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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먹던 베이글을 집에서 간단하게

베이글은 다이어트할 때 무조건 피해야 하는 음식이라기보다는 양과 재료 구성을 조절해서 먹는 것이 중요한 메뉴입니다. 통밀 베이글에 토마토와 바질, 치즈를 더하면 재료가 복잡하지 않아도 풍미가 꽤 좋아집니다.

특히 토마토의 새콤한 맛과 치즈의 고소함, 바질 향이 잘 어울려서 별도의 햄이나 소시지를 넣지 않아도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구우면 치즈가 녹으면서 베이글 표면까지 바삭해져 간단한 아침이나 브런치 메뉴로 잘 어울립니다.

 

카페에서 먹던 베이글을 집에서 간단하게

 

재료

  • 통밀 베이글 1/2개
  • 토마토 1/2개
  • 바질 토마토 소스 약간
  • 모짜렐라 치즈 적당량
  • 후추 약간
  • 바질잎 약간(선택)

만드는 법

  1.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2. 한쪽 면에 바질 토마토 소스를 얇게 펴 바릅니다.
  3. 토마토를 얇게 썰어 올리고 모짜렐라 치즈를 올립니다.
  4. 후추를 살짝 뿌린 뒤 에어프라이어에 넣습니다.
  5. 180도에서 약 7분 정도 구워 치즈가 녹으면 꺼냅니다.
  6. 바질잎이 있다면 마지막에 조금 올려 마무리합니다.

더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를 너무 두껍게 썰면 수분이 많이 생겨 베이글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얇게 썰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살짝 눌러주는 게 포인트예요. 치즈도 너무 많이 올리기보다는 토마토가 살짝 보일 정도만 올리는 게 맛의 균형이 좋습니다. 바질이 없다면 굳이 다른 재료를 추가하기보다 토마토와 치즈 조합 그대로 즐겨도 충분합니다.

댓글3
  • 팔망미인
    집에서도 카페에서 먹던 
    베이글 느낌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네요
  • 로블ㅎ
    저도 바질 페스토 좋아해서
    통밀 식빵에 구워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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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바질 토마토소스가 킥이네요
    맛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