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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 모짜렐라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크리미 모짜렐라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미감자를 맛있게 수미감자🥔 또띠아 피자 🍕

수미감자를 맛있게 수미감자🥔 또띠아피자 🍕 어제 그저께 부터 머릿속에 그리던 🥔감자 또띠아피자!! 오늘 드디어 만듭니다👩‍🍳 이거 만들려고 1키로 피자치즈도 사왔어요. 🥔쪄논 수미감자를 으깨어요 계란 넣고 양배추 넣고 소금 후추 간하고  미렌초 통밀또띠아 한장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감자계란 반죽을 가득 올려줍니다. 붉은 파프리카 잘라 놓은것이 있어서 터핑하고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구웠어요. 굽는 동안 설겆이 마쳤습니다. 두조각이면 배부른것 같아요. 다음엔 감바스 새우라도 올려야겠어요. 감자 계란이 주재료라서 기본으로 단백하게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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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수미감자를 맛있게 수미감자🥔 또띠아 피자 🍕

🧀1키로 모짜렐라 치즈 소분

🧀1키로 모짜렐라 치즈 소분 다섯봉으로 나눠지네요. 냉동 보관하고 또띠아 피자 만들때 사용해요. 오늘 오전 식사는 감자또띠아피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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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1키로 모짜렐라 치즈 소분

소스없이 샐러드 한끼 😊

과식한 오늘...ㅋㅋ  저는 샐러드...♥ 소스 없이 먹어봅니댜 😊 채소 본연의 맛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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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소스없이 샐러드 한끼 😊

홈피자) 🎃단호박&수미감자🥔통밀또띠아 피자 🍕

홈피자) 🎃단호박&수미감자🥔통밀또띠아 피자 🍕 부드럽고 단단하고 싸이즈 조금 큰 미렌초 통밀또띠아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어제 만든 찐단호박🎃 오늘 만든 찐감자🥔  그리고 🧅 양파슬라이스 토핑했어요. 모짜렐라치즈 듬뿍 올려서 에프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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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홈피자) 🎃단호박&수미감자🥔통밀또띠아 피자 🍕

차지키소스

로컬에 갔다가 딜이 보이길래 사왔어요 20그램에 1000원~~ 오이한개랑 딜 조금 그릭요거트 올리브유 레몬즙 알루로스 섞어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기대했던 맛은 아니지만 빵에 올려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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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차지키소스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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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차지키소스

그리스쌈장 이라고 불리는 차지키소스에 후무스에 당근라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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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쟈아쟈

차지키소스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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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다이어트 중 입터진 날에는? 간편한 홈메이드 치팅데이 식단 레시피 BEST 7👏🏻

다이어트 중에 잘 참다가 꼭 한 번씩 입 터지는 경험... 지니어터 분들도 있으시죠?!😥   그래도 괜찮아요!  우리에겐 "치팅데이" 가 있잖아요! 프로 다이어터들이 모여있는 지니어트 유저들이 강.력 추천하는 치팅데이 레시피 고르고 골라서 소개해드립니다🩷 [홈메이드 치팅데이 식단 레시피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   -------------------------------      1️⃣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sunmi9333   편스토랑 이찬원님 레시피로 닭전이 나왔는데 너무 맛있어보여서 찾아보다가, 약간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어봤는데 맛있어서 공유드리려구요! 저는 비빔면과 같이 먹었는데 조합 난리나요ㅠㅠ 재우는 시간 빼면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아서 좋고 닭가슴살 지겨운날에 닭다리살로도 단백질 충전 가능! ☺️ 👉🏻원문보기👈🏻 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2️⃣🍳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0미로0 👉🏻원문보기👈🏻 🍳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3️⃣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앙칼진애미나이   치팅데이의 본질적인 목적은 다이어트 중에 제한된 영양소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 건강하면서도 맛좋은 치팅데이 음식을 하나 소개할까 해요. 다이어트할 때 너무나도 좋은 필수 단백질과 몸에 좋은 채소의 조합인 샤브샤브 추천해요! ✨   👉🏻원문보기👈🏻 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4️⃣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우곰이   [재료] 순두부, 닭꼬치 3개, 달걀 1개, 양파 1/4, 팽이버섯 1/2, 다진마늘, 스리라차소스, 알룰로스, 모짜렐라치즈, 소금, 파슬리 (필수아님)  재료 포인트는 치팅데이지만 스리라차와 알룰로스를 활용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되 살찌는 일반소스는 대체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원문보기👈🏻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5️⃣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당근쥬스쪼아   짜잔~~~ 이름하여 등갈비 고추장버터조림🩷 신랑이 즐겨보는 편스토랑에 류수영이 저번주에 나와 만들었던 요리 ^^  (편스토랑 류수영 레시피✨) 나름 다이어터고, 치팅데이라지만 설탕 가득한 레시피에 양심이 찔리니 단맛은 똑같지만 칼로리가 없는 알룰로스를 이용하기로 해요!   👉🏻원문보기👈🏻 치팅데이 - 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6️⃣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조인순   카르파치오(Carpaccio)는 익히지 않은 생소고기를 얇게 썰어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뿌리고 양파 등을 올려 소스와 함께 먹는 이탈리아 요리에요. 저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광어🐠로 카르파치오를 만들어 보았어요! 👉🏻원문보기👈🏻 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7️⃣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 "두부강정" (a.k.a 두부탕수육) @치노카푸   치팅데이 때 피자나 치킨 대신 기분을 마음껏 낼 수 있는 두부강정 레시피입니다! 😃 👉🏻원문보기👈🏻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만들기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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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입터진 날에는? 간편한 홈메이드 치팅데이 식단 레시피 BEST 7👏🏻

샐러드 소스 추천 좀 해주세요

청정원 참깨흑임자 드레싱 샀는데 이건 너무 꾸덕해서 샐러드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것 같아요 예전에 먹던 참깨소스는 이런 느낌이 아니고 훨씬 묽어서 뿌려 먹기 좋았는데 이건 좀 다르네요 회원님들은 어떤 소스 즐겨 드시나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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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샐러드 소스 추천 좀 해주세요

그릭요거트 활용해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레시피 소개해요

우선 오이 반개 썰어주고 마늘 다져 주세요. 그리고 썰어둔 오이에 소금 한티스푼 넣고 절인 후 10분 뒤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딜은 큰 줄기를 제거하고 이파리만 잘게  썰어서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볼에 그릭요거트, 오이, 마늘, 딜을 넣고 1차로 섞어 줍니다. 다음에 레몬즙 한티스푼과 레몬제스트 갈아넣고 다시 섞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맛을 본 뒤 필요하면 소금이나 꿀 등으로 추가 간을 해 주면 차지키소스 완성입니다. 크래커, 채소 먹을 때 찍어 먹거나 샌드위치에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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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활용해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레시피 소개해요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7일차

6/16 아침 공복 혈당 :88mg/dL 오랜만에 아침 공복혈당을 쟀다. 한동안 100전후가 나와서 걱정했는데 계속 잠을 못자는 상태라 그럴수도 있으므로 오늘 새벽 일찍 눈떴다가 일부러 다시 두시간 더 자고 일어나서 재보았다. 그랬더니 다행히 80대가 나왔다. 잠도 잠이지만 어제 하루종일 먹은것도 영향 있는것 같다. 아침 : 사과+땅콩버터 점심 : 연어포케(간장양념한 연어회,양파,청상추,쑥갓,파프리카,오이,불닭마요소스약간),믹스커피 간식 : 수제요거트,바나나,시리얼 저녁 : 단호박찜(모짜렐라슬라이스치즈 한장 올려서) 전날 채소를 많이 먹고 당류를 많이 안먹은 영향도 있는 것 같다. 공복혈당이 계속 80대로 유지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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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훈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7일차

짜파게티 만능소스

밥이나 면에 넣어서  먹는 짜파게티  만능소스 샀어요  짜장밥이 먹고 싶어서 샀는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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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짜파게티 만능소스

다이어트할 때 필독! 다이어트 소스 추천💜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 많이 드시나요?  저도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요, 샐러드 소스가 의외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샐러드 소스만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즐겨 먹는 소스들에는  많은 설탕 및 액상과당이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케첩이나 잼에는 어마 무시한 당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 하지만 음식은 곧 소스 맛이라고 생각하는 저 같은 분들을 위해  다이어트 할 때 먹어도 꽤나 괜찮은 소스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다이어트할 때 먹어도 괜찮은 소스 추천💜     ✔️하이퐁 스리라차 칠리소스 한국인은 매운맛이죠!  다이어트 중에도 매콤함을 놓칠 수 없다면 '스리라차'소스를 드셔보세요.  하이퐁의 스리라차 소스는 당질이 1.3g로 1 티스푼 기준 (5g) 영양성분은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100mg,당류 1g, 단백질 0g입니다.  육류 및 해산물에 찰떡이에요! ✔️아보카도 마요네즈    건강한 아보카도 오일로 만든 마요네즈는  다이어트 할 때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초슨푸드의 아보카도 오일은 100ml기준 탄수화물 0g, 지방 75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0g), 나트륨 58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샐러드에 고소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첨가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생들기름  고소하고 향긋한 생들기름에는 오메가 3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한국인의 트러플 오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생들기름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농부플러스의 생들기름은 2ml당  탄수화물 0mg, 지방 1.8g, 나트륨 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다만 오메가3 지방산은 열을 가하면 쉽게 산패가 진행되는데요,  가열시 트랜스 지방으로 변한다는 점! 주의하세요❣️ ✔️옐로우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가 아닌 일반 "옐로우 머스타드"는  당질이 0g으로 다이어트 시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하인즈의 옐로우 머스타드는 5g 당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60mg, 당류 0g을 포함하고 있어요. 알싸한 머스타드에 고기를 찍어 먹으면 별미랍니다!  *서브웨이에서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먹기 질렸다면 옐로우 머스타드도 추천드려요!  💗💗💗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린 소스 외에도 첨가당이 없고 당질 함량이 낮은 제품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우리, 무작정 참지말고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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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필독! 다이어트 소스 추천💜

혈당관리~ 저당소스로❤️

비비드 저당비빔장 비비드 저당굴소스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지만  신랑 당뇨 예방으로 소스류를 저당으로 바꾸고 있어요 비비드에서 나온 소스는 맛도 좋더라고요^^ 시중 제품 대체로 쓰는데 제 입맛엔 맞아서 꾸준히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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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혈당관리~ 저당소스로❤️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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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제로 슈가 드레싱 소스

평소에 샐러드나 샌드위치를 자주 해먹는데 일반소스는 당이 많아서 제로 슈가인 소스를 찾다가 발견한 제품입니다 월든팜스 허니 디종 드레싱은 제로 슈가, 무지방, 제로 콜레스테롤로 가벼워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샐러드 소스랑 디핑소스로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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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이

제로 슈가 드레싱 소스

저당식품-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소개합니다.

밥한끼 해먹기 무섭네요.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건강을 생각해 만들어야하기 때문입니다. 다행히도 요즘 건강을 생각한 저당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어 음식 조리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음식에 간을 하지 않으면 도통 맛이없어 먹는 즐거움을 찾기 어렵습니다. 요리할때 감칠맛을 더해 주는 굴소스!!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를 소개합니다. 굴소스는 여기저기 활용도가 높습니다. 버섯을 볶을때 넣으려 합니다. 물론 여기저기 모든 음식에 넣을수 있구요.이렇게 착한 제품이라면 혈당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음식에 감칠맛도 더하고 건강도 생각한다면 구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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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식품-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소개합니다.

아침으로 토마토 치즈 추천

입맛이 없어서 아침을 거의 안먹는데 아침으로 토마토에 리코타치즈 아니면 모짜렐라치즈에 발사믹소스 조합은 입맛도 살아나고 부담없어서 자주 먹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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혬2

아침으로 토마토 치즈 추천

소스부터 완성

애들이 인정한 육회 소스 ㅋㅋㅋ 고추장 소스가 제일 맛있다고 해서  미리 만들어 둡니다. 육회는 오늘 늦다고 5시 이후에 오라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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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소스부터 완성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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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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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식사 20분전 채소스틱 먹어주기

예전엔 식사할때 채소를 먼저 먹고 시작했었는데 알고보니 이렇게 먹는건 혈당 낮추는것에 영향이 없다 그러더라구요ㅋㅋ 적어도 식전 15~20분전에는 먹어줘야 효과가 있다그래서 전 식사준비할때 미리 잘라둔 채소스틱을 주워먹어요 그러면 혈당 서서히 올리는것에도 좋지만 약간의 포만감이 생긴후 식사를 하니까 과식도 막아주고 좋은거 같아요! 당근, 오이, 파프리카, 콜라비 등 본인이 좋아하는 채소를 먹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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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20분전 채소스틱 먹어주기

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재료는 통밀또띠아 한장  계란 2개 슬리이스양배추 양상추 양파 토마토 다진것 치킨텐더 2조각 스리라차소스 모짜렐라치즈 이렇게 사용 됐어요. 파스타 소스를 발라주면 맛이 강하지만 오늘은 없는 관계로 스리라차 소스만 뿌리니 맛이 단백해요. 반쪽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 운동해서 그런지 하나 다 먹어 갑니다. 두툼해도 양상추 양배추 양파 토마토 등이라 다먹어도 살찍 걱정은 안해요. 배부른데 단백하고 맛있어서 계속 들어 갑니다.🍅 👩‍🍳한눈에 보는조리 과정이에요. 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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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양배추는 포만감도 높고,구하기도 쉬워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찾는 식자재인데요. 가장 쉬운건 샐러드,라페,찜 등이 있지만 가끔 특별하게 먹고 싶을 때는 롤캐비지 만들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1.양배추 겉잎을 찜기에 푹 쪄주세요. 2.속재료는 다진고기(소고기,돼지고기,닭가슴살,닭안심살 등 기름기적은 부위의 다진살은 다 좋아요),짜투리 채소(당근,양파,쪽파 등)를 넣고 다진마늘,소금,후추,맛술로 밑간해서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주세요. 3.찐양배추잎에 고기속을 넣어 잘 말아서 준비해주시고,선택 사항으로 기름 살짝 두른 팬에 구워주셔도 좋습니다! 4.홀토마토 캔 사용해서 입맛에 맞게 더 간하셔도 되고 저는 주로 그냥 시판 토마토 소스나 라구소스에 토마토,페퍼론치노 조금 더 넣어서 말아놓은 양배추롤이랑 푹 끓여줍니다. 5.안에 넣은 속재료가 부드럽게 익고 간도 맞게 끓여졌으면 그릇에 탄수종류(밥이나 치아바타,바게트 등의 빵등도 좋습니다)랑 같이 플레이팅해서 먹으면 탄,단,지 잘 맞는 양배추 요리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솔직히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게 최고지만...가끔은 이렇게 요리해서 먹으면 대접받는 기분이여서 좋더라구요ㅎㅎㅎ 여러분도 양배추 질리셨으면 이렇게 응용해서도 드셔보세요😊 Tip)양배추롤은 잘 말아 냉동보관해서 그때그때 사용해주셔도 좋아요. 토마토 소스 싫어하지면 그냥 버터,올리브유에 구워서 저당소스 찍어드셔도 좋고 두유로 크림소스처럼 만들어 드셔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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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

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최애 파스타 소스

마트에서 파는 화이트 소스중에서 최애 소스중 하나예요. 파스타집애서 먹는 트러 플 송 로 버섯 파스타 맛이랑 비슷 해요. 이마트 원플러스원 세일 할때 쟁여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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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최애 파스타 소스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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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저당피자)밤에 먹어도 후회 없는 피자🍕양배추 단호박 또띠아 피자

저당피자)밤에 먹어도 후회 없는 피자🍕양배추 단호박 또띠아 피자 다이어트 하시는 분만 보세요. 미렌초 또띠아에 파스타 소스 양배추와 단호박 모짜렐라 치즈 모두 냉털해서 가볍게 구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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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피자)밤에 먹어도 후회 없는 피자🍕양배추 단호박 또띠아 피자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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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비비드 소스, 고맙당고추장, 실곤약, 매일두유

제가 정말 자주 먹는 소스들이에요. 실곤약이랑 같이 비벼서 자주 먹구요 혈당상승 진짜 없습니다 한시간 후 혈당 10정도 차이나고 요즘엔 짜장까지 나와서 그동안 못먹었던 짜장라면 한을 풀었어요ㅠㅠ 특히 굴소스는 요리할때 자주사용합니다 ㅎㅎ 제가 소화는 잘 시키는 편이라 곤약을 국수대신 많이 먹는데요 대량으로 사놓아도 유통기한길고 200g 소용량보단 800g 10개정도에 2만원선으로 파니까 입에 맞으시면 드셔보세요! 특히 인터넷으로 냉면 육수 검색해서 다시다 미원 식초 아스파탐 등 그램수 정확히 맞춰만드시면 진짜 냉면이랑 비슷합니다....! 신세계에요!! 제가 자주 쓰는 양념인데요~ 한동안 고춧가루랑 간장으로만 먹다가 고추장이 좀 필요할 때 씁니다! 비싸서 많이는 잘 안쓰는 편이예요 ㅎㅅㅎ.. 매일 남양이 불매 이야기가 많지만 ㅠㅠ 이것만큼 성분착한애는 없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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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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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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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짜파게티 와 불닭소스

고추가루 솔솔 뿌려도 맛나죠  불닭소스 넣어주면 매콤함이 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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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짜파게티  와  불닭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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