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네이션 레귤러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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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레몬수로 🍋
운동 후 상큼한 레몬수에 시원한 물과 레몬청 한 조각까지 넣어서 갈증도 풀어주고 피로도 풀어주네요. 🍋운동 후에는 땀으로 인해 수분과 전해질이 손실되므로 레몬수를 마시 면 손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피로 회 복에 도움이 되는 전해질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돼요. 레몬에 풍부한 비타 민 C는 운동으로 인한 근육 손상을 회 복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효과적 이에요. ✨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 샐러드 레시피
보통 감자 샐러드를 으깨서 많이 만드는데요 감자를 깍둑썰기해서 만드는 샐러드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 감자 1개,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10개,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2큰술, 발사믹식초 1.5큰술, 소금 조금, 후추 조금 1. 감자,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비슷한 크기로 깍둑 썰어주세요 2. 감자를 삶아주세요 3. 방토는 4조각으로 잘라주세요 4. 볼에 넣고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주면 되요 5. 파슬리 조금 뿌려줬어요 감자가 들어가서 포만감도 있고 상큼하고 맛있어요
워니s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피자🍕 먹었어요~
피자 엄청 커요! 1.5배는 큰 것 같아요 누가 사가지고 온 거라 어디서 사온 건지 못봤네요 배고파서 2조각이나 먹었어요 요근래 탄수화물 계속 먹어서 체중계 위에 오르기가 무섭네요🤣 저녁에 열심히 걸어야겠어요! 다들 맛있는 저녁 하셨길 바라요~
더달달
따뜻한 레몬차 🍋
상큼한 레몬차 레몬 한조각 띄워 따뜻하게 한 잔 마셔줍니다. 매일 찬 음료를 많이 마시니 이번엔 뜨끈하게 챙겨요~
쩡♡
(나만의레시피) 그릭요거트 단백질 바크
바크(bark): 초코렛이나 요거트를 넓게 편 뒤 굳혀 깨먹는 "조각" 외형 운동전후나 간식으로 요거트 견과류를 챙기기 번거로울때 만들어 놓고 하나씩 꺼내먹는 바크예요 저는 고소한 땅콩버터를 믹스해서 넣어주는데 우유불내증이 있어서 유지방을 줄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재료 그릭요거트 300ml 땅콩버터 150ml 저당 단백질 그래놀라 50gr 견과류(건베리포함) 100gr 그릭요거트 : 꾸덕한 일동 후디스 그릭요거트 사용 고넛츠땅콩버터 : 유기농 100% 땅콩으로 첨가물이 없음(설탕/유당등 첨가물이 없고 글루텐프리제품) 저당 단백질 그래놀라 : 그라놀로지제품으로 저당 4.8g / 단백질 21gr 견과류 : 코스트코 골든오차드 트레일 믹스(건베리들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요) 재료는 간단하죠? 만들기도 간단..^^ 만드는 순서 1)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를 믹스해 유산지 위에 도포해줘요(1cm정도 ) 2)단백질 그래놀라를 골고루 뿌려주고 3)견과류는 작게 부수고 건베리류들은 작게 잘라줘야 먹기 좋아요 27cm 유산지 2개정도 분량이 나와요 냉동실서 6시간 정도 굳혀주면 간식으로 먹기 좋은 건강한 나만의 바크가 완성 (냉동하기전 칼집을 내줘야 자르기 좋아요) 만들기 쉽고 안전해서 운동전후나 간식으로 굳..^^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저당과 단백질로 만든 바크 한번 만들어보세요^^ *냉동 보관이라 금방 녹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부드러워져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강추!! *시중 단백질바엔 첨가물이나 인공감미료가 많아 식약처인증마크 꼭 확인해야해요
장보고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챙기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신비복숭아 몇 조각 호두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강황으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치즈쭈욱~반반피자 🍕
오늘의 저녁은 반반 피자로 콤비네이션과 디아불새 피자로 주방문 닫고 맛있게 먹었어요.ㅎ
쩡♡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야채와 두부, 견과류를 활용한 샐러드
이상지지혈증 즉 고지혈증이 있어 항상 식단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하루 한끼는 꼭 샐러드를 활용한 다이어트 한끼를 하는 편이네요 재료는 집에 있는 각종 야채들을 활용하면 됩니다 오늘의 재료 -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 오이, 토마토, 삶은 계란, 두부, 블루베리, 견과류, 발사믹 소스 모두들 아시겠지만 양배추는 위건강, 혈액순환 장운동에 좋고요 양파는 항산화, 항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주여 동맥경화 에방에 좋고 혈당조절에도 좋아요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제게 정말 좋죠 오이는 수분과 칼륨이 많아 갈증해소와 체내 노폐물배출에 좋과 비타민C,가 많아 피로회복에 좋고요 견과류 역시 심혈관개선, 항산화, 뇌건강 인지기능향상에 좋고요 파프리카도 항산화 와 심혈관개선 및 눈건강에 좋은데요 특히 노란색 파프리카는 고지혈증환자들에게 좋데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노화 시력개선 인지기능 심혈관 기능향상에 좋다하네요 각종 야채들을 잘 씻어 준비하고 채썰어 준비합니다 두부는 작게 깍둑썰기 해주시고요 삶은 계란도 4등분 해주시고요 접시에 담아 발사믹 소스 뿌려주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더운 여름에 불을 사용할 필요도 없고요 여기에 사용된 각종 야채들은 항상 다이어트하시는 분이라면 애용하는 재료들이죠 야채만 들어가면 단백질이 부족하니 계란과 두부, 견과류로 단백질과 몸에 좋은 지방을 모두 갖추게 되죠 소스는 본인들의 취향에 따라 사용하시면 되는데 저는 발사믹소스를 좋아해서 애용하고 있어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도 활용하시면 좋고요 여기에 배가 고프다면 곡물식빵 2조각 추가하고요 오늘은 깜박했지만 병아리콩 삶아 둔것도 같이 넣어주면 단백질 추가 되겠어요 더운 여름날 불 없이 간단하지만 영양가득한 한끼 샐러드입니다.
잘될
레몬수 한병
뜨겁고 땀 많이 나는 날은 레몬수가 필요하네요 레몬 한조각만 넣어줘도 상큼해서 피로가 피로가 풀려요 더위에 물 자주 드세요
장보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 담백한 두부카레덮밥!
두부를 넣어 만든 두부카레덮밥입니다:) 재료 물6컵, 두부1모 감자 작은거2개 양파 작은거1개 당근1/2개 고형 카레 4조각 식용유1T 버터1조각 조리순서 1 분량의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두부, 감자, 양파, 당근은 깍둑썰기 해주세요. 들어가는 재료의 양은 취향에 따라 가감해주세요. 2 팬에 기름 1T, 버터 작은 한 조각 넣고 약불 버터가 없으면 생략하고 식용유를 조금 더 넣어주셔도 좋아요. 3 양파를 넣어 약불에서 볶아주세요. 약불 4 양파가 충분히 노릇해지면 약불 5 감자와 당근을 넣어 약 2분간 볶아주세요. 약불 6 그 다음 재료가 다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센불에서 약 10-15분간 끓여주세요. 센불 7 그 다음 두부 넣고 센불 8 고형카레 4조각을 넣어 잘 풀어주세요. 중불 고형카레를 넣고 불을 끈 후 뚜껑을 덮고 약 5분 정도 있으면 카레가 잘 풀어져요. 9 카레가 다 녹으면 약불에서 약 10분 정도 끓여주세요. 약불 눌러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세요. 10 혹시 카레 맛이 부족하면 고형카레를 추가하거나 저처럼 카레가루를 조금 추가해 주세요:) 11 그릇에 밥과 카레를 담으면 완성입니다:)
로앰
양배추 피클을 간식으로 먹어요
전 오래전부터 저탄고지를 실천해오고 있어요. 실제로 저랑 제일 잘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었고 살도 잘 빠지는 편이었습니다. 지금은 유지하면서 건강을 위해서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탄수를 금지하지는 않구요, 저탄수로 진행하고 일부러 지방을 듬뿍 섭취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오전에 들기름 한 숟갈, 지용성 식품과 각종 요리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방법을 이어가고 있어요. 항상 양파 토마토마리네이드를 끊이지 않고 만들어두는 편인데 여름에는 피클을 주로 만들어 냉장고에서 시원하게 하여 먹습니다. 오전 식사로 양배추 피클과 과일 한 조각, 계란이나 치즈를 함께 먹어 혈당을 올리지 않게 하고 점심식사는 외식이구요~ 그리고 배가 고프거나 입이 심심할 때 요 양배추피클을 국물과 함께 들이키면 배도 부르고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칼로리의 걱정도 없습니다. 변도 잘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무척 간단합니다. 사진엔 양배추만으로 만들었지만 여러 야채를 넣으시면 더 맛있습니다! *재료 양배추, 양파, 오이 등 야채와 소금, 알룰로스, 식초 *조리방법 피클물(ex 물1리터:소금1큰숟갈, 알룰로스 입맛대로):야채 1:1로 준비. 피클물이 냄비에서 팔팔 끓는 동안 양배추와 양파 등 야채는 한입크기로 깍뚝 썰고 큰 스텐통이나 유리용기에 담아둔다. 물이 팔팔 끓으면 불을 끄고 식초(ex 물1리터:식초 종이컵 반컵)를 붓고 5분 정도 식힌다. 야채를 담은 통에 뜨거운 피클물을 야채가 잠길만큼 만 붓고 뚜껑을 덮는다. 반나절 식힌 후 냉장고행. *차가워지면 바로 드심 됩니다. *야채에서 물이 나오니 간을 약간 삼삼하게 하셔도 좋아요. 입맛에 맞춰 조절해요. *월계수잎이나 피클용후추 첨가하시면 향도 좋습니다. 칼로리 걱정없이 맘껏 드실 수 있고, 식사전에 요 피클을 먼저 먹으면 거꾸로 식사법이 되어 당조절에 좋습니다. 더구나 식초까지 들어 있으니까요~! 물 대신으로 시원하게 마시니 여름에 완전 꿀입니다^^
김강쥐
레몬으로 피로회복...
숲은 시원해도 점점 뜨거워지네요 숲에서 내려오는길에 잠깐 앉아서 수분 섭취해요.. 레몬 한조각이 상큼하고 피로를 풀어주네요
장보고
‘한 입’이 만든 실패, 다이어트 중 마침표 없는 섭취의 위험성
다이어트 중 “한 입만 먹었어”라는 말, 익숙하신가요? 한 입쯤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 작고 무해해 보이는 선택이 식단 전체를 흔들 수 있습니다. 🍫 한 입이 주는 착각 “조금만”이라는 말 뒤엔 자주 ‘더 많은 식욕’이 따라옵니다. 단맛은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해 식욕을 더 키우죠. • 🍪 쿠키 한 입 → 한 조각 → 한 줄 • 🍟 감자튀김 하나 → 종이컵 한가득 • 🍰 케이크 한 포크 → 절반까지 순식간 이런 흐름은 ‘한 입만’이 아닌 ‘시작점’이 될 뿐입니다. 🥤 실제 섭취량은 생각보다 크다 무심코 먹는 작은 음식들도 하루 섭취량을 빠르게 초과시킵니다. • 샐러드 소스 한 스푼 = 밥 반 공기 • 라떼 한 잔 = 식사 한 끼 수준 • 조리 중 간 보기 2~3번 = 한 접시 분량 기록되지 않은 섭취가 누적되면 다이어트는 쉽게 정체됩니다. 🧠 뇌는 '조금씩 자주'에 약하다 뇌는 일정한 식사보다 불규칙한 ‘간식’ 자극에 더 민감합니다. 그래서 한 입은 보상이 되어 반복되고, 쉽게 “오늘은 그냥 먹자”로 이어지죠. 🛠️ 한 입 유혹 줄이는 실전 팁 • 식사 외 주방 출입 줄이기 • 간식도 기록하기 • 남은 음식 바로 냉동하기 • “지금 배가 고픈 걸까?” 자문하기 🥄🥄🥄 감정적 식욕과 물리적 허기를 구분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작은 한 입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생각보다 큽니다. 체중 감량의 열쇠는 의외로 ‘그 순간’에 달려 있을지도 몰라요. 다음 한 입의 순간, 잠시 멈춰보세요.
geniet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멜론 2조각 올려서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구운 계란과 함께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망고 케이크 간식~ 🥭
달달한 망고가 가득 들어 있는 조각 케이크로 오후 당 충전했어요. 부드러운 크림과 촉촉한 빵이 너무 맛나네요~
쩡♡
피자
오랫만에 먹으니 더 맛나네요 몇조각 먹었을까요 ~~
애플짱
콩담백면 먹었어요~
두유 계란1개 참외 복숭아 1조각씩 그리고 콩담백면도 먹었어요 매콤해서 좋더라고요 비가 세차지는 않지만 오늘 종일 내리네요~
더달달
아침에 많이 먹지만… 다이어트에 안 좋은 ‘공복 금지 식품’ 4가지!
“아침은 꼭 챙겨 먹으라면서요?” 맞아요! 아침은 하루 에너지의 시작점이자, 다이어트 성공의 중요한 열쇠예요. 그런데 공복 상태에서 잘못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확 올라가고 위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공복에 피해야 할 음식 4가지’ 함께 알아볼게요! 🍞 공복에 빵? 혈당 스파이크 주의! 바쁜 아침, 식빵이나 크로아상 하나로 때우시는 분 많죠? 하지만 빵은 대부분 정제 탄수화물이라서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고, 밀가루 반죽의 효모 때문에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다이어트 팁: 대신 통곡물빵이나 오트밀 같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 좋아요. 포만감도 오래가서 점심까지 허기짐 없이 버틸 수 있답니다. 🥛 우유, 그냥 마시지 마세요! 우유는 단백질도 풍부하고 건강한 음식이지만, 공복에 마시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요. 칼슘과 단백질이 위산을 자극해서 위에 부담을 주거든요. ▶ 다이어트 팁: 우유는 식사 후에 마시는 걸 추천해요! 아침식사로 삶은 달걀 + 샐러드에 우유 한 잔이면 다이어트에도, 위 건강에도 최고예요💪 ☕ 커피, 꼭 마셔야 한다면 간식과 함께! “아침엔 모닝커피 없으면 일 못 해요…” 그 마음 정말 이해합니다. 하지만 공복에 마시는 커피는 위산을 촉진시켜 위를 자극하고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요. 카페인뿐 아니라 ‘타닌’ 성분도 위에 부담을 주는 주범이에요. ▶ 다이어트 팁: 공복에는 견과류나 통곡물 크래커 한두 조각과 함께 커피를 마셔보세요. 당 흡수도 천천히 되고, 위도 덜 자극돼요! 🍌 바나나, 과일이라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에요 바나나는 휴대성도 좋고 당도 낮다고 여겨져 아침 대용으로 많이 먹지만, 공복에 먹으면 혈중 마그네슘 수치를 급격히 높이고, 칼륨 밸런스를 깨뜨려 심혈관계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또한, 당분이 많아 공복 혈당을 확 끌어올릴 수 있어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은 특히 주의해야 해요. ▶ 다이어트 팁: 바나나는 덜 익은 초록빛 바나나가 당지수가 낮아 더 좋아요. 혹은 식사 후 디저트처럼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 그렇다면, 아침에 뭘 먹어야 할까?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공복에 먹기 좋은 음식은 분명 있어요! 대표적으로는: 🥗 채소 위주의 샐러드 🥚 삶은 달걀 🍏 사과 🥣 플레인 요거트 🥜 견과류 한 줌 이렇게 단백질 + 식이섬유 + 건강한 지방이 균형 잡힌 식단이 포만감도 주고, 혈당도 천천히 올려서 다이어트에 딱!이에요. ☀️☀️☀️ 내일 아침엔 천천히, 좋은 음식으로 나를 챙기는 시간 가져보세요 😊
geniet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버터 장조림 덮밥 해 먹어요~
오늘은 고소하고 짭조름한 버터 장조림 덮밥 만들어 먹었어요. 밥위에 고소한 버터 한조각과 살짝 데운 장조림 국물 붓고 부드러운 달걀 스크램블과 장조림 얹고 쪽파 뿌려주면 끝~
쩡♡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산책하고 왔어요
살짝 바람이 불고 오늘은 숲길이 좀 시원했어요.. 건조하면 확실히 숲은 더 시원한가봐요 땀 너무 흘리지 않게 천천히 걷고 왔더니 지치지 않고 좋네요 산책하면서 살짝얼린 레몬한조각이 도움많이 됐어요^^
장보고
더울땐 레몬수로 진정시켜요..
레몬 한조각 넣어서 살짝 얼려서 가져갔는데 금방 녹았어요 생명수와 같은 레몬수 마시면서 잠시 쉽니다.. 더위가 심상치 않아요..ㅜ
장보고
마트에서 점심 해결해요~
장보러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왔어요 어쩌다 보니 아침도 못 먹어서 밥 먹고 장보려고 합니다 닭한마리 쌀국수랑 컴비네이션 조각 피자 시켰어요. 조각 피자는 남길 거 같아서 포장 하려구요 오늘도 무척 덥네요^^; 건강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호밀빵
호밀빵 한조각과 커피한잔 맛있게 챙겨요
예지영준맘
레몬수 윈샷
오늘은 숲에서 500ml 한병 클리어 산모기 무서워도 한참을 앉아 있었네요 상큼한 레몬한조각이 생명수같아요
장보고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레몬수 한잔 할까요~
비가와서 숲도 습해요 우비가 더 덥기도 하고..ㅜ 그럴땐 피로회복에 좋은 레몬수 한잔.. 탄산에 레몬 한조각만 넣어도 그 상쾌함이란~~ 산책의 피로도 풀면서 열감도 내려줍니다~
장보고
파인애플
아침 과일로 파인애플 한 조각 먹었어요 새콤달콤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