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안심 바삭 텐더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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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요즘 SNS에서 두쫀쿠만큼 난리 난 디저트, 바로 상하이 버터떡입니다!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인 '루씨허'의 명물로 유명한데, 최근엔 이웃집통통이 팝업스토어까지 열리며 그 인기가 대단하죠. 까눌레처럼 겉은 빠삭한데 속은 떡처럼 쫀득한 이 매력적인 버터떡 만들기,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드는 황금 비율을 소개합니다. 1. 버터떡 레시피 재료 (약 12개 분량)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쌀가루 베이킹이라 속도 편하고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건식 찹쌀가루 170g (더 쫄깃함을 원하시면 20g을 타피오카 전분으로 대체!) 우유 200ml, 계란 1알 (상온 상태 권장) 설탕 50g(또는 가루 알룰로스), 버터 50g, 소금 1g,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 준비물: 버터떡 틀(마들렌, 휘낭시에, 또는 알밤 모양 틀),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2. 30분 완성! 버터떡 만들기 Step Step 1. 재료 섞기 볼에 계란 1개를 멍울 없이 풀어준 뒤, 설탕과 소금을 넣어 잘 녹여주세요. 여기에 우유를 붓고 섞어줍니다. Step 2. 가루류 배합 준비한 찹쌀가루(또는 전분 믹스)를 체에 쳐서 넣어주세요. 덩어리가 지지 않게 매끄럽게 섞는 것이 포인트! 반죽이 주르륵 흐르는 정도면 적당합니다. Step 3.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계량컵에 옮겨 담으면 틀에 붓기 훨씬 수월해요. Step 4. 굽기 준비한 버터떡 틀에 버터를 얇게 코팅한 뒤, 반죽을 90% 이상 가득 채워주세요. 180도 예열된 오븐(또는 에프)에서 30~35분간 구워줍니다. 윗면이 진한 갈색(카라멜색)이 돌아야 까눌레 같은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3. 솔직한 버터떡 후기: "까눌레의 쌀가루 버전?" 직접 만들어본 버터떡 후기! 식감: 겉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빠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해요. 계란 비린내 없는 담백한 까눌레 느낌입니다! 꿀팁: 구운 직후보다 1시간 정도 충분히 식혔을 때 단면의 쫀득함이 극대화됩니다. 추천 조합: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연유에 듬뿍 찍어 드시거나 윗면에 말돈소금을 살짝 뿌려 '단짠'으로 즐기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발효 과정도 필요 없고, 재료를 섞어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초보 홈베이킹 최적! 쌀가루 요리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으른들의 티푸드로도 손색없으니 이번 주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초보다이어터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빈츠
달달한 초코과자가 당겨서 빈츠 두 개 먹어요 바삭한 식감에 달달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크로플
예전에 유행해서 많이 먹었던 크로플 크로와상 생지를 와플기로 눌러 구운건데요~ 주말아침 간식으로 커피와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오랜만에 만들어먹으니 집안가득 맛있는 빵굽는냄새에 더 기분이 좋아지네요 바로만들어먹으면 바삭바삭 더 맛있어요
트레비라임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초보다이어터
콘칩
구운 콘칩 먹었습니다 바삭바삭해서 식감 좋습니다 구운거라 열량 낮습니다
오와둥둥
고래밥
간식으로 고래밥을 챙겨 먹었어요 바삭바삭 맛있네요
행복
옥동자 아이스크림
바삭한 초콜릿과 부드럽고 달달한 옥동자 아이스크림 하나 챙겨 먹었어요.
쩡♡
달달 강정
달달 바삭한 강정 먹으면서 엄니랑 수다도 떨고 좋은시간 보냈어요^^
쩡♡
우리 집 다이어트 레시피 키토 김밥
요새 김밥 레세피 중 가장 핫하게 유행한다는 키토 김밥을 다이어트를 간절히 원하지만 잘 실천하지 않는 우리 가족을 위해 주말에 만들어서 한 끼 식사 했어요. 김밥에 들어가는 밥 대신 달걀, 단백질, 채소로 채운 저탄수화물 김밥으로,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거 같아요.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단백질·지방을 높여 혈당 상승을 낮추는 식단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하는 레시피인 거 같아요. 대충 1인분(김밥 2줄)에 닭가슴살 100g, 계란 3개, 당근 100g, 김 2장 정도 들어가고요. 칼로리 계산하면 대충 360kcal 정도 되네요. 밥 대신 달걀을 얇게 부쳐 김의 대부분 주로 3/4을 밥 대신 채우고 깻잎, 단무지, 당근, 시금치(또는 오이나 우엉)를 올립니다. 당근은 채 썰어 기름로 살짝 볶고, 달걀은 소금만 넣어 얇게 부쳐 채 썰어 넣습니다. 김을 팬에 살짝 구워 참기름을 바르면 더 바삭하고 고소합니다.
s9424103
가라아게를 먹어주었습니다.
치킨 가라아게를 먹어주었습니다. 바삭바삭해서 맛이 좋았어요.
뀰뀰난
탕수육을 먹어주었습니다.
맛있고 바삭바삭한 탕수육을 어제 시켜서 먹어주엇습니다.
뀰뀰난
[나만의 음식 리뷰] 두부조림 레시피 다이어트에도 딱 이죠!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활용되는 재료예요. 오늘은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장 두부조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2인분 기준으로 약 30분 정도면 완성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리스트 (2인분 기준) 두부 1모 물 1컵 (멸치·다시마 육수로 대체 가능) 양파 ½개 대파 ½대 마늘 2쪽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3큰술 식용유 약간 조리 단계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양파, 대파, 마늘을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간장, 다진 마늘, 물(또는 육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구운 두부 위에 양념장과 다진고기추가, 채소를 올리고 중불~약불에서 조려줍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완성입니다. 조리 팁 물 대신 멸치·다시마 육수를 사용하면 감칠맛이 훨씬 깊어져요. 두부를 구울 때 기름을 충분히 두르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주면 풍미가 더 살아나요. 후기 (다이어트 관점) 직접 만들어보니 두부 특유의 담백함과 간장의 짭조름한 맛이 잘 어울려서 밥반찬으로도 좋고, 단독으로 먹어도 든든했어요. 무엇보다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면서 칼로리 부담이 적어 다이어트 식단에 딱 맞았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양념 덕분에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고, 건강하게 식단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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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
여기도 핫한 곳 이라고 해서 오전에 예약 해 놓고 저녁에 픽업 해서 먹었어요 닭강정이 식었는데 이렇게 바삭한 식감은 처음 이네요 여기가 닭강정 최애 맛집으로 바뀌었어요
로블ㅎ
자연바루의 웃음꽃피자
어제 자연바루에서 사온 웃음꽃피자! 고온에서 구워서 바삭바삭한 얇은 도우와 토마토소스와 풍부한 모짜렐라 치즈가 쫀 득쫀득한 식감이 입안 가득 차오르는 먹으 며서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피자네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치킨돈까스 먹었어요~
치킨돈까스로 점심 먹었어요! 에어프라이기에 바삭하게 구워 먹었어요~ 기름기가 쏙 빠져 더 맛있었네요
더달달
은근 갈린다는 삼겹살 취향
저는 둘 중에서 바삭 고소 얇은파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노릇하게 구운 군만두
노릇하게 구운 만두도 함께 먹었어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니 맛있네요.
쩡♡
오징어 땅콩
바삭하고 고소한 땅콩이든 오징어 땅콩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행복
고구마 튀김
고구마튀김 먹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달달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유과간식
간식으로 유과 먹었습니다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오징어 땅콩
간식으로 바삭 고소한 오징어땅콩.챙겨 먹었어요
행복
후식 과자
바삭한 과자가 땡겨서 조금 먹었어요
애플짱
콘칩과 두유
콘칩과 두유 같이 먹었습니다 콘칩 바삭바삭한 식감이 좋고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내맘대로 고구마말랭이
저번에 고구마로 간식을 해먹고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도 내맘대로 가짜 말랭이를 만들어본다 제목은 내맘대로 고구마말랭이 좀 큰 고구마를 샀더니 세개를 썰고 너무 많은가 싶었지만 굽고나니 줄어들기도 하고 자꾸 손이 가서 순삭했다 고구마 세개를 네가족이 간식으로 잘먹었으니 4인분이라고 해야할까 재료도 필요없고 고구마와 에어프라이어 그리고 시간만 있으면 되는 간식!! 원래대로라면 삶거나 쪄진 상태의 고구마를 말려야 말랭이가 되는건데 나에겐 시간이 넉넉치 않으므로 생략 대신 스틱형태로 썰어버린 고구마를 물에 담궈서 전분기만 빼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5분 그리고 적당한 시간 플러스 (눈으로 대충 봐가며) 앞뒤로 잘 구워졌다 싶으면 끝! 꿀팁으로는 시간을 더 잡으면 바삭한 과자가 되지만 나는 부드럽게 먹고 싶어서 시간 조절이 중요했다 원래 고구마가 다이어트 식품은 아니라고들 하던데 맛있으면 장땡이다! 또 해먹어야지 ㅋㅋㅋ
황진희
전병과자
전병과자 먹었습니다 쌀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구워낸거라 바삭합니다
오와둥둥
콘칩
구운 콘칩 구운거라 열량이 높지 않습니다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운동 전 요거트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바삭한 그래놀라 넣어 운동 전 챙겨 먹었어요.
쩡♡
돈가스
점심에 먹은 돈가스 너무 바삭해요 돈가스 언제 먹어도 질리지않고 맛있어요 바삭함이 너무 좋아요
쉬림프
에프에 구운 고구마칩
슬라이스로 썰어 에프에 구운 고구마칩 엄니가 만들어 챙겨주셨어요 바삭하고 맛있네요.
쩡♡
건빵
간식으로 바삭하고 고소한 건빵 챙겨 먹었어요
행복
고구마칩
간식으로 고구마칩 먹어요 식감이 바삭해서 더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