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베이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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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연어 아보카도 통밀베이글
훈제연어 아보카도 통밀베이글 재료: 작은 통밀베이글 1개, 훈제연어 50g, 아보카도 1/4개, 양상추 2장, 레몬즙 약간 만드는 방법 통밀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구워주세요. 아보카도는 얇게 썰어줍니다. 베이글에 양상추와 훈제연어, 아보카도를 올려주세요. 레몬즙을 조금 뿌리면 완성입니다. 훈제연어와 고소한 아보카도가 잘 어울리는 든든한 조식이에요.
팔망미인
🥯 저당 통밀베이글, 혈당관리 중 간식으로 어떨까요?
통밀베이글은 일반 흰밀가루 베이글보다 통밀가루가 들어가 식이섬유를 조금 더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통밀가루 7% 포함 제품이지만... 원재료에는 강력밀가루와 비정제사탕수수당, 버터, 벌꿀 등이 함께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저당”이라고 해도 혈당이 거의 안 오르는 식품은 아니고, 결국 베이글 자체가 탄수화물 식품이라 양 조절이 중요해요. 혈당 친화적으로 먹으려면 베이글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계란, 닭가슴살, 치즈, 그릭요거트처럼 단백질 식품을 같이 먹고, 가능하면 채소도 곁들이는 게 좋아요. 한 번에 1개가 부담된다면 반 개 정도만 먹는게 좋을거같아요~! ✍️ 한줄 총평 :🥯 일반 베이글보다는 나은 선택일 수 있지만, 통밀 함량이 7%라 “통밀이라서 안심”하기보다는 양과 함께 먹는 음식까지 보는 게 더 중요해요.
러블리베이지
헬시딜 🎶 통밀베이글 주문!!
통밀베이글 왔어여🎶 헬시딜에서 저렴히구입한..포인트 녹여서말이죠 통밀 수제베이글 좋아여!!
러블리베이지
통밀베이글과 저당잼♥️
전 통밀베이글과 딸기잼을 올려 같이먹어요!! 맛있는 조합입니다~~ㅎㅎ
자스민꽃
통밀베이글과 땅버🎶
저눈 땅콩버터 하구 통밀베이글 먹었답니다 ♡♡ 땅버는 사랑이에요 ㅋ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 💕 베노프 통밀베이글 강추 후기!
다이어트 간식 으로 완전완전 제가 사랑하는💕 베노프 통밀베이글 강추 후기입니다 ㅋ 얼마전에 다시 또 쟁여놓은 ㅋㅋㅋㅋ 베노프 통밀 베이글 입니다 ^^ 통밀가루 100%로 만들어진건 아니지만 저당이라 맘에들더라구요!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다보니 다이어트 간식 이나 다이어트빵 이런거 관심 많이 가더라구요~ 베노프에서 저당크림치즈와 같이 주문했고 , 크림치즈는 이미 ㅋㅋㅋㅋ그주에 끝냈어요^^ 가격은 5개세트에 만원 초반대로 구입햇고 , 지금도 그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하네요 ㅎ 칼로리 312kcal 영양성분 탄수화물54.2g, 당3.7g, 식이섬유 0.7g 단백질 11g 지방 5.8g 원재료 강력밀가루, 통밀가루, 비정제사탕수수당, 버터, 벌꿀, 히말라야핑크솔트, 식품첨가물(효모), 곡류가공품 등등입니다 :) 100% 통밀은 아니지만 , 통밀이 일부 함유되어있고 저당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그나마 빵순이의 입터짐을 조금 막아줄 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 다이어트중이니 최대한 빵 줄이자 하는데 아무래도 빵이 떙길땐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요거 해동 살짝시켜서 전자렌지에 데워먹으면 쫀득하니 맛있거든요 ^^ 솔직히 크림치즈 같이 해서 먹음 더 맛있지만....자체적으로 빵의 단백한 느낌과 씹는 맛을 느끼고 싶을때 저는 그냥 쫀득하게 찢어먹는데 이 자체가 짱맛이에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식이섬유도 많아 다욧하고 식단관리 할 때 통곡물이나 통밀이 좋다는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잖아요 !! 사실 칼로리 자체는 그닥 낮지 않은데 통밀이 함유되어있고 단백질 함량도 일반 베이글보다 높아서 그런지 포만감도 오래가서 자주 애용할듯합니다 ~💓💓💓 그럼 빵수니 다이어터의 다이어트 간식 소개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
자스민꽃
통밀베이글&크림치즈 😄👍
. 제 아침은 베이글 냠냠해봐용 😄 통밀베이글 이라서 부담없이 먹기 좋더라구요^^ 베노프 통밀베이글 4개세트 샀는데 벌써 마지막이라 또 주문해야겠어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통밀베이글 좋아요😍
히히 오늘두 통밀베이글 냠냠 해봅니다아 >< 요거 베노프꺼인데 100% 통밀은 아니지만 , 통밀이 조금 함유되어있고 저당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빵순이의 입터짐을 조금 막아줄 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
자스민꽃
통밀베이글 먹었어요 ^^
저눈 ㅋㅋㅋㅋ 빵이 너무 땡겨서 통밀베이글 하나 꺼냈어용~ 그래도 다이어트중이니 최대한 빵 줄이자 하는데 아무래도 빵이 떙길땐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요거 해동 살짝시켜서 전자렌지에 데워먹으면 쫀득하니 맛있거든요 ^^
자스민꽃
통밀베이글과 🎶
통밀 베이글에다가 저당 토마토소스 뿌려서 에프굽이용 👍
자스민꽃
통밀 베이글
헬시딜에서 구입한 수제 통밀베이글을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땅콩버터 발라 우유랑 먹었어요. 단맛이 없어도 겉이 약간 바삭하면서 너무 고소하니 맛있네요.
들풀지기
다이어트 레시피 > 바질 토마토 치즈베이글 만들기 ❤️
다이어트 레시피 > 냉털 재료들 활용해서 바질 토마토 치즈베이글 만들기 ❤️ 안녕하세요! 자스민꽃이에요 ~ 늘 집에서 칼로리를 줄인 레시피를 만들어 먹는걸 즐기는 저에요. 오늘 점심때는 스벅에서 가끔 사먹는 바질토마토 베이글 갑자기 만들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집에 상하치즈 모짜렐라가 있어서 더더욱 맛있고 칼로리도 줄어든 바질토마토 베이글을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 : 베노프 통밀베이글 (*반쪽) , 프레스코 바질 토마토 소스 , 상하치즈 모짜렐라 치즈 상하치즈 모짜렐라와 바질 토마토 베이스를 얹어서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7분! 구워주었더니 너무 맛있는 베이글이 되었어요. 베이글은 베노프 통밀 베이글 사용했습니다^^ 역시 바질토마토랑 치즈의 조합은 배신을 절때 하지 않는것같아요 ㅋㅋㅋ너무 맛있더라구요^^ 여기에 햄 같은거 넣음 더 맛나긴 하겠는데.. 간단히 이렇게만 해도 괜찮았어요! 글고 상하치즈 생 모짜렐라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이렇게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먹는게 최고긴 해요~ 구리고 , 요런 베이글을 또 밖에서 사먹으면 가격대가 상당한데.. 바질 토마토 베이스랑 모짜렐라 치즈 있으니 활용해서 만들기 편하기도 하고 , 칼로리도 줄일 수 있더라구요. 소스 양도 내맘대로 조절 가능하고 통밀 베이글을 써서 만들었으니 말이죠~ 다이어트 레시피로 활용하기 좋은 바질 토마토 베이글! 집에서 만들면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손쉽게 만들 수 있으니까 한 번 도전해보세요!!
자스민꽃
1/16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6 이틀연속 정상수치 좋았는데... 감기약 때문인지? 피곤해서인지..🤔 어제 점심은 통밀베이글에 콜라비라페와 아보카도 당근라페와 바질페스토 양념한 닭가슴살 올려 오픈샌드위치로 먹고, 저녁은 단호박전 만들어서 간편하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섭취를 좀더 늘려봐야겠어요😊
슈가블링
1/5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5 어제 점심은 통밀베이글에 아보카도와 라페 올려 오픈샌드위치로 먹고 저녁은 닭가슴살 넣은 김밥 만들어 먹었는데 그대로네요 ㅠㅠ 오늘 운동이랑 수분도 더 많이 챙겨봐야겠어요~
슈가블링
다신샵 통밀베이글🥰
오눌 아침은 치즈베이글요😆👍 요거눈 다신샵 통밀 치즈베이글 이에요^^ 치즈 베이글은 다른거 없이도 짭조름하구 맛나서 언제든 애용한답니당 ㅎㅎㅎ
자스민꽃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통밀베이글 😁
간단히 아침은 통밀 베이글 냠냠해봐용 😄 요즘 제가 땅콩버터에 빠져있어서 ㅎㅎㅎ 살짝 첨가해주니 더 맛나더라구요 +_+//
자스민꽃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4일 저녁식후 딱딱한 복숭아 한개랑 통밀베이글에 크림치즈 발라서 아보카도 한개 잘라서 먹고 계란 후라이 2개 같이 먹고 자두 후식으로 먹음 이제 슬슬 운동도 가보자
랜디랜디
아침은 통밀베이글 ^^
아침은 베이글&크림치즈로 챙겨봅니다앙 😍 호두 크림치즈 스프레드 요거 사왔었는데 한통 다묵엇네요...? 또 사와야겠어용^^
자스민꽃
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 2024.06.2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4개월 만에 빵을 먹어봤어요. 빵떡면 안좋다고 해서 안먹었거든요. 통밀100% 베이글 구매해서 피비핏 무설탕 땅콩가루 물에 개서 발라먹어봤어요. 15분 간격 두고 식사하는게 도움되는 것 같네요. 점심 파프리카 / 간식오이 1 / 오아시스 베이비믹스샐러드 80g 블루베리 20알(38g)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원더풀 아몬드 무염 10g(10알)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1개 35.5g 어깨동무 생식두부 120g 피비핏 무설탕 16g 그래밀 통밀베이글 60g
run2
견꿀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를 인생에서 첫 경험한게 올해에요! 요플레나 주구장창 먹었었지 사실 그릭요거트는 관심없다가 이사람저사람이 다이어트에 좋다구하니 급관심가지구 먹어봤죠 어쩜 요렇게나 상큼깔끔한 맛일수가 있는지 왜 다들 다이어트에는 그릭그릭하는지 알게되었지요 저도! 조잡하게 여러가지 넣지않고 그릭요거트에 간단하게 꿀넣구 견과류 조금 뿌려주구 먹으면 환상의쓰리조합을 맛볼수있있어요 이렇게 만들어 통밀빵이나 통밀베이글에 발라서 따뜻한커피와 함께먹으니 좋드라구요 영양분가득한 간단한 한끼로 해결할수있습니다.
어묵손가락
6월12일(수) 혈당일기5기 2일차
2024년 6월 12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저녁먹기 2시간전 아이스라떼랑 통밀베이글 반조각먹고 저녁에는 집에있는 재료로 야채많이넣고 김밥 한줄 만들어 먹었다~ 오늘도 혈당수치 100이하로 만족한다~~
안개꽂한다발
2024년 5월30일(목) 혈당일기4기 2일차
2024년 5월30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오후에 통밀베이글 반조각에 크림치즈 발라서 아이스아메리카노랑 먹었고 저녁에는 두부김치랑 물김치 조미김 알배추쌈 등 먹었는데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다ㅠ
안개꽂한다발
5월18일 (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3기 3일차
-날짜: 2024.05.18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내용: 저녁식후 2시간 혈당체크 -식단: 저녁-통밀베이글에 계란올리고 당근라페올려서 먹었다 식전에 애사비물을 마셔줘서그런지 혈당이 급격히 오르진않았다. 위가 약해서 공복에 애사비는 힘들지만 공복을 제외하고 식전에 마셔주니 도움이 되는거같다
라떼사랑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