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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커 클래식 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퀘이커 클래식 오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에 좋은 서브웨이 조합 에그마요 샌드위치 추천

샌드위치 다이어트 할 때 서브웨이로 먹으면 좋은데요. 야채만 넣고 먹어도 맛있기도 하고 솔직히 제가 만든 것보다 누가 만들어 줘야지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서브웨이를 처음에 이용했을 때는 어떻게 주문해야 될지 고민이 참 많이 되었어요. 저도 주문할 때 보면 앞쪽에서도 주문 못 해서 막 아르바이트생한테 물어보고 하던데 결국에는 종업원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로 드시는 것을 많이 봤기에 기에 처음 가면 참 어려운 곳인데 이왕이면 편히 이용하려면 어플을 이용해서 미리 선택 후 픽업을 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에그마요 샌드위치 서브웨이 조합은 플렛브레드 토스팅, 모짜렐라치즈, 랜치 소스+ 스위트칠리, 야채는 취향껏 베이컨을 추가해서 넣으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해 가장 먼저 빵을 고릅니다. 빵은 6가지 고를 수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어떠한 것을 먹을까 하다가 허니오트를 먹었어요. 빵은 토스팅 해서 데워주면 부드러워요. 에그마요 샌드위치에 저는 늘 항상 추가로 먹는 것이 아보카도인데요. 빵도 고르고 토핑도 고른 후 서브웨이 조합으로 다양하게 선택하면 되는데요. 치즈도 선택합니다. 치즈 종류도 다양한데 모짜렐라 치즈를 선택했어요. 야채들은 전부 다 넣어도 좋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올리브나 피클 그리고 할라피뇨는 이번에 생략했어요. 그 외에 나머지 재료들은 다 넣었는데요. 욕심내서 다 넣으면 맛이 제대로 잘 어우러지지 않는다고 해야 되나 그래서 이렇게 세 가지는 빼고 나머지 야채들은 넣습니다. 야채들은 취향껏 선택해서 넣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그 다음 에그마요 소스를 선택해야 되는데요 소스의 종류는 다양한데요 머스터드나 혹은 하틀리 스위트 어니언 등 자신이 좋아하는 소스를 선택해서 고르면 될 것 같습니다. 서브웨이 조합 렌치 소스 + 스위트 칠리를 넣으면 가장 만족스럽더라고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서브웨이 조합으로 먹어도 늘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서브웨이 꿀조합으로 맛있게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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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서브웨이 조합 에그마요 샌드위치 추천

서브웨이! 꿀조합

서브웨이 내맘대로 선택해서먹는 맛있는 샌드위치 꿀조합 입니다^^ 서브웨이 샌드위치는 빵, 토핑, 치즈를 어떻게 선택하고  추가 하느냐에 따라 가격변동이 있어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참치로  서브웨이 참치 샌드위치 꿀조합을  만들었습니다. 빵은 허니오트로 (식감 좋고, 고소한맛 이예요) 토핑은 피클, 올리브를 많이 넣었어요.  (느끼함 잡아줘서 너무 좋아요) 치즈는  아메리칸 치즈 2장 으로  치즈의 맛 풍미를 더했어요. 소스는 홀드래쉬 , 스위트칠리, 스위트 어니언  을 넣어 매콤한 맛까지 더 했답니다. 쫄깃한 빵에 신선한 아삭한 야채와 매콤한 맛!  풍미가 넘치는 참치의 맛 씹는맛까지  조합이 너무 좋아요.  서브웨이 저만의 꿀조합이죠^^ 신선한 야채들을 함께 먹으니 배도 든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딸이랑 가끔 데이트할때도 한끼 식사로 함께 먹을수 있어 좋아요. 다른분들 꿀조합도 보고  맛난 꿀조합으로 또다른맛에  도전해 보려고 해요^^ 서브웨이 맛난 꿀조합으로 가족들과  맛난시간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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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꿀조합

다이어트할 때 먹어도 되는 음식 뭐가 있을까요?

요즘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했는데요, 다이어트할 때 먹어도 되는 음식이 뭐가 있을지 너무 궁금해요 🤔 하루 세 끼 다 챙겨 먹기는 해야겠고… 맨날 닭가슴살, 계란만 먹으려니 질리더라고요 😭 그래서 여러분은 다이어트 중 먹어도 되는 음식 어떤 거 드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침엔 요거트나 오트밀, 점심엔 샐러드, 저녁엔 가볍게 닭가슴살 정도 먹고 있는데 벌써 한계가 오는 중이에요... 특히 다이어트 음식 티어 표 같은 거 보면서 뭐가 좋은지 분류해놓은 자료 있으면 진짜 도움 될 것 같아요! 이왕이면 영양소까지 고려해서 균형 잡힌 식단 짜고 싶은데, 정보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헷갈려요. 그리고 하나 더! 다이어트할 때 먹어도 되는 배달음식도 있을까요? 가끔 요리하기 귀찮을 때 배달 시켜먹고 싶은데,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나 브랜드 있다면 추천 좀 부탁드려요 🍽️ 진짜 현실적인 다이어트 식단 알고 계신 분들, 추천 음식이나 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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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브로콜리와 아삭아삭한 사과와 새콤한 딸 기,방울토마토,오트밀과 닭가슴살과 구운 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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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서브웨이 다이어트 샌드위치 공유

2026년 새해를 시작한 지도 벌써 한달이 지나버리고 두 번째 달이 시작되었네요. 연초 다짐했던 다이어트의 결심도 잠시, 어느덧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해 봐야겠다는 마음으로 서브웨이 다이어트 샌드위치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서브웨이 빵 종류는 화이트, 위트, 플랫브레드, 파마산 오레가노, 허니오트, 하티 등이 있는데 이 중 가장 칼로리가 적은 건강한 곡물빵 위트(192kcal)나 부드럽고 깔끔한 밀빵인 화이트(202kcal)를 선택합니다. 다음 소스는 고소한 맛의 렌치, 마요네즈, 매콤한 핫칠리, 홀스래디쉬, 달콤한 스쉬트 어니언, 허니 머스타드, 스위트 칠리, 스모크 바비큐 등 다양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약간의 소금, 후추, 레드와인 식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선택합니다. 다음 가장 중요한 야채는 포만감을 위해 많이 들어가는 게 좋겠죠.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피클, 올리브, 할라피뇨 중 자신의 취향대로 선택합니다. 그런데 치즈가 빠졌죠. 서브웨이에서는 아메리카, 슈레드, 모짜렐라 치즈가 있지만 열량이 높으니 뺍니다. 이렇게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칼로리 적은 메뉴로 조합한 샌드위치를 먹는 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최대한 덜 자극적인 맛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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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다이어트 샌드위치 공유

서브웨이 BLT+에그마요추가

BLT+에그마요추가 서브웨이 조합 정보 공유해요 메뉴 및 빵 선택 크기는 기본 15cm(6inch)고 더 큰걸 원하시면 30cm까지 주문 가능해요. 빵 종류가 6가지나 되는데, 밑에 설명이 나와있어서 개개인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되는데 저는 허니오트가 가장 괜찮더라구요. 곡물빵이라 조금이라도 더 몸에 좋을 것 같아서 자주 고르게 되는 것 같아요. 결정하기 어려우시다면 직원분에게 추천부탁드려도 좋을 것 같아요. 처음 방문했을 때 저도 추천받았어요 치즈선택 3가지 종류의 치즈가 있어요. 아메리칸치즈 슈레드치즈 모차렐라치즈 정말 미각에 예민한 사람들은 각기 다른 풍미와 맛을 느낄 수 있겠지만 저는 그리 예민하지 않아서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슈레드랑 모짜렐라 중 고민하다 모짜렐라로 부탁드렸어요 추가선택 여기서 에그마요 추가가 들어가게 되는데, 추가금이 원래는 1600원인데 지금은 행사를 진행 하고 있어서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요.보통 아보카도나 에그마요, 베이컨을 많이들 추가하시더라구요 야채선택 야채는 싫어하시는거 있냐 직원분이 물어보시는데 저는 올리브만 빼달라 부탁드렸어요. 매운걸 못드신다면 할라피뇨 꼭 빼달라고 하세요. 매운걸 원하시면 많이 넣어달라하면 넣어주세요 소스선택 제일 중요한건 소스선택이예요. 저는 스위트칠리, 스위트어니언, 허니머스타드, 후추를 자주 넣는 것 같아요. 서브웨이 비엘티 BLT 와 함께 곁들인 소스는 스위트칠리, 허니머스타드로 골랐어요 세트선택 언뜻 보면 너무 복잡해보이는데, 여기까지하면 이미 끝났다고 보시면 되요. 쿠키나 음료를 함께 드시고 싶으신 분만 여기서 추가하시면 되요. 예전에 더블초코칩 먹어보고 참 맛있어서 반했었어요. 달달한게 기분까지 좋아지던 기억이 나는데 6개입 4,900원 밖에 안해요. 다음에 방문하면 사먹을래요 여기까지가 저의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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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서브웨이 BLT+에그마요추가

서브웨이 추천하는 이유!! 에그마요 추천드려요

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추천하는 이유는 대체로 맛, 식감, 밸런스, 가성비가 좋아서예요. 그래서 평소에 점심대용으로 자주 시켜먹거나 사먹는 편이에요~~.구체적으로 서브웨이 추천하는 이유를 정리해볼게요  서브웨이 추천1. 심플하면서도 든든한 맛 에그와 마요네즈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조합이라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침, 점심, 가벼운 식사로 적합해요. 서브웨이 추천2. 담백한 영양 구성 단백질(달걀) + 야채 + 빵의 균형이 잘 맞아요. 칼로리가 너무 높지 않고, 야채를 추가하면 영양도 보완돼요. 서브웨이 추천 3. 다양한 빵·토핑 조합 가능!! 빵 종류(허니오트, 위트, 화이트)나 치즈/야채/소스 등을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어 나만의 맞춤형 샌드위치로 만들 수 있어요. 간단한 메뉴지만 커스터마이즈 하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서브웨이 추천 4. 누구에게나 무난한 선택!! 아이, 학생, 직장인 등 입맛이 강하지 않은 사람도 안정적으로 먹을 수 있는 메뉴예요. 매운맛이나 강한 향신료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좋아요.그리고 가성비 좋은 메뉴에요~~비교적 낮은 가격대로 든든하게 한 끼 해결 가능하다는점!! 세트나 콤보로 마시면 음료 포함해도 부담이 적은 편이죠. 진짜 맛있게 먹는 조합 하나 추천드리자면.. 빵은 허니오트, 치즈는 아메리칸, 야채는 전부 다, 소스는 허니머스타드 + 후추조합이면 느끼함 없고 고소함이 극대화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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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이얌이

서브웨이 추천하는 이유!! 에그마요 추천드려요

서브웨이 에그마요를 꾸준히 먹은 사람의 후기

서브웨이 에그마요를 꾸준히 먹어본 개인적인 후기 서브웨이를 자주 이용하다 보니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메뉴 선택이 달라지게 됩니다 입맛이 예민한 날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는 자연스럽게 에그마요를 선택하게 됩니다 서브웨이 에그마요는 특별히 튀는 맛은 없지만 그만큼 안정적인 선택지라는 인상이 강합니다 처음 주문했을 때 느껴지는 인상은 부드럽고 고소하다는 점입니다 계란의 촉촉함과 마요네즈의 고소함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서 한 입 한 입 부담 없이 넘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식감도 거칠지 않아 빠르게 먹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편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빵은 위트나 허니오트가 잘 어울린다고 느꼈습니다 빵 자체의 풍미가 에그마요의 부드러움을 해치지 않고 오히려 전체적인 맛을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야채는 기본 구성 그대로 넣는 편이 가장 무난했고 양상추와 토마토가 들어가면 느끼함이 한층 줄어듭니다 소스 선택에서는 과한 추가를 피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에그마요 자체에 이미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추가 소스 없이도 충분히 맛의 완성도가 높다고 느꼈습니다 후추 정도만 살짝 더해주면 전체적인 맛이 흐트러지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서브웨이 에그마요의 장점은 먹고 난 뒤의 부담이 적다는 점입니다 포만감은 충분하지만 속이 더부룩하지 않고 점심 식사로 먹어도 오후 일정에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바쁜 날이나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을 때 자주 선택하게 되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자극적인 맛을 기대하기보다는 안정적이고 익숙한 한 끼를 원하신다면 서브웨이 에그마요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메뉴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신뢰도가 높은 메뉴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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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서브웨이 에그마요를 꾸준히 먹은 사람의 후기

서브웨이 다이어터를 위한 최상의 조합

제가 한창 다이어트 할때 배고픔을 참으며 굶었었는데 그래도 먹는 즐거움은 잊지 말자며 서브웨이에서 나름 최상?의 조합을 찾기위해 고민에 고민을 더했던 시절이 떠올라 추천드립니다. 빵은 허니오트로 골랐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빵이기도하고 다른 류의 빵보다는 아무래도 조금 칼로리가 덜하기에 추천 받았으며 고기류는 그냥 싹다 제외시켰어요. 다이어트에 제일 빠져야하는게 고기류 이기도하고 고기류를 빼더라도 포만감을 충분히 만끽시킬 재료가 많기 때문에 싹 제외시키고 채소는 있는 종류대로 다 넣어달라고 했어요. 치즈랑 올리브오일도 원래 제외할까 했는데 그래도 샌드위치 먹는 맛은 살아야하기 때문에 추가했고 소스는 랜치랑 허니머스 타드를 복합해서 넣었어요. 다른 소스를 넣어도 봤는데 맛이 생각보다 조합과 균형을 이루지 않아서 먹는 즐거움이 사라지더라구요. 그리고 빵 속을 조금 파달라고 했어요. 조금이나마 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위해 채소의 비중을 높이려고 했었습니다. 물론 음료수는 안먹었구요^^ 물로만 갈증을 달랬네요. 다이어트의 힘듬을 서브웨이 다이어트 식단으로 즐겁게 성공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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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벌레멍이

서브웨이 다이어터를 위한 최상의 조합

서브웨이 꿀조합~(다이어터용)

다이어트할 때 서브웨이는 진짜 잘만 고르면 갓템인데 빵부터 소스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으니까 칼로리 조절도 쉽고, 단백질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대신 아무 생각 없이 주문하면 순식간에 고칼로리 폭탄 되니까 조합이 핵심입니덩 먼저 빵은 무조건 플랫브레드 말고 무조건 위트(통밀) 추천, 왜냐 포만감이 오래 가고 당도도 낮은 편, 가능하면 15cm!(다이어트하니까..!^^) 다이어트 중이면 빵 양 줄이고 싶을 때 “빵 반만 파주세요”도 가능해서 이거 은근 꿀팁임^^ 다이어트용 추천 조합 첫번째로 제일 무난하구 자주먹는 조합 <로스트 치킨 + 위트>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양파, 피망 전부 다 선택해주세용! 올리브, 할라피뇨는 선택인데 (부종 잘 생기면 올리브는 빼주시고~ 소스는 머스타드+후추 or 소스 없이 소금·후추  닭가슴살 느낌이라 단백질 많고 담백해서 진짜 다이어트 정석 조합임 추천 조합 2! 칼로리는 조금 있지만 조금 맛있게 먹고싶다?  <터키 + 위트> 야채 풀추가에 소스는 스위트어니언 소량 + 머스타드 터키가 생각보다 지방 적고 퍽퍽하지 않아서 씹는 맛 좋아서 다이어트 중인데 “맛없는 건 싫다”면 이거 추천드려용 추천 조합 3! 샐러드 버전인데 <로스트 치킨 샐러드> 빵은 아예 안들어가고 샐러드믹스에 소스는 발사믹 식초나 레드와인 식초 선택해주세용(저녁ㅇ나 야식대용으로 최고! 은근 배불러서 생각보다 든든해요) 다이어트할때는 요건 피해주자~ 빵=화이트빵, 허니오트 소스=마요네즈, 렌치, 스위트칠리 옵션= 베이컨, 치즈추가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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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ㄹ어트

서브웨이 꿀조합~(다이어터용)

서브웨이 비엘티를 여러 번 먹어본 현실적인 후기

서브웨이 비엘티는 처음부터 호불호가 갈리는 메뉴라고 생각했다 베이컨이 중심이 되는 구성이라 자칫하면 짜거나 느끼할 수 있어서다 그래서 처음 주문할 때는 큰 기대 없이 선택했고 먹어보면서 조합의 중요성을 점점 체감하게 됐다 이 글은 단순한 한 번의 인상이 아니라 여러 번 먹어본 뒤에 정리한 서브웨이 후기다 비엘티는 기본적으로 베이컨의 존재감이 강하다 이 점을 감안하지 않고 주문하면 금방 물릴 수 있다 그래서 빵 선택부터 신중하게 접근하는 편이다 위트를 선택하면 베이컨의 짠맛이 상대적으로 부드러워진다 허니오트도 시도해봤지만 단맛이 더해지면서 오히려 부담이 커졌다 이 차이는 여러 번 먹어보며 확실히 느낀 부분이고 이 경험은 서브웨이 후기를 쓸 때 꼭 언급하고 싶었다 야채는 최대한 많이 넣는 쪽이 좋다 특히 양상추와 토마토의 비중이 중요하다 베이컨 특유의 기름진 느낌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한다 야채를 줄이면 초반엔 맛있지만 중반부터는 입이 무거워지는 느낌이 남는다 그래서 비엘티를 주문할 땐 야채는 전부 넣는 걸 기본값으로 생각한다 소스 선택도 만족도를 크게 좌우한다 마요네즈 계열은 베이컨과 겹쳐서 부담이 커졌다 그래서 스위트 칠리를 아주 소량만 사용한다 단맛이 튀지 않으면서도 전체 맛의 방향을 잡아준다 이 조합이 가장 안정적이었고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던 서브웨이 후기의 핵심이다 치즈는 선택하지 않는 편이다 베이컨 자체로도 충분히 고소하기 때문에 치즈까지 더하면 전체 맛이 무거워진다 이건 취향 차이일 수 있지만 깔끔하게 먹고 싶다면 치즈를 빼는 쪽이 낫다고 느꼈다 비엘티는 한 번 먹고 판단하기보다는 조합을 바꿔가며 경험해봐야 성격이 드러나는 메뉴다 그래서 처음엔 애매하게 느껴졌지만 지금은 서브웨이 메뉴 중에서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으로 자리 잡았다 정리하자면 서브웨이 비엘티는 조합 완성도가 전부다 빵 야채 소스를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 만족도 차이가 크게 난다 여러 번 먹어보고 나서야 이 메뉴의 장단점이 보였고 그래서 이 글은 경험이 쌓인 뒤에 남기는 서브웨이 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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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서브웨이 비엘티를 여러 번 먹어본 현실적인 후기

맥도날드 마라버거 칼로리 얼마?|맥도날드 마라버거 가격·후기 정리

요즘 매운 거 땡긴다 싶을 때마다 찾는 맥도날드🍔 근데 이번에 신메뉴 ‘맥도날드 마라버거’ 나왔다는 소식 듣고 안 먹어볼 수 없죠? 저는 얼른 달려가서 마라 클래식이랑 마라 해쉬, 둘 다 먹어봤어요! 오늘은 ‘맥도날드 마라버거 후기’, 가격, 칼로리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 맥도날드 마라버거란?   2026년 1월 20일에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상 메뉴! 기존 맥크리스피 패티에 마라 소스를 듬뿍 뿌린 매콤한 버거 ‘마라 클래식’과 ‘마라 해쉬’ 두 종류 출시 100% 통닭다리살 + 케이준 스타일에 강한 마라향이 특징이에요 🍔 맥도날드 마라버거 가격 비교 메뉴명 단품 가격 맥런치 세트 일반 세트 가격 맥크리스피 마라 해쉬 8,400원 8,900원 9,600원 맥크리스피 마라 클래식 6,900원 7,800원 8,200원 📝 TIP: ‘마라 시즈닝’은 500원 추가로 선택 가능! 버거/감튀 다 가능해요. 맥런치 시간(오전 10:30~ 오후 2:00)에 가면 가격이 조금 더 착해집니다. 📸 맥도날드 마라버거 후기 (실제 먹은 후기 공유!) 마라 클래식 버거 비주얼부터 마라소스 가득한 게 매콤함이 뿜뿜해요🌶️ 패티는 겉바속촉! 통다리살이라 부드럽고, 소스랑 잘 어울려요 생각보다 너무 맵진 않고 은근히 중독성 있음 마라 해쉬 버거 해쉬 브라운이 추가되니까 식감이 더 다양하고 묵직한 맛 기름짐은 조금 있지만 포만감 확실합니다! 단점이라면? 호불호 있을 수 있어요. 마라 싫어하는 분은 별로일 수도... 가격 대비 양이 살짝 아쉬운 느낌도 있었어요ㅠ ✅ 맥도날드 마라버거 칼로리 마라 해쉬 세트: 1009~1148 kcal 마라 클래식 세트: 836~976 kcal 👉 일반 버거보다 칼로리는 조금 높은 편!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참고하셔야 해요. 💬 🔥 총평: 마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한 번 드셔보세요! 맥도날드 마라버거 후기 중에는 “중국 느낌 물씬 나는 매운맛”이라는 말도 있더라구요 ㅎㅎ 전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 여러분은 마라버거 어떤가요? “마라 해쉬 vs 마라 클래식” 중 어떤 게 더 맛있어 보이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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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마라버거 칼로리 얼마?|맥도날드 마라버거 가격·후기 정리

아침

아침은 오트밀 우유죽과 토마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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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아침

아침식단

야채 오트밀죽으로 아침먹어요. 당근 양파 올리브에 살짝 볶고  물 넣고 달걀하나 오트밀 세숟가락 세발나물 넣어 다시 끓여 김치와 먹어요. 최강한파가 이번 주 계속 이어진다고  하니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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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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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틴 단백질 쉐이크 후기|다이어트 음료 추천템으로 딱!

다이어트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는 진짜 많이 먹어봤는데요, 솔직히 대부분 “건강 생각하고 마시는 맛”이잖아요... 😶 그런데 이번에 올리브영에서 크런틴 단백질 쉐이크 1+1 행사하길래 말차크러쉬랑 초코이즈백으로 한번 사봤거든요? 와 진짜 맛있어서 놀랐어요...😳💚 단백질 쉐이크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고요?! 말차크러쉬는 진한 말차라떼에 바삭한 크런치볼이 섞여 있어서 말 그대로 ‘맛있는 말차 시리얼쉐이크’ 느낌이에요. 보통 쉐이크는 텁텁하거나 비린 맛이 강해서 꾸역꾸역 먹는 느낌인데, 이건 그냥 간식처럼 먹히더라고요. 고단백 20g에 저당 0.9g, 크런치볼 25%라서 영양까지 챙기니까 운동 후에도, 출출할 때도 너무 만족스럽게 먹고 있어요 😋 🥣 이렇게 먹어봤어요! 처음엔 그냥 우유 넣고 흔들어서 먹었고요, 다음엔 오트밀크랑도 먹어봤는데 말차랑 찰떡궁합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물보단 우유나 두유랑 먹는 게 더 맛있어요 🥛 파우치 입구가 넓어서 따로 쉐이커 없어도 바로 부어서 흔들면 끝! 실온 보관이라 출근길, 운동 가기 전, 외출용으로도 딱이에요 👜 🍫 맛 별 후기 말차크러쉬 진한 말차맛에 크런치 식감이 살아 있어서 완전 취향저격… 💚 말차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드셔보세요. 초코이즈백 부드러운 코코아 맛이라 질리지 않고, 단맛도 은은해서 부담 없어요! 다이어트하면서 초코 땡길 때 이거 하나면 해결돼요 🍫 콘플레이키 / 오곡그래놀라 고소하고 담백해서 아침 대용으로 딱 좋을 맛! 우유에 타먹으면 시리얼 느낌이라 포만감도 있어요. 사실 단백질 쉐이크는 그동안 ‘참고 마시는 거’였는데 크런틴은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 진짜 다르더라고요. 1+1 행사 때 산 거 다 먹어가서 이제 종류별로 쟁일 예정이에요 ㅎㅎ 😆 다이어트 음료 추천템 찾고 계신 분들! 운동하시든 안 하시든, 맛있게 단백질 챙기고 싶은 분들께 진심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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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크런틴 단백질 쉐이크 후기|다이어트 음료 추천템으로 딱!

당근라페 만들기 🥗 다이어트 식단 추천 레시피, 칼로리까지 알려드려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도 맛있게 먹고 싶은 욕심 다들 있으시죠? 😅 저도 평소에 자극적인 음식 줄이려고 노력 중인데, 최근에 진짜 간단하고 맛도 좋은 다이어트 반찬 하나 찾았어요. 바로 당근라페! 카페 샐러드나 브런치에 종종 나오는 당근 요리인데, 집에서 해보니까 너무 쉽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며칠 간단하게 꺼내 먹기 딱이에요. 입맛도 돌고, 식이섬유+비타민도 챙길 수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 추천템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 당근 라페 레시피 (초간단 ver.) 재료: 당근 2개, 레몬즙 or 식초 2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허니머스타드 1/2큰술 만드는 법: 당근은 가늘게 채썰거나 슬라이서로 얇게 썰어요 소금 살짝 넣고 5~10분 절여 수분 살짝 빼줍니다 나머지 재료 넣고 골고루 섞어주면 끝! 💡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더 맛있어요! 📊 당근라페 칼로리 & 영양 포인트 100g 기준 약 70~90kcal 정도로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올리브오일 양에 따라 조절 가능 포만감도 좋고, GI 수치 낮아서 혈당 걱정 있는 분들도 OK 🍽️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밥반찬 없이 가볍게 식사하고 싶은 다이어터 당근 요리로 색감+영양까지 잡고 싶은 분 냉장고에 오래 두고 꺼내 먹을 수 있는 반찬 찾는 분 브런치나 샌드위치 속 재료로 활용하고 싶은 분 진짜 간단한데 식감도 아삭하고, 느끼한 음식이랑 곁들이면 깔끔하게 입맛 잡아줘요! 저는 닭가슴살이나 오트밀이랑 같이 곁들여 먹으니까 질리지 않더라구요 😋 혹시 다들 당근라페 만들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여러분만의 꿀조합이나 응용 레시피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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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라페 만들기 🥗 다이어트 식단 추천 레시피, 칼로리까지 알려드려요!

고구마레시피-고구마라떼

공복에 고구마만 단독으로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대용으로 먹을 때 고구마를 쪄 놨다가 오트몬드에 주로 갈아서 먹고 있는데 이렇게 먹으니 소화도 잘 되고 든든하더라구요 참고로 오트몬드 언스위트는 칼로리가 28kcal 밖에 되지 않고 맛을 해치지 않아서 다양한 음식에 즐겨 사용하고 있어요 레시피는 정말 간단하죠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양쪽 끝 부분을 잘라 줍니다 양쪽 끝부분을 잘라서 쪄주면 고구마 안쪽까지 골고루 익고 단맛을 올려준다고 해요 *찐고구마는 껍질을 벗긴 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해둡니다 *믹서기에 고구마, 오트몬드, 소금 한꼬집 넣고 갈아줍니다 저는 고구마가 달아서 알룰로스는 넣지 않았어요 *취향에 따라 시나몬 가루나 견과류 분태 뿌려주세요 저는 시나몬 가루 뿌려 먹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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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레시피-고구마라떼

말차라떼 한잔으로

점심 후 따뜻한 말차라떼  한잔으로 입가심하네요. 말차라떼 클래식 시럽을 빼고 우유·휘핑을  늘리면 당류와 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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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차라떼  한잔으로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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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정리

아침식단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오후엔 눈 비 예보있으니 우산 챙기셔요. 크림스프에 오트밀 2숟가락 곱창김 한 장  넣은 죽과 음료로 아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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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단백질쉐이크)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 후기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는 이미 너무 유명하죠 전 이번에 처음 접해봤는데 맛 종류가 진짜 다양하더라구요 고르기가 좀 힘들었는데 그중에서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 쉐이크를 골라봤어요 제가 평소 견과류나 고소한 걸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이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 쉐이크가 고소하면서도 적당히 달아서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진득한 피넛버터 맛을 찾고 있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전 피넛버터 맛이 너무 진하면 질릴 거 같아요  오히려 미숫가루 맛에 피넛버터 맛이 더해져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그냥 물에 타도 맛있는데 저는 주로 '오트몬드'에 타 먹거나 요거트 볼 만들 때 한 스푼씩 넣어서 단백질 보충 및 고소한 맛을 즐기고 있어요 견과류랑 후레이크 씹히는 것도 재밌구요 그리고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단백질24g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포만감이 뛰어나서 다이어트 시 식사 대용이나 평상 시 과자나 빵 대신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일반 단백질 쉐이크에서 종종 나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이 덜한 편인 거 같아요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는 다양한 맛(고구마, 피스타치오, 쿠키앤크림, 미숫가루, 흑임자, 초코, 말차, 딸기)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으니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테스트팩 구입 후 대용량으로 구입하면 될 듯 합니다 다만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다른 맛 제품들에 비해 지방 함량이 조금 높은 편이구요 그리고 이건 대용량 제품에 한해서이지만 스푼이 좀 불편하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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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쉐이크)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 후기

금요일 저녁과 마무리

조금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단백질 드링크,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해 먹었어요. 샐러드에 있는 야채들로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250ml, 105kcal, 단 24g)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오트밀 14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 올려서 든든함과 시원함과 달콤함까지 챙겼네요 눈치 채셨겠지만 귤빙수 먹으려고 이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좋은 탄수화물 먹으려고 오트밀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넣고 귤로 단맛을 냈는데 충분히 맛있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나왔답니다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6시 8분에 나왔답니다. 라떼랑 천천히 90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17,300보예요.😆😄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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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과 마무리

다이어트 초코바 간식 추천(앳킨 초콜릿 바)

(엣킨 초콜릿 바 후기) 이 초코바는 연예인 강주은님이 유튜브에서 본인 최애 초코바라고 소개하면서 맛있게 먹는걸 보고 구매했는데요. 정확한 제품명은 Atkin 엔둘지 카라멜 넛 츄바입니다. (정보) 우선 단 맛이 속세 맛과 굉장히 유사해서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슈가는 1g들어있구요, 당알콜이 8g들어있다고 써있습니다. 그래도 먹으면서 배가 아프거나한 적은 없었구요. 자유시간을 대체할 정도의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 있는 다양한 브랜드 많이 먹어봤는데 '초코바' 면에서 이 브랜드를 따라올 게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타 브랜드와의 비교) 다이어트 간식으로 다른거 많이 먹어봤는데 특유의 단백질파우더맛이 되게 거슬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랩노쉬 단백쿠키나,,, 퀘이커 초코바 같은게 별로였습니다...! 저는 속세의맛과 가장 비슷한걸 원하기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조금 가격대가 나가긴하지만, 그날이 되거나, 다이어트로 입이 터질 때 먹어주면 좋습니다. 견과류도 고소하게 씹혀서 좋아요! 먹는 거로 장난 안 치는 느낌이라 매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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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초코바 간식 추천(앳킨 초콜릿 바)

구욘 breakfast 통곡물 비스켓

켄타 구욘은 유럽 최고의 비스킷 제조 기업 중 하나입니다 1892년에 설립 되어 100년이 넘은 비스켓 4월 9일 한강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혁신을 위한 끊임 없는 노력으로 스페인에서 헬스 비스킷 분야 최고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품질과 식품 안전 혁신에 대한 한시간 지난 15년 동안 평균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끈 원동력이었습니다 현대식 공장도 있고 유럽에서 가장 크고 자동화된 공장으로 전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잘되는 비스킷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시대는 변하고 비수기 터 변화하고 있습니다 통곡물 시리얼 오트밀 플레이크 살의 얇은 조합 고 올레 인산 해바라기로 만든 고 섬유질의 설탕을 첨가 하지 않은제로 비스킷입니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 설탕 무첨가 비스킷으로 통곡물 58%가 들어가 있고 통밀 가루 귀리 플레이크 통 보리 가루 통 호밀 가루로 되어 있습니다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말티 톨을 사용하여 부담은 덜고 단맛은 초과하였습니다 말 태도는 당 알코올의 한 종류입니다 설탕을 90% 정도의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2.1 kcal로 설탕의 절반이 조금 넘는 정도입니다 자연적으로 하면 맛 과일 및 채소에서 량 함유되어 있으며 설탕에 비해 충치 유발 염려가 적은 저칼로리 설탕 대체제 감미료입니다 .다이어트 당뇨 환자 혈당 관리하는 사람 건강한 간식을 찾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것이다 .져 가져가도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위에 비스켓 안하는 요거트 샌드 덴 비스킷이다 참고로 요거트 샌드는 넘 달고 새콤해서 물어 였다 .주요성분으로는 감미료 식물 4월 5일 고 섬유질은 식물성 원료 현미 가루 밀 단백질등이 있으며 견과류 참깨 건조기 쓸 수 있어서 알레르기에 주의해야 한다 .영양 성분 열량이 410 탄수화물 65 그람 식이섬유 6.5 그럼 단백질 99그램 지방 3그램 나트륨 0.2 4 그람이 포함되어 있다 .통곡물이라 단기 국화 물 비율이 높아서 식단조절 시 3개만 섭취 낱개로 소분 되어 있어서 조절이 가능할 것 같다 .예비 심심할때 4개 먹어 보니 부족하지 않고 딱적 당하다 마토 비스켓 티의 달 달달하면서도 버터 양도 느껴지고 워터밀이씹혀 먹는 재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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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7777

구욘 breakfast 통곡물 비스켓

음악감상

아침에 준비 하면서 오랜만에 클래식 음악 틀어 놨네여 오랜만에 그림 감상도 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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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음악감상

연말 다이어트 케이크 연습 삼아 밥솥 케이크만들기

일단 아직은 빵만들기가 자신 없어서 밥솥에 팬케이크 반죽 때려넣고 구워서 밥솥 카스테라  성공 했으니 며칠 있다가는  오트밀이나 아몬드가루로 빵 시트를 만들어서 당근 두부 스프레드나 병아리콩 후무스 아니면 땅콩버터, 아몬드버터 요거트 중에 하나 활용해서 크림처럼 얹은 케이크를 만들려구요. 다이어트랑 맛을 포기할 순 없으니. 똥손이지만 도저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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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찌니

연말 다이어트 케이크 연습 삼아 밥솥 케이크만들기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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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점심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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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저녁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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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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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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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 과일부터 식단까지 한 번에 정리!

건강검진 결과 보고 “고지혈증 주의” 문구 보셨던 분들 많죠? 저도 처음에 그 말 들었을 땐 ‘아직 젊은데?’ 싶었는데,  알고 보니 식습관 영향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단 바꿔가며 관리 중이에요! ✅ 고지혈증이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져  혈관이 딱딱해지거나 막히는 상태예요. 무서운 건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  그래서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등푸른 생선 (오메가3 풍부)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 많음) 올리브유 (튀김 대신 드레싱으로!) 오트밀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마늘 (혈관 건강에 효과적) 브로콜리 (섬유질 + 항산화) 호두·아몬드 (좋은 지방 공급원) 토마토 (리코펜 풍부) 사과 (수용성 식이섬유 풍부) 블루베리 (항산화 대표 과일) 🍎 고지혈증에 좋은 과일도 챙기기 특히 사과, 자몽, 블루베리, 아보카도는 혈관 청소에 도움 돼요. 단, 과일도 과당이 있으니 과유불급!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하대요. 고지혈증은 약보다도 꾸준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한 고지혈증 낮추는 음식들, 하나씩 식단에 넣어보면서 혈관 건강 미리미리 챙겨보세요 💪 여러분은 어떤 음식이 가장 실천하기 쉬우셨나요? 추천 음식이나 식단 꿀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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