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요맘때 스트로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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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이 최고!! 다이어트 간식 = 물
여러분.. 우리는 잊지 말아야합니다..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는 다이어터라는 것을..!! ㅠㅠㅠㅠ 저는 간식을 잘 안 먹지만 다이어트하면 적게 먹기 때문에 공복 때 힘들더라구요.. 그럼 그냥 생수를 마십니다 ..^^ 가끔 꼬르륵거리는데 이것도 기간이 좀 지나면 위가 작아져서 소리 안 나요 ㅎ 저렴한데다가 이뇨작용을 돕고 수분 섭취까지 할 수 있는 최고의 다이어터 간식.. 물..!! 추천합니다 하하
송송이278
지갑을 지켜라 자몽허니블랙티~
평소에 차를 많이 타고다니는데요 덥기도하고 땀도 많이나고.. 물을 수시로 먹고싶은데 맹물은 왤캐 먹기 싫은지ㅠ 평소 스벅 자몽허니블랙티 좋아해서 종종먹는데 이게 가격이 사악해요;; 그래서 저는 텀블러쿠폰이나 기프티콘으로 클래식시럽 가득 자몽소스 가득 티많이 물적게 얼음없이 해서 액기스로 시켜서 물에 희석해서 텀블러에 담아서 먹으니 한잔가격으로 일주일은 먹을 수 있네요^^
닉네임드
식사대용 <랩노쉬프로틴음료>
편의점 프로틴 음료 중 최애제품♥︎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먹어본 프로틴 음료 중에서 가장 맛있어요 마일드라떼, 카카오, 바나나, 스트로베리 총 4가지맛이있고 비린맛도 없어요 거기에 칼로리가 낮고 저지방, 저당에 프로틴 함량 27g로 시중에 판매되는 프로틴 음료에 비해 함량이 엄청 높고 식이섬유, 칼슘, 아미노산 등이 함유되어있어요~ 저는 저녁식사대용으로 랩노쉬 한 병과 샐러드를 먹고 있답니다^^! 추천해요~
다이어트하면되자나
다이어트 홈카페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가 다이어트 계의 클래식 아닐까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아메리카노만 마시고 있어요. 저칼로리에 간편하게 마시기 좋아요. 찬물에 카누를 타 먹거나 드립백을 이용하기도 하고요. 가끔 홈카페 기분 낼 땐 커피콩을 분쇄해서 핸드드립으로 먹기도 한답니다 ㅎㅎ 다양한 방법의 아메리카노 강추입니다.
엑시트1
다우니 생화향기 섬유유연제 프리지아 앤 페어
이마트에서 행사하길래 사보았어요! 프리지아 향을 워낙 좋아해서요 ㅎㅎ 그 전에는 다우니 스트로베리 분홍색 썼거든요~ 생각했던 향은 아니긴 한데..ㅎㅎ 우선 옷 먼저 빨아봤는데 그냥 쏘쏘하네요 ㅎㅎ 용량이 너무 많아서 오래 쓰겠네요 ㅋㅋㅋ 담주에는 이걸로 커텐 빨아보고 집 향기 보려구요~
짠가루
밤에 허기를 느낄 때
저는 미니밤호박을 쩌서 먹어요. 요맘때부터 나오는 밤호박이 정말 맛있어요. 찜기에 찌는 것도 좋지만 저는 전자레인지에 6~7분 돌려서 먹는 것을 더 좋아해요.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재료로 사랑 받고 있고, 각종 비타민도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시력보호, 피부미용, 암예방, 세포 산화방지 등 암튼 좋은 것들이 많이 있네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밤호박 속과 페놀산이 있다는 껍질도 모두 먹습니다.
날마다만보
탄수는 통밀빵으로~
따님이 만든 홈메이드 100퍼 통밀빵과 체다치즈 클래식 1장으로 부드럽게~ 씨제이의 더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와 노란 대추방울토마토 야채샐러드는 따로 드레싱없이 샌드위치 스프레드 (크레프트) 아주 쬐끔 맛나게 먹었답니다. ^^
챌다
아산 신정호 산책&러닝하기 참 좋아요^^
집과 가까워서 저녁먹고 자주가요^^ 워낙 유명해서 천안, 평택에서도 많이들 오시더라고요 한바퀴 다 돌면 한시간정도 걸려서 산책하기에 딱 좋아요! 중간중간 그네와 운동기구들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클래식도 흘러 나오네요^^ 많이들 오셔서 산책도 하시고 맛난 카페도 이용해보셔요!
성주당
산책하기 좋은 대구수목원
코로나 시국, 동네에 수목원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알게 됐어요. 넓고 확트인 자연이 주는 맑고 상쾌하고 편안함~ 그때부터 지금껏 자주 찾게 되는 저의 운동 핫플이랍니다. 집에서부터 대구수목원 입구까지는 3km가 조금 안 되는데 걸음수로는 3500보 내외예요. 저는 주로 데크길로 오르는데 요즘처럼 햇빛이 강할 때에도 우거진 나무그늘 덕에 시원하답니다. 돌아오는 길은 흙길산책로를 선택했어요. 모래, 자갈, 황토로 조성된 3가지 맨발걷기 코스도 있는데 맨발걷기 하고나면 머리 뿐 아니라 눈까지 맑아지는 기분이 들어요. 잔잔한 클래식 음악과 새소리 가득한 수목원 산책을 마친 후 커피 한 잔 사서 집에 들어오면 딱 적당히 만보가 완성돼서 아주 좋아요. 😁👍
지구외계인
보름달
내일 보름달에 소원을 빌어보세요!!! 기사를 읽다보니 정보가 있어서 가져왔어요^^ 6월은 1년 중 가장 낮이 길고, 6월의 달은 수평선에 가까운 궤도를 통과하기 때문에 살짝 붉게 보인다고 해요. 그래서 아메리카 원주민은 6월의 보름달을 '스트로베리 문'이라 불렀다고 해요. 또한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에게 6월은 딸기 수확 시즌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을 붙인 이유도 있다네요. 유럽에서는 6월에 장미가 피고 보름달이 분홍색으로 보인다는 이유로 '로즈 문'이라고도 불렀답니다. '스트로베리 문'이 최대가 되는 때는 한국 시간으로 4일 12시 24분, 보름달을 보는 데 적당한 시간은 4일 오후 7시 19분 달이 뜨는 시간부터 오는 5월 오전 4시 49분까지랍니다. 6월의 '스트로베리 문'을 보면 연애운이 올라간다는 말이 있답니다. 또한 달의 에너지가 최고조에 이르는 시기이므로 소원과 목표를 실현할 수도 있다고 해요. 출처 :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2023.06.03 기사에서 요약 사진출처 : gettyimagesBank 내일의 달은 시간을 내어 꼭 바라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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