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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얼라이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테이크 얼라이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분명 버리려 했는데,이렇게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분명 버리려 했는데,이렇게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버리려던 물건 유용한 재활용 5가지 평소 생활 속에서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버리려던 것들이 알고 보면 은근 유용하게 쓰이는데요  오늘은 버리려던 물건들이 은근 유용하게 쓰이는 꿀팁 5가지 소개합니다 1. 과일 포장망 활용 과일을 보호하는 과일 포장망은 보통 그냥 버리게 되는데요 과일 포장망을 비누 무름 방지용으로 활용하시면 아주 좋답니다 비누를 사용 후 그냥 비누곽에 두면 물기에 의해 물러지는데요 비누가 물러지면 비누곽도 지저분하고 비누도 금방 닳아지더군요 이럴 때 과일 포장망을 비누곽에 씌워 주시고 비누를 그 위에 올려주셔요 그러면 비누 밑면이 바닥에 닿지 않고 물기가 잘 빠져서 무름을 방지해요 2. 빵클립 활용 식빵을 먹고 나면 빵클립이 생기는데요 빵클립도 그냥 무심코 버리기 쉽죠 앞으로는 그냥 버리지 마시고 테이프 시작점용으로 사용해 보세요 테이프 사용 후 그냥 두면 다시 사용 시 시작점 찾기가 은근히 어렵죠 이럴 때 빵클립을 시작점에 붙여두시면 스트레스받을 일 없어요 3. 커피컵 홀더 활용 요즘 커피를 즐겨 드시는 분이 참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커피를 테이크아웃 하면 커피컵 홀더가 생기는데요 은근 튼튼해서 그냥 버리기 아까우셨다면 위의 사진처럼 4개를 끼워보세요 그러면 뚝배기 같은 뜨거운 그릇 받침대로 활용하시기 아주 좋답니다 캠핑 갔을 때 활용하기 편하더라고요ㅎ 4. 안 쓰는 립스틱 활용 화장대 구석에 안 쓰는 립스틱 그냥 버리셨다고요? 이제 은 제품 닦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방법은 키친타월에 립스틱을 묻혀 은제품을 구석구석 닦아주시면 돼요 저 같은 경우 은반지를 닦아주었어요 그랬더니 은반지가 반짝반짝 광이 나고 다시 깨끗해졌답니다^^ 5. 양파망 활용 양파망은 양파를 다 드시면 그냥 버리죠 하지만 양파망을 더러운 곳 청소하는 수세미로 활용해 보세요 양파망에 주방세제를 묻히면 거품이 잘 나서 싱크대 청소하기 딱이에요 잘 닦아준 뒤 물을 뿌려주시면 끝! 아주 깨끗해져요 그냥 버렸는데 은근 유용하지요?ㅎ 앞으로 그냥 버리시기 전 이렇게 알차게 재활용해보세요^.^ Copyright ⓒ 줌마토깽,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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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분명 버리려 했는데,이렇게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7월 14일 일.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 7월 14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에 딸이랑 메드포갈릭에서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를 먹었어요 자몽에이드 한잔과 콜라 한잔 마시고 집에와서 수박 몇조각 먹었는데 공복혈당이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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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3357

7월 14일 일.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14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ㅡ 날짜 : 2024. 07. 14 ㅡ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전(점심식사 4시간 후) ㅡ 내용 :  오늘 점심에는 소고기 등심이 남은게 있어서 찹스테이크 만들어 먹었습니다. 양파, 버섯, 피망, 마늘도 듬뿍 넣었습니다. 후식으로 참외도 먹었구요. 남은  운동은 저녁식사 후에 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해서 더위 잘 이겨내고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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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jung9770

7월14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아임닭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구입하는 음식이 다이어트 볶음밥과 닭가슴살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닭가슴살을 여기저기 구입해가며 가성비도 좋고 맛도 영양도 좋은 구매처를 찾아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때마침 지니어트의 헬시딜에서 볶음밥을 비롯해서 닭가슴살, 닭가슴살 소세지등을 구입이 가능한곳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양한 닭가슴살과 볶음밥 구매처중에 지금도 자주 구매하고 먹는 곳은 '아임닭'의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입니다.  그동안 다이어트 하면서 '아임닭'의 볶음밥, 주먹밥, 닭가슴살소세지, 닭가슴살등을 구입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고 현재까지도 운동을 하며 아임닭의 상품을 먹으면서 관리중입니다. 그중에서 제가 추천하는 아임닭의 볶음밥은 최근에 구입해서 먹었던 '곤약잡곡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칼로리 : 260kcal(200g) 당류 : 1g미만 단백질 : 6g 입니다. 제가 새우로 요리 해먹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아임닭 제품도 새우볶음밥을 좋아해요. 냉동새우를 자주 구매해서 먹는 편인데 새우도 단백질 음식이라 부담없는 영양식재료 잖아요.  야채 새우볶음밥 역시 기본적으로 곤약잡곡밥이라 탄수화물이 적고 그러니 칼로리 자체가 260칼로리로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해결하기에 아주 적당하더라구요.  물론 식감이 처음에는 안맞을수도 있긴 한게 곤약잡곡밥이다 보니 뭔가 다 분리되어 있는것 같고 찰진느낌도 없다보니 식감이 어색할수 있는데요 다이어트 할때는 아~무~ 상관 없어요. 무조건 적응되고 맛있더라구요..^^;  전자렌지에 돌려 먹기도 하고 후라이팬에 넣고 볶아서 더 맛이 풍부하게 먹기도 했습니다. 기본 곤약잡곡밥에 5가지의 야채는 흑미, 현미, 새우, 당근, 청양고추 이렇게 5가지구요 이런 건강한 야채들과 새우를 같이 볶아 먹으니 맛이 없을리가 없잖아요. 영양소는 당연히 덤이구요! <채식당 -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볶음밥> 칼로리 : 360kcal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 아임닭에서 구매했던 볶음밥 중에서 또 만족했었던 볶음밥은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이 볶음밥은 새우 야채 볶음밥에 비하면 칼로리는 100kcal 높기는 합니다. 상대적으로 높기는 하지만 한끼 다이어트 식사로는 충분히 도움되는 칼로리라고 생각해요.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불고기볶음밥이라고 하지만 고기가 아닌 고기같은 재료를 이용해서 맛이나 식감이 좋을뿐아니라 식물성재료를 기본을 해서 트랜스지방도 0g이고 콜레스테롤도 0% 이기 때문입니다. <곤약밥의 다이어트 장점> 아임닭의 곤약볶음밥이 칼로리도 낮고 인기가 많은데요 다이어트 때문에 사람들이 곤약밥이나 곤약젤리, 곤약국수 같은 제품을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자주 드시는것 같더라구요. 왜 곤약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건지 살펴보니 곤약의 주성분이 '글루코만난' 이라는 성분인데 주성분이 수분과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어서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배변활동에도 부드러운 자극을 주어 변비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한 곤약의 칼로리가 100g당 6kcal로 매우 낮아서 당연히 곤약밥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일수밖에 없을것 같네요. 하지만 곤약자체로는 다른 여타의 영양소가 무척 부족해서 곤약만 먹어서는 몸에 영양소 불균형이 나타날수 있기 때문에 곤약만 이용하는 다이어트는 지양해야 할걸로 보입니다. TIP 👉🏻 아임닭 상품들 활용 요리! 👈🏻 TIP 전 아임닭의 볶음밥이나 닭가슴살을 구매해서 먹고 있는데요. 볶음밥으로 만들어져 오는 상품이 아니라도 닭가슴살만으로도 충분히 요리로 활용해서 먹기가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저도 다이어트 하면서 다양하게 닭가슴살을 가지고 요리에 활용해 먹고 있는데요 닭가슴살로 닭가슴살 스테이크나 닭가슴살탕수육도 만들어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면서 입터짐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가장 중요한게 식단이니까요 칼로리 낮으면서도 맛도좋고 영양가 좋은 볶음밥들을 구매해서 활용하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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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아임닭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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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바크콜과 샌드위치

달달한 커피가 마시고 싶은 아침 스벅에서 바닐라 크림 콜드 블루와 샌드위치 테이크아웃 단호박 샌드위치 오늘도 내용물이 꽉 찼네요. 저의 오늘 픽은 크림 가득한 베이글 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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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바크콜과 샌드위치

점심은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타코 포장

점심은 라떼랑 서순라길로 가서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50분 웨이팅해서 타코 포장해서 우리가게에서 엄마랑 타코 3개를 나눠 먹었답니다. 피쉬타코가 2개고 소고기 타코가 하나라 소고기 타코는 반으로 나눴어요. 라임도 2개 있어서 하나씩 뿌려 먹었네요.ㅎㅎ 소고기타코는 짭조롭한 쇠고기와 야채와 소스가 크리미했고 매콤했답니다. 그래서 느끼한 맛도 별로 몰랐고요.  피쉬타코는 튀긴 생선살에 상큼한 야채들과 소스로 색다른맛이 났지만 여전히 매콤했습니다 끝에 살짝 고수의 향도 나구요. 어머니는 쇠고기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피쉬타코도  맛있었어요. 피쉬타코는 2개씩 판매했고 소고기나 돼지고기 다코는 1개씩 팔았어요. 돼지고기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많이 먹을것 같아서 3개만 샀네요. 근데 타코를 하나씩 이렇게 담아줬더라고요. 피쉬타코가 밀도띠아가 더 부드러웠고요. 솨고기쪽은 바삭하게 구운 건지 도띠아가 다른건지 다른 질감과 맛이 났어요. 둘 다 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 혼자 가는 바람에 포장밖에 안 되서 은근 짜증 났었는데 타코가 맛있어서 또 갈까 고민되더라구요😅😆  점심 먹었을 때가 1시 40분이고요. 라떼랑은 9시 초반대 나왔네요. 어제보다 한 30분 늦게 나왔지만 오늘은 수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점심만 타코를 먹을까 생각 중이라 라떼가 가자는 길로 갔어요. 사유의 길에서 올라가서 3갈림길에서 옥류정 쪽으로 올라가면 성균관대 북문이 나온답니다. 여기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갔네요. 북촌로로 가기 전에 오른쪽에 계단으로 통하면 바로 삼청공원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와룡공원길에서 내려가는길에 벤치가 있으니까 라떼가 앉자서 간식 달라고 있었네요. 사진 찍고 간식 줬답니다. 삼청공원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삼천동 길로 내려왔어요. 타코집은 금토일은 1시에 오픈이고 웨이팅이 있는 집이라 12시쯤 가볼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삼천동에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어주는 갤러리에 그림이 너무 예뻐서 찰칵~ 조형물에서도 찰칵~ 오늘은 라떼가 아예 형아 옆에 가 있네요. 그리고 삼청동길를 거의 다 내려왔었답니다. 거의 다 내려와서 다 왼쪽으로 조금 갔더니 박물관이 나오고 안 가본 길이 나오더라구요 경복궁 반대 방향으로 더 왼쪽으로 가니 열린송현이 나왔어요. 그늘은 별로 없고 넓은 공간이 파란 잔디와 꽃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잔디가 넓게 펼쳐져 있으니 원래 조형물이 많은데 이번에 가서 보니 못보던 것들이  있더라고요. 약간 반짝이는 큰 은색말 조형물인데  눈에 되게 띄었어요. 다 오른쪽으로 가면 잔잔한 꽃밭들이 펼쳐져 있어서 우리라떼도 꽃처럼 이쁜니 같이 찍어줬죠.😁 예쁜 꽃을 보는데 라떼는 하품을 하네요ㅋㅋ 송현에서가 11시 30분 쯤 돼서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서순라길로 향했답니다 내가 가려던 비틀스타코에 도착하니 12시 12분 쯤 됐어요. 이제 오픈 준비하고 있었고요. 아직 웨이팅 기계는 켜져 있지 않았고 줄을 세워주시더라고요. 내가 첫 번째 소님이었는데 한 5~6분도 안 지나서 금방 뒤에 손님이 줄섰고20분 지나니 그 가게를 옆으로 돌 만큼 이제 계속 손님이 줄서고 있었어요 라떼 더워할 거 같다고 얼음물도 갖다 주셔서 물도 먹였네요. 앞에 없었는데 그 1시간 동안 저 의자들 세팅하고 바닥도 닦고 정의하고 있더라고요. 오른쪽 왼쪽 들어간 문이 따로 있었는데 같은 집이긴 하지만 먼저 왼쪽으로 들어가야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오른쪽은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술들이 있고 안에도 앉을 자리가 있었구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겼어요. 전 혼자 갔더니 여기 술집이랑 2인이상 술과 함께 음식을 시키는 거더라고요. 음식만 두 개 시키면 안 되냐니까 술도 2개를 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워낙 사람도 많고 웨이팅도 많은 가게라 그럴수 있겠다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다고 했는데  여기 온 게 라떼랑 동반가능식당이라 온거라 이렇게 한 50분이나 기다려서 지금 앉을 수 있는데 막상 여기서 안먹고 포장한다니까 좀 억울하더라구요. 음료수까지 2개 시켜먹을까 잠깐 생각했지만 술집이라 술은 많지만 논 알콜은 다 슬러시 같은 것과 피나콜라나 같은 거라고 하더라고요.  2개를 나중에 테이크아웃하는것도 결국에는 다 내 부담일 거 같아서 그냥 포장하기로 했답니다. 피쉬타코가 맛있다는 리뷰를 봐서 2개 한 세트와 직원한테 물어봐서 더 맛있다는 소고기타고 골랐지만 이것도 1시까지 기다려서 왼쪽으로 들어와서 키오스크의 포장으로 주문해가지고 기다려서 받아야 했어요 주문하는데 바로 안에서 타코를 만들고 있었고요. 타코와 음식들 사진이 좀 있긴 하더라고요. 되게 비좁아서 저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계속 뒷사람들이 들어와서 주문하고 나가서 자리에 앉아 음식 기다렸어요. 가서 자기 의자 앉는데 저 엄청 부러워 했어요. 안양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맥주 두 병 정도 딱 시켜서 타코 2인분은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이렇게 포장 나와 받아서 밖에 나와서 사진 얼른 하나 찍고 대학로 우리 가게로 걸어갔어요. 계속 좀 약간 흐렸었는데 이때부터는 해도 나오고 더웠던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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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타코 포장

시원하게 아아 한잔

점심시간에 시원하게 아아 한잔 테이크 아웃해 와서 마셨어요 6월 체육대회 하고 랜덤으로 당첨된 커피 쿠폰으로 마신거라서 더 맛있는 느낌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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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시원하게 아아 한잔

커피 한잔

올팜 수확한 메가커피로 한잔 테이크 아웃 해 왔어요 내돈내산 아니어서 더 맛있게 마셨지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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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커피 한잔

이디야 아이스 초코~~

어제 캐시를 사용해서 이디야 음료 테이크아웃했네요~~ 요즘 초딩이들도 카페 음료를 좋아하네요 아이스초코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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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이디야 아이스 초코~~

7월11일(목)/혈당일기 7기 10일차

날짜:2024.7.18.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몌뉴는 잡곡밥에 야채와 소고기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가벼운 맨손채조를 3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수제견과두유 한잔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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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1일(목)/혈당일기 7기 10일차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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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베이글 한끼

야채 그런 거 없이 ㅋㅋㅋ 간단하게 해먹어요 베이글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치즈 한 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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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베이글 한끼

혈당일기 7기 1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4 어제 저녁메뉴는 크래미김밥과 두부스테이크 저녁을 좀 일찍 먹었다. 확실히 다음날 아침 혈당을 낮추는데는 그 전날 저녁을 일찍 먹는게 도움이 된다. 물론 밤에 간식을 안먹는 가정하에지만 말이다.ㅋㅋ 어제는 정성껏 만든 크래미 김밥과 두부스테이크를 먹고 밤에 청소를 좀 했더니 잘때도 속이 편안해서 좋았다. 꾸준히 식단조절을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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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1일차

혈당일기

7월9일 1일차 아침식사전 공복상태에서 측정 어제저녁으로 두부스테이크 만들어서 먹고  밤에 친구 만나 자몽에이드한잔 먹었다 이번주는 운동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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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월8일 혈당일기7기 1일차

측정시간 : 저녁 식사 3시간 후 먹은음식 : 스테이크 샐러드 다음주 여름 휴가를 위해.식단 조절 빡세게 해 보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다이어트도 되고 혈당 조절도 되고 일석이조 였음 좋겠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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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일 혈당일기7기 1일차

경양식 돈가스와 함박 스테이크

비는 와도 맛있는거 먹어아죠 비에 옷이랑 신발은 젖었지만 기분좋게 맛있게 먹을께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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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경양식 돈가스와 함박 스테이크

저녁에 또 닭요리

아들이 역시 닭요리라고 하네요^^ 닭스테이크 한다는걸 엉뚱한거 보구 했는디 나름 맛이 있다고 합니다. 요즘 새로운 음식 해 먹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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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저녁에 또 닭요리

올팜 수확한 쿠폰으로 커피 마시기

올팜에서 수확한 쿠폰으로 커피 테이크아웃 해와서 마시고 있어요 시원 맛있네요 천원 내돈내산 하기는 했어요 별 3개 추가로 받아서 8개 모아졌네요 커피 쿠폰 한개 더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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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올팜 수확한 쿠폰으로 커피 마시기

7.4목🔺️혈당일기6기6일차

7월4일목요일 공복혈당114mg/dl 자기전 덜먹으니 공복혈당은 줄어든다 대부분 어쩌다한번 빼놓구 대부분 몸은 거짓말하지않는다 오늘 아점은 일본식??주먹밥을 먹었고 좀 딱딱하다 내식감에는.. 그래도 맛은좋았던걸로 저녁은 간만에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즐기고왔다 늘먹던 투움바가 왜그리 맛나던지;; 내일 혈당또오르려나;;;;;; 오늘은교훈 한96프로쯤 몸은 거짓말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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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목🔺️혈당일기6기6일차

혈당기록6기5차

날짜=7월4일 측정시간=점심식사후 섭취식단=브로콜리.김치찜.밥.국조금 새벽에출근하고 8시쯤에 꼬마김밥4개 700미리 텀블러 물2번 마시고 점심먹고 유자스무디 한잔마시고 퇴근해서 체크하고 저녁은 소고기스테이크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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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6기5차

오랫만에 우동

코스트코에 갔다가 오랫만에 우동 사왔어요 삼진어묵에서 나온 야채어묵도 큰거 한장 팽이버섯도 넣어줬네요 중딩이 최고래요 ㅎㅎㅎㅎ 오빠랑 엄마는 스테이크 먹고 왔는데.. 미안해.. 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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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오랫만에 우동

아웃백

이번주  t데이 아웃백 25프로 할인입니다~~ ㅎㅎ 아들이랑 점심 먹었어요 오전부터 바쁜 하루였어요 두탕 뛰기 힘드네요 ㅎㅎㅎㅎㅎㅎ 맵찔이 중딩이 없어서 투움바 매운걸로 먹었는데 넘나 만족!!!👍 스테이크도 나쁘지 않았어요 부메랑쿠폰 만원 쓰고 25프로 할인받아 5만원 안되게 나왔어요 배부른 점심이었네요 아웃백은 커피원두만 바꾸면 참 좋을텐데.. 커피가 늘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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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웃백

커피 테이크아웃

아침부터 시작한 운전 이제야 조카 집에 데려다주고  커피 마시면서 집에 갑니다. 집에 가서 자고 싶어요. ㅋㅋㅋ 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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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커피 테이크아웃

시원하게 아아 한잔

짬뽕은 내가 사고 커피는 직원이 사줬어요 따뜻한거 마시려다가 뜨거운거 먹었더니 더워서요 시원한 아아 테이크 아웃 해와서 마시고 있어요 건강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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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시원하게 아아 한잔

혈당일기 7월1일 월요일

7월1일 혈당일기  점심 함박스테이크 먹음 점심 식후 2시간후 혈당체크 운동은 산책 걷기운동  혈당체크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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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love

혈당일기 7월1일 월요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7월 1일 측정시간 - 저녁 식후 2시간 저녁으로 함박스테이크랑 문어를 먹었다. 소스가 달아서인지 좀 높게 나온거 같다. 내일은 관리해서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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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o2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오랜만에 메가커피에

테이크아웃 말고 매장에서 마시는데 정말 오랜만에 왔거든요 매장이 바뀌었어요 창가보구 혼자 앉는 의자 좋아하는데 없어지고 가격도 오르고 충전기 꽂는곳도 다 막아놓고 와이파이는 넘 느려터졌고 서비스가 꽝이네요 ㅜㅜ 디시 오고싶지않네요 이것두 처음 주문했는데ㅈ넘 달아서 못먹겠엉ㆍ 이건 그냥 믹스커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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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오랜만에 메가커피에

시원하게 아아 한잔

차 기름 떨어져 기름 넣으러 나갔다가 시원하게 아아 한잔 테이크 아웃 해 왔어요 시원하게 마시니 좋네요 캐시로 바꿔 마시니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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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시원하게 아아 한잔

미트볼

함박스테이크 스테이크 먹으면서 미트볼도 같이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 아니면 먹을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같이 먹었네요 오늘 칼로리 폭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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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미트볼

6/30 혈당일기 챌린지6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년06월30일 혈당측정시간 : 늦은 점심 식사 후  내용 : 늦은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점으로 김치볶음밥, 계란국을 먹고 늦은 점심은 소고기 등심 스테이크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저녁은 좀 더 늦게 먹어야 될듯 합니다. 혈당은 큰 변화없이 잘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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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혈당일기 챌린지6기 7일차 인증

6월30일 일요일 혈기챌 6기 5일차

공복혈당 : 117 오늘 아침은 호박볶음에 오이소박이 김 홍합미역국으로 식사하고 식후 30분정도 걸었다. 점심은 약속이 있어서 샐러드에 스테이크 좀 먹었다. 저녁에는 헬스장가서 운동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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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0일 일요일 혈기챌 6기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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