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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밀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혼자만의 먹기 시간

제가 만든 쑥통밀빵 제가 만든 요거트 바나나 치즈 올려먹기 치즈는 만능입니다 저희집에 아무도 이런 입맛이 없어서 ㅋㅋㅋ 혼자 즐깁니다 요거트에 절여진 빵 계란물에 절여진 식빵이랑 비유될까 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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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혼자만의 먹기 시간

6월 17일 혈당일기 5기 5일차

6월 17일 오전 10시 50분 아침식사후 2시간후 혈당. 아침식사로 통밀빵에 계란, 토마토, 단호박쥬스 먹었다. 오전운동은 간단한 스트레칭을 했다. 오후에도 운동과 식사조절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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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루

6월 17일 혈당일기 5기 5일차

그릭요거트를 생크림빵처럼

생크림빵 먹고싶을때 통밀빵 한조각에 그릭요거트 듬뿍해서 꿀 얹거나 블루베리 바나나 또는 오이 얹어 먹어요 오이는 살짝 소금 뿌리면 맛있네요 커피는 두유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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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이니랑

그릭요거트를 생크림빵처럼

6월15일(토)/혈당일기 5일차

날짜:2024.6.15.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기상 후 공복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잡곡밥에 야채와 계란 두부 수제통밀빵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 후 테니스 복식게임 30분정도 땀이흐를 정도로 운동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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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345

6월15일(토)/혈당일기 5일차

오늘 건기챌.

집에 있는 과일(사과.체리.키위.신비복숭아) 양배추.오이.구운란.통밀빵. 아주 배부른 점심이었어요. 불금 재미나게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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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오늘 건기챌.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3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3. 닭가슴살 샐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통밀빵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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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개갱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3일

견꿀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를 인생에서 첫 경험한게 올해에요! 요플레나 주구장창 먹었었지 사실 그릭요거트는 관심없다가 이사람저사람이 다이어트에 좋다구하니  급관심가지구 먹어봤죠 어쩜 요렇게나 상큼깔끔한 맛일수가 있는지 왜 다들 다이어트에는 그릭그릭하는지 알게되었지요 저도! 조잡하게 여러가지 넣지않고 그릭요거트에 간단하게 꿀넣구 견과류 조금 뿌려주구 먹으면 환상의쓰리조합을 맛볼수있있어요 이렇게 만들어 통밀빵이나 통밀베이글에 발라서 따뜻한커피와 함께먹으니 좋드라구요 영양분가득한 간단한 한끼로 해결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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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손가락

견꿀그릭요거트♡레시피

혈당일기5기 3일차

혈당일기5기 3일차 측정시간 : 기상후 오전 6시가 넘은 내용 : 잠을 뒤척이다가 새벽에 너무 배가 고파서 통밀빵에 과일을 먹었다 과일은 바나나랑 망고인데 너무 달았고 그나마 통밀빵이지만 수치는 그다지 별로였다.  꾸준한 관리와 스트레스 받지말자 스트레스가 그대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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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혈당일기5기 3일차

커피.간식 타임.☕🍒

통밀빵 꼬투리 좋아해 다 잘라 먹고 버터에 구워서 단짠 크림치즈와 딸기쨈 맛있네요.참외.체리도요. 날이 마니 덥네요. 조금있다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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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커피.간식 타임.☕🍒

다욧2일차

식사 후 직원이 편의점 아주 큰 약과 줘서 먹었는데 글쎄 밥 한공기 칼로리인 300 kcal 더군요  잠시 맛만 봐야지 하고 개봉한 순간...  헐~ 눈 깜박할 사이 제 입으로 다 들어가 버리고 봉지만 남더군요 ㅠㅠ 덕분에 오늘 저녁은  가볍게 통밀빵+두유+ 참외로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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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다욧2일차

혈당측정일기5기 1일차

혈당측정일기5기 1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취침 전 12시쯤 측정내용 : 저녁을 좀 늦게 먹었어요 굴밥을 먹고 배부르지 않게 김치,단무지랑 먹었고 통밀빵 한개를 먹었네요 그리고 자기 전 재보았는데 100이 조금 넘었네요 식사 후에 자전거 20분 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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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혈당측정일기5기 1일차

6.10월⛔️혈당일기5기1일차

6월10일월요일 공복혈당112mg/dl 예상했다 높을줄알았다.. 알면서도 야식을 먹어버렸다 맛있는치킨앞에서 무너졌다 내가스스로 내무덤을팠지;;;;그래서 아침은 통밀빵에 그릭요거발라서 우유랑 먹었다..내일은 세끼 클린하게 가보자 제발 부탁이다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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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손가락

6.10월⛔️혈당일기5기1일차

맥모닝 대신 땅콩버터 들어간 애플모닝번

제가 요즘 혈당 관리에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어서 당근라페도 만들어 먹고.. 오메가3도 정말 열심히 챙겨먹기 시작했고 (사둔진 3달됐나..) 아침 식단으로 정말 황금같은 사과를  챙겨먹고 있답니다. 근데 사과도 금이지만 빈속에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렇게 아침마다 자주 먹어주려고해요! 사과반쪽 + 땅콩버터 한스푼 + 올리브오일 한스푼  + 레몬즙 반스푼 먹으면 정말 상콤달콤하니 좋은데 뭔가 포만감을 더 줄 수는 없는걸까,, 생각을 하다가 코스트코에서 요 빵을 발견했어요. 뭔가 통밀빵번같은 느낌이라 냅다 집어왔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하고 에프에 170도 토스트모드로 10분데워주니 따끈말랑해져서 먹기 딱 좋았어요 ^^ 사과1개 , 땅콩버터 , 올리브유, 라이트 크림치즈 , 레몬즙 + 번 별다를게 없이 크림치즈만 추가되었어요. 우선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로 썰어 레몬즙 한스푼, 올리브유 한스푼 넣어주고 휘휘 절여(?)줬습니다. 사과를 절여주는 동안에 통밀번에 크림치즈, 땅콩버터를 빈틈없이 발라주어요. 그 위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에 절여진 힘없는 사과들을 이뿌게 쌓아서 올려주면 됩니다. 글래드랩 없었으면 어쩔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대용으로 딱이라서 저는 도시락 싸려구 늘 글래드랩으로 휭휭 싸주고있는데 이거 너무 편하죠. 풍선껌과 동일한 성분의 끈끈이니 식품에 걱정없이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좋아요👍 비주얼은 맥모닝,, 그치만 훨씬 건강한 혈당스파이크 멈춰! 애플번입니다. 먹고나서도 부대끼지 않고 가스차지도 않고 포만감은 엄청엄청난 상콤달쿰한 아침끼니로 딱이에요. 만드는 방법 역시레시피라고 내세울만한게  1도없을정도로 정말 쉬우니까~~  기회되면 꼭 만들어 드셔보세요 🥰🥰 일단 재료만 갖춰지면 됩니다 (그게 가장 어려움ㅎ..ㅠ) 모두들 혈당관리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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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애미나이

맥모닝 대신 땅콩버터 들어간 애플모닝번

다시 시작 다욧1일차

지만 연휴 푹 쉬었더니 하루 죙일 너무 바빠 정신이 없이 끝내고 저녁 먹을 생각이 안나네요 가볍게 통밀빵에 크림치즈와 쥬스한잔으로 오늘 식사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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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다시 시작 다욧1일차

아침 구워놓은 치즈통밀빵과 함께 가볍게 식사

 치즈를 넣어 구운빵이라 크림치즈를 가볍게 바르고 양상추 듬뿍넣어서 아침 식사 마치고 출근 준비합시다 계란과 라페는 거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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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아침 구워놓은 치즈통밀빵과 함께 가볍게 식사

건강 치즈통밀빵이 나왔어요

운동 시작 전 굽기 시작한 빵이 운동 끝나자 마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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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건강 치즈통밀빵이 나왔어요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는 다양하게 활용해서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집에서 만들어서 먹기도 하고 구매해서 먹기도 하는데 꾸덕한 걸 좋아해요 그릭요거트는 다양하게 발라먹는 게 제일 맛있어요 특히 단호박이랑 찰떡입니다 저는 6월에 미니 밤호박을 구입해서 같이 먹는데 질리지 않고 주구장창 먹어요 그리고 통밀빵과도 잘 어울려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이랑은 종류에 상관없이 기본 빵과는 다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다양하게 토핑해서 먹기 오디와도 잘 어울리고 다른 과일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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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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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hover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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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날짜: 2024.6.4 측정 시간: 저녁 후 2시간 뒤 내용: 저녁을 통밀빵 샌드위치를  토마토와 함께 먹고 2시간 뒤에 측정했는데 좀 높게 나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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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혈당일기 4기 8일차

6월 4일 아침공복 혈당아침 5시 30분쯤 공복혈당. 어제 저녁으로 통밀빵과 샐러드를 먹었다. 공복혈당이 정상! 운동 다녀와서 아침식사로 양배추 쌈밥을 먹었다. 건강한 식습관을 계속 이어가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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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2

혈당일기 4기 8일차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3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3. 닭가슴살 샐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통밀빵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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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개갱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3일 

6월4일(화)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9일차 인증

날짜 : 2024. 6. 4.(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약간 과식으로 오늘 혈당이 약간 높음           지속적으로 식사 관리를 하여야 하는데,            여러가지로 관리가 싶지않고 있으나,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오늘 아침식사은            통밀빵과 두유로, 점심은 토마토와 김밥으로           저녁은 잡곡밥과 순두부찌개로 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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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K

6월4일(화)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9일차 인증

다시 시작 다욧2일차

통밀빵 구워 놓은거에 두부 마요네즈 듬뿍 + 양상추만 넣고  저녁 땡~  만들어 놓음 수박 쥬스와 함께~~  오늘은 요기 까지만 먹고 아침에 바빠서 못한 홈트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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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다시 시작 다욧2일차

6월3일(월)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8일차 인증

날짜 : 2024.6.3.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오늘은 평상시 측정을 늦게 했는데도 약간            높게 나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겠네요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로 점심은 국수로           만보걷기 후 저녁은 잡곡밥과 오이김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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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월)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8일차 인증

야채와단백질 먼저 움직이기

밥먹을때  야채먼저먹으려고 노력중이예요 탄수화물은 건강한 탄수화물 당이들어간 카페메뉴는 어쩌다한번 감자는 냉장고에보관하면 당지수가 내려간다고해서 계란과  샌드위치로 해놓고  아침 탄수화물로 통밀빵과  먹고있어요  밥을 먹은후에는 집안일이나 정리 아니면 걷기를하고있어요 매일 저녁먹은후 홍제천 운동이  하루의 루틴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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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와단백질 먼저  움직이기

점심 도시락 싸와 가게에서

집에서 플라스틱 중간 통에 야채랑 과일 양배추라페까지 담아 미니 샐러드를 만들고 단호박 치즈 들어있는 통밀빵 하나 챙겨서 도시락 싸왔네요  라떼랑 가게 와서 어머니는 혼자 퇴근하시고 나는 라떼랑 가게에 남아서 계속 일했어요.  점심은 야채샐러드 접시에 빼서 놓고 통밀빵은 좀 잘게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우고 우리 큰외삼촌이 크림 치즈를 사 오셔서 그것도 조금 얻었고 우유도 반잔 챙겼네요. 이렇게 맛있게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샐러드가 작지만 그래도 알차게 담았구요. 샐러드에다 원래 견과류를 뿌려야 되는데 점심을 1시에 먹는 바람에 12시 반쯤에 앉아서 뿌릴 견과류는 엄마랑 다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먼저 먹고 빵에 크림치즈 조금 발라서 우유랑  먹었는데 살짝 데운 빵 안에도 단호박과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이 살짝 작은 거 빼곤 다 좋았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라떼가 같이 먹겠다고 안하는 바람에 라떼가 하나도 안 빼서 먹었거든요. 이거 다 먹었는데도 살짝 양이 작더라고요. 그새 양이 좀 늘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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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도시락 싸와 가게에서

식단 조절을 통한 혈당 관리

너무 당연한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지만 혈당 수치를 조절하려면 꼭 식단을 관리해야 합니다. 특히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들은 혈액순환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혈당수치를 급격하게 올리기 때문에 꼭 자제해서드셔야 해요. 제 대략적인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은 이렇습니다. 아침: 통밀빵 + 샐러드 + 우유 점심: 현미밥 + 고등어구이 + 황태무침 저녁: 밀푀유나베 이런식으로 채소 위주로 식사하되 단백질 함량이 높은 음식도 꼭 함께 먹어줬어요. 그리고 먹는 순서도 중요한데요.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게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꼭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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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DAM

식단 조절을 통한 혈당 관리

(양배추레시피) 양배추참치샐러드로 건강지켜요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좋고 위에 좋아서 자주 먹는 식재료예요. 양배추는 100g당 24칼로리라 안심하고 먹습니다. 간단하게 양배추와 당근, 양파를 넣고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 콘옥수수를 넣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채 썰어서 소금, 설탕, 식초를 넣고 절여주고 물은 버리고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됩니다. 소스는 레몬즙, 허니머스터드소스, 식물성 비건 마요네즈로 만듭니다. 식사용으로 통밀빵에 같이 먹을 때는 양배추참치샐러드로 먹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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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레시피) 양배추참치샐러드로 건강지켜요

다욧11일차

저녁 가볍게먹기 11일차~~ 오늘도 변함없이 똑같네 ㅠㅠ 슬슬 지겨워지네요 아~ 그래도 참아야한다 ㅋ 통밀빵+두부마요네즈+라페+애호박계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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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다욧11일차

다욧10일차

오늘도 저녁은 가볍게~~ 구워놓음 파래통밀빵에  두부마요네즈+계란+라페 & 비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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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다욧10일차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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