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즙 더 갸름한 호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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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10기3일차
8월22일 날씨 ☀️ ☔️ 저녁식후 2시간후 164 점심 닭불고기 오댕 된장국 저녁 부추전 두부 칼국수 맛있게먹고 후식으로 복숭아 호박엿ᆢ 미치게먹었다 운동 겨우만보 와 홈트10분 혈당수치 내 이렇게 나올줄알았지 반성또반성 낼부터 음식조절 해야겠다
매직이
강된장 만들기
강된장을 집에서 만들어 봤어요 된장과 두부.애호박.양파.양배추를 잘게 다져서 된장을 육수에 풀어서 보글보글 끓으면 양파.양배추.애호박.두부를 섞어 끓입니다. 호박잎이나.상추쌈을 할때 섞어서 먹으면 환상의 궁합이어요.
핑크한울이
8월 22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2024년 8월 22일 목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21mg/dL 식단 : 감자 수제비, 김치, 단무지 무칭, 부추겉절이 내용 : 수제비 좋아하는 나, 혈당 때문에 조심스럽지만 감자수제비로 호박, 버섯 가득 넣고 끓여 먹었더니 너무 맛있다. 오늘 운동도 열심히. 컨디션 제로였지만 오늘 하루도 잘 살았다. ㅎㅎ
wrinkle
강아지 산책 나가려고 나왔더니
오늘 강아지들 산책하러 나왔더니 나오자마가 하늘에서 후두둑 후두둑 비가 내리네요. 한바퀴만 돌다가자라는 욕심으로 억지로 작은 녀석을 끌고 나갔는데 안간다고 꽁무니를 빼네요. 배째라 이거죠 집으로 들어왔네요.
로니엄마
샐러드
오전 걷기 하고 유난히 힘들어 만보도 못 걷고 집으로 ~ 미리 준비해놓은거 단호박 구운 새송이 추가 버섯이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얕디 얕은 인간관계…좀더 의미있게 만들어 갈려면?
얕디 얕은 인간관계…좀더 의미있게 만들어 갈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어릴 때는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쌓는 일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만, 나이가 들면서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관계를 맺는 상황에 놓인다. 관계란 시간이 지난다고 깊어지는 게 아니라 우리가 적극적으로 노력해 만들어가야 한다. 어떻게 해야 사람들과 조금 더 의미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미국 심리학 전문 매체 ‘사이콜로지 투데이(Psychology Today)’에서 관계전문가의 조언을 소개한 내용으로 정리했다. 친한 친구를 만난 듯한 에너지로 맞이한다 누군가를 처음 만나는 순간은 관계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누군가 나를 만날 때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호의적인 모습으로 다가온다고 상상해보라. 이렇게 좋은 분위기에서 만남을 시작하게 되면 처음부터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앞으로의 관계에도 좋은 기반이 된다. 작은 노력으로 큰 결과를 볼 수 있는 행동이다. 2. 상대방의 독특한 능력을 알아봐 준다 만나는 사람의 강점이나 독특한 능력을 알아봐 주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장점을 보려고 하면, 그 사람도 나의 그런 노력을 느끼게 된다. 주변 사람의 좋은 점과 독특한 면을 알아보고 이를 인정해 줌으로써 서로 간의 존중과 칭찬을 기반으로 한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3. 놀이의 힘을 믿는다 1년 동안의 대화보다 1시간의 놀이로 누군가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관계를 맺는 데 있어 창의성과 재미를 더하는 게 좋은 이유다. 놀이를 하면 그 순간에 녹아들어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다. 놀이가 심리적인 측면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은 여러 연구를 통해서도 밝혀진 바 있다. 4.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진다 좋은 관계는 그냥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의미 있는 대화를 통해 점차 만들어진다. 서로의 관심사나 새로운 경험 등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눌 수 있는 대화를 나누도록 한다. 5. 감사를 표현한다 감사를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함께 시간을 보내고 헤어지는 것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주어 고맙다는 마음을 표현해보자. 그 날의 기억이 더 좋아지고 앞으로도 더 깊은 관계를 맺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 젤 쉽고도 어려운것이 인간관계아닐까? 주는 입장과 받아들이는 입장은 언제나 다를수 있으니까... 감사는 표현 저희 부모님세대는 표현의 나무 인색하시잖아요 특히 아버지 ㅎ, 엄마는 표현 많이해주시는데 아버지는 지금도 아주 엄하십니다. 좋은것들과 싫은것들 애매포호한 표현보다는 확실한 표현을 해주는것인 깊은 관계를 유지할수 있겠죠
뽀봉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2회차 헬시딜 제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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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불안감 다스리려면... '이것' 풍부한 음식 먹어라
저도 가끔 불안감이 엄습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있어요. 불안을 행동이나 생각의 전환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먹는 음식으로도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 B가 풍부하여 불안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B가 풍부한 음식은 불안 증상을 줄이고 불안감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 또 아보카도에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지방산은 뇌 기능을 지원하고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019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폐경 후 여성에게 항산화제 섭취를 늘렸을 때 불안 점수가 낮아졌다. 이밖에도 블루베리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통상적으로 비타민 C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 2022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칼슘 섭취를 늘리는 것이 기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우유와 요거트 같은 유제품과 시금치, 케일 같은 채소가 있다. 연구팀은 1233명의 대학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더 많은 유제품과 칼슘을 섭취한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보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을 관찰했다. 달걀= 불안 증상은 신경계 내의 세로토닌과 도파민 같은 호르몬에 따라 달라진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 D가 들어 있어 신경계 기능을 돕는다. 아울러 달걀은 고품질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단백질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만약 우리 몸은 혈당이 급격히 변동하면 불안과 스트레스가 증가할 수 있어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잎채소= 2018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20대 초반의 성인 남녀가 더 많은 채소를 섭취했을 때 차분해지는 것은 물론, 매사에 행복감이 넘치고 활력이 증가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채소에는 어두운 잎채소, 당근, 오이가 포함되는데, 은 생각과 건강한 식습관 중 어느 것이 먼저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연구자들은 건강한 식습관이 다음 날 긍정적인 기분을 예측하는 경향이 있다고 조언했다. 견과류와 씨앗= 전문가들은 아연 결핍이 불안과 연결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한다. 캐슈넛 1온스에는 약 1.6밀리그램의 아연이 들어 있어 성인의 권장 아연 섭취량의 약 14%에서 20%를 차지한다. 아연 이외에도 마그네슘도 기분과 불안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치아씨드와 호박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오늘비가 온다더니..그래서그런가 바람도불고 .좋네요..오늘도 스트레칭으로 하루시작~!!!!! ~
아리아리아링

역대급 찜통더위에 한줄기 빛"…'품절 대란' 벌어진 가전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어휴~~~~😬 제습기뿐일까요 옷장이고 서랍장에 제습용품 걸고 넣고 해놨어요. 해놓은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녹아서 봉지들이 노골노골 해졌더라구요 ㅠㅠ 에어컨도 여름끝자락에 청소를 해 놓고 보관해야할것 같아요. 내년에 냄새 장난 아닐듯해서요
블리비
혈기챌10기4일차 인증
날짜 8월22일 측정시간 공복 저녁을 갈치랑 현미밥 호박나물을 일찍 먹고 1시간 비를 맞으며 산책을 했다. 옷이 다 젖도록 걸었다. 집에서 티비 볼때도 까치발 운동을 했다 배가 고파서 사과랑 치즈 아몬드를 먹었다 요 즘 들어 공복혈당이 정상이 나오니 고마울 따름이다
호호수기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매번 쌀밥에 김치 등 남은 음식으로 대충 때우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집밥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집밥이 좋아” 65.1%… “직접 만든 반찬 먹는다” 81% 10명 중 7명(65.1%)이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식사를 선호하는 가운데 반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3월 6일~11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밑반찬과 더불어 메인 반찬 한 개는 꼭 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77.1%로 조사됐다. 집밥 반찬 중 직접 조리한 반찬을 먹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81.0%, 중복응답), 구매한 반찬(49.0%), 친정이나 시댁으로부터 얻어온 반찬(47.6%) 순이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집밥에서 꼭 챙겨야 할 것은? 집밥이 다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단백질 등 영양소를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집밥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먹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 지나친 열량 섭취도 조절해야 한다. ‘밥심’은 맞는 말… 다만 콩–현미–보리 등 잡곡 섞어서 ‘밥심’이란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내는 힘이다.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인체에 가장 필요한 3대 영양소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속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는데 이는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밥, 떡, 감자, 면 종류, 당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콩-현미-보리 등 잡곡, 통밀 등을 섞어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흡수 잘 되는 육류, 생선, 달걀… 칼슘 보충 위해 유제품 최근 근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백질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생선, 달걀, 우유 등에 많다. 다만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절제해야 한다. 삼시세끼에 달걀이나 생선, 살코기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칼슘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우유에는 몸에 잘 흡수되는 칼슘이 많지만 소화 장애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저지방-고칼슘 요거트(요구르트)를 먹는 게 좋다. 식물의 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아침마다 삶은계란 일년내내 먹을려고 해요 오늘도 2알 먹고왔죠 건강에 좋다고 하니, 이건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맛도 너무 좋은거 있죠
뽀봉
걸어야 하나, 달려야 하나?... 내 몸에 더 맞는 운동은?
보통은 다 걷기 운동을 하는데 달리기가 잘 맞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걷기와 달리기 중, 자신에게 맞는 운동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걷기 > 심장에 부담 없고, 부상 적어 안전 걷기는 안전한 것이 장점이다. 심장에 지나친 부담을 주지 않고, 달리기나 다른 스포츠에서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무릎, 발목 등의 부상 위험이 거의 없다. 이 때문에 건강한 사람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자나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인 운동으로 꼽힌다. 또 오랜 기간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면 건강 효과가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 걷기 > 운동 초보자와 노약자에 적합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노약자는 걷기 운동을 하는 게 낫다. 걷기는 콜레스테롤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치료하며 두뇌 회전을 빠르게,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걷기는 임산부나 비만자, 당뇨병 환자, 골다공증 환자 등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시속 6~7km 속도로 1시간 30분 정도 걷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달리기 > 걷기보다 칼로리 소모가 2배 걷기와 달리기는 우선 운동 효과가 다르다. 같은 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경우, 걷는 것보다 가볍게 뛰는 게 1.5배~2배 정도 효과가 크다. 몸무게 80kg의 성인이면 보통 30분 걷기로는 160칼로리, 달리기로는 320칼로리를 소모한다. 비교적 느린 속도로 달리더라도 지방 연소 효과가 뛰어나 달리기가 비만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빨리 달리면 폐활량이 늘고 심폐기능을 자극하는 효과가 걷기보다 매우 뛰어나다. 자연히 근육의 양이 늘고 뼈의 양이 증가한다. ◆ 달리기 > 관절과 심장에 주의, 강도 조절해야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 강도가 높아 단위 시간당 소모 칼로리는 배 가까이 되지만, 그만큼 쉽게 지칠 수 있다. 달리기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적절하게 운동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달리기는 양쪽 발이 지면에서 떠 있는 시간이 있으므로, 착지할 때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관절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심장이 약한 사람도 달리기는 하지 않는 게 좋다. 특히 중장년은 심장을 비롯한 순환계에 부담을 느낄 수 있으므로, 전문의를 찾아 몸 상태를 먼저 체크한 다음 달리기 운동을 시작하는 게 좋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쿄쿄84
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40대되고나니 정말 몸이 훅 가는게 느껴져 식단 유지 하고 있어요~ 50,60대부터도 늦지 않는다니 식단관리 해주시면 좋겠네요~ ✔️40대부터 '좋은 식단' 유지했더니... 70세에도 정신·신체적 건강 지켜 이번 미국영양학회(ASN)의 학술대회에선 40대부터 '좋은 식단'을 꾸준히 유지한 사람은 70대에도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지킬 가능성이 '나쁜 식단'을 먹은 사람보다 43%~84% 더 높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인 10만 7000여 명(여성 7만 467명·남성 3만6464명)의 식습관, 건강 데이터 등을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는 아직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좋은'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저지방 유제품의 비중이 높지만 '나쁜' 식단은 트랜스지방(공장 과자-빵 등), 나트륨(소금), 가공육(햄-소시지-베이컨)이라고 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노화'를 최소 70세까지 생존하고 뚜렷한 인지 기능, 신체 기능을 유지하며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암 등이 없는 상태로 규정했다.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 염증, 혈관병 예방에 기여해 노년의 버팀목 위의 발표 논문은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좋은 식단에 포함된 식품들은 널리 알려져 있고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다.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준 연구결과라고 할 수 있다. 나쁜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보다 최대 84% 건강을 더 지켰다는 사실은 음미할 만 하다. 특히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등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이 눈에 들어온다.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줄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혈관병 예방에 도움되는 식품들이다. 혈액-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이 노년 건강의 버팀목이라는 의미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의 심장-뇌혈관 예방수칙에도 통곡물, 콩류 등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몸속 장기들의 산화(노화) 늦추는 식품들은? 채소와 과일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고 암 예방에 기여하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는 음식들이 많아 나트륨 과다 섭취의 원인이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한국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어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위암 신규환자가 발생, 전체 암 2~3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위암 환자가 적어 암 10위 권에 없다. ✔️50~60대에 식단 바꿔도 결코 늦지 않다... '먹는 것'이 가장 중요 하버드대 연구팀은 "운동, 흡연-음주 여부, 가족 병력, 사회-경제적 지위 같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을 감안해도 식습관과 노년 건강의 연관성은 두드러졌다"고 했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져 혈관병,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통곡물, 콩류 외에 칼슘이 많은 저지방 유제품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식단 변화는 50~60대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강조했다. 95세, 100세 시대다. 지금 바로 식단을 바꿔 보자.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북어가 닭가슴살보다 단백질 함량이 더 높네요~ 두부넣어 북엇국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100g 당 단백질 살폈더니...북어 73.18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북어(말린 명태) 100g에는 단백질이 73.18g이나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은 22.97g이다. 물론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생선에도 단백질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뼈에 좋은 칼슘이 281㎎, 인은 700㎎ 들어 있다. 다만 지방 3.09g, 열량이 339㎉ 로 다소 높은 편이다. 북엇국에 두부, 달걀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은 더욱 늘어난다. ✔️아침에는 북엇국... 점심-저녁엔 북어 반찬 북어는 국 뿐만 아니라 심심하게 간을 해서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침에 숙취 해소를 위해 북엇국을 먹었다면 점심-저녁에는 북어 반찬을 먹는 방식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북어에는 알코올 성분 분해를 돕는 메치오닌, 타우린 등의 성분이 많다. 콩나물을 곁들이면 더욱 좋은데, 역시 숙취를 줄여주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이 들어 있다. ✔️단백질 많은 콩자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기여 콩자반의 주재료인 삶은 흑태 100g에는 단백질이 17.87g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생선, 달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흑태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7209㎎ 포함되어 있다. 콩자반을 만들 때 너무 달거나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검은콩은 까만 껍질에 영양소들이 많다. 검보라색 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핏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E, 카로티노이드, 사포닌, 안토시아닌 등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 일반콩의 4배 정도 들어 있다. ✔️단백질도 한 끼에 과식은 금물... 매 끼 적정량 먹어야 나이 들면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관심이 높다. 단백질이 건강의 핵심 단어가 된 느낌이다. 몸에 좋다고 한 번에 많은 단백질을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삼시세끼에 나눠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닭고기-소고기-돼지고기 등 육류, 생선(북어-고등어 등), 달걀 그리고 식물성인 콩, 두부 등이다. 매 끼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알맞게 먹으면 근육 유지에 좋다.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효율이 높고 안전하다.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8월 22일 혈당일기10기 4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22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5시 35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단호박죽을 먹었다 단호박이 몸에도 좋고 아침에 죽이 먹기 편해서이다 아침부터 든든해서 기분이 좋다 오늘의 혈당은 128이 나왔다
피타
8월22일(목)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2024.08.22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전 내용 : 아침식사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를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애호박 된장찌개와 맥반석 돌구이김 아삭이 오이를 쌈장에 2개 찍어 먹었습니다 혈당 측정 기록은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서해태백산3QUGB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아침 보습관리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로 했어요. 세안후 10분정도 패드 2장으로 스킨케어 했어요. 요즘 모공과 피부 상태 아주 좋습니다
레몬그린
뇌를 썼더니 배고프네
뇌를 썼더니 안먹으면 죽을것같은 고통이 밀려와서 저지름 이판사판 공사판
야고
8월 21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혈당수치:117 측정시간:오후5시14분(식후2시간) 식단:사과,견과,단호박,감자칩 간헐적 단식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그리고 과자를 예전에 먹던 양의 십분의 일만큼 줄였다. 과자 살 돈으로 야채와 과일을 사고 있다. 혈당수치가 많이 안정이 되었다.
날씬캔디아줌마
김밥
간만에 김밥했어요 호박전도 했지용 ㅋ
포메다둥이네
"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너무 급격하게 살 빼지말라네요.. 월 2kg? 그...그것도 쉽지는 않는데? 굶어서 살을 빼는 극단적인 방법은 쓰지말라고 하네요. 가장 빨리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때 체중의 상당 부분은 체지방뿐 아니라 몸의 수분이나 근육도 빠져나간대요.. 얼굴이 제일 많이 빠지긴 하더라구요.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다이어트 2개월 만에 7kg을 뺐습니다. 그런데 주위 사람들이 갑자기 저보고 확 늙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동안 소리 들어왔는데 친정 부모님도 남편보다 제가 더 늙어 보인다고 하니 당황스럽네요." "출산 후 찐 살 빼려고 12kg 감량했어요. 볼살이 빠지다 보니 주변에서 노안이 됐다고 걱정하더라고요. 살 빠진 건 좋은데 노안 소리 들으니 속상해요." 여름을 앞두고 '바짝' 다이어트에 돌입했던 사람들이 많다. 목표 체중에 도달했지만, 극단적인 식단 조절과 과한 운동량으로 몸무게를 감량한 사람의 경우 몸의 살과 함께 얼굴 살도 함께 실종돼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정준하는 2013년 MBC '무한도전'에서 밀라노 패션쇼 무대를 위해 한 달 만에 18kg가량을 감량했다. 정준하는 과도한 다이어트 후 '정촛농'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얼굴이 흘러내린 것 같다는 '잔인한' 비유다. 당시 정준하는 SNS에 다이어트로 노화를 겪고 있다며 "살 뺐더니 하도 늙어 보인다고 해서 면도하고 머리 색깔 바꿨다"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정준하가 '다이어트의 안 좋은 예'라며 다시 살을 찌우라고 조언했을 정도다. 조세호 또한 "얼굴을 보고 주변에서 '너는 세월을 정통으로 맞았냐'고 한다"고 호소했다. 지난 2020년 식단 조절, 운동 등 피나는 노력으로 30kg 체중 감량하며 날렵한 몸과 복근을 자랑했지만 급속도의 얼굴 노화를 겪어야 했다. "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건강!톡]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예뻐진 박나래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목포 본가에서 만난 어머니로부터 "이런 말 하면 미안한데 얼굴에 나이 먹었다 생각이 든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기도 했다. 박나래는 "보디프로필 촬영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 살을 빼다 보니까 늙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급하게 얼굴에 앰플을 바르기도 했다. 단시간에 살을 빼는, 체중 감량에만 목적을 둔 극단적 다이어트는 오히려 요요, 당뇨병 등 부작용을 초래한다. 특히 단기간 무리한 체중감량은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는 게 전문가들 판단이다. 노화 방지를 위해선 천천히 살을 빼고, 얼굴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로 인한 급격한 체중 감량은 얼굴 속 근육, 수분 감소를 발생시켜 피부 탄력이 줄어든다. 특히 옆광대와 턱이 발달한 얼굴형이라면 얼굴 살이 빠지면서 얼굴형이 더욱 도드라져 보이고 볼 패임 현상까지 발생할 수 있다. "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건강!톡] 푹 패이고 피곤해 보이는 얼굴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렵게 뺀 살을 다시 찌우고 싶지 않다면 균형 잡힌 식단으로 변경하는 게 좋다. 단백질,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이 골고루 포함된 식단을 섭취하면 얼굴의 자연스러운 볼륨을 찾을 수 있다. 볼 근육을 강화하는 얼굴 요가, 페이셜 운동도 탄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된다. 볼에 공기 채우기 운동하면 얼굴 중간 부위의 볼륨을 유지하는 데 좋다. 볼에 공기를 채우는 운동은 입에 공기를 가득 채워 볼을 부풀어 오르게 한 뒤 입안에서 왼쪽, 오른쪽 볼로 번갈아 가며 10초간 움직인 후 천천히 공기를 내보내면 된다. 하루 5~10분 정도 시간을 내 꾸준히 얼굴 근육을 단련하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화장품을 바를 때 양 볼을 가볍게 두드리면서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것도 좋다. 아래턱을 최대한 앞으로 내밀어 턱 아래 근육에 긴장감을 주고, 이를 10초간 유지하면 얼굴 윤곽을 뚜렷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괄사나 미세전류를 활용한 뷰티 디바이스를 통해 굳어있는 얼굴 근육을 풀어주면 혈색을 되찾아 생기 있는 얼굴이 될 수 있다. 살을 빼면서 볼살이 쪽 빠지면 나이가 들어 보이고 눈가주름과 다크서클이 심해지거나 팔자주름과 입가 주름이 짙어진다. 생활 습관 관리만으로 볼 패임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전문 시술을 통해 꺼진 부분을 채우는 것도 방법이다. 필러 시술은 피부의 진피층과 피하 지방층에 필러 소재를 삽입하는 방식이다. 얼굴 살은 다른 부위보다 가장 먼저 살이 빠져나간다.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는 주로 상체에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얼굴에 많다. 얼굴의 지방 입자는 크기가 작아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한다. 지방뿐 아니라 얼굴 근육과 인대가 줄어들기도 한다. 근육과 인대가 줄어들면 탄력이 떨어진다. 살이 빠지면서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감량된 체중은 유지하면서 주름과 처진 피부를 되살리는 방법은 사실상 별로 없다. 얼굴이 늙었다는 느낌을 덜 주려면 살을 천천히 빼야 한다. 특히 굶어서 살을 뺀다면 가장 빨리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때 체중의 상당 부분은 체지방뿐 아니라 몸의 수분이나 근육도 빠져나간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얼굴 살이 급속히 빠지지 않게 다이어트하려면 월 2kg 이내의 감량 속도가 바람직하다"면서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하고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의 섭취가 부족하지 않도록 하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출처 한국경제>
우리화이팅
혈기챌 10기 3일차
- 날짜 : 2024.8.21 -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후2시간 - 혈당수치 : 133 - 내용 : 저녁은 스크램블,단호박,오이,키위,양상추먹고 롤케잌조금 먹음. 혈당재기 좀전에 젤리를 먹어서 그런가 혈당이 좀 높게 나왔다. 식후 간식을 끊어야한다
그리얌
혈기챌10기2일차
8월21일 날씨 ☂️ 저녁식후2시간후 112mg/ 김치찌게 호박채전 김 야무지게먹고 후식으로 복숭아 1개와커피 운동으로 동네산책과 홈트로버피30분 후덕지근한 날씨탓에 땀범벅 ᆢ 그덕에 혈당 내려간것같다
매직이
금배추대신
배추값이 금배추죠. 해서 냉동실에 삶아둔배추시래기랑 호박넣어 들기름,식용유 볶다가 새우젓간해서 ~구수하고 맛나죠
쉬리107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별 일 없는데도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지면 한 달에 한 번 그 날이 왔구나 느끼게 된다. 여성은 생리 주기에 따라 기분이나 식욕, 에너지 수준 등 여러가지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감지한다. 이렇게 생리 주기에 맞춰 달라지는 호르몬 변화는 여성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자신의 주기를 파악하고 이에 맞춰 생활을 조정한다면, 한 달 내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따라 몸을 위해 섭취하면 좋은 영양소와 적절한 운동을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생리 주기 4단계 우선 인프라디언 리듬(infradian rhythm)이라고도 불리는 생리 주기에 대해 아는 것이 첫 번째다. 보통 생리가 시작되고 끝나는 일만을 생리 주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좀 더 복잡하다. 일반적으로 생리 주기는 28일이며,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다만, 모든 사람의 주기가 28일로 정확한 건 아니므로 식욕, 기분, 에너지 수준, 월경전증후군 증상 등 몸이 보내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고 달력이나 앱을 사용해 주기를 기록하면 좋다. 생리 기간(0~7일) = 생리를 하는 시기로, 자궁내막이 탈락해 출혈이 일어난다. 에스트로겐이 가장 낮은 때로 에너지 수준이 낮아진다. 난포기(8~13일) = 에스트로겐 분비가 점차 늘어나면서 자궁내막이 두꺼워지고, 에너지 수준이 높아진다. 배란기(14~15일) = 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된다.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최고조에 달하며 활력이 넘친다. 황체기(16~28일) = 배출된 난자에서 남은 주머니(황체)에서 프로게스테론이 생성되어 자궁이 수정란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황체기가 끝나가면서 월경전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맞춘 영양 식단과 운동 생리 주기에 따라 몸에서 요구하는 영양소도 달라진다. 또한, 변화하는 에너지 수준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면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운동을 할 수 있다. 생리 기간 중 기름지고 단음식 피하고, 저강도 운동 권장 영양 = 생리 중에는 경련, 피로, 과민 반응 등이 흔히 나타난다. 이럴 때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 튀긴 음식 등을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지고 몸에 꼭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다. 이 시기에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녹색 잎채소, 살코기, 렌틸콩 등 출혈로 손실된 철분을 보충할 수 있는 철분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베리류, 브로콜리 등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 C △잎채소, 블루베리, 치즈, 달걀 등 과도한 출혈을 줄일 수 있는 비타민 K △연어, 아마씨, 견과류 등 염증과 경련을 줄여주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이 있다. 운동 = 에너지가 부족한 때이므로 걷기나 스트레칭과 같은 저강도 운동을 하도록 한다. 운동을 전혀 하고 싶지 않은 기분이 든다면, 쉬어도 괜찮다. 난포기에는 저지방 단백질 풍부한 음식과 유산소 운동 좋아 영양 = 에너지 수준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저지방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 고강도 운동을 하는 데 연료가 될 수 있다. 또한 증가하는 에스트로겐 수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브로콜리,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 △콤부차, 김치 등 발효식품 △아보카도 등 건강한 지방 △녹색 잎채소를 먹으면 좋다. 운동 = 달리기나 수영 등 심박수를 높이는 유산소 운동을 점차 더하도록 한다. 배란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 맞추는 음식, 고강도 운동 좋아 영양 =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증하면 간은 과도한 에스트로겐을 분해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이 시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을 맞춰주는 음식을 계속해서 섭취하도록 한다.콩, 해바라기씨, 아마씨, 양배추, 브로콜리, 석류, 칡, 녹차 등이 있다. 에너지가 높아지는 시기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에 힘쓴다. 운동 = 에너지 수준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이므로 킥복싱, 스피닝, 부트캠프 등 고강도 운동을 하기에 좋은 때다. 황체기에는 섬유질이 높은 식품과 근력운동 병행 좋아 영양 = 황체기에는 월경전증후군, 배고픔, 식욕이 높아질 수 있다. 십자화과 채소, 녹색 잎채소, 고구마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이 높은 식품이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간식이 먹고 싶다면 다크초콜릿, 과일, 견과류가 좋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호박씨도 수분 정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복부 팽만감과 월경전증후군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운동 = 이 시기에는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생리할 때가 다가올수록 운동 강도를 낮추도록 한다. ========================= 제일 예민한 날이죠 생리 주기에 따라서 영양분과 운동 다르게 하면 효과도 좋은가 보네요 이건 좀 메모해두어야 겠어요
뽀봉
혈당일기 10기3일차
8/21 저녁 먹은 후..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짜장면을 먹었다 양파,감자,양배추,당근,호박등 야채가 들어간 짜장소스에 면은 두부면으로 대체 하여 칼로리는 많이 낮아지는 살짝 건강한 맛이었다
지니z
수요일 만보걷기 🌸 만천보
수요일 만보걷기 🌸 만천보 아침에 걷고 오늘도 차로 이동 했어요 마트만 들러서 숙주와 단호박 꽈리고추 사서 왔어요. 내일은 숙주 무침과 꽈리고추 무침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저녁은 🍆기지비빔밥으로 먹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10기 2일
8월21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샐러드(양상추 샐러리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 아오리 점심-밥 소고기감자국 고등어무조림 고사리들깨볶음 얼갈이 액젓무침
bluesea
혈당일기 10기3일차
날짜:2024,08,21 혈당측정시간:기상후 내용:전날 저녁은 잡곡밥,애호박볶음,김무침,열무김치 를섭취합 중간중간 간식으로 방울토마토섭취합
기쁨이님
단백질 쉐이크~어나더레벨 17곡 흑임자
제품명 어나더라벨 17곡 흑임자 칼로리 103kcal 단잭질 12g 당류 3g 라방할때 구입을 했어요. 속세의 맛이다 말 그대로 어나더 레벨이다에 혹해서요. 단백질 비려서 비위에 안맞아 먹다 말았던 경우가 많았어서 이번엔 살짝 기대를 했어요. 우유 150미리에 2스푼 정도 타 먹으면 너무 묽지도 않고 적당하네요. 프로틴볼이 들어있어서 바삭한 식감과 씹는 맛이 있어요. 미숫가루 맛나고 포만감도 적당히 줍니다. 11가지 미네랄과 비타민이 들어있어요. 한끼로 먹는건 좀 나중에 해보려구요.
달콤달콩
엑사이더 접이식 실내자전거
홈트 기구 여러가지 사봤어요 옛날엔 러닝머신도 사서 넣어놨었어요 그런데 러닝머신은 여러모로 사용에 제한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비싼 빨래걸이로 쓰다가 당근 생긴 후에 당근했어요 그 뒤로 들인게 엑사이더 실내자전거예요 그런데 이건 왜 이제 샀나 싶게 잘 쓰고 있어요 홈트엔 날씨 구애받지 않고 쓸 수 있는 실내자전거가 제격이에요 가볍게 빠르게 타면 밑에 울림도 없고 운동은 제대로 돼요 지금처럼 날 더울때 나가는것만으로도 기운 빠지는데 그럴때는 집에서 실내 자전거로 운동하면 덜 힘빠지고 운동 느낌은 제대로 낼 수 있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