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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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도시락 싸와 가게에서
집에서 플라스틱 중간 통에 야채랑 과일 양배추라페까지 담아 미니 샐러드를 만들고 단호박 치즈 들어있는 통밀빵 하나 챙겨서 도시락 싸왔네요 라떼랑 가게 와서 어머니는 혼자 퇴근하시고 나는 라떼랑 가게에 남아서 계속 일했어요. 점심은 야채샐러드 접시에 빼서 놓고 통밀빵은 좀 잘게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우고 우리 큰외삼촌이 크림 치즈를 사 오셔서 그것도 조금 얻었고 우유도 반잔 챙겼네요. 이렇게 맛있게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샐러드가 작지만 그래도 알차게 담았구요. 샐러드에다 원래 견과류를 뿌려야 되는데 점심을 1시에 먹는 바람에 12시 반쯤에 앉아서 뿌릴 견과류는 엄마랑 다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먼저 먹고 빵에 크림치즈 조금 발라서 우유랑 먹었는데 살짝 데운 빵 안에도 단호박과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이 살짝 작은 거 빼곤 다 좋았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라떼가 같이 먹겠다고 안하는 바람에 라떼가 하나도 안 빼서 먹었거든요. 이거 다 먹었는데도 살짝 양이 작더라고요. 그새 양이 좀 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식단 조절을 통한 혈당 관리
너무 당연한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지만 혈당 수치를 조절하려면 꼭 식단을 관리해야 합니다. 특히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들은 혈액순환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혈당수치를 급격하게 올리기 때문에 꼭 자제해서드셔야 해요. 제 대략적인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은 이렇습니다. 아침: 통밀빵 + 샐러드 + 우유 점심: 현미밥 + 고등어구이 + 황태무침 저녁: 밀푀유나베 이런식으로 채소 위주로 식사하되 단백질 함량이 높은 음식도 꼭 함께 먹어줬어요. 그리고 먹는 순서도 중요한데요.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게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꼭 참고해주세요.
GUNDDAM
(양배추레시피) 양배추참치샐러드로 건강지켜요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좋고 위에 좋아서 자주 먹는 식재료예요. 양배추는 100g당 24칼로리라 안심하고 먹습니다. 간단하게 양배추와 당근, 양파를 넣고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 콘옥수수를 넣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채 썰어서 소금, 설탕, 식초를 넣고 절여주고 물은 버리고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됩니다. 소스는 레몬즙, 허니머스터드소스, 식물성 비건 마요네즈로 만듭니다. 식사용으로 통밀빵에 같이 먹을 때는 양배추참치샐러드로 먹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인생중
빵 쇼핑
파리바게트 다녀왔어요~~ 체인점이라 그런지 여러가지 빵이 있어 골고루 살 수 있어 좋네요~
꼼꼼엄마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딸기요거트에 블루베리랑 견과류 넣어 먹어요 배고플거 같아서 통밀식빵도^^;
헤븐79
다욧11일차
저녁 가볍게먹기 11일차~~ 오늘도 변함없이 똑같네 ㅠㅠ 슬슬 지겨워지네요 아~ 그래도 참아야한다 ㅋ 통밀빵+두부마요네즈+라페+애호박계란찜
목표사십구
2024년 5월30일(목) 혈당일기4기 2일차
2024년 5월30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오후에 통밀베이글 반조각에 크림치즈 발라서 아이스아메리카노랑 먹었고 저녁에는 두부김치랑 물김치 조미김 알배추쌈 등 먹었는데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다ㅠ
안개꽂한다발
직장에서 오후 3-4시에 오는 혈당스파이크, 저당쿠키 먹어줘요
직장 점심시간이 12시반경이에요 식후 두시간쯤이면 나른하니 졸리기도 하지만 3-4시가되가면 배도 고픈것 같고 당이 땅깁니다 가짜배고픔이 서서히 조여오는 시간이죠 그래서 아침 출근때 챙겨 나오는 저당쿠키 널담 고단백 르뱅쿠키 100% 통밀 프로틴 쿠키 수제쿠키를 소개할까해요 ⚫️100%통밀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속이 더부룩하지 않고 영양도풍부, 식감도 풍부해요 ⚫️100%통밀 쿠키에 맛과 영양이 풍부헌 견과류를 듬뿍넣어 포만감을 살려요 ⚫️당은 낮추고 쿠키맛은 그대로 설탕은낮추고에리스리톨을사용해당을확낮췄어요! 에리스리톨은설탕의단맛을80%까지재현하고체내에 거의흡수되지않아저칼로리제품에주로사용돼요. ⚫️1box에 6봉지로 다향한맛을 즐길 수 있어요 오늘은 아아와 호두초코맛으로 먹어주네요이렇게 먹어주고 저녁은 톼근후 간단하게 마칩니다
블리비
5월 29일 (수) | 혈당일기 4기 1일차
잠자리 눕기 전 혈당 체크합니다. 저녁으로 두부면 닭가슴살 로메인상추 오이를 비빔소스에 비벼서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뚜레쥬르 쌀모닝바게트를 먹었는데 탄수화물 줄이기 쉽지 않네요. 더 건강한 간식을 먹으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강곰돌
다욧10일차
오늘도 저녁은 가볍게~~ 구워놓음 파래통밀빵에 두부마요네즈+계란+라페 & 비트차
목표사십구
공복 운동후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통밀또띠아와 양상추 양배추라페 치즈 2장 치킨텐더 2개 스리라차 소스에요. 랩으로 말아서 자르지 않고 통으로 먹어요. 있는 재료 넣고 말기만 했어요.🌯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홈트도 완료
열쒸미 가볍게 3세트하고 가볍게 통밀빵도 먹었으니출근 준비 시작~~
목표사십구
5.28화🟥혈당일기4기1일차
5월28일화요일 공복혈당105md/dl 드디어 시작된 혈당일기챌린지4기😀 어제는 저녁7시이후 안먹고 아침에재니 괜찮은수치가 나왔네,,이번기수에는 공복혈당 110이 안넘었으면 좋겠다 노력하자 오늘 괜찮은 공복혈당을 만나구 아침은 간단하게 우유한잔하구 점심은 밥먹구 저녁은 백프로통밀빵1개 먹구 좋다! 기운이 좋다 내일도 높지않은 혈당이 나와주길/\
어묵손가락
아침은 간단하게~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어요 계란 치즈 통밀시리얼 사과 자색고구마 비트 당근
하늘바래기
공복 운동후 식사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통밀 또이아 한장 굽고 양상추와 치즈 두장 양배추 라페 올렸어요. 치킨텐더 두개도 에프에 구워서 올리고 칼로리 없는 스리라차 소스 마무리. 그냥 말아 먹으면 흘러 나오니까 랩으로 돌돌 말았어요. 양배추 라페도 아주 맛있어요.👍 아삭하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입니다.
레몬그린
혈당기록챌린지 4기 2일차
5월 28일 날씨 맑음 어젯밤 닭가슴살 샐러드 먹고 늦은 저녁 치즈마늘 바게트 2조각 먹고 잤어요..오전에 된장에 밥 반공기 먹고 2시간 후 혈당측정..헉~~오늘은 많이 높아요..짠 음식을 피해야할것 같아요.
뜡이맘
다욧8일차
오늘도 저녁은 가볍게 통밀빵 + 두부마요네즈+라페+블랙커피
목표사십구
5월27일 혈당일기1일차
5월27일 오후5시8분에 체크 혈당수치 119 점심에 먹은 음식: 통밀밥, 동태국, 돼지두루치기, 우엉조림, 콘치즈그라탕,배추김치 를 11시30분에 먹고 5시간30분 공복 상태인데 119가 나왔다. 내일 아침공복에 다시 체크해서 정확한 수치를 알아봐야겠다.
강미미
양배추 듬뿍 넣은 옛날 토스트!
햄버거가 먹고 싶은날 햄버거 대신 양배추 듬뿍넣은 토스트를 만들어 먹어요. 칼로리는 낮고 야채를 듬뿍 넣어 맛과 영양도 챙기면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양배추와 당근 양파를 잘게 썰어 주고 달걀을 넣어 섞어서 맛있게 구워주기. 통밀빵도 살짝 구워주고 구운 달걀양배추를 넣어 토스트 완성
사랑혀니
회사앞 양배추계란 샌드위치~
회사 다닐때 길거리 샌드위치 포장마차가 있었어요. 가격도 싸고 영양도 듬뿍이라 맛있게 먹었던 마약토스트! 가끔 집에서도 생각나면 해 먹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거든요. 양배추랑 당근 채썰고 계란 풀어서 부치고 버터에 토스트빵 구워서 케찹 뿌려서 먹음 맛도 짱이예요. 전 거기다 상추 한 장 넣고 토스트빵도 통밀빵으로 넣어서 더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 먹어요. 아이들은 설탕도 솔솔 뿌려주면 달달해서 더 맛있어해요. 소화에도 좋은 양배추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어 먹으니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게 한끼 해결했어요.
파랑하트
아침 단백질 탄수화물 ~
아침은 닭고기 계란 치즈 당근 고구마 사과 통밀시리얼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샌드위치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아이돌 샌드위치 같이 먹었어요. 샌드위치가 실 하니 맛있어요. 파리바게트 보다 저는 훨씬 맛있는것 같아요
로블ㅎ
양배추 레시피 _ 양배추 피자
아이들 간식 제 식단으로 한번씩 해 먹은 양배추 털이 레시피 입니다 양배추를 기본으로 추가하고픈 야채를 취향껏 채썰어서 계란 부침 후 또띠아 위에 올려서 약한 불에 구워주심 돼요 통밀 또띠아라면 더 좋겠죠 이대로 반 접어서 아이 간식으로 주니 잘 먹더라고요 양배추 피자 입니다 방법은 위와 같고 다이어트 레시피니 양배추 비율이 많아야 해요 양배추 식감도 좋아서 이렇게 구워주니 양배추 싫어하는 아이들도 한 판 순삭이에요 소스 왕창으로 보이는데 ㅋㅋ 치즈도 올리고 요즘 저칼로리 소스 잘 나오잖아요 보기에 너무 뿌렸나 싶은데 소스 자체를 잘 안먹는 저도 소스 강하지 않네 하면서 잘먹어요 또띠아를 깔아서 피자 도우 칼로리 비하면 훨씬 가볍게 먹을 수 있어요
현유리
라떼랑 점심으로 카페투어 11(열시꽃)
아침 먹고 어머니 교회 가신데 같이 나와서 대학로에서 천천히 종묘공원을 거쳐 인사동까지 걸어갔어요. 사실 을지로에 있는 오누라루을 갈까 했는데 오늘 휴무라고요. 북촌에 있는 빵집을 갈까? 그냥 집에 갈까 생각하다가 인사동에 들어왔는데 배너에 열시꽃라고 카페선전이 있더라고요. 반미를 판다고 해서 네이버를 보니까 애견 동반이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들어왔죠😁 오픈도 10시에 해서 딱 맞았어요. 반미와 다른 음료도 팔고 베트남 연유 커피와 베트남 음료들도 팔았어요. 저는 열시꽃반미 하나와 까망 코코라고 수제빵에 크림 얹은 거 시켰어요. 이렇게 음식을 시킬 때 음료는 안 시킨답니다. 음료값이 아까워서😅 바게트가 너무 부드러워서 먹기 편했어요. 바삭바삭하구요. 그리고 크림 빵을 가져갈까도 생각했지만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어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바게트는 라떼가 안 먹었고 크림빵은 라떼가 좋아해서 조금 먹였어요. 들어가는 전경인데 한옥으로 돼 있답니다. 1,2층 있는데 제가 첫 번째 손님이라 그냥 1층에 앉았어요. 그래도 에어컨 바로 옆이라서 시원하고 좋았구요. 아 그리고 코드 바로 옆이라 충전도 가능했구요. 라떼가 방석이 앉는 게 미안해서 방석을 치워서 앉으라고 했더니 자리 잡고는 있네요. 1층 카페 내부 1층에서 2층 올라가는 계단이 창밖으로 보이는 게 너무 예쁘고 바로 앞에 쌈짓길이 있어서 벽면 담쟁이까지 운치있죠? 2층에서 밖으로 본 전경인데 이것도 이쁘죠? 이것까진 내사진은 아니고 다른 분 사진 퍼왔어요. 빵 다 먹고 좀 쉬고 있는데 라떼는 방석을 일부로 치워더니 지가 움직여가지고 방석있는 곳에 누워 있네요. 완전히 집인 줄 아는 것 같아요. 1층에 화장실 가는 쪽에도 벽면에 거울도 있고 이쁘게 돼 있어서 한 장 찍었어요. 2층 올라간 계단에서도 라떼랑
성실한라떼누나
호밀빵
사람들이 맛없다는 호밀시트는 냄새땜에 못먹는 발효빵 저는 너무 맛있어요. 그 시큼함이 매력있어서 일부러 100% 통밀 호밀 주문해서 먹어요 말차콩빵은 퍽퍽하니 괜찮아요
현유리
빵 잔뜩 구입~~~
주말 간식 거리 빵 사왔어요~~~ 파리바게트 요기요 행사해서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꼼꼼엄마
혈기챌 3기 6일차 인증
오늘은 피크닉가서 브런치로 샐러드랑 통밀빵 과카몰리 땅콩버터를 먹고 귀가해서 12시에 수육 몇점과 사과에 버터를 먹었다 한시간이 지난 1시 혈당은 112 혈당스파이크 예방위한 식단 꾸준히 실천하길 스스로에게 다짐해본다
여울햇살
토요일 아침 샐러드와 야외에서 빵
200g 빠져서 찌는 방향을 바꾼것 같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마인드키3개랑 플챌, 캐홈챌 챙기고 과일 깍아서 그릭요거드넣은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아점을 먹을 생각으로 더 이상 아침은 안 먹고 라떼랑 산책하러 준비했는데 아무래도 중간에 배가 고플 거 같아서 통밀빵 하나와 리코타치즈 챙겨 나왔어요. 역시 금방 배가 고파져서 성균관대초입 공원에서 앉아서 먹으며 라떼 조금 나눠 주었어요. 라떼도 리코타 치즈 때문에 먹고 싶어서 저렇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네요. 마로니에 공원 화장실 왔다가 화단에 이쁜 꽃들 심어져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빵
김코치빵 통밀빵 맛있네요 시켜먹어보라해서 먹어봅니다
원킬
아침은 두유 계란외
아침은 두유 계란 치즈 통밀시리얼 사과 자색고구마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많이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