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 브로콜리 바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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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첨가 땅콩버터
오래전 부터 애용하는 땅콩버터 입니다. 오이나, 사과를 먹을 때 땅콩버터를 찍어 먹습니다. 그리고 채소샐러드를 먹을 때도 드레싱 소스를 마트에서 사지 않고 이 땅콩버터를 이용해 소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땅콩버터에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어 잘 섞어 주면 아주 고소하고 맛있는 소스가 된답니다. 다이어트와 혈당관리에 신경 쓰고 있어 무첨가 땅콩버터를 늘 먹고 있습니다. 크런치와 크리미 타입 두가지를 섞어 먹기도 합니다.
은유랑
[4회차주제 단백질 쉐이크] 비단식당 단백질 현미 쉐이크
제품명 : 비단 식당 단백질 현미 쉐이크 칼로리 : 201 kcal 단백질 : 7.8g 당류: 1g 추천 이유 : 먹기 편해요. 다른 용기에 덜어서 먹지 않아도 되고 뚜껑열고 물이나 우유 타서 흔들면 완성이에요. 트렌스지방, 포화 지방, 콜레스테롤 모두 0g 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곡물 쉐이크라 맛이 익숙하구요, 우유에 타서 마시면 완전 달달하니 맛있습니다. 국산 현미와 보리가 30%, 20% 들어있구요 녹차, 당근, 시금치,케일, 미나리, 샐러리, 단호박, 양배추,브로콜리 등 몸에 좋은 야채 10여종이 들어 있어 한 잔으로 다 챙길수 있어요. 단백질 량도 달걀 흰자 2.8개 분량으로 충분합니다. 먹는 방법도 너무 편해요. 용기를 뒤집어 깔려있는 가루를 바닥에서 떨어뜨리고 물이나 우유 타서 먹으면 끝이에요. 바쁜 아침 시간이나 출출할때 식사대용,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seabuck
아침식사
아침 식사를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늦잠자서 아침이 늦어졌어요
마음그릇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건강을 위해 식사 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등을 늘 생각하는 게 좋다. 몸에 좋다고 특정 영양소만 먹으면 안 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바쁜 아침도 마찬가지다. 기상 후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고 각종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차례로 먹는 게 좋다. 아침에 어떤 음식들이 좋을까? 단백질의 양… 달걀 2개 13.49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달걀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닭가슴살 한 덩어리를 먹는 것이나 다름 없다. 점심, 저녁 때 고기, 생선을 먹으면 단백질 부족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달걀은 개인에 따라 1~2개 먹으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요거트에 견과류에 넣어 먹었더니…뼈 건강, 근육 유지, 핏속 청소 아침 요거트(요구르트)는 물을 먼저 마신 후 먹어야 위산으로 인한 영양소 감소를 막을 수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칼슘 강화 제품을 고르면 유산균+뼈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견과류를 넣어보자. 땅콩 100g의 단백질은 25.74g, 호두는 15.47g이다. 물론 한번에 다 먹을 수는 없지만 단백질의 양이 꽤 되어 달걀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땅콩, 호두 등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핏속을 청소하고, 근육 보강 등에 상승 효과를 낸다.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감자 주의할 사람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도 먹어야 한다.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과 더불어 단백질 상승효과, 아침에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낸다. 다만 건강한 사람은 괜찮지만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자 대신에 통곡물빵을 먹어도 좋다. “어, 비타민 C가 없네”…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 달걀 등에는 비타민 A, B는 있지만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한다. 요즘은 보충제 형태로 먹는 사람이 많지만 자연 그대로의 채소나 과일이 건강효과가 더욱 크고 안전하다.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은 토마토(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이다. 이 가운데 선택해서 먹으면 된다. 바쁜 아침이지만 시간이 나면 잘 익은 완숙 토마토에 열을 가해 먹으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이 활성화되고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 프라이를 할 때 같이 익혀도 된다. 아침은 꼭 먹는 게 좋다. 포만감 유지에도 좋아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 요거트에 과일만 올려서먹었는데, 하루 견과류 1봉지 올려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이 달라져요 아주 맛나거든요
뽀봉
아침먹어요
오늘도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언제나행복
혈당일기 9기 - 5일차
날짜: 8월 16 일 기록시간: 아침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삶은 계란. 샐러드 요즘은 연일 날이 너무 덥네요 혈당도 안 좋을 적이 많았는데 오늘은 양이 적어서 그런지 괜찮게 나왔어요 ^^
muuu2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16일 공복혈당 145 전날 삼계탕 먹고 오늘아침은 두유 점심은 직접만든 두부짜장밥에 김치류 저녁은 샐러드에 페퍼민트차 간식은 복숭아랑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 현재 배고프고 졸림.
데굴곰순
네페 파바 50% 할인- 21,28일 챙기세용
지나가는데 파바에 딱 있네요 이번주 수욜엔 샐러드 사러 일찍 가봐야겠어요 최대 만원 할인. 횟수제한 없으니.. 2만원치 사시고 또 다른 카드로 사시고 요렇게 하셔요~
우리화이팅
오늘 저녁
남편은 저녁 먹고 온다고 해서 엄마랑 둘이 저녁 먹었어요. 엄마는 단호박죽과 새우튀김 드시라하고 저는 바게트 위에 단호박 감자 샐러드 올려서 토마토랑 먹었어요. 홈플 새우 튀김 20개 9990 원인데 맛있어서 자주 구입하게 되네요.
러브복동
혈당일기9기 6일
식사 : 잡곡.고등어조림.샐러드.숙주나물.오이 혈당체크 : 식사후2시간
붕붕아아
포장찬스~
돈까스 포장해와서 샐러드만 추가해서 저녁으로 먹어요. 더운데 불 안쓰고 편히 해결해요
불곡산
혈당일기 9기 6일차
2024.8.16 아침 식사 후 혈당104 아침은 시리얼과 호밀빵. 컨디션이 좋지 않아 새벽 요가 수업 건너고 먹었더니 조금 높음. 점심은 패스하지 않고 샐러드로. 컨디션 조절해서 저녁 운동은 갈 예정.
클로니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8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8. 치킨 샐러드랑 아보카도, 통밀 빵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8일
깨개갱
혈기챌 9기 6일차
- 날짜 : 2024.8.16 -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후1시간반후 - 혈당수치 : 118 - 내용 : 점심으로 연어덮밥, 떡볶이 조금 먹었다. 덮밥엔 양상추 많이 밥은 저속노화밥으로 먹었다. 떡볶이까지 먹었는데도 생각보다 안정적인것같다. 오늘 저녁도 샐러드를 먹어야겠다.
그리얌
맛점들 하세요
팔월 중순이 지나가건만 무더위는 꺾일줄도 모르고 징하게 오래도 가네요.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은 더 잘 챙겨야겠네요 오늘도 시원하고 건강하게 샐러드로 아점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스벅에서 아침
바질토마토베이글 샌드위치 시켜서 연차 낸 신랑이랑 아침 먹어요 바질페스토를 너무 아꼈네요
당근쥬스쪼아
금요일 아침 활기차게 산책시작
100g 빠졌어요. 뭐 빠졌다고 하기엔 너무 작긴 하지만 안 쪘다는 게 중요하거든요. 점심 샐러드와 두유 먹고 하도 배가 불러서 살찔까봐 걱정을 했는데 좋네요😁 오늘도 어제처럼만 먹으면 내일 살 안 찌고 시작할 수 있을 텐데, 요즘 어떻게 먹어야 안찌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서 이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아직 자고 있는 우리 라떼랍니다. 누나 홈트만 하고 산책 나가야 되니까 이쯤에 한번 좀 깨워요~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하고 스트레칭 또 하고 오늘은 모처럼 팔운동까지 하나 더 했네요😁 어머니가 아침산책가자고 하셔서 바로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가기 위해서 혜화문 근처 지나가는데 해가 저렇게 이쁘게 뜨고 있더라고요. 성북천 들어가서 벽화랑 라떼도 1잔 찍어주고 배고파서 바나나 챙겨간 거 엄마랑 반씩 나눠 먹고 어머니는 아직 많이 배고파 하셔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도 하나 드렸어요. 나는 아침 먹을 거라 안 먹고 7시까지 성북천 따라갔다가 뒤돌아서 다시 한성대 쪽으로 왔답니다. 한성대 근처에 있는 우리 꽃가게 학원도 잠깐 들려서 작품도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만보를 막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해요 수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도 된답니다
마음그릇
아침은 샐러드로
오늘도 건강하게..
언제나행복
건기챌
건강하게 샐러드 맛있게먹고 인증도 챙겼네요~~
제벌
저당 요거트
건강을 위해 아침은 1년 넘게 양배추샐러드를 먹고 있어요. 같이 넣는 야채나 과일은 그때그때 달라지지만 소스는 달지않는 그릭요거트로 합니다.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지는 못해 사서 넣는데 개봉 후 남기는 거는 별로 안 좋을 것 같아 작은 용량으로 삽니다. 여러 회사 제품을 돌아가면서 먹는데 맛이나 성분에서 많은 차이는 모르겠어요.
roh69
지니어트 혈당일기 9기, 혈당기록 6일차
혈당기록 6일차 93입니다 드레싱없는 샐러드로 저녁 먹고 한시간 후 혈당입니다 운동은 한시간 걸었습니다 ㅎ히
으라라라챠
8월15일(목)|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8월15일 측정시간:점심식후 내용:오늘은 광복절이다 태극기도 달고 마음가짐도 고쳐본다 그래서 점심에는 샐러드를 먹었다 맛있게 먹었다 영양도 챙겼다 그리고 운동도 했다 유산소 10분 근력20분했다 나자신 칭찬한다
이효니
모히또
바질과 청귤을 더해 시원한 모히또로 시원한 시간을 보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간단히
치아바타빵 위에 아침에 만든 단호박ㆍ감자 샐러드 올리고 맥주랑 컵과일이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9기 7일
8월15일 저녁식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양상추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점심-밥 육개장 계란찜 가자미무조림 명엽채 천사채샐러드 애호박건새우볶음 배추김치
bluesea
저녁은 열심히 걷고 물(26,000보)
점심 먹고 나서 계속 배부름이 지속되더라고요. 포만감 있게 먹은 건 아닌 것 같은데 두부전도 포만감이 느껴지나요? 오늘따라 샐러드 먹고 나서 배부르니 살찔까 봐 걱정까지 했네요. 오후에 라떼랑 산책 나갔지만 천둥 소리 들리고 라떼도 들어간다해서 10분도 안 돼서 라떼 들려 보내고 저 혼자 나갔답니다. 엄마 마무리 도와드리고 한시간정도 계속 혼자 걸었네요. 사실 배가 꺼지면 들어갈라 했는데 배가 안 꺼진거 같아서 계속 걸었답니다. 올리브영에서 썬크림까지 사서 집에 돌아와서 물 마셨어요. 오늘은 26,6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이 안 좋은 걸까… 매일 피로 달고 산다면 먹어야 할 ‘이 음식’
간이 안 좋은 걸까… 매일 피로 달고 산다면 먹어야 할 ‘이 음식’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마다 일어나기가 힘들고 하루종일 피로가 극심하다면 간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다. 피로는 간질환으로 인해 나타나는 흔한 증상 중 하나다. 간은 우리 몸에서 에너지 관리, 독소 분해, 담즙 생성, 피로 해소 등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평소 간 기능을 돕는 음식을 알아두면 좋다. ▶사과 사과에는 펙틴 성분이 풍부하다. 이는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 사과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담즙 생산에 도움을 준다. 특히 플라보노이드는 사과 껍질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깨끗이 씻어 껍질째 섭취하면 좋다. ▶양배추 양배추에는 간 해독 기능을 해 간의 독소 배출을 돕는 글루코시놀레이트, 비타민 C 등이 풍부하다. 게다가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은 항암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배춧과 채소는 간의 독소 배출뿐 아니라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도 도움을 준다. 양배추가 없다면 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과 같은 배춧과 채소로 유사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마늘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 셀레늄 등의 성분은 간 정 화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암·항균 작용이 뛰어나며, 비타민B1과 결합해 당 대사를 촉진하고, 간의 피로를 해소한다. 알리신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마늘을 다지거나 으깨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셀레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해독 작용뿐 아니라 면역 기능도 높인다. ▶부추 부추에 풍부한 베타카로틴 성분은 간 해독 작용과 활성 산소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 부추에 많은 비타민B군은 몸에 쌓인 피로를 해소하기도 한다. 항염증·항산화 작용에 효과적이며, 한의학적으로 따뜻한 성질에 속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강황 강황의 커큐민 성분은 지방 소화를 돕는 담즙 생성을 촉진해 간의 부담을 줄인다. 알코올 분해 효소를 생성해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을 예방하기도 한다. 실제 커큐민을 하루에 80mg씩 4주 동안 섭취한 사람은 간 손상 수치(ALT)가 낮아졌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도 있다. ===================== 전 양배추는 위에 좋은 음식이라고 알고 있는데, 간에도 좋은 음식이네요 피로에는 강황 모두 좋은건가봐요 ~ 꾸준한 야채 섭취는 모든 건강에 좋은 거네요 ~
뽀봉
헬시딜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 포함 아임닭 시리즈 추천해요
생각해보면 다이어트 시작한뒤로 거의 전 식단이 닭!! 닭!! 닭!!으로 바뀐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 계란이요 ㅎㅎ 특히나 아임닭 시리즈 제품들은 모두다 재구매하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맛도 좋고 편해서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할때 에너지가 분산되면 집중이 안되고 자꾸 이런저런 군것질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리도 가급적 줄이고 간편식으로 많이 대체하는 편인데 아임닭 제품들이 조리시간도 짧고 완성도가 높아서 다이어트 끝날때까지는 아마도 몇번이고 재구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장 최근에 구입한건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예요 소스스테이크4종+찰스테이크3종+함박스테이크2종 세트구요 12,000원입니다 배송상태도 늘 좋구요 주문하면 다음날이나 다다음날에는 바로 와요 아래 사진은 함박스테이크 2종에 야채와 양파, 계란후라이를 곁들여 먹어봤어요 양파 굽는김에 프라이팬에 같이 구웠는데 함박스테이크는 소스가 묻어 있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편이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맛있게 잘 먹었구요 아래 사진은 소스스테이크 왕갈비맛에 야채와 양파, 파프리카를 곁들여 봤구요 아침으로 먹었던거라 스테이크 한장에 매쉬드포테이토 추가해서 탄수화물도 같이 섭취했어요 역시 소스가 묻어 있어서 프라이팬에 구울땐 잘 구워야겠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가장 최근 식사구요 찰스테이크 오리지널과 깐풍기맛 각1장에 밥 약간에 반찬 곁들여서 먹어봤네요 야채와 반숙란도 추가했습니다 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전반적으로 아임닭 제품들이 다 닭고기이다보니 칼로리가 낮구요 담백한 제품들이 많습니다 소스가 묻어있다고 하는데 소스범벅이다 할 정도는 아니라서 오히려 소스는 좀 부족한편이 아닌가라는 생각은 들었는데 소스범벅이면 칼로리가 올라갈테니 한편으로 생각하면 더 나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 외에 볶음밥과 닭가슴살도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역시 두 제품 모두 계속해서 재구매해서 먹고 있는 중이예요 특히 볶음밥은 저는 개인적으로 야채볶음밥과 김치볶음밥 추천인데 다른 회원님께서는 김치볶음밥을 비추하셨더라구요 개인차가 있는것 같긴 한데 저는 김치볶음밥 추천이구요 특히 계란노른자 올려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오히려 최근에는 1위가 김치볶음밥 2위가 야채볶음밥일 정도로 김치복음밥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그리고 아임닭 제품 구매하면서 헬시딜에서 반숙란도 구매했는데요 정말 신세계입니다 특히나 요즘같이 날씨가 더운 여름 매번 가스불 앞에서 계란 찌기 힘들었는데 간이 되어 있는 제품으로 구매했더니 그냥 아침 대용으로 먹기도 편하구요 샐러드에 얹어 먹거나 매쉬드포테이토 만들때 같이 넣거나 해서 한판 구입한거 벌써 바닥이 보이네요 이 또한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켈리장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과일들은 껍질채 먹고 있는데 야채들은 특히 감자나 고구마들은 껍질채 먹기 힘든거 같아요 ㅎㅎ 땅콩밥 안해봤는데, 콩밥만 했는데 이것도 밥맛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뽀봉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뇌는 우리 몸 중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기관 중 하나다. 주로 에너지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음식의 포도당에 의존한다. 그러나 최적의 뇌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 지방산과 같은 영양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미국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뇌 건강에 필수인 EPA 등 오메가-3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청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강력한 뇌 식품이다. 뇌 건강에 필수적인 에이코사펜타엔산(EPA) 및 도코사헥사엔산(DHA)과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런 지방산은 뇌 학습, 기억력, 인지 웰빙 및 혈류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기름진 생선에서 발견되는 오메가-3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의 발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오메가-3 수치가 높은 사람들에서 뇌 혈류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인지와 사고 능력을 개선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뇌 건강에 이로운 비타민 K 등 풍부한 초록색 채소들 시금치, 콜라드, 케일과 같은 잎이 많은 녹색 채소에는 뇌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K, 루테인, 질산염, 엽산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와 관련된 인지 저하를 늦추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미국의 최신 식생활 지침에 따르면, 성인이 매일 2.5컵의 야채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권장량에 미치지 못한다. 잎이 많은 녹색 채소 섭취를 늘리면 뇌 건강을 유지하면서 영양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샐러드는 잎채소를 섭취하는 훌륭한 방법이지만, 스무디, 파스타 요리, 곡물 그릇 등에 신선한 채소를 추가해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 풍부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계란 계란은 우리 식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재료로, 다양한 요리에서 풍미와 영양분을 더해준다. 이 제품에는 뇌에 대한 이점을 포함해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는 영양이 풍부한 화합물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계란에는 평생 동안 뇌 건강을 지원하는 콜린이 포함되어 있다. 콜린은 뇌 발달에 필수적이며 인지 기능에 중요한 신경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다. 계란은 또 신체가 스스로 생산할 수 없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인지 저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적인 뇌 건강에 도움주는 견과류 균형 잡힌 식단에 견과류를 포함하면 뇌와 뇌의 장기적인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견과류는 좋은 뇌 건강을 촉진하는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를 장기간 섭취하면 노년층의 인지 저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견과류의 구성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불포화 지방, 비타민 E 및 K, 마그네슘, 구리, 칼륨, 셀레늄, 식이 섬유 및 항산화제를 포함한 많은 영양소의 좋은 공급원이다. 견과류는 그 자체로 즐기거나 다양한 요리법에 포함시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요리의 영양 성분을 높이기 위해 샐러드, 소스, 통곡물에 이를 뿌린다. 견과류는 또한 질감과 풍미를 더해 식사의 전반적인 경험을 향상시킨다. 뇌 건강에 이로운 항산화제 풍부한 베리류 딸기, 블랙베리, 블루베리와 같은 베리류에는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가 포함돼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가 있어 먹음직스러운 색을 자랑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와 싸우는 데 도움이 된다. 산화 스트레스가 적다는 것은 뇌의 염증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며, 신경퇴행성 질환과 연령 관련 인지 저하를 예방한다. 베리에는 인지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비타민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블루베리에는 인지력 향상과 관련된 강력한 항산화제인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또 식단에 베리를 추가하면 두뇌에서 정보가 처리되는 속도가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한다. 베리는 하루 중 언제 먹어도 상쾌하고 두뇌 친화적인 간식이다. 신선하게 즐기거나, 스무디에 추가하거나, 샐러드 위에 뿌리거나, 좋아하는 구운 음식에 섞어서 즐길 수 있다. 강황의 주 성분 커큐민, 음식에 소량 넣으면 노화 막고 우울증 개선 등 효과 강황의 주 성분인 커큐민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향신료다. 강력한 맛과 많은 건강 상의 이점이 있다. 커큐민은 항산화, 항염증, 항미생물 및 노화 방지 특성을 갖고 있어 일부 신경퇴행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의학적 치료와 함께 사용하면 우울증 및 불안 증상도 개선될 수 있다. 대부분의 요리법에는 소량만 필요하다. ========================== 뇌에 좋은 영양분은 견과류나 등푸른 채소로 알고 있는데 강황이 들어간 커큐민 좋군요 저는 염증관리에 좋다고해서 커큐민을 먹고있어요 커큐민 카레에도 많다고 하죠, 영양제 뿐만 아니라, 음식에서도 섭취가 가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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