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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 모짜렐라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크리미 모짜렐라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복 운동후 식사 🍳에그스크램블청경채 볶음

공복 운동후 식사 🍳에그스크램블청경채 볶음 어제 청경채 팽이버섯 다 씻어 준비해놨어요. 5분만에 에그스크램블 만들고 야채 볶아서 요리끝. 아침 식사 합니다. 식감이 좋은 청경채와 팽이버섯이 굴소스 간장소스와 만나서 씹는 맛이 풍성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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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에그스크램블청경채 볶음

혈당측정일기5기 4일차

혈당측정일기5기 4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6시되기전 저녁식사 후 3시간여 지난시간 측정내용 : 저녁을 6시가 되기 전에 야채를 가지고 월남쌈을 만들어 먹었어요 당근, 버섯등. 넣고 소스는 저당소스로 찍어 먹었어요 정상적으로 나온것 같아요  스텝퍼는 꼭 매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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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혈당측정일기5기 4일차

6월 12일 혈당일기5기2일차인증

오늘 저녁은 토마토스파게티를 먹었다 기존 시판소스를 반만 사용해서 소스를 만들었다 와냐면 시판 소스는 당함량이 너무높기때문이다 오늘의 혈당은 176가나와서 직접 소스를 만든보람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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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6월 12일 혈당일기5기2일차인증

다욧3일차인데 치즈를 먹는다고??

다욧에는 도움 안되지만 먹고싶어서...  치즈 사용한 저녁 모짜렐라치즈가 100g에 300kcal 므로 오늘은 반만 사용한다 아침에 냉털 두부야채소보로가 남아서 그위에 토마토 얹고 모짜렐라치즈 30-40g 정도만 올리고 렌지에 돌려서 가볍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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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다욧3일차인데 치즈를 먹는다고??

6워12일 혈당일기5기 1일차

점심먹구 2시간 후 측정 점심밥:  잡곡밥 미역국(국물빼고) 가지볶음 샐러드(소스빼고) 고등어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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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맨

6워12일 혈당일기5기 1일차

코스트코 벽돌치즈 소분하기~

코스트코 모짜렐라치즈 유명하지요 짜지않고 건강한치즈 요고 소분하기가 장난아님요. ㅠㅠ 물리치료 받으러 가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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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벽돌치즈 소분하기~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요거트를 참 좋아하는데 그중에 단맛제로 그릭요거트는 정말 사랑 합니다. 걷고 문제 풀어서 모은 캐시로 스타벅스 쿠폰을 사서 그릭요거트 를 샀어요. 저당 현미식빵과 상추 토마토 100%땅꽁무염버터 단맛을 위해선 직접 만든 딸기쨈을 준비해요.           꾸덕함보단 부드러운편이에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달갈 후라이 얹어서     그 위에 그릭요거트 한번더 얹어요     치즈가 있어 한장 얹고 저는 딸기잼은 패스했어요.     당뇨 위험 수치 나온 엄마와 함께 나눠먹어요~^^ 어떠한 소스도 첨가하지 않아도 빵에 약간의 간이 되어있어서 나머지 재료들 본연의 맛이 살아나 씹을수록 고소합니다. 그릭요거트를 넣으면 건강을 지키면서도 풍미가 좀더다양해지는 느낌이에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이용해 만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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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타고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6월 12일 (수) | 혈당일기 5기 3일차

-2024년 6월 11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두시간 -아침으로 사과작은거한개 당근50g 양배추70g 채썰어서 발사믹소스넣고 샐러드해서먹고+콩물500ml 먹어줬음 건강하게먹어서 혈당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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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6월 12일 (수) | 혈당일기 5기 3일차

샐러드

당뇨 수치가 약간 올라가서 오늘부터 야채 위주로 식단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소스도 하지 않고 샐러드 먹을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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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샐러드

공복 운동후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푸짐한 샐러드 🥗 아침에 삶은 닭안심살 두조각이랑 단호박 삶은계란 1개 그릭요거트 아몬드 호두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오이 오리엔탈 소스 뿌려 줬어요. 그릭요거트 새콤함에 호두 아몬드 같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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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푸짐한 샐러드 🥗

모닝 운동전 에너지 보충(신 무기 첫 개시)

모닝커피 요거트 치즈 신 무기(이름 미정) 야채7개다진거+토마토 소스+돼지고기 다진거 눈 뜨자 마자 일이 많아요. ㅋ 몽쉘은 박스채로 사서 에너지 보충했는데 이번에 다 퇴출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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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모닝 운동전 에너지 보충(신 무기 첫 개시)

오늘 점심

오늘 점심인데 너무 잘 나왔죠? 돈가스도 맛있었고 요거트소스가 들어간 샐러드가 너무 좋았어요.  망고를 비롯한 과일과 연근튀김이 들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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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오늘 점심

혈당일기 1일차

6/11 14:45 잰 혈당 결과입니다. 이른점심을 11시 30분쯤 먹었고, 닭가슴살, 오리엔탈 소스 샐러드 먹고 구운계란 2개, 배고파서 컵누들 마라탕맛도 하나 먹었습니다.. 건강식이긴하지만 되게 많이 먹은..? ㅎㅎ; 먹고 20분 정도 걷기 산책했어요 근데 너무 너무 햇빛이 뜨거워서.. 한시간정도 계획했는데 못하고 들어왔어요 저녁에 다시 나갈예정입니다.ㅠ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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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콩만

혈당일기 1일차

식빵

아보카드 소스 넣고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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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아이

식빵

'뜨빔면' 열풍

1.1020세대를 중심으로 '뜨빔면(뜨거운 비빔면)' 열풍 2.차가운 물에 헹궈내지 않고 물만 따라낸 뒤 소스를 비벼 바로 먹는 '볶음면 방식' 3.번거로운 조리를 싫어하는 1020세대 사이에서 인기 4.불닭볶음면의 성공 이후 매콤한 볶음면이 익숙해짐 하긴 불닭이나 비빔이나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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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뜨빔면' 열풍

점심은 그릭요거트와 함께~~~

날마다 요거트를 만들어서 먹거나 소스로 활용을 많이 합니다. 그릭요거트가 좋은건 아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번거롭기도 하구요. 이번 챌린지 덕에 오랫만에 그릭요거트를  만들었어요. 아무런 첨가물 없이 담백하고 꾸덕한 요거트가 만들어졌어요. 오늘 걷기 다녀 와서 채소찜과 함께 과일과 견과류를 넣어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앞으로 자주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벌써 우유 1리터 2팩으로 요거트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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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점심은 그릭요거트와 함께~~~

샐러드

아침 단호박 샐러드 먹었어요 베이컨이 좀 짜긴 했지만 원래 소스없이 먹어서 야채랑 간이 딱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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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샐러드

저당레시피) 푸짐한 그릭요거트 샐러드 🥗

저당레시피) 푸짐한 그릭요거트 샐러드 🥗 공복운동후 10시 오전식사 14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운동후 좀 쉬었다 식사 합니다. 양상추 씻고 그동안 치킨텐더 한조각 에프 돌렸어요 오늘은 소프트비엔나 2개 추가입니다. 단백질 12그램이라네요. 삶아 놓은 계란도 다 먹어서 다시 반숙으로 삶았어요.  바로 삶았으니 2개 올려요. 양상추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깔고 찐단호박과 계란 치킨텐더 올렸어요. 그릭요거트와 호두 블루베리 토핑하고 마지막은 오리엔탈 소스 뿌렸어요. 오늘 아침은 더 푸짐하게 먹네요. 운동하고 잘챙겨 먹어야 건강한 근육도 생겨요. 잘챙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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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당레시피) 푸짐한 그릭요거트 샐러드 🥗

그릭요거트 레시피.그릭요거트 버거

오이를 다진다 아몬드.호두를 잘게 다진다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와 꿀을 섞는다 모닝빵 사이에 넣고 맛있게 먹는다 마요네즈를 넣지않은.건강식 버거이다 짜고 달지않은 나만의 소스에 한끼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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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다

그릭요거트 레시피.그릭요거트 버거

볶음밥

새벽에 일어나서 닭가슴살이랄 야채 넣고 볶음밥 했어요 . 여기에 굴소스 넣으니 맛있네요 아침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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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볶음밥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일반 요거트에 비해 두배나 높아 운동후 식사에 활용하면 좋은데요. 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쓰이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샐러드 식사에 꼭 포함해 줘야 합니다. 운동을 하고 단백질을 안먹고 야채 샐러드만 먹으면 근손실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서 장건강에 도 좋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는 칼슘과 비타민D 도 많다고 합니다. 거기에 그릭요거트는 건강한 지방도 함께 들어 있다고 하네요 당류를 줄인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다고 하니 잘 챙겨 먹어야 합니다. 공복 운동후 식단이라 신선한 야채 양상추 양배추를 기본으로 깔아 줍니다. 단호박 올리고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이렇게 같이 올려줬습니다. 아침 운동후 든든하게 단백질을 채워 먹어야해서 오븐구이 닭고기와 삶은 계란 하나와 데친 두부도 추가해서 배부른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준비 했습니다. 샐러드라고 너무 적은 양을 먹으면 금방 배가고파서 간식을 먹게 됩니다. 샐러드 먹을때 단백질도 충분히 같이 먹어줘야 배고프지 않게 혈당관리 할수 있어요. 장점이 너무 많은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빠지면 안되겠죠? 👩‍🍳재료: 양상추 양배추 슬라이스 찐단호박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두부 닭오븐구이 1조각 삶은 계란 하나.   오리엔탈소스. ✔️호두를 샐러드에 잘라 넣어 같이 드세요. 칼로리 높은 소스 보다 고소하게 맛있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건강과(치매예방) 피부에도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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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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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니슈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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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72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샐러드 대신 무가당 요거트로

전 샐러드를 좋아해서 자주먹는데 항상 소스맛으로 먹었던거 같아요 소스가 달기도 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서 제가 평소에 먹던 요거트를 드레싱으로 해보면 어떨까 했는데 맛있더라고요 듬뿍먹어도 부담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자주해먹어요 무가당으로 먹어도 과일이나 채소의 단맛과 어우러져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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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로삐삐

샐러드 대신 무가당 요거트로

에프로 간장치킨 했어요

닭 한 마리 기름 제거하고 양념 후 튀김옷 입혀서 에프로 골고루 익혀주고 간장 소스 입히면 교촌 스타일 치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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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에프로 간장치킨 했어요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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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아침은 밥 대신 샐러드로 먹어요. 처음엔 샐러드에 맛을 위해 과일을 많이 넣다가 요즘은 당을 줄이기 위해 과일은 사과만 넣어요.  그밖에 양배추,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올리브오일만 들어간 수제 토마토소스를 넣어요. 근데 이  재료들이 알고보니 다 혈당관리에 좋은 재료들이더라고요. 매일 아침 이렇게 먹다보니 혈당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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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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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 요거트 레시피

제가 요즘 자주 먹는 게 그릭요거트를 넣은 오나오에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고 많이들 아실거에요 오트밀을 넣고 두유 넣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단백질 쉐이크도 조금 넣어줍니다. 견과류는 집에 있는 아몬드, 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계피가루도 넣어줍니다 딸기잼도 넣는다고 하던데 전 딸기를 넣어서인지 굳이 안넣어도 되더라구요 과일이나 견과류는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는 계피가루도 제 취향상 조금 넣어주거든요 이렇게 하루 밤 놔뒀다가 담날 첫끼로 먹어요~ 가끔은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올려서도 먹어요 애사비, 레몬즙, 들기름도 뿌리면 그릭요거트가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샐러드 소스가 필요없는거 같아요 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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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그릭 요거트 레시피

아들 저녁상

아들와서 저녁 챙겨요 청경채 살짝 데친 후 베이컨마늘 볶아 올리고 파기름만들어 간장베이스 소스 얹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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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아들 저녁상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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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토마토 달걀덮밥

달걀 토마토 볶음 만들어서 덮밥으로 해서 먹었어요. 굴소스랑 올리고당 후추 넣으니 감칠맛이 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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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달걀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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