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 모짜렐라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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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100%콩국수와 통밀샌드위치
https://link.coupang.com/a/bDzm46 https://link.coupang.com/a/bDznXZ 콩국수를 너무 좋아하지만 밀가루면이 부담될때 100% 메밀면 끓는물 3분만 끓이면되니 초 간편함 으로 매우 좋습니다 꾸덕한 콩물 100% 국산이라 꼬소함 좋아요 면 삶은후 콩물 부워 먹기만 하면되니 간편하지만 영양성분 좋고 사먹는것보다 가격면에서도 저렴합니다 빵은 먹고싶은데 밀가루는 부담일때는 https://naver.me/GyN97M52 위밀 통밀 식빵에 속재료 채소듬뿍 + 소스대신 꾸덕한 두유그릭요거트 넣어 뚠뚠 샌드위치 먹으면 서브웨이에 적은 채소 아쉽다 싶을때 충분히 대체 가능한 맛있는 한끼 드실 수있어요
맑은오늘날
양배추 레시피/양배추찜
당뇨발병후 매 식단에 양배추는 꼭 먹고 있는데 생으로 먹어야 영양소를 다 흡수해서 좋다고해요 그런데 생으로 먹는건 한계가 있어서 ㅠ 보통은 한통을 다 삶아서 먹고 있어요 쌈장을 곁들이거나 소스를 찍어먹으면 반통은 그냥 먹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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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계란전과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할 때 레시피가 복잡하거나 어려우면 결국엔 잘 안해먹게 되더라구요.. 저는 요즘 양배추계란전과 양배추 샐러드를 즐겨먹고 있어요.. 양배추 계란전은 채를 썬 양배추와 계란물을 섞어서 소금과 후추를 넣고 전를 부쳐주는건데요.. 이렇게만 먹어도 좋고 체다치즈 한장을 전을 부친 후에 찢어주고 쓰리라차 소스를 뿌려주면 조금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 양배추 샐러드는 채 썬 양배추에 당 함량이 낮은 플레인 요거트 하나를 얹아서 먹는 음식입니다. 간단하지만 맛도 좋고 이거를 자주 먹다보니 화장실도 자주 갈 수 있어서 참 좋아요.. 특별한 기술 없이 먹을 수 있는 양배추계란전과 양배추샐러드 추천합니다.
오잉12
양배추 씨겨자 샐러드
양배추와 당근 이용한 씨겨자 샐러드 씨겨자로 당근라페 해먹다가 양배추에 씨겨자와 머스타드소스 같이 섞으니 맛있게 먹을수 있더라구요 아침 간단한 식사로 좋고 고기랑도 아주 잘어울려요 머스타드소스도 비건 저열량 제품으로 써서 열량도 잡고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키키0
5월 29일 (수) | 혈당일기 4기 1일차
잠자리 눕기 전 혈당 체크합니다. 저녁으로 두부면 닭가슴살 로메인상추 오이를 비빔소스에 비벼서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뚜레쥬르 쌀모닝바게트를 먹었는데 탄수화물 줄이기 쉽지 않네요. 더 건강한 간식을 먹으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강곰돌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참치덮밥>> 만들기 간단해요 !
★재료 : (2인기준) 양배추 200g~240g , 참치 작은거 2캔 (약 180g) , 계란 2개, 참치액 2숟가락, 굴소스 2숟가락 (메인 재료를 제일 앞에 적어주세요) ★레시피 1. 양배추를 채썰어서 식용유 두른 후라이팬에 슬슬 볶아줍니다. 너무 불이 세면 양배추가 탈 수 있으니 불은 중간 세기로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참치기름을 다 빼주고, 숨 죽은 양배추 위에 넣고 살살 볶아줍니다. 3. 그리고 참치액 2숟가락, 굴소스 2숟가락도 마저 넣어주고 좀 더 볶아줍니다. 4. 볶은 것을 가장자리로 몰아두고 가운데에 계란 2알을 톡 까서 약불로 뚜껑 닫고 천천히 익혀줍니다. 5. 그리고나서 밥 위에 얹어서 맛있게 먹으면 된답니다~ 참치액이 들어가서 그런가 가쓰오부시 맛도 나고 맛있습니다 :-D
매화나무
칼로리바사삭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날씬이 몸매 절대 지켜!!! 칼로리 바사삭 양배추전이예요🤗 정말 정말 쉬운 레시피라 다이어트 기간동안 쭉 먹었고 지금도 한끼는 꼭 해먹는 음식이랍니다! 양배추 채 착착착 썰고 팽이버섯도 적당한 길이로 썰고 매운거 좋아하면 청양고추도 잘잘하게 썰어서 계란 2개 톡톡 깨 넣어 섞고 마무리로 소금, 후추 적당히 톡톡 넣음 재료 끝이예요 후라이팬에 기름 두루고 키친타올로 표면만 뭍힌다 생각하며 닦아줘요 그리고 노릇노릇 앞뒤로 부쳐주면 끝!!! 김 칼로리 30밖에 안하니까 김에 싸먹어도 맛있고 스리라차 소스나 저당 마라 소스에 찍어먹음 죽여줍니당 👍👍 또 먹고싶네요....❤️
델리만쮸
5월 29일 혈당일기4기3일차인증
오늘 저녁은 쫄면을 먹었다 분식이 먹고싶어서 직접만들어 먹었다 소스 재료중 당을 높일수있는 설탕은 최대한 적게했고 야채를 많이 넣었다 오늘의 혈당은 173으로 만족스럽다
피타
양배추렌틸콩볶음
1,양배추와 당근를 채친후 물에 헹구어 채반에 건져놓아요 2,렌틸콩은 물에 30분 담갔다가 15분정도 삶아 건져요 3,팬에 현미유를 두른후 양배추를 볶다가 반쯤 익힌후 준비해 놓은 렌틸콩을 넣고 굴소스 반스푼,액젓과 간장을 반스푼씩 넣어 센불에 볶아내요 4,또띠야에 볶은 양배추를 넣어 냉장고에 있는 소스들을 활용해 뿌려먹어요 5,계란1개를 우유살짝,소금 넣어 풀어준후 양배추볶음을 넣어 팬에 부치고 위에 치즈를 얹어 또띠아에 말아주면 드실때 흘 러내리지 않아요
반디네
5/29(수)😀참외샐러드 꼭 드셔보세요!💛
이제 참외의 계절이 왔지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샐러드로 색다르게~ 고급지게~드셔보세요😉 손님왔을때 대접하기도 좋아요~ 💛시원하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맛없는 참외를 활용하면 좋아요. 채망에 걸러낸 즙과 소스랑 같이 섞어요~^^
냥식집사
나혼산 전현무 양배추 두부찜!!
집에 두부도 있고 양배추도 있고 새우도 있고 나혼자산다 재방송 보면서 전현무님 레시피 따라해봤어요. 두부 1모에 새우 올리고 양배추 채썰어서 올리고 소스는 쯔유던데 저는 쭈유가 없어서 간장에 참기름으로 했습니다. 간단하고 든든한 한끼 완성! 맛있네요!! 무탄고단은 못하겠지만 한끼라도 건강하게 먹으려구요 전현무님 레시피입니다 https://youtu.be/_O1juXHravo?si=hNgs1l6uVbi_2ka7
쏭쏭ㅋ
길거리 토스트 양배추 계란 토스트
양배추 가격이 올라서 선뜻 장바구니에 넣지 못했는데.. 전에는 위가 안좋아서 매일매일 식탁 위에 올라왔던 단골 반찬이였어요. 양배추는 비타민C는 물론 칼슘.식이섬유.칼륨. 미네랄 등이 풍부하고 항암작용과 항산화 작용을 돕는 성분이 풍부하며 위장의 점막을 강화하여 위궤양과 위암을 예방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칼로리 또한 낮아서 살찔 염려도 없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도 정말 좋은 식재료예요.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계란.식빵으로 간편하게 달끔한 맛이 매력적인 길거리 토스트를 해 보았어요. 계란과 양배추채를 듬뿍 넣어 부쳐낸 두툼한 계란부침과 케첩소스 더해주면 발길을 사로잡던 길거리 토스트 레시피가 간단하게 완성되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소화도 잘 되는 양배추 계란 토스트 부담없이 즐겨보세요.
수경2
양배추계란부침
간단한 양배추 요리를 소개합니다 먼저 양배추를 100g정도 채썰어주고 찬물에 담가 가볍게 헹궈주세요 채에 담아 물기를 빼주시고 당근 30g 양파 1/3 가늘게 채썰어주세요 슬라이스햄이나 베이컨도 채썰어주세요 그리고 팬에 식용유 1스푼 둘러주고 중불로 다진마늘 1스푼 넣어 볶아주다 구수한 향이 올라오면 채썰어둔 양파와 당근을 넣어 볶아주다 숨이 살짝 죽으면 다음으로 양배추를 넣어주고 후추3꼬집 맛소금2꼬집 굴소스 1스푼 넣고 볶아줍니다 양배추의 숨이 어느정도 죽으면 햄또는 베이컨을 넣어주고 30초정도 볶아주고 3등분으로 나눠준후에 도넛모양으로 해주고 원 안에 계란을 깨뜨려 넣어주고 약불로 조절해주고 뚜껑을 덮어 흰자부분만 익혀주세요 저는 반숙으로 먹는걸 좋아해서 이렇게하는데 취향대로 하시면 돼요 이렇게 요리가 완성되었어요 간단하면서 영양만점인 양배추요리~~^^
LV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저는 밥먹기 10분 전 쯤 꼭 신선한 야채를 먹어 혈당 오르는 걸 방지하는 편이에요 양배추와 케일을 아주아주 얇게 썰어주고 제 승부야채인 당근과 옥수수콘도 넣어줍니다 사실 여기까진 모 편의점에서 파는 샐러드랑 구성이 똑같아요 ㅋㅋ 중요한건 바나나! 소화를 굉장히 잘 시켜줘서 다이어트 할때도 화장실 못 가는 일이 없어요 여기에 견과류+라즈베리 4알 정도 섞어먹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요 소스는 그냥 집에 있는거 씁니다 지금 저칼로리 바베큐 소스밖에 없어서 그거 뿌렸어요 취향껏 다른 채소들도 많이 넣으시길 바라요~!
방법이없어달리달리
공복 운동후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통밀또띠아와 양상추 양배추라페 치즈 2장 치킨텐더 2개 스리라차 소스에요. 랩으로 말아서 자르지 않고 통으로 먹어요. 있는 재료 넣고 말기만 했어요.🌯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레시피-양배추수프
양배추랑 토마토소스가 있어서 만들어봤어요. 다이어트는 평생해야한다는데 살빠졌음 좋겠네요. 나름대로 간단히 만들어봤는데 나쁘지않네요. 근데..너무 건강한 맛이 나는것 같아요ㅎㅎㅎ 담엔 좀 더 걸죽하고 풍성하게 만들어봐야겠어요ㅎ
해234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고기랑 먹을때 느끼할때면 양배추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맛이 아주좋아 즐겁게 먹을 수 있습니다.양배추를 채썰어서 소스와 함께 버무리니 아삭아삭 맛이 더 좋습니다. 영양도 듬뿍 간식으로도 좋아요~
치이카
크리미널 마인드’ 美 유명 男배우, 강도에 총격 사망..향년 37세
자신의 차에서 변환기를 훔치려던 세 명의 강도와 맞서다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향년 37세. 강도 만나면 그냥 주지 왜 싸워..
야고
혈당일기 4기 2일차 인증
5월 28일 화요일. 아침-시리얼&우유 점심-잡곡밥,어묵국,카레소스 저녁-감자탕(외식)
freeday
식전 샐러드
저는 식사 전 항상 양배추 샐러드를 먹어요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를 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샐러드를 먼저 먹고 식사를 하면 식사량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예요 소스는 질좋은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에 소금, 레몬즙 약간씩 넣어 먹어요 또한 식후에난 무조건 5분이라도 걷고 있습니다
융형
맛있고 든든한 양배추 참치 볶음밥
신이 내린 채소라 일컫는 양배추를 저는 매일 먹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맛을 내는 채소와 단백질 재료들과 조화롭게 조리해서 먹습니다. 구하기 쉬운 흔한 재료들로 만들기 때문에 부담도 없어요. 이거 진짜 맛도 좋고 포만감도 아주 좋으니 드셔보세요! 준비할 재료들은 아주 간단해요. 양배추잎 2장을 채 썰거나 다지고.기름 뺀 참치 살코기를 100g 준비해요. 그리고 현미밥 반그릇, 계란 1개,굴소스 작은 티스푼 하나, 올리브유 조금,소금이랑 약간의 후추가 필요해요. 계란 노른자는 맨 마지막에 토핑으로 올리니까 따로 두세요. 팬에 모든 재료를 넣어 볶은 다음 생양배추 채와 노른자를 올려서 터뜨려 비벼 먹으면 꿀맛이에요
길곰도리
혈당관리에는 음식과 운동이 필수
저는 과일을 매우 좋아해서 혈당관리에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ㆍ과일도 한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올라가니까요ㆍ 나의 혈당관리 방법을 소개합니다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샐러드를 아침 첫끼로 꼭 챙겨먹으려고 노력합니다ㆍ채소는 상추,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당근 위주로 샐러드를 만들고 소스는 발사믹 식초를 주로 뿌려먹어요ㆍ 저는 하루 두끼먹는데 두번째 끼니에도 가능한 채소위주의 샐러드를 먹습니다ㆍ과일은 가끔씩, 조금씩 첨가합니다ㆍ 2. 식후 바로 20분이상 걷기 운동을 주로 합니다ㆍ식후 바로 걷기를 했을때와 안했을때 혈당 올라가는것이 차이가 확연하게 보입니다ㆍ걷기가 어러운경우 집에서 유트브보고 쉬운 홈트를 따라서 20분정도 합니다ㆍ
지니서경
혈당 관리법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때 반드시 야채를 챙겨 먹습니다. 소스는 최소한으로 적게 사용하고 야채를 많이 넣어 먹으면 같은 양을 먹어도 혈당스파이크 걱정이 줄어듭니다. 사용하는 소스도 저당이면 더 좋지만 많이 먹지 않으니까요. 그러니 중요한 건 야채를 제일 먼저 양을 가장 많이 먹는것인 듯합니다. 저는 이게 좋아서 앞으로도 계속 야채를 먼저 먹는 식단을 하려고합니다.
시나몬66
5월 28일 혈당일기4기2일차인증
날짜 2024년 5월 28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12분 저녁식후 오늘 저녁은 샤브샤브를 먹었다 오래간만에 친구들과 모임자리였다 주로 야채위주로 먹고 소스는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 노력했다. 칠리소스에 당이 많이 들어있으니 참았다
피타
혈당일기 4기 1일차
24.05.28 오후 8시 30분 저녁으로 오이와 새우구이를 먹은 후 두시간 혈당입니다 양념은 저당 치킨양념소스와 마요네즈로 먹었는데요 배터지게 먹었능데도 괜찮은것 같아 다행이네요😄
Dizzysun
일상속 혈당 스파이크 예방법
혈당을 지키려면 나만의 레시피가 필요합니다.점심때는 오리양념 불고기를 맵지않고 짜지않게 양념하고,샐러드는 방울 토마토와 양상추를 키위소스를 함께해서 먹었어요.혈당을 지키려면 저염식으로 식단을 꾸려나갑니다.일상속에서 식단 챙기기가 쉽지않지만 노력한 보람은 많이 있어요.누구나 레시피가 많이있지만 같이 공유도 하면 좋겠어요.
jeonghee
양배추레시피)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면 빼놓을수 없는 식재료 2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닭가슴살, 그리고 다른 하나는 양배추가 아닐까 싶은데요. 거의 뭐 양대산맥의 다이어트 음식이라 해도 무방할것 같아요.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닭가슴살도 잘 먹고 있고 특히 양배추는 너무나도 잘 챙겨먹고 있는 음식 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식재료들의 가격에도...민감해지더라구..물가가 무서워요.. 이번 지니어트의 미션인 양배추를 이용한 음식이어서 생각난 메뉴가 있습니다. 제가 가장 즐겨 먹는 닭가슴살과 양배추를 이용한 음식 입니다. 바로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 입니다. 가장 무난하면서도 다이어트 식재료를 이용해서 먹기 때문에 부담없이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요리가 아닐까 싶어서요. 먼저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의 요리과정을 살펴보기 전에 기본적으로 양배추의 효능을 알고 있어야 먹으면서도 더 뿌듯하고 당당하게 먹을수 있겠죠? 그래서 간단하게 말로만 좋다고 수없이 들었는데 정확히 어떤 효능들이 있는지 짚어 볼게요! 1. 위장병에 특효! 역시 양배추 하면 위에 좋은 음식으로 가장 유명하게 알려져 있죠 그래서 저도 작년부터 양배추 즙을 주문해서 과식하거나 야식을 먹거나 그럴때는 양배추즙을 꼭 챙겨먹고 있어요. 양배추에는 비타민u가 있는데 위장병에 좋다고 하네요! 굳굳!!! 2. 변비 개선 또 양배추는 변비개선에 도움을 주는데요.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변비에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야채를 평소에 많이 먹어야 하는 이유가 되겠죠? 야채 많이 먹고 유산균 잘 챙겨먹으면 비타민과 칼슘등 좋은 영양소를 챙길수 있으니 좋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 의 과정을 순서대로 살펴볼게요!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 1. 준비재료 - 닭가슴살 - 양배추 - 굴소스 - 소금 - 후추 - 달걀2개 - 양파 - 당근 - 마늘 - 치즈 이렇게 준비재료를 구성해 봤습니다. 사진속의 후추와 소금은 생략해도 되는게 굴소스1스푼만 넣어도 간이 맞고 맛도 충분히 좋더라구요. 양배추는 평소에 워낙 자주 먹는 다이어트 재료 이기 때문에 마트에서 양배추와 새싹샐러드를 구입해서 큰 김치통에 같이 손질해서 먹고 있답니다. 2. 기본 재료 손질 이제 본격적으로 재료부터 손질을 해줍니다. 닭가슴살과 양파, 당근, 마늘을 한데 모아 먹기좋게 손질해주어요. 볶음밥종류에 빠지면 섭섭한 재료들이죠. 3. 재료 볶음 이제 필요한 재료들을 손질해 주었으니 이제는 볶아줄 차례 입니다. 기름을 두르고 달궈진 팬에 손질한 재료들과 주인공 양배추를 넣고 볶아주어요. 저 정도 순서만 와도 얼른 먹고 싶어서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예전보다 먹고싶은걸 두번세번 고민하다보니 뭔가 코끝을 찌르는 음식냄새만 나도 정신차리기가 힘들더라구요..ㅎㅎ 양배추까지 넣었으니 살살 볶아주다가 양배추 숨이 가라앉을쯤 굴소스 1스푼을 투척해요. 이제 진짜 고소한 향이 나면서 요리로 변모하는 순간이에요 굴소스도 저당굴소스가 있어서 바꿔주면 더 좋을것 같구요. 어떤가요? 양파, 당근, 닭가슴살, 마늘, 양배추와 새싹샐러드와 굴소스1스푼이 만나니 이렇게 변했답니다. 바로 먹어주면 너무 좋겠지만 더 맛있게!! 먹기 위해 조금만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4. 밥과 달걀후라이 준비 이제 막바지 입니다. 잡곡밥 한그릇을 그릇에 덜어주고 볶아진 재료들을 밥위에 살포시 얹어주어요. 어차피 바로 퍼먹을거지만 잠시라도 이쁘게 보이면 좋겠죠? ㅎㅎ 그렇게 닭가슴살양배추를 90% 완성시키고 다시 팬에 후라이 2개를 준비합니다. 5. 완성 달걀2개는 무조건 반숙으로 해야 더 맛있겠죠?!!!^^ 잡곡밥 한공기에 오늘의 주인공 양배추를 비롯해서 닭가슴살과 야채들로 덮어주고 가장 위에 반숙으로 준비된 달걀 2개까지 덮어주니 완성이 됩니다!!^^ 이렇게 완성된 닭가슴살양배추 덮밥과 제로사이다 한잔으로 맛있게 먹어주면 끝이 납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긍정적인 변화가 바로 요리 입니다. 맛은 어떨지 몰라도 요리에 관심이 생기고 하나둘 만들어 보게 되는 변화가 생기네요. 앞으로도 좋은 변화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이상 '닭가슴살양배추 덮밥' 이었습니다.
치노카푸
양배추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면 신음식이 더 당기는 것 같아요. 양배추 한통 사와서 절반은 쌈으로 먹을 용도로 찌고, 나머지는 코울슬로를 만들려구요. 찐 양배추는 닭가슴살찜닭을 싸서 뚝딱 먹었네요. 자! 이제 남은 양배추로 코울슬로를 만들어볼까요? 기존 레시피에서 몇가지 재료만 바꿔줘도 칼로리를 확 줄일 수 있답니다. ••••••••••••••••••••••••••••••••••••••••• 🍃다이어트 코울슬로 재료 양배추, 당근,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그릭요거트, 식초 또는 레몬즙, 설탕 대신 알룰로스, 소금, 후추, 홀그레인소스(씨겨자) ••••••••••••••••••••••••••••••••••••••••• 소스는 항상 눈대중으로 휘릭 만들어 정확한 계량이 없네요ㅋㅋ 저는 최대한 짜거나 달지 않고 상큼한 맛을 살리려고 노력합니다. 헤헷! 주방이 지저분해서 과정샷은 못 찍고 완성한 것만 찍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뒀다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사과, 오이 넣고 코울슬로 껴서 둘둘 말아먹으면 한끼 뚝딱! 너무 맛있어요😋
밀루땡땡
나만의 혈당관리방법
[착한단백질 상온 어묵바]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기 좋습니다. 간단하게 아침대용으로 먹기에도 좋습니다. 상온보관이라 상할까 걱정하지 않아서 좋고 탱글탱글한 식감도 좋았습니다. 저는 주로 케찹이나 머스타드 소스에 찍어먹는데 가끔 그렇게 먹는 게 질리면 잘라서 구운 다음에 김밥 속재료로 넣어서 먹었습니다.
so2
양배추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에 양배추가 참 좋죠. 여러가지로 활용하기좋은데, 저는 채를 썰어서 오리엔탈소스 뿌려서 다른음식과 함께 먹는게 좋더라구요. 생 양배추를 먹어야 포만감이 생기더라구요. 2-3일 먹을 분량을 한꺼번에 채 썰어서 밀봉한 다음 냉장보관했다가 필요한만큼 덜어써요. 그때그때 바로 썰어먹는게 좋긴하지만, 매일 하려니 귀찮아져서 어느정도는 한번에 썰어놓습니다.
봄겨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