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식빵 한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밀식빵 한 조각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루틴] 상쾌한 아침 스트레칭
월요일 아침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했습니다 팔 허리 등의 뻐근함이 풀리니 몸이 가뿐해집니다 아침이 상쾌해지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탄탄한 다리근육 만들기
진사1

아아 한잔
빗속에 걸어서 출근 한후 월요일 오늘도 아아 한잔 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이번주도 모든분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영진왕빠
홍삼 한 포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홍삼으로 충전하고 활기차게 힘내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공복물 한잔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하고 노폐물을 배출하고 밤사이 부족한 수분을 공급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상쾌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공복물한잔💦
월요일도 양치후에 공복물 미지근하게 마시고 밤사이 부족한 수분도 보충해요 월요일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운동하세요 그리고 걸으세요 걷기가 최고의 운동입니다
영진왕빠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운동했습니다 몸이 가뿐해서 잠이 잘 올 거 같아요
오와둥둥
슬림한 팔 만들기
오늘은 상체 근력운동을 하는 날이라 슬림한 팔 만들기 홈트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사과초모식초 한 잔
저녁식사 후 더부룩함을 사과초모식초 한 잔 물과 희석하여 마시면 소화도 되고 다이어트 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곰피 수육 쌈 한 접시로 🪸🐖
돼지 앞다리살에 월계수잎 양파, 대파 ,마늘 , 건자두 넣고 푹 삶아서 곰피 장아찌에 한 입 쌈 싸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한끼는 샐러드로
주말 ~ 가볍고 간단하게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로 뿌리고요
예지영준맘
홈트2종) 슬림한 팔만들기와 스쿼트
저녁 먹고 슬림한 팔만들기와 스쿼트 홈트 했습니다 팔 근력과 다리 근력 기르기 좋은 운동입니다
오와둥둥
실제로 있는 신기한 유전자 모음
실제로 있는 유전자라니까 숏슬리퍼 유전자는 좀 부럽네요
감사하며살자
무시무시한 계단
오늘은 야외에서 계단오르기 무시무시한 계단 끝도 안 보이지만 잘 마무리 했어요 ~
애플짱
얼음 가득 시원한 커피 한 잔~🧋
운동 후 씻고 얼음 가득 넣은 커피 한 잔 했어요.온몸이 짜릿한게 시원하고 좋아요. 역시 집이 최고네요.ㅎ
쩡♡
보리밥 한상
보리밥에 야채 넣고 싹싹 비벼서 맛점 했어요 야외에서 먹어 더 꿀맛이네요 ~
애플짱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소한 땅콩
고소한 땅콩 먹었습니다 고칼로리라 적당량만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도 좋고 불포화지방 비타민E 등이 들어 있어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북한강 스타벅스
2층 너무이쁜거 같아요 이런 시간 좋은데 오늘 날이 더워서 그런지 사람 엄청 많아요
뽀봉
매실 한 잔
피곤함이 덜 풀렸는지 아침식사 후 속이 불편해 따뜻한 물에 매실청 타서 마시네요. 매실청은 다양한 건강 효능을 제공하 는 전통 음료로, 비타민, 유기산, 아미 노산 등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 피 로 회복, 소화 촉진, 체중 관리에 도움 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공복에 미온수 한 잔
피곤한 몸을 미온수 한 잔으로 수분 보충과 함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상쾌하네 요.
정수기지안맘
아삭아삭한 노란 파프리카
아삭아삭 맛있는 노란 파프리카 먹었습니다 생으로 먹으면 비타민c도 많아요 노라색 색소에 항산화 성분도 많아요
오와둥둥
홍삼 한포🧧
식후에 홍삼한포 먹고 챙겨 먹어요 오늘도 잊지않고 면역력 챙기고 건강도 챙겨요
들꽃7
산책중 아아 한잔
오늘은 아침부터 덥네요 산책중 메가에서 한잔 하네요 옷차림 가볍게하고 자외선 차단 잘하세요
영진왕빠
콤부차 한잔마시기😄😄
수분충전 열심히 해줘야지용 ㅎㅎ 일요일 출근 후 충전은 콤부 레몬맛으로 하나 타가지고 시원 달달하게 충전해보께요 역시 새콤하니 좋아용 히힣😆💕
자스민꽃
물한잔
일욜 아침 건강루틴으로 시작했어요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고 수분보충도 함께 보리차 마셨어요 ~
애플짱
공복물 한 잔
밤사이 부족해진 수분을 미지근한 물로 수분 보충하네요.공복에 천천히 마시며 몸과 정신을 깨워봅니다~
쩡♡
공복 물한잔
공복에 따뜻한 물한잔 마시며 시작해요 수분충전 노폐물 배출 도와줍니다 건강하게 시작해요
예지영준맘
공복에 물한잔
공복에 물한잔해요 밤새 건조해진 몸에 활기를 줍니다
켈리장
캐시홈트) 상쾌한 아침 스트레칭
일요일 아침에 스트레칭으로 뻐근함이 풀립니다 날이 흐린날은 이런 스트레칭 더 도움되네요 10동작으로 몸 곳곳을 쭉쭉 펴줬어요
오와둥둥
공복물한잔
양치하고 공복물한잔 미지근하게 마시고 밤사이 부족한 수분 채워 주고 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