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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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월⛔️혈당일기5기1일차
6월10일월요일 공복혈당112mg/dl 예상했다 높을줄알았다.. 알면서도 야식을 먹어버렸다 맛있는치킨앞에서 무너졌다 내가스스로 내무덤을팠지;;;;그래서 아침은 통밀빵에 그릭요거발라서 우유랑 먹었다..내일은 세끼 클린하게 가보자 제발 부탁이다 나 자신.......
어묵손가락
맥모닝 대신 땅콩버터 들어간 애플모닝번
제가 요즘 혈당 관리에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어서 당근라페도 만들어 먹고.. 오메가3도 정말 열심히 챙겨먹기 시작했고 (사둔진 3달됐나..) 아침 식단으로 정말 황금같은 사과를 챙겨먹고 있답니다. 근데 사과도 금이지만 빈속에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렇게 아침마다 자주 먹어주려고해요! 사과반쪽 + 땅콩버터 한스푼 + 올리브오일 한스푼 + 레몬즙 반스푼 먹으면 정말 상콤달콤하니 좋은데 뭔가 포만감을 더 줄 수는 없는걸까,, 생각을 하다가 코스트코에서 요 빵을 발견했어요. 뭔가 통밀빵번같은 느낌이라 냅다 집어왔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하고 에프에 170도 토스트모드로 10분데워주니 따끈말랑해져서 먹기 딱 좋았어요 ^^ 사과1개 , 땅콩버터 , 올리브유, 라이트 크림치즈 , 레몬즙 + 번 별다를게 없이 크림치즈만 추가되었어요. 우선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로 썰어 레몬즙 한스푼, 올리브유 한스푼 넣어주고 휘휘 절여(?)줬습니다. 사과를 절여주는 동안에 통밀번에 크림치즈, 땅콩버터를 빈틈없이 발라주어요. 그 위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에 절여진 힘없는 사과들을 이뿌게 쌓아서 올려주면 됩니다. 글래드랩 없었으면 어쩔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대용으로 딱이라서 저는 도시락 싸려구 늘 글래드랩으로 휭휭 싸주고있는데 이거 너무 편하죠. 풍선껌과 동일한 성분의 끈끈이니 식품에 걱정없이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좋아요👍 비주얼은 맥모닝,, 그치만 훨씬 건강한 혈당스파이크 멈춰! 애플번입니다. 먹고나서도 부대끼지 않고 가스차지도 않고 포만감은 엄청엄청난 상콤달쿰한 아침끼니로 딱이에요. 만드는 방법 역시레시피라고 내세울만한게 1도없을정도로 정말 쉬우니까~~ 기회되면 꼭 만들어 드셔보세요 🥰🥰 일단 재료만 갖춰지면 됩니다 (그게 가장 어려움ㅎ..ㅠ) 모두들 혈당관리 잘하세요 ☺️☺️
앙칼진애미나이
다시 시작 다욧1일차
지만 연휴 푹 쉬었더니 하루 죙일 너무 바빠 정신이 없이 끝내고 저녁 먹을 생각이 안나네요 가볍게 통밀빵에 크림치즈와 쥬스한잔으로 오늘 식사 마무리 ~
목표사십구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레시피라고 하면 잼을 대신해서 먹는 걸 좋아해요. 빵을 먹을 때 식빵이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담백한 빵은 잼을 함께 먹는 편이에요. 이럴 때 잼대신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식감도 좋아요! 특히, 프렌치 토스트를 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과일을 올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견과류를 추가해도 좋아요!
선물부자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구워놓은 치즈통밀빵과 함께 가볍게 식사
치즈를 넣어 구운빵이라 크림치즈를 가볍게 바르고 양상추 듬뿍넣어서 아침 식사 마치고 출근 준비합시다 계란과 라페는 거들뿐~~^^
목표사십구
건강 치즈통밀빵이 나왔어요
운동 시작 전 굽기 시작한 빵이 운동 끝나자 마자 나왔네요~~
목표사십구
내가 실천한 섬유질 섭취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하기
저는 일상에서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기 위해 식사 시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방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제가 직접 경험해 본 결과,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의 섬유질 섭취 경험담 채소와 과일 섭취 늘리기: 저는 매일 샐러드나 브로콜리, 당근 같은 채소를 식단에 포함시키고, 간식으로는 사과나 베리류 같은 과일을 즐겨 먹습니다.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점점 습관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섬유질 섭취량이 늘어났습니다. 통곡물 선택하기: 예전에는 흰 쌀밥이나 흰 빵을 주로 먹었지만, 이제는 현미나 귀리, 통밀 빵을 선택합니다. 처음에는 맛이 어색했지만, 건강에 좋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먹다 보니 익숙해졌습니다. 견과류와 씨앗 섭취하기: 저는 아침에 요거트에 아몬드, 호두, 치아 씨드, 아마씨 등을 넣어 먹습니다. 견과류와 씨앗은 간편하게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콩류 섭취 늘리기: 렌틸콩이나 병아리콩, 검정콩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샐러드나 스프, 스튜 등에 넣어 먹으면 맛도 좋고, 섬유질 섭취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한 덕분에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과식을 피할 수 있었고, 이는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선비
혈당관리 스파게티면
저는 여름엔 국수로 산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언제부턴가 비빔국수를 신나게 먹고 나면 미친듯이 졸립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종합검진에서 공복혈당이 위험수준으로 떠서 관리해줘야한다고 하길래 국수를 잠깐 끊었는데요. 여름이 되니 너무 땡겨서 찾은게 스파게티면을 이용한 비빔국수에요. 쫄깃한 소면에 비하면 식감이 떨어지지만 통밀로 만들어진 스파게티면이라 확실히 식후 졸음이 거의 없네요.
물수리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성실한라떼누나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는 다양하게 활용해서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집에서 만들어서 먹기도 하고 구매해서 먹기도 하는데 꾸덕한 걸 좋아해요 그릭요거트는 다양하게 발라먹는 게 제일 맛있어요 특히 단호박이랑 찰떡입니다 저는 6월에 미니 밤호박을 구입해서 같이 먹는데 질리지 않고 주구장창 먹어요 그리고 통밀빵과도 잘 어울려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이랑은 종류에 상관없이 기본 빵과는 다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다양하게 토핑해서 먹기 오디와도 잘 어울리고 다른 과일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더 좋아요
현유리
오늘 저녁 다욧 해제 ^^
오늘 저녁은 맛나게 먹기로~~ 토마토 양파 샐러드 베이컨마늘시금치 오일스파게티 구워 놓는 통밀샐러리빵+크림치즈 피클 대신 오이자박이 김치
목표사십구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skyhover
그릭요거트 잠봉 샌드위치
바게트 적당량! 바게트는 당류 0-1g정도로 건강한 식사빵이랍니다! 대신 당연히 양조절은 필수ㅜㅜ 1. 바게트는 반절잘라서 저당 무화과잼을 발라주어요 (기호에 따라서 딸기잼이나 사과잼도 어울릴거같아요~) 2. 그릭요거트도 원하는 만큼 발라줍니다 3. 그리고 돼지고기 뒷다리살 부위인 잠봉 한장정도를 두개분량으로 나눠서 올려줘요~ (저는 존쿡델리미트 잠봉 사용했어요) * 취향껏 위에 후추도 뿌려줘도 굿ㅎㅎ 이렇게 한 끼 맛나고 든든하게 먹어주면 행복하답니다ㅎㅎ 저는 골드키위까지,,⭐️ 행복한 주말되세요:)
바빠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파리바게트 티멤버십 50프로 할인
50프로 할인이라 좋네요~~ 오늘이 마지막날이에요..
꼼꼼엄마
이 많은걸 반값에 샀네요ㅋ
막내 데리고 자전거 라이딩 하고 왔어요~ 밖에서 외식하고 신나게 놀다보니 공부 하느라 도서관 간 첫째와 친구들과 놀이동산 간 둘째가 생각나 이것저것 샀네요 다 T데이 혜택들ㅋㅋㅋㅋ 노브랜드 버거. 파리바게트. 던킨 도너츠 파바는 50프로 던킨은 40프로 노브랜드는 메가바이트 세트 구매시 메가 바이트 콤보 증정 고물가 시대에 행복하네요 ㅋ
우리화이팅
이쁜 큰딸
파리바게트 샌드위치 사서 알바 간다더니 이렇게 남편이 좋아하는 빵을 사놨네요. 역시 큰애는 달라요. 힘든데 저녁 빵으로 해결해야겠어요.
루시안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4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4. 렌틸콩수프 통밀크래커 그린샐러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4일
깨개갱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날짜: 2024.6.4 측정 시간: 저녁 후 2시간 뒤 내용: 저녁을 통밀빵 샌드위치를 토마토와 함께 먹고 2시간 뒤에 측정했는데 좀 높게 나온 것 같다.
Pooh0153
혈당일기 4기 8일차
6월 4일 아침공복 혈당아침 5시 30분쯤 공복혈당. 어제 저녁으로 통밀빵과 샐러드를 먹었다. 공복혈당이 정상! 운동 다녀와서 아침식사로 양배추 쌈밥을 먹었다. 건강한 식습관을 계속 이어가갸겠다
알밤2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3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3. 닭가슴살 샐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통밀빵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3일
깨개갱
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재료는 통밀또띠아 한장 계란 2개 슬리이스양배추 양상추 양파 토마토 다진것 치킨텐더 2조각 스리라차소스 모짜렐라치즈 이렇게 사용 됐어요. 파스타 소스를 발라주면 맛이 강하지만 오늘은 없는 관계로 스리라차 소스만 뿌리니 맛이 단백해요. 반쪽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 운동해서 그런지 하나 다 먹어 갑니다. 두툼해도 양상추 양배추 양파 토마토 등이라 다먹어도 살찍 걱정은 안해요. 배부른데 단백하고 맛있어서 계속 들어 갑니다.🍅 👩🍳한눈에 보는조리 과정이에요. ㅔ
레몬그린
6월4일(화)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9일차 인증
날짜 : 2024. 6. 4.(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약간 과식으로 오늘 혈당이 약간 높음 지속적으로 식사 관리를 하여야 하는데, 여러가지로 관리가 싶지않고 있으나,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오늘 아침식사은 통밀빵과 두유로, 점심은 토마토와 김밥으로 저녁은 잡곡밥과 순두부찌개로 할 예정임.
KWK
6월 3일 (월) | 혈당일기 4기 4일차
저녁 식사 후 2시간 지나 혈당체크 하기. 저녁으로 파리바게트 불고기 샐러드랩을 먹었다. 순수 샐러드 마니라 또띠야에 싸여있는거라 밀가루를 좀 먹게 되었다. 그래도 건강하게 먹은 것 같다. 내일 식단도 잘 하기!
뭉3이
다시 시작 다욧2일차
통밀빵 구워 놓은거에 두부 마요네즈 듬뿍 + 양상추만 넣고 저녁 땡~ 만들어 놓음 수박 쥬스와 함께~~ 오늘은 요기 까지만 먹고 아침에 바빠서 못한 홈트 하려구요
목표사십구
저의 점심
파리바게트 샌드위치~~ 근데.. 제가 만든거 보단 부실해서.. 이거 먹고 배고플듯 ㅠㅠ
당근쥬스쪼아
[2주 다이어트] 들쑥날쑥하는 몸무게! 인내심이 필요~지니어트 홈트 활용 굿!
4월 23일 50kg에서 시작한 몸무게가 2주후 49kg가 되었다가 다시 들쭉날쭉 고무줄 몸무게가 따로 없었어요 4월 23일 50kg 5월 6일 49kg 5월 7일 일 49.3kg 5월 20일 48.7kg 5월 21일 49kg 6월 3일 48.5kg 2주 간격으로는 몸무게가 꾸준히 줄어드는거 같은데 측정할 때 식사 후인지 전인지에 따라 차이가 조금씩 납니다. 측정 시간을 정해두고 같은 조건에서 측정해야 될거 같아요 ~ 1. Be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 24년 5월 21일 ~ 6월 3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49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5kg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간단 단백질>탄수화물] [저녁 =>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저녁과 간식] 간식은 그때그때 달라요 아침 점심 저녁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아침은 단백질을 16g 정도는 먹었어요 계란 1개에 단백질이 8g 정도 들어 있으니, 계란 2개를 먹거나, 계란 1개 + 닭고기 약간 치즈 1개 아침에 탄수화물은 사과, 고구마, 통밀시리얼 등 다양한 야채를 먹었어요 점심은 따로 정한 것 없이 자유롭게 먹었어요 밥은 반공기, 야채는 되도록 많이 먹었어요 저녁은 단백질 약 16g : 계란1개 흰자만, 닭고기, 나또 하루 먹을 야채 중 아침에 먹고 남은것 먹은 후 현미밥 반그릇과 반찬을 먹었어요 기본 규칙은 야식은 먹지 않는 것이지만 간혹 어쩔 수 없이 야식을 먹어야할 자리가 있으면 채소를 많이 먹은 후 근력 운동 2배 정도 많이 했어요 6. 감량방법 (운동) 식후에는 무조건 움직였어요~ 아침식사 후 이동시 10~20분 정도 걸었구요 점심식사 후 약 20~30분 약간 빠르게 걸었어요 저녁식사 후에는 본격적으로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저녁식사 후 1시간 정도 빠르게 걷기와 느리게 걷기를 반복 한 후 근력 운동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하루에 식후에 걷기만 해도 만보 정도 걸었구요 밤에 홈트로 다리와 팔 근력 운동을 추가했어요 지니어트와 함께하는 홈트로 좀더 다양한 홈트방법을 배우고 있어요~ 좀더 많이 먹은 날 몸무게가 0.1kg라도 오른 날에는 근력운동을 좀 더 추가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저 같은 경우에는 삼시세끼를 모두 챙겨 먹고 식사 후 걷기 운동을 기본으로 실행하고 있어요. 식후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가볍게 걷기부터 시작해서 강도를 높여주면 근력운동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가끔 식후 속이 부대낄 때는 천천히 걷거나 가벼운 근력운동을 하는 것도 좋더라구요 예전에 건강검진하는 날 어쩔 수 없이 아침을 먹지 않았더니 검진 후 저도 모르게 달달한걸 들이키고 있더라구요 먹는 속도도 빨리지고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평소에도 아침에 바쁘더라도 아침은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식사 중간이나 운동 후에 허기가 질 때는 물한잔 마시면 허기가 좀 달래집니다. 좀 심하게 허기질때는 오이나 견과류 등을 먹고 있어요. 열량이 딸릴 때는 저당통밀시리얼을 먹기도 했어요. 당도 높거나 정제된탄수화물을 먹는건 배제하고 있습니다 저녁 야식은 먹지 않는게 기본 원칙인데 어쩔 수 없이 먹어야하는 자리에서는 가능하면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하고 이런 날에는 홈트를 좀 더 열심히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늘바래기
t데이 파리바게트
1000원당 500원 할인 50프로😁 이렇게 할인한건 첨인듯.. 신랑껄로 이번주 안에 한번 더 살래요
당근쥬스쪼아
6월3일(월)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8일차 인증
날짜 : 2024.6.3.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오늘은 평상시 측정을 늦게 했는데도 약간 높게 나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겠네요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로 점심은 국수로 만보걷기 후 저녁은 잡곡밥과 오이김치로.
KWK
야채와단백질 먼저 움직이기
밥먹을때 야채먼저먹으려고 노력중이예요 탄수화물은 건강한 탄수화물 당이들어간 카페메뉴는 어쩌다한번 감자는 냉장고에보관하면 당지수가 내려간다고해서 계란과 샌드위치로 해놓고 아침 탄수화물로 통밀빵과 먹고있어요 밥을 먹은후에는 집안일이나 정리 아니면 걷기를하고있어요 매일 저녁먹은후 홍제천 운동이 하루의 루틴이 되었어요
카페홀릭
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양배추는 포만감도 높고,구하기도 쉬워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찾는 식자재인데요. 가장 쉬운건 샐러드,라페,찜 등이 있지만 가끔 특별하게 먹고 싶을 때는 롤캐비지 만들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1.양배추 겉잎을 찜기에 푹 쪄주세요. 2.속재료는 다진고기(소고기,돼지고기,닭가슴살,닭안심살 등 기름기적은 부위의 다진살은 다 좋아요),짜투리 채소(당근,양파,쪽파 등)를 넣고 다진마늘,소금,후추,맛술로 밑간해서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주세요. 3.찐양배추잎에 고기속을 넣어 잘 말아서 준비해주시고,선택 사항으로 기름 살짝 두른 팬에 구워주셔도 좋습니다! 4.홀토마토 캔 사용해서 입맛에 맞게 더 간하셔도 되고 저는 주로 그냥 시판 토마토 소스나 라구소스에 토마토,페퍼론치노 조금 더 넣어서 말아놓은 양배추롤이랑 푹 끓여줍니다. 5.안에 넣은 속재료가 부드럽게 익고 간도 맞게 끓여졌으면 그릇에 탄수종류(밥이나 치아바타,바게트 등의 빵등도 좋습니다)랑 같이 플레이팅해서 먹으면 탄,단,지 잘 맞는 양배추 요리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솔직히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게 최고지만...가끔은 이렇게 요리해서 먹으면 대접받는 기분이여서 좋더라구요ㅎㅎㅎ 여러분도 양배추 질리셨으면 이렇게 응용해서도 드셔보세요😊 Tip)양배추롤은 잘 말아 냉동보관해서 그때그때 사용해주셔도 좋아요. 토마토 소스 싫어하지면 그냥 버터,올리브유에 구워서 저당소스 찍어드셔도 좋고 두유로 크림소스처럼 만들어 드셔도 맛있어요.
Ki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