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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밀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5월 3일 혈당일기 2기 3일차

5월 3일 금요일. 오전 9시5분. 아침 토마토, 통밀빵, 두유 식사후 혈당. 여전히 높은 혈당이다. 운동과 식사조절을 좀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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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루

5월 3일 혈당일기 2기 3일차

5월 2일 혈당일기 1일차 인증

5월 2일 혈당일기 1일차 2024년 5월 2일 측정시간 - 저녁식사 전 아버지가 당뇨로 고생하시고 나도 이제 조심해보고자 혈당측정기를 구매하면서 혈기챌이란게 있어 처음 혈당 기록을 측정해봤다 오늘 식사는 아침 아메리카노 1잔 간식 닭가슴살 너겟 두점점심 흑미밥 2숟갈 김치찌개 건더기위주로 돈가스 4점 시금치나물 조금 오이고추무침 50g정도 오후 5시쯤 돈까스 2점 오이고추 1개 중간중간 물 많이 마시고 헛개차 하나 마심  저녁 식사전이라 저녁식사로는 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올려서 2장먹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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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수지

5월 2일 혈당일기 1일차 인증

혈당일기 2기 2일차

2024.5.2.  아침 식후 1시간 혈당 단호박찜 1쪽, 통밀빵1쪽, 우유 반잔, 커피 혈당 수치는 무난 식후엔 기본 30분정도는 움직인다. 효과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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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l

혈당일기 2기 2일차

샌드위치

통밀빵이라 혈당을 천천히 올린대요/ 넘 맛있어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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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로가즈아

샌드위치

저당케찹,저당잼

제가 딸기라떼를 좋아하는데 시중 카페에서 파는것들은 너무 달아 당뇨인 제게는 부담이될수밖에 없는데  이브랜드에서  나오는 저당쨈에 우유를 섞어 마시면 나름 딸기라떼가 됩니다. 딸기라떼 한잔에 통밀빵으로 브런치 가끔 하면 기분전환도되고 좋아요. 아아들은 저당 케첩으로 요리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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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퍼플

저당케찹,저당잼

4월30일(화) 혈당 일기 2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4.39.(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 가족모임으로 많이 먹어 혈당이             높아 걱정했는데, 공복 혈당이 약간 떨어져            아침식사은 저 칼로리 통밀빵과 두유로             저녁은 잡곡밥과 순두부찌개로 소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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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K

4월30일(화) 혈당 일기 2기 2일차 인증

당근라페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 단백질과 섬유질 위주의 식단을 하려 합니다.  그 중 가장 자주 해 먹는 것 중 하나가 당근라페예요.  레시피가 막연히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여러번 만들다보니 은근 간편하더라고요.  활용도도 높아서 한번 만들 때 많이 만들어두고 여러날 먹고 있어요.  당근, 올리브유, 소금, 홀그레인머스타드, 설탕, 레몬(레몬즙, 발사믹, 각종 비니거 대체 가능), 후추, 알룰로스(당 조절을 위해 설탕 대신 사용)가 필요합니다 1.채 썬 당근을 소금에 절여준다 2.10분 후 물기를 짜주고 다른 양념들을 넣어서 버무린다 3.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 숙성 후 먹는다! 저는 김밥안에도 많이 넣어먹고 통밀빵이나 통밀또띠아에 각종 야채들 넣고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먹어요 김밥 만들때엔 밥을 아주 얇게 깔고 샌드위치를 만들 때도 통밀빵을 사용해서 저탄수, 저당우로 혈당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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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피

당근라페

일요일 아침 말바위에서

오늘은 몸무게 유지했어요. 어제 돼지고기 수육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했서 저녁을 간단히 먹었는데 다행이에요. 오늘 일요일은 29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체감상 여름 날씨라고 해서 아침산책 하려고 홈트도 안 하고 아침도 안 먹고 얼른 7시에 라떼랑 나왔는데 생각보다 해가 빨리 떴네요. 와룡공원에서 말바위까지 올라가서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아침 먹었어요 한통이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올리브 치즈 통밀빵 하나 챙기고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견과류) 그리고 조금한 스푼하고 포크도 챙겨왔답니다. 먼저 야채들 다 먹고 빵을  쪼개서 그릭요거트에 발라 먹으려구요 야채는 라떼가 안 먹었지만 통밀빵하고 그린요거트는 라떼도 좋아해서 거의 나눠 먹었답니다 이렇게 경치 좋은 데서 먹었지만 배고파서 그런지 밥 먹는데 집중하고 여유부릴 시간은 없었네요. 이 자리를 참 좋아하는데 역시 오늘도 사람이 많아서 기다렸다가 겨우 앉아 먹었어요  제가 가방에 뭘 하도 갖고 다녀서 방석을 안 챙겼거든요. 돌이라 찬데...  라떼는 이렇게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에다가 앉아있어요 그렇게 많이 싸오지도 못했는데 라때랑 나눠 먹었더니 아무래도 좀 허전에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더 먹었어요. 이걸로 힘내서 좀 더 걷다가 들어가려고요. 와룡공원 올라오기 전에 잠시 쉬면서 간식먹고 포즈 잡은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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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말바위에서

토요일 아침 밥반그릇

아침에 일어났니 4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저께 고구마 땜에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그런데 오늘 10시에 라떼 미용 예약을 해놔서 아침이 좀 빠듯해가지고 홈트를 두 개밖에 못했어요. 플랭크 홈트만 하고 얼른 나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 시간이 안 돼서 통밀빵 먹을라다가 밥 조금 있어서(반그릇보다 적게) 그냥 그것만 먹었어요. 반찬도 나물과 김 정도만 빼가지고 얼른 먹었네요. 벌써 다 먹으니 아쉬웠지만 엄마가 동생이랑 아침으로 먹으려고 옆에서 돼지고기 수육하고 있기 때문에 미용하고 점심에 수육에 맛있게 먹을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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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밥반그릇

점심은 가게에서 수제 샌드위치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가게 가서 내가 집에서 싸온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와 검은콩두유 점심으로 먹었어요. 견과류도 한줌내서 먼저 먹고 너무 뚱뚱해서 랩에 꽁꽁 싸맨 샌드위치 풀어서 우적우적 먹었네요. 속을 넘쳐 먹을 때 좀 떨어지기도 했서 접시에 받치고 먹었답니다😅 매번 해먹는 샐러드에 들어가는 야채들 거의 다 넣어요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 그리고 시판 닭가슴살 반(50g정도), 치즈, 양배추라페, 갈릭소스까지 듬뿍  넣었답니다. 속만 보면 빵이 더 커야 될 거 같죠?😆 집에서 만들 때 사진이에요. 야채 밑에 깔고 사과도 깔고 훈제닭가슴살(100g)을 반 썰어서 데워서 넣고 소스 바르고 치즈와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더니 야채가 여기저기 삐져 나오고 덮어지지도 않더라구요 종이 호일로는 감당이 안 돼서 랩으로 쌌어요. 이렇게 싸고 한 번 더 썼답니다. 내가 욕심을 너무 부렸나 싶었는데 먹어보니 맛은 있었지만 채소를 조금 덜 넣어도 될 거 같긴 해요. 하긴 채소를 더 많이 먹으려고 이렇게 계속 넣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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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수제 샌드위치

수요일 아침 치킨으로

아침에 일어나니 200g 늘었답니다. 그럴 줄 알았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덜 졌다고 생각하고 또 열심히 해야죠. 약먹고 시간이 여유가 있진 않았지만 홈트하고  아침 샐러드에서 엄마랑 같이 먹고 어제 저녁에 동생이 치킨윙 양념반 후라이드 반으로 시켜 먹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저녁으로 먹고 그래도 6개나 남아서 어제 저녁에 먹을 순 없고 오늘 아침에 먹기로 했어요.  사실 난 뼈있는 한 마리가 훨씬 좋거든요. 뼈발라 먹을 것도 많고 다리 가슴 날개 다 먹을 수 있어도 좋은데 우리 동생이 시키면 윙으로 시키는데 여전엔 저도 윙도 좋아해서 불만은 없었어요. 그런데 다이어트 시작하니 윙만 있는게 별로네요. 치킨 튀김옷을 벗겨내면 먹을게 너무 없어요ㅠㅠ 어머니는 어제 치킨을 드셨으니까 밥드신다고 어제 해놓은 귀리밥과 나물 반찬 드셨고 저는 치킨에다 배추랑 (어제 두부 볶아 아침에 섞어 만든) 두부쌈장에 양배추라페까지 차렸어요. 저렇게 윙에서 치킨껍질 대부분 발라내고 배추에다가 쌈장이랑 마늘하고 양배추라페 얹어서 먹었어요 양이 작으니까 더 많이 푸짐하게 먹을려고요. 오늘은 이것만 먹고 나가는데 사실 작긴 작더라고요. 통밀빵 한조각이라도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설거지할 것도  있고 우리 라떼도 밥 먹여야 되니까 움직이고 나니까 먹을 생각이 밀렸네요. 점심에 먹을 샌드위치를 통밀빵으로 만드니 지금 빵먹는게 부담되기도 하거든요.  오늘 11시 요가수업이라 시간 여유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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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치킨으로

빵 한조각만

배고픔에 통밀빵 한조각 먹고 자전거라도타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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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빵 한조각만

나만의 꾸준한 혈당 관리

나만의 꾸준한 혈당관리의 시작은 산후 다이어트 이다 10년차 다이어터이자 꾸준한 습관화된 혈당 관리 달달구리도 좋아하지만 워낙에 슴슴함 것을 좋아해서 구황작물이나 조리 과정이 적은 음식들을 좋아하고 즐겨먹는다 기본 양배추 오이 당근 야채도 좋아하고 간식마냥 집어먹는다 통밀빵도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뭐가 들어가는지 아니까 안심도 되고 구수함 조절도 돼서 좋다 사먹는 통밀 호밀 빵들도 적은 함유량이 아닌 80% 이상의 통밀 호밀 함유도 시큼함을 즐기면서 먹는다 이 건빵은 정말 오랫동안 즐겨ㅜ먹었는데 현재는 택배 판매를 하지 않아 못먹고 있다 ㅠㅜ 무가당 카카오 가루와 바나나 요거트 조합은 어떤 것도 이길수 없다 ㅋㅋ 일상에서 일부러가 아니라 슴슴하고 자연 그대로에 가까운 음식을 즐기고 있다 그리고 젤 좋아하고 10년 이상 이어오고 있는 것 운동이다 예전에 헬스장도 꾸준히 다녔고 얼마전까지 야외로 뛰기도 하고 10년 이상 홈트로 거의 매일 1시간 30분씩 운동한다 땀흘리는 것 싫지만 운동으로 흠뻑 젖으면 그렇게 개운할 수 없다 아마 내가 움직일 수 없을 때 까지 이 꾸준함은 계속 이어 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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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나만의 꾸준한 혈당 관리

4월21일(일) 혈당 일기 챌린지 1기 7일차 인증

- 날짜 : 2024.4.21.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공복) - 내용 : 어제 저녁 친구들 모임이 있어 고기을 많이    먹어 혈당이 높을 것으로 걱정을 했는데, 채소를    많이 곁들여 먹어서 그다지 높지 않아 다행이고    오늘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로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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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1일(일) 혈당 일기 챌린지 1기 7일차 인증

오늘 저녁은 토마토스튜

울아저씨는 제육볶음 해주고 따님과 나는 토마토스튜로 저녁 먹었네요. 한상에 모여서 다른메뉴로 저녁식사합니다..ㅋ 토마토 스튜에 깜빠뉴나 바게트나 통밀빵을 곁들이면 더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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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오늘 저녁은 토마토스튜

당뇨병 극복위한 건강식과 운동

1.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  2. 점심식사는 호박죽과 김장김치 3. 저녁식사는 잡곡밥과 순두부찌개및 채소 오늘의 하루 식사는 상기내용 처럼 당뇨식으로 먹고 있으며, 매일매일 약간씩은 다르지만,  저염식과 당뇨 관리 차원으로 식사를 하고 운동 또한, 매일 아침은 스트레칭 위주로 오후에는 산행 또는 걷기 실천을 하고 있으며, 저녁식사 후는 최소 1시간정도 걷기를하여 하루 2만보 이상  실천하고 있어서, 그러므로, 혈당 200이상 높았던 치수를 150이하로 조금씩 낮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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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극복위한 건강식과 운동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울 꽃가게에 가서 라떼 가게에  놔두고 11시에 하는 동작수업 끝내고 얼른 롯데 영프라자 가서 살 거 사고 명동 가서 동생 좋아하는 총무김밥 사와서 집에 있는 동생에다 갖다 주고 집에서 야채와 닭가슴살 통밀빵 챙겨와서 라떼 기다리는 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라떼는 통밀빵 좀 나눠줬네요. 닭가슴살이 훈제라 그건 짜서 못주고요) 야채믹스는 씻어야 돼서 씻어놓은 배추하고 상추와 파프리카등 야채랑 챙겨온 드레싱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고 닭가슴살과 빵은 한 20초 데워서 놔뒀네요. 이렇게 각각 접시에 담은 거는 사실 샐러드 먹고 단백질인 닭가슴살 먹고 빵 먹고 이럴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닭가슴살을 샐러드에 넣어서 먹자고 해서 닭가슴살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밀빵도 기존에 샀던 것보다 부드러운 거라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엄마도 좀 드시고 우리 라떼도 먹었죠. 아직 먹기전에 찍은 사진인데 라떼는 살짝 데운 닭고기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저렇게 쳐다봤을 거예요. 근데 닭고기는 훈제라 너무 짜서 안주었거든요. 처음엔 꼬라서 빵도 안 먹다가 누나가 샐러드 다먹고 빵이라 먹을래 하니까 그제서야 누나가 씹어준 빵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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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혈당관리

남편이 당뇨진단을 받은 후 식단과 운동을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식단관리로 백미, 설탕, 밀가루를 줄이고 있습니다. 백미와 믹스커피를 현미와 원두커피로 바꾸고 아이스크림, 빵을 거의 끊고 빵이 먹고 싶은 때는 통밀빵을 먹으려고 합니다. 남편이 면을 좋아해서 국수는 끊기가 힘들어 먹기는 하는데 숙주 등 채소를 많이 넣어 면의 양을 줄이고 있습니다. 혈당관리를 위한 보조 식품으로 파바빈과 여주가루도 챙겨먹고 있습니다. 여주가루는 아침 샐러드에 섞어 먹고  파바빈은 현미밥에 넣어 먹습니다. 여주가루 들어간 아침샐러드 :  소스는 그릭요거트 파바빈 들어간 현미밥에 채소 위주의 반잔 야채반 면반 국수 운동은 만보걷기로 하고 있는데 매일 꾸준히 만보 걷기를 하고 주말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만보이상 걷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 결과 저는 혈당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남편도 당뇨약을 먹고 있지만 의사선생님으로부터 잘 관리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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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혈당관리

보리호밀식빵

로컬푸드에서 구매한 보리통밀빵 지역마다 판매하는지  우리지역에서만 판매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가격은 5500원 식빵크기로 9장 들었어요 저당으로 표기되어있진 않지만 혈당을 빨리 올리지않고 즐겨먹는 빵입니다 샌드위치를 만드는 재료 보리호밀식빵. 매실잼. 양배추등 샐러드. 슬라이스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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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cchang

보리호밀식빵

통밀식빵 샌드위치

통밀식빵에  재료  삶은계란  상추 슬라이스햄 오이  양파가 들어갑니다  양파  오이는 다져   키친타올로 물기제거해줍니다   삶은계란은 먹기좋게  다져주구요 통에   재료를 넣고 마요네즈를 넣고 섞어줍니다 통밀빵위에  상추깔고  버무린 오이 양파를 올리고  그위에슬라이스햄을 올림니다  그위에 통밀빵을  얹으면  맛좀은저당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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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픈공주

통밀식빵 샌드위치

간식

통밀빵이 맛있네요♡ 쨈이랑 같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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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간식

점심은 가게에서 야채와 빵

오늘 11시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10시 때 라떼랑 같이 나가서 라떼는 가게 맡겨놓고 수업 듣고 와서 심부름 해드리고 가게에서 점심 챙겼네요 집에서 빵이랑 야채랑 요거트랑 챙겨왔어요 계피꿀통밀빵 큰거 1개(2개가 한묶음으로 있었는데 저번에 이모랑 나눠 먹고 남은 하나) 냉장고에 보관하다 오늘 가져와서 데워서 준비하고 집에서 간단히 한통에 오이와 당근, 콜라비, 양배추라페까지 같이 넣고 먹을 때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샐러드로 딱. 아침에 양송이채소볶음 남은것과 꿀과 알룰로스 추가한 그릭요거트도 쟁반에 가게 냉장고에 있는 방울토마토까지 씻어서 놔두니 괜찮은 한상이 됐네요. 야채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먹고 나머진 제가 먹었답니다. 물론 속 안 들어있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주었네요. 특히 라떼가 그릭요거트를 좋아해서 그린 요거트 발라 조금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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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야채와 빵

건강한 녹차통밀빵~

시판 식빵은 첨가제가 은근히 많아서 주말에 시간 날때 건강빵좀 만들어서 브런치로 잠시 즐기고 먹었으니 슬슬 벚꽃 산책 나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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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건강한 녹차통밀빵~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오늘은 사전 투표 날이잖아요. 엄마랑 나도 투표하러 나가면서 라떼도 데리고 나갔답니다. 울 동네는 동사무소에서 했는데 투표장은 못가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1명씩 들어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사전투표를 마쳤네요 그래서 엄마가 라떼랑 하우스 먼저 가고 나는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으로 배달보내고 저도 하우스로 합류해서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산책 나간 김에 황금똥빵집에서 통밀빵 3~4개 사와가지고 저도 먹고 이모랑 어머니도 드렸어요. 점심을 집에 가서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3000보는 걸어야 만보도 되고 집에 가면 챙길 것도 많아서 아예 여기서 먹고 가자고 맘먹고 편의점 가서 2500원짜리 샐러드 사와(발사믹드레싱이 남았었었거든) 빵이랑 같이 먹었네요.  이번 빵은 이모랑 나눠 먹으라고 일부로 계피꿀통밀빵인데 2개가 들어있는게 6000원이고 1개를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엄마와 이모께 드렸어요. 제가 먹은 점심상이구요. 샐러드 있던 달걀은 빵 쪽으로 놔서 샐러드 먹고 달걀 먹고 빵 순으로 먹었어요. 채소 단백 탄수화물 순을 맞출려구요 이건 반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뚝뚝 잘라서 어머니하고 이모한테 드렸어요. 이모도 당뇨 전 단계라 조심 많이 하셔야 되서 한번 드셔보라고 했는데이 이번 통밀빵은 맛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엄마는 여전히 빵을 소화를 잘 못하셔서 하나만 드셨네요. 그 통밀빵집을 내가 우리 라떼 데리고 자주가니까 그 집  주인 할머니가 우리 라떼 이쁘다고 그냥 통밀빵 하나 주셨어요. 주다보니 한개를 라떼가 다 먹였네요. 그 집 통밀빵은 밀가루며 설탕이며 방부제며 이런 거 전혀 안 들어가고  먹기에도 심심하니 통밀향만 나고 특히 우리 라떼가 좋아하거든요. 통밀빵집 가는 중간 대학로 거의 끝쯤인데 이렇게 민들레가 잔뜩 피어 있네요. 라떼야 민들레 이쁘지? 저희 중학교가 교화가 목련이었거든요.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데 목련은 딱 저만때가 제일 이쁜 거 같애요. 특히 목련은 질때가 참 안 예쁘거든요. 너무 이쁠 때라 사진 찍었어요. 그냥 좀 큰 건물에다가 벚꽃을 몇그루 심어놨는데 이것도 되게 운치 있게 이쁘더라고요.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면서 3000보 마저 걸을라고 낙산공원에 올라갔어요. 공원도 여러 꽃나무들도 있고 이렇게 심어놓은 꽃들도 이쁘네요. 라떼랑 기념사진 한 장. 공원이 오르막길 제법 있는 곳인데 위를 쳐다봐도 꽃나무의 꽃들이 이쁘게 군데 군대 펴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우리 라떼가 있으니 넋보고 있을 여유까진 없긴 해요. 그래도 울 라떼 아니면 이렇게 공원에 훌쩍 올라온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라떼가 복덩이죠 뭐~~ 예쁘게 펴 있는 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하늘을 봐도 하얗게만 보여 지나갈 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라떼는 밑에서 열심히 냄새 맡고 있지만이 좋은 기분을 느끼겠죠?😊 그래서 12,000보로 집에 들어왔네요.  이제부터 라떼 발씻고 나도 씻고 푹 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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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아침

아침모닝커피에 통밀빵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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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아침

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오늘 아침 샐러드에 마지막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넣고 또 땡이었답니다. 양배추는 벌써 2~3일 전의 사놨거든요. 큰맘먹고 밥먹으면 바로 양배추라페 시작했습니다. 체칼과 칼로 썰고 식초 10분 담가야 되고 소금도 10분 절여야 되서 밥 먹으면서 중간중간 했어요. 오늘 양배추 반통은 1200g이나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만 넣으려구요. 식초로 담갔다 씻어서 물기를  뺀 양배추에 1.5T 소금으로 절이고 오늘소스 올리브오일             6T 레몬즙                    4T 홀그레인머스타드  4T 알룰로스                2T(알룰로스1.5T+꿀0.5T: 알룰로스가 똑 떨어진 거 있죠. 그래서 큰맘 먹고 꿀을 추가해봤어요.) 이소스를 10분 절인 양배추를 손으로 꽉 짜서 거기다 섞었어요. 오늘은 맛보니 그렇게 많이 짠 거 같지 않아서 당근도 안 넣고 완전히 양배추만 넣어서 라페 마무리 했어요😁 이렇게 제법 큰 통에도 거의 차고 반찬통에서 가득 담아 놓아 좋네요.  오늘 점심에 당장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에 양배추라페에 넣어서 먹을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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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점심 훈제 닭가슴살 통밀 샌드워치

집에서 훈제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만들어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 율곡터널 서순정길 걸어 다시 대학로 와서 일하러 가게 왔답니다. 엄마는 나랑 바톤터치하듯 라떼 데리고 집에 가셨어요😄 그렇게 거의 1시간 30분 정도 걸었더니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기 시작하면서 일을 시작했어요. 집에서 만들어온 샌드위치에다가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왔는데 오늘따라 야채만 있는 샐러드가 없어서 계란과 닭고기 좀 들어있는 미니 샐러드로 사왔고 우유 한잔 그렇게 점심상을 차렸네요. 어제 먹고 남은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도 조금 남아 있었어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든 모습이에요. 야채를 많이 넣고 시판제품인 훈제닭가슴살을 3등분 해가지고 넣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 넣더니 막상 먹을 땐 닭 맛이 많이 안 나더라고요😅 다음엔 3등분 하지 말고 2등분만 할까봐요.  저번 샌드위치는 맛있었는데 이번꺼는 저번만 하지 못했어요. 이게 내가 이것저것 넣어서 만드니까 만들 때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게 나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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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훈제 닭가슴살 통밀 샌드워치

유지

감량기간은 2주정도 걸렸고 65.6에서 65.3kg가 나오네요 지금 생리한지 며칠 안돼서 정확하지는 않고 요즘 저녁도 먹고 하면서 살이 생각보다는 안찌고 있는데 야식도 먹고 하면서 요즘 계속 지키는게 하루 500칼로리 이상 활동하기와 만보걷기는 계속 지킬려고 노력중입니다. 식단은 제대로 할때는 아침에는 통밀빵과 땅콩잼을 먹고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쉐이크로 먹고 있고 야식 무너지면 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량을 더 늘릴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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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행

유지

점심은 울가게에서 싸온 빵,야채

이제 주말 알바를 하기로 했거든요. 1시에 시작이라서 점심은 가게에서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와 베리통밀빵, 그릭요거트 싸왔어요 가게에서 야채는 접시에 덜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우유도 반컵해서 딱 차렸답니다. 집에 배추도 있어서 야채는 야채배추쌈으로 이렇게 해서 먹어요. 양배추라페 딱 올리면 다른 소스없이 너무너무 잘들어가요. 우선 야채들을 다 먹고 빵을 먹는데 야채는 조금 남겨놓은걸 빵 하나에 저렇게 얹어 먹었네요. 베리통밀빵이라 씹는데 상콤한 베리맛도 나고 구수한 통밀 향도 나고 먹을수록 통밀빵의 매력에 빠져요^^~ 그리고 나머지 빵은 견과류 넣은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치즈나 크림 같아 보이지만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랍니다😅 이것도 알룰로스 추가해서 맛있어요 모처럼 작은 사이즈이지만 빵도 하나 다 먹고 오늘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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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울가게에서 싸온 빵,야채

힘든 월요일 점심을 맛있게(배고파서)

오전에 양배추당근 라페 만들면서  당근도 다 넣고 야채들이 똑 떨어졌어요 10시반쯤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과일과 빵집 들러 통밀빵 2개와 통밀시리얼도 사 왔어요  엄마가 오늘 새벽 시장 가셔서 1시에 같이 퇴근했는데 갖고 다니는 가방에 야채가 가득있다보니 제가 원래 갖고 다니는 것들(새로산 연고랑 반창고까지)을 빼먹고 집에 가고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라떼 들려서 보내고 저는 다시 꽃가게 가서  짐들을 챙겨왔답니다. 그리고 슈퍼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11000보를 넘겼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점심때가 너무 지나긴 했었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 카무트 밥으로 상차리고 어머니는 어제 저녁 먹던 수제비 남은 거 데워 드셨어요. 밤 양이 좀 작았어요. 오늘 아침에 배가 불러서 한그릇을 다 못먹어가지고 반 남겨진거였거든요 먹어보고 더 데워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막상 먹고 나니 더 먹고 싶은 생각은 없드라구요. 이 카무트가 좀 요물인 거 같애요. 양이  작아도 천천히 먹고 나면 포만감이 느껴져요. 참 신기해요.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런 포만감에 대해서는 쌀밥보다 정말 효과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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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힘든 월요일 점심을 맛있게(배고파서)

저탄고지 식단 샌드위치

다이어트에는 아무래도 탄수화물을 줄여야하죠 그럴때 저탄고지 식단으로 샌드위치를 먹어요 햄 치즈 양상추 토마토 그리고 리코타 치즈가 듬뿍 들어있어요 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면 먹어도 먹은것같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치즈를 좋아해서 노란치즈에 리코타 치즈까지 추가해서 먹어요 빵은 통밀빵이라 건강도 챙기면서 칼로리 부담도 없어요 저탄고지 식단으로 샌드위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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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l0115

저탄고지 식단 샌드위치

내가 즐겨먹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작년 2월부터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진행하고있어요~ 중간에 살짝 올라가기도 했지만.. 현재 -15kg 정도  감량한 상태이고 아직 8kg정도 더 감량해야 목표체중입니다^^  이렇게 저탄고지 식단으로 감량하면서 많은 음식 해서 먹었는데요~~ 그 중에서 자주 해먹은 레시피들 공유할게요 1. 우삼겹숙주볶음 2. 콩담백면 비빔국수와 소고기 구이   ~ 비비드키친 비빔장 사용, 소금들기름장 3. 아침메뉴로 추천하는  땅콩버터 바른 통밀빵과 달걀후라이,   올리브오일 두른 샐러드 그리고..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내가 만들어먹는게 기본이지만  가끔 외식할 때는 4. 순대국밥 ~ 밥은 반만 5. 포케 ~ 저는 메밀면을 좋아해서 메밀면에 생들기름 한큰술 뿌려서 먹어줬어요^^  ☆드레싱은 조금만 ** 오후2시에 포케 먹은 후의 혈당그래프.. 식사후 1시간혈당이 110으로 아주 좋죠.  식사후에 움직여주지 않아서 식후 2시간에 혈당이 좀 올라가긴 했지만 120을 넘지 않았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좋은 외식메뉴인걸로 확인! ******************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보면서 요요도 많이 겪고.. 지금도 진행중이긴 하지만.. 느낀점은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건강한 음식으로 먹으면서 적당한 운동을 곁들이는게 느리지만 건강을 해치지않으면서 다이어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거에요 24년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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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내가 즐겨먹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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