 61.1%는 복부비만입니다. 복부에 살이 찌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내장지방이 쌓이기 쉽습니다. 지방이 계속 축적돼 더 이상 쌓일 곳이 없으면 췌장, 근육 등 장기에 직접 쌓이는 이소성 지방이 생기는데요. 이소성 지방이 췌장에 쌓이면 인슐린 분비 능력을 떨어트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입니다. 혈당 관리가 어려워지고 치료 반응이 떨어지며 미세혈관 합병증 및 대혈관 합병증 발병 위험이 커집니다. 당뇨 환자가 뱃살을 빼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선, 체중 감량부터 빨리 시작해야 합니다. 체중의 5%를 줄이면 혈당 수치가 개선되고 7% 이상을 감량하면 혈당뿐 아니라 지질, 혈압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과 적절한 약물 치료가 동반돼야 합니다. 하루 섭취 열량은 1200~1800kcal로 유지하면서 건강상태, 생활습관 등을 고려해 장기간 실천할 수 있는 식단을 선택하세요. 고탄수화물 식품을 자제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챙겨 드세요. ▲청년층은 단맛 음료 대신 물이나 차(녹차·보리차 등) 마시기 ▲중년층은 가공식품 및 간편식 섭취 줄이기 ▲장년층은 매 끼니 달걀·콩류 또는 기름기 적은 고기·생선 먹기▲노년층은 믹스커피 섭취 줄이기 등도 유의하세요. 복부지방만 줄이려고 지방흡입술 등을 고려하는 환자가 왕왕 있는데, 이는 인슐린 저항성이나 혈당 개선에 도움 되지 않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함께 복부 근육을 키울 수 있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세요. 유산소 운동은 ▲빠르게 걷기 ▲자전거 ▲수영 등 본인이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일상 속에서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복부를 단련할 수 있는 ‘드로인 운동’을 해보세요. 제자리에 서거나 바르게 앉은 상태에서 허리를 곧게 편 다음, 뱃가죽이 등에 닿도록 한다는 느낌으로 배를 집어넣고 힘을 줘서 30초가량 그 상태를 유지하면 됩니다. 복직근이 강화되고 복부지방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로블ㅎ
고혈압 환자 87%가 모르는 가정혈압 기준!
❤️ 고혈압 환자 87%가 모르는 가정혈압 기준! 고혈압 환자 800명을 조사한 결과, **가정혈압 진단 기준을 아는 사람은 12.6%**에 불과했어요. 고혈압 기준은 병원 140/90mmHg 이상, 가정 135/85mmHg 이상으로 차이가 있어요. 또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을 모르고 있었어요. 가정혈압을 의료진과 공유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78%였어요. 정확도가 검증된 혈압계로 꾸준히 측정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내장지방 줄이는 ‘혈류 제한 운동’ 아세요?
최근, 내장지방을 제거하는 데 혈류 제한 운동이 새로운 운동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혈류 제한 운동은 팔이나 다리에 압박 밴드를 착용해 정맥 혈류를 차단하고 동맥 혈류를 제한한 상태에서 진행하는 운동입니다. 한양대병원 가정의학과 박계영 교수는 “내장지방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 신체적 제약이 있는 당뇨병 환자들에게 큰 이점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독일당뇨병센터 연구팀은 평균 62세 당뇨병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주 3회씩 혈류 제한 운동과 일반 근력 운동을 비교 실험해 혈류 제한 훈련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두 집단 모두 근력 향상과 혈압 개선,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습니다. 체지방 감소 양상에서는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일반 근력 운동은 주로 피부 아래의 피하 지방이 줄어든 반면, 혈류 제한 운동은 복강 내 장기를 둘러싼 내장지방을 더 집중적으로 감소시켰습니다.
로블ㅎ
출산후 당뇨병 예방 하려면
출산 후에는 대부분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임신 전부터 당뇨병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4~12주 사이 경구 당부하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세은 교수는 “임신성 당뇨병 병력이 있는 여성은 이후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하는 만큼 장기적인 추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출산 이후에도 혈당 상태에 따라 1~3년까지 정기적인 혈당 검사가 필요하며 모유 수유, 체중 관리 등이 향후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 지칠 때… ‘이렇게’ 마음 관리를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무기력감이나 우울감을 겪을 확률이 약 두 배 높아 정신 건강 관리도 무척 중요한데요. 질환 관리에 대한 부담으로 스트레스나 우울감이 심하다면 의료진과 상담하거나 정신 건강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좋습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영양 관리도 마음 건강에 이로운데요. 가벼운 걷기나 근력 운동을 하면 혈당 조절과 기분 개선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영양 관리 측면에서는 비타민B12, 비타민D 섭취에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메트포르민 계열 약물을 장기간 복용하면 비타민B12 결핍이 발생하기 쉬운데 이는 기력 저하, 우울감, 피로감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D 부족도 피로감, 기분 저하 등과 관련이 있는 영양소입니다. 비타민B12는 ▲생선 ▲조개류 ▲유제품 ▲달걀 등에 풍부하며 비타민D는 ▲등 푸른 생선 ▲버섯류 등에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운동하며 마음 관리하세요!
로블ㅎ
저탄vs저당, 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당뇨병 식사의 핵심은 두 식단에 적용하는 환자군을 명확하게 나누기보다 상태에 따라 병행하거나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단순당을 우선 줄이고 이후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질을 함께 조절하는 접근법을 권고합니다. 대한비만학회 역시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건강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제안하고 있는데요. 학회에서 추천하는 저탄수화물 식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수화물 30~50% ▲단백질 20~30% ▲지방 30~40%(포화지방산 10% 미만) ▲섬유질 1000kcal당 12g ▲첨가당 10% 미만을 큰 틀로 두고 식사를 맞춰가세요. 1일 섭취 열량 1500kcal, 탄수화물 섭취 비율 50%를 기준으로 한 하루 식사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침 호밀빵 70g·달걀 55g·콩 20g·채소류(샐러드, 쌈, 나물 등) 두 접시 ▲간식 저지방 우유 200mL·토마토 350g ▲점심 새우통밀스파게티 180g(조갯살 70g,새우 50g)·채소류 세 접시 ▲저녁 현미밥 140g·돼지고기 40g·멸치 15g·채소류 세 접시입니다.
로블ㅎ
혈당에 좋은 식단은 채식? 육식?
“채식했더니 당뇨 유병률 낮아” 먼저, 채식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식물성 식품, 오히려 혈당 높여” 반면 채식이 오히려 당뇨병을 유발하고, 심장병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습니다. 식물성 대체품에 함유된 전분이 몸속에 들어가면 설탕으로 분해되는데, 채식을 하면 이를 너무 많이 섭취하게 돼 혈당에 안 좋다는 겁니다. 당뇨병 환자가 긴 기간 동안 채식을 하면 아연이나 단백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해 ▲생리불순 ▲탈모 ▲골다공증 같은 질병이 유발되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비타민B12가 부족해져 당뇨병성 신경병증이나 치매 등의 발병 위험이 올랐습니다. 정답은 바로… 전문가들은 “채소 위주로 먹되, 극단적 채식은 피하라”고 말합니다. 채식이 당뇨 유병률을 낮췄다는 연구들은 대부분 ‘채소 섭취량’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당뇨 위험이 줄었다는 건데요. “고기를 아예 안 먹는 게 좋다”는 의미와는 다릅니다. 양질의 단백질 즉, 살코기나 생선을 곁들인 채소 위주의 식단이 당뇨 환자에게 가장 좋다고 말했습니다. 영양 균형을 맞춰 규칙적으로 적당히 먹는 게 혈당 관리를 비롯한 신체 전반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필수 아미노산 중에는 육류를 통해서만 섭취가 가능한 것들이 있으므로 고기를 먹어야 한다고 말합니다.정리하면, 당뇨 환자의 건강한 혈당 관리를 위해선 고기를 드셔야 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채소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습니다. 채소로 탄수화물을 상당량 채우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단백질은 지방을 제외한 살코기, 생선, 두부 등을 번갈아가며 골고루 먹으면 됩니다. 지방은 올리브유, 견과류, 유제품 등으로 섭취하면 좋으니 이렇게 식단을 짜는것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알배기배추무침
• 기본 재료: 알배기 배추 10~12장 (또는 일반 통배추 속대), 대파(흰 부분) 1/3대 • 데침용: 물 1L, 소금 1큰술 •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작은술, 국간장 0.5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구운 소금 2~3꼬집,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배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두꺼운 줄기 부분은 세로로 반을 갈라 먹기 좋은 크기(너비 2cm 내외)로 썰어줍니다. 대파는 얇게 송송 썰어둡니다. 2. 배추 데치기: 끓는 물 1L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두꺼운 줄기 부분부터 먼저 넣습니다. 30초 후 잎 부분을 마저 넣고 총 1분 30초~2분간 데칩니다. 3. 식히기 & 물기 짜기: 데친 배추는 곧바로 찬물에 담가 잔열을 식힌 뒤, 손으로 지긋이 눌러 짜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너무 꽉 짜면 단맛이 빠져나가고 질겨지므로 촉촉함이 살짝 남아있을 정도로만 짜주세요.) 4. 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배추를 뭉치지 않게 잘 풀어 넣고 송송 썬 대파, 다진 마늘 0.5작은술, 국간장 0.5큰술을 넣어 조물조물 무칩니다. 5. 간 맞추기: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깔끔하게 소금으로 채워줍니다. 6. 마무리: 간이 맞으면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솔솔 뿌려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송쩡
가자미 알배추찜
• 재료: 토막 가자미 1마리, 알배기 배추 3~4장, 대파 1/2대, 홍고추 1/2개(선택), 청주(또는 맛술) 2큰술, 소금/후추 한 꼬집 • 저염 양념간장: 양조간장 1큰술, 물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참기름 0.5작은술 • 만드는 법: 1. 가자미는 깨끗이 씻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은 후, 앞뒤로 칼집을 내고 청주, 소금, 후추를 뿌려 10분간 밑간합니다. 2. 김이 오른 찜기에 알배기 배추를 넓게 깔고, 그 위에 채 썬 대파를 올립니다. 3. 대파 위에 밑간한 가자미를 얹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12~15분간 푹 쪄냅니다. 4. 생선이 익는 동안 분량의 저염 양념간장 재료를 섞어 둡니다. 5. 잘 쪄진 가자미와 배추를 그릇에 담고 준비한 양념간장을 살짝 끼얹어 먹습니다.
송쩡
연어 파프리카 종이호일찜
• 재료: 연어 필렛 1조각(150g), 파프리카 1/4개, 통마늘 3알, 레몬 1/4개, 올리브유 0.5큰술, 로즈마리 또는 대파 약간, 후추 한 꼬집 • 만드는 법: 1. 파프리카는 채 썰고, 통마늘은 편 썰며, 레몬은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2. 종이호일을 넉넉한 크기(연어를 감쌀 수 있는 크기)로 잘라 바닥에 깔고 올리브유를 살짝 바릅니다. 3. 호일 중앙에 채 썬 파프리카와 편 마늘을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린 뒤 후추를 뿌립니다. 4. 연어 위에 레몬 슬라이스와 대파(또는 허브)를 얹은 후, 종이호일 사방을 접어 공기가 통하지 않게 만두처럼 단단히 감싸줍니다. 5. 마른 팬에 호일 쌈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2~15분간 구우듯 쪄내거나,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분간 조리합니다.
송쩡
연어 애호박 레몬찜
연어 애호박 레몬찜🍋 재료 연어 120g, 애호박 ¼개, 레몬 2조각,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애호박을 얇게 썰어요. 찜기에 애호박과 연어를 올려요. 레몬과 후추를 곁들여요. 연어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쪄요.
팔망미인
오징어 브로콜리 마늘찜
오징어 브로콜리 마늘찜🦑 재료 오징어 120g, 브로콜리 80g, 다진 마늘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오징어를 먹기 좋게 썰어요. 브로콜리를 작은 송이로 나눠요. 찜기에 재료와 마늘을 넣어요. 오징어가 익을 때까지 쪄요.
팔망미인
대구살 파프리카 치즈찜
대구살 파프리카 치즈찜🐟 재료 대구살 120g, 파프리카 ½개, 모차렐라치즈 20g 만드는 방법 대구살의 가시를 제거해요. 파프리카를 잘게 썰어요. 대구살과 파프리카를 찜기에 넣어 익혀요. 치즈를 올리고 녹을 때까지 가열해요.
팔망미인
닭안심 토마토 치즈찜
닭안심 토마토 치즈찜🍅 재료 닭안심 120g, 토마토 1개, 모차렐라치즈 30g 만드는 방법 닭안심을 먹기 좋게 썰어요. 내열 용기에 닭안심과 토마토를 담아요. 닭안심이 충분히 익을 때까지 가열해요. 치즈를 올려 녹여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