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돈카츠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클래식 돈카츠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내돈내산 썹웨이 샐러드
제가 즐기는 써브웨이 샐러드입니다. 써브웨이는 접근성이 좋고 야채를 다양히 구매하지 않아도 여러가지 샐러드를 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어요. 에그마요 샐러드, 클래식 샐러드 등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좋아요. 배달로 포장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니 저에겐 딱입니다. 야채가 비싸기도 하고 빨리 먹지않음 물러지는데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아합니다!! 굿
한방미소
나만의 샐러드 레시피 - 올리브유 샐러드
저녁에 간단하게 샐러드 먹기를 거의 2년째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질리지 않으려고 정말 다양하게 먹어봤네요ㅜ 근데 드레싱은 아무리 바꿔도 3-4번만 먹으면 바로 질리더라구요. 근데 양배추에 올리브유, 소금, 후추 이렇게만 먹으니 오히려 맛이 강하지 않아 질리지 않고 수개월째 먹고 있어요. 클래식이 진리인가봅니다ㅎ
wtd16
고속도로
오늘도 우연히 영화 클래식을 보게 됐는데 김기우 배우가 조승우 친구로 나오더라구요 신기했어요 다들 넘 앳된 모습으로 나와서 하긴 2003년 영화니 20년이나 전이네요 암튼 고속도로라고 하죠 두발 검사로 많이 행해지던 바리깡 ㅎㅎ 그게 진짜로 나와서 넘 깜놀했어요 아들 보여줬더니 기겁을 하네요 ㅋㅋㅋ
소라2
울트라 플로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소개합니다.
평소 장 건강이 좋지않아 쟁여놓고 섭취중인 울트라플로라 프로바이오틱스 클래식 유산균입니다. 가루보다는 캡슐형이 목넘김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한병에 2개월분이고 유산균은 빈 속에 먹는게 효과가 좋다기에 기상 후 바로 섭취하고 있어요. 냉장보관이라 쬐끔 귀찮은것도 있지만 효과를 보고 있기에 감당하고 있어요. ㅎ
강제인
클래식이 최고!! 다이어트 간식 = 물
여러분.. 우리는 잊지 말아야합니다..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는 다이어터라는 것을..!! ㅠㅠㅠㅠ 저는 간식을 잘 안 먹지만 다이어트하면 적게 먹기 때문에 공복 때 힘들더라구요.. 그럼 그냥 생수를 마십니다 ..^^ 가끔 꼬르륵거리는데 이것도 기간이 좀 지나면 위가 작아져서 소리 안 나요 ㅎ 저렴한데다가 이뇨작용을 돕고 수분 섭취까지 할 수 있는 최고의 다이어터 간식.. 물..!! 추천합니다 하하
송송이278
지갑을 지켜라 자몽허니블랙티~
평소에 차를 많이 타고다니는데요 덥기도하고 땀도 많이나고.. 물을 수시로 먹고싶은데 맹물은 왤캐 먹기 싫은지ㅠ 평소 스벅 자몽허니블랙티 좋아해서 종종먹는데 이게 가격이 사악해요;; 그래서 저는 텀블러쿠폰이나 기프티콘으로 클래식시럽 가득 자몽소스 가득 티많이 물적게 얼음없이 해서 액기스로 시켜서 물에 희석해서 텀블러에 담아서 먹으니 한잔가격으로 일주일은 먹을 수 있네요^^
닉네임드
다이어트 홈카페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가 다이어트 계의 클래식 아닐까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아메리카노만 마시고 있어요. 저칼로리에 간편하게 마시기 좋아요. 찬물에 카누를 타 먹거나 드립백을 이용하기도 하고요. 가끔 홈카페 기분 낼 땐 커피콩을 분쇄해서 핸드드립으로 먹기도 한답니다 ㅎㅎ 다양한 방법의 아메리카노 강추입니다.
엑시트1
탄수는 통밀빵으로~
따님이 만든 홈메이드 100퍼 통밀빵과 체다치즈 클래식 1장으로 부드럽게~ 씨제이의 더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와 노란 대추방울토마토 야채샐러드는 따로 드레싱없이 샌드위치 스프레드 (크레프트) 아주 쬐끔 맛나게 먹었답니다. ^^
챌다
아산 신정호 산책&러닝하기 참 좋아요^^
집과 가까워서 저녁먹고 자주가요^^ 워낙 유명해서 천안, 평택에서도 많이들 오시더라고요 한바퀴 다 돌면 한시간정도 걸려서 산책하기에 딱 좋아요! 중간중간 그네와 운동기구들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클래식도 흘러 나오네요^^ 많이들 오셔서 산책도 하시고 맛난 카페도 이용해보셔요!
성주당
산책하기 좋은 대구수목원
코로나 시국, 동네에 수목원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알게 됐어요. 넓고 확트인 자연이 주는 맑고 상쾌하고 편안함~ 그때부터 지금껏 자주 찾게 되는 저의 운동 핫플이랍니다. 집에서부터 대구수목원 입구까지는 3km가 조금 안 되는데 걸음수로는 3500보 내외예요. 저는 주로 데크길로 오르는데 요즘처럼 햇빛이 강할 때에도 우거진 나무그늘 덕에 시원하답니다. 돌아오는 길은 흙길산책로를 선택했어요. 모래, 자갈, 황토로 조성된 3가지 맨발걷기 코스도 있는데 맨발걷기 하고나면 머리 뿐 아니라 눈까지 맑아지는 기분이 들어요. 잔잔한 클래식 음악과 새소리 가득한 수목원 산책을 마친 후 커피 한 잔 사서 집에 들어오면 딱 적당히 만보가 완성돼서 아주 좋아요. 😁👍
지구외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