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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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8.2 점심 식사 후 혈당106 통밀빵, 라떼, 무화과스무디 러닝머신 45min, 집까지3km 냉면이 너무 땡기지만 내일을 기약 내일은 좀 덜 붓기를 희망해본다^^
이워닌
살 뺄 때 먹으면 좋다"...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식품 6가지
칼로리 낮고, 포만감 주는 탄수화물 식품은 체중 조절에 도움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살을 뺄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살을 뺄 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기피하는 영양소는 단연 탄수화물이다. 하지만 살을 뺄 때도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하다. 다만 체중 감량을 생각한다면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하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탄수화물 식품을 정리했다. 당근=칼로리와 당 함량이 낮으며, 염증을 낮춰주는 영양소가 들어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며,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베타카로틴와 같은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영양소도 함유하고 있다.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 전에 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식사 전 먹는 당근은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몸이 더 가볍고 에너지가 넘치는 기분이 들 수 있다. 생 당근은 혈당지수 또한 낮다. 식힌 감자=중간 크기 감자 하나에는 약 110칼로리가 들어있다. 지방이 없으며 포만감을 준다. 감자의 높은 수분 함량과 섬유질 덕분이다. 감자가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면 아마 요리 방식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보통 튀김으로 먹거나 껍질을 벗겨 으깨 설탕이나 버터, 크림, 우유 등을 넣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자만 먹는다면, 탄수화물에 대한 욕구를 채워주는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될 수 있다. 특히 익힌 감자를 식혀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져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에서 발효되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탄수화물이다. 옥수수=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체중 감량을 할 때 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먹고 남은 옥수수 대를 보며 시각적으로 얼마만큼 먹었는지도 알 수 있다.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 섬유질 3g 가량이 들어있다. 옥수수를 꾸준히 먹으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과 같은 만성 건강 문제가 생길 위험이 낮아지는 등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통밀빵=통밀빵 한 조각에 들어있는 열량은 약 110~120칼로리다. 통곡물은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준다. 통곡물을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건강한 체중에 도달하고 관리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바나나=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달콤한 맛을 내는 바나나는 다이어트를 할 때 먹기 좋은 음식이다. 그 중에서도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역시 저항성 전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저항성 전분은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는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슐린 감수성이 높을수록 혈당 조절도 잘 되고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비트=비트에 들어있는 풍부한 영양소는 신체의 해독 과정을 돕고,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며, 질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칼로리는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른 고칼로리 음식을 덜 먹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또한 비트에는 혈액에서 유해한 화합물을 제거해 염증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질산염도 풍부하다. 질산염이 근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핑크한울이
7월 30일 (화) l 혈당일기 8기 3일차
- 날짜: 2024.07.30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9시 25분 (식후 2시간 이내) - 혈당 측정 결과: 136mg/dl - 내용: 오늘은 저녁을 오후 8시쯤에 먹었고, 메뉴는 잡곡밥, 삶은계란1개, 게살커리, 오이 반개, 아몬드멸치볶음이었다. 최근에 혈당을 쟀던 것 중에서 혈당이 좀 높은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식후 2시간 이내 혈당 139 이하는 정상이라는 글을 봤다. 아슬아슬하게 정상이다. 내일 점심에는 연어아보카도 샐러드와 통밀빵 한 조각을 곁들여먹어야겠다!
매화나무
혈기챌8기 7일차 인증
날짜 2024.7.29 월 측정시간 저녁 식사 후 10시 14분 내용 저녁 식사 후 3시간 뒤에 챈 혈당이 141이 나왔다. 어제보다 많이 낮아졌 는데 저녁을 양배추와 통밀빵으로 해서 그런 것 같다.
Pooh0153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9일 6시 40분 공복혈당 측정아쉽게도 100아래로 나오지 않았다. 어제저녁은 보리밥정식을 먹었다. 아침엔 자전거타기 30분하고 토마토달걀볶음과 통밀빵을 먹었다. 간식으로는 주로 수박과 복숭아를 먹는다.
알밤2
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28일 식후 2시간 혈당. 통밀빵 샌드워치와 우유 먹었음. 후식으로 파인애플 1쪽. 커피 한잔 마심.
필마
혈기챌 8기 7일차
7월28일 혈당일기 7일차 아침 식후 1시간 혈당. 토마토스튜, 감자범벅, 통밀빵 먹었어요. 복숭아 반개 먹었음. 식전에 1시갼정도 걸었어요.
cofl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7일 5시 5분 공복혈당 측정아침에 일찍 일어나져서 공복혈당을 측정했다. 어제 저녁으로 회덮밥을 먹고 8시쯤 복숭아를 먹었는데 혈당이 정상으로 나왔다. 일어난후 물마시고 명상후 30분간 바이크 탔다. 아침식사는 통밀빵샌드위치를 먹었다.
알밤2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3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3. 닭가슴살 샐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통밀빵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3일
깨개갱
혈기챌 8기 3일차
7월 24일 수요일 날씨 :흐림..맑음 아침 식후 2시간후 측정 오트밀과 통밀빵 반쪽을 먹었다.. 오늘도 그냥그냥 ..식후혈당은 제자리 잡은듯 하다.
뜡이맘
7월 23일 (화) 혈당일기 8기 2일차
- 날짜 : 2024.07.23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잡곡을 불리고 잤어야 했는데 깜박하는 바람에 밥 대신 빵을 먹었어요. 통밀빵 말고 오늘은 호밀빵을 처음으로 먹어봤어요. 더 묵직하고 촘촘한 느낌이네요. 70g 너무 작아서 아쉽지 않으려나 했는데 두유로 마무리 하니 괜찮았네요. 한덩이가 650g이라 다 소분해서 넣어두니 한동안은 잘 먹을수 있겠더라고요. 두부, 두유 단백질과 식초 들어가 양배추 절임 피비핏으로 지방보충까지 혈당 방어 잘 했네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익힌 양배추 50g 체리 3알 데운 우리콩솔잎두부 140g -------------------------------------- [슈프레발트호프] 사우어 크라우트(양배추절임) 피비핏 무설탕 15g 더브레드블루 르방 호밀 100 70g 매일 두유 99.9 190ml
run2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꽃집일 마치고도 6천보 밖에 안돼서 만보 채우려고 혼자 산책겸 좀 걷고 종로5 가는 길에 있는 통밀빵집 가서 통밀빵 2개 사왔네요. 집에 와서는 12000 보 정도 됐었어요. 하지만 내일 비가 많이 온다니 아침에 라떼랑 조금밖에 산책을 못했으니 그걸로 끝내기는 좀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6시 반이라 저녁으로 귀리검은콩두유 1잔 마시고 라떼랑 산책 준비했어요. 나왔는데 바닥이 군데군데 제법 말라있어서 아침보다는 라떼가 더 잘 움직였어요. 최근에는 라떼가 가자는 대로 가고 있거든요. 라떼 하고싶은대로 좀 놔둘려구요. 그랬더니 혜화초교를 거쳐서 조금 걸어가더라구요. 따라가다가 빗방울 하나 맞는 거 같아서 그때부터는 다시 집 쪽으로 방향을 돌려 천천히 집으로 왔어요. 산책중에 작은 강아지 세 마리 만났는데 평소때처럼 얌전히 기다려주고 냄새 맡고 잘 헤어지드라구요. 걱정했는데 작은 개하고는 문제가 없는 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그래도 큰 개 만날 때 어떨지 아직은 좀 걱정스럽습니다. 산책 끝나고 해맑은 라떼 보면서 그래도 위안을 삼아요. 아파트 우리 라인 앞에서 라떼는 이제 들어가자 하는 표정을 지어요. 이때쯤 마지막 사진을 찍거든요. 맨날 왜 사진을 찍나 하는 눈으로 쳐다본답니다. 들어와서 저녁까지 먹고 쉬고 있는 우리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임신성당뇨) Q. 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Q. 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A.혈당 조절이 제일 중요합니다. 미리 체중 관리를 하고 임신 전부터 혈당 관리를 하는 게 좋습니다. 음식은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으며 칼로리 섭취를 조절해야 합니다. 몸 상태를 고려해 1주일에 3일, 하루 45분 정도 걷기나 조깅과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피스타치오도 임신성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데요. 중국 상하이 지아통대 연구팀이 피스타치오(42g)를 섭취하는 임신부와 통밀빵(100g)을 섭취하는 임신부의 혈당 수치를 비교한 결과, 피스타치오를 섭취한 임신부가 통밀빵을 섭취한 임신부보다 혈당이 크게 낮았습니다. 섬유질이 많고 필수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피스타치오는 혈류 적정 포도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한 줄 요약 : 꾸준한 운동과 식이 요법으로 혈당 관리하세요. #임신성당뇨병 #예방 #혈당관리
뽀봉

정말 힘들어요
아침식전 혈당체크가 하루기분을 좌우합니다 높게 나온면 하루종일 기분이 우울하답니다 먹는음식이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빵을 먹으면 혈당이 소꾸치더라구요 설탕은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오늘도 채소위주로 먹었답니다. 빵은 귀리 통밀빵에 땅콩버터 무가당ㅇ입니다
사랑합니다4
커피타임
오후의 나른함을 따뜻한 커피로 달래봅니다..통밀빵은 옵션이네요.^^
뜡이맘
7월 15일 ( 월) | 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 : 2024. 07. 15 - 혈당측정기록 :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저녁은 좀 일찍 먹었습니다. 가족들이 각자 먹고싶은걸로 해서 저는 샌드위치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통밀빵에 야채들과 토마토, 베이컨, 치즈 등으로 되어있는 식사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샌드위치 먹기전에 닭백숙을 먹어서 그런지 다른날보다 혈당이 좀 높게 나왔어요. 이른시간이니 가벼운 운동을 하고 자야겠어요.
당근먹기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 13일 아침식후 혈당측정아침식사 9시 30분, 혈당측정 11시 36분. 기상해서 6000보 걷기와 스트레칭을 했다. 아침식사로는 통밀빵과 케일주스를 먹었다. 요즘 간식으로는 수박과 복숭아룰 먹고있다.
알밤2
죽과 통밀짱
직접 끓인 단호박죽과 통밀빵으로 간단히 먹었어요 딸기쨈은 덜기 전에 찍었네요
애플짱
늘 먹는 양배추 토마토 병아리콩
높아진 혈당관리 참어럽다 단것 빼고 나면 억을게없다 그러나 의외로 살펴보면 고기도 먹을수있고 두부 신선한 야채 토마토 치즈등 먹을것이 무수이 많다 건과류도 당을 올리지 않는것 같다 늘 꼭 먹는것들이다 식용류도 마음껏 쓸수있고 올리브유 들기를 참기름등 오일은 괜찮은것 같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밀가루식품 설탕많이들어가는 빵 정말 너무너무 먹고싶었지만 지금은 호밀통밀빵에 땅콩버터와 먹으니 먹을만하다. 잘참고견디는 내자신이 자랑스럽니다
사랑합니다4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3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3. 닭가슴살 샐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통밀빵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3일
깨개갱
당뇨관리식단)통밀 샌드위치와 야채
당뇨관리를 하려면 운동과 식이요법이 중요하지요 밥은 항상 잡곡밥으로 먹고 있고 가끔 밥말고 다른게 먹고 싶을때 해먹는 건강한 샌드위치입니다 집에 여러가지 야채 있는데로 넣어주고 젤 중요한 통밀빵을 기름에 안하고 토스트기에 바삭하게 구워 같이 먹으면 맛도 좋고 혈당에도 무리가 없어요 좀 부족하면 단호박 삶은 계란까지 곁들이면 한끼 식사로도 충분합니다
애플짱
점심은 집에 와서 늦게 먹음😅
장까지 보고 와서 씻지도 않고 빠르게 샐러드 준비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다가 양상추 깔고 야채들 올리고 과일은 자두1랑 방울토마토만 올리고 렌틸콩 옥수수들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그리고 올리브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서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마무리 했어요. 양배추라페는 곁들인 음식으로 놔뒀어요. 지금 너무 배가 고파서 바로 밥을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천천히 먹었어요. 그러니 좀 배가 조금씩 차긴 하더라고요. 시간이 너무 늦어서 밥을 먹으면 저녁산책을 많이 해도 다음날 몸무게에 영향을 줄 거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샐러드만 먹으면 저녁때 먹을 걸 더 찾거나 간식에 먹을 것 같아서 통밀빵 좀 작은 걸 하나 데워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견과류 조금 추가)와 양배추라페랑 차렸네요 먹고 나서 배가 찬 느낌이라 그냥 자기는 어려울 거 같네요😅😆 캐시워크에서 시원한 넥쿨러를 팔길래 하나 사봤답니다. 색깔도 핑크 파랑 이렇게 원 플러스 원이네요. 오늘 배송 도착해서 냉장고에 30분 넣어놨다가 산책나가면서 해봤어요. 라떼도 2시에 들어와서 집에 있었고 나도 점심 늦게 먹고 좀 배가 불러서 그냥 산책 안하면 죄책감이 들어서 라떼랑 같이 6시 반에 산책 나갔어요. 저는 넥룰러 핑크했어요 파란색은 어머니 드릴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9일 (화) 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 : 2024.07.09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먹어보았어요. 구입한 싸우어크라우트를 소진하기 위해 통밀빵과 함께 먹었답니다. 사실 한조각은 부족한 느낌이 드는데 그 부족한 느낌일때 멈춰야 혈당은 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 배부르게 먹으면 먹을 때는 좋지만 혈당은 너무 슬프게 나와요. 조금 있다가는 또 점심시간이네요. 아 파프리카 50g / 오이 50g 모닝두부 (CJ) 140g ------------------ 연세두유 무첨가 검은콩 두유 190ml + 안국건강 오가닉 씨드루틴 25g 쥬카토 싸우어크라우트 30g 땅콩버터 오리지널 (오넛티) 15g 보리수파리 세레알 70g
run2
샐러디 새우튀김 샐러드🍅 추천해요
홈플 배송받은 새우튀김이 있어서 샐러드 만들어 같이 먹었어요. 양배추ㆍ로메인상추ㆍ파프리카ㆍ양파ㆍ오이ㆍ완숙토마토ㆍ게맛살에 그래뇰라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드레싱소스는 올리브오일ㆍ발사믹식초ㆍ다진 마늘ㆍ소금ㆍ깨소금으로 만들었어요. 부족한 단백질은 새우튀김으로 보충하고 탄수화물은 냉장고에 통밀빵 몇조각이 남아 있어 토스트한 후 땅콩버터와 딸기잼 발라서 샐러드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샐러디 치킨스파이시샌드위치
일반 빵보다 더 건강할거라는 생각이 드는 통밀빵으로 혈당 부담 줄이고 잘게 다져진 닭고기과 계란으로 단백질을 채우고 토마토와 양배추와 상추로 아삭한 식감과 식이섬유까지 챙긴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한조각만 먹어도 배부른데 두조각이예요 매콤해서 더 맛있어요
옹동
엄마 간식 드려요
시장해하셔서 새우튀김이랑 땅콩버터ㆍ잼 바른 통밀빵ㆍ키위ㆍ우유 챙겨 드렸더니 반도 못 드시고 남기시네요
러브복동
7월4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10일차 인증
날짜 : 2024.7.4. (목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부터 혈당 케어(바나바잎 추출물) 하루 1알씩 복용하고 있어 오늘도 약간 떨어짐. 지속적으로 복용 관찰 예정임.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토마토 두유로 점심은 찐감자와 닭가슴살 볶음으로 저녁은 잡곡밥과 열무김치로 할 예정임
KWK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갈 수 있을까요?
남편이 퇴근길에 낼 아침에 먹으려고 빵을 좀 사 왔는데 하나는 그냥 통밀빵이라 괜찮은데 하나는 제가 젤 좋아하는 앙금없는 미니찹쌀도너츠 였어요. 저녁 먹은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낼 먹으면 덜 맛있을텐데 지금 하나만 먹을까요?
러브복동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7월1일(월)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7.1.(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는 모임 때문에 집에 없어서 혈당 측정 도 못하고 관리를 못해 오늘 측정해 보니 역시 높아 걱정이 됨.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토마토 두유로 점심도 야채 위주로 할 예정 저녁도 잡곡밥과 야채위주로 소식하고 운동하며 관리해야 겠네요
KWK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