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네이션 레귤러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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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생크림 케이크
부드러운 크림과 새콤달콤 딸기가 들어있는 케이크 한 조각 챙겨주네요.
쩡♡
신전떡볶이 신메뉴 맵닭 가격, 후기, 칼로리, 엽닭이랑 차이점은?
신전에서 나온 역대급 신메뉴 보신 분들 있나요? 이번에 떡볶이 말고 닭떡볶이가 나왔더라고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최애 음식이 바로 닭이잖아요 ..❤️ 어떻게 참나요 다이어트도 맛있게 하면 되는거니까 오늘은 신전떡볶이 신메뉴 맵닭 솔직후기 써볼게요! 신전떡볶이 맵닭, 어떤 메뉴인가? 맵닭은 이름 그대로 매운 양념에 닭고기를 메인으로 한 메뉴예요 떡볶이 소스랑 비슷한 레스 도스에 큼직한 닭고기 조각이랑 떡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존 신전떡볶이가 분식 베이스였다면 맵닭은 메인 메뉴에 가까운 느낌! 신전 맵닭 가격, 맛 변경은? 가격은 19,000원 ! 2~3인분 정도의 양이더라고요 맛은 오리지널, 로제, 치즈 3가지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저는 로제랑 오리지널 중에 고민하다 오리지널 선택! 근데 간혹 맛 변경 안된다는 곳도 있고 로제 후기 보니 로제도 꽤 많이 맵다고 이야기도 있어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맵닭 닭떡볶이 판매 매장 아직까지 판매하는 매장이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제 집 주변에 있는 매장 3~4군데 다 안해서 살짝 거리는 있지만 판매하고 있는 가산점에서 주문했습니다! 신전떡볶이 가산점 📍위치: 서울 금천구 벚꽃로24길 26 113호 1호선 독산역 1번 출구에서 10분거리 근데 지금 확인해보니까 벌써 품절이더라고요 궁금하신 분들은 점심시간에 주문하시길 추천! 맵닭 칼로리는? 닭이랑 매운 소스 조합이라 분식 메뉴 중에서는 높은 편인 걱 같아요 다이어트 식단 중이라면 한 끼 메인으로 먹는 정도까지 괜찮지만 튀김까지 같이 먹으면 칼로리가 확 올라갈 수 있어요 100g 기준으로 칼로리는 171kcal! 신전 맵닭 솔직 후기, 엽닭과 비교해서 일단 신전 맵닭은 진짜 매워요 ... 매운 거 좋아하지만 잘 먹는 편은 아니라 오리지널 먹고 죽을 뻔 했습니다 ㅠ 닭갈비 느낌이 나서 맛있긴 한데 저는 신전 순한 맛을 가장 좋아해서 생각보다 매웠어요 엽닭보다 오히려 직접적인 매운 맛이 강한 느낌? 혀랑 입술쪽이 얼얼해지더군요 ㅋㅋ 엽닭은 양념이 묵직하고 꾸덕한 편이라면 맵닭은 떡볶이 소스처럼 조금 더 묽고 강한 맛이었고 딸이랑 둘이 먹었는데 배불러서 조금 남길 정도의 양 ㅎ 구분 신전 맵닭 엽닭 매운맛 직선적, 텁텁 달고 자극적 소스 떡볶이 베이스 닭볶음전용 양 2인 4인 가격 19,000 24,000 이미 신전 매운맛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궁금해서라도 먹어볼 만한 신메뉴예요 혹시 이미 드셔보신 분 있으면 맵기 체감이나 양 느낌도 같이 공유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이 글은 브랜드 협찬이나 광고와 무관하며, 매장 방문 및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개인 후기성 정보입니다. 메뉴 구성·가격·판매 여부는 매장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서영예준맘
아침 사과
아침에 사과 몇 조각 챙겨 먹습니다 아삭하니 맛있네요
꼼꼼엄마
조각케이크
백화점 갔다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 사왔어요 초코맛, 블루베리맛, 자몽맛 전 자몽이 젤 맛있었어요 자몽 사랑하거든요 다른것도 다 맛있었답니다
쉬림프
파리바게트 두쫀볼 파는 곳 어디? 후기·칼로리·가격까지 정리
두바이쫀득 쿠키, 저번에 집에서 직접 만들어봤는데요 집에서 한 번 만들어보고 나니까 밖에서 파는 두쫀쿠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더라고요 근데 동네 카페는 젊은 사람들이 넘 많고 부담스러워서 고민하다가 파리바게트에서도 두쫀쿠를 판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다녀왔습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랩오브파리바게뜨 판교점이었어요! 파리바게뜨 두쫀볼 판매 매장 (2026.1.30 기준) 파리바게뜨 두쫀볼은 아무 매장에서나 판매하지 않는 한정 디저트입니다! 현재 두쫀볼을 판매하고 있는 매장은 3곳! 파리바게트 양재본점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627 파리바게트 광화문 1945점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랩오브파리바게 판교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31 제가 방문한 지점이 바로 여기 ! 그 외 일반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헛걸음하지 않으시려면 이 매장 위주로 보시는 게 좋아요 두쫀볼 출시일, 가격, 칼로리 출시일: 2026년 1월 14일 가격: 1개 7,300원 내용량: 47g 칼로리: 235kcal (1개 기준) 디저트 치고는 작은 편이지만 칼로리는 확실히 두쫀쿠라 그런지 있더라고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4등분 해서 하루에 한 조각씩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파리바게트 두쫀볼 판매 시간, 웨이팅 후기 제가 방문한 랩오브파리바케트 판교점 기준입니다! 하루 총 100개 한정 생산하고 1차 판매는 오전 10시 2차 판매는 오후 4시 저는 평일 오전 9시 10분쯤 방문해서 줄이 그렇게 길진 않았어요 !! (평일 방문이 아무래도 경쟁이 덜 하더라고요 ㅎ) 9시 40분쯤 되니까 번호표를 나눠줬는데 10분만에 1차 판매 인원이 마감됐습니다 ㅠㅠ! 평일 방문이라도 9시 전후 도착하시는 걸 추천! 미리 갔는데 못 사면 기분 안좋잖아요 ~ 랩오프파리바게트 판교점 정보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31 1층 영업시간 평일: 07:00 ~ 23:00 주말: 07:00 ~ 22:00 주차: 판교테크원타워 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 가능 매장 규모도 꽤 크고 샐러드, 샌드위치, 베이커리 라인업이 다양해서 기다리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파리바케트 두쫀볼 후기 크기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어요 드디어 반으로 갈라봤더니 안에 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꽉 ! 구성이 꽉꽉 차 있었어요 피스타치오 풍미도 느껴지고 식감도 바삭하고 피도 얇아서 쫀득했지만 사실 솔직하게 말하면 .. 제가 집에서 만들어먹었던 두쫀쿠와 큰 차이가 있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기대가 컸었는데 한 번쯤 사먹기 좋은 정도였습니다!! . . 제가 만들 두쫀쿠가 궁금하신 분들은 👉 여기를 클릭 ! 해주세요 혹시 두쫀쿠 만드는 법 관련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 드릴게요 !!
서영예준맘
아침 빵
아침에 간단하게 빵 한 조각으로 먹어요
꼼꼼엄마
추억의 간식 - 막걸리빵
추억의 막걸리빵 🍞 : 원당을 사용해 단맛은 최소화하고, 막걸리 발효로 촉촉하면서도 포만감 있는 빵이에요. 과하게 달지 않아 식단 중 가끔 즐기기 좋은 간식입니다. 한번 손이가면 멈출수가 없네요~ 쫄깃하고 맛있어요^^ ✔ 완전히 식힌 뒤 밀폐 보관 시 실온 1~2일 보관 가능 👉 담백한 옛날 빵 맛이 생각날 때 추천합니다 막걸리빵 (식단·혈당 관점) 🍞 발효 과정으로 밀가루 부담이 다소 완화되어 소화가 비교적 편한 편 원당 사용 시 단맛이 강하지 않아 혈당 급상승 부담 ↓ 촉촉한 식감으로 소량으로도 포만감 있음 버터·크림 없는 레시피라 지방 부담 낮은 간식 👉 식단 중 빵이 당길 때, 케이크·달달한 디저트보다 덜 부담되는 선택 식단 팁 ❤️한 번에 많이보단 한 조각정도 드시고요 ❤️단백질(계란·요거트)과 함께 먹으면 더 안정적이에요
지니인니
프링글스
간식으로 프링글스 몇 조각 먹네요 짭짤하네요
꼼꼼엄마
파인애플
저녁 먹고 후식으로 파인애플 한 조각 먹어요 숙성이 잘돼서 달고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식단에 ‘콜라비’가 주목받는 이유, 아삭한 식감에 칼로리는 낮다?
예전에는 마트에서 봐도 그냥 지나치기 쉬웠던 채소, 콜라비. 이름도 낯설고 활용법도 익숙하지 않았죠. 그런데 요즘은 콜라비를 즐겨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에 칼로리는 낮고, 식단 조절에 잘 어울리는 특성 덕분입니다. 특히 겨울이 제철이라 요즘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채소이기도 합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www.at.or.kr 1️⃣ 겨울 제철 콜라비, 뭐가 다른가요? 콜라비는 양배추와 순무의 교배종으로, 겨울이 제철입니다. 기온이 낮을수록 전분이 당으로 바뀌어 아삭하면서도 은근히 달아지는 게 특징입니다. 🥗영양적으로 보면? • 수분 함량 높음 • 칼로리 낮음 • 식이섬유 풍부 그래서 “많이 먹어도 부담이 적은 채소”로 분류됩니다. 다이어트 중 입이 심심할 때 손이 가기 쉬운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2️⃣ 콜라비 효능, 다이어트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 콜라비는 100g당 약 25~30kcal로 열량이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칼로리만 낮은 채소는 아닙니다. 📌콜라비의 장점 • 식이섬유 → 포만감 유지 • 비타민 C → 항산화 작용 • 칼륨 → 나트륨 배출 도움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 아래와 같으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 식사량 조절에 도움 👉 식후 혈당 상승 완만 👉 간식 대체용으로 적합 그래서 식단 조절을 하는 연예인·운동인들 사이에서도 “배부른데 가볍다”는 이유로 자주 언급됩니다. 3️⃣ 다이어트 중 콜라비, 이렇게 먹으면 좋아요 콜라비는 생으로 먹어도 부담 없는 채소입니다. 🍽️ 콜라비 활용법 • 생콜라비 스틱: 오이·셀러리처럼 간식 대용 • 샐러드 토핑: 양배추 대신 활용 • 무침: 식초·올리브유로 가볍게 • 피클: 설탕 적게, 새콤하게 단맛이 있지만 혈당지수는 낮은 편이라 과자·빵 대신 선택하기 좋은 채소입니다. 4️⃣ 콜라비 활용,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다이어트 식단에 꼭 복잡한 레시피가 필요한 건 아닙니다. 콜라비는 이렇게만 써도 충분합니다. ✔️식사 전 → 생콜라비 몇 조각 ✔️저녁 반찬 → 콜라비 무침 한 접시 ✔️야식 대체 → 콜라비 스틱 + 요거트 소스 특별히 제한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식사 속도·섭취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겨울 제철 채소인 콜라비는 유행을 타는 다이어트 식재료라기보다 꾸준히 쓰기 좋은 ‘기본기 채소’에 가깝습니다. 식단을 갑자기 바꾸기 어렵다면 이번 겨울엔 반찬 하나, 간식 하나를 콜라비로 바꿔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굴’ 먹어도 될까? 칼로리, 단백질 알아보기
geniet
스초생
딸생일 이제는 통케익이아닌 조각케익으로 가볍게 먹었네요
코로세움
커피 한잔
아침에 캐시홈트 하고 커피와 쿠키 반조각 먹었어요 온화한 날이네요
마음그릇
투썸 두바이 스초생 출시 예정?! 출시 일자, 칼로리, 가격 예상 총정리!
🚨속보 ! 투썸 두바이 스초생 출시 소식 이상하게 신상 디저트 나오면 몸이 먼저 반응하게 되더라구요 ...🥲 제 최애 케이크가 바로 스초생인데 번에 투썸 두바이 스초생 출시 소식이 들려와서 안 가져올 수가 없었어요 ❤️ 요즘 두바이쫀득쿠기가 유행을 타서 그런지 SNS에서도 벌써부터 반응이 엄청나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지만.. 이런 신상은 정보라도 미리 알아야죠! 투썸 두초생 출시 정보 한눈에 정리 투썸 두바이 스초생 출시일 & 사전 예약 일정 투썸 두바이 스초생은 2026년 1월 30일 정식 출시 예정이며, 1월 26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이 진행됩니다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는 제품이라 사전 예약 단계에서 품절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 저도 미리 대비하려고 투썸하트 앱 처음으로 깔아봤습니다 (ㅋㅋㅋㅋ) 투썸 두바이 스초생 정식 명칭과 사이즈 정식 명칭은 두초생 미니(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생크림) 입니다! 출시 전에는 사람들끼리 투썸 두바이 스초생이라고 불렀는데 이름을 귀엽게 잘 설정한 거 같네요 !! ✅ 두초생 사이즈 사이즈는 지름 11cm로, 1~2인이 나눠 먹기 좋은 미니 사이즈입니다! 작아서 아쉽긴하지만.. 여기서 더 컸으면 더 비쌀테니.. 투썸 두바이 스초생 맛과 구성 베이스는 기존의 스초생과 비슷하게 진한 초콜릿 생크림과 폭신한 초코 시트로 구성되고 그 사이 크림에는 피스타치오 크림과 카다이프가 더해진 스프레드가 들어가요 토핑은 스초생의 상징인 딸기가 .. ❤️ 상상만 해도 맛있겠네요 얼른 출시되기를 기다려보겠습니다! 투썸 두바이 스초생 가격 투썸 두바이 스초생 가격은 29,000원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미니 사이즈라 가격이 살짝 높게 느껴질 수 있지만, 요즘 두바이 초콜릿 가격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납득되는 수준일지도..! 그래도 비싸긴 해서 저는 친구들과 N빵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 ㅎㅎ 투썸 두바이 스초생 칼로리 (아직 미공개) 아직 제품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서 두바이 스초생 칼로리는 확정된 수치는 없지만 기존 투썸 스초생과 비교해서 예상해봤어요! 기존 스초생이 1조각에 약 300kcal 중후반이었는데 여기에 피스타치오, 초콜릿 계열 토핑이 추가되어서 칼로리는 기존 스초생보다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다이어트 중에도 이런 신상 케이크는 먹어볼 수 있잖아요..? 너무 기쁜 소식이여서 가져와봤어요 사전 예약 일정 참고해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리 준비해두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지니어터
음식리뷰
아침은 가볍게 소이비랩과 케이크 두조각
박아림
맛있고 포만감 좋은 고구마 그라탕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만들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고구마 그라탕 만들어 봤어요 고구마는 건강에도 좋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데요. 치즈와 함께 그라탕을 만들어 먹으면 맛있는데 포만감도 좋고 다이어트 한끼로 손색이 없을것 같아요 고구마와 버터, 슬라이스 치즈, 모짜렐라치즈, 소금, 후추, 계란, 파슬리 사용해서 전자렌지에 2분 30초 돌려 맛있게 먹은 고구마 그라탕이에요 *고구마 두개에 버터 한조각 잘라 넣고 으깨요(전자렌지 그릇 사용) 껍질 벗겨서 하는건데요..저는 껍질 먹는것을 좋아해서 껍질채 만들었어요 *으깬 고구마 반절을 덜어내고 슬라이스 치즈를 올리고 그 위에 덜어놓은 으깬 고구마를 올려요 *모짜렐라 치즈를 올린 후 계란 한개를 넣고 후추와 소금을 뿌려요 *계란 터지는것 예방으로 포크로 계란을 살짝 터트린 후 전자렌지에 2분 30분 돌려 꺼낸후 파슬리 가루 뿌려 맛있게 먹으면 되요
꽃이뻐
고구마레시피로 겨울간식 고구마 맛탕^^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추워지니 따뜻한 간식이 자꾸 생각나서, 오늘은 겨울 대표 간식 고구마로 맛탕을 만들어봤습니다. 보통 맛탕 하면 물엿이나 설탕 시럽이 듬뿍 들어가서 혈당 걱정 때문에 망설여지곤 하잖아요? 저도 혈당을 관리해야 하거든요..그래서 건강을 생각해서 물엿 대신 '액상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활용해 봤는데,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특유의 달콤한 풍미는 그대로 살아있어 아주 만족스러운 간식이 된 것 같아요^^ ☞ 고구마의 효능!! 고구마는 사실 '슈퍼푸드'라고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답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 좋고, 칼륨 성분이 많아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도 가득하니 건강을 챙기는 분들께는 이보다 좋은 간식이 없을 것 같습니다. ☞ 고구마맛탕 레시피 1. 고구마 손질과 밑작업 우선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그리고 고구마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조각조각 내주었어요. 중소사이즈로 3개를 사용했고요. 고구마의 전분기를 빼주려고 껍질 벗긴 고구마를 물에 10분정도 담가 놓았습니다. 10분뒤에 고구마를 빼서 좀 더 빨리 익히기 위해 생고구마를 바로 볶는 것보다,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살짝 돌려준 뒤 조리 시간을 줄여봤어요. 속까지 골고루 익히는 데 아주 괜찮은 방법 같아요. 2. 볶음팬에서 노릇하게 굽기 한입 크기로 썬 고구마를 볶음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볶아줍니다. 튀기지 않고 구워내기 때문에 기름 섭취도 줄일 수 있고, 고구마 겉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혀주면 겉바속촉의 식감이 살아납니다. 3. 스테비아 설탕 코팅! 고구마가 다 익으면 오늘의 물엿 대신에 스테비아 설탕 3스푼과 알룰로스를 넣어줍니다. 불을 살짝 줄이고 고구마 겉면에 얇고 고르게 입혀지도록 잘 버무려주세요. 알룰로스는 설탕보다 뒷맛이 깔끔해서 다 먹고 나서도 입안이 텁텁하지 않은 게 큰 장점입니다. 무엇보다도 설탕과는 비교되지 않는 건강함으로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알룰로스, 스테비아는 필수품이지요?^^ 완성된 맛탕을 한입에 넣어보니 고구마 본연의 고소함과 은은한 달콤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오랜만에 기분이 막 좋아지더라고요..ㅎㅎ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다이어트 중에 단 게 당길 때 죄책감 없이 즐기기 딱입니다. 여러분도 집에 잠자고 있는 고구마가 있다면, 요즘 처럼 추운 겨울철에 설탕 가득한 군것질 대신에 알룰로스로 건강하게 맛탕 한 접시 어떠신가요? 작은 재료 하나만 바꿔도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답니다. 모두 건강하고 달콤한 하루 보내세요^^
어트지니요
음식리뷰
새벽운동후에 호두파운드케잌 두조각과 소이비랩 두유와 귤! 괜찮은 아침식사죠?
박아림
파인애플
저녁 먹고 후식으로 파인애플 한 조각 먹어요 달콤하고 아삭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단 20분이면 뚝딱 [허니버터 고구마]🍠
처음 접한건 캠핑 갔을때에요 🎶 요즘 같은 날씨가 가끔 너무 생각나서 집에서도 종종 해먹어요😋 제 최애 음식 고구마 맛있는거 더 맛있게 먹기💪 🍠🍠🍠🍠🍠🍠 재료는 고구마,버터,꿀,피자치즈 재료 몇개없죠!👏👏 조리방법도 간단해요 단 20분이면 완성되니 뚝딱 만들어보세요🥰 1. 고구마 180도 15분 에어프라이어 ! 2. 고구마 반 나눠 살짝만 썰기 3. 버터 한조각 올리고 꿀 살짝 뿌리기 4. 모짜렐라치즈 뿌리기 5. 170도 5분 돌리기 🍀🍀🍀🍀 꼭 만들어보세요 호불호 없는 영양만점 간식입니다!
링고픽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 장조림 덮밥
소고기 다짐육과 메추리알 조려서 따끈한 밥 위에 버터 한조각 올려 맛있게 비벼 먹었어요.
쩡♡
투썸 케이크
지인들이랑 오전에 투썸 에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조각케이크 먹었어요. 오늘은 투썸에 홀 케이크로 구매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로블ㅎ
생크림케익🍰
간식으로 생크림 케익 한조각 먹어요
들꽃7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피자 한조각🍕
남아 있던 피자 데워 파마산 뿌려 먹었어요 트리같네요~
애플짱
피자와 샐러드
오늘 점심은 조각 피자와 샐러드를 먹었어요
행복
12/11 목요일(12/18 작성)
스트레칭하고 겁내하며 몸무게 재보내 62.2인데 물론 62kg을 넘어갔으니 빼야 되는 몸무게지만 어제가 62.8kg이었거든요. 그러니까 600g이 빠진 거죠. 이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물론 10일에 저녁 잘 먹으려고 아침 점심 총 450kcal로 조금만 먹어 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안 되거든요. 스테이크야 건강하게 먹으려고 내 식단에 맞춰서 먹었지만 후식이 문제였거든요. 조각 케익 2개나 먹었으니 이거는 당분과 탄수화물 폭탄이라 많이 찔 거 각오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몸무게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다음 날도 조심해야 된답니다. 특히 케익이 그렇습니다. 당장 몸무게가 안 쪘다고 바로 일반식 먹었다가 이유 없이 다음 날 왕창 찐 적도 몇 번 있거든요. 오늘 정말 절식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공복 올리브 오일을 단식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봤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속이 불편해지지 않는다면 포만감도 있고 괜찮다고 하네요. 우선 단식하면 화장실부터 멈춰지니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에게는 올리브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 매일 화장실을 쉽게 갈 수 있다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셨답니다.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깔끔한데 계피가 들어 있어서 달큰하답니다. 두유 제조기의 차 모드로 끓이는데 계피 40g 생강 35g 넣어서 1시간 반 정도 하면 진하게 나오거든요. 진한 차를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시며 훨씬 더 오래 마실 수 있어요. 두유 제조기가 1L짜리라 차로 마시면 하루도 못 마시더라고요. 계피생강차가 레시피가 있는 거지만 레시피의 배로 해서 진한 차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신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일찍 비오다 그쳤는데 오후에 추워진다고 해서 라떼 비옷 입혀나갔더니 큰 거 작은 거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8분 산책했답니다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출근해서 점심으로 깔끔한 크샷추 1잔 마시고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 사와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산책 26분 더 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물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대전 성심당 말차시루 후기|칼로리, 예약 불가, 가격 [치팅데이]
우리 애기들이 말차를 엄청 좋아하는데 자꾸 성심당, 성심당 노래를 부르면서 대전 놀러가자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이번에 말차시루 케이크가 나왔다면서 가자고 가자고 ~ ♪ 노래를 불러서 다녀왔어요 치팅데이날 먹은 말차시루 후기! 성심당 대전롯데점 케익부띠끄 성심당 케익부띠끄 가기 위해 성심당 대전롯데점에 방문했어요 본점에 비해 접근성이 좋아서 여기로 방문 많이 하더라구요 백화점 주자창 이용할 수 있어서 주차 걱정이 덜하다는 장점까지! 지하철도 근처에 있어서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성심당 롯데백화점 대전점 대전 서구 계룡로 598 1층 저는 오픈 시간인 8시에 맞춰 아침 일찍 갔어요 (10시쯤 도착하니까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케익부띠끄는 지하 1층이니까 말차시루 구매하실거면 지하 1층으로 바로 가세요! 여기서 간단한 팁을 드리자면, 줄이 너무 길다고 포기하지마세요 생각보다 빠르게 줄어들어요! 성심당 말차시루 맛 솔직 후기 비주얼 좀 보세요.. 정말 예쁘죠 ㅠㅠㅠㅠ 이걸 어떻게 참죠 우리 아이들만 먹일려고 했는데 슬쩍 치팅데이를 핑계삼아 먹었습니다 ㅋㅋㅋ 초코시트, 딸기. 말차크림이 층층이 쌓여 있어서 안맛있을 수가 없어요 말차 크림 맛 말차 크림은 말차라떼 같은 부드러운 타입이에요 쌉싸름함이 강하진 않고, 은은하게 말차 향이 남는 정도라 말차 입문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딸기 & 과일감 딸기가 꽤 많이 들어 있어서 한 조각만 먹어도 과일감이 확실해요 달콤하면서도 산뜻해서, 말차의 부드러움이랑 잘 어울렸어요 초코 브라우니 시트 초코 시트는 생각보다 묵직한 편이에요 그래서 한입 한입 먹다 보면 포만감이 빠르게 차는 편이고 전체적으로 가볍다기보다는 만족감 높은 케이크 쪽에 가까워요!!! 성심당 말차시루 가격, 칼로리 말차시루 가격은 43,000원! 요즘 카페 케이크도 거의 4만원대인거 아시죠? 단, 예약 불가라서 직접 방문해야만 살 수 있어요 그거에 비하면 가격도, 크기도 혜자.. 우리 아이가 순삭해서 저는 몇조각 먹지도 못했어요 그렇다면 제일 중요한 칼로리는 여기서 확인 가능해요! 우리 애들이 좋아했던 거 생각하면 저는 오픈런을 하더라도 또 가고싶네요! 특히 저는 주말에 아이들이랑 같이 방문하느랴고 오픈런을 안할 수가 없었지만, 대전에 사시는 분들은 오픈런까진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네용! 가보신 분들 있다면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예준서영맘
파파존스 피자
점심에는 지인들과 모여서 파파존스 피자 한조각 먹었어요 어제부터 계속 밀가루 음식만 먹네요
로블ㅎ
파인애플
저녁 먹고 후식으로 파인애플 한 조각 먹어요 시원하게 먹으니 아삭해서 더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 '혈당 스파이크' 막는 7가지 생활 습관
"식사만 했을 뿐인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밥 먹고 나면 꼭 졸려…" 혹시 이런 증상,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인데요, 당뇨병은 물론 피로감, 식욕 폭발, 체중 증가까지 불러올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1.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 하루 세 끼를 거르지 말고, 일정한 시간에 먹어보세요. 불규칙한 식사는 혈당을 더 요동치게 만들어요! ✅ 허기질 땐 가볍게: 유제품, 견과류, 과일 등의 자연식 간식 OK 2. '거꾸로 식사법' 실천해보세요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 급상승을 막을 수 있어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과식 예방에도 효과적!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거꾸로식사법] 더 알아보기 3. 식이섬유 먼저 챙기기 해조류, 채소,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부터 먹어보세요. 당의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을 안정시켜요. ✅예: 미역국, 당근 스틱, 사과 한 조각 먼저 먹기 4. 탄수화물, 끊지 말고 바꾸세요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너무 급격한 탄수화물 제한은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어요! ✅흰쌀밥·빵 ❌ → 현미·잡곡밥·통밀빵 ⭕ 5. 물 한 잔의 마법! 충분한 수분 섭취 하루 2잔 이하로 물을 마시면 당뇨병 위험이 30% 증가한다고 해요. 수분 부족 → 혈당 농도 상승 ✅식사 전후 한 잔의 물, 꼭 챙기세요! 6. 식후 15분 걷기, 혈당이 달라져요 밥 먹고 가볍게 걷기 15분, 이것만 해도 효과적이에요. 걷기만으로도 포도당을 에너지로 활용하거든요. ✅근력 운동 병행하면 인슐린 민감도도 UP! 7. 꿀잠이 최고의 보약! 수면 부족 = 혈당 관리 실패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 혈당도 따라 올라가요 ✅ 충분한 수면을 꼭 취하세요. 혈당 스파이크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지만, 일상 속 식사 습관, 수면, 운동만 조금 조정해도 충분히 막을 수 있어요.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볼까요? 당뇨병 예방과 혈당 건강, 작은 습관의 힘으로 시작하세요 💪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