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네이션 레귤러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콤비네이션 레귤러 조각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 케이크 추천해용
파리바게뜨에서 나온 저당 요거트 케이크를 맛본 후기 입니당 ㅎㅎ 사실 처음에는 간단하게 먹으려고 조각 케이크를 살까 고민했는데, 한 번 제대로 즐기고 싶어서 큰 사이즈로 골랐어요. 저당 제품이라 맛이 밍밍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서 추천드려용 겉모습은 깔끔한 화이트 톤의 요거트 크림으로 마감되어 있어요 맛은 달달함이 과하지 않고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산미가 살아 있어 한입 먹을 때마다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생크림 케이크랑 비교해봤을때 충분히 맛나용 특히 안쪽에 들어 있는 베리 크림이 포인트였는데, 요거트 크림의 산뜻함과 조화되면서 달콤·상큼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어요. 덕분에 크림이 전혀 무겁지 않고, 한 조각을 먹어도 질리지 않고 계속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완전 추천드려요 저처럼 평소에 당류나 칼로리를 신경 쓰면서도 케이크는 포기하기 힘든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가격은 일반 케이크와 비교했을 때 조금 높은 편이지만, 저당이라는 장점과 깔끔한 맛, 그리고 건강한 만족감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 정리하자면, 당 부담 없이 상큼하고 산뜻한 디저트를 원한다면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 케이크가 후회 없는 선택일 거예요. 조각 케이크도 좋지만, 저처럼 큰 사이즈를 고르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나눠 먹기에도 제격입니다. 그럼 파리바게뜨 요거트 케이크 후기 마칠게용
백돌
피곤할 때 ‘당 충전’ 정말 도움이 될까?
피곤하고 기운이 빠질 때 “당 떨어졌다”는 말을 자주 하죠. 이때 달콤한 간식으로 힘을 보충하는 경우가 많은데, 습관적으로 반복되면 혈당이 불안정해지고 결국 당뇨병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빵·과자처럼 단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금세 떨어뜨려, 오히려 더 큰 피로감을 남기기도 해요. 출처 Freepik 1️⃣ 당뇨와 연결된 위험 단 음식을 자주 찾으면 인슐린이 반복적으로 과도하게 분비됩니다.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인슐린이 제 역할을 못 하게 되고, 이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부릅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커질수록 혈당이 쉽게 올라가고,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아져요. 또한 단순 탄수화물은 포만감이 오래가지 않아 더 많은 음식을 먹게 하고, 남는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결국 ‘피곤해서 단 걸 조금 먹었을 뿐’이라는 행동이 체중 증가, 복부 비만, 나아가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건강하게 에너지 회복하는 방법 ‘당 떨어졌다’는 느낌이 들 때마다 설탕에 의존하는 대신, 몸이 진짜로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채워주는 게 중요합니다. 🍚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현미, 보리, 콩류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소화·흡수가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지 않고, 에너지를 오래 유지해 줍니다. 🍊 제철 과일과 채소로 비타민을 보충하면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비타민 B는 에너지 대사에 필수이고,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으로 활력을 불어넣어요. 🏃 규칙적인 운동은 피로를 줄여주고 혈당 안정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30분씩 하기 힘들다면 10분 단위로 나눠 꾸준히 실천해도 좋아요. 🍫 간식이 꼭 필요하다면 다크 초콜릿 1~2조각처럼 작은 만족으로 대체하세요. 카카오 속 항산화 성분은 기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3️⃣ 생활 속 실천 팁 피곤함을 건강하게 풀기 위해서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야 합니다. 💧 물 섭취: 피곤함은 탈수에서 오는 경우도 많으니 1~2시간마다 물 한 잔씩 마시기 🥗 균형 식사: 단백질+채소를 포함한 식사로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기 🙆 스트레칭: 업무 중 틈틈이 목·어깨를 풀어주면 혈액순환이 개선돼 피로가 줄어듭니다 🌞 햇빛 쬐기: 오후 졸음이 심할 때는 짧게 산책하며 햇빛을 쬐는 것도 효과적 이런 작은 습관들은 당뇨 예방에도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꾸준히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루틴이 몸과 마음 모두를 건강하게 지켜줘요. 💪🏻💪🏻💪🏻 ‘당 떨어졌다’는 말에 무심코 단 음식을 찾는 습관은 순간의 피로는 덜어줄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당뇨병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피곤할수록 설탕이 아니라 균형 잡힌 식사와 생활습관 관리가 필요해요. 오늘부터 작은 습관 하나를 바꿔 보는 것, 그것이 건강한 에너지와 당뇨 예방의 시작이에요!
geniet
오늘 점심🍱
점심은 잡곡밥에 된장국 고추장 제육볶음 ,콩나물무침 ,동그랑땡 김치3조각 으로 든든히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운동 후 어지럽다? 저혈당 증상 예방 운동법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몸의 대사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습관이에요. 그런데 혹시 운동하다가 갑자기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 적 있으신가요? 이럴 땐 ‘저혈당’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는 분들은 운동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만큼, 잘못하면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두셔야 해요. 출처 Freepik 1️⃣ 이런 증상, 저혈당 신호일 수 있어요 저혈당은 초반엔 그냥 피곤하거나 기분이 이상한 정도로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훨씬 심해질 수 있죠. 🍫 갑자기 배가 고프고 짜증이 나요 🤯 두통이나 어지럼증, 가슴 두근거림이 생겨요 ✋ 손발이 저리거나 입술 주변이 무감각해져요 이 상태를 넘기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말이 어눌해지기도 해요. 심하면 경련, 의식 상실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설마 괜찮겠지” 하고 넘기면 안 됩니다. 2️⃣ 저혈당이 왔을 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운동 중에 저혈당 증상이 느껴지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운동 멈추기’예요. 그리고 빠르게 흡수되는 당을 바로 보충해야 합니다. 🥤 콜라·오렌지 주스·우유 1컵 🍬 사탕 3~4개, 초콜릿 몇 조각, 꿀 1스푼 🥛 요구르트 1병 이 정도가 15~20g의 당질에 해당돼요. 만약 다음 식사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면 고구마나 통곡빵처럼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조금 더 챙겨 먹어주는 게 좋아요. 단,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 억지로 먹이면 안 됩니다. 이럴 땐 바로 병원으로 가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안전합니다. 3️⃣ 운동 전후로 꼭 챙겨야 할 습관 사전에 대비하면 저혈당을 훨씬 줄일 수 있어요. 당뇨가 있다면 특히 더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 운동 전, 운동 시작 15분 후, 그리고 30분마다 혈당 확인하기 💉 인슐린 쓰는 분들은 운동 강도에 맞춰 용량 조절하기 🍺 운동 전후 음주는 저혈당+탈수 위험이라 피하기 🌙 늦은 밤 운동은 야간 저혈당을 부르니 가급적 피하기 운동 중에는 30분마다 15~30g 정도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운동 직후에도 간단한 탄수화물은 꼭 챙겨주세요. 4️⃣ 저혈당 예방을 위한 작은 팁 운동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선 몇 가지 습관이 필요해요. 🥗 운동 전 간단히 탄수화물 먹기 🏃♂️ 무리하지 말고 규칙적으로 하기 🕒 식사 직후나 늦은 밤은 피하고, 일정한 시간에 운동하기 📒 혈당 일기를 적어 내 몸 패턴 알기 이런 습관이 쌓이면 운동을 더 안전하게 할 수 있고, 혈당 관리도 한결 편해집니다. 🎽🎽🎽 운동은 분명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예요. 하지만 저혈당이라는 변수가 있다는 걸 잊지 말고, 미리 대비하면서 즐기는 게 중요합니다. 운동 전후로 혈당을 챙기고,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훨씬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는 건강한 운동, 그리고 안전한 운동까지 함께 실천해 보세요!
geniet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터들의 영원한 동반자, 닭가슴살을 이용한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들고 왔습니다. 닭가슴살이라고 하면 퍽퍽하고 맛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는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줄 겁니다. 직접 해먹어보니 정말 맛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총 400~450kcal) 재료 (1인분 기준): 닭가슴살 150g (약 165kcal) 아스파라거스 5개 (약 10kcal) 방울토마토 5개 (약 10kcal) 어린잎 채소 한 줌 (약 5kcal) 통마늘 3~4개 (약 15kcal) 무염 버터 5g (약 35kcal) 올리브 오일 1큰술 (약 120kcal) 레몬즙 약간 소금, 후추 약간 요리 과정: 닭가슴살 밑간하기: 닭가슴살은 너무 두껍지 않게 포를 뜨거나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속까지 잘 익고 양념이 잘 배어들어요. 소금, 후추, 그리고 올리브 오일 약간을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저는 여기에 허브솔트를 살짝 뿌려줬더니 풍미가 더 좋더라고요. 이 상태로 10분 정도 재워두면 좋습니다. 채소 준비하기: 아스파라거스는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통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샐러드용 어린잎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닭가슴살 굽기: 이제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해볼까요? 달궈진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밑간한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중불에서 한쪽 면을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이때 닭가슴살을 너무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포인트! 그래야 육즙이 빠지지 않고 촉촉하게 익습니다. 버터와 마늘 풍미 더하기: 닭가슴살이 한쪽 면이 다 익으면 뒤집고, 팬의 빈 공간에 버터와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줍니다. 버터가 녹으면서 마늘 향이 올라오면 닭가슴살 위로 끼얹어가며 구워주세요. 이때 나는 '치이익' 소리와 고소한 냄새가 정말 예술이에요! 아스파라거스도 같이 넣어서 구워줍니다. 마무리: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살짝 뿌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느끼함도 잡고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어져요. 접시에 구운 닭가슴살과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그 옆에 어린잎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담아줍니다. 맛 평가 및 팁: 여러분, 드디어 완성입니다! 퍽퍽할 줄 알았던 닭가슴살은 버터와 마늘 덕분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테이크로 변신했어요.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의 아삭하고 신선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레시피의 총칼로리는 400~450kcal 정도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여기에 통밀빵 한 조각을 추가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500kcal 내외로 포만감 넘치는 식사가 가능해져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맛없는 식사를 할 필요는 없어요! 이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셰인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오징어 숙회만들고 국이 없어서 계란찜 만들었어요 첫째는 뽀득 소시지 4개 주고 둘째는 치킨 한조각이랑 소시지 3개 줬어요 점심엔 김치 볶음밥이랑 우동 한개 끓여서 나눠줬습니다~ 이제 저녁만 남았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치킨과 피자
운동후 계란 먹으러하니 상해서 너무 배고파서 치킨 한조각 피자 한조각 데워 먹었어요
마음그릇
식빵에 샐러드로🎶
식빵 꺼내가지구요~~ 아침은 감자샌드위치로 했어요🤟 식빵 한조각에 치즈랑 감자샐러드 얹어서 먹으면 끝!!! 간단해서 좋아용^^*
자스민꽃
다이어트 도시락) GS 혜자로운 너비아니 닭강정
다이어트 도시락) 혜자로운 너비아니 & 닭강정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아침 저녁은 가능한 간편하고 가볍게 칼로리도 낮으면서 영양은 풍부한 채소 과일 단백질 위주의 샐러드 스타일로 자주 먹게 된다. 대신에 점심 한끼는 칼로리 심하게 따지지 않고 영양 골고루 푸짐하고 맛있게 먹는걸 좋아한다. 주중에는 급식실에서 주는 대로 양껏 먹게되지만 주말에는 직접 해결해야 하는데 너무 무덥고 지쳐서 뜨거운 불앞에서 식사 준비는 쉽지 않다. 외식을 하기도 하지만 가끔 점심 한끼 정도는 편의점 도시락을 애용하기도 한다. 요즘 편의점 도시락 수준도 질도 양도 꽤 고급스러워졌다. GS 편의점에도 다양한 도시락이 있는데 그중 혜자로운 도시락 시리즈가 맛과 질, 양, 가격면에서 참 좋다. 시리즈별 각각의 특성을 갖고 각각 다 맛있는데 특히 혜자로운 너비아니&닭강정 도시락이 나의 최애 도시락이다. 도시락 하나는 418g으로 칼로리는 729kcal로 조금 높은편이나 짜장면이나 라면 한그릇에 비하면 높은 것도 아니다. 가격도 5400원으로 양도 질도 맛도 좋은데 가성비 짱이다. "따뜻한 집밥이 그리운날 든든하게 먹어요"라는 문구가 더 마음에 와 닿으며 입맛을 당긴다. 한끼 정도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필요한데 너비아니&닭강정 도시락이란 이름답게 두툼한 두께와 크기의 너비아니랑 제법 굵은 닭강정 4조각이 들어있다. 게다가 양도 많은 흑미밥이랑 계란후라이에 조미김 한봉지, 쫄깃한 어묵 조림, 호박나물, 배추김치까지 들어있어 단백질도 영양분도 골고루 다양하게 풍부하고 양도 많아 든든하다. 너비아니는 제법 불맛도 느껴지고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하고 육즙도 풍부하며 단짠의 조화가 입맛을 당긴다. 닭강정도 마찬가지로 촉촉하고 단짠의 맛이 잘 조화되어 맛있다. 특히 흑미밥은 무르지도 단단하지도 않고 고슬고슬 적당한 찰기로 진짜 맛있고 양도 많다. 커다란 달걀 후라이랑 조미김까지 밥위에 떡하니 얹혀 있으니 흑미밥이랑 달걀후라이랑 김에 싸서 먹으면 꿀맛이다. 김치랑 호박 나물은 양은 적지만 전체의 입맛을 중간 중간 잡아 주기에 딱 적당하다. 더울때 불 앞에서 밥하기는 싫고 주말에 한끼 정도는 맛도 양도 질도 괜찮은 가성비 짱인 편의점 도시락 GS 혜자로운 너비아니&닭강정으로 맛있는 한끼 간편하게 먹는 것도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고 힐링입니다. 따뜻한 집밥이 그리운 날 든든하게 먹어요 GS혜자로운 너비아니&닭강정! 추천해요^^
인생이여만세
사과 샐러드
아침은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상큼한 사과를 넣은 샐러드와 고소한 통곡물 식빵 한조각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1인분 기준) 총 칼로리: 약 400kcal (밥 한 공기보다 낮아요!) 닭가슴살 100g: 109kcal 신선한 채소 한 줌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등): 20kcal 방울토마토 5~6개: 15kcal 아보카도 1/4개: 80kcal 삶은 계란 1개: 77kcal 견과류 (호두, 아몬드 5알): 40kcal 발사믹 글레이즈/오리엔탈 드레싱 1큰술: 50kcal 올리브 오일 1/2큰술: 60kcal 재료 준비: 신선함이 생명! 가장 먼저 할 일은 재료를 준비하는 거예요. 마트에 가서 싱싱한 채소를 잔뜩 골라왔어요. 샐러드 맛은 뭐니 뭐니 해도 채소의 신선함이 좌우하니까요. 저는 양상추와 로메인, 그리고 쌉싸름한 치커리를 조금 섞는 걸 좋아해요.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드레싱이 잘 섞이지 않고 밍밍해지니까요! 그리고 든든한 단백질을 책임질 닭가슴살! 저는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따로 삶거나 구울 필요 없이 바로 썰어 넣을 수 있어서 정말 편하거든요. 만약 일반 닭가슴살을 쓴다면, 소금, 후추, 허브를 조금 뿌려 팬에 살짝 구워주면 훨씬 맛있어져요. 이제 추가 재료를 준비할 차례예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아보카도는 깍둑썰기 해놓으세요. 아보카도가 샐러드의 부드러운 맛을 더해주고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줘서 정말 좋아요. 마지막으로, 단백질을 한 번 더 보충해 줄 삶은 계란과 오독오독 씹는 맛을 더해줄 견과류도 잊지 마세요. 계란은 완숙으로 삶아 반으로 잘라주면 보기도 좋고 먹기도 편하답니다. 나만의 특별 소스: 꿀팁 대방출! 사실 이 샐러드의 핵심은 바로 **'드레싱'**에 있어요. 시판 드레싱도 좋지만, 직접 만들면 칼로리도 조절할 수 있고 맛도 훨씬 좋아요. 저는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 그리고 꿀을 조금 넣고 섞어 발사믹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일품이죠. 만약 좀 더 간편하게 가고 싶다면, 칼로리가 낮은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발사믹 글레이즈를 활용해보세요. 샐러드를 다 먹고 난 후 그릇 바닥에 조금 남은 드레싱에 채소 조각을 콕 찍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마지막 단계: 모든 재료를 한데 모아! 이제 준비된 재료들을 커다란 볼에 담아주세요. 맨 아래에 씻어 둔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삶은 계란, 닭가슴살, 견과류를 예쁘게 올려놓으세요. 색깔별로 배치하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거예요. 마지막으로, 준비한 드레싱을 넉넉히 뿌려주세요. 저는 드레싱을 뿌리기 직전에 올리브 오일을 먼저 살짝 두르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하면 채소에 윤기가 돌고 드레싱이 더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 들어요. 자, 이제 잘 버무려 한 입 크게 먹을 일만 남았어요. 한 숟가락 가득 떠서 먹어보니, 아삭한 채소와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입안에서 환상의 조화를 이루네요. 여기에 고소한 견과류가 톡톡 터지면서 식감을 더해줘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칼로리 걱정 없는 이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여러분도 오늘 저녁,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셰인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단호박 오이 우유 수프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오이 우유 수프 단호박과 오이는 여름철 제철 식재료이다. 제철 식재료인 만큼 영양분을 듬뿍 담고 싱싱하고 맛도 최고로 좋은 상태이다. 그러므로 제철 식품들을 맘껏 활용하여 맛있게 먹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에는 최상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단호박은 칼로리는 100g당 70kcal 정도로 별로 높지 않고 혈당지수도 44~75정도로 낮은 편이며 고식이섬유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 E, C ,칼륨, 아연, 셀레늄, 식이섬유 등등 영양분이 풍부해 눈건강과 피부 건강, 항산화 성분으로 노화방지와 혈관 및 심장건강, 면역력 강화, 소화 및 장건강, 변비예방 등에도 좋은 효능을 갖고 있다. 오이도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15kcal)는 낮으며 식이섬유가 많고 칼륨, 비타민 C, K 뿐만아니라 각종 영양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여름철 제철 대표 건강 식품이다. 무더운 여름 바쁜 아침 만들고 먹기에 간편하면서도 부담없는 음식이 필요하다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영양분은 풍부한 음식으로 여름철 입맛과 건강을 챙길 수 있어야 한다. 나에게는 단호박 오이 우유 수프가 여름철즐겨먹는 아침식사 중 하나다. 단호박을 껍질째 전자레인지나 밥솥에 찐다. 오이는 채썬다 단호박을 잘게 자르고 채썬 오이와 함께 볼에 담고 콩가루(미숫가루도 좋음)랑 잘게 부순 견과류나 그래놀라를 넣고 저지방우유 듬뿍 부어 섞는다. 우유가 싫으면 요거트나 무가당 두유도 충분히 좋다. 믹서기에 단호박이랑 우유를 함께 갈아서 라떼처럼 먹어도 좋은데 나는 갈지 않고 단호박이 달콤하게 오이의 아삭 상큼함과 견과류의 고소바삭함과 함께 씹히는 식감이 좋고 씹는 즐거움도 즐길수 있어 단호박도 오이도 그냥 조각 내어 씹어 먹는걸 좋아한다. 무덥고 바쁜 여름 아침 불없이 간단하게 만들면서도 포만감은 높고 씹는 식감도 즐기고 맛과 영양 건강과 다이어트를 함께 잡을 수 있는 달콤 상큼 고소함이 가득한 단호박 오이 견과 우유 수프 드셔보시는거 어때요^^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 중 케이크!
이런 꾸덕한 케이크(초코나 치즈 등의 재료)는 몇 조각씩 소분해 냉동실에 넣어두고 땡길 때 한 조각씩 먹으면 만족도는 높은데 과식할 일이 줄어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에요 :)
김지윤h2b
시원한 아아와 복숭아 케이크 먹어요.
산책 후 얼음 가득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복숭아 조각 케이크 먹으며 피로 회복하는 시간 가져 봅니다.
쩡♡
상큼한 키위로 충전 🥝
키위는 비타민 C가 엄청나게 풍부해서 운동 후 피로 회복에 탁월해요. 면역력도 높여주고, 피부에도 좋답니다. 비타민C의 보물창고 운동 후 상큼한 키위 한 조각을 먹으면 기분 도 좋아지고, 건강에도 도움을 주니 일석이조 죠! 상큼하고 달콤해서 피로가 풀리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도시락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도시락 추천입니다
다이어트 도시락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도시락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자주 한끼정도를 줄여 먹어서 건강이 많이 걱정되었죠 영양가 있고 맛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 필요했어요 GS25시에 들러서 간식거리를 사려다가 등심 돈까스 도시락을 발견했어요 가격은 5,400원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은 물가에 5,400원으로 등심 돈까스가 포함된 도시락을 먹는게 좋네요 즉석 섭취 식품으로 총내용량 495g으로 듬직합니다 열량은 등심 돈까스라서 771Kcal 이고 단백질이 30g 55%로 좋습니다 고기만 먹는 다이어트를 하여도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이 유용해 보여요 돼지고기는 등심을 사용하여서 두툼한 고기가 맛있어요 돈까스 소스를 적당하게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지요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는 흰쌀밥, 등심 돈까스, 김치, 파스타, 미트볼, 토마토 스파게티, 계란말이, 소세지, 간장치킨입니다 흰쌀밥은 한끼로 충분한 양으로 맛있어요 잘 먹고 운동을 해야 지치지도 않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등심 돈까스는 4조각으로 고기가 두툼하고 나쁜 냄새도 없습니다 다른 반찬들도 맛있고 돈까스로 포만감이 들어 괜찮습니다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에 적힌 문구는 기운나게 해줍니다 사는게 다 밥심이야, 잘 챙겨 먹고 다녀요 라는 문구로 좋아요 더욱 맛있게 먹었습니다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을 먹어보니 정말 맛이 있고요 내용도 풍부해서 반찬거리도 잘 만들어서 추천합니다
k2023
페파민트 차 한잔
더웠던 금요일 페파민트에 레몬 한조각 올리면서 마무리 합니다.. 굳잠되시고 내일도 힘내세요 *페파민트 : 긴장완화와 소화개선에 좋음 / 피로를 풀어주고 투통에 효과적
장보고
파인애플
저녁 먹고 후식으로 파인애플 한 조각 먹어요 숙성이 잘돼서 달고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간식
케익 한조각 진한 초코의 맛 맛있게 먹었어요 차는 아아랑 함께요 ~~
예지영준맘
맛있게 챙긴 아침
통밀빵에 고소하고 크리미한 브리치즈 한조각 올리고 속을 편하게 해주는 A2우유로 산책전 든든하고 맛있게 챙기고 산책 출발해요 밤새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숲은 어떨지 기대되네요^^
장보고
바나나아보카도스무디 🎉
바나나랑 아보카도 넣고 갈아서 먹는거에요^^ 거기에 복숭아 한조각이랑 알룰로스 시럽 넣었더니 달달하니 맛납니다 건강에도 좋은 스무디네요👍
자스민꽃
수박화채 ^^♡♡♡
준비물 : 수박 한통 , 설탕, 사이다 ,얼음 여름에는 무엇보다 수박화채가 따따봉입니다!!! 수박을 조각내어줍니다 설탕을 두스푼 붓고 15분간 넣어둡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이다를 3잔 넣어 주고 얼음까지 넣어주면 완성됩니다 너무 맛잇겟죠?ㅎㅎㅎㅎ 다들 같이 먹어요~~~~~ 시원하게요 ㅎㅎㅎㅎ ㅎ 꿀맛입니다 히히히
지니5388648
알람보다 중요한 기상 직후 1시간⏰ 아침 혈당 관리 루틴 만들기
눈을 뜨자마자 정신없이 하루를 시작하고 계신가요? 사실 아침 첫 1시간은 혈당 관리에 있어 아주 중요한 시간입니다. 자는 동안 비워졌던 몸에 갑자기 자극을 주면 혈당이 급등하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아침 혈당을 다스리는 건강 루틴을 소개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diana.grytsku 1️⃣ 공복 상태 유지, 조급해하지 마세요 기상 직후 바로 음식부터 찾는 습관은 잠시 미뤄도 괜찮아요. 몸이 잠에서 깨어나는 동안 혈당이 자연스럽게 안정될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 공복에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가능성 증가 ⏳ 일어나서 최소 30분 정도는 수분 섭취와 스트레칭 먼저 2️⃣ 수분 보충으로 혈액순환 깨우기 자는 동안 수분이 빠져나가고, 혈액은 진해져 있어요. 이 상태에서 커피나 당분 음료를 먼저 마시면 오히려 자극만 주게 됩니다. 💧 물 한 컵은 대사를 깨우고 혈당 완화에 효과적 🍋 미지근한 물에 레몬 한 조각을 넣는 것도 좋은 방법 3️⃣ 가벼운 움직임으로 인슐린 감수성 높이기 기상 직후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5~10분의 산책은 혈당 조절 호르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요. 🧘 몸을 움직이면 근육이 포도당을 흡수해 혈당 안정에 도움 🌞 햇볕과 함께하는 산책은 생체 리듬 회복에도 좋아요 4️⃣ 스마트폰 대신 나를 먼저 확인하기 기상 직후 스마트폰을 바로 보는 습관은 뇌를 과도하게 자극해 스트레스 호르몬을 올릴 수 있어요. 📵 메시지나 뉴스보다 나의 상태부터 체크 🧠 오늘 몸 상태, 기분, 공복감 등을 점검하면 식사 선택에도 도움이 됩니다 ⏰⏰⏰ 아침의 1시간은 단순한 준비 시간이 아니라, 하루 혈당 흐름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에요. 작은 루틴만 바꿔도 혈당과 에너지 모두 한층 더 안정될 수 있답니다. 내일 아침, 알람보다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먼저 챙기는 일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geniet
굽네치킨🍗 오리지널 먹었어요~
진짜 오랜만에 치킨 먹었어요~ 휴면계정 해제했으니까 1년은 넘었나봐요~ 언니가 호르몬약을 먹어서 적색육, 유제품, 밀가루, 설탕 자제 및 금지 중인데 그래도 얘는 밀가루, 기름 없는 닭고기여서요 언니가 치킨이 먹고 싶다 해서 쐈습니다😆 엄마가 1년에 1번 먹으라고 했어요😅 언닌 3조각 먹었나봐요~ 덕분에 저만 많이 먹었네요! 저는 고추 바사삭파였는데 하두 안 먹다 먹으니 오리지널도 맛나게 잘 먹었어요~ 다들 맛있는 저녁 잘 드시길 바라요!
더달달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이지만 생각보다 잘 먹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저는 샐러드로 만들면 목이 막혀서 계속 물만 벌컥벌컥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야채스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샐러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목도 막히지 않고, 채소의 상큼한 맛과도 잘 어울립니다. 재료 : 단호박 중사이즈 1/2 견과류 7~10개 오이반개 당근반개 샐러리 적당량 양념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한꼬집 후추 약간 조리순서 단호박 중사이즈는 반만 사용할 껀데요, 일단 손질을 해야하니 깨끗이 씻어서 전자렌지에서 똑바로 놓고 2분, 뒤집어서 2분, 총 4분을 돌려준 후 잠시 식혀줍니다. 견과류는 아몬드, 땅콩, 호두 등 종류에 관계없이 아몬드 기준 7~10개 정도의 분량을 절구에서 잘 찌어줍니다. 너무 가루가 되지 않고 적당히 조각들이 보이는 정도로 잘 부셔줍니다. 슬라이스 아몬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어느정도 식은 단호박은 반으로 자르고 가운데 씨부분은 모두 스푼으로 제거해줍니다. 껍질도 모두 벗겨주고 작게 잘라줍니다. 저는 단호박 반개는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해주고 남은 반개를 8등분으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릇에 잘게 8등분으로 자른 단호박 반개를 담고 랩으로 잘 싸주고, 포크로 군데군데 구멍을 내준 후 전자렌지에서 5분간 돌려 익혀주었습니다.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로 으깨줍니다. 소금 한꼬집,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요거트 2큰술 후추가루 조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저는 단호박이 단맛이 많이 나서 굳이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가감하시면 됩니다. 양념을 고루 잘 섞은 단호박 샐러드를 볼에 담고 위에 부셔놓은 견과류를 뿌려줍니다. 이제 준비하신 야채스틱을 찍어드시면 됩니다. 오이, 당근, 샐러리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야채스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jjung2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 만들어먹어요~
요즘은 너무 더워서 밥해먹기에도 귀찮고 다들 아시겠지만 주방만 들어가도 후끈후끈 ㅋㅋ 아침은 귀찮아서 고민하다가 그냥 있는거 주워먹고 오후에 스케줄이 있기때문에 점심은 그래도 든든히 먹어야하기 때문에 크게는 아니지만 무언갈 해먹어야지~~하며 냉장고를 열어보니 딱 식빵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해먹은~~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ㅎㅎ 별다른건 없어요 냉장고 털이하듯이 집에 있는거 막 주워담아서 먹었어요 제가 선택한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 재료는 준비재료 :: 식빵 2조각, 양배추한줌, 달걀1개, 옥수수알, 맛살, 올리브유, 치즈,상큼소스 정말 말 그대로 냉장고에 있는거 재료로 어울릴만한걸 쓸어왔어요 ㅎㅎ 먼저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한바퀴 적당히 둘러주세요! 프라이팬이 어느정도 달궈졌으면 그다음으로 양배추한줌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바로 계란한알을 까주세요! 사실 저는 단백질쉐이크랑 같이 먹어서 계란 한알을 깠지만 제가 봤을때 2알을 넣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옥수수캔을 취향껏 넣어주세요 저는 조금식감정도 느낄 수 있게 넣어주었답니다 ㅎㅎ 여기서 간이 있는게 취향이 맞다면 소금을 쳐주어도 되지만 어차피 맛살이 간 역할을 충분히 해주기 때문에 안넣어도 될것같아요! 앞뒤로 노릇노릇 익혀주면 계란은 끝입니다! 이제 토스트기에 살짝 구운 토스트 하나 깔고 상큼한 소스를 한쪽에 발라준다음에 계란전올려주고 치즈올려주고 맛살올려주면 끝! 토스트열기에 치즈가 녹으면서 상큼한소스랑 너무 잘어울리는데 생각보다 막 아무거나 넣었는데도 짱맛 내일 또 해먹을 생각입니다 ㅎㅎ
우곰이
다이어트레시피) 새송이버섯 버터구이^^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자주 먹게 되는 재료들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자주 먹는게 양배추, 두부, 달걀등이 있는데요 거기에 더해서 좋아하는 재료가 바로 '버섯' 입니다. 버섯의 식감이 좋다보니 고기 대용으로 자주 먹고 있어요. 특히 가격의 부담이 덜해 쉽게 구매해 먹을 수 있는 '새송이 버섯'을 자주 먹고 있어요. 노릇하게 구어서 기름장에 찍어서 먹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자극적인 맛이 생각날때는 '새송이버섯 버터구이'를 해먹고 있습니다^^ 먼저 새송이버섯의 효능을 알려드릴게요! 1. 비타민c 풍부 버섯에는 비타민이 부족하지만 새송이버섯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비타민B6과 비타민B12도 함유되어 있어서 빈혈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2. 다이어트 효과 새송이 버섯은 다이어트시에 좋습니다. 비교적 낮은 칼로리 이기도 하지만 섬유소와 수분이 많은 식품이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새송이버섯으로도 충분히 식사를 대체 할수가 있거든요. 쫄깃하고 식감이 고기와 비슷해서 먹는 맛도 상당하잖아요. 제가 그래서 좋아해요 값도 싸니 얼마나 좋습니까^^ 3. 당뇨예방 효과 새송이버섯은 당뇨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새송이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가 인슐린 저항성을 활성화 시키기 때문에 당이 오르는것을 방어해 준다고 합니다. 요즘 예전과 다르게 식습관으로 인해 당뇨환자가 정말 많다고 하죠? 이제는 젊을때부터도 당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새송이버섯 버터구이 재료> - 버터 - 새송이버섯 - 올리고당 - 간장 - 맛술 - 파 이렇게 준비를 했어요. 메인재료는 새송이버섯, 양념장은 올리고당, 간장, 맛술, 파 입니다. <준비과정> 1. 새송이버섯 준비 새송이버섯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고 양념이 잘 베어들수 있도록 칼집을 앞뒤로 내줍니다. 2. 양념장 만들기 용기에 간장2스푼, 맛술 2스푼, 올리고당 1스푼을 넣고 섞어줍니다. 파도 같이 넣어주고요 3. 버터에 구워줍니다 약불 후라이팬에 버터 조각을 올려놓고 후라이팬 전체에 버터가 녹아들면 준비 해 놓은 새송이버섯을 올려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4. 양념장을 넣고 끓이기 버터에 노릇노릇하게 새송이버섯이 구워지면 준비되어 있는 양념장을 그대로 팬에 부어줍니다. 천천히 약불에 끓여주면서 부드럽게 휘저어 줘요. 칼집이 난 새송이버섯에 양념이 스며들면 맛있는 새송이버섯 버터구이가 됩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자극적인 음식이 생각날때는 꾹 참고 새송이버섯 버터구이를 만들어서 식사때 맛있게 먹어주면 좋습니다^^ 날이 더운 한여름이다 보니 다이어트 하는게 더 힘이든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여름철에는 입맛이 떨어져서..ㅎㅎ 어찌보면 다이어트에 적절한 효과를 볼수도 있는것 같아요. 저도 요즘 3kg 정도 감량하기 위해 힘들지만 노력하고 있거든요. 모두 지치지 말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치노카푸
단백질 충전시간
전신운동후에 단백질 충전하네요 구운계란 바크 두조각.. 곤약젤리로 충전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레몬 슬라이스 한잔
운동후 시원하게 레몬수 한잔! 탄산수에 착즙 레몬 한포 넣고 슬라이스 한조각 넣어줬더니 진한 레몬수에 소화도 되고 상큼해서 피로가 싹 풀어지네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