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즙 더 갸름한 호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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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단
오늘의 저녁식단입니다 시골에서 보내주신 두릅과 머위 직접 재배하셔서 보내주신거라 향기도 너무 좋아요 더덕도 어머님이 보내주신 선물이랍니다ㅋ 명란젓 아삭이고추 넣고 참기름 넣고 양념했더니 밥한그릇 뚝딱 밥도둑이죠 버섯 넣고 감자 호박넣고 된장찌개도 끓였어요 된장 좋은건 다 아시죠 식물성 단백질이죠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등 좋은건 다 가지고있다는 사실 풀로 가득한 식단이지만 어머님 정성에 감사하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쉬림프
일요일 마무리
아침 잘 먹고 집에서 TV보며 쉬는데,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이 똑 떨어져서 볶았거든요. 막 볶은 건 냄새부터 맛있으니까 견과류가 또 땡겨서 쪼끔만 먹으려 했는데 또 반 통이나 먹었네요😅. 너무 많이 먹어서 점심으로 쳤네요. 견과류 간식 안 먹을라고 아침 푸짐히 먹은 보람이 없네요. 그래도 많이 먹은 견과류를 그냥 식사로 쳤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이걸로 끝입니다😆 라떼랑 집에서 12시 25분에 나와서 라떼 가고 싶은데로 좀 걸었답니다. 우리 아파트 뒤쪽으로 해서 골목길을 가더니 성대앞 경학공원을 지나 우리가게에는 1시 19분에 도착했어요. 라떼가 어제 많이 걸었다고 발 아파했는데 아직 4천 보밖에 못 걸어서 퇴근하고 더 걸어야되거든요. 1시간 이상 더 걸어야 하면 라떼 힘들까봐 엄마 퇴근할 때 집에 같이 가라고 보냈답니다. 5시 10분쯤 퇴근해서 종로 5가까지 갔다가 다시 우리 집으로 돌아오면서 만 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푹 쉬고 있는 우리 라떼입니다. 11,500보 입니다 오늘 견과류를 많이 먹었더니 오전에 물을 많이 먹었네요. 가게에서도 2컵도 먹고 집에 와서 1 컵 정도 먹어서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더워도 뜨아로
산책하고 샷 추가 해서 진하게 커피한잔 따뜻한 커피가 피로를 풀어주네요~ 운동후 카페인 섭취는 체지방분해를 5% 높여준다
장보고
🥩부채살 스테이크 한판에 야채 가득 (🍄🟫🧅🍆🥕)
부채살 🍾🫒소금,후추,올리브오일과 시즈닝해 두었다가 지글지글 굽다가 버터 🧈 🧈 넣고 스테이크 가니쉬🥩 새송이 버섯 🍄 가지 🍆 당근 🥕 애호박, 아스파라거스 양파, 마늘 함께 구워서 스테이크 소스에 콕콕 찍어 모처럼 모인 가족들과 함께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영양제 하나 샀더니 다른 사람 배달 주문 연락이 자꾸와요.
최x주님 누구신지 모르지만 지니어트로 영양제 산 이후로 로젠택배에서 자꾸 그 분 배달 정보가 자꾸 와요. 😓 난감하네요.
u찌니
왕새우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
저녁은 순두부찌개네요. 왕새우 🦐🦐듬뿍 넣고 애호박,표고버섯, 양파,대파 넣고 팔팔 꿇여서 먹었어요. 마늘과 고춧가루에 식용유 넣고 🧄🌶🍾 고추기름 내어서 꿇여서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믹스커피와 캔커피중 어느것이 더 다이어트의 적일까요?
믹스커피와 캔커피중 어느것이 더 다이어트의 적일까요? 의견 부탁드려요.
주정연
컵라면, 영수증으로 노출되는 ‘환경호르몬’... 인체 위해성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일상적인 제품에 널리 쓰이는 '비스페놀'에 대한 국내 노출량 조사 결과, 인체 위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영수증, 컵라면 용기 등에 쓰이는 '비스페놀 3종'에 대한 통합 위해성 평가 결과 인체 위해 우려가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통합 위해성 평가를 실시한 비스페놀은 '비스페놀A'와 '비스페놀S', '비스페놀F' 등 3종이다. 비스페놀 A·S·F는 내열성과 강도가 뛰어나 플라스틱 용기, 에폭시 수지, 수도관 코팅 등 일상적인 제품에 널리 쓰이나, 내분비계 교란 위험 가능성이 있는 환경호르몬으로 분류돼 어린이 제품 및 화장품 등에서 사용이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이번 통합 위해성 평가 결과, 2024년 기준 우리 국민의 비스페놀A 총 노출량은 성인 기준 체중 1kg당 하루 0.005㎍(마이크로그램, 1㎍은 100만 분의 1g), 영아 0.015㎍으로 나타났다. 성인의 총 노출량을 '위해지수'로 환산하면 0.02%다. 1미만의 위해지수는 '인체 위해 우려 없음'을 의미한다. 산출된 비스페놀의 체내 총 노출량은 노출경로·노출원 파악, 제품의 비스페놀 오염도, 제품별 사용 빈도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분석한 결과다. 각 물질의 독성 시작 값을 총 노출량으로 나눠 노출 안전역을 구한 후 각각의 불확실성 계수와 비교해 위해도 평가를 진행한 비스페놀S와 F 역시 인체 위해 우려가 낮은 수준이었다. 식약처는 "이는 평생 노출해도 위해 가능성이 없다고 보는 양으로, 인체에 해를 끼칠 우려가 아주 낮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의 일상생활에서 노출될 수 있는 유해 물질에 대해 체내 노출수준 변화를 반영한 위해성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영수증 용지에도 발암물질 나온다고 한참 난리 치더니 검사결과는 평생노출해도 안전하다군요.....
젴톨
더 단백
오전에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항상 챙겨야죠
영진왕빠
"운동 탓에 더 늙었다?"...노화 부추기는 운동 습관 5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해주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무심코 저지르는 몇 가지 행동들은 오히려 노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이런 실수들은 신체의 노화를 가속화하고, 관절과 근육에 부담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알아두고 지양해야 한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은 트레이너 마이클 바(Michael Baah)의 조언을 토대로 잘못된 운동 습관을 알아보고 교정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휴식 없는 과도한 운동=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흔한 실수 중 하나는 충분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지 않고 계속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과도한 운동은 만성 염증, 코르티솔 수치 상승, 부상 위험 증가를 초래해 신체를 조기에 노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운동 중에도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고 활성 회복(active recovery)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신체에 과도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 가벼운 요가, 스트레칭, 테니스 공을 이용한 반응 훈련 같은 간단한 활동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도 추천한다. 저항 훈련을 피하는 습관= 근력 훈련은 근육과 뼈의 강도를 향상하는 데 필수적이다. 특히 나이들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저항 훈련을 피하면 근육 손실(근감소증)과 골 손실(골다공증)이 가속화되어 신체가 약해지고 나이가 들수록 부상 위험이 높아진다. 주 2~3회의 근력 훈련 세션을 운동 루틴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데드리프트, 스쿼트, 푸시업과 같은 기능적 움직임도 필수다. 만약 헬스장에 가기 어려울 경우에는 저항 밴드나 물병 같은 가정용 물건을 웨이트로 사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고강도 운동에만 집중= 점프나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계속 수행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관절에 부담이 쌓여 관절염이나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너무 고강도 운동에만 치중하지 말고 자전거 타기, 수영, 걷기와 같은 저강도 대안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이런 운동들은 관절에 무리를 덜 주면서도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킨다. 또 스텝업(step-ups)이나 힙 브릿지(glute bridges)와 같은 관절 친화적인 근력 운동을 포함해 균형 잡힌 루틴을 만드는 것도 좋다. 워밍업과 쿨다운 생략= 운동 루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워밍업'과 '쿨다운'이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부상 위험이 높아지고 근육이 뻣뻣해지며 회복이 더디게 된다. 운동 세션을 시작할 때는 팔 돌리기(arm circles)와 다리 흔들기(leg swings) 같은 워밍업 동작으로 근육에게 신호를 줘야 한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정적인 스트레칭을 수행하면 좋다. 마사지 볼이나 폼롤러가 있다면 이를 이용해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동성 훈련 무시= 성공적인 운동 루틴의 또 다른 핵심 요소는 바로 가동성(mobility) 훈련이다. 운동을 할 때 유연성과 가동성을 무시하면 신체의 움직임 범위가 제한되고 자세가 나빠져 효율성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이런 문제는 나이가 많을수록 더욱 도드라진다. 몸의 경직을 줄이고 움직임을 개선하기 위해 가동성 흐름(mobility flows)이 좋은 운동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요가, 또는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이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TV를 볼 때나 운동 후에 힙 오프너(hip openers)나 고양이-소 자세(cat-cow)와 같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정말 중요한 글인 것 같아서 가져왔어요~ 운동자체도 중요하지만~ 매일 반복적으로 과격한 운동만 한다고 좋은게 절대로 아니라는 사실!~ 몸은 소중하게~ 운동은 내몸에 맞게 ~ ^^
트렌스미션
가득 담아주시네요. 🍚🍲
요가 🧘♀️ 수업 끝나고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손 수 만드신 손맛 가득한 반찬으로 가듸히 담아 주셔서 배부르게 먹었네요. 부추 나물,숙주나물,애호박 나물, 가지 나물🍆 ,묵은지, 오늘의 메인 반찬은 쇠미역 곰피 장아찌로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쇠미역 곰피 효능 저열량,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며 장운동을 활발히 해 변비를 예방해 주고, 알긴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고지혈증을 예방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형 인간 vs 저녁형 인간, 누가 살 더 잘 빠질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건강해진다”는 말, 다이어트에도 해당될까요? 실제로 생체리듬(서카디안 리듬)은 대 사, 식욕, 체중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수면 패턴이 체중 감량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1️⃣ 생체리듬과 대사 활동의 관계 🌞 아침형 인간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을 말해요. 이들은 신체 리듬과 자연의 주기(빛과 수면)가 잘 맞아 호르몬 분비, 소화 효율, 대사 활동이 낮 시간대에 활발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반면 저녁형 인간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며, 밤에 활동하고 식사를 많이 하게 되는 패턴이 많죠. 문제는 이 리듬이 인슐린 민감도는 물론이고 지방 대사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아침형 인간은 낮 시간에 탄수화물 대사 효율이 높고, 저녁형 인간은 밤 늦게 식사 시 혈당 상승 폭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2️⃣ 수면 패턴이 체중에 미치는 영향 🛌 수면 부족 또는 늦은 수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에도 영향을 줍니다. • 렙틴(포만감 호르몬)은 줄고 • 그렐린(식욕 유발 호르몬)은 증가해 더 자주 배고프고, 고칼로리 음식에 끌리기 쉬워요. ⏰ 저녁형 인간일수록 • 야식 습관이 많고 • 운동 루틴이 불규칙하며 •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경향도 높아져 결과적으로 에너지 섭취량은 늘고, 소비량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3️⃣ 내 생체리듬에 맞는 다이어트 루틴 만들기 모든 사람이 아침형이 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건 자신의 패턴에 맞춰 대사 리듬을 보완하는 전략입니다. 🌅 아침형이라면? • 오전 중 유산소 운동, 아침-점심 중심 식사 추천 • 저녁은 가볍게, 수면은 규칙적으로 유지 🌆 저녁형이라면? • 고탄수 식사와 야식 피하기 • 점심 이후 활동량 늘리기 • 최소 7시간 수면 확보로 호르몬 균형 유지 생체리듬은 고정된 것이 아니에요. 생활 습관으로 충분히 조정하고 최적화할 수 있어요! ⏰⏰⏰ 아침형 인간이 다이어트에 다소 유리할 수는 있지만, 핵심은 나의 리듬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식사·운동·수면 전략을 세우는 것이에요. 당신의 리듬에 맞는 다이어트 방식, 오늘부터 실천해볼까요? 💪🌿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 달콤한걸 드실래요 달콤한 호박죽 어떤가요 호박죽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저녁 장보기
가지와 호박은 올리브유에 굽고 양상추는 발사믹 식초에 올리브 넣고 샐러드 만들려구요 아삭이고추는 쌈장에 찍어 먹으려고 구매핬어요 요즘 물가 너무 비빠죠 근데 이 모든게 6,000원이랍니다 가지 2개 천원 아삭이고추 이천원 호박 천원 양상추 이천원 득템한 재료로 저녁만찬 준비합니다
쉬림프
식당 앞서 난 불 꺼줬더니…“소화기 값 달라” 적반하장
소방서에 전화를 건 A씨는 상가 앞에서 난 불을 껐다고 했다. A씨는 전봇대 주변에 쓰레기가 쌓여 있었고, 그곳에 누군가가 담배꽁초를 던지며 불이 났다고 설명했다. 이를 발견한 A씨는 건물 1층에 비치된 소화기로 불을 껐다. 덕분에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불길이 잡혔다. 그런데 해당 건물 안 식당 주인이 되레 A씨에게 ‘소화기 값을 물어내라’는 요구를 했다. 이 사연을 소개한 백씨는 “식당 주인이 A씨에게 소화기를 물어내라고 했다”며 “진짜 물어내 줘야 하는 거냐, 소화기는 어디서 사야 하는 거냐고 묻더라”고 말했다. 백씨는 이어 “저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고 하면서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긴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백씨는 식당 사장에 대한 씁쓸한 마음도 드러냈다. 그는 “바람이 불어서 불이 상가 건물로 옮겨붙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식당 사장님은 쓸모를 다 한 소화기가 못내 아쉬웠던 모양이다”며 “선의를 베푼 이에게 돌아간 건 감사 인사가 아닌 영수증이었다”고 했다. 이어 “A씨는 ‘다시는 나서지 말아야겠다’고 했다”며 “세상은 그렇게 또 의인 한 명을 잃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물에 빠진 사람 구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게 이런 거구나”, “소화기 그거 얼마나 한다고 불 꺼주신 분에게 물어내라니”, “보답해도 모자랄 판에. 은혜 모르는 짐승 같은 자가 음식인들 제대로 베풀겠냐. 그러니 장사가 잘 안돼 마음의 여유가 없어 푼돈에 집착하고 악순환일 것”, “음식을 대접해도 시원찮을 판에 영수증이라니 할 말이 없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 상가앞에서 불이 난걸 보고 다급히 소화기를 찾아 불을 꺼줬더니 소화기값 물어내라? 정말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군요..
젴톨
비오는 날 더 향기로운 커피한잔..
운동 끝나고 진하게 커피부터 한잔... 오늘은 생각보다 비가 제법 내리네요 비가오는 날 기압과 습도가 가장 적합해 평소보다 커피의 맛과 향이 두배 이상 전달된다고 한다!! 커피는 어떤 효과를 주는가 하루 2잔(200mg 카페인) : 기억력 증대 하루2-3잔은 여성의 피부암을 크게 줄인다
장보고
토스. 고양이 키우기.. 열심히 사료도주고 놀라주었더니 고양이가 간식을 가져다 주네요..ㅋㅋㅇㅋㅇ
올란도
더워서 틀었어요
아 오늘 25도가 넘는다고 하더니 정말 덥네요 너무 더워서 미니 선풍기 틀었어요 아쉬운데로 이거라도 틀으니까 살것 같네요
꽃이뻐
주말에 운동좀 했더니 근육통 난리 ㅋ
주말에 운동좀 했더니 근육통이 난리에요 온 몸이 아파가지고 움직일때 마다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와요 평소에 운동을 얼마나 안했으면 가벼운 운동에 곡소리가 날까요 일단 반성합니다
기춘이530707
된장찌개
저녁 메뉴로 된장찌개 맛있게 끓였어요 된장 고추장 양파 애호박 두부 고추 간마늘 멸치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 되지요
마음그릇
좋은게 조금이라도 더 많으면 괜찮다
만족할 만큼 다 갖고 좋은 것만 누리며 살수는 없다 맑은 날이 있으면 비오는 날도 있는데 나쁜 거보다 좋은게 조금이라도 더 많다고 생각되면 그건 괜찮은 것이다 지나친 욕심보다 조금 부족한게 의욕을 갖게 하니 삶엔 더 희망적이 아닐까
인생이여만세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더워서 시원한 라떼 마셔요🥤
강쥐랑 산책 다녀오는길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빽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저희 지역은 완전 초여름 날씨에요
들꽃7
더워서 시원한라떼 마셔요🥤
오늘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라떼 마셔요 오늘은 텀블러 사용해서 지구도 지켰어요 더워서인지 텀블러 얼음이 많이 녹았네요 남은 불금 잘 보내세요
들꽃7
오전에 비가 살짝 오더니 해떴어요
오전에 비가 살짝 오더니 해가 떴어요 점심은 맑은 기분으로 먹으러 갈수 있겠어요 맛점하고 다시 만나요
이하린80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수박으로 더위를 식혀주네요.🍉
오늘은 초여름의 날씨를 보이네요. 편백나무 숲속의 고요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 내고 와서 시원한 수박으로 더위를 식혀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차곡차곡 쌓아올린 샐러드🍵
호박고구마와 사과를 채썰어서 아래쪽에 깔아주고~ 위에 피망을 잘게 썰어주기만하면 끝. 어린새싹을 올려주고, 그릭요거트 큼지막하게~ 발사믹식초를 먼저 뿌려준후 올리브 오일로 마무리~ 은근히 든든해요 !! 저녁은 정말 간단하죠
뽀봉
견과류🥜🥜🥜가 포인트에요~🩵
견과류가 맛있어요~🤤👍🥜🥜🥜 구내식당에서 잡곡밥, 불고기🐮🥩, 호박무침🥒, 견과류🥜먹었어요~ 개인적으로 견과류가 포인트에요~🩵 없어서 못 먹는 아몬드와 캐슈넛 마음껏 먹었어요~😆
지니5269242
저녁에 먹은 것들
유혜광 돈까스 온라인으로 사서 튀겼어요 ㅎ 두툼하니 맛났어요 호박전도 해서 먹었고요
수수깡7
5가지 없는 50세, 남들보다 ‘14년’ 더 장수한다
50세에 심장병 주요 위험 요소가 없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10년 이상 더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의학 학술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신(NEJM)은 지난달 31일 ‘5가지 건강 위험 요소 유무에 따른 심장병 발생률과 기대수명’에 관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독일 심혈관 연구센터 연구팀이 전 세계 39개 국가에서 수집한 207만 8948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진행됐다. 이들은 50세를 기준으로, 다음 다섯 가지 건강 위험 요소의 유무에 따라 심혈관 질환 발생률과 기대 수명을 비교했다. 해당 요소는 고혈압, 고지혈증, 체중 이상(비만 또는 저체중), 당뇨병, 흡연이다. 모든 위험 요소가 있는 남성은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38%, 여성은 24%에 달했다. 반면, 위험 요소가 전혀 없는 사람은 여성의 경우 심장병 없이 13.3년, 남성은 10.6년 더 건강하게 살 수 있었다. 또 기대수명은 여성은 최대 14.5년, 남성은 11.8년 더 길었다. 지금부터 바꿔도 늦지 않았다. 이번 연구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중년 이후라도 위험 요소를 개선하면 큰 효과를 얻는다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55~59세 사이에 고혈압을 조절한 사람은 심장병 없는 삶의 기간이 가장 많이 늘었다. 흡연을 중단한 사람은 조기 사망 위험이 가장 크게 줄었다. 즉, 중년 이후일지라도 건강한 선택을 하면 삶의 질과 수명이 늘어날 수 있다. 위험 요소 5가지, 이렇게 줄일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대한고혈압학회 등의 자료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생활 습관 개선으로 여러 위험 요소를 동시에 예방할 수 있다. ▲ 소금과 기름 섭취 줄이기 : 짜고 기름진 음식은 혈압과 콜레스테롤에 모두 영향을 준다. ▲ 가공식품 줄이기 : 햄, 소시지, 패스트푸드 등은 지방과 당분이 많다. ▲ 채소와 통곡물 섭취 늘리기 : 혈당, 체중, 콜레스테 관리에 도움된다. ▲ 주 5회 하루 30분 이상 운동 :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모든 위험 요소 개선에 효과적이다. ▲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 호르몬 균형 유지에 도움이 되어 체중과 혈당 조절에 좋다. ▲ 정기 건강검진 :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꾸준히 점검하자. 특히 흡연자라면 니코틴 패치나 금연 보조제를 활용하거나, 보건소·병원의 금연 클리닉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늦지 않았어요 지금 부터라도 건강을 찾으세요 ^^
트렌스미션
토마토 보다 방울토마토가 영양가가 더 많다
올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