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본 맛집. 하루 3시간만 영업을 한다고 합니다. 오후 2시 경 가면 안기다려도 된다고 하던데 전 1시반 경 갔더니 7번째 대기더군요. 둘이서 야끼우동, 짜장면 그리고 욕심 부려서 탕수육도 미니 아닌 소짜 시켰는데 다!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