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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코 테스코 양파 마늘 파스타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테스코 테스코 양파 마늘 파스타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 관리 위해 파스타 생각날때는 팽이버섯 파스타 먹고 당관리해요~

제가 면요리 먹고 싶을 때  해먹는 팽이버섯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면발처럼 보이지 않나요 ? ㅎㅎ 팽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면요리 먹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줘서 한번씩 나름 특식(?)으로 먹고 있어요 국수나 라면 파스타 등의 면요리는 탄수화물 덩어리라 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날 수도 있고, 정제밀가루 음식은 몸에도 잘 받지 않아 먹을 때는 즐거우나, 위장의 불편함을 초래하더라구요. 그래도 아는 맛, 먹고 싶은 맛이잖아요 티비에서 면요리 먹는 장면만 봐도  자꾸 머릿속을 맴돌게 되는데요. 이럴 때는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팽이버섯 파스타로도 충분히 면요리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요 [팽이버섯 파스타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해서 준비합니다. 팽이버섯, 양파, 표고버섯, 방울토마토, 간마늘 (마른 표고버섯을 미리 물에 물려서 부드럽게 해서 사용했어요) 2)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간 마늘을 볶습니다 3) 여기에 표고버섯과 방울토마토를 넣고 볶아줍니다 4) 저칼로리 케찹(하프케찹) 을 조금 넣습니다 5) 양파를 넣고 익을 때까지 종종 저어줍니다 6) 팽이버섯을 넣고 익을때까지 저어줍니다  7) 팽이버섯 넣고 5분 정도 익힌 후 요리 끝~   8) 단배질 보충을 위해 계란 2개와 함께 먹으면 한끼 식사로 딱 좋습니다. 팽이버섯이 먹는 식감이 약간 쫄긱하니까 면발같은 느낌이 들어서 면요리 대체로 딱 좋아요. (요리팁) 케찹 넣는거 외에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너무 심심하거나 그렇지 않고 적당히 간이 맞는 것도 좋아요 케찹 넣는 양 조절로 농도난 간조절을 하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칼로리를 낮춘 저칼로리 케찹 (하프케찹)을 사용했는데 일반 케찹이면 저보다는 좀 적게 넣으시면 좋을거 같아요  [팽이버섯 효능] 면 대체해서 사용한 팽이버섯은 가격도 저렴하고 구하기도 쉬운데요 효능 또한 뛰어납니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 좋습니다 ✔팽이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높여주고 장건강에 좋고, 체지방 분해 효과도 있습니다.  ✔팽이버섯은 혈행관리에 좋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내리는데 도움되고 혈관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팽이버섯은 차가운 성질이라 위장이 좋이 않을 경우 많이 드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체질에 따라 팽이버섯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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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위해 파스타 생각날때는 팽이버섯 파스타 먹고 당관리해요~

바삭바삭 마늘빵 완성~ㅎ

마늘빵 완성이에요 ~ 바삭바삭 맛있네요 소리 들려드리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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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바삭바삭 마늘빵 완성~ㅎ

한식에 어울리는 두부 샐러디

두부 샐러디는 한식이랑 잘 어울리는 샐러디예요. 두부는 물기를 닦은 후 들기름에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야채는 상추, 양상추, 당근, 양파, 방울토마토 등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준비하면 됩니다. 소스는 진간장, 올리브유, 설탕, 식초, 연겨자, 참기름, 마늘을 넣어 오리엔탈 소스를 만들어서 뿌려주니 두부샐러디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두부샐러디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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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jung9770

한식에 어울리는 두부 샐러디

이건 '음식물쓰레기' 아니었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하는 '의외의 식품' 6가지

주방을 정리할 때면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식품이 있다.  검색을 해 봐도 제각각인 답변에 혼란은 커진다. 실제로 지역마다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서울시의 경우 자치구마다 기준이 달라 시민들의 혼란이 컸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22년 자치구마다 상이했던 분리배출 기준을 통일해 혼선을 줄였다. ' 서울시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 표준안'을 기준으로 음식물이지만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되는 것들을 알아봤다.  서울시에서는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하거나 자원 재활용이 불가한 것들을 일반쓰레기로 분류했다. ▷딱딱한 껍데기와 씨= ▲호두 ▲밤 ▲코코넛 등의 딱딱한 껍데기나 ▲복숭아 ▲감 등 핵과류의 씨는  파쇄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육류의 큰 뼈다귀도 같은 이유로 일반쓰레기에 버린다. ▷채소의 마른 껍질과 뿌리= ▲쪽파 ▲대파 ▲미나리 등의 뿌리나 ▲양파 ▲마늘 ▲생강 ▲옥수수 등의 껍질,  ▲고추대 ▲옥수수대 ▲마늘대는 일반쓰레기에 버려야 한다.  긴 껍질과 뿌리가 처리시설 기계 부품에 엉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마른 껍질과 뿌리는 가축의 소화 능력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생선 내장= 생선 내장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생선 내장은 포화지방산이 많아 사료로 재활용할 수 없다.  특히 복어 내장 등 독성이 있는 음식물은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고추씨= 고추씨에는 캡사이신이 많이 들어 있어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음식물쓰레기를 퇴비화했을 때 고추씨로 인해 캡사이신 기준치를 넘어갈 수 있다. ▷차류 등 찌꺼기= 녹차 등 각종 티백의 찌꺼기나 한약재 찌꺼기는 음식물쓰레기가 아니다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장류(된장, 고추장 등)= 염분이 많아 자원 재활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다만 소량일 경우 배수구가 막히지 않도록 물에 잘 풀어 생활하수(싱크대)로 처리할 수 있다. 김치와 통무, 대파 껍질 등은 음식물쓰레기다.  다만 김치처럼 염분이 많은 식품은 물로 잘 헹구어 배출해야 한다.  통무처럼 부피가 큰 채소나 길이가 긴 대파 껍질은 잘게 잘라  기계 설비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해야 한다.  한편 마요네즈는 기름기가 많아 일반쓰레기라는 오해를 받지만,  음식물쓰레기로 처리하면 된다.  음식물류 폐기물을 배출하기 전 거주하고 있는 지자체의 기준을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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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음식물쓰레기' 아니었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하는 '의외의 식품' 6가지

바게트 마늘빵 만들기~

바게트로 마늘빵 만들었네요~ 애들 하교시간에 맞춰서 구워주면 고소하고 바삭하게 바로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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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바게트 마늘빵 만들기~

항산화 성분 많은 양파껍질차 ~

양파껍질차 끓였어요 양파껍질양이 적었는지 좀 연하게 끓여진거 같아요  양파껍질에는 퀘르세틴이라는 항산화성분이 많아서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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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항산화 성분 많은 양파껍질차 ~

마늘까기.

언니가 밭에 심어 수확한 마늘을 열심히 까고 있어요. 심어 놓구 내버려 둬서 마늘이 콩만하네요. 너무 작아 던져 버리고 싶은데 그래도 열심히 까야 되겠죠? ㅎ 이틀 정도면 마무리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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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이렇게' 먹으면… 혈관 건강 효과 극대화

양파는 '혈관 청소부'라 불릴 만큼 혈액 순환에 좋은 여러 성분이 포함돼 있는 음식이다.  그런데 양파도 먹는 방법이나 부위에 따라 효능의 정도가 달라진다.  양파를 어떻게 섭취할 때 가장 건강 효과를 크게 볼 수 있을까? ◇양파 속 퀘르세틴, 혈관 건강·항산화 등 도움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퀘르세틴은 플라노보이드계열 식물성 색소다. 대표적으로 혈관 벽의 손상을 막는 효능이 있다.  또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농도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인다.  미국 A&M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양파 반쪽 이상을 섭취한 사람은 HDL 콜레스테롤이 30% 증가했다.  아울러 항산화·항돌연변이 효과도 있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생으로 먹으면… 알리신 파괴 없이 섭취 가능     양파를 생(生)으로 먹으면 건강에 더 좋다고 알려졌다.  양파의 황화알릴 성분 때문이다. 황화할릴은 체내에 흡수되면 알리신으로 변한다.  알리신은 ▲혈액 순환을 돕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며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황화알릴은 퀘르세틴과 달리 열에 약하다. 때문에 70℃ 이상에서 가열하면 황화알릴이 파괴돼 알리신을 섭취할 수 없다.  다만 알리신은 양파 특유의 매운맛을 낸다. 따라서  매운맛을 제거하고 싶다면 썰어서 실온에 15~30분 정도 보관한 후 사용하면 된다.    반면 퀘르세틴은 열에 비교적 강한 편이기 때문에 굽거나, 튀기거나, 볶거나, 끓여도 크게 파괴되지 않는다.   ◇양파 껍질, 퀘르세틴 가장 많아… 버리면 손해 양파는 중심부에서 바깥쪽으로 갈수록 퀘르세틴의 함량이 많아지는데,  특히 겉껍질에 가장 많다.  덕성여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퀘르세틴은 양파의 바깥쪽 부분으로 갈수록 함량이 많았다.  양파 중심부의 퀘르세틴 함량은 0.18mg/g에 불과했지만, 껍질에서는 8.41mg/g으로 가장 많았다.  또 양파의 바깥 부분도 퀘르세틴이 비교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1.34mg/g).  따라서 양파를 먹을 때 껍질도 섭취하면 퀘르세틴의 건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다만, 양파 껍질을 그대로 먹긴 어렵기 때문에 별도의 조리법이 필요하다.  육수를 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드는 방법 등이 있다.  양파 껍질은 열에 센 편이기 때문에 가열해도 영양소가 파괴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또 양파 껍질을 사용할 때는 갈색 겉껍질과 함께 살짝 색이 비치는  두 번째 껍질까지 사용하면 좋다. 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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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이렇게' 먹으면… 혈관 건강 효과 극대화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특히 항문 관리가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 항문의 모세혈관이 수축하면서 치핵(치질)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항문에 병이 있으면 참 고통스럽다.  주변에 말하기도 그렇고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가장 위험한 병은 항문 주위에 생기는 직장암이다. 소중한 내 항문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오래 앉아 있는 습관… 항문에 왜 나쁠까?   항문 건강을 위해 배변은 빨리 끝내야 한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시간을 끌면 항문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져 치핵 위험이 증가한다. 변비 예방을 위해 평소 채소-과일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따뜻한 물에 항문을 자주 담그면 청결은 물론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몸도 자주 움직여야 한다. 오래 앉아 있으면 장의 연동 운동이 늦어 변비의 원인이 된다.  이는 치핵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항문 손상 우려 높은 직장암… 늦게 발견하면 인공 항문 달 수도   항문의 병 중에 생명을 위협하고 삶의 질을 망가뜨리는 것은 직장암이다.  대장암 가운데 항문과 연결되는 직장에 생기는 암이다.  발견이 늦으면 항문 손상 우려가 높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암이 항문 괄약근을 침투했거나  항문 기능 보존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대부분 복회음 절제술을 시행한다.  복부와 회음부를 삭제해 암이 있는 곳과 직장과 결장의 일부를 절제하는 것이다.  남은 결장의 끝을 대변의 배출 통로인 인공 항문(장루)으로 만들 수 있다. “지금 자리에서 일어나세요”… 음식 조심하고 몸 움직여야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식습관에다  늘 오래 앉아 있는 경우 직장암 위험이 높아진다.  포화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가공육을 즐기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싫어하고 몸 움직이기를 주저하면 항문이 위험해 질 수 있다.  물론 이는 최악의 상황이다.  평소 자리에서 일어나 신체 활동을 해야 장의 연동 운동이 활발해져 배변도 잘 될 수 있다. 배변 습관의 변화 살피고… 배추, 브로콜리, 마늘, 양파 자주 먹어야   직장암의 증상도 대장암처럼 배변 습관의 변화, 혈변 등이다 . 다른 암과 달리 일찍 발견하는 법이 있다. 5 0세 이상은 국가암검진을 통해 1년마다 대변 검사를 할 수 있다.  여기서 이상이 발견되면 대장내시경으로 확인한다.  배추, 무,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등 설포라펜 성분이 많은 채소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마늘, 양파, 부추, 파 등에 많은 알릴 화합물도 좋다.  발암 물질의 배설을 촉진하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통곡물, 해조류도 직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The post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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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7월 15일 (월) 혈당일기 7기 7일차

- 날짜 : 2024.07.1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된장국 끓여서 점심 한끼 먹었어요. 근력운동을 해야 하는데 요즘 이리저리 할 일이 많아서 운동을 꾸준히 못하고 있네요. 밥 먹고 입 텁텁해지면 달달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꾹 참고 바로 양치했답니다. 여름철에는 당의 유혹이 참 강력하네요. 점 오이 70g + 파프리카 50g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된장국(멸치다시다팩, 맥된장 2, 애호박 1/2, 하루두부 150g, 양파, 머쉬마루 버섯, 파, 고춧가루 1, 들깨가루 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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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월) 혈당일기 7기 7일차

당뇨식단 밀가루대신 두부면 국수

| 밀가루가 왜 몸에 해롭다고 할까요? | 밀가루는 곡물인 밀을 곱게 정제한 흰 가루로 정제 과정에서 대부분의 필수 영양소는 사라집니다. 정제된 밀가루 안에는 탄수화물만 남게 되고 자연스레 칼로리만 높은 불량 식품이 되어 버립니다. 탄수화물만 남은 밀가루를 많이 먹게 되면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며 칼로리 과다 섭취로 쉽게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  몸에 해롭기로 유명한 각종 인스턴트식품의 주재료가 밀가루이기도 하죠. | 당뇨 위험 |  밀가루는 단당류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일 수있다고 해요. 또한 밀가루속 탄수화물의 한 종류인 아밀로펙틴은 쉽게 당으로 변해 수치를 높이는데요. 때문에 통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보다 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이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높답니다.  그리고 밀가루에 함유된 글루텐 단백질이 혈당을 높여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췌장에도 좋지 않다고 해요. 지속적으로 밀가루를 섭취하게 되면 세포의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해서 제 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밀가루면 대신 두부면으로 다이어트 겸 당뇨 식단 레시피를 만들어 볼수 있어요. 두부면은 얇고 굵은면이 있는데 얇은면은 소면이고 파스타처럼 먹을수도 있더라고요 <<< 두부면 국수만들기 >>> (레시피재료) 두부면 200g, 감자 180g ,양파 60g, 당근 30g, 애호박80g, 표고버섯 50g, 청양고추 3개, 다진 마늘 1 T, 양조간장 0.5 T (레시피방법) 1.감자는 반달 모양 자르고 청양고추 어슷썰고 나머지는 채 썰어줍니다. 2.멸치 다시 육수가 끓어오르면 감자 먼저 넣고 끓이고 썰어놓은 모든 채소와 마늘 간장을 넣고 또 끓입니다. 3.그리고 두부면을 넣고 끓여줘요 4.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완성. 양념장 따로 준비하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은 두부면 잔치국수 레시피입니다. 간혹 냉장고 짜투리 채소가 있으면 두부면으로 국수 만들어 볼수도 있답니다. 두부면은 서로 붙지도 않고 불지도 않아요.  따뜻한 면요리 한 번 장마철에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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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식단 밀가루대신 두부면 국수

7월14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ㅡ 날짜 : 2024. 07. 14 ㅡ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전(점심식사 4시간 후) ㅡ 내용 :  오늘 점심에는 소고기 등심이 남은게 있어서 찹스테이크 만들어 먹었습니다. 양파, 버섯, 피망, 마늘도 듬뿍 넣었습니다. 후식으로 참외도 먹었구요. 남은  운동은 저녁식사 후에 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해서 더위 잘 이겨내고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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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자반밥상

자반통통한것으로 굽고 김치 참치찌개 계란말이  김굽고 +전복간장 참기름 제철 마늘+양파-> 쌈장 등심넣은 카레~ 맛난 저녁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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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자반밥상

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간편하게 동전육수 2알 우려서 썰어진 도토리묵을 데치고 양념장과 쫑쫑 썰은 갓김치를 올려서 식사 합니다. 🐷 돼지 뒷다리살은 닭가슴살처럼 기름기가 없어요.  반대는 삼겹이 부드럽고 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아요. 중간은 목살이나 앞다리 살도 괜찮구요. 저는 기름없는 퍽퍽살을 즐겨요. 얇게 슬라이스된 뒷다리살에 양파 새송이버섯 마늘 파를 넣고 두부까지 추가해서 두루치기를 만들었습니다. 깻잎 쌈에 두부와 야채 돼지뒷다리살코기를 넣고 쌈사먹어요. 기름기 없는 단백한 맛에 야채가 반이라 탄수화물 밥 양을 줄이고 두부와 고기 야채로 식사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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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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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방귀의 냄새는 대장 내의 소화 과정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정 음식, 소화 불량,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등 여러 요인이 방귀 냄새의 강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죠.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와 관련 요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 1. 특정 음식의 섭취 ▲황 함유 음식 양파, 마늘, 브로콜리, 달걀과 같은 황을 함유한 음식들은 방귀의 냄새를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소화 과정 중 황화수소와 같은 가스를 생성하여 냄새를 유발합니다.   ▲고단백 식품 고단백 식품, 특히 일부 육류는 소화되지 않은 단백질이 대장에서 분해될 때 강한 냄새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합물이 방귀 냄새를 심하게 만듭니다. 2. 소화 불량 ▲불완전한 소화 소화 불량으로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대장에서의 발효 과정이 증가하여 방귀 냄새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의 경우 소화 과정에서 가스가 많이 발생합니다.   ▲소화 효소 부족 특정 효소의 결핍이나 부족은 특정 음식의 분해를 어렵게 만들어 방귀 냄새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당 불내증은 유제품 소화에 필요한 락타아제 효소가 부족할 때 발생합니다. 3.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장내미생물의 영향 장내 박테리아는 음식의 발효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박테리아의 구성과 활동은 방귀의 냄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은 장내 박테리아의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 건강을 증진하고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건강 상태와 질환 ▲소화기 질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크론병, 췌장염과 같은 소화기 질환은 방귀의 냄새를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은 소화 과정을 방해하고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의료적 평가의 중요성 방귀 냄새가 지속적으로 심하고 다른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의료적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기저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천천히 식사하기   식사를 서두르면 공기를 많이 삼킬 수 있어 방귀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천천히, 고의적으로 식사하고 음식을 충분히 씹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소화를 도와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면 소화 과정이 개선됩니다.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소화를 촉진하고 장 기능을 개선하여 방귀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가벼운 산책이나 요가는 소화에 유익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소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고 가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방법(명상, 충분한 수면, 취미 활동 등)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제공: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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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양파듬뿍 샌드위치

양파를 물에 담가 매운 맛을 빼요. 양배추,당근,달걀로 전을 부치면 속재료 준비되었어요. 호밀 식빵에 잼과 스리라차 소스를 바르고 재료를 넣어 감싸주면 완성. 맛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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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듬뿍 샌드위치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재료&레시피(1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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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마늘

마늘 까느라 손질해서 담가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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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목살 스테이크~

목살을 간장 소금  마늘 올리고당 키위  청양고추 파에 재워두었다가 구웠네요 양파 버섯 가래떡도 넣고 맛난 목살 스테이크 저녁으로 먹었네요~ 된장찌개도 같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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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 스테이크~

7월 12일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 2024.07.1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햇반 백미 남은 거에 냉동 유기농 야채 믹스 넣어서 볶아서 먹었어요. 부족한 탄수는 어묵볶음과 크래미에서 채워진 거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근력운동을 너무 못했는데 잠시라도 하고 오려고 합니다. 결국엔 근육이 중요하니까요. 점 파프리카 50g / 오이 70g / 방토 5알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70g + 잇츠베러 마요 10g 햇반 백미 110g + 유기농 채소믹스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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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꿀+ 마늘’ 일주일 먹었더니 여드름이... 몸에 생긴 7가지 변화

마늘이 건강에 이롭다는 점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알리신(Allicin)' 성분이 포함돼 면역력을 높이고 살균 및 해독 작용에 탁월할 뿐 아니라  정력과 체력에 좋기 때문이다. 최근 해외 온라인 미디어 댐은 마늘과 꿀을 함께 복용하면 건강에 좋다는 내용과 '꿀 마늘' 레시피를 함께 소개했다. 마늘은 특유의 매운 맛과 향 때문에 쉽게 먹기 어려운 게 가장 큰 단점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마늘에 꿀을 넣어서 함께 꾸준히 복용하면 건강에 좋다고 전문가들은입을 모으고 있다.  일주일만 거르지 않고 먹어도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우선 마늘은 열을 가해서 익히는 것보다 날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위장을 자극할 수 있어 저온으로 숙성하는 것도 좋다. 위장이 약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익히지 않은 생마늘이라도 꿀과 함께 복용하면 특유의 매운 맛을 순화시켜 먹기에 편리하다. 요리법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변화를 주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 익힌 마늘이나 생마늘을 곱게 다져서 꿀과 함께 섞으면 그만이다.  조리법이 아주 간편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복용 방법도 손쉽다.  매일 한 스푼 정도의 '꿀 마늘'을 식전에 먹으면 된다.  앞서 설명했듯 위장이 약한 사람은 생마늘은 피하는 게 좋다. 효능은 체력 증진, 피부질환 개선, 혈액순환 개선,    혈압 조절, 심장질환 예방, 체내 중금속 배출, 항암작용 등 다양하다. 특히 살균 작용을 하고 체내 독소를 배출해 꾸준히 복용하면    성장기 청소년들의 여드름 등 피부질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인사이트© 제공: 인사이트 healthyandnatural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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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마늘’ 일주일 먹었더니 여드름이... 몸에 생긴 7가지 변화

당근, 마늘… 익혀 먹으면 좋은 이유는?

채소는 날거로 먹어야 영양분이 그대로 섭취한다. 아니죠~ 채소도 채소도 종류에 따라 따라 익혀 먹어야 좋은 채소가 있고,  생으로 먹는 게 더 좋은 채소가 있고 하네요  요즘 채소도 과일도 많이 보이는 계절인데요  더위에 피곤한 날 건강한 채소 섭취 밥법이네요 🥦🥦🥦 채소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다.  그런데 알맞은 조리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채소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할 수 있다.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마늘 마늘은 익혀 먹었을 때 영양소 흡수가 더 잘 된다. 마늘은 암세포를 죽이는 항암 작용이 뛰어나고 혈관 질환 치료와 치매 예방, 당뇨병 식이요법에도 효과적이다. 마늘을 센 불에 재빨리 익혀 먹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체내 흡수율이 증가한다. 게다가 마늘은 특유의 냄새를 내는 성분인 알리신 때문에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굽거나 볶는 등 조리해서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없애줘서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 토마토는 데워 먹으면 영양소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항암 작용 성분)이 가장 많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게다가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당근 당근도 익혀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대표적인 채소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그런데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생으로 먹으면 좋은 채소  🥦 초록색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와 같은 초록색 채소는 생으로 먹었을 때 가장 좋다. 초록색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 등이 많이 들어 있다. 이런 영양소는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가열하면 영양소 대부분은 쉽게 파괴해서 익히지 않아야 한다. 익혀 먹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방법이 있다.   🍆보라색 채소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 등 보라색을 띠는 채소도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이 채소들은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성분이 많은데,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혈전을 방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심장질환을 예방하며, 인지능력 향상에도 좋다. 다만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래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따라서 씻을 때도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고,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는 정도가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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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마늘… 익혀 먹으면 좋은 이유는?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3일차

날짜: 2024.07.12(금) 혈당 측정 시간: 공복상태에서 운동후    오전7시23분 엊저녁에는 상추.고추.양파. 마늘.파절이함께 삼겹살 파티.  고기 먹는것을 소화시킨다고 아이스크림.달짝지근한 케이크와 커피를먹어 혈당 수치가 높게 나올것같아 비가 오더라도 우산 쓰고 운동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새벽에 2시간정도 만보걷기를했다. 공복상태에서 운동후 128mg/ml 저녁에는 당류많은것을 줄이고 자기전에 스트칭을 하며 몸을 움직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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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전요즘 오일도 두르지 않고 그냥 달군 그릴팬에 가지를 구워서 그냥 먹고 있죠 부모님 밭에 가면 여리여리한 가지 어린것은 그냥 생으로도 먹기도 하고요 어릴적부터 가지를 그냥 먹어서 그런지, 특히한 맛도 향도 저에겐 거부감 없이 소화도 잘 되는것 같아요 ? 가지는 요리는 하면 보들러워 지죠  요즘 보니 가지탕수도 많이 보이던에 칠리소스 에 버물버물 해도 맛있을거 같죠 ㅎㅎ 💢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The post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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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혈당관리를 위한 양파전

혈당 관리를 하며 식품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 오늘은 당뇨에 좋은 음식을 알아봐요. 저는 양파전을  자주 먹어요 한끼 식사로도 충분해요. 달걀에 약간의 소금, 후추만 넣어요. 중불에서 익혀요. 특히 적색 양파는 맛이 달고 위에 부담이 적어요. 평소 양파즙을 내어 마시기도 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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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를 위한 양파전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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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양파껍질차 끓였어요

양파껍질차 끓였어요 양파껍질에 몸에 좋은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한번씩 끓여서 하루에 한잔 정도씩만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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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껍질차 끓였어요

오이크래미샐러드

1. 오이를 채썰어서 소금 한꼬집 참치액젓1T 넣어  절여줍니다 양파는 채썰어서 물에 담가둡니다 2. 저지방 크래미를 찢어둡니다 3. 마늘1T, 알룰로스 1.5T, 매실액 1T, 식초3T, 연겨자1T, 갈은 깨 를 넣어 섞어서 소스 만듭니다 4. 오이와 양파를 살짝 물기를 제거하고 소스랑 버물어 완성합니다 ※ 닭가슴살, 파프리카 등을 추가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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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크래미샐러드

오이양파방토샐러드

혈당도 내리고 항염에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에요 지중해식 오이양파방토샐러드  방울토마토와 오이만 넣어도 되고  다양하게 취향껏 재료를 만들어 샐러드를 만들어도 되고 ~오이, 방토, 양파는 넣게되면 3가지만 넣어도 맛이 나더라구요. 재료는 작게 잘라서 준비를 하고  오이는 씨를 제거하지 않아도 국물이 조금 생겨도 마셔도되고 먹게되면 맛나요 일반양파를 넣어도 되더라구요 (요리재료) 오이 2개  방울 토마토 360g 자색양파  올리브 오일 3T 레몬즙 2T  식초 1T.  소금 조금, 후추 (요리방법) 1. 모든 재료를 볼에 잘게 썰어넣고  소금, 올리브오일, 레몬즙, 식초, 후추를 넣어요 2. 골고루 섞어 주면 끝 보관용기에 담아 3일이내 꺼내 먹으면 시원한 건강샐러드가 될수 있을것 같아요 밥반찬대용으로 되고 그냥 먹어도 샐러드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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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양파방토샐러드

7월 10일 (수) 혈당일기 7기 3일차

- 날짜 : 2024.07.1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점심 식사 시간이 좀 늦었네요. 어묵볶음 말고 어묵 무침을 해서 먹어봤어요. 어묵을 끓는 물에 2분간 데쳐서 사용하다보니 안좋은 기름도 제거되고 더 나은 거 같네요. 밥먹고 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때는 바로 양치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 아쉬운 기분에 다른 걸 찾아먹게 되면 혈당을 주체할 수 없을꺼예요. 점 파프리카 50g / 오이 70g / 방토 5알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새송이버섯 에프돌린거 애호박양파청경채수분볶음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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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수) 혈당일기 7기 3일차

혈당 일기 7기 1일차 인증

2024.07.10 밤새 억수같은 장대비 후 아침까지 오더니 흐림 아점 식사 2시간 후 측정 감자와 양파를 듬뿍 넣은 감자국 새콤달콤한 마늘과 양파 장아찌 갈치구이 갓김치 흰쌀밥으로 맛잇게 아점을 하고 측정햇더니 기준치보다 마니 낮게 나왓다 신기하게도 똑 같은 식단을 해도 남편과 측정값 차이가 +30이 난다 참 희안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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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7기 1일차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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